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2017.7.7 首都圏“住みたくない街”のダークサイドを「東京DEEP案内」が暴く 수도권 ‘살고 싶지 않은 마을’의 다크 사이드를 「토오쿄오DEEP안내」가 폭로한다

서울이나 부산으로 번안판을 수는 있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절대로 절대 펴낼 없는 책이 아닐까 합니다.

DIAMOND ONLINE 2017.7.7 

首都圏みたくないのダークサイドを「東京DEEP案内」
수도권 살고 싶지 않은 동네 다크 사이드를토오쿄오DEEP안내 폭로한다

『「東京DEEP案内」 首都圏住みたくない街』
『「토오쿄오DEEP안내 고른 수도권의 살고 싶지 않은 동네

内藤 順:HONZ 나이토우

都県境の辺縁部には共通する何かがあるように感じられる。写真北千住
(토오쿄오 치바, 사이타마, 카나가와 ) 도현 경계의 변두리에는 공통적인 무언가가 있는 듯이 느껴진다. 사진은 키타센쥬의 거리*
*
키타센쥬우는 사이타마 현과의 사이에 아라카와荒川 너머 아다치足立 구와 카츠시카葛飾 구가 있습니다. 서울로 치면 경기도와의 사이에 강서구와 양천구를 두고 있는 영등포와 강북구를 두고 있는 신도림, 또는 중랑천 너머에 도봉구와 중랑구를 경기도와의 사이에 두고 있는 회기동의 이미지일까요. 정도 발언만으로도 위험수위입니다만… – 옮긴이

「絶対に○○してはいけない」というニュアンスの言い方には、言外に反対の意味が含まれることも多い。「絶対に笑ってはいけない」「絶対に電車の中で読んではいけない」といった枕詞の後には、大抵笑いが待ち受けているものだ。いわゆるフリという奴である。
절대로 **하면 안돼라는 뉘앙스의 말투에는 언외로 반대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는 것도 많다. ‘절대로 웃으면 안돼’ ‘절대로 전철 안에서 읽으면 안돼라는 습관적인 말투枕詞[베갯머리 대화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옮긴이] 뒤에는 대체로 웃음이 기다리고 있는 거다. 소위 짐짓 그런 이라는 놈이다.

『「東京DEEP案内」 首都圏住みたくない街』逢阪まさよし・DEEP案内編集部
駒草出版 504
ページ 2200円(税別)
『「토오쿄오DEEP안내 고른 수도권에서 살고 싶지 않은 동네오우사카 마사요시DEEP안내편집부 코마쿠사 출판 504페이지 2,200소비세 별도


 しかし本書『「東京DEEP案内」が選ぶ 首都圏住みたくない街』の「住みたくない」は、どうも本気と書いてマジと読ませるタイプのようである。吉祥寺、自由が丘、下北沢は「甘すぎて無理ゾーン」。豊洲、武蔵小杉、新浦安は「似非セレブすぎて無理ゾーン」。二子玉川、清澄白河は「意識高すぎて無理ゾーン」というから、もはや本書の著者は一体どこに住んでいるのだろうかと問い質したくもなる。
그러나 『「토오쿄오DEEP안내 고른 수도권에서 살고 싶지 않은 동네 살고 싶지 않다 정말 진심으로 써서 진짜라고 [생각하며] 읽게 만드는 타입 같다. 키치죠우지, 지유우가오카, 시모키타자와는 너무나 달콤해서 무리인 지역zone’. 토요스, 무사시코스기, 신우라야스는 너무 사이비 셀렙celeb이라서 무리인 지역’. 후타고타마가와, 키요스미시로카와는 너무 의식이 높아서 무리인 지역이라고 하니, 어느새 책의 저자는 대체 어디에 살고 있는 거냐 라는 질문을 묻고 싶어지기도 한다.

 著者は、触れられたくない街の「不都合な部分」にあえて首を突っ込んでいくことで定評のある「東京DEEP案内」というサイトの管理人。元々は大阪を中心に西成や生野区といったDEEPなスポットばかりを紹介する「大阪DEEP案内」を運営しており、2008年から東京へ進出したというから、この領域にかけては筋金入りのスペシャリストだ。
저자는 알리고 싶지 않은 동네의 좋지 않은 부문 관심을 가지고 깊이 간여하는 것으로 정평이 있는 토오쿄오 DEEP안내라는 사이트이 관리인. 원래는 오오사카를 중심으로 니시나리나 이쿠노구 라는 DEEP* 스팟만을 소개하는 오오사카DEEP안내 운영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토오쿄오에 진출했다고 하니, 영역에 있어서는 쇠심줄 같은 스페셜리스트다.
* 일본어의 deep 깊은이라는 의미에 더해 푹빠져 있는 또는 내밀한이라는 느낌이 들어 있습니다 옮긴이

 本書は、その「東京DEEP案内」の9年に及ぶ活動の中で、これまでに訪れたいわくつきな現場の数々へのレポートを「住みたくない街」というコンセプトに基いて纏めあげた、首都圏ダークサイドの決定版である。
책은 토오쿄오DEEP안내 9년에 걸친 활동 가운데, 지금까지 찾아가본 사연이 있는 현장 여러 군데에 대한 리포트를 살고 싶지 않은 동네라는 컨셉에 기초하여 군데에 모았다, 수도권 다크 사이드의 결정판이다.

 だから当然、東京に住むこと自体が無理なのではないかと思えるほどの斜め上からのツッコミだけで終わるわけもなく、紛争地帯すぎて無理ゾーン(池袋、小岩、町田、川崎、鶴見、西川口、松戸)、貧乏臭すぎて無理ゾーン(竹ノ塚、金町、蕨)、通勤難すぎて無理ゾーン(葛西)、陰気臭すぎて無理ゾーン(戸田、八潮)と東京近郊のDEEPさの核心へと迫っていく。
그러므로, 당연히 토오쿄오에 사는 자체가 무리인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할 정도의 비스듬한 위쪽에서의 도매급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고 너무나 분쟁지역이라서 무리인 지역(이케부쿠로, 코이와, 마치다, 카와사키, 츠루미, 니시카와구치, 마츠도), 너무 궁상맞아서 무리인 지역(타케노츠카, 카나마치, 와라비), 너무나 통근이 어려워 무리인 지역 (카사이), 음기가 지나쳐 무리인 지역(토다, 야시오) 라는 토오쿄오 근교의 DEEP 핵심에 바짝 다가간다.
 自分がかつて何も知らずに住んでいたエリアの記述をうっかり見つけてしまった時こそ涙目になるものの、星の数ほど存在するダークサイドのほんの一部にすぎないということが本書全体を通して伝わってくるため、それ以外のエリアについては何事もなかったかのように別人格として眺めることができる。
내가 예전부터 아무것도 모르면서 살아온 에어리어의 기술을 무심코 발견해 버렸을 때야말로 울상이 되었지만, 별의 숫자만큼 존재하는 다크 사이드의 정말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 전체를 통해서 전해져 오므로, 이외의 에어리어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없었던 거냐는 다른 모습을 하고 바라볼 있다.

 いわゆるキワドいテーマをキワドく扱っている割に後味の悪さを感じないのは、首都圏における東西南北のあらゆる方面を平等に蔑んでいるためなのか、はたまたこちらの感覚が麻痺しているだけなのか。いずれにしても、自分の足で徹頭徹尾というスタンスは意外に重要なポイントで、これがあるからこそ芸風として確立された印象を受けるのだ。
소위 아슬아슬한 테마를 아슬아슬하게 다루고 있는 데도 뒷맛이 나쁜 것을 느끼지 않는 것은, 수도권에 있어 동서남북의 온갖 방면을 평등하게 업신여기고 있기 때문일까, 혹은 이쪽의 감각이 마비되어 있기 때문일까? 어떻게 하더라도, 자신의 발로 철두철미라고 하는 스탠스는 예상 밖의 중요한 포인트이며 이것이 있기 때문에 예풍artistic taste으로서 확립된 인상을 받는다.

都県境の辺縁部に 見られる共通点
도현 경계의 주변부에서 있는 공통점

 街別に見ていくと、やはり都県境の辺縁部には共通する何かがあるように感じる。北千住、竹ノ塚、小岩、町田、西川口、八潮。これらの街の犯罪多発地帯、不法占拠スラム、ドヤ街、バラック地帯、カルト宗教施設、不法移民・不良外国人居住区などが、つまびらかにレポートされている様は必見だ。
동네 별로 가면, 역시나 도와 현의 경계 주변부에는 공통적인 무언가가 있는 듯한 느낌이다. 키타센쥬우, 타케노즈카, 코이와, 마치다, 니시카와구치, 야시오…. 이들 동네의 범죄다발지대, 불법점유 슬럼, 쪽방촌[사창굴이라는 뜻도 있기는 합니다만, 글쎄요… - 옮긴이], 판잣집barrack 지대, 컬트cult종교시설, 불법이민불량외국인거주지역 등이 소상하게 밝혀져 리포트 되어 있는 모습은 읽어야 한다.

 街の指標を測る術として、企業のマーケティング活動の中から見抜いていくという技も中々秀逸である。フードコートにポッポがあるかどうか、激安飲料自販機が多いかどうか、「カードでお金」「車でお金」といった野良看板があるかどうか等々。
동네의 지표를 측정하는 기술로서 기업의 마케팅 활동에서부터 간파해 간다는 기술도 상당히 뛰어나다.  푸드 코트food court POPPO*있는 아닌지, 저가 음료자판기** 많은지 아닌지, ‘카드로 현찰’ ‘자동차로 현찰이라는 옥외간판*** 있는지 어떤지 등등.
* 실제로 적은 없는 듯합니다, 홈페이지를 보니 세븐일레븐 계열의 저가 패스트푸드로 메뉴는 라아멘, 중국식 짜장면, 타코야키, 오코노미야키, 치킨너겟 등이 보이는데요, 점포는 정말 변두리에만 있네요.
** Coke라면 통상 150~200 정도하는 355ml짜리 대신, 250ml 라든가, 지명도 없는 브랜드의 100 균일 음료 등을 팝니다. 지방에는 곳에 따라 60엔이나 50 균일도 있습니다.
*** 野良nora 예를 들어 들개를 野良犬(들개)에서와 같이 원래 ()’이라는 뜻입니다. – 옮긴이

 それだけでは終わらない。「東京場末タウン散歩」というコーナーでは、江東区の東雲と辰巳という運河を挟んだシンメトリーの構図を描き出し、「首都圏バラック建築鑑賞会」のコーナーで紹介される神田の今川小路、中央区勝どきの狭小長屋群からは、もはや永遠に保存すべき天然記念物のような雰囲気が醸し出されている。
그것 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토오쿄오변두리타운산책이란 코너에는, 토우토우 구의 시노노메[상경한 일본사람들이 좌절하는 토오쿄오에서 가장 읽기 어려운 지명 number 1! – 옮긴이] 타츠미라는 운하로 둘러싸인 좌우대칭symmetry 구역을 그려내며, ‘수도권 판잣집 건축감상회라는 코너에서 소개된 칸다의 이마가와코오지, 추우오우 구의 카츠도키의 협소한 나가야 군에서는 어느새 영원히 보전해야 천연기념물 같은 분위기를 빚어 낸다.

 もちろん「首都圏ドヤ街探訪」では鉄板の山谷から、誰もが一度は通って気になっていたであろう新宿南口の簡易宿泊所が立ち並ぶ一帯まで。そして極めつけは番外編としての朝鮮大学校の学園祭レポート等、相手が誰であろうと筆が止まる気配は一向に感じられない。
물론 수도권 쪽방촌 탐방에서는 철판 산야에서부터, 누구라도 한번은 지나면서 신경이 쓰였을 신쥬쿠 미나미구치의 간이숙박소가 늘어선 일대까지. 그리고 정수는 번외편인 조선대학교* 학원 축제 리포트 상대가 누구라도 붓이 멈출 기분은 전혀 느낄 없다.
* 조총련 계열의 학교는 시내에서 상당히 떨어진 곳이 있습니다. 영문 표기는 Korea University이며, 통상 Chosen으로 읽지만 절대로 selected 의미가 있을 없고, 우리말이므로 조선으로 옮깁니다 옮긴이

 冷静に考えれば、住む街を決めるというのは、人生でそう多くはないお祭りごとである。そんな非日常モードのまま、日常の住む場所を決めなければならないわけだから、選択ミスを犯すのも無理はないのかもしれない。
냉정하게 생각하면, 사는 동네를 정한다고 하는 것은 인생에서 그리 많지 않은 축제와 같은 것이다. 그런 비일상의 모드mode 그대로, 일상의 사는 장소를 결정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기 때문에, 선택 미스를 범하는 것도 무리는 아닐지도 모른다.

 どんな街にも光と影がある。住むには適さないかもしれないが、それぞれの街に怪しさゆえの魅力が溢れていることもまた事実。だから住みたくない街としての暗部が、そのまま東京の裏・観光案内にも思えてくるのだ。やはりタイトル「住みたくない街」のフリは、よく効いている。
어떤 동네에도 빛과 그림자는 있다. 사는 데는 적당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각각의 마을에는 이상한 고로 매력이 넘쳐나고 있는 것도 사실그러므로 살고 싶지 않은 동네로서의 그림자가 대로 토오쿄오의 []관광안내로도 여겨졌던 거다. 역시 타이틀인 살고 싶지 않은 동네 짐짓 그런 제대로 효과를 내고 있다.

HONZ  内藤 順 나이토오

낯익은 동네 이름들이 잔뜩 등장해서 죄다 가본 아니지만, 그곳의 이미지를 떠올려 보곤 했습니다.
토오쿄오 도민Ex-Tokyoite으로서 평을 달아 볼까요?

키치죠우지는 수년간 전국에서 살고 싶은 마을 1, 특히 젊은 여자들에게 인기

지유우가오카는 아주 고급은 아니지만 세련되고 작은 점포들이 밀집해 20~40 여성에게 특히 인기. 지명도 자유의 언덕

시모키타자와는 최근에 뜨는 젊은이들의 플레이스, 5년전 서울의 상수동 이미지

토요스는 2020 올림픽 개최 예정지로 30 잠실 또는 삼성동

무사시코스기를 록본기 힐스 옥상에서 바라보면 후지산을 배경으로 난데없이 초고층 아파트가 우뚝 솟은 동네

신우라야스는 토오쿄오 디즈니랜드 근처로 인천의 송도 내지는 월미도

후타고타마가와는 세타가야의 서쪽 타마가와에 접한 소위 부자 동네

키요스미시로카와는 글쎄요절대로 고급이라는 단어와 어울리는 아닌데지난 금요일의 라아멘집 코야바야시 씨의 아버지가 기술자로 일하던 동네

여기까지가 메이저 동네, 이어서 마이너 동네입니다.

우선은 오오사카의 니시나리는 남바의 남서쪽의 이쿠노는 거기서 텐노우지를 건너 동쪽으로 대표적인 서민 동네입니다. 오히려 여기가 쇼오와 시대의 오오사카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니시나리에는 오키나와 사람들이 이쿠노에는 재일동포들이 많이 삽니다. 츠루하시나 이마자토가 대표적입니다.

다시 토오쿄오로 넘어와서우선 이케부쿠로는 서울의 영등포!

코이와는 철도가 편리해서 많이들 살고 있습니다만, 사건사고가 많아 이미지는 그저 그렇습니다

마치다와 카와사키, 츠루미, 니시카와구치, 마츠도는 너무나 넓은 지역이라서 한마디로 뭐라고 하기가예를 들어 의왕, 평촌, 산본, 구리, 남양주를 한마디로 표현하기 어려운 것처럼타케노츠카, 카나마치, 와라비는 기사의 표현 그대로 뭔가 우울한 느낌입니다. 변두리 + 오래된 베드타운. 카사이가 에도카와 구임에도 불구하고 치바에서 살며 토오쿄오로 출근하는 사람들 때문에 전차는 모두 지옥철입니다. 게다 바람만 조금 불면 전차도 운행정지토다와 야시오에 음기가 지나치다는 말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바다와 강에 붙어 있기는 합니다만

키타센쥬우, 타케노즈카, 코이와, 마치다, 니시카와구치, 야시오 기사의 표현 그대로입니다. No comment!

수도권 판잣집 건축감상회 소개된 칸다는 토오쿄오 역에서 우에노 쪽으로 바로 다음 역인데요. 주변은 자주 소개 드린 심바시新橋 쌍벽을 이루는 토오쿄오의 대표적인 샐러리맨 천국으로 저렴한 술집이 가득합니다. 바로 다음 역은 오타쿠의 천국 아키하바라입니다. 한편 토오쿄오 역에서 칸다 쪽으로 철로를 따라 1km 떨어져 있지 않은 이마가와코오지는 정말로 으스스합니다. 특히 밤에는 나이에도 겁이 나서 지나갈 용기가 나질 않습니다. 또한, 러일전쟁의 승전을 기념하여 도오쿄오 만의 매립지에 승리의 돌격 앞으로라는 뜻으로 지은 카츠도키의 협소한 나가야長屋 일렬로 이어서 지은(연립) 목조주택으로 화재가 나면 대형 인명사고로 번지는 일이 잦습니다. 만약 지진의 충격에 의한 1 피해에 대비해 지은 목조 주택이 화재라는 2 피해에는 오히려 희생자를 늘리고 말게 됩니다.

한편. ‘수도권 쪽방촌 탐방 등장하는 산야는 에도시대 이래 우에노 공원 동북쪽에 실재하던 지명으로 노동자용 싸구려 간이 숙소 밀집지역이었지만, 1960년대부터는 일용직 노동자 밀집지역을 의미하는 일반명사 내지는 대명사가 되었고, 현재는 당초의 산야지역에 더해 기사 사진에 나오는 키타센쥬우 쪽인 아라카와 구의 미나미센주우까지를 포함하는 지역을 일컫습니다. 우에노 공원과 가까워 외국인 배낭여행자들 대상으로도 합니다만, 토오쿄오의 대표적 유곽인 요시하라가 이전한 지역과도 가까워 가급적 피할 것을 권합니다. 또한, 신쥬쿠 미나미구치는 문자 그대로는 남쪽 출입구라는 뜻이지만 실제로는 신쥬쿠 역의 현관입니다. 아마도 케이오 백화점 건너편, 요도바시카메라 쪽으로 장거리 버스 정거장 너머 젊은이들로 정신이 없는 복잡한 거리를 말하는 듯합니다. 토오쿄오 사람들은 시부야보다도 신주쿠를 정신 사납다고 꺼려하며 한단계 아래로 칩니다.

자체를 읽어 봐서 모르겠습니다만, 자체가 바로 자신들이 사는 토오코오라는 끄트머리의 해석이 좋습니다. 서평을 나이토오 쥰은 HONZ 편집장으로 특이하게도 와세다 대학 물리학부를 졸업하고 광고회사에서 영업직으로 일을 했다고 합니다. 역시나 전공인 사이언스와 역사, 그리고 이상한 좋아하는 장르라고 합니다. 경제 전문지인 토오요우 케이자이에도 정기적으로 기고를 하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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