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2017.8.16 不倫への許容度、日本は比較的ゆるいがフランスはもっとゆるい 불륜에 대한 허용도, 일본은 비교적 엄격하지 않지만 프랑스는 더 엄격하지 않다


단어만 보면 낯이 뜨거워지는 일본 주재 시절의 기억 때문에


DIAMOND ONLINE 2017.8.16 

不倫への許容度、日本比較的ゆるいがフランスはもっとゆるい
불륜에 대한 허용도, 일본은 비교적 엄격하지 않지만 프랑스는 엄격하지 않다

本川 裕 [統計データ分析家] 모토카와 유우 [통계 데이터분석가]


「不倫」への許容度比較的ゆるい日本人
불륜 대한 허용도가 비교적 엄하지 않은 일본인

 日本では、最近、政治家やタレントの不倫が週刊誌やテレビで報道されて話題となり、場合によっては社会問題化することが多い。私的なことなのに、こんなに騒いでどうする、と感じている国民も多かろう。そこで今回は、世界的な視点で見て、日本人は不倫に対して特に厳しい国民なのか見てみよう。
일본에서는 최근 정치가나 탤런트의 불륜이 주간지나 텔레비전에 보도되어 화제가 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사회문제화하는 일이 많다. 사적인 일인데 이렇게 난리를 일으켜서 어떻게 하나 라고 느끼고 있는 국민도 많을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세계적인 관점에서 봐서, 일본인은 불륜에 대해선 특히 엄격한 국민인지를 살펴 보자.

 3年前の2014年、フランスのオランド大統領が女優との密会を週刊誌に報道された。事実婚のパートナーが入院する騒ぎになったほか、二人がオートバイに同乗する写真などもあったため、海外のマスコミはお茶の間向けの格好の話題として取り上げた。しかし、フランス国民の大統領支持には、それほどの影響がなかった(もともと低い支持率が、これによって下がったわけではなかった)。
3년전인 2014, 프랑스의 올랑드 대통령의 여자배우와의 밀회가 주간지에 보도되었다.  사실혼의 파트너가 입원하는 난리가 말고도 사람이 오토바이에 같이 타는 사진 등도 있었기 때문에 해외의 매스컴들은 차실茶室 향하는 모습[間向けの格好 아마도 단정하게 차림에 허리를 굽히고 낮은 문으로 기어 들어가듯 모습을 말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옮긴이] 화제로 문제를 삼았다. 그러나 프랑스 국민의 대통령지지에는 그다지 영향이 없었다(원래 낮았던 지지율이 이걸로 인해 떨어질 일이 없었다.)

 ちょうどこの時、米国の調査NPOのピュー・リサーチセンターが前年に行った不倫に関する国際意識調査の結果を公表し、「フランス人は最も不倫に寛容」という結果だったため、時宜にかなったデータとして、これまた国際的に注目された。
바로 미국의 조사 NPO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 전년에 행한 불륜에 관한 국제의식조사 결과를 공표했는데, ‘프랑스 인은 가장 불륜에 관용적* 이라는 결과였기 때문에 시의 적절한 데이터로서 또한 국제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 원문에 이라는 한자는 없습니다만 관대의 의미로는 붙이는 것이 자연스럽게 읽히므로 관용적으로 옮깁니다. – 옮긴이

 1には、このデータを大陸別にソートする形で示した。
그림 1에는 데이터를 대륙 별로 소팅sorting하는 모양으로 표시했다.

 確かに、フランスの「道徳的に許されない」の割合は47%で5割を切っており、2番目に少ないドイツの60%を大きく引き離して、低率の世界1位である。ピュー・リサーチセンターの報告書は、「浮気で非難されたい政治家はいないが、フランスのリーダーであるオランド氏はほとんどの国の政治家より有利な立場にある。夫婦間の不祥事に世界一関心のないのがフランス人だからだ」と評したが、データがこれを十分に裏づけていたのである。
역시 프랑스인의 도덕적으로 용서될 없다 비율은 47% 50% 밑이며, 두번째로 적은 독일의 60% 크게 젖히며, 비율이 낮은 쪽에서 세계1위다. 리서치 센터의 보고서는 바람으로 비난 받은 정치가는 없지만, 프랑스의 리더로 올랑드Francois Hollande 씨는 거의 모든 나라의 정치가보다 유리한 입장이다. 부부간의 불미스런 不祥事 세계에서 가장 관심이 없는 데가 프랑스이기 때문이다라고 평했지만, 데이터가 이를 충분히 뒷받침하는 것이다.

 世界各国の「許されない」の割合を見ると、フランスのほか、ドイツ、イタリア、スペインなど西欧で低く、トルコ、エジプト、インドネシアなどイスラム圏で高いのが目立っている(同割合の最も高い9ヵ国は全てイスラム国)。
세계 각국의 용서될 없다 비율을 보면, 프랑스 외에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서구에서 낮고, 터키, 이집트, 인도네시아 이슬람 권에서 높은 것이 눈에 띄고 있다. ( 비율이 가장 높은 9 나라는 전부 이슬람 국가)

 米国、対象国3925、西欧なり浮気許容度図には掲げていないが、米国の中でも共和党支持層は91%とほとんどイスラム圏並の厳しさを示している(民主党支持層は78%で英国・カナダ並み)。
미국은 대상국 39 나라 가운데 25위로 서구와 달리 바람의 허용도가 낮다. 그림에는 나오지 않지만, 미국 가운데서도 공화당 지지층은 91% 거의 이슬람 수준의 엄격함을 보여주고 있다(민주당 지지층은 78% 영국, 캐나다 수준).

 さて、問題の日本であるが、意外にも許容度が69%で世界9位と比較的寛容である。また、アジアの中では最も許容度が高くなっている。
그래서, 문제의 일본인데, 의외로 허용도가 69% 세계 9위로 비교적 관대하다. 또한 아시아 가운데서는 가장 허용도가 높게 나와 있다.

「道徳的に許される」の方の割合では、チェコが17%と最も高いが、2番目に高いのはチリの13%、そして3位はフランス、ベネズエラ、そして日本の12%である。東アジアの儒教圏の中では、韓国が世界24位と最も許容度が低く、中国は15位と中間的な所に位置している。
도덕적으로 용서될 있다쪽의 비율에서는 체코가 17% 가장 높지만, 두번째로 높은 칠레의 13%, 그리고 3위는 프랑스, 베네수엘라, 그리고 일본의 12%이다. 동아시아의 유교권 가운데서는 한국이 세계 24위로 가장 허용도가 낮고, 중국은 15위로 중간 정도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 민법상은 여전히 부정행위이고, 2015년까지는 형법상으로도 간통죄가 존재했으니 우리나라가 최하위인 것도 이해가 됩니다. 중국이 우리나라보다 위라는 중국에서 오래 주재를 경험한 분들로부터 이미 들은 바가 있습니다. – 옮긴이

그림 1 바람은 용서될 있을까? 
개인적인 생각을 묻습니다. 바람(Married people having an affair) 도덕적으로 용서될 있습니까, 용서될 없습니까, 혹은 도덕적인 문제가 아닙니까?
도덕적으로 용서될 없다 도덕적으로 용서될 있다 도덕의 문제가 아니다 기타 무응답
구주/북미 :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체코 러시아 폴란드 영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그리스 미국,  
아시아 : 일본 중국 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중남미 : 칠레, 아르헨티나 멕시코 베네수엘라 브라질 볼리비아 엘살바도르
중동/아프리카 : 남아프리카공화국, 세네갈 이스라엘 나이지리아 우간다 케냐 튀니지 레바논 이집트 요르단 터키 팔레스타인  

大陸別に見ると、各大陸で不倫に対して、比較的寛容な国民と厳しい国民とがいることが分かる。欧米圏の中では西欧のフランス、ドイツ、イタリアなどは寛容であるが、アングロサクソン系、特に米国では厳しいという大きな差がある。日本は、西欧に比べると厳しいが、アングロサクソン系諸国よりは厳しくないという位置づけである。
대륙 별로 보면 대륙에서 불륜에 대해 비교적 관용적인 국민과 엄격한 국민이라는 있음을 있다. 구미권 가운데서는 서구의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이 관용적이나 앵글로색슨 , 특히 미국에서는 엄격하다는 차이가 있다. 일본은 서구와 비교하면 엄격하지만 앵글로색슨 여러 나라보다는 엄격하지 않다는 위치 매김을 하고 있다
.
一貫してフランスは寛容 일관되게 프랑스는 관용적
米国厳格、日本中間 미국은 엄격, 일본은 중간

 しかし、ピュー・リサーチセンターによるこの調査だけで、フランス、日本、米国という不倫許容度の順を断言してよいものだろうか。不倫への許容度といっても、「浮気(既婚者の情事)が道徳的に許されますか」以外にも、いろいろな聞き方があるだろうし、サンプルもそんなに多くない調査なので、これだけで決めつけるのはやや心許ない。
그러나 리서치 센터에 의한 조사 만으로 프랑스, 일본, 미국이라는 불륜 허용도 순서를 단언해도 되는 걸까? 불륜에 대한 허용도 라고 해도 바람(기혼자의 정사) 도덕적으로 용서받을 없습니까이외에도 여러가지 질문 방법이 있을 테고, 샘플도 그렇게 많지 않은 조사이므로 이것만으로 결정을 내리는 것은 불안하다.

 そこで、別の調査結果の結果も見ておこう。私が知る範囲で、ピュー・リサーチセンターの調査以外に、過去2回、不倫に関する国際意識調査が行われている。表1にこれらの回答結果の国別ランキングを示した。
그러면 다른 조사결과의 결과도 둡시다. 내가 아는 범위에서 리서치 센터의 조사 이외에 과거 불륜에 관한 국제의식조사가 행해졌습니다. 1 답변 결과의 국가별 랭킹이 보입니다.

 
1 불륜 허용도 랭킹

연차조사명
1990 세계가치관조사
2008
 ISSP
조사
2013 리서치 센터조사
설문
불륜의 시비
10
단계 평가
혼외 성관계는 틀렸을까
바람은 용서될 있을까
모두 조사 대상이었던 14개국의 허용도 순위
1 멕시코
2
프랑스
3
체코
4
이탈리아
5
러시아
6
일본
7
독일
8
칠레
9
남아공
10
한국
11
스페인
12
영국
13
폴란드
14
미국
1 프랑스
2
러시아
3
체코
4
독일
5
이탈리아
6
스페인
7
멕시코
8
칠레
9
폴란드
10
영국
11
일본
12
한국
13
미국
14
남아공
1 프랑스
2
독일
3
이탈리아
4
스페인
5
남아공
6
체코
7
칠레
8
일본
9
러시아
10
폴란드
11
멕시코
12
영국
13
한국
14
미국
 
3回の不倫許容度に関する調査の結果を、共通で対象となっている14ヵ国の順位で見比べると、メキシコなどのように順位が大きく異なる国もあるが、どういう聞き方、集計の仕方をしても、フランスは12位、米国は1314位と許容度の高さ、低さが安定した結果となっている。
번의 불륜 허용도에 관한 조사 결과를 공통으로 대상이 14개국의 순위에서 비교하면, 멕시코 등과 같이 순서가 크게 다른 나라도 있지만 어떤 질문 방식, 집계 방식을 해도 프랑스는 1~2, 미국은 13~14위로 허용도의 높고 낮음이 안정적인 결과가 되었다.

 日本は、6位、11位、8位とやや順位に変動があるが、フランスと米国の中間の位置にある点には変わりがない。なお、韓国も、日本と米国の中間の位置である。なお、中国は2008年ISSP調査では対象外なので表に記載していないが、1990年世界価値観調査では、韓国と米国の中間、2013年ピュー・リサーチセンター調査では、日本と韓国の中間に位置していた。
일본은 6, 11, 8위로 조금 순위에 변동이 있지만 프랑스와 미국의 중간 위치에 있는 점에는 변함이 없다. 또한 한국도 일본과 미국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중국은 2008 ISSP[International Social Survey Programme – 옮긴이] 조사에서는 대상 외로 표에 기재되어 있지 않았지만, 1990 세계가치관조사에서는 한국과 미국의 중간, 2013 리서치 센터조사에서는 일본과 한국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以上から、不倫の許容度は、高い方から非アングロサクソン系西欧諸国、東アジア諸国、アングロサクソン系諸国の順であり、東アジア諸国の中では日本が最も西欧に近いという点は、ほぼ確かだといえよう。
이상으로부터 불륜의 허용도는 높은 쪽에서 앵글로색슨 서구의 여러 나라, 아시아의 여러 나라, 앵글로색슨 여러 나라의 순으로, 동아시아의 여러 나라 가운데서는 일본이 가장 서구에 가깝다는 점은 거의 확실하다고 있을 듯하다.

 このように、日本人の不倫への厳格さは、国際的に見てもそれほど強いものではない。したがって、フランスほどではなくとも、政治家やタレント、特にタレントの不倫報道は、本当に国民が欲しているというよりは、むしろ週刊誌やテレビなどが、販売部数を増したり、視聴率を高くしたりするため、大々的に取り上げているに過ぎない面が大きいと言えよう。
이와 같이 일본인의 불륜에 대한 엄격함은 국제적으로 봐도 정도로 강한 것은 아니다. 따라서, 프랑스 정도는 아니더라도 정치가나 탤런트, 특히 탤런트의 불륜 보도는 정말로 국민이 바래서 라기 보다는 오히려 주간지나 텔레비전 등이 판매부수를 늘이거나, 시청률을 높이거나 하기 위해서, 대대적으로 문제시하고 있는 지나지 않는 면이 크다고 있을 같다.

すべてに比較的寛容不倫にも寛容日本人
모든 비교적 관용적인 가운데 불륜에도 관용적인 일본인

 話はこれで終わりでもよいのであるが、スペースにやや余裕があるので、もう一つ、確認しておいた方がよい点に触れよう。それは、いろいろな倫理的事項に対して、日本人は不倫だけでなく何にでも寛容なのか、それとも不倫に関してだけ寛容なのかという点である。
이야기는 여기서 끝날 듯하지만, 스페이스에 조금 여유가 있으므로, 하나 확인해 두는 좋을 점을 건드려 보자. 그건 다양한 윤리적 항목事項 대해서 일본인은 불륜만이 아니라 어떤 것에나 관용적인 건지, 그렇지 않으면 불륜에 관해서만 관용적인 건지 하는 점이다.

 実は、上で取り上げたピュー・リサーチセンター調査では、不倫だけでなくギャンブル、同性愛など八つの倫理項目に対して許容度を調べている。図2には、これらの事項のそれぞれの「道徳的に許されない」の割合を、全39ヵ国の平均と日本について掲げた。
실은 위에서 꺼낸 리서치 센터 조사에서는 불륜만이 아니라 도박gamble, 동성애 8개의 윤리항목에 대해서 허용도를 조사했다. 그림 2에서는 이들 항목 각각의 도적적으로 용서될 없다 비율을 모두 39 국의 평균과 일본에 관해서 게재했다.

 これを見ると、不倫はどの国民も道徳的に許されないと感じている者が多く、逆に、避妊は道徳的に許されないとまでは考えていないことが分かる。ギャンブル、離婚などのその他の事項はその中間に位置し、許容度の順番も世界平均と日本とで多少違いはなるが、ほぼ共通した許容度の順番となっていることも分かる。
이걸 보면, 불륜은 어느 국민도 도덕적으로 용서될 없다고 느끼고 있는 사람이 많고, 거꾸로 피임은 도덕적으로 용서될 없다고 까지는 생각하지 않는 다는 있다. 도박, 이혼 기타 항목은 중간에 위치하며, 허용도 순위도 세계 평균과 일본으로 다소 차이는 있지만[なるが あるが 오타가 아닐까 합니다 - 옮긴이], 거의 공통된 허용도의 순위가 되어 있음도 있다.

 こうした傾向の中で、日本の許容度は、世界平均と比較するとすべての事項で高く、全般的に寛容なところが目立っている。世界平均にはイスラム国や途上国が多く含まれ、それらの国では、西欧や日本などの国民が思い描く以上に厳しくそれらの事項を判断しているのである。
이런 경향 속에서 일본의 허용도는 세계 평균과 비교하면 모든 항목에서 높고, 전반적으로 관용적인 부분이 눈에 띈다. 세계평균으로는 이슬람 국가나 개도국이 많이 포함되며, 그들 나라에서는 서구나 일본 등의 국민이 생각해 그려내는 이상으로 엄격하고 항목을 판단하고 있는 것이다.
그림 2 윤리적인 항목에 대한 허용도
도덕적으로 용서될 없다 답변 비율

왼쪽 항목은 위에서부터, 불륜, 갬블, 낙태, 동성애, 혼전관계, 음주, 이혼, 피임
파란 막대는 세계평균 (39개국), 분홍 막대는 일본

 2を見ると、世界平均との比較では、「道徳的に許されない」の割合が日本は半分近い場合が多いのに対し、不倫に関しては世界平均とそれほどの差がない。不倫について、日本人はそれほど寛容ではないのかもしれない。
2 보면, 세계 평균과의 비교에서는 도덕적으로 용서될 없다 비율이 일본은 절반 가까운 경우가 많음에 비해, 불륜에 관해서는 세계 평균과 그다지 차이가 없다. 불륜에 관해서 일본인은 그다지 관용적이지는 않은지도 모른다

「道徳的に許されない」の割合が多い少ないの判断は、世界各国の割合の分布状態によって左右される。そこで、39ヵ国中の順位で各事項の日本の許容度の高さを示して比較する必要がある。このため図3では、各事項について日本の許容度の順位を低い方から並べて示した。
도덕적으로 용서될 없다 비율이 많고 적음의 판단은 세계 각국의 비율 분포 상태에 따라 좌우된다. 그리고, 39 가운데 순위에서 항목의 일본의 허용도의 높음을 보여주면 비교할 필요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림 3에서는 항목에 대해서 일본의 허용도 순위를 낮은 쪽부터 늘어 세워 보여주었다.

 日本人は「飲酒」に関しては許容度が1位であり、世界一寛容だ。この連載の中で、今年はじめに「日本人は飲酒に世界一寛容、でも下戸が多い不思議」というタイトルで、日本人は戦国時代から飲酒に寛容であったことなど、この点については詳しく取り上げたので参照されたい。
일본인은 음주 관해서는 허용도가 1위로 세계에서 가장 관용적이다. 연재 가운데, 금년 처음으로 일본인은 음주에서 세계에서 가장 관용적이다 그러나 술을 마시는 사람이 많은 불가사의라는 타이틀로 일본인은 전국시대부터 음주에 관용적이었다는 , 점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다뤘으니까 참조하기기를.

 その他の倫理項目については611位と、日本人は比較的寛容な国民ということができる。不倫だけが、特に許容度が高いわけではないのである。
밖의 윤리항목에 대해서는 6~11위로 일본인은 비교적 관용적인 국민이라고 있다. 불륜만이 특히 허용도가 높을 리가 없을 것이다.

 日本以外では、フランスは不倫だけでなく婚前交渉、妊娠中絶、ギャンブルでも世界一寛容である。ただし、その中で飲酒だけは8位と比較的厳しい点が目を引く。
일본 이외에서는 프랑스는 불륜만이 아니라 혼전 관계, 낙태, 도박등에서도 세계에서 가장 관용적이다. 그러나, 가운데서 음주만은 8위로 비교적 엄격한 점이 눈길을 끈다.

 米国は、不倫だけでなくギャンブルを除くすべての事項で日本より倫理的に厳しい見方をしている。その中で、特に不倫に関しては25位と相対的に許容度が低い。アングロサクソン系のプロテスタント的精神の下では、男女の愛情(心の結び付き)への裏切りに対しては、特に厳しい見方をするのであろう。
미국은 불륜만이 아니라 도박을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일본보다 윤리적으로 엄격한 시각을 하고 있다. 가운데서 특히 불륜에 관해서는 25위로 상대적으로 허용도가 낮다. 앵글로색슨 계인 프로테스탄트 정신세계 아래서는 남녀의 애정(마음의 연결) 대한 배반에 대해서는 특히 엄격한 관점을 하고 있는 것일 것이다.

 なお、米国について政党支持層別では、どのぐらいの順位に当たるかを調べると、民主党支持層は19位と20位の間。共和党支持層は30位と31位の間の位置にある。共和党支持層ではイスラム諸国並みの厳しさであることが理解される。
나아가, 미국에 대해서 정당 지지층별로는 어느 정도의 순위에 해당할까를 조사하니, 민주당 지지 층은 19위와 20위의 사이. 공화당 지지층은 30위와 31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공화당 지지층에서는 이슬람 여러 나라 수준의 엄격함이라는 것을 이해시킨다.

 儒教の影響の大きい東アジアの中では、中国と韓国は、日本より各倫理項目に対して厳しい見方を堅持している。日本もかつては中国や韓国に近い位置だったが、西欧文明の影響をより長い間受けて来たので寛容度が高くなったのであろう。経済的な余裕が生まれている結果であるという側面も無視できないだろう。
유교의 영향이 아시아 가운데서 중국과 한국은 일본보다 윤리항목에 대해서 엄격한 관점을 견지하고 있다. 일본도 과거에는 중국이나 한국에 가까운 위치였으나, 서구문명의 영향에 의해 오랜 동안 받아들인 것으로 관용도가 높아진 것일 것이다. 경제적인 여유가 생겨난 결과라고 하는 측면도 무시할 없을 것이다.

3 윤리적인 허용도의 주요국 비교
[ 항목] 왼쪽에서부터 혼전관계, 이혼, 동성애, 불륜, 피임, 임신중정, 도박, 음주

[왼쪽 수직축] 허용도의 높음(랭킹)
[꺽은선 그래프] 분홍 프랑스, 검정 일본, 빨강 미국, 보라 한국, 파랑 중국, 노랑 파키스탄
 
 中国の妊娠中絶への許容度が10位と他の事項と比べて高く、日本に近い位置にあるのは、やはり長い間一人っ子政策を継続してきたことの遺産と考えられよう。
중국의 낙태에 대한 허용도가 10위로 다른 항목과 비교해서 높고, 일본에 가까운 위치인 것은 역시나 오랜 기간 자녀 정책을 계속해온 일의 유산이라고 생각할 있겠다.

 他のイスラム圏諸国でもそうであるが、パキスタンが各項目とも世界の中でも許容度の低い結果を示しているのは、やはり、戒律の厳しいイスラム教の影響が大きいと思われる。
다른 이슬람 여러나라에서도 그렇지만, 파키스탄이 항목에도 세계에서 허용도가 낮은 결과를 보여준 것은 역시나 계율이 엄격한 이슬람 교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할 있다.

(統計データ分析家 本川 裕 통계데이터분석가 모토카와 유우

이제 얼굴이 달아오르는 경험을 털어 놓아야겠죠?

토오쿄오에 가서 1년쯤 지났을까요? 일본어나 일본 사정에 상당히 능숙해졌다고 자신이 생겼을 때였습니다. 교양과 기품이 넘치는 야마모토 상에게 잔뜩 폼을 잡고 일본 여름의 대표적인 이미지는 furin hanabi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듣던 아줌마의 얼굴색이

? 일본의 여름이라면, 처마끝이나 틀에 매달려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면서 청량한 소리를 들려주는 풍경風磬이랑 여름 밤에 유카타를 입고 하늘위로 높이 솟아 올라 환하게 터지는 불꽃놀이를 구경하는 아닌감? 이렇게 난처해 하지?

야마모토 입에서 조그맣게 새어나오는 furin이라는 소리 듣고 화들짝 놀라 백배 사죄를 했습니다. 절대로 고의가 아니었다고 바람에 날리는 풍경은 장음으로 風鈴fu-rin인데 그걸 不倫furin이라고 했으니, 일본어 깨나 한다는 외국인에게 이런 소릴 들은 일본사람은 얼마나 당혹스러웠을까요? 사과를 듣기까지 2초간 머리 속이 무슨 생각으로 어지러웠을지

지금 생각해도 얼굴이 달아오릅니다. 수퍼에서 오이를 kyu-ri대신 kyuri라고 해서 점원 아주머니가 난처한 얼굴을 하던 주재 1개월 때의 경험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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