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아니 지난 달 ‘이케카미 아키라의 신분 비스듬히 읽기’는 총선이 다음 주말로 다가와 시의감時宜感은 좀 떨어지기는 합니다만, 정보의 양이 정권과의 근원近遠에 따라 다른 건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降ってわいた解散・総選挙 ピンと来るか、感度の差
하늘에서 뚝 떨어진 해산・총선거 감이 올까, 감도의 차
Asahishinbun ONLINE 2017年9月29日05時00分
解散総選挙について報じる9月17日付の朝刊各紙
해산총선거에 대해 보도하는 9월 17일 자 각 조간 신문
해산총선거에 대해 보도하는 9월 17일 자 각 조간 신문
朝日新聞は9月17日付朝刊の1面トップで「首相、年内解散を検討」と書きました。本文には「安倍晋三首相は年内に衆院を解散する検討に入ったと与党幹部に伝えた」「複数の政権幹部が明らかにした」とあります。
아사히심붕은 9월17일자 조간 1면 탑에서, ‘수상, 연내 해산을 검토’ 라고 썼습니다. 본문에서는 ‘아베 신죠 수상은 연내 슈우기인[衆院 = 일본하원, 이하 중의원 – 옮긴이] 해산 검토에 들어갔다고 여당 간부는 전했다’, ‘복수의 정권 간부가 밝혔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아사히심붕은 9월17일자 조간 1면 탑에서, ‘수상, 연내 해산을 검토’ 라고 썼습니다. 본문에서는 ‘아베 신죠 수상은 연내 슈우기인[衆院 = 일본하원, 이하 중의원 – 옮긴이] 해산 검토에 들어갔다고 여당 간부는 전했다’, ‘복수의 정권 간부가 밝혔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政権幹部」から情報を得たのでしょう。「政権幹部」とは誰か、明らかにしていませんが、これは情報源秘匿という記者の取材の大原則によるものですね。
‘정권 간부’ 로부터 정보를 얻은 거겠죠. ‘정권 간부’라는 건 누군지 밝히지 않았습니다만, 그건 정보원 비닉이라는 기자의 취재 대원칙에 따른 것이겠죠.
‘정권 간부’ 로부터 정보를 얻은 거겠죠. ‘정권 간부’라는 건 누군지 밝히지 않았습니다만, 그건 정보원 비닉이라는 기자의 취재 대원칙에 따른 것이겠죠.
次は同日付の日経新聞。1面に「早期解散強まる」の見出しで、「公明党は16日に幹部が協議し、年内解散が選択肢に入ったとの認識を共有した。これを受け、公明党の支持母体の創価学会は17日に選挙対策の関連会議を開く」と書いています。
다음은 같은 날짜 닛케이심붕. 1면에 ‘조기 해산 강해진다’라는 표제어로, ‘코우메이도[이하 공명당 – 옮긴이]는 16일 간부가 협의를 해서, 연내 해산이 선택지에 들어 있다는 인식을 공유했다. 이를 받아 들여 공명당의 지지 모체인 소우카각카이[創価学会. 이하 창가학회 – 옮긴이]는 17일에 선거 대책 관련 회의를 연다’고 적고 있습니다.
다음은 같은 날짜 닛케이심붕. 1면에 ‘조기 해산 강해진다’라는 표제어로, ‘코우메이도[이하 공명당 – 옮긴이]는 16일 간부가 협의를 해서, 연내 해산이 선택지에 들어 있다는 인식을 공유했다. 이를 받아 들여 공명당의 지지 모체인 소우카각카이[創価学会. 이하 창가학회 – 옮긴이]는 17일에 선거 대책 관련 회의를 연다’고 적고 있습니다.
公明党・創価学会が選挙に向けて走り出した。早期解散は間違いない。日経は、こう判断したのでしょう。
공명당・창가학회가 선거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조기 해산은 틀림없다. 닛케이는 이렇게 판단을 한 것이겠죠.
공명당・창가학회가 선거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조기 해산은 틀림없다. 닛케이는 이렇게 판단을 한 것이겠죠.
*
これに対し、同日付の産経新聞は「首相衆院解散を決断」と1面トップで報じました。本文では「安倍晋三首相は、28日の臨時国会召集から数日以内に衆院を解散する方針を固めた」と断じています。
이에 대해서 같은 날짜의 산케이심붕은 ‘수상 중의원 해산을 결단’이라고 1면 탑에서 보도했습니다. 본문에서는 ‘아베 신죠 수상은 28일 임시국회 소집하고 몇 일 이내에 중의원을 해산한다는 방침을 굳혔다.’
이에 대해서 같은 날짜의 산케이심붕은 ‘수상 중의원 해산을 결단’이라고 1면 탑에서 보도했습니다. 본문에서는 ‘아베 신죠 수상은 28일 임시국회 소집하고 몇 일 이내에 중의원을 해산한다는 방침을 굳혔다.’
これはもう、安倍首相から直接聞いたとしか思えない表現です。日頃から安倍首相を支持する論調の新聞ならではでしょうか。
이건 벌써 아베 수상으로부터 직접 들었고 밖에 생각할 수 없는 표현입니다. 평소 아베 수상을 지지하는 논조의 신문답죠.
이건 벌써 아베 수상으로부터 직접 들었고 밖에 생각할 수 없는 표현입니다. 평소 아베 수상을 지지하는 논조의 신문답죠.
ただ、本文中には「公明党の支持母体である創価学会は16日昼に方面長会議を緊急招集した」とあります。公明党・創価学会関係者からも情報を得たのでしょう。
그러나, 본분 안에는 ‘공명당의 지지 모체인 창가학회는 15일 낮에 방면장회의*를 긴급 소집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공명당・창가학회 관계자로부터도 정보를 얻은 거죠.
* 방면은 창가학회가 전국을 13개로 나눈 단위로, 천주교의 대교구와 유사하다고 할까요. 예를 들면 혹카이도, 토우호쿠, 토오쿄오, 칸토우 등 몇 개의 도도부현을 하나로 묶은 사이즈입니다. 그러면 방면장은 천주교의 대주교 급이 되나요? 한편, 방면이라는 단위는 자위대에서도 사용되는데요 자위대는 전국을 5개의 방면으로 나누고 있으며, 그 아래 사단급 부대들이 배속되어 있습니다. – 옮긴이
그러나, 본분 안에는 ‘공명당의 지지 모체인 창가학회는 15일 낮에 방면장회의*를 긴급 소집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공명당・창가학회 관계자로부터도 정보를 얻은 거죠.
* 방면은 창가학회가 전국을 13개로 나눈 단위로, 천주교의 대교구와 유사하다고 할까요. 예를 들면 혹카이도, 토우호쿠, 토오쿄오, 칸토우 등 몇 개의 도도부현을 하나로 묶은 사이즈입니다. 그러면 방면장은 천주교의 대주교 급이 되나요? 한편, 방면이라는 단위는 자위대에서도 사용되는데요 자위대는 전국을 5개의 방면으로 나누고 있으며, 그 아래 사단급 부대들이 배속되어 있습니다. – 옮긴이
惜しむらくは「10月29日投開票 有力」と見出しに書いたこと。結果的に正確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안타깝게도 ‘10월29일 투개표 유력’이라는 표제어에 쓴 것. 결과적으로 정확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10월29일 투개표 유력’이라는 표제어에 쓴 것. 결과적으로 정확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一方、東京新聞は「与党内で、安倍晋三首相が年内の衆院解散・総選挙を検討しているとの見方が広まり、選挙準備が本格化している。早ければ二十八日召集の臨時国会冒頭での解散も想定されている」と書いています。
한편, 토오쿄오심붕은 ‘여당 내에 아베 신죠 수상이 연내에 중의원 해산총선거를 검토하고 있다는 견해가 확대되며 선거 준비가 본격화하고 있다. 이르면 20일 소집된 임시국회 모두冒頭에서의 해산도 상정되고 있다’고 쓰고 있습니다.
한편, 토오쿄오심붕은 ‘여당 내에 아베 신죠 수상이 연내에 중의원 해산총선거를 검토하고 있다는 견해가 확대되며 선거 준비가 본격화하고 있다. 이르면 20일 소집된 임시국회 모두冒頭에서의 해산도 상정되고 있다’고 쓰고 있습니다.
産経が「臨時国会召集から数日以内」と幅の広い表現なのに対し、絞り込んでいます。
산케이가 ‘임시국회 소집하고 나서 몇 일 이내’ 라고 폭 넓은 표현인데 비해서, 범위를 좁혔습니다.
산케이가 ‘임시국회 소집하고 나서 몇 일 이내’ 라고 폭 넓은 표현인데 비해서, 범위를 좁혔습니다.
地方紙を中心に記事を配信している共同通信も、このニュースを報じています。私の手元にある中国新聞(本社・広島市)も信濃毎日新聞(本社・長野市)も同日付1面トップに「自民、公明両党は、安倍晋三首相が年内の衆院解散・総選挙を選択肢として検討しているとの見方から選挙準備を本格化させた。公明党は16日、緊急の幹部会合を東京都内で開き、9月28日召集の臨時国会冒頭や10月22日投開票の衆院3補選後の解散もあり得るとの認識で一致した」と書いています。情報源は公明党のようですね。
지방지를 중심으로 기사를 송고하고 있는 교오도오츠우신[우리나라 언론에 ‘교도통신’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時事通信jijitsushin도 있죠 – 옮긴이]도 이 뉴스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 손 안에 있는 추우고쿠심붕(본사・히로시마시)도 시나노마이니치심붕(본사・나가노시)도* 같은 날짜 1면 탑에 ‘지민[이하 자민당 – 옮긴이], 공명 양당은 아베 신죠 수상이 연내 중의원 해산 총선거를 선택지로서 검토하고 있다는 견해로부터 선거준비를 본격화시켰다. 공명당은 16일, 긴급 간부회합을 토오쿄오에서 열고 9월28일 소집된 임시국회 모두나 10월22일 투개표되는 중의원 3개 보궐선거 후의 해산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인식에 이르렀다’고 쓰고 있습니다. 정보원은 공명당인 듯합니다.
* 1998년 동계올림픽이 열린 나가노 현의 옛 지명이 시나노입니다만, 우리나라로 치면 강원도 그 가운데서도 내년 2월 역시나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의 이미지와 매우 유사합니다. 시나노라는 지명에서 바로 연상되는 것은 메밀국수 즉, 소바蕎麦와 와사비わさび입니다. - 옮긴이
지방지를 중심으로 기사를 송고하고 있는 교오도오츠우신[우리나라 언론에 ‘교도통신’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時事通信jijitsushin도 있죠 – 옮긴이]도 이 뉴스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 손 안에 있는 추우고쿠심붕(본사・히로시마시)도 시나노마이니치심붕(본사・나가노시)도* 같은 날짜 1면 탑에 ‘지민[이하 자민당 – 옮긴이], 공명 양당은 아베 신죠 수상이 연내 중의원 해산 총선거를 선택지로서 검토하고 있다는 견해로부터 선거준비를 본격화시켰다. 공명당은 16일, 긴급 간부회합을 토오쿄오에서 열고 9월28일 소집된 임시국회 모두나 10월22일 투개표되는 중의원 3개 보궐선거 후의 해산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인식에 이르렀다’고 쓰고 있습니다. 정보원은 공명당인 듯합니다.
* 1998년 동계올림픽이 열린 나가노 현의 옛 지명이 시나노입니다만, 우리나라로 치면 강원도 그 가운데서도 내년 2월 역시나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의 이미지와 매우 유사합니다. 시나노라는 지명에서 바로 연상되는 것은 메밀국수 즉, 소바蕎麦와 와사비わさび입니다. -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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では、安倍首相が自身の改憲案について「私の考えは読売新聞を熟読してほしい」とまで言い切った読売新聞は、どうか。同日付の1面には影も形もありません。2面の中ほどの目立たない場所に「早期解散論 与党に浮上」という記事があるだけです。これはどうしたことか。大きく出遅れています。安倍首相からのサインはなかったのでしょうか。
그러면, 아베 수상이 자신의 개헌안에 대해서 ‘제 생각은 요미우리심붕을 숙독했으면 합니다’ 라고까지 잘라 말한 요미우리심붕은 어떨까요? 같은 날짜의 1면에는 그림자도 형체도 없습니다. 2면 중간 정도 눈에 띄지 않는 장소에 ‘조기 해산론 여당에서 부상’이라는 기사가 있을 뿐입니다. 이건 어떻게 된 걸까요. 크게 늦었습니다. 아베 수상으로부터의 사인은 없었던 것일까요?
그러면, 아베 수상이 자신의 개헌안에 대해서 ‘제 생각은 요미우리심붕을 숙독했으면 합니다’ 라고까지 잘라 말한 요미우리심붕은 어떨까요? 같은 날짜의 1면에는 그림자도 형체도 없습니다. 2면 중간 정도 눈에 띄지 않는 장소에 ‘조기 해산론 여당에서 부상’이라는 기사가 있을 뿐입니다. 이건 어떻게 된 걸까요. 크게 늦었습니다. 아베 수상으로부터의 사인은 없었던 것일까요?
安倍首相から情報提供がなくても、公明党をきちんと取材していれば、他社のように情報が取れたはずなのですが。
아베 수상으로부터 정보 제공이 없어도 공명당을 잘 취재하면, 타사와 같이 정보를 얻을 수 있었을 테지만요.
아베 수상으로부터 정보 제공이 없어도 공명당을 잘 취재하면, 타사와 같이 정보를 얻을 수 있었을 테지만요.
そして毎日新聞。2面の下に小さく自民党の竹下亘総務会長が、衆院解散・総選挙について「そう遠くないという思いを全ての衆院議員が持ち始めている」と講演したことが掲載されています。竹下氏は「選挙は近いのかなあというような思いもした」とも語っていることを報じていますが、それだけです。
그리고 마이니치심붕. 2면 아래쪽에 작게 자민당 타케시타 와타루 총무회장이 중의원 해산・총선거에 대해서 ‘그렇게 멀지 않았다는 생각을 모든 중의원 의원이 갖기 시작하고 있다’고 강연을 한 일이 게재되어 있습니다. 타케시타씨는 ‘선거가 가까운 건가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라고도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을 보도했습니다만 이것뿐입니다.
그리고 마이니치심붕. 2면 아래쪽에 작게 자민당 타케시타 와타루 총무회장이 중의원 해산・총선거에 대해서 ‘그렇게 멀지 않았다는 생각을 모든 중의원 의원이 갖기 시작하고 있다’고 강연을 한 일이 게재되어 있습니다. 타케시타씨는 ‘선거가 가까운 건가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라고도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을 보도했습니다만 이것뿐입니다.
本当は、この発言でピンと来て、他の記者たちが確認に走らなければいけなかったのです。
사실은 이 발언으로 감이 와서 다른 기자들이 확인에 뛰지 않으면 안됐던 것입니다.
사실은 이 발언으로 감이 와서 다른 기자들이 확인에 뛰지 않으면 안됐던 것입니다.
*
日頃からアンテナを張り巡らし、政治家の片言隻句に敏感に反応する記者の感度が問われています。
평소부터 안테나를 세우고 돌리면서 정치가의 몇 마디 되지 않는 짧은 말片言隻句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기자의 감도가 의문시되고 있습니다.
평소부터 안테나를 세우고 돌리면서 정치가의 몇 마디 되지 않는 짧은 말片言隻句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기자의 감도가 의문시되고 있습니다.
とはいえ、いまの時期に衆院を解散する大義などないというのが常識的な見方。安倍首相の突然の変心にはついていけないのも無理はありませんが。
그렇다고는 하지만, 지금의 시기에 중의원을 해산할 대의 등이 없다는 것이 상식적인 견해. 아베 수상의 돌연한 변심에는 따라갈 수가 없다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만.
그렇다고는 하지만, 지금의 시기에 중의원을 해산할 대의 등이 없다는 것이 상식적인 견해. 아베 수상의 돌연한 변심에는 따라갈 수가 없다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만.
◆東京本社発行の最終版を基にしています。
토오쿄오 본사 발행 최종판을 기준으로 하고 고 있습니다.
토오쿄오 본사 발행 최종판을 기준으로 하고 고 있습니다.
국회해산은 내각책임제에서 '총리의 최후의 수단'이라고 합니다. 정권에 대한 지지도 하락이나 연립 붕괴에 따른 국회의 내각불신임결의에 대해, '그냥 물러 설수 없는' 총리가 국회를 해산하고 총선을 통해 국민의 뜻을 다시 물어 보자는 제도입니다. 국민의 선출한 국회의원은 과연 행정부를 교체할 권리가 있는지를 묻는 제도라고 할 수 있겠죠.
대통령중심제인 우리나라에는 의원내각제였던 제2공화국의 유산으로 국회의 대통령탁핵소추권과 국회해산권이 제3공화국
헌법에도 남아 있었고 이 두 제도는 입법부와 행정부간 최후의 상호 견제 제도라고도 합니다. 아무튼 우리나라에서도
소위 10월 유신으로 국회가 해산된 적이 있었습니다만, 지난 6공화국 헌법에서 대통령의 의회해산권이 폐지되었습니다. 반면, 국회의 대통령탄핵소추권은 남아 있습니다. 이로서 행정부와 입법부의 균형을 입법부로 기울게 되었습니다. 이런 권력의 균형이라는 논리에서 작년 가을에도 대통령탄핵을 결정한 국회는 해산을 했어야 한다는 주장이 있었죠. 한편, 의원내각제가 아닌 나라에서 국회해산권이 어불성설이라는 논리에 대해 국회의 대통령탄핵소추권은 국민소환제로 대체해야 한다는 반박도 있었습니다.
한편, 현실의 일본에서는 과거 70년간 총선이 23번이나 있었던 걸 보면 중의원이 임기 4년을 채우는 경우가 매우 드뭅니다. 중의원 3년차가 되면 으레 그렇게 되다 보니, 총리의 재집권을 위해 총선이 이용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상원인 参議院Sangiin은 해산할 수 없습니다.)
어쨌거나 김정은 덕분에 아베 수상만 신바람이 납니다. 다 죽어가던 아베를 건져내 준 건 물론이고, 내년 말까지 1년 2개월이나 남은 의회를 감히 해산하겠다고 하는 아베 수상의 이런 자신감이 북풍北風 덕이라는 것이 안타깝기 이를 데 없습니다. 혹시 아베와 김정은이 서로 짜고 치나요? 북미간에 물밑 접촉이 시도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혹시라도 트럼프와 김정은 그리고 아베가 짜고 치는 사태가 오지 않기만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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