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MOND ONLINE 2017.8.18
韓国人よ目を覚ませ!文大統領8.15演説を元駐韓大使が批判
한국인이여 눈을 뜨라! 문 대통령 8.15 연설을 전 주한대사가 비판
한국인이여 눈을 뜨라! 문 대통령 8.15 연설을 전 주한대사가 비판
8월15일의 ‘광복절’ 기념행사에서 연설하는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 Photo:YONHAP NEWS/AFLO
文大統領の演説で日韓関係は後退する
문 대통령의 연설에서 한일 관계는 후퇴한다
문 대통령의 연설에서 한일 관계는 후퇴한다
時の韓国大統領の「対日姿勢」を端的に表すのが、日本の植民地支配からの解放記念日、8月15日の「光復節」式典での大統領演説である。
한 시대 한국 대통령의 ‘대일 자세’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일본의 식민지배로부터의 해방기념일, 8월15일인 ‘광복절’ 행사의 대통령연설이다.
한 시대 한국 대통령의 ‘대일 자세’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일본의 식민지배로부터의 해방기념일, 8월15일인 ‘광복절’ 행사의 대통령연설이다.
文在寅大統領は演説で、「過去の歴史が韓日関係の未来志向的な発展の足を引っ張るのは望ましくない」としつつ、北朝鮮への対応などについて「北東アジアの平和と繁栄のために一緒に協力する関係に発展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述べた。
문재인 대통령은 연설에서 ‘과거의 역사가 한일관계의 미래지향적인 발전의 발목을 잡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하면서도, 북한에 대한 대응 등에 대해서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함께 협력하는 관계로 발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이야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연설에서 ‘과거의 역사가 한일관계의 미래지향적인 발전의 발목을 잡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하면서도, 북한에 대한 대응 등에 대해서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함께 협력하는 관계로 발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이야기했다.
この発言からは、文大統領が選挙演説中からこだわってきた歴史問題と、他の分野の協力関係とを切り離して進めるという、いわゆる「ツートラック政策」が見て取れる。
이 발언으로부터는 문 대통령이 선거 연설 가운데서부터 집중해 온 역사문제와 다른 분야의 협력관계를 끊어 분리하고 앞으로 나아가자고 하는 이른바 ‘투 트랙 정책’이 보인다.
이 발언으로부터는 문 대통령이 선거 연설 가운데서부터 집중해 온 역사문제와 다른 분야의 협력관계를 끊어 분리하고 앞으로 나아가자고 하는 이른바 ‘투 트랙 정책’이 보인다.
文大統領は、歴史問題に対する強硬姿勢で知られているが、韓国の有識者の多くは、「文氏は大統領になれば反日ではなく、現実的な対日関係を進めるから心配ない」とする意見であった。確かに、演説でも日本への直接的な批判は避けている。
문 대통령은 역사 문제에 대한 강경 자세로 알려져 있지만, 한국의 많은 전문가는 ‘문 씨는 대통령이 되면 반일이 아니라, 현실적인 대일관계를 진행할 것이므로 걱정 없다.’ 라는 의견이었다. 확실히 연설에서도 일본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은 피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역사 문제에 대한 강경 자세로 알려져 있지만, 한국의 많은 전문가는 ‘문 씨는 대통령이 되면 반일이 아니라, 현실적인 대일관계를 진행할 것이므로 걱정 없다.’ 라는 의견이었다. 확실히 연설에서도 일본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은 피하고 있다.
しかし、文大統領が言うツートラック政策は現実的なものではない。なぜなら、韓国にとってメリットになる部分は進める一方で、歴史問題は追及していこうとするものだからである。つまり、歴史問題を棚上げするつもりなど毛頭なく、自分たちにとって“いいとこ取り”をする政策に過ぎないからだ。これでは、日本人の多くが抱いている、反日的な言動に対する怒りや失望感を解消することはできない。
그러나, 문 대통령이 이야기하는 투 트랙 정책은 현실적이지 않다. 왜냐하면, 한국에 있어 메리트가 될 부분은 추진을 하는 한편, 역사문제는 추궁해 가자고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역사문제를 뒤로 물려 놓을 작정 등을 털끝만큼도 없고, 자신들에게 있어 ‘좋은 것만 취하는いいとこ取りiikotodori’를 하는 정책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걸로는 반일적인 언동에 대해 많은 일본인이 품고 있는 분노와 실망감을 해소할 수 없다.
그러나, 문 대통령이 이야기하는 투 트랙 정책은 현실적이지 않다. 왜냐하면, 한국에 있어 메리트가 될 부분은 추진을 하는 한편, 역사문제는 추궁해 가자고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역사문제를 뒤로 물려 놓을 작정 등을 털끝만큼도 없고, 자신들에게 있어 ‘좋은 것만 취하는いいとこ取りiikotodori’를 하는 정책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걸로는 반일적인 언동에 대해 많은 일본인이 품고 있는 분노와 실망감을 해소할 수 없다.
日本としても、現在の北朝鮮の脅威に対処するためには、韓国との関係をいい方向に導くべきである。だが、今の日本には、歴史問題で対日批判を繰り返す韓国と素直に協力しようという雰囲気はない。
일본으로서도 현재 북한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한국과의 관계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야 할 일이다. 그러나, 현재의 일본에는 역사문제로 대일 비판을 반복하는 한국과 솔직히 협력을 하자는 분위기는 아니다.
일본으로서도 현재 북한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한국과의 관계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야 할 일이다. 그러나, 현재의 일본에는 역사문제로 대일 비판을 반복하는 한국과 솔직히 협력을 하자는 분위기는 아니다.
では、演説の中で、文大統領は歴史問題についてどのように語ったのか見てみよう。
그러면, 연설 중에 문 대통령은 역사문제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를 했는지 봅시다.
그러면, 연설 중에 문 대통령은 역사문제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를 했는지 봅시다.
慰安婦問題については、「被害者の名誉回復と補償、真相究明と再発防止の約束」という原則を必ず守ると強調し、「日本の指導者の勇気ある姿勢が必要だ」と述べている。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는 ‘피해자의 명예 회복과 보상, 진상 규명과 재발방지의 약속’이라는 원칙을 반드시 지킬 것을 강조하며 ‘일본 지도자의 용기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는 ‘피해자의 명예 회복과 보상, 진상 규명과 재발방지의 약속’이라는 원칙을 반드시 지킬 것을 강조하며 ‘일본 지도자의 용기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日本の首相に対し、「勇気ある姿勢」に言及した大統領は初めてではない。しかし、こうした言い方は、他国の元首や政府首脳に対し、失礼だとは思わないのだろうか。これは恐らく、儒教において上位の者が下位の者に対して説教する考え方がベースにあるのだろう。道徳的な面において韓国の方が“上位”であり、“下位”である日本に「やれ」と命じているわけだ。このようなことを言われて、日本人が納得するはずがない。少しは国際的な常識を理解してほしいものである。安倍首相が、「ゴールポストが動くことは絶対にない」と述べたことは、至極もっともなことである。
일본 수상에 대해서 ‘용기 있는 자세’에 대해 언급한 대통령은 처음은 아니다. 그러나, 그런 말투는 타국의 원수나 정부 수뇌에 대해 실례라고는 생각하지 않는 걸까? 그건 아마도 유교에 있어서 윗사람이 아랫사람에 대해서 설교하는 사고방식이 베이스에 있기 때문일 거다. 도덕적인 면에 있어서 한국 측이 ‘상위’이고, ‘하위’인 일본에 ‘해라’ 라고 명령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걸 듣고 일본인이 납득할 리가 없다. 조금은 국제적인 상식을 이해해 줬으면 좋겠다. 아베 수상이 ‘고울 포스트가 움직이는 것은 절대로 없다’고 이야기한 것은 지극히 사리에 맞는 것이다.
일본 수상에 대해서 ‘용기 있는 자세’에 대해 언급한 대통령은 처음은 아니다. 그러나, 그런 말투는 타국의 원수나 정부 수뇌에 대해 실례라고는 생각하지 않는 걸까? 그건 아마도 유교에 있어서 윗사람이 아랫사람에 대해서 설교하는 사고방식이 베이스에 있기 때문일 거다. 도덕적인 면에 있어서 한국 측이 ‘상위’이고, ‘하위’인 일본에 ‘해라’ 라고 명령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걸 듣고 일본인이 납득할 리가 없다. 조금은 국제적인 상식을 이해해 줬으면 좋겠다. 아베 수상이 ‘고울 포스트가 움직이는 것은 절대로 없다’고 이야기한 것은 지극히 사리에 맞는 것이다.
それ以上に気になるのは、「勇気を持って」この問題に対応して来なかったのは、果たして韓国なのか、それとも日本なのかということだ。
이 이상으로 신경이 쓰이는 것이 ‘용기를 가지고’이 문제에 대응해 오지 않았다는 것은 과연 한국인가 아니면 일본인가 라는 것이다.
이 이상으로 신경이 쓰이는 것이 ‘용기를 가지고’이 문제에 대응해 오지 않았다는 것은 과연 한국인가 아니면 일본인가 라는 것이다.
慰安婦問題をめぐっては、日本は1965年の国交正常化時に解決済みとの立場であった。だが、慰安婦の人々が負った深い悲しみや苦痛、苦悩などに鑑み、これを償う意味で「女性基金」を設立したり、2015年の日韓合意で追加的な措置を執ったりして、問題の解決に努めてきた。女性基金が支給した「償い金」には、総理大臣自身が署名した書簡まで添えている。
위안부 문제를 둘러싸고 일본은 1965년 국교정상화로 해결완료라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위안부들이 입은 깊은 슬픔과 고통, 고뇌 등을 감안해서 이를 갚는 의미로 ‘여성기금’을 설립하기도 하고, 2015년 한일합의로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기도 하며, 문제의 해결에 애써 왔다. 여성기금이 지급된 ‘보상금’에는 총리대신 자신이 서명한 서간까지 첨부되어 있다.
위안부 문제를 둘러싸고 일본은 1965년 국교정상화로 해결완료라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위안부들이 입은 깊은 슬픔과 고통, 고뇌 등을 감안해서 이를 갚는 의미로 ‘여성기금’을 설립하기도 하고, 2015년 한일합의로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기도 하며, 문제의 해결에 애써 왔다. 여성기금이 지급된 ‘보상금’에는 총리대신 자신이 서명한 서간까지 첨부되어 있다.
半面、韓国は女性基金が設立された当初こそ協力する姿勢を示していたものの、反日団体の急先鋒である「韓国挺身隊問題対策協議会(以下「挺対協」)」が反対して強硬に抗議するや否や、協力姿勢を後退させ、最後は日本側に丸投げする形になった。
반면, 한국은 여성기금이 설립된 당초야말로 협력할 자세를 보여주면서도, 반일단체의 최선봉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이 반대하며 강경하게 항의하자마자 협력 자세를 후퇴시키고, 최후에는 일본측에 위임하는 모양이 되었다.
반면, 한국은 여성기금이 설립된 당초야말로 협력할 자세를 보여주면서도, 반일단체의 최선봉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이 반대하며 강경하게 항의하자마자 협력 자세를 후퇴시키고, 최후에는 일본측에 위임하는 모양이 되었다.
慰安婦に関する日韓合意の際、日本側が「最終的かつ不可逆的合意」という一文を加えたのは、韓国が要求水準を次から次へと引き上げていく行動、いわゆる「ムービングゴールポスト」的な行動を警戒してのものであった。
위안부에 관한 한일합의 때, 일본측이 ‘최종적이고 불가역적 합의’라는 한마디를 더한 것은 한국이 요구 수준을 계속해서 올려가는 행동, 소위 ‘moving goalpost’적인 행동을 경계한 것이다.
위안부에 관한 한일합의 때, 일본측이 ‘최종적이고 불가역적 합의’라는 한마디를 더한 것은 한국이 요구 수준을 계속해서 올려가는 행동, 소위 ‘moving goalpost’적인 행동을 경계한 것이다.
結果的には、そうした警戒が的中した形で、韓国政府こそ「勇気を持って」対応するべきではなかったのか。それができていれば、この問題ははるか以前に解決していたはずである。
결과적으로는 그런 경계가 적중한 모습으로 한국정부야말로 ‘용기를 가지고’ 대응할 일이 아니었을까? 그게 가능하다면, 이 문제는 훨씬 전에 해결되었을 일이다.
결과적으로는 그런 경계가 적중한 모습으로 한국정부야말로 ‘용기를 가지고’ 대응할 일이 아니었을까? 그게 가능하다면, 이 문제는 훨씬 전에 해결되었을 일이다.
また、徴用工の問題についても文大統領は、植民地支配からの解放から70年以上たっても「強制動員の苦痛は続いている」と述べ、南北共同による「強制動員被害」の調査の検討にも言及した。徴用工の問題については、韓国政府も解決済みとの立場であったにもかかわらず蒸し返してきたのだ。
또한, 징용자 문제에 대해서도 문 대통령은 식민지배로부터 해방된 지 70년 이상이 지나서도 ‘강제동원의 고통은 계속되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남북 공동에 의한 ‘강제동원피해’ 조사 검토에도 언급을 했다. 징용자 문제에 대해서는 한국정부도 해결 완료라는 입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문제를 삼는 것이다.
또한, 징용자 문제에 대해서도 문 대통령은 식민지배로부터 해방된 지 70년 이상이 지나서도 ‘강제동원의 고통은 계속되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남북 공동에 의한 ‘강제동원피해’ 조사 검토에도 언급을 했다. 징용자 문제에 대해서는 한국정부도 해결 완료라는 입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문제를 삼는 것이다.
ここで特に引っかかるのは、「南北共同」でという言葉である。北朝鮮は、強引に核ミサイルを開発し、日米韓を核ミサイルの脅威で挑発している。これに対し、中ロも北朝鮮に対する制裁強化に合意し、国際的な協調体制の下で問題解決に努力しているところである。
여기서 특히 걸리는 것은 ‘남북공동’이라는 말이다. 북한은 강경하게 핵 미사일을 개발하며 한미일을 핵미사일 위협으로 도발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 중국과 러시아도 북한에 대한 제재 강화에 합의하고 국제적인 협조 체제 아래서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특히 걸리는 것은 ‘남북공동’이라는 말이다. 북한은 강경하게 핵 미사일을 개발하며 한미일을 핵미사일 위협으로 도발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 중국과 러시아도 북한에 대한 제재 강화에 합의하고 국제적인 협조 체제 아래서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そうした中で、北朝鮮と共同で調査するとは、一体どういうことなのか。日本の歴史問題に対処するため、日韓を危機に陥れている北朝鮮と組んで日本をやり込めようというのか。これを糸口として、北朝鮮との対話を進めるためのきっかけにしようというのか。だとすれば、文政権はあまりにも国際社会の現実を無視していると言わざるを得ない。文大統領の本質は、このようなところにも表れている。
그런 가운데 북한과 공동으로 조사를 한 다는 것은 대체 어떻게 한다는 걸까? 일본의 역사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한일을 위기로 빠뜨리고 있는 북한과 한패가 되어 일본을 윽박지르자 라는 걸까? 그렇다면, 문재인 정권은 아무래도 국제사회의 현실을 무시하고 있다고 밖에 할 수 없다. 문 대통령의 본질은 이런 데서도 보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북한과 공동으로 조사를 한 다는 것은 대체 어떻게 한다는 걸까? 일본의 역사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한일을 위기로 빠뜨리고 있는 북한과 한패가 되어 일본을 윽박지르자 라는 걸까? 그렇다면, 문재인 정권은 아무래도 국제사회의 현실을 무시하고 있다고 밖에 할 수 없다. 문 대통령의 본질은 이런 데서도 보이고 있다.
反日行動を黙認ではなくむしろ支援している
반일행동을 묵인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지원하고 있다
반일행동을 묵인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지원하고 있다
文大統領の演説は、これまで日韓関係が悪かった時代の大統領のものと比べて、日本に対する直接的な批判に対して慎重になっている点については評価できる。
문 대통령의 연설은 지금까지 한일관계가 악화한 시대의 대통령의 그것과 비교해서 일본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에 대해 신중해 졌다는 점에 대해서는 평가할* 수 있다.
* 일본어의 評価hyouka는 ‘좋게’라는 단어가 없어도 그 자체로서 긍정의 의미를 갖습니다 – 옮긴이
문 대통령의 연설은 지금까지 한일관계가 악화한 시대의 대통령의 그것과 비교해서 일본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에 대해 신중해 졌다는 점에 대해서는 평가할* 수 있다.
* 일본어의 評価hyouka는 ‘좋게’라는 단어가 없어도 그 자체로서 긍정의 의미를 갖습니다 – 옮긴이
しかし、エスカレートする反日活動を黙認するどころか、むしろ支援している点では大きな問題をはらんでいる。ここで言う反日活動とは、できるだけ日本側が嫌がることをやり続け、それによって自分たちの一方的な要求を日本に押し付けようとするものである。
그러나, 에스컬레이팅하는 반일활동을 묵인하기는커녕, 오히려 지원하고 있는 점에서는 큰 문제를 품고 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반일활동이란 가능한 일본측이 싫어할 일을 계속하며 그를 통해 자신들의 일방적인 요구를 일본에 강요하는 것이다.
그러나, 에스컬레이팅하는 반일활동을 묵인하기는커녕, 오히려 지원하고 있는 점에서는 큰 문제를 품고 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반일활동이란 가능한 일본측이 싫어할 일을 계속하며 그를 통해 자신들의 일방적인 요구를 일본에 강요하는 것이다.
確かに韓国では、政治家や政治活動団体の反日行動を批判したり、抑制したりすることは難しい。そんなことをすれば、たちまち親日家と批判され、バッシングを受けてしまうからだ。ただ、大統領が日韓関係を前に進めようとする明白な意思があれば、それも可能だ。事実、朴槿恵前大統領の後半がそうであった。
확실히 한국에서는 정치인이나 정치활동단체의 반일 행동을 비판하거나 억제하거나 하는 일은 어렵다. 그런 일을 하면, 금세 친일파로 비판을 받고 몰매bashing를 맞아 버리기 때문이다.
확실히 한국에서는 정치인이나 정치활동단체의 반일 행동을 비판하거나 억제하거나 하는 일은 어렵다. 그런 일을 하면, 금세 친일파로 비판을 받고 몰매bashing를 맞아 버리기 때문이다.
ところが、文大統領領は反日活動を黙認、さらには慰安婦支援者で反日的な活動を活発化させている鄭鉉栢(チョン・ヒョンベク)氏を女性家族部長官に任命するなど、反日活動の支援者となっている節さえある。
그러나 문 대통령은 반일 활동을 묵인, 나아가 위안부 지원자로 반일적인 활동을 활성화시키고 있는 정현백 씨를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임명하는 등, 반일활동 지원자가 되어 있는 점마저 있다.
그러나 문 대통령은 반일 활동을 묵인, 나아가 위안부 지원자로 반일적인 활동을 활성화시키고 있는 정현백 씨를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임명하는 등, 반일활동 지원자가 되어 있는 점마저 있다.
ちなみに鄭長官は、慰安婦が共同生活をする「ナヌムの家」を訪問、「慰安婦」博物館の建設を検討していることを明らかにしたほか、慰安婦関連資料について、ユネスコ世界記憶遺産への登録を目指すことまで言い出す人物だ。
이와 관련해서 정 장관은 위안부들이 공동생활을 하는 ‘나눔의 집’을 방문, ‘위안부’ 박물관 건립을 검토하고 있다는 것을 밝히는 외에, 위안부 관련 자료에 대해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록을 목표로 한다고까지 이야기를 꺼내는 인물이다.
이와 관련해서 정 장관은 위안부들이 공동생활을 하는 ‘나눔의 집’을 방문, ‘위안부’ 박물관 건립을 검토하고 있다는 것을 밝히는 외에, 위안부 관련 자료에 대해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록을 목표로 한다고까지 이야기를 꺼내는 인물이다.
また、光復節前日の14日には、慰安婦問題を象徴する「少女像」を座席に置いた路線バスが運行を始めたほか、ソウルでは小型の少女像を広場に500体並べる行事も開かれた。市民団体の連合組織は、毎年8月14日を「日本軍慰安婦メモリアルデー」に指定、政府としても記念日に制定する方針とまで言われている。
또한, 광복절 전날인 14일에는 위안부문제을 상징하는 ‘소녀상’을 좌석에 올려놓은 노선버스가 운행을 시작하는 외에, 서울에는 소형 소녀상을 광장에 500개 늘어놓는 행사도 열렸다. 시민단체 연합조직은 매년 8월14일을 ‘일본군 위안부 미모리얼 데이’로 지정, 정부로서도 기념일로 제정할 방침이라고까지 이야기되고 있다.
또한, 광복절 전날인 14일에는 위안부문제을 상징하는 ‘소녀상’을 좌석에 올려놓은 노선버스가 운행을 시작하는 외에, 서울에는 소형 소녀상을 광장에 500개 늘어놓는 행사도 열렸다. 시민단체 연합조직은 매년 8월14일을 ‘일본군 위안부 미모리얼 데이’로 지정, 정부로서도 기념일로 제정할 방침이라고까지 이야기되고 있다.
さらには韓国の外交部が、慰安婦に関する日韓合意の交渉経緯などを検証する「タスクフォース」を立ち上げ、慰安婦合意に対し否定的な立場からの検討が進められている。先の日韓合意に基づき設立された「和解・癒し財団」も、韓国政府が支援を引いたため、このままでは解散する可能性が高いと言われている。
게다가 한국 외교부가 위안부에 관한 한일합의 협상 경위 등을 검증하는 ‘태스크 포스’를 세워, 위안부 합의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에서의 검토가 진행되고 있다. 앞서 한일합의에 기초하여 설립된 ‘화해・치유 재단’도 한국정부가 지원을 물렸기 때문에 이대로 해산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되고 있다.
게다가 한국 외교부가 위안부에 관한 한일합의 협상 경위 등을 검증하는 ‘태스크 포스’를 세워, 위안부 합의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에서의 검토가 진행되고 있다. 앞서 한일합의에 기초하여 설립된 ‘화해・치유 재단’도 한국정부가 지원을 물렸기 때문에 이대로 해산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되고 있다.
ただ、日本が抗議すればするほど、日本は困っていると見て、より嫌がらせを強めてくるのが韓国である。
그러나, 일본이 항의를 하면 할수록, 일본은 곤란하다고 보고 더욱 싫어하도록 만들기를 강화해 가고 있는 게 한국이다.
그러나, 일본이 항의를 하면 할수록, 일본은 곤란하다고 보고 더욱 싫어하도록 만들기를 강화해 가고 있는 게 한국이다.
では、どうすればいいのか。私は、日本が一体となり、このような反日行動は韓国人の人間性を疑わせ、品位を落とすことになると、徹底的に批判していくのがいいと思う。韓国は、道徳的な面において日本に勝っていることを誇りとしているが、このような行動を続ければ、そうした「誇り」を失うことを悟らせるのである。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나는 일본이 하나가 되어, 이러한 반일 행동은 한국인의 인간성을 의심하게 만들고, 품위를 떨어뜨리는 것이 된다고 철저한 비판을 해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한국은 도덕적인 면에 있어 일본을 이기고 있음을 자랑하고 있지만, 그런 행동을 계속하면 그런 ‘자랑’을 잃어버린다는 것을 깨우쳐 줘야 할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나는 일본이 하나가 되어, 이러한 반일 행동은 한국인의 인간성을 의심하게 만들고, 품위를 떨어뜨리는 것이 된다고 철저한 비판을 해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한국은 도덕적인 면에 있어 일본을 이기고 있음을 자랑하고 있지만, 그런 행동을 계속하면 그런 ‘자랑’을 잃어버린다는 것을 깨우쳐 줘야 할 것이다.
一方で、日本企業にも反日の風が吹き付けている。
한편, 일본기업에도 반일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한편, 일본기업에도 반일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徴用工問題に関しては関連団体が12日、元労働者を象徴する像をソウルと、その郊外の仁川に設置した。また、11日には光州の地方裁判所が原告の主張を認め、三菱重工業に対し1人当たり日本円で950万〜1400万円の賠償を命じる判決を下した。
징용자 문제에 관해서는 관련 단체가 12일, 전 노동자를 상징하는 동상을 서울과 그 교외인 인천에 설치했다. 또한, 11일에는 광주 지방법원이 원고의 주장을 인정하고 미츠비시 중공업에 대해 1인당 일본 엔으로 950만~1,400만엔의 배상을 명하는 판결을 내렸다.
징용자 문제에 관해서는 관련 단체가 12일, 전 노동자를 상징하는 동상을 서울과 그 교외인 인천에 설치했다. 또한, 11일에는 광주 지방법원이 원고의 주장을 인정하고 미츠비시 중공업에 대해 1인당 일본 엔으로 950만~1,400만엔의 배상을 명하는 판결을 내렸다.
そもそも徴用工問題をめぐっては、日本政府、韓国政府ともに、1965年の国交正常化の際に解決済みとの立場だったはず。しかし、2012年に韓国の最高裁判所が、国民感情に沿った形で「個人の請求権は消滅していない」との判決を下して以降、日本企業を相手取った裁判が相次いでおり、8日にも原告勝訴の判決が出たばかりだった。
원래 징용자 문제를 둘러싸고는 일본 정부, 한국 정부 모두 1965년의 국교정상화 때에 해결완료라는 입장이었던 것. 그러나, 2012녕에 한국의 대법원이 국민감정에 따른 모양으로 ‘개인 청구권은 소멸하지 않았다’고 판결을 내린 이후, 일본 기업을 상대로 취한 재판이 이어지고 있으며, 8일에도 원고승소 판결이 나고 바로다.
원래 징용자 문제를 둘러싸고는 일본 정부, 한국 정부 모두 1965년의 국교정상화 때에 해결완료라는 입장이었던 것. 그러나, 2012녕에 한국의 대법원이 국민감정에 따른 모양으로 ‘개인 청구권은 소멸하지 않았다’고 판결을 내린 이후, 일본 기업을 상대로 취한 재판이 이어지고 있으며, 8일에도 원고승소 판결이 나고 바로다.
これに対し、日本企業は上級審に控訴しているが、韓国での経済活動が不利になったり、資産が差し押さえられたりするのではないかとの心配を抱えているであろう。だが、一度でも賠償金を支払えば、強制徴用されたという人たちが次々に名乗り出てくる可能性が高い。そうした影響を考えれば、日本企業は韓国の情治ではなく、正統的な法律解釈に則って対応していくことが重要である。
이에 대해, 일본 기업은 상급심에 항소하고 있지만, 한국에서의 경제활동이 불리하게 되거나, 자산이 차압되거나 하는 일은 없을까라는 걱정을 품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한번이라도 배상금을 지불하면, 강제 징용되었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어서 자기 이름을 대면서 나올 가능성이 높다. 그런 영향을 생각하면, 일본 기업은 한국의 정치情治*가 아니라 정통적인 법률해석에 준해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 情治를 政治와 같은 발음으로 seiji라고 읽을 일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은데요. emotion-ruling이라는 의미의 情治가 우리말에는 없죠? 법이 아닌 감정이나 정서에 의한 다스림이라는 뜻인데요. 일본에서는 情治国家 등의 단어에서 사용됩니다 - 옮긴이
이에 대해, 일본 기업은 상급심에 항소하고 있지만, 한국에서의 경제활동이 불리하게 되거나, 자산이 차압되거나 하는 일은 없을까라는 걱정을 품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한번이라도 배상금을 지불하면, 강제 징용되었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어서 자기 이름을 대면서 나올 가능성이 높다. 그런 영향을 생각하면, 일본 기업은 한국의 정치情治*가 아니라 정통적인 법률해석에 준해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 情治를 政治와 같은 발음으로 seiji라고 읽을 일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은데요. emotion-ruling이라는 의미의 情治가 우리말에는 없죠? 법이 아닌 감정이나 정서에 의한 다스림이라는 뜻인데요. 일본에서는 情治国家 등의 단어에서 사용됩니다 - 옮긴이
日本企業の経済活動が委縮すれば、日本企業にとっても損失は免れないが、韓国経済に与えるダメージの方が大きい。国民感情に任せて、国際的な信義則に反する行動は、結局自分に跳ね返ってくるということを分からせるほかないのである。
일본 기업의 경제활동이 위축된다면, 일본 기업으로서도 손실은 면할 수 없지만, 한국경제에 줄 대미지damage 쪽이 크다. 국민 감정에 맡겨 국제적인 신의칙에 반하는 행동은 결국 자신에게 튀어 되돌아 온다는 것을 알려 줘야할 밖에 없다
일본 기업의 경제활동이 위축된다면, 일본 기업으로서도 손실은 면할 수 없지만, 한국경제에 줄 대미지damage 쪽이 크다. 국민 감정에 맡겨 국제적인 신의칙에 반하는 행동은 결국 자신에게 튀어 되돌아 온다는 것을 알려 줘야할 밖에 없다
日本人の率直な感情を理解しなければ進まない
일본인의 솔직한 감정을 이해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가지 못한다
일본인의 솔직한 감정을 이해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가지 못한다
私は、文大統領が示した「両国の歴史問題が関係増進の障害になってはいけない」との考えに賛成であり、日韓関係を進めることで得られる両国の利益は大きいと考える。
나는 문 대통령이 보여준 ‘양국의 역사 문제가 관계증진의 장애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찬성하며, 한일관계를 진행하는 데서 얻을 수 있는 양국의 이익은 크다고 생각한다.
나는 문 대통령이 보여준 ‘양국의 역사 문제가 관계증진의 장애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찬성하며, 한일관계를 진행하는 데서 얻을 수 있는 양국의 이익은 크다고 생각한다.
しかし、日韓が協力していくためには、お互いの立場を尊重し合うことが何よりも重要である。今の韓国には、日本に対するそうした姿勢が見られない。以前の日本人であれば、韓国に対して申し訳ないことをしたとの思いがあり、韓国の一方的な主張をある程度受け止めてきた。ところが今、そう考える日本人はほとんどおらず、そろそろ韓国と付き合うのはやめた方がいのではないかという雰囲気が強まっている。私が最も恐れているのはその点だ。
그러나, 한국과 일본이 협력해 나가기 위해서는 상호의 입장을 서로 존중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지금의 한국에는 ‘일본에 대한 그런 자세가 보이지 않는다. 이전의 일본인이하면, 한국에 대해서 미안한 일을 했다는 생각이 있고, 한국의 일방적인 주장을 어느 정도 받아들일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 그렇게 생각하는 일본사람은 거의 없고, 슬슬 한국과 사귀는 것은 그만 두는 게 좋지 않나 라는 분위기가 강해지고 있다. 내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그 점이다.
그러나, 한국과 일본이 협력해 나가기 위해서는 상호의 입장을 서로 존중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지금의 한국에는 ‘일본에 대한 그런 자세가 보이지 않는다. 이전의 일본인이하면, 한국에 대해서 미안한 일을 했다는 생각이 있고, 한국의 일방적인 주장을 어느 정도 받아들일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 그렇게 생각하는 일본사람은 거의 없고, 슬슬 한국과 사귀는 것은 그만 두는 게 좋지 않나 라는 분위기가 강해지고 있다. 내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그 점이다.
私が、「韓国人に生まれなくてよかった なぜいま文在寅大統領なのか!開いた口がふさがらない」(悟空出版)という本を書いたのは、今後日韓関係を進めていくに当たって、日本人の鬱積した不満を韓国人にも理解してもらい、韓国人の独善的な見方、全て自分たちが正しいといった見方を捨ててもらう必要があるとの思いからである。
내가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서 다행이다 왜 지금 문재인 대통령인가!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고쿠우슙판)이라는 책을 쓴 것은, 향후 한일관계를 진행해 가는 데 있어서, 일본인의 쌓이고 쌓인 불만을 한국인도 이해해 주고, 한국인의 독선적인 시각, 완전히 자신들이 옳다 라는 시각을 버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이다.
내가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서 다행이다 왜 지금 문재인 대통령인가!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고쿠우슙판)이라는 책을 쓴 것은, 향후 한일관계를 진행해 가는 데 있어서, 일본인의 쌓이고 쌓인 불만을 한국인도 이해해 주고, 한국인의 독선적인 시각, 완전히 자신들이 옳다 라는 시각을 버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이다.
本のタイトルが刺激的だったこともあり、韓国では、“嫌韓”に転向したのではないかと見られているようである。私自身、上品なタイトルだとは思っていない。ただ、少しでも多くの人に私の思いを知ってほしいと思ったので、このようなタイトルにしたのだ。
책의 타이틀이 자극적이기도 해서, 한국에서는 ‘혐한’으로 방향이 바뀐[원문은 전향 – 옮긴이] 건 아닌가라고 보여지고 있는 듯하다. 나 자신, 고급스런 타이틀 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적어도 많은 사람들이 내 생각을 알아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이런 타이틀로 한 것이다.
책의 타이틀이 자극적이기도 해서, 한국에서는 ‘혐한’으로 방향이 바뀐[원문은 전향 – 옮긴이] 건 아닌가라고 보여지고 있는 듯하다. 나 자신, 고급스런 타이틀 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적어도 많은 사람들이 내 생각을 알아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이런 타이틀로 한 것이다.
今回の寄稿はかなり率直に、場合によっては失礼ともとられかねないような言い方で見解を述べた。ただ、最後に一言だけ言っておきたいのは、私は嫌韓の立場で批判しているのではないということである。多くの日本人に、「韓国なんか勝手にしろ、ほっておけ」と言われているのだが、それでもお互い率直に話し合えば道は開けると考えているからだ。
이번의 기고는 매우 솔직히 경우에 따라서는 실례라고도 받아 들여질 수 있을 듯한 말투로 견해를 이야기했다. 그러나, 최후의 한 마디만 해 두고 싶은 것은, 내가 혐한의 입장에서 비판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많은 일본인에게 ‘한국이고 뭐고 맘대로 해, 내버려 둬’ 라고 이야기하지만, 그래도 상호 솔직하게 서로 이야기를 하면 길은 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의 기고는 매우 솔직히 경우에 따라서는 실례라고도 받아 들여질 수 있을 듯한 말투로 견해를 이야기했다. 그러나, 최후의 한 마디만 해 두고 싶은 것은, 내가 혐한의 입장에서 비판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많은 일본인에게 ‘한국이고 뭐고 맘대로 해, 내버려 둬’ 라고 이야기하지만, 그래도 상호 솔직하게 서로 이야기를 하면 길은 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そんな私が、もし韓国に対して何も言わなくなった時がくれば、それは嫌韓になった時かもしれない。
그런 내가 혹시 한국인에 대해서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을 때가 온다면, 그건 혐한이 되었을 때일지도 모른다.
그런 내가 혹시 한국인에 대해서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을 때가 온다면, 그건 혐한이 되었을 때일지도 모른다.
(元・在韓国特命全権大使 武藤正敏 전
주한국특명전권대사 무토우 마사토시)
다른 건 몰라도, 한국이나
일본이나 서로 등을 져서는 안된다는
그의 이야기는
절대로 공감합니다.
‘왜놈’들이 뭐라고 하든 우린 우리가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하고 싶은 일 다하고 말 테다. 제 잘못을 뉘우칠 줄 모르고 잘난 척만 하는 꼴 보기 싫은 놈 안보면 그만이다’가 아닙니다. 일본도 마찬가지로 룰을 지키지 않아 대화상대가 되지못하는
‘조센징’과 대화는 하고 싶지 않다고 해서는 안되죠.
지난 수 천년 간 그랬듯 모르는 척하고 살 수 있는 사이가 아니지않습니까?
일본기업에 대한 언급은 혹시 과장이나
엄포로 들릴 지 모르겠습니다만, 벼룩 잡자고 초가삼간을 태울 수는 없죠. 양국관계의
악화가 가져오는
부메랑 효과는 중국이 THAAD를 시빗거리로 한국을 윽박지르면서도 가장 걱정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한편, 무토우 씨가 불편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만,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므로 정치국가
운운은 아니라고
하기 어렵습니다만
우선 논외로 하고, 소녀상 ‘탑승’ 또는 ‘탑재’ 시내버스나
– 시내버스 회사 사장이 소녀상을 50개나 넘게 제작한 조각가 부부의 대학동기라죠
-, 난데없는 차드Chad
공화국 통화의 주화 발행 – 근거는 없고 자신들의
추측이라는 걸 나중에 실토했지만 주화 발행을 일본이 방해했다는
주장도 떠돌았죠?
–, 게다가, 팔지 판매 쇼핑몰 등 소위 ‘위안부(소녀상) 마케팅’에 대한 지적이 우리나라 언론에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유태인들의
‘홀로코스트 마케팅’을 흉볼 일이 아닙니다. 이 정도면 소녀상이 무슨 아이돌도 아니고 이러다가는
아이콘을 넘어 주술 도구가 되어 버립니다. 이런 간악한 상업화는 희생자들을
욕보일 뿐입니다.
2004년 고 노무현 대통령이 베트남을 방문해서
대한민국의 베트남 전쟁 참전에 대해 사과를 했더니, 쩐 득 르엉Tran Duc Luong 국가주석이 우리가 승자다.
패자는 승자에게
그런 이야기 하는 거 아니다라고
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진정한 승자의 자세가 아닐까요.
무토우 상의 의견에 100% 동의하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만, 그가 속이 답답해 하는 심정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의 충심을 조금은 이해해 주기로 하죠. [끝]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