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8.3.28 時には頭を空にして、一切の悩みを忘れてみよう 때로는 머리를 비우고, 일절의 고민을 잊어 봅시다


어제도 출근하자 마자 쌓인 일로 받은 스트레스로 오늘 아침까지 고민 중이신 분들께

 

にはにして、一切みをれてみよう
때로는 머리를 비우고, 일절의 고민을 잊어 봅시다

DIAMOND ONLINE 3/28() 6:00





写真:ダイヤモンド・オンライン 사진 : 다아이아몬드 온라인

 曹洞宗のお寺の住職で『心配事の9割は起こらない』など多くのベストセラー著書がある枡野俊明氏が、悩み多きリーダーを救い、よりよい仕事を実現するためのヒントとなる「禅語」をご紹介していきます。今回は、心を無にする状態を表す「非思量」(ひしりょう)。仕事の悩みや不安を抱えるリーダーこそ、たまには頭を空っぽにして、「非思量になる」ことが大切です。
소우토우쇼우의 사찰 주지로 걱정거리의 90% 일어나지 않는다 많은 베스트셀러의 저자인 마스노 슌묘우 씨가, 고민 많은 리더를 구해 내고 더욱 나은 ( 결과) 실현하기 위한 힌트가 선어 소개해 갑니다. 이번에는, 마음을 하는 상태를 나타내는 비사량’(非思量, 일본어 발음은 /hishiryou/). 일의 고민과 불안을 안고 있는 리더야 말로, 때로는 머리를 비운 듯이 하고, 비사량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 不安支配してしまう 「思量」状態ける
     불안이 마음을 지배해 버리는 사량 상태를 피한다.

 「思量」とは、一つのことに心を留めてしまう状態を意味します。何か心配なことがあると、そのことしか考えられなくなり、視野が極端に狭くなってしまうのです。
사량 思量이란 하나의 것에 마음을 움직이지 않게 묶어 버리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무언가 걱정이 되는 것이 있으면, 그것밖에 생각할 없게 되어 시야가 극단적으로 좁아져 버립니다.

 体の不調もそうですね。どこか痛いところや具合の悪いところがあると、意識は全部、そこに集中してしまいます。
몸의 부조도 그렇죠. 어딘가 아픈 데나 상태가 나쁜 데이 있으면, 의식은 전부 거기에 집중해 버립니다.

 リーダーは大所高所から広く物事を見て判断しなければいけないので、“思量状態”は絶対に避けたいところです。
리더는 곳과 높은 곳에서 넓게 사물을 보고 판단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사량상태 절대로 피하고 싶은 겁니다.

 心配事や悩みというのはどんどん膨らむ性質があるので、非常にタチが悪いのです。
걱정거리와 고민이라는 것은 점점 부풀어 오르는 성질이 있어서, 매우 タチ 나쁜 겁니다.

 そういう場合は、心を「無」にするしかありません。禅の世界では、頭のなかを空っぽにして、心を「無」の状態にすることを「非思量になる」といいます。
이런 경우는, 마음을 밖에 없습니다. 선의 세계에서는, 머리 가운데를 비운 듯이 하고, 마음을 상태로 하는 것을 무사량이 된다 말합니다.

 坐禅をすると、頭のなかにいろいろなことが浮かんでくるものです。それらにとらわれず、右から左へと流すことが大事なのです。
좌선을 하면, 머리 속에 여러가지 것들이 떠올라 오게 마련입니다. 그것들에 사로잡히지 말고,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흘려버리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別のいい方をすると、鏡のような静かな水面にポーンと小石を投げると、波紋が広がる、それが物事を考えている状態。その波紋をなくそうと手を入れると、また新たな波紋ができてしまいます。そうではなくて、そのままの状態にしておく。つまり「非思量」になると鏡のような水面が自然と戻ってくるのです。
특히 좋은 방법을 (이야기) 하면, 거울과 같은 조용한 수면에 하고 작은 돌을 던지면, 파문이 퍼지는 그것이 사물을 생각하고 있는 상태. 파문을 없애자고 손을 담그면, 다시 새로운 파문이 되어 버립니다. 그게 아니고, 그대로의 상태로 둔다. 결국, 비사량이 되면 거울과 같은 수면이 자연으로 돌아오는 겁니다.

● 眠30 仕事のことは一切忘れる
잠들기 전에 30분은 일거리는 일절 잊어버린다.

 とはいえ、背負うものの多いリーダーは、頭のなかが心配事や悩みでいっぱいになってしまいがち。とくに夜は思考がネガティブに陥りやすいので、眠れない夜を過ごす方が少なくない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라고 하면, 짊어진 것이 많은 리더는 머리 속이 걱정거리와 고민으로 가득해져 버리기 십상. 특히 밤은 사고가 네가티브로 빠져들기 쉬워서, 잠들지 못하는 밤을 보내는 분도 적지 않지는 않을까 생각합니다.

 よく眠ることは、明日への活力につながります。睡眠は、心配が心配を呼ぶ「負のスパイラル」を断ちきるのに役立つ時間帯でもあるのです。
자는 것은 다음 날에 대한 활력으로 이어집니다. 수면은, 걱정이 걱정을 부르는 (마이너스) 스파이럴 잘라내는 역할을 하는 시간대이기도 합니다.

 どうか眠る前の30分は、仕事のことはいっさい忘れてください。坐禅を組んだり、心地よい音楽やアロマのなかでくつろいだり、心穏やかな時を過ごすように努めてください。
제발 들기 30 전은, 거리는 잊어버리세요. 좌선을 다든지, 기분 좋은 음악과 아로마 가운데서 편안하게 다든지, 마음이 평온한 시간을 보내도록 노력하세요.

 夜の暗闇のなかで考え事をするよりも、お日さまが出ている明るい時間帯に考えるほうが思考がポジティブになるというものです。
밤의 어두움 속에서 생각을 하는 보다도, 해님이 나와 있는 밝은 시간대에 생각을 하는 편이 사고가 포지티브가 된다는 겁니다.

 そもそも悩みや心配事には、“実体”がありません。こんな話があります。
원래 고민과 걱정거리에는 실체 없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達磨大師のもとで慧可が修行をしていたときのことです。
달마대사의 슬하에 혜가가 수행을 하고 있을 때의 일입니다.

 慧可が、
혜가가,

 「私は心配で心配で、落ち着いていられません。どうか、この心配事を取り除いてください」とお願いしました。
저는 걱정에 걱정으로 진정을 수가 없습니다. 제발, 걱정거리를 떼내 주세요

 すると、達磨大師は「よし、わかった。では、その心配事を私の前に差し出してくれ。それを取り除いてやろう」といいました。
그러자, 달마대사는 좋아, 알았다. 그러면, 걱정거리를 앞에 꺼내 놔라. 그걸 없애마.’ 라고 말했습니다.

 慧可は困りました。心配事など、目の前に差し出すことはできません。
혜가는 괴로웠습니다. 걱정거리 같은 눈앞에 꺼내 놓을 수가 없습니다.

 それで、慧可は悟ったのです。
그래서, 혜가는 깨달은 겁니다.

 「心配事には実体がなく、自分がつくりだしたものなのだ
걱정거리에는 실체가 없고, 자신의 마음이 만들어 것이다

 と。ここに気づけば、あなたもたやすく「非思量」になることができるはずです。
라고. 이걸 깨달으면, 당신도 쉽게 비사량 있을 것입니다.

 

枡野俊明 마스노 슌묘

 

하도 글을 쓰셔서, 한마디도 더할 없네요. 생각은 어두운 시간, 어두운 장소가 아니라 밝은 시간 밝은 장소에서 하는 편이 낫다는 이야기 매우 공감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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