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が知らない「女性専用車両」乗客の行動実態
남자가 모르는 ‘여선전용차량’ 승객의 행동 실태
남자가 모르는 ‘여선전용차량’ 승객의 행동 실태
熾烈な席取りバトル、座ったとたん荷物整理 치열한 자리잡기 싸움, 앉자마자 짐 정리
TOYOKEIZAI ONLINE 2017年09月20日
女性専用車の車内がどうなっているのか、男性にはなかなかわからない(写真:kyotubo/PIXTA)
여성전용차량의 차내가 어떻게 되어 있을까, 남자는 거의 모른다 (사진: kyotubo/PIXTA)
여성전용차량의 차내가 어떻게 되어 있을까, 남자는 거의 모른다 (사진: kyotubo/PIXTA)
[ 사진 속 안내문은, 위 : 여성전용차 이 차량은 평일/상행 역에 7:20~9:20에 도착하는 10량 편성 전 열차에서 여선 전용입니다. 아래 : 여성전용차량은 여성 손님들 이외 초등학생 이하의 손님, 신체가 부자유한 손님과 그를 돕는 분도 승차하실 수 있습니다. ]
女性専用車両は2000年12月に京王線で試験導入されてから間もなく17年が経とうとしている。京王線で2001年3月から本格導入された後、しばらくは関西での導入が先行したが、警視庁が2005年1月に鉄道各社に導入を要請したことから、首都圏でも2005年5月から一斉に運用が始まった。そこから数えても10年以上が経過。意思を持って積極的に女性専用車両に乗車している男性はほぼ例外的な存在で、ラッシュのピークの時間帯で男性の姿を女性専用車両で見掛けることはほとんどない。
여성전용차량은 2000년 12월 케이오 선에서 시범도입되어 곧 17년이 지나게 된다. 케이오 선에서 2001년 3월부터 본격 도입된 후, 현재는 칸사이*에서의 도입이 앞서나가고 있지만, 케이시쵸우**가 2005년 1월에 각 철도회사에 도입을 요청하면서 수도권에서도 2005년5월부터 일제히 운영을 시작했다. 그로부터 햇수로 세서 10년 이상이 경과. 의도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여성전용차량에 승차하고 있는 남자는 거의 예외적인 존재로, 러쉬 피이크 시간대 남자의 모습을 여성전용차량에서 보는 일은 거의 없다.
* 원래는 시즈오카静岡 현의 니혼타이라日本平 라는 고개 서쪽을 가리킵니다만, 현재는 대체로 오오사카를 중심으로 한 2개 부府[오오사카, 쿄오토]와 4개 현県[효오고, 나라, 시가, 와카야마]을 말합니다
** 警視庁keishicho은 수도경찰청의 경칭입니다. 다른 지방 자치 경찰은 예를 들어 오오사카 부경府警fukei이나 치바 현경県警kenkei이라고 하지만 토오쿄오만은 지명을 빼고 케이시쵸우라고 부릅니다. 심지어는 홍콩 케이시쵸우나 런던 케이시쵸우처럼 남의 나라 수도경찰청도 케이시쬬우라고 높여 불러 줍니다. – 옮긴이
여성전용차량은 2000년 12월 케이오 선에서 시범도입되어 곧 17년이 지나게 된다. 케이오 선에서 2001년 3월부터 본격 도입된 후, 현재는 칸사이*에서의 도입이 앞서나가고 있지만, 케이시쵸우**가 2005년 1월에 각 철도회사에 도입을 요청하면서 수도권에서도 2005년5월부터 일제히 운영을 시작했다. 그로부터 햇수로 세서 10년 이상이 경과. 의도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여성전용차량에 승차하고 있는 남자는 거의 예외적인 존재로, 러쉬 피이크 시간대 남자의 모습을 여성전용차량에서 보는 일은 거의 없다.
* 원래는 시즈오카静岡 현의 니혼타이라日本平 라는 고개 서쪽을 가리킵니다만, 현재는 대체로 오오사카를 중심으로 한 2개 부府[오오사카, 쿄오토]와 4개 현県[효오고, 나라, 시가, 와카야마]을 말합니다
** 警視庁keishicho은 수도경찰청의 경칭입니다. 다른 지방 자치 경찰은 예를 들어 오오사카 부경府警fukei이나 치바 현경県警kenkei이라고 하지만 토오쿄오만은 지명을 빼고 케이시쵸우라고 부릅니다. 심지어는 홍콩 케이시쵸우나 런던 케이시쵸우처럼 남의 나라 수도경찰청도 케이시쬬우라고 높여 불러 줍니다. – 옮긴이
男性不在の女性専用車両の車内はいったい、どうなっているのか――。自ら体験することのできない男性の素朴な疑問について、筆者の経験と観察の範囲で答えてみたい。
남성 부재의 여성전용차량 차내는 대체 어떻게 되어 있을까-. 스스로 체험할 수 없는 남자들의 소박한 의문에 대해, 필자의 경험과 관찰의 범위에서 답해 본다.
남성 부재의 여성전용차량 차내는 대체 어떻게 되어 있을까-. 스스로 체험할 수 없는 남자들의 소박한 의문에 대해, 필자의 경험과 관찰의 범위에서 답해 본다.
においと窮屈さからは解放される
냄새와 답답함으로부터는 해방된다
냄새와 답답함으로부터는 해방된다
まず、一般車両とは異なる点として挙げられるのが、においと窮屈度。汗臭い人、垢臭い人、加齢臭が強い、口臭がきつい人はやはり男性に多い。女性だけだと男性の悪臭からは解放される。
우선, 일반 차량과는 다른 점으로 거론되는 것이 냄새와 답답한 정도. 땀냄새 나는 사람, 고린내 나는 사람, 늙은이 냄새가 강하고, 구취가 심한 사람은 역시나 남자가 많다. 여자만이라면 남자의 나쁜 냄새로부터는 해방된다.
우선, 일반 차량과는 다른 점으로 거론되는 것이 냄새와 답답한 정도. 땀냄새 나는 사람, 고린내 나는 사람, 늙은이 냄새가 강하고, 구취가 심한 사람은 역시나 남자가 많다. 여자만이라면 남자의 나쁜 냄새로부터는 해방된다.
その反面、化粧品のにおいは充満するので、強い臭いのコロンを付けた人が乗ってくるとつらいということはある。知人の娘に、女性専用車両を利用しないという人がいたので、その理由を聞いたら、においがダメなのだという答えだった。筆者も飲食店でそのコロンを付けた人が入ってきたら、即座に逃げ出すほど苦手な有名銘柄があるので、この意見には共感する。
그 반면, 화장품 냄새는 충만하니까, 냄새가 강한 코울롱cologne을 뿌린 사람이 올라타면 괴롭다고 할 적은 있다. 아는 여자 가운데 여성전용차량을 이용하지 않는다는 사람이 있어서 그 이유를 물어보니, 냄새가 안되겠다는 답변이었다. 필자도 음식점에서 그 코울롱을 뿌린 사람이 들어오면 바로 자리를 떠나 나갈 정도로 거북스러운 유명 브랜드가 있기 때문에 그 의견에 공감한다.
그 반면, 화장품 냄새는 충만하니까, 냄새가 강한 코울롱cologne을 뿌린 사람이 올라타면 괴롭다고 할 적은 있다. 아는 여자 가운데 여성전용차량을 이용하지 않는다는 사람이 있어서 그 이유를 물어보니, 냄새가 안되겠다는 답변이었다. 필자도 음식점에서 그 코울롱을 뿌린 사람이 들어오면 바로 자리를 떠나 나갈 정도로 거북스러운 유명 브랜드가 있기 때문에 그 의견에 공감한다.
男性と女性では体のサイズがまったく違うので、座席に座ったときの圧迫感からも解放される。現在現役で走っている電車の座席の横幅は、よほど古いものでなければ大体46cmあるのだが、体のサイズがこの幅の範囲に収まっている男性は少数派だ。7人掛けの席に7人の男性が座ると、きちんと座ってもまず収まらない。
남자와 여자는 사이즈가 전혀 다르기 때문에, 좌석에 앉을 때의 압박감에서도 해방된다. 현재 현역으로 운행하고 있는 전차 좌석의 폭은 아주 옛날 것이 아니라면 대체로 46cm지만, 몸의 사이즈가 이 폭의 범위에 들어가는 남자는 소수파다. 7명이 앉는 자리에 7명의 남자가 앉으면 잘 앉아도 우선 들어가질 않는다.
남자와 여자는 사이즈가 전혀 다르기 때문에, 좌석에 앉을 때의 압박감에서도 해방된다. 현재 현역으로 운행하고 있는 전차 좌석의 폭은 아주 옛날 것이 아니라면 대체로 46cm지만, 몸의 사이즈가 이 폭의 범위에 들어가는 남자는 소수파다. 7명이 앉는 자리에 7명의 남자가 앉으면 잘 앉아도 우선 들어가질 않는다.
3人掛けの席だと、ごく普通の体格の女性2人に男性1人ならぎりぎり収まるが、男性が2人座ると、もう1席はかなり細身の女性か子供でないと無理だ。両隣の人を押しのけるか、誰か1人が浅く腰掛けて前かがみにならないと平和は保てない。その点、女性だけなら普通に座って平和を保てる。
3명이 앉는 자리라면 극히 보통 체격의 여자 2명과 남자1명이라면 겨우겨우 들어가지만, 남자가 2명 앉으면 다른 1자리는 매우 날씬한 여자나 아이가 아니라면 무리다. 양 옆의 사람을 밀어내거나, 누군가 한사람이 살짝 걸터앉아 상반신을 앞으로 구부리지 않으면 평화는 유지되지 않는다. 그 점에서 여자만이라면 보통처럼 앉아도 평화는 지켜진다.
3명이 앉는 자리라면 극히 보통 체격의 여자 2명과 남자1명이라면 겨우겨우 들어가지만, 남자가 2명 앉으면 다른 1자리는 매우 날씬한 여자나 아이가 아니라면 무리다. 양 옆의 사람을 밀어내거나, 누군가 한사람이 살짝 걸터앉아 상반신을 앞으로 구부리지 않으면 평화는 유지되지 않는다. 그 점에서 여자만이라면 보통처럼 앉아도 평화는 지켜진다.
体のサイズの違いという点では、立っている場合も違う。筆者は身長が157cmなのだが、一般車両でそこそこ混んでいると、170~175cm前後の男性がスマホを操作する位置が、ちょうど筆者のほおからまゆのあたりになる。ベンチシートの座席沿いに立てればいいが、そうでないと、文字どおり目から2~3cmの距離にスマホを突き付けられることになる。相手はスマホが他者と接触しなければいいと思っているのだろうが、目の前にスマホを突き付けられた身にはストレス極まりない。
몸의 사이즈가 다르다는 점에서는 서 있는 경우도 다르다. 필자는 신장이 157cm정도이지만, 일반차량에서 대충 혼잡하다고 하면 170~175cm 전후의 남자가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위치가 바로 필자의 뺨에서 눈썹 부근이 된다. 벤치 시트의 좌석 옆에 서 있다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으면 문자 그대로 눈에서 2~3cm의 거리에 스마트폰을 들이대는 꼴이 된다. 상대는 스마트폰이 다른 사람과 접촉하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겠지만, 눈 앞에서 스마트폰을 들이대면 상대는 스트레스가 한이 없다.
몸의 사이즈가 다르다는 점에서는 서 있는 경우도 다르다. 필자는 신장이 157cm정도이지만, 일반차량에서 대충 혼잡하다고 하면 170~175cm 전후의 남자가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위치가 바로 필자의 뺨에서 눈썹 부근이 된다. 벤치 시트의 좌석 옆에 서 있다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으면 문자 그대로 눈에서 2~3cm의 거리에 스마트폰을 들이대는 꼴이 된다. 상대는 스마트폰이 다른 사람과 접촉하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겠지만, 눈 앞에서 스마트폰을 들이대면 상대는 스트레스가 한이 없다.
ひざ頭に反対の足のくるぶしを乗せて足を組む、いわゆる「直角組み族」がまずいないというのも女性専用車両ならではだ。直角組み族は、自分の靴底が他人に接触しなければOKと考えているらしいが、他人の靴底を見せつけられるのはかなり不快だ。女子にはことのほか嫌われる。ラッシュ時間帯にはさすがに見掛けないが、比較的早い時間帯だと、2両に1人くらいはいる。
무릎에 반대편 다리의 복사뼈를 올려 다리를 꼬는, 소위 ‘직각책상다리족chokkakukumizoku’가 일단 없다는 것도 여성전용차량이 아니고서는. 직각책상다리족은 자신의 신발 바닥이 다른 사람에게 접촉하지 않으면 OK라고 생각하는 듯하지만, 보고 싶지 않은 다른 사람의 신발 바닥을 보게 되는 것은 매우 불쾌하다. 여자들에게는 특히 미움을 받는다. 러쉬 아워 시간대에는 역시나 눈에 띄지 않지만, 비교적 이른 시간대라면 차량 두 대에 한 명 정도는 있다.
무릎에 반대편 다리의 복사뼈를 올려 다리를 꼬는, 소위 ‘직각책상다리족chokkakukumizoku’가 일단 없다는 것도 여성전용차량이 아니고서는. 직각책상다리족은 자신의 신발 바닥이 다른 사람에게 접촉하지 않으면 OK라고 생각하는 듯하지만, 보고 싶지 않은 다른 사람의 신발 바닥을 보게 되는 것은 매우 불쾌하다. 여자들에게는 특히 미움을 받는다. 러쉬 아워 시간대에는 역시나 눈에 띄지 않지만, 비교적 이른 시간대라면 차량 두 대에 한 명 정도는 있다.
荷物を減らせない女、足を閉じられない男
짐을 줄이지 않는 여자, 다리를 오므리지 않는 남자
짐을 줄이지 않는 여자, 다리를 오므리지 않는 남자
足を大きく広げて座る人もいない。プリーツスカートの女子高生が足を広げて足の間の床にかばんを置くということはあるが、それでも男性でよく見掛ける大股開きはいない。男性の場合、太って足を閉じられそうもない人をよく見掛けるが、女性ではほとんどいない。
다리를 크게 벌리고 앉는 사람도 없다. 플리츠 스커트pleats skirt[주름치마 – 옮긴이] 차림의 여고생이 다리를 벌리고 다리 사이에 가방을 두는 일을 있지만, 그것도 남자들에게서 자주 눈에 뜨이는 허벅지 벌리기는 없다. 남자의 경우, 뚱뚱한 다리를 오므릴 수도 없는 사람이 자주 눈에 띄지만, 여자에게서는 거의 없다.
다리를 크게 벌리고 앉는 사람도 없다. 플리츠 스커트pleats skirt[주름치마 – 옮긴이] 차림의 여고생이 다리를 벌리고 다리 사이에 가방을 두는 일을 있지만, 그것도 남자들에게서 자주 눈에 뜨이는 허벅지 벌리기는 없다. 남자의 경우, 뚱뚱한 다리를 오므릴 수도 없는 사람이 자주 눈에 띄지만, 여자에게서는 거의 없다.
冬場にジャケットやコートのポケットに手を突っ込んだまま座席に座る人も女性ではまず見掛けない。この座り方はひじが外へ張りだして非常に迷惑なのだが、「縄張り」確保のために意図的にやっていると思われる人を、男性ではけっこう見掛ける。
겨울에 재킷이나 코우트 포켓에 손을 찔러 넣은 채 좌석에 앉는 사람도 여자들에서는 우선 눈에 띄지 않는다. 이렇게 앉는 방식은 팔꿈치가 밖으로 뻗어 나가서 대단히 실례가 되지만, ‘나와바리*’ 확보를 위해서 의도적으로 이러고 있는 거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남자들에서는 눈에 띈다.
* 원문이 나와바리縄張り입니다. 나와바리는 말그대로 새끼줄縄로 쳐張り놓은 자신의 영역이란 뜻입니다. – 옮긴이
겨울에 재킷이나 코우트 포켓에 손을 찔러 넣은 채 좌석에 앉는 사람도 여자들에서는 우선 눈에 띄지 않는다. 이렇게 앉는 방식은 팔꿈치가 밖으로 뻗어 나가서 대단히 실례가 되지만, ‘나와바리*’ 확보를 위해서 의도적으로 이러고 있는 거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남자들에서는 눈에 띈다.
* 원문이 나와바리縄張り입니다. 나와바리는 말그대로 새끼줄縄로 쳐張り놓은 자신의 영역이란 뜻입니다. – 옮긴이
一方、女性専用車両ならではの火種として上げられるのが“荷物整理”である。座席に座ったとたん、荷物の整理を始める人は圧倒的に女性に多い。男性では高齢者に比較的多いが、女性は全世代に分布している。荷物整理の際には必ずひじが上がるので、正面から見ていると両隣の乗客はけっこう嫌な顔をしているのだが、本人はひじが当たっていないからOKと思っているのだろう。しかも短時間では済まない。一通り荷物整理が終わると、今度は探し物を始める。結局、座っている間中ひっきりなしに荷物整理を繰り返す。
한편, 여성전용차량이라면 불씨로 거론할 수 있는 것이 ‘짐정리’다. 좌석에 앉자마자, 짐 정리를 시작하는 사람은 여자에게 많다. 남자에서는 고령자에 비교적 많지만, 여자는 전 세대에 분포하고 있다. 짐 정리를 할 때에는 반드시 팔꿈치가 올라가니까 정면에서 보고 있으면 양 옆의 승객은 대단히 싫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본인은 팔꿈치가 부딪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OK라고 생각하나보다. 그러나 단시간에는 끝나지 않는다. 대충 짐 정리가 끝나면, 이번에는 물건 찾기를 시작한다. 결국, 앉아 있는 내내 끊임없이 짐 정리를 거듭한다.
한편, 여성전용차량이라면 불씨로 거론할 수 있는 것이 ‘짐정리’다. 좌석에 앉자마자, 짐 정리를 시작하는 사람은 여자에게 많다. 남자에서는 고령자에 비교적 많지만, 여자는 전 세대에 분포하고 있다. 짐 정리를 할 때에는 반드시 팔꿈치가 올라가니까 정면에서 보고 있으면 양 옆의 승객은 대단히 싫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본인은 팔꿈치가 부딪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OK라고 생각하나보다. 그러나 단시간에는 끝나지 않는다. 대충 짐 정리가 끝나면, 이번에는 물건 찾기를 시작한다. 결국, 앉아 있는 내내 끊임없이 짐 정리를 거듭한다.
いつも乗る電車の2本ほど後の電車で、60歳代半ばと思しき、ひっきりなしに荷物整理をする女性と隣り合わせに座ったときのこと。あまりにも落ち着かないので顔をちらちらと見ていたら、それだけで逆切れされた。「当たってもいないのに何だ」と言って大声で絡まれたのだ。顔を覚えられたらしく、その後同じ電車で顔を合わせたときも、にらみつけられた。この女性は、見掛けるたびに延々と荷物整理をしている。遭遇すると怖いので、この女性が乗る確率が高い電車は避けるようにしている。
언제나 타는 전철의 두 대 정도 다음 전철에서 60대 중반으로 생각되는, 끊임없이 짐 정리를 하는 여자와 붙어서 옆에 앉았을 때의 일. 아무래도 정리가 되지 않아, 얼굴을 힐끔힐끔 봤더니, 겨우 그걸로 적반하장. ‘부딪혀도 그만인데 뭐야’ 라고 해서 큰 소리로 트집이 잡혔던 거다. 그 여자는 눈에 띌 때마다 끝도 없이 짐 정리를 하고 있다. 우연히 만나면 무서워서, 그 여자가 탈 확률이 높은 전철은 피하려고 하고 있다.
언제나 타는 전철의 두 대 정도 다음 전철에서 60대 중반으로 생각되는, 끊임없이 짐 정리를 하는 여자와 붙어서 옆에 앉았을 때의 일. 아무래도 정리가 되지 않아, 얼굴을 힐끔힐끔 봤더니, 겨우 그걸로 적반하장. ‘부딪혀도 그만인데 뭐야’ 라고 해서 큰 소리로 트집이 잡혔던 거다. 그 여자는 눈에 띌 때마다 끝도 없이 짐 정리를 하고 있다. 우연히 만나면 무서워서, 그 여자가 탈 확률이 높은 전철은 피하려고 하고 있다.
すし詰め一歩手前くらいに混んでいる場合、マフラーやハネあげた髪が顔にぶつかるというのも女性専用車両ならではの被害だ。人間、背中に目はついていない。立ったまま窓ガラスやスマホを鏡代わりにしたり、実際に手鏡を出したりして、毛先だけくるんと丸めた髪を手ぐしで直す女性は少なくない。手の甲で髪の先を後へハネあげられると、背の高さが同じくらいなので、もろに髪が顔にぶつかるのだ。
꽉 들어차기 일보 직전 정도로 혼잡한 경우, 머플러나 날아오른 머리카락이 얼굴에 부딪치는 일도 여성전용차량만의 피해다. 인간, 등back에 눈이 달려있지 않다. 선채로 창문의 유리나 스마트폰을 거울 대신으로 하거나, 실제로 손 거울을 꺼내거나 해서 머리카락 끝만 동그랗게 만 머리를 손가락 얼레빗으로 고치는 여자가 적지 않다. 손등으로 머리카락 끝을 뒤로 날려 올리면, 키가 같은 정도라서 완전히 머리카락이 얼굴에 부딪힌다.
꽉 들어차기 일보 직전 정도로 혼잡한 경우, 머플러나 날아오른 머리카락이 얼굴에 부딪치는 일도 여성전용차량만의 피해다. 인간, 등back에 눈이 달려있지 않다. 선채로 창문의 유리나 스마트폰을 거울 대신으로 하거나, 실제로 손 거울을 꺼내거나 해서 머리카락 끝만 동그랗게 만 머리를 손가락 얼레빗으로 고치는 여자가 적지 않다. 손등으로 머리카락 끝을 뒤로 날려 올리면, 키가 같은 정도라서 완전히 머리카락이 얼굴에 부딪힌다.
混雑している場合も、空いている場合も、座りたい座席の位置や立っていて楽な場所、乗り換えに便利な場所をめぐる競争は、女性専用車両でも当たり前に起きている。
혼잡한 경우에도 비어 있는 경우에도 앉고 싶은 좌석의 위치나 서 있기에 편한 장소, 갈아타기에 편리한 장소를 둘러싼 경쟁은 여성전용차량에서도 당연히 일어나고 있다.
혼잡한 경우에도 비어 있는 경우에도 앉고 싶은 좌석의 위치나 서 있기에 편한 장소, 갈아타기에 편리한 장소를 둘러싼 경쟁은 여성전용차량에서도 당연히 일어나고 있다.
肩に掛けた荷物でライバルを駆逐
어깨에 멘 짐으로 라이벌을 몰아내기
어깨에 멘 짐으로 라이벌을 몰아내기
女性の場合は荷物を使ったバトルが熾烈だ。おそらく女性の9割以上が荷物を肩に掛ける。肩に掛けると荷物は横に張り出す。スマホからいっさい目を離さないが、神経は肩に集中させ、張り出した荷物を使って、競合相手を悪意がないふりをしながら押しのける。
여성의 경우는 짐을 사용한 배틀battle이 치열하다. 아마도 여성의 90% 이상이 짐을 어깨에 멘다. 어깨에 메면 짐은 옆으로 튀어 나온다. 스마트폰에서부터 일체 눈을 떼지 않지만, 신경은 어깨에 집중시키고, 튀어 나온 짐을 이용해서 경쟁상대를 악의가 없는 척을 하면서 압박한다.
여성의 경우는 짐을 사용한 배틀battle이 치열하다. 아마도 여성의 90% 이상이 짐을 어깨에 멘다. 어깨에 메면 짐은 옆으로 튀어 나온다. 스마트폰에서부터 일체 눈을 떼지 않지만, 신경은 어깨에 집중시키고, 튀어 나온 짐을 이용해서 경쟁상대를 악의가 없는 척을 하면서 압박한다.
女性同士だと、胸から上腕部分を「点」ではなく「面」で圧される形になるので、かなりの効果を発揮する。筆者は荷物を肩に掛けるということをしない、女としてはかなりの珍種なので、自分の荷物で防御することができない。
여자들끼리라면 가슴에서부터 팔 윗부분을 ‘점’이 아닌 ‘면’으로 눌린 모양이 되므로 매우 효과를 발휘한다. 필자는 짐을 어깨에 메지 않는, 여자*로서는 매우 희귀종이기 때문에, 자신의 짐으로 방어할 수가 없다.
* 이 절을 읽을 때까지 키가 157cm 라는 얘기가 앞에 나왔음에도 伊藤 歩라는 필자의 이름을 Ito Susumu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Ayumi라는 예쁜 여자 이름이 떠오르지 않은 건, 그리고 떠 올랐더라도 Ayumu라는 남자 이름을 생각했을 게 뻔 한 건 일본어 실력의 빈곤보다도 금융저널리스트라는 직업에서 온 편견이거나 인지부조화일 겁니다. 얼굴이 뜨거워져 깊이 반성하게 됩니다 - 옮긴이
여자들끼리라면 가슴에서부터 팔 윗부분을 ‘점’이 아닌 ‘면’으로 눌린 모양이 되므로 매우 효과를 발휘한다. 필자는 짐을 어깨에 메지 않는, 여자*로서는 매우 희귀종이기 때문에, 자신의 짐으로 방어할 수가 없다.
* 이 절을 읽을 때까지 키가 157cm 라는 얘기가 앞에 나왔음에도 伊藤 歩라는 필자의 이름을 Ito Susumu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Ayumi라는 예쁜 여자 이름이 떠오르지 않은 건, 그리고 떠 올랐더라도 Ayumu라는 남자 이름을 생각했을 게 뻔 한 건 일본어 실력의 빈곤보다도 금융저널리스트라는 직업에서 온 편견이거나 인지부조화일 겁니다. 얼굴이 뜨거워져 깊이 반성하게 됩니다 - 옮긴이
誤解を恐れずに言うならば、男でも女でも戦闘モード全開の人は怖いし面倒くさい。ゆえに基本的に近寄らないようにしているのだが、たまたま混んだ電車に乗らざるをえず、避けられないときはある。
오해를 겁내지 않고 얘기하면, 남자나 여자나 전투 모우드를 활짝 여는 사람은 겁나게 귀찮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다가오지 않게 하지만 가끔 혼잡한 전철을 탈 수 밖에 없어 피할 수 없을 적은 있다.
오해를 겁내지 않고 얘기하면, 남자나 여자나 전투 모우드를 활짝 여는 사람은 겁나게 귀찮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다가오지 않게 하지만 가끔 혼잡한 전철을 탈 수 밖에 없어 피할 수 없을 적은 있다.
筆者が普段乗っている、始発から4本目のガラガラに空いた女性専用車両でも、連日ターミナル駅の2駅前と、3駅前で乗ってくる、若く美しい女性2人がバトルを展開している。
필자가 평소 타는 첫차에서 네 번째 사람이 별로 없이 비어 있는 여성전용차량에도 연일 터미널 역의 두 번째 전과 세 번째 전 역에서 타는 젊고 예쁜 여자 둘이 배틀을 전개한다.
필자가 평소 타는 첫차에서 네 번째 사람이 별로 없이 비어 있는 여성전용차량에도 연일 터미널 역의 두 번째 전과 세 번째 전 역에서 타는 젊고 예쁜 여자 둘이 배틀을 전개한다.
乗り換えのための好位置確保のため、3駅前から乗ってくる女性は座席には座らず、ドア横に立つ。そして次の駅で乗ってくるもう1人の女性が、肩に掛けた荷物でこの女性を押しのけるのだ。目はスマホから離さず、イヤホンもしているので、何か言われても聞こえないふりなのだろう。
갈아타기에 좋은 자리 확보를 위해, 세 번째 전역에서 탄 여자는 좌석에는 앉지않고, 도어 옆에 선다. 그리고 다음 역에서 탄 또 한 사람의 여자가 어깨에 멘 짐으로 이 여자를 미는 거다. 눈은 스마트폰에서부터 떼지 않고 이어폰도 하고 있지만, 뭔가 얘기를 해도 들리지 않는 척을 하는 것 같다.
갈아타기에 좋은 자리 확보를 위해, 세 번째 전역에서 탄 여자는 좌석에는 앉지않고, 도어 옆에 선다. 그리고 다음 역에서 탄 또 한 사람의 여자가 어깨에 멘 짐으로 이 여자를 미는 거다. 눈은 스마트폰에서부터 떼지 않고 이어폰도 하고 있지만, 뭔가 얘기를 해도 들리지 않는 척을 하는 것 같다.
やられたほうは、荷物を体に押し付けられた状態で、立ち位置を変えず踏ん張り続ける。何しろ自分は先に乗っているのに、後から乗ってきた人に荷物を介してぶつかってこられたら意地にもなる。
당한 쪽은 짐으로 몸이 꽉 눌린 상태로, 서 있는 위치를 바꾸지 않고 계속 발을 쭉 뻗어 밟고 서 있다. 아무튼 자신은 먼저 탔는데 나중에 탄 사람에게 짐을 사이에 두고 부딪치면 오기라도 생긴다.
당한 쪽은 짐으로 몸이 꽉 눌린 상태로, 서 있는 위치를 바꾸지 않고 계속 발을 쭉 뻗어 밟고 서 있다. 아무튼 자신은 먼저 탔는데 나중에 탄 사람에게 짐을 사이에 두고 부딪치면 오기라도 생긴다.
なお、化粧と飲食は女性専用車両だから多いという印象はない。車内飲食は最近では少ないながらも高齢者でも見掛けるようになったし、年齢や性別での違いはないように思う。基本的に車内で化粧をするのは女性だけだから、女性専用車両で見掛ける確率が上がるのは確かなのだろうが、気兼ねなく化粧をしたいから女性専用車両に乗る、という人がどのくらいいるのかは疑問だ。座れる車両であることが重要なのであって、女性専用車両かどうかは二の次なのではないだろうか。
또, 화장이나 취식은 여성전용차량이라서 많다는 인상은 없다. 차내 취식은 최근에는 적어졌지만 고령자에서도 눈에 띄는 듯해졌고, 연령이나 성별에서의 차이는 없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기본적으로 차내에서 화장을 하는 것은 여자뿐이라서, 여성전용차량에서 눈에 띌 확률이 올라가는 건 확실하겠지만, 스스럼없이 화장을 하고 싶기 때문에 여성전용차랑에 탄다 는 사람이 어느 정도 있을 지는 의문이다. 앉을 수 있는 차량인 것이 중요한 거라서 여성전용차량인지 아닌지는 그 다음의 일이 아닐까?
또, 화장이나 취식은 여성전용차량이라서 많다는 인상은 없다. 차내 취식은 최근에는 적어졌지만 고령자에서도 눈에 띄는 듯해졌고, 연령이나 성별에서의 차이는 없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기본적으로 차내에서 화장을 하는 것은 여자뿐이라서, 여성전용차량에서 눈에 띌 확률이 올라가는 건 확실하겠지만, 스스럼없이 화장을 하고 싶기 때문에 여성전용차랑에 탄다 는 사람이 어느 정도 있을 지는 의문이다. 앉을 수 있는 차량인 것이 중요한 거라서 여성전용차량인지 아닌지는 그 다음의 일이 아닐까?
ネットの書き込みを見ていると、女性専用車両のほうが一般車両よりもすいているという指摘をよく目にする。確かに比較的早い時間帯ではその傾向はあるかもしれないが、ラッシュのピークの時間帯は女性専用車両もすし詰めで、一般車両とあまり変わりないように思う。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 보면, 여성전용차량 쪽이 일반차량보다도 비어 있다는 지적을 자주 본다. 확실히 비교적 이른 시간대에는 그런 경향은 있을 지도 모르겠지만, 러쉬 피크 시간대에는 여성전용차량도 꽉꽉 채워져서 일반차량과 거의 다르지 않은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 보면, 여성전용차량 쪽이 일반차량보다도 비어 있다는 지적을 자주 본다. 확실히 비교적 이른 시간대에는 그런 경향은 있을 지도 모르겠지만, 러쉬 피크 시간대에는 여성전용차량도 꽉꽉 채워져서 일반차량과 거의 다르지 않은 것 같은 생각이 든다.
路線ごとに運用状況はバラバラ
노선에 따라 운행 상황은 따로따로
노선에 따라 운행 상황은 따로따로
知らずに乗り込んだらそれが女性専用車で、思い切り冷たい視線を浴びた、という経験をしたことがある男性は少なくないはずだ。
모르고 탔더니 그게 여성전용차량이라 실컷 차가운 시선을 뒤집어 썼다는 경험을 한 적이 있는 남자가 적지 않을 것이다.
모르고 탔더니 그게 여성전용차량이라 실컷 차가운 시선을 뒤집어 썼다는 경험을 한 적이 있는 남자가 적지 않을 것이다.
女性専用車両の運用は鉄道会社、路線ごとにまったく違う。始発からの路線もあれば、7時からの路線もあるし、終了時間も9時だったり9時半だったり。車両の位置も真ん中、運転席側の先頭1両目、車掌室側の最後尾1両目などまちまちだ。
여성전용차량의 운행은 철도회사 노선에 따라 전혀 다르다. 첫차부터인 노선도 있는가 하면, 7시부터인 노선도 있고, 종료시간도 9시이기도 하고 9시반이기도 하다. 차량의 위치도 한가운데, 운전석 쪽의 선두 첫번째, 차장실 쪽의 맨 뒤편 첫번째 등 제각각이다.
여성전용차량의 운행은 철도회사 노선에 따라 전혀 다르다. 첫차부터인 노선도 있는가 하면, 7시부터인 노선도 있고, 종료시간도 9시이기도 하고 9시반이기도 하다. 차량의 위치도 한가운데, 운전석 쪽의 선두 첫번째, 차장실 쪽의 맨 뒤편 첫번째 등 제각각이다.
女性専用車両だと知っていたら乗るつもりはなかった人は、周囲の白い目や車内アナウンス、あるいは近くの女性に言われて気づくとさっさと移動していく。
여성전용차량이라는 걸 알았다면 탈 생각이 아니었던 사람은 주위의 백안시 하는 눈이나 차 내 어나운스, 또는 근처의 여자에게 이야기를 듣고서 정신이 들면 슬쩍 이동해 간다.
여성전용차량이라는 걸 알았다면 탈 생각이 아니었던 사람은 주위의 백안시 하는 눈이나 차 내 어나운스, 또는 근처의 여자에게 이야기를 듣고서 정신이 들면 슬쩍 이동해 간다.
その一方で、女性専用車両だと承知したうえで乗っている男性も少数ながらいる。筆者が普段乗っている始発から4本目の電車では見掛けないが、20分ほど後の電車には、毎日決まった駅から乗り、決まった位置に座っている男性が3人いる。
그 한편, 여성전용차량 이라는 걸 잘 알고서 탄 남자도 소수지만 있다. 필자가 평소에 타는 첫차에서부터 네 번째 전철에는 눈에 띄지 않지만, 20분 정도 뒤의 전철에는 매일 정해진 역에서 타서 정해진 위치에 앉는 남자가 3명 있다.
그 한편, 여성전용차량 이라는 걸 잘 알고서 탄 남자도 소수지만 있다. 필자가 평소에 타는 첫차에서부터 네 번째 전철에는 눈에 띄지 않지만, 20분 정도 뒤의 전철에는 매일 정해진 역에서 타서 정해진 위치에 앉는 남자가 3명 있다.
以前、このうちの1人に乗客の女性が注意をしたら、イヤホンを付けたまま聞こえないふりをして無視していたので、承知のうえで乗っているのは間違いない。女性専用車に乗り込んでくるなり爆睡モードに入る男性も“承知している派”で、寝たふりなのかもしれないと思うときがある。降車駅に着くと、普通に目を明けて降りていく。
전에 이 가운데 한사람에게 여자 승객이 주의를 주었더니, 이어폰을 낀 채 들리지 않는 척을 하며 무시를 하고 있어, 잘 알고서 탄 게 틀림없다. 여성전용차량을 타거나 잠에 빠져 있는 남자도 ‘잘 알고 있는 파’로, 자는 척하는 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하차 역에 도착하면 아무렇지 않게 눈을 뜨고 내린다.
전에 이 가운데 한사람에게 여자 승객이 주의를 주었더니, 이어폰을 낀 채 들리지 않는 척을 하며 무시를 하고 있어, 잘 알고서 탄 게 틀림없다. 여성전용차량을 타거나 잠에 빠져 있는 남자도 ‘잘 알고 있는 파’로, 자는 척하는 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하차 역에 도착하면 아무렇지 않게 눈을 뜨고 내린다.
ただ、女性専用車両に異議を唱え、反対運動として女性専用車両への乗車を続けている男性もいる。筆者はこの男性にインタビューを行った。その内容については、明日(9月21日)配信の記事で紹介する。
그러나, 여성전용차량에 이의를 제기하고 반대운동으로 여성전용차량 승차를 계속하는 승차하는 남자도 있다. 필자는 이런 남자와 인터뷰를 했다. 그 내용에 대해서는 내일(9월21일) 송고 기사에서 소개한다.
그러나, 여성전용차량에 이의를 제기하고 반대운동으로 여성전용차량 승차를 계속하는 승차하는 남자도 있다. 필자는 이런 남자와 인터뷰를 했다. 그 내용에 대해서는 내일(9월21일) 송고 기사에서 소개한다.
‘여탕’ 구경 잘 하셨나요? 여탕에서도 역시 일반 차량에서 남녀의 특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나 별 차이가 없죠. 토오쿄오의 츄우오센이나, 오오사카의 난카이센에서 눈에 띄는 차내에서 화장을 하는 여자나, 종이 봉투 안에 캔을 숨겨서 술을 마시는 남자 얘기는 없군요. 한편으로 지하철에서 나의 무관심이나 무례로 남이 받을 피해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자, ‘내일’은 남들이 말리는 데도 불구하고 굳이 여탕에 들어가는 ‘변태남’들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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