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2017.9.4 東京メトロ社長「私も地下通路で道に迷う」 토오쿄오메트로 사장 ‘나도 지하통로에서 길을 헤맨다’


지하철 회사 사장도 헤맨다는 토오쿄오의 지하철 이야기입니다.


東京メトロ社長「私地下通路
토오쿄오메트로 사장 나도 지하통로에서 길을 헤맨다

巨大私鉄上場都営との統合にどう
거대사철은 상장이나 토에이와의 통합에 어떻게 임하나

大坂 直樹 : 東洋経済 記者 오오사카 나오키 :토오요우케이자이 기자大坂 直樹Naoki Osaka 東洋経済 記者 生命保険会社勤務2000東洋経済新報社入社。産業担当記者として小売、自動車、化学など幅広業界取材。現在鉄道、映画・アニメ記事積極的執筆。恒例『週刊東洋経済』臨時増刊号「鉄道特集」では毎年企画編集担当。日本証券アナリスト協会検定会員

TOYOKEIZAI ONLINE 20170904


「都営地下鉄との統合経営課題だが、相手があること」「上場株主えることだが、準備らない慎重東京鉄下鉄山村明義社長(撮影:梅谷秀司)
토에이 지하철과의 통합은 경영과제지만, 상대가 있는 ’ ‘상장은 주주가 생각하는 일이지만, 준비는 게을리하지 않는다라고 신중하게 이야기하는 토오쿄오 지하철의 야마무라 아키요시 사장 (촬영 : 우메타니 히데지)

東京に網の目のように張り巡らされた地下鉄9路線を運営するのが東京地下鉄だ。愛称は「東京メトロ」で利用客にはこちらの方が親しみが深いだろう。
토요쿄오에 그물망처럼 둘러 펼쳐진 지하철 9 노선을 운영하는 곳이 토오쿄오 지하철이다. 애칭은 토오쿄오 메트로 이용객들은 이쪽이 친근감이 깊을 것이다.

路線の一つ、銀座線は1927年開業の日本最古の地下鉄で、前身の会社を含め、同社は東京の地下鉄整備を牽引してきた。2004年に民営化され、1日当たり利用者723万人、鉄道事業の売上高3691億円(2016年度)は国内の私鉄最大を誇る。
노선의 하나 긴자 선은 1927 개업해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지하철로, 전신이 회사를 포함해 회사는 토오쿄오의 지하철 정비를 견인해 왔다. 2004 민영화되어 하루에 이용자 723만명, 철도사업 매출 3,691억엔(2016년도) 국내 사철 최대를 자랑한다.

一方で、急増する訪日観光客の対応や都営地下鉄との連携など課題は山積する。今年6月に就任した山村明義社長に今後の方針を聞いた。
한편, 급증하는 방일 관광객에 대한 대응이나 토에이* 지하철과의 연계 과제는 산적하다. 금년 6 취임한 야마무라 아키요시 사장에게 향후의 방침을 들어봤다.
* 都営 노선버스 등도 운영하는 토오쿄오 도교통국都交通局 지하철 망으로 아사쿠사浅草 , 미타三田 , 신주쿠新宿 그리고 서울의 지하철 2호선과 같은 오오에도大江戸 선이 있습니다 옮긴이

訪日客利便性をさらにめる
일본을 방문하는 손님의 편의성을 더욱 높인다

──2020年夏の東京オリンピックに向けて、訪日客への対策は?
2020 하계 토오쿄오 올림픽을 맞아, 일본을 방문하는 손님에 대한 대책은?


東京メトロは2017年春、自動券売機と自動精算機の案内言語にフランス語とスペイン語を追加した。2018年春にはタイ語を追加し、7言語対応とする計画だ。(写真:東京地下鉄)
토오쿄오 메트로는 2017 , 자동권발매기와 자동정산기의 안내 언어에 프랑스어와 스페인어를 추가했다. 2018 봄에는 태국어를 추가해서 7 언어 대응 계획이다. (사진 : 토오쿄오 지하철
)

自動券売機や駅ホームの自動旅客案内装置を多言語表示化することや、駅構内や車内の無料WiFiサービスの整備を進めている。
자동발매기나 플랫폼* 자동여객안내장치를 다국어 표시화를 하는 것이나, 구내나 차량 내의 무료 Wi-Fi 서비스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 왠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본어로는 플랫폼platformプラットフォーム home 같은 발음으로 ホーム/ho-mu/이라고도 합니다 옮긴이

最近は深夜に空港に到着する訪日客も多いので、その日限り有効の一日乗車券だけでなく、使用開始から24時間有効というチケットも売り出した。48時間券、72時間券している
최근에는 심야에 공항에 도착하는 일본 방문객도 많아서, 당일 한정으로 유효한 일일승차권만이 아니라, 사용 개시부터 24시간 유효한 티켓도 발매했다. 48시간권, 72시간권도 발매하고 있다.

──日本人の利用者も含め、「駅の案内表示がわかりにくい」という指摘がある。
일본인 이용자도 포함해서 역의 안내 표시가 알아보기 어렵다 지적이 있다.

以前から工夫を重ねているが、なかなかゴールが見えない。最近では単にエレベーターのピクトグラム(絵文字)を表示するだけではなく、「何メートル先にエレベーターがある」ことがわかるような、よりわかりやすい表示を心掛けている。これからも改善けていく
이전부터 연구를 거듭하고 있지만, 좀처럼 고울goal 보이지 않는다. 최근에는 단순히 엘리베이터의 픽토그램(그림문자) 표시하는 것만이 아니라 미터 앞에 엘리베이터가 있다 있도록, 더욱 알아보기 쉬운 표시를 유의하고 있다. 앞으로도 개선을 계속해 가겠다.  

──大手町のような大きな駅は、使い慣れている人でも迷う。
오오테마치* 같은 역은 익숙한 사람도 헤매다.
* 코오쿄皇居 오오데몬大手門 바로 앞이며 마루노우치 함께 대형 금융기관, 상사, 요미우리読売 산케이産経 같은 언론사(일부 노선은 요미우리신문사 앞이나 산케이 앞이라는 명칭을 병기하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관청이 밀집해서 일본경제의 중심지라 있으며( 앞에 대기업大手/oote/ 많이 모이라고 이름을 오오테몬大手門 이라 지었나 봅니다.), 토오쿄오 역에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 역으로 지하철 역의 상징인 역은 지나는 노선도 5개나 되고, 크기도 두세 블록에 걸쳐있어 출구가 43개나 됩니다. 한편 오오테마치역에서부터 출발해 히비야日比谷에서 꺾어 히가시긴자東銀座까지 연결된 지하도의 길이는 5km라고 합니다. 어떤 TV 프로그램에서 실측을 했는데요, 지하로만 걸어서 시간… - 옮긴이

確かに、45路線が乗り入れている駅では、案内がわかりにくかったり、案内が途切れて立ち往生したりすることがある。私自身も、行き慣れない駅では迷って引き返したりすることがある(笑)。自分で気づいたことを担当部署に「こうしたほうがいいのでは?」と話をすることもよくある。
분명히 그렇다. 4~5 노선이 들어와 있는 역에서는 안내가 알아 보기 어렵거나, 안내가 띄엄띄엄이라 꼼짝할 수가 없는 일이 있다. 자신도 가는 익숙하지 않은 역에서는 헤매다 돌아오거나 하는 일이 있다(웃음). 스스로 느끼게 것을 담당 부서에 이렇게 하는 좋잖아?’라고 얘기하는 일도 자주 있다.

都営とのサービス一体化をまずめる
토에이와의 서비스 일체화를 우선 추진한다.


山村明義(やまむら あきよし)/1958年生まれ。1980年東北大学工学部卒業後、帝都高速度交通営団(現・東京地下鉄)入団。専務取締役鉄道本部長などを経て、2017年に社長就任。 (撮影:梅谷秀司)
야마무라 아키요시(Yamamura Akiyoshi) /1958 . 1980 토우호쿠 대학 공학부 졸업후, 테이토*  고속도교통영단(, 토오쿄오 지하철) 입단. 전무이사 철도본부장 등을 거펴, 2017년에 사장 취임 (촬영 : 우메타니 히데지
)
* 帝都teito 제국 수도帝国首都 줄인 말로 황성皇城 = 토오쿄오를 지칭합니다. - 옮긴이

──都営地下鉄との経営統合は進めていくのか。
토에이 지하철과의 경영통합은 진행되어 가는 건가

経営課題であると認識しているが、相手があること。まずは両社の間でサービスを一体化する取り組みを進めていく。
경영과제라고 인식하고 있지만, 상대가 있는 일이다. 우선은 양사 간에 서비스를 일체화하는 계획을 추진해 가겠다.

たとえば、「のりかえ専用改札口」を設置することで、都営の列車を降りてメトロの改札から出るといったことが可能になる「改札通過サービス」を進めている。また、九段下駅のように都営と改札を共用している駅もある。
예를 들어, ‘환승전용개찰구 설치해서, 토에이 열차를 내려서 메트로 개찰구로부터 나오는 것과 같은 것이 가능하게 되는 공용개찰서비스 추진하고 있다. 또한, 쿠단시타 * 같이 토에이와 개찰구를 함께 쓰는 역도 있다.
* 야스쿠니靖国 신사나 일본무도관日本武道館 가장 가까운 역입니다 - 옮긴이

運賃については都営とは70円の乗り継ぎ割引を従来から行っているが、この拡大も含めて、どのようにすれば利用者の負担を減らせるか、両地下鉄の経営にどう影響を与えるかといったことを、都や国と勉強している。ただまだ方向性せる段階ではない
운임에 대해서는 토에이와는 70 환승 할인을 전부터 하고 있지만, 이의 확대도 포함해서, 어떻게 하면 이용자의 부담을 줄일 있을까, 지하철의 경영에 어떻게 영향을 지와 같은 것을 (토오쿄오 옮긴이) 토나 국가와 연구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방향성을 단계는 아니다.

──株式上場計画
주식 상장 계획은?

それも重要な課題だが、上場は株主(保有比率:国53.4%、都46.6%)が考える話だ。当社は企業価値を向上させ、いつでも上場できるよう準備をしておきたい。
그것도 중요한 과제지만, 상장은 주주(보유비율: 국가 53.4%、토오쿄오 46.6) 생각할 이야기다. 당사는 기업가치를 향상시키고, 어제나 상장할 있는 준비해 두고 싶다.

──新線建設計画はあるか
신노선 건설 계획은 있나?

2008年に開業した副都心線を最後に新線建設は行わない方針だ。(国や都から)もし協力を求められたら、経営に悪影響を及ぼさない範囲で行うという方針で対応する。その線引きはしっかりやる
2008
년에 개업한 후쿠토신센을 마지막으로 노선 건설은 하지 않을 방침이다. (국가와 토오쿄오토로부터) 혹시 협력을 요구 받는다면 경영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에서 한다는 방침으로 대응한다. 긋기는 확실히 것이다.

──海外展開にも乗り出している。
해외 전개에도 나서고 있다.

ベトナムのハノイやホーチミン、フィリピンのマニラなどで、鉄道の運行や維持管理に関する人材育成を中心に協力している。最近は採用活動において海外展開に関心を持つ学生も増えてきた。ただ、これが今後のビジネスになるかは見極める必要がある。
베트남의 하노이나 호치민, 필리핀의 마닐라 등에서 철도의 운행이나 유지관리에 관한 인재육성을 중심으로 협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채용 활동에 있어서 해외 전개에 관한 관심을 가진 학생도 늘어왔다. 그러나, 이것이 향후 비즈니스가 될지는 판단을 필요가 있다.

――人事部の課長時代に、働きながらビジネススクールに通っていた。
인사부 과장 시절에 일을 하면서 비즈니스 스쿨을 다녔다.

2005年から2007年にかけ、東京・茗荷谷にある筑波大学大学院ビジネス研究学科に通っていた。上野にある会社からは30分くらいかな。
2005년부터 2007년에 걸쳐, 토오쿄오 묘오가다니에 있는 츠쿠바대학 대학원 비즈니스 연구학과에 다녔다. 우에노에 있는 회사에서 30 정도였던가.*
* 걸어가도 50분이면 거리를 전철이나 차로 30분은 걸렸을 겁니다 옮긴이

――ビジネススクールに派遣する人事制度活用した
비즈니스 스쿨에 파견하는 인사제도를 활용했나?

当時はそうした制度はなかったと思う。自分の意志で通った。2004年に民営化したので、民営化後に従業員の意識をどうすれば高めることができるかというのが研究テーマだった。
당시는 그런 제도가 없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의지로 다녔다. 2004년에 민영화를 했으므로, 민영화 후에 종업원의 의식을 어떻게 하면 높일 있을까 하는 것이 연구 테마였다.

クラスでは2030代の方が多かったが、自分は40代半ば。でもいろんな話が聞けて勉強になった。通った経験が血となり肉になっているという部分があるかもしれない。
클래스에는 20~30대인 분들이 많았지만, 나는 40 중반. 그래도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고서 공부가 되었다. [학교에 옮긴이] 다녔던 경험이 피가 되고 살이 되었다고 하는 부분이 있을 지도 모른다.

再発防止策だけでなく未然方策
재발방지책만이 아니라 미연에 막을 방책을

――ビジネススクールに通ったということは、将来は社長になりたいと当時から考えていた?
비즈니스 스쿨에 다니고 있을 때는 장래엔 사장이 되겠다고 당시부터 생각했나?

それはない。もともと技術系で入社したのに、人事というマネジメント的な職場に来たので、経営学を勉強しておいたほうが仕事に役立つのではないかと考えた。
그건 아니다. 원래 기술계통으로 입사를 했음에도, 인사라는 매니지먼트적인 자리로 왔으므로, 경영학을 공부해 두는 것이 일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社長内示があったのはいつですか
사장이 된다는 내시가 있었던 것은 언제였습니까?

比較的最近だった。大変な仕事だが、ほかにやる人がいないのなら、自分がやらなくてはいけないのかなと思った。
비교적 최근이었다. 대단한 업무지만, 따로 사람이 없었으므로, 내가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東京メトロが20164月に新木場駅近くに開設した総合研修訓練センター。これまで分散していた研修施設を統合した。訓練設備に81億円を投じ、東京メトロで起きうるトラブルのすべてを再現可能だ。社員安全意識拠点となっている(撮影:尾形文繁)
토오쿄오 메트로가 2016 4 신키바 근처에 개설한 종합연수훈련센터. 지금까지 분산되어 있던 연수시설을 통합했다. 훈련 설비에 81역엔을 투자, 토오쿄오 메트로에서 일어나는 트러블의 모든 것을 재현가능하다. 직원의 안전의식을 만들어 내는 거점이 되고 있다. (촬영 : 오가타 후미시게
)

――社長になってまず着手することは
사장이 되어 우선 착수한 일은?

安全対策だ。事故の再発を防ぐという企業文化は社員の間で定着しているが、事故が起きてから対策を取るのでは不十分。事故を未然に防止するために普段から何をしなくてはいけないかということを重視していきたい。
안전대책이다. 사고의 재발을 방지한다는 기업문화는 사원들 간에 정착되어 있지만, 사고가 일어나고 나서부터 대책을 취하는 것은 불충분하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평소부터 무엇을 하지 않으면 안될지를 중시해 나가고자 한다.

 (週刊東洋経済92日号「この加筆 슈우칸 토우요우케이자이 92일호 사람에게 묻는다 가필)


야마무라 사장의 성공담은 차치하고, 우선, 한눈에 들어오( ) 일본의 수도권철도노선망입니다!

토오쿄오와 수도권을 달리는 전철는 본문에 나오는 지하철 회사 (13 노선) 외에 대형 사철 8 회사 (56 노선), 이들의 자회사 9 회사와 대형 사철인 신케이세이 1 회사, 기타 치바, 군마, 사이타마 현의 지역 사철 4 회사, 지자체와 민간자본이 공통 투자한 소위 3섹터 철도사업자 17 회사, 그리고 국철인 JR (23 노선) 있습니다. 일목요연하죠?

토오쿄오 메트로는 일본의 16 대형 사철私鉄 하나입니다만, 본문에 나온 것처럼 최대 주주가 국가 재무성이고 2 주주인 토오쿄오 이므로 사철 중에서 유일한 공기업입니다. 사철인데 공기업이라는 것이 모순으로 들릴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철은 국철 JR 대비되는 민간기업이라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회사와 노선망이 복잡하다 보니, 전철 노선망을 보면 벌어진 입을 다물 수가 없습니다. 문제는 이들 회사들 사이에 환승이 거의불가능하다는 겁니다. 서울에서는 얼마 전까지 1~4호선을 운영하던 서울메트로와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 그리고 아직 별도 회사입니다만 9호선METRO9 서로 다른 회사라는 거의 느낄 없을 만큼 환승이 자유로웠지만, 일본에서는 회사가 다르면 따로 별도 요금을 내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집니다. 위에서 이마무라 사장이 우리에게는 그렇지 않다는 오히려 상상하기도 어려운 겨우 토에이와의 개찰구 공유라든가, 환승 요금 70 할인이 무슨 혁명적인 개혁인 듯이 자랑하는 이유가 바로 때문입니다.

사철과 국철이 얘기가 나온 김에 일본의 철도를 잠깐 살펴볼까요? 우선 국철国鉄 당초 일본국유철도日本国有鉄道 1987 지역을 기반으로 해서 JR 혹카이도北海道, JR히가시니혼東日本, JR 토오카이東海, JR니시니혼西日本, JR 시코쿠四国, JR큐우슈우九州 6 여객회사와 화물회사인 JR카모츠貨物 JR그룹 산하의 7 독립채산제 주식회사로 분사했습니다. 사실은 JR히가시니혼이 수도권에서 벌어다 지방 철도들을 먹여 살리는 형태입니다만일본이 자랑하는 9 신칸센新幹線 노선을 운영하는 회사는 바로 위의 6 여객철도 가운에 JR시코쿠를 제외한 5 회사입니다.

가히 철도 재벌이라고 해야 전국의 16 대형 사철은 수도권의 토오부東武, 세이부西武, 케이세이京成, 케이오京王, 토오큐우東急, 케이큐우京急, 오다큐우小田急, 사가미相模 그리고 토오쿄오 메트로 이상 9 회사( 65 노선), 오오사카의 난카이南海, 케이한京阪, 한신阪神, 한큐우阪急( 30 노선), 나고야의 나고야테츠도우名古屋鉄道 (=메이테츠名鉄, 20 노선), 후쿠오카의 니시니혼테츠도우西日本鉄道 (=니시테츠西鉄, 4 노선)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고야쿄오토오오사카의 3 대도시권역에 걸친 킨키니혼테츠도우近畿日本鉄道 (=킨테츠近鉄, 23 노선) 있습니다.

한편, 토오쿄오의 토에이 지하철을 포함해서 *** () 지하철이라는 이름을 9 회사[토에이 지하철, 삽포로 시영 지하철, 센다이 지하철, 요코하마 시영 지하철, 쿄오토 시영 지하철, 오오사카 시영 지하철, 코오베 시영 지하철, 후쿠오카 시영 지하철] 바로 공영 도시철도 회사 = 지하철입니다. 참고로, 위에 나온 9 도시만이 일본에서 지하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시코쿠에는 신칸센도 없고 지하철도 없네요.

외에도 지자체와 민자가 합쳐져 건설된 사실상의 공기업인 소위 3섹터라고 불리는 도시철도 노선과 국철 사철의 자회사들이 예를 들어 하네다 공항에서 토오쿄오 시내의 하마마츠 역을 잇는 토오쿄오 모노레일과 같은 자회사가 영업 중입니다.

대체로 재벌 계열인 이들 철도 회사는 철도 건설과 부동산 개발(그리고 프로야구!) 막대한 경제력을 가지고 있음은 일전에 이야기 적이 있습니다. 국철의 하나인 JR히가시니혼은 자체 전력 소요 커버를 위해 화력발전소도 가지고 있을 정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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