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2017.9.13 定年後も無理なく社会とつながっていられる「3つのパターン」 정년 이후에도 무리없이 사회와 끈을 이을 수 있는 ‘세 가지의 패턴’


연재 6! 드디어 후반전에 들어섰습니다.


DIAMOND ONLINE 2017.9.13

定年後無理なく社会とつながっていられる3つのパターン
정년 이후에도 무리없이 사회와 끈을 이을 있는 가지의 패턴

楠木 新:ビジネス書作家쿠스노키 아라타 : 비즈니스 서적 작가



定年後、自由な時間を楽しめる人は幸せである。多くは、自由な時間を持て余し、やるべき何かを模索し始める。では、どのようなかたちで、社会とつなが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か。
정년 이후, 자유로운 시간을 즐길 있는 사람은 행복한 거다. 다수는 자유로운 시간을 어쩔 몰라서, 해야 뭔가를 모색하기 시작한다. 그러면, 어떤 모양으로 사회와 끈을 이을 있을까
?

ハローワークで経験したやり取りは
하로우와아쿠에서 경험한 주고받기*
* やり取りyaritori 주고 받는 , 예를 들면 공을 주고 받기, 술잔을 주고 받기, 남녀가 말을 주고 받기(수작?), 거래처와 주문과 납품을 주고 받기, 개그맨이 스탠딩 개그에서 대화 주고 받기 등의 상황에서 쓰이는데요 우리말로 옮기기가 만만치 않은 단어입니다. – 옮긴이

 定年退職者が社会とつながることを考えてみると、概ね3つのパターンがある。
정년퇴직자가 사회와 끈을 잇는 일을 생각해 보면 대개 세개의 패턴이 있다.

 1つは、組織で働くという選択である。これは雇用継続で65歳まで元の会社で引き続き働くケースや関連会社で働く場合もある。またハローワークや民間の人材紹介会社、知人に紹介してもらう場合もあるだろう。
하나는, 조직에서 일을 한다는 선택이다. 이것은 고용 계속으로 65세까지 원래 회사에서 계속 일을 하는 케이스이거나 관련회사에서 일을 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하로우와아쿠[ 연재 기사에서 자주 등장하죠? 국립 직업안정소 옮긴이] 민간 인력*소개회사, 지인에게 소개를 받는 경우일 것이다.
* 우리말에서는 대체로 인재는 뛰어난 인적 자원, 인력은 단순 육체 노동력 제공자 라는 의미로 씁니다만, 일본어에서 人力jinryoku/jinriki이란 단어는 그대로 영어 rickshaw 어원인 人力車/jinrikisha/에서처럼 사람의 힘이라는 의미로만 쓰이며, 무슨 일을 하든 노동력을 제공하는 사람 human resource’ 人材라고 합니다 옮긴이

 2つ目は、それまでの勤め先企業の業務と関連のある仕事に就く人たちだ。保険会社で営業を担当していた会社員がキャリアを活かして保険代理店を始めるような場合である。
번째는 지금까지의 근무처인 기업의 업무와 관련 있는 일에 몸담는 사람들이다. 보험회사에서 영업을 담당하던 회사원이 캐리어를 살려 보험 대리점을 여는 같은 경우다

 3つ目は、今までの仕事とはまったく違う生き方に取り組むケースもある。蕎麦屋を開店したり、農家で独立するような起業するケースもあれば、陶芸や好きな研究に打ち込んだり、昔の音楽仲間と一緒にバンドを新たに組んだり、僧侶になったりする例もある。
번째는 지금까지의 업무와는 전혀 다른 삶의 방법에 몰두하는 케이스도 있다. 소바집을 열거나, 농사꾼*으로 독립하는 사업을 일으키는 케이스도 있는가 하면, 도예나 좋아하는 연구를 들이 파거나, 옛적의 음악 친구들과 함께 밴드를 새롭게 꾸리거나, 승려가 되거나 하는 예도 있다.
* 農家 농사를 짓는 (가구) 아니라, 지난 기사 중에 정치가政治家 마찬가지로 농업을 하는 전문가 의미입니다. - 옮긴이

 どのような社会とのつながりを目指したとしてもそこには優劣はない。今回はいくつかの具体的な事例を通して考えてみたい。
어떤 사회와 끈을 목표로 한다고 해도 거기에는 우열은 없다. 이번에는 개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

 定年または雇用延長が終了して再び組織で働くことを目指すのは不自然ではない。むしろ当然の対応だと言えるだろう。
정년 또는 고용 연장이 종료되고[ - 옮긴이] 다시 조직에서 일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은 부자연스럽지 않다. 오히려 당연한 대응이라고 말할 있을 것이다.

 私も退職後ハローワークで担当者に相談してみたことがある。希望の職種を聞かれたので、定年前に経理部で取り組んだ「経費チェックの仕事か、コインロッカーの管理の仕事」と答えた。担当者は「すごく具体的ですね」と驚いていた。普通は、人事とか経理とか営業とかいう人が多いらしい。
나도 퇴직 하로우와아쿠에서 담당자에게 상담을 적이 있다. 희망하는 직종을 물어봐서 정년 전에 경리부에서 씨름하던 경비 체크 업무나, 코인 로커 관리 업무라고 대답했다. 담당자는 바로 구체적이네요라고 놀랐다. 보통은 인사 라든가 경리 라든가 영업 이라든가 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은 같다.

 経理の仕事については、「簿記2級とか資格はありますか?」と尋ねられて「ありません」と答えると、すぐに「なぜコインロッカーの仕事がしたいのですか?」という質問に移った。「以前から興味があって、管理会社という内側からコインロッカーを見てみたいから」と答えると笑われた。「場合によっては本に書きたい」という言葉は呑み込んだ。
경리 업무에 대해서는 부기2급이라든가 자격은 있습니까?’ 라고 물어서 없습니다라고 답하자 바로 코인 로커 업무가 하고 싶은 겁니까라는 질문으로 옮겨갔다. ‘이전부터 흥미가 있어서, 관리회사라는 내면에서부터 코인 로커를 보고 싶어서요라고 대답하자 웃었다. ‘경우에 따라서는 책을 쓰고 싶다 말은 속으로 삼켰다.

 経理の仕事もコインロッカーの仕事も望み薄の反応だったので、いろいろ話を聞いてみた。やはり60歳を超えると、特別な技能や営業力がないと正社員として勤めることは難しい。現実には、パート的な仕事か業務委託の仕事になるだろうとの説明だった。
경리 업무도 코인 로커 업무도 가망이 거의 없는 반응이었기 때문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물어 봤다. 역시 60살을 넘기면 특별한 기능이나 영업 능력이 없다면 정사원으로 일을 하는 것은 어렵다. 현실에서는 파트 타임 일이나 업무 위탁 업무가 같다는 설명이었다.

 例として、マンションの管理人、駐車場での誘導係、工事現場での安全管理の補助などを挙げられた。また経理の仕事から連想したのだろうが、デスクワークよりも現場で身体を動かす仕事の方が決まりやすい。コインロッカーの管理の仕事はいいとは思うが、そういう求人はこのハローワークには来たことはない、との説明だった。
아파트 관리인, 주차장 유도원,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보조 등을 예로 들었다. 또한 경리 업무에서부터 연상한 것이지만 데스크 워크 보다도 현장에 몸을 움직이는 업무 쪽이 결정이 쉽다는 설명이었다.

好奇心・柔軟な受け止め方が大事
호기심유연한 수용 방법이 중요

 大手の会社で部長職まで昇進して、実務能力もあると周囲からも評価されていたAさん(62)も、過去の職歴を活かせそうな求人先に履歴書を何通書いても面接までたどり着けなかったと述懐していた。
대형 회사에서 부장자리까지 승진해서, 실무 능력도 있다면 주위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A (62) 과거의 직무 경험을 살릴만한 구인처에 이력서를 썼지만 면접까지 가지 못했다고 술회하고 있다.

 一方で、ある程度希望する組織で働き始めた人を取材すると、今までの上司、先輩、友人などのツテを頼って見つけている人が多い。銀行を退職した人は、行員の出向先にするには少し基準に満たない会社を過去の上司から紹介してもらったと言っていた。
한편, 어느 정도 희망하는 조직에서 일하기 시작한 사람을 취재하자 지금까지의 상사, 선배, 친구 등의 연줄을 의지해 일을 찾은 사람이 많다. 은행을 퇴직한 사람은 은행원이 곳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기준에 모자라는 회사를 과거의 상사로부터 소개 받았다고 한다.

 何人もの話を聞いていると、日本の多くの会社では、それほど能力やスキルを求めていないので年齢が判断の基準になっている。その半面、人柄とか一緒に気持ちよく働ける人を求めていることが見えてくる。
명이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일본의 많은 회사에서는 그다지 능력이나 스킬을 요구하지 않아서 연령이 판단의 기준이 되어 있다. 반면 사람 됨됨이 등이 기분 좋게 같이 일할 있는 사람을 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考えてみれば、健康で働く意欲もあり、能力もあって信頼できる人物なのに、年齢が原因で自らが求める仕事に就くことが難しい現実がある。何度ももったいないと感じる場面に遭遇した。逆に言えば、定年退職者専門という新たな人材ビジネスの芽がここに隠れていると言ってもいいだろう。
생각해 보면, 건강하게 일할 의욕도 있고, 능력도 있어서 신뢰할 있는 인물인데도 연령이 원인으로 스스로 찾는 일에 몸담기 어려운 현실이다. 번이나 아깝다고 느끼는 장면과 만났다. 거꾸로 말하면, 정년 퇴직자 전문이라는 새로운 인재 비즈니스의 싹이 여기에 숨겨져 있다는 해도 좋을 같다.

 取材で興味を持ったのは50代前半で早期退職して、ハローワークや民間の人材紹介会社で職を探していたBさんのことだ。
취재에 흥미를 가지고 있던 50 중반에 조기퇴직해서 하로우와아쿠와 민간 인재 소개회사에서 일을 찾고 있는 B씨의 일이다.

 彼は私から見てもまじめで人柄も良いが、書類選考や面接で何度も落とされた。彼も「年齢のネックは大きい」と語っていたが、結局ネットを中心に営業を展開する印刷会社にアルバイトとして採用された。
그는 내가 봐도 성실하고 사람 됨됨이도 좋지만, 서류선발이나 면접에 번이나 떨어졌다. 그도 연령의 걸림돌이 크다 말했지만, 결국 인터넷을 중심으로 영업을 전개하는 인쇄회사에 아르바이트로 채용됐다.

 その会社ではすべてが現場なので接客から伝票作成、物品の運搬など何でもやらないといけない。忙しい時には、社長も正社員もパートも関係なく、全員で梱包などの力仕事にも取り組む。逆に仕事が暇な時には勤務時間内でも帰ることがある。また購入した物品の受け渡しも、大手企業のように厳密な本人確認まで求めないことも驚きだったという。
회사에서는 모두가 현장이므로 접객에서부터 전표 작성, 물품 운반 무엇이든 하지 않으면 안된다. 바쁠 때는, 사장도 정사원도 파트타이머도 관계없이, 전원이 포장 등의 힘으로 하는 일에도 몰두한다. 역으로 일이 한가할 때는 근무시간 내에도 귀가하는 일이 있다. 구매한 물품을 받아서 전해도 대기업과 같이 엄밀한 본인 확인까지 요구하지 않는 일에도 놀랐다고 한다.

 大企業に在籍した彼の目から見ると新鮮なことが多く、いろいろなタイプがいるアルバイトの人たちと話すのが楽しい、というのが働く動機になってもいるという。短期間でいろいろな仕事をやってみるのも悪くないと思い始めたそうだ。
대기업에 적을 두었던 그의 눈에서 보면 신선한 일이 많고, 여러 타입이 있는 아르바이트 인력들과 이야기를 하는 것이 즐겁다는 일을 동기가 되고 있다고도 한다. 단기간에 여러가지 일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またスーパーで商品の運搬や整理に携わっている人は「今までは40年間デスクワークだったが初めて身体を使う仕事についてみて、体重も減って爽快感もある」と語る人もいた。
수퍼에서 상품 운반이나 정리를 맡고 있는 사람들은 지금까지 40년간 데스크 워크였지만 처음으로 몸을 쓰는 일에 매달려 보고서 체중도 줄고 상쾌한 느낌도 있다 하는 사람도 있다.

 こうした話を聞いていると、どういう仕事に就くかも重要であるが、仕事の中での本人の受け止め方も大切であると思い知る。
이런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어떤 일에 몸을 담는지도 중요하지만, 안에서 본인이 받아 들이는 방식도 중요하다고 깨닫는다.

専門性を活かした働き方
전문성을 살린 업무 방식

 定年になったシニアが在職中の経験や人脈を生かして、短時間だけビジネスの相談にのる「スポットコンサルティング」が増えているという記事が大手新聞に掲載された。
정년이 시니어가 재직 중의 경험이나 인맥을 살려서 단시간만 비즈니스 상담을 하는 스팟 컨설팅 늘어나고 있다는 기사가 대형 신문에 게재되었다.

 雇用延長に比べ、シニア側は時間に縛られることがなく、企業側も必要な人材をピンポイントでコストも安く雇えるメリットがあるとされている。 記事には二人のビジネスパーソンが紹介されていた。
교용 연장에 비해서 시니어 측은 시간에 묶일 일이 없고, 기업 측에서도 필요한 인재를 포인트로 코스트도 싸게 고용할 있는 메리트가 있다고들 하고 있다. 기사에서는 사람의 비즈니스 퍼슨이 소개되었다.

「社会に出て、緊張感がある人は魅力がある。命ある限り働きたい」と電機メーカーで30年近く海外事業に携わった経験のあるCさん(66)は意気盛んだという。
회사에 나와 긴장감 있는 사람은 매력이 있다. 목숨이 붙어 있는 일하고 싶다 전기 메이커에서 30 가까이 해외사업을 맡았던 경험이 있는 C (66) 원기 왕성하다고 얘기한다.

 企業の海外進出を支援する会社に登録して豊富な経験に基づくアドバイスを企業に提供している。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회사에 등록해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어드바이스를 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その会社には海外事業経験を持つ2400人が登録していて、2時間単位で対面や電話で経営相談するスポットコンサルティングサービスや、1日単位で顧問になり、現地などにも同行する。「グローバル顧問」の制度があって、中小企業など約200社が利用しているという。
회사에서는 해외 사업 경험을 가진 2,400명이 등록하고 있어, 2시간 단위로 대면이나 전화로 경영상담을 하는 스팟 컨설팅 서비스나, 하루 단위로 고문이 되어, 현지 등에도 동행한다. ‘글로벌 고문제도가 있어, 중소기업 200 회사가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Cさんもシンガポールでワイン事業を計画する企業のグローバル顧問となった。「フルタイムで働くと自分の時間が足りなくなり、無理して働くことになりかねない。適材適所で自由に働けるのが大きい」と話す。 紹介されていたもう一人も「フルタイムだと体力的にきついが、経験を生かしたかった」と発言している。
C씨도 싱가포르에서 와인 사업을 계획하는 기업의 글로벌 고문이 되었다. ‘ 타임으로 일하면 자신의 시간이 모자라게 되고, 무리해서 일을 할게 밖에 없다. 적재적소에서 자유롭게 일을 하는 것이 크다 말한다. 소개를 받은 사람도 타임이라면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경험을 살리고 싶었다 말하고 있다.

 実はこの新聞記事の最後には、私のコメントが紹介されている。これらのスポットコンサルティングの流れについてどのように考えるかという取材を受けたからだ。
실은 신문기사의 마지막에는 나의 코멘트가 소개되어 있다. 이들 스팟 컨설팅의 흐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라는 취재를 받았기 때문이다.

 まず「働き方の多様性という観点では評価できる」と話した。定年退職者に対して幅広い選択肢を提供することにつながるからだ。また60代半ばになって通勤電車に揺られてフルタイムで働くことは身体に負担になることも考えられる。その意味でもこのような流れは評価できる。
우선 일을 하는 방식의 다양성이라는 관점에서는 좋게 평가할 있다 했다. 정년퇴직자에 대해서 넓은 선택지를 제공하는 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60 중반이 되어 통근 전철에 휘둘리며 타임으로 일하는 것은 신체에 부담이 되는 것도 생각할 있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런 흐름은 좋게 평가할 있다.

 ただ当然ながら、コンサルティング業務では、成果もきちんと出すことが求められる。在職中から社外でも通用するスキルを磨いてく必要があることは言うまでもない。
그러나 당연하지만, 컨설팅 업무에는 성과도 정확하게 것이 요구된다. 재직 중일 때부터 사외에도 통용되는 스킬을 닦아 필요가 있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脈絡なく私は動いている」
맥락없이 나는 움직이고 있다

 なかには「脈絡なく私は動いている」と言いながら、定年後の時間をいい意味で忙しく過ごしているDさん(65)の事例も参考になるだろう。
가운데는 맥락없이 나는 움직이고 있다 이야기를 하면서, 정년 이후의 시간을 좋은 의미에서 바쁘게 보내고 있는 D(65) 사례도 참고가 같다.

 彼はメーカーに勤務していた50歳の時に、人生設計セミナーを会社で受講した。その時に定年後の一日をどのようにして過ごすのかというシートを前にして何も書けない自分に気がついた。
그는 메이커에 근무하던 50 , 인생설계 세미나를 회사에서 수강했다. 때에 정년 뒤의 하루를 어떻게 하며 보낼까 라는 시트를 앞에 두고 아무것도 없는 자신임을 깨달았다.

 その後は、家と会社以外で何かやってみようと、興味あるものに脈絡なく取り組んだ。いくつものNPO団体に関わりをもち、キャリアコンサルタントの資格や産業カウンセラー資格を取得した。乗馬やスキューバダイビングにも挑戦したこともある。また関心があった心理学を放送大学で学び、「健康生きがいアドバイザー」や「青少年育成アドバイザー」として地域での活動に取り組むこともある。
뒤에는 집과 회사 이외에 무엇을 보자며, 흥미 있는 것들에 맥락없이 빠져들었다. 개의 NPO 단체에 관계를 가지고, 캐리어 컨설턴트 자격이나 산업카운슬러 자격을 취득했다. 승마나 스쿠버 다이빙에도 도전한 적도 있다. 또한 관심이 있던 심리학을 방송대학에서 공부해서 건강한 삶의 보람 어드바이저 청소년 교육 어드바이저로서 지역에서의 활동에 몰두하는 일도 있다.

 実はDさんは、定年後に私が主宰する研究会に参加していた時に、たまたま横に座った参加者に名刺を渡したところ、その名刺にキャリアコンサルタントの資格を書き込んでいたことが縁でハローワークのセミナー講師も2年間にわたって経験している。
실은 D씨는 정년 이후에 내가 주재하는 연구회에 참석했을 , 가끔 옆에 앉아 참석자에게 명함을 건넬 마침, 명함에 캐리어 컨설턴트 자격을 적어 넣고 있었던 것이 연으로 하로우와아쿠 세미나 강사도 2년에 걸쳐 경험하고 있다.

 彼の話をいろいろ聞いていくと、脈絡がないと本人は言われるが、彼自身の興味、関心があるという意味では取り組みに統一性がある。あえて言えば、高齢期の生き方、地域社会のこと、自分の内面の充実というあたりだろうか。
그의 이야기를 이것 저것 들어 보아 가면, 맥락이 없다고 본인은 이야기하지만 자신의 흥미, 관심이 있다고 하는 의미에서는 몰두에 통일성이 있다. 감히 이야기하자면, 고령기의 사는 방식, 지역사회의 , 자신의 내면 충실이라는 언저리일까?

「仕事」、「ボランティア」、「地域活動」といった世間のカテゴリーにとらわれるのではなく、彼のように自らの興味、関心があるものを積み重ねるというやり方がうまくいくことが多い。心の中から湧き出てくるものでなければ「もの」になりにくいのだ。
’, ‘발런티어’, ‘지역생활이라는 세간의 카테고리에 잡혀있는 것이 아니라, 그와 같이 자신의 흥미, 관심이 있는 것을 거듭하는 방식이 되어 가는 경우가 많다. 마음 속에서부터 솟아 나오는 것이 아니라면 물건 되기 어려운 것이다.

 そして主体的な意思で取り組めば、三日坊主でも三日分は進歩する。また、一見無駄と思えることも後に意味を持ってくることがある。Dさんは60歳で定年退職してから5年以上になる。しかし退屈したことはないそうだ
그리고 주체적인 의사로 몰두하면, 작심삼일이라도 사흘치는 진보한다. 또한, 일견 쓸데 없다고 생각되는 것도 나중에 의미를 가져 오는 일이 있다. D씨는 60세에 정년퇴직을 해서부터 5 이상이 된다. 그러나 지루했던 적은 없다고 한다.

 このように人によって社会とつながる形は多様だ。望むべくは自分の向き不向きを見極め、自らの個性で勝負できるものに取り組むことだ。
이렇게 사람에 따라 사회와 이어지는 형태는 다양하다. 바람직한 것은 자신의 적합·부적합을 끝까지 지켜보고서 스스로의 개성으로 승부가 가능한 것에 몰두하는 것이다.

 定年後の60歳から75歳までは自分自身を縛るものが少なく、かつ自立して活動できる黄金の15年である。人生後半戦の最大のポイントだという意気込みで、自分ならではのものを見出したいものである。
정년 이후의 60세부터 75세까지는 자기자신을 속박하는 것이 많지 않고, 더구나 자립해서 생활할 있는 황금의 15년이다. 인생의 후반전 최대의 포인트 라는 기세로 자신 만의 것을 찾아냈으면 하는 것이다.

ビジネス書作家 楠木 新 비즈니스 서적 작가 쿠스노키 아라타


하고 싶었던 일을 드디어 자유롭게 있는 시간이 되어야 텐데요. 걸로 능력으로 먹고 사는 문제까지 해결할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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