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2017.9.16人間がAIに負けないために必要なのは「国語力」だった 인간이 AI에 지지 않기 위해 필요한 건 ‘국어능력’이었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사고력 기계에게 지는 날이그것도 기계가 좋아져서 그런 아니라 인간이 공부를 게을리해서 라면


DIAMOND ONLINE 2017.9.16

人間AIけないために必要なのは「国語力」だった
인간이 AI 지지 않기 위해 필요한 국어능력이었다

~『大人のための国語ゼミ』(野矢 茂樹 著)
~ ‘어른들을 위한 국어 과외’ (노야 시게키 )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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視野を広げるきっかけとなる書籍をビジネスパーソン向けに厳選し、ダイジェストにして配信する「SERENDIP(セレンディップ)」。この連載では、経営層・管理層の新たな発想のきっかけになる書籍を、SERENDIP編集部のシニア・エディターである浅羽登志也氏がベンチャー起業やその後の経営者としての経験などからレビューします。
시야를 넓힐 계기가 되는 서적을 비즈니스 퍼슨 용으로 엄선해서, 다이제스트로 발송하는 ‘SERENDIP(세렌딥)’. 연재에는 경영층관리층의 새로운 발상에 계기가 서적을 SERENDIP 편집부의 시니어 에디터인 아사바 토시야 씨가 벤처 창업과 경영자로서의 경험 등으로부터 리뷰합니다.

なぜ読解力のないAIに人間の高校生が負けるのか
독해력이 없는 AI에게 인간 고등학생이 지는 걸까?

「東ロボくん」を覚えているだろうか。国立情報学研究所(NII)主導のプロジェクト「ロボットは東大に入れるか」で東京大学の入試にチャレンジした人工知能(AI)のことだ。201611月、残念なことにNIIは「東ロボくん」の東大合格を断念すると発表した。
토오로보쿤 기억하고 계시는지. 국립정보과학연구소(NII) 주도의 프로젝트 로봇은 토오쿄오 대학에 들어갈 있을까에서 토오쿄오 대학 입시에 도전challenge 인공지능(AI) 말이다. 2016 11 안타깝게도 NII 토오로보쿤 토오쿄오 대학 합격을 단념한다고 발표했다.

 断念の理由は、特定の分野における学力不足だ。東ロボくんは計算力を問われる数学や、記憶した知識を当てはめれば解ける世界史といった科目は得意だった。一方で、読解力が必要な国語や英語などは苦手。文章の意味を理解できないのだという。NIIは、現段階では彼の弱点である読解力を東大の合格水準まで高めるのは困難と判断した。
단념의 이유는 특정한 분야에 있어 학력부족이다. 토오로보쿤은 계산력을 묻는 수학이나 기억한 지식을 맞추면 있는 세계사 같은 과목이 특기였다. 한편, 독해력이 필요한 국어나 영어 등이 젬병. 문장의 의미를 이해할 없다고 한다. NII 현단계에서는 그의 약점인 독해력을 토오쿄오 대학 합격 수준까지 올리는 것은 곤란하다고 판단했다.

 だが東大レベルには届かなかったものの、東ロボくんはきわめて優秀だ。2015年のセンター試験模試では、全国470余りの大学で「合格可能性80%以上」となっている。つまり、大多数の高校生が「読解力が弱いAI」に負けているのだ。
그러나 토오쿄오 대학 레벨에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토오로보쿤은 극히 우수하다. 2015 센터시험* 모의시험에서는 전국 470여개 대학에 합격가능성 80% 이상 되었다. 결국 대다수의 고등학생이 독해력이 약한 AI’ 진다는 거다.
* 우리나라의 수학능력시험에 해당합니다. – 옮긴이

 プロジェクトディレクターの新井紀子教授は「(AIよりも)人間の子どものほうが文章を読解できていないのではないか」という仮説を立てた。そしてそれを検証するために2万人以上の中学・高校生を対象に読解力調査を実施した。
프로젝트 디렉터인 아라이 노리코 교수는 ‘(AI보다도) 사람의 자식들 쪽이 문장을 독해할 없는 아닐까라는 가설을 세웠다. 그리고 그것을 검증하기 위해서 2만명 이상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독해력 조사를 실시했다.

 新井教授が出題したのは教科書をベースにしたごく簡単な読解問題。ところが予想以上の誤答の割合に驚かされることに。
아라이 교수가 출제한 교과서를 베이스로 대단히 간단한 독해 문제. 그렇지만 예상 이상의 오답 비율에 놀라게 되었다는 .

 AIならまだしも、人間でも、今どきの中学・高校生はろくに日本語の文章が読めなくなっているということか。いや、私たち「大人」だってわからない。改めて国語力をチェックしてみたほうがいいかもしれない。
AI라면 모르겠으나, 인간이라도 지금의 중고등학생은 변변히 일본어 문장을 읽을 없게 되었다는 얘기인가. 아니, 우리들 어른일지라도 없다. 다시금 국어 능력을 체크해 보는 좋을 지도 모르겠다.

 チェックするには、本書『大人のための国語ゼミ』が最適だろう。大人が、学校で身につけたはずの国語力を、もう一度鍛えることを目的に書かれた本だからだ。
체크하는 데는, 성인을 위한 국어 과외* 최적일 거다. 어른이 학교에서 몸에 익혔을 국어 능력을 다시 한번 단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쓰여진 책이니까.
* ゼミzemi seminar – 아니고, 발음을 보니 역시나 잘난 하느라(?) 독일어 das Seminar - 줄인 말로, 80년대에 좌파 운동권 독서토론회의 추억이 되살아나실 모르겠습니다만(우리 과만 그랬나요?), 일본의 초중고등학생들이 방과 후에 다니는 과외 학원 또는 과외 학원 수업을 말합니다. 참고로 재수 학원은 (대학 진학) 예비교予備校yobikou라고 합니다. – 옮긴이

 著者の野矢茂樹氏は、東京大学大学院総合文化研究科教授。専攻は哲学で、朝日新聞書評委員を務める。さらにラジオ深夜便「オトナの教養講座」の「哲学」を担当するほか、『哲学の謎』(講談社現代新書)、『哲学な日々』(講談社)など哲学関係の著書や、『入門!論理学』(中公新書)、『新版論理トレーニング』(産業図書)など論理学をわかりやすく解説する著書も多い。
저자인 노야 시게키 씨는 토오쿄오 대학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교수. 전곡은 철학으로 아사히심붕 서평 위원을 맡고 있다. 또한 라디오 심야 프로 어른들의* 교양강좌 철학을 담당하는 외에, ‘철학의 수수께끼’(코우단샤겐다이신쇼), ‘철학적인 나날’(코우단샤) 철학관계 저서나 입문, 논리학’(츄우고우신쇼), ‘신판 논리 트레이닝’(산교우토우쇼) 논리학을 알기 쉽게 설명한 저서도 많다.
* 책의 제목도 그렇습니다만, 大人/おとな/オトナotona~ 성인물 = 청소년관람불가라는 의미는 아니고, 말하자면 애들은 가라~’ 느낌이랄까요? 일반적으로는 애들보라고/먹으라고 만든 것이 아닌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성인 취향의 그래서 조금 격이 있는 (그래서 당연히 조금 비싼), 조금 쌉싸래한 정도의 의미입니다. 출판물만이 아니라, 과자나 음료 등에도 사용합니다. – 옮긴이

 ビジネスや日常生活の中で、相手の言葉(日本語)が理解できなかったり、自分が意図した通りに相手に伝わらず、もどかしい思いをしたことが誰しもあるだろう。議論がうまくかみ合わないまま会議が終わってしまったなどの経験も少なからずあるのではないか。
비즈니스나 일상생활 속에서 상대의 (일본어) 이해할 없거나, 자신이 의도한 대로 상대에게 전달하지 못하고 답답한 생각을 적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논의가 매끄럽게 맞물리지 않은 회의가 끝나 버리는 등의 경험도 적잖이 있지는 않은가?

 だが、そんな経験がひんぱんにあるという人は、実は国語の基本を身につけられていないのではないだろうか。
그러나, 그런 경험이 빈번하게 있다는 사람들은 실은 국어의 기초를 몸에 배게 하지 못한 것이 아닐까?

上手に「反論する」のに有効なアドバイスとは?
훌륭하게 반론하는데에 유효한 어드바이스는?

 本書は8つの章に分かれている。それぞれの章に1つのテーマが設定されており、関連する例文と問いがいくつか示されている。読み進めると問いにぶつかるので、まずは自分で考えて回答しなければならない。もちろん解かずにすぐ解答例と解説を見てもいいが、一度は自分で考えてみたほうが力はつくだろう。
책은 8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다. 각각의 장에 하나의 테마가 설정되어 있어서, 관련된 예문과 물음이 개나 나와있다. 읽어 나가면 질문에 부딪히므로, 우선은 스스로 생각해서 답하지 않으면 안된다. 물론 풀지 않고 해답 예와 해설을 보아도 좋지만, 한번은 스스로 생각해 보는 쪽이 실력이 붙을 테다.

 また章によっては、解答を導く手順が「アドバイス」として整理されている。これらを覚えておくと、強力な武器になりそうだ。
또한 장에 따라서는 해답을 유도하는 수순이 어드바이스로서 정리되어 있다. 이걸 배우면 강력한 무기가 같다.

 ところで私は、人との議論があまり得意ではない。相手の話をよく聞いて受け止められるのだが、反論がうまくできない。丸め込まれやすいタイプなのだと思う。
그런데 나는 사람과의 의논 능력이 아무래도 신통치 않다. 상대의 말을 듣고 받아 들이지만, 반론을 하지 못한다. 남들이 구슬리기 쉬운 타입이라서 라고 생각한다.

 ちょうど「反論する」というテーマの章があった。うまく反論するためのアドバイスが5つ載っている。最初の3つは以下のようなものだ。 
마침 반론한다 테마의 장이 있다. 반론을 하기 위한 어드바이스가 5 실려 있다. 최초의 3개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다.

・アドバイス1 論証の構造をはっきりさせる。
어드바이스 1 논증의 구조를 확실히 한다
・アドバイス2 「ホントかな?」と立ち止まる。
어드바이스 2 ‘정말일까라고 멈춰 선다
・アドバイス3 隠れた前提を検討する。
어드바이스 3 숨겨진 전제를 검토한다
 他の章にある以下の問いの文章(の一部)で、このアドバイスに従ってみようと思う。
다른 장에 있는 아래의 물음 문장( 일부), 어드바이스에 따라 보려고 한다.

「神社は基本的に参拝するだけならば無料である。例えば、伊勢神宮も出雲大社も拝観料は取らない。
신사神社 기본적으로 참배만이라면 무료다. 예를 들어, 이세진구우伊勢神宮 이즈모타이샤出雲大社 관람료* 받지 않는다
* 원문은 배관료拝観料 입니다. 우리말의 배관拝観이란 절할 자로 시작합니다만, 신토우의 참배 의미는 없는 단순한 구경을 의미하므로 관람으로 옮겼습니다. 일본어로도 배관이 참배 의미를 가진다면, 이하의 추론reasoning 성립할 없겠죠?
아울러, ‘참배 参拝sampai 우리 식으로 읽은 것으로 식민지시절의 신사참배의 잔재이며, 원래 우리말의 참배는 임금을 알현하다라는 뜻입니다. 본문에서와 같이 종교적 의미로 신사를 찾는다면 모를까, 돌아가신 분들이 누워 계시는 국립묘지나 조상님 묘소는 참배 아니라 성묘를 해야 합니다.
한편 배관을 관람으로 옮기면서 해묵은 문화재 관람료를 징수 논쟁이 떠올랐습니다. 사찰들은 자신들 소유의 산에 입산 내지는 통과하는 데에 대해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면서 불교문화재를 관람하므로 징수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죠? – 옮긴이

 まずアドバイス1に沿って「論証の構造」を考えてみる。「神社は基本的に参拝するだけならば無料である」が話の根幹で、これが話者の「主張」だ。
우선 어드바이스 1 따라 논증의 구조 생각해 본다. ‘신사는 기본적으로 참배만 하는 것이라면 무료다 이야기의 근간으로, 이게 화자의 주장이다

 続く「例えば、伊勢神宮も出雲大社も拝観料は取らない」は根幹ではなく枝葉だ。根幹の主張の「根拠」として実例を示している。
이어지는 예를 들어, 이세진구우도 이즈모타이샤도 관람료는 받지 않는다 근간이 아니라 지엽이다. 근간의 주장인 근거로서 실례를 나타내고 있다.

 つまりこの文章は、「主張」がまず書かれ、次に実例を挙げ主張の「根拠」を示している。これがこの文章の「論証の構造」だ。
결국 문장은 주장 우선 쓰여 있고, 다음에 실례를 들어 주장의 근거 나타내고 있다. 이것이 문장의 논증 구조이다.

 次にアドバイス2に従い「ホントかな?」と考えてみよう。
다음으로 어드바이스 2 따라 정말일까?’라고 생각해 보자.

 この文章では「ホントに無料かな?」と考える。すると「いや待てよ、お賽銭をあげなきゃいけないから無料ではないのではないか」と気づく。このづきがとても大事
문장으로는 정말로 무료일까?’라고 생각할 있다. 그러면 아니 기다려봐, 새전을 바치지 않으면 안되니까 무료는 아닌 아냐라는 생각이 든다. 생각이 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続いてアドバイス3だ。話者がそれでも「無料だ」と主張するのは、「お賽銭は神社の拝観料に含めない」という「隠れた前提」があると考えられる。
이어서 어드바이스 3이다. 화자가 그럼에도 무료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새전은 신사 관람료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라고 하는 숨겨진 전제 있다고 생각할 있다.

 ここまで思考を進めれば、この主張に反論するにはこの「隠れた前提」を批判すればいいことがわかる。たとえばこんな反論はどうだろう。
지금까지 사고를 진행할 있다면, 주장에 반론하는 데는 숨겨진 전제 비판하면 된다는 있다. 예를 들어 이런 반론은 어떨까?

「神社を参拝するときに、お賽銭を払わない人はほとんどいない。これは神社にお金が納められるので拝観料と同じと考えられる。伊勢神宮のような大きな神社ではお参りする社がたくさんあるので、お賽銭のかたちで相当な額の拝観料を払うことになる。ゆえに『参拝するだけであっても無料とはえない
신사을 참배할 때에 새전을 내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것은 신사에 돈이 바쳐지는 것이므로 관람료와 같다고 생각할 있다. 이세진구우와 같은 신사에는 참배를 하는 단체 많으므로, 새전이라는 형태로 상당한 액수가 관람료를 내는 것이 된다. 고로 참배하는 으로 라도 무료라고는 없다

このように順番に本書のアドバイスに従うだけでも、国語力の重要な要素である論理的思考力が身についてくるはずだ。
이런 순서로 책의 어드바이스를 따르는 것만으로도 국어 능력의 중요한 요소인 논리적 사고력이 몸에 배게 것이다.

情報が氾濫する時代にこそ国語力が必須スキルに
정보가 범람하는 시대에서야말로 국어 능력이 필수 스킬로

 本書で鍛えられる国語力は、インターネット時代に必須のスキルといえる。情報の「質」が大きく変わってきているからだ。
책으로 단련된 국어 능력은 인터넷 시대에 필수 스킬이라고 있다. 정보의   크게 바뀌어 왔고 있기 때문이다.

 インターネットが普及する以前、私たちが触れる情報のほとんどは、マスメディア(新聞社や出版社、放送局など)が編集したものだった。編集の過程で情報は検証され、誤りや矛盾、虚偽などは排除される。だから、私たち情報の受け手はその内容を吟味しなくてもよかった。
인터넷이 보급되기 이전, 우리들이 접촉하는 정보의 대부분은 매스미디어(신문사나 출판사, 방송국 ) 편집한 것이었다. 편집 과정에서 정보는 검증되고, 오류나 모순, 허위 등은 배제되었다. 그러므로 우리들 정보 수용자는 내용을 음미하지 않아도 괜찮았다.

 しかし今や誰でもインターネットで情報を発信できるようになり、編集されていない情報もたくさん流通するようになった。誤りや意図的な虚偽があるかどうかなどは、情報の受け手が検証しなければならなくなったのだ。このことに無自覚で誤った情報をそのまま鵜呑みにしてしまう人も多くなった。
그러나 지금은 누구라도 인터넷에서 정보를 보낼 있게 되고, 편집되지 않은 정보도 많이 유통되게 되었다. 오류나 의도적 허위가 있는지 아닌지는 정보의 수용자가 검증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이런 일에 무자각적으로 틀린 정보를 그대로 받아 들이여 버리는 사람도 많아졌다.

 情報を正しく検証するには、本書で鍛えられる国語力が必要になる。なぜなら私たち日本人は日本語で書かれた情報を受け取ることが多いからだ。
정보를 바르게 검증하는 데는, 책에서 단련된 국어 능력이 필수적이다. 왜냐하면 우리들 일본 사람들은 일본어로 쓰인 정보를 받아 들이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ところで冒頭で紹介したNIIの新井教授は、約5年間にわたる「東ロボくん」プロジェクトを経て、「読解力のないAIが人間の知能を凌駕することはない」と結論づけている。
그러므로 모두에 소개한 NII 아라이 교수는 5년간에 걸친 토오로보쿤프로젝트를 통해 독해력이 없는 AI 인간의 지적능력을 능가하는 일은 없다 결론을 짓고 있다.

 だが、もし人間の国語力が弱まり、現在のAI並み、もしくはそれ以下の読解力しかなくなったとしたらどうだろう。計算力記憶力では人間よりはるかにAIはたして人間てるのだろうか
그러나 혹시 인간의 국어 능력이 약해져서 현재의 AI 수준 혹은 이하의 독해력 밖에 없어 진다면 어떨까? 계산력이나 기억력에서는 인간보다 아득히 위인 AI에게 과연 인간은 이길 것인가?

 先に紹介した中学・高校生対象の読解力調査は、もしかしたらAIがあらゆる面で人間を凌駕する未来の予兆なのかもしれない。それが心配で仕方ないという人は、本書のページをめくってみてはいかがだろうか。
앞서 소개한 중고등학생 대상의 독해력 조사는, 어쩌면 AI 다양한 면에서 인간을 능가하는 미래의 징조일지도 모른다. 그게 걱정이 되고 어쩔 없다고 하는 사람은 책의 페이지를 들춰보는 것이 어떨까?

(文/情報工場シニアエディター 浅羽登志也)
/쵸우호우코오죠우 시니어 에디터 아사바 토시야


본문에 소개된 대로 필자 노야 시게키 교수는 논리학 분야의 권위자이며 쉽게 풀어 그의 논리학 입문서는 우리말로도 여러 권이 번역되었()습니다. 이미 절판된 것도 다수입니다만
일본어를 바탕으로 하고는 있습니다만, 국어를 우리말로 대체해도 책의 논리는 성립한 다고 생각합니다. 게으름피우다 AI에게 지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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