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2017.7.5 定年退職か雇用延長か「60歳の選択」には準備が欠かせない 정년퇴직이냐 고용 연장이냐 ‘60세의 선택’에는 준비를 빠뜨릴 수 없다


55세에서 60세로의 변경은 연장일까요, 연기일까요?

DIAMOND ONLINE 2017.7.5

定年退職雇用延長60選択」には準備かせない
정년퇴직이냐 고용 연장이냐 ‘60세의 선택에는 준비를 빠뜨릴 없다

定年後~60からの「黄金15年」をどうきるか
정년 ~60세부터 황금의 15 어떻게 [아갈]?

楠木 新:ビジネス書作家  쿠스노키 아라타 : 비즈니서 서적 작가


「いつかは、その日が来る」。それはだれもがわかっているが、近づかないとピンとこない。いつまでも「この仕事」が続くかのように感じていても、それは、いずれ終わる。60歳が定年だとすると、家族の扶養義務からも解放されて、かつ他人の介助も受けずに裁量をもって活動できる75歳位までは案外と長い。それを「黄金の15年」にできるなら人生の後半戦として素晴らしいものになる。では、その15年をどのように生きるか。また、その時が来てから慌てないために、いつから、どんな備えをすればいいか。ビジネス書作家 楠木 新)
언젠가는, 날이 온다이건 누구나 알고 있지만, 가까워 오지 않으면 감이 오질 않는다. 언제까지나 지금의 업무 계속될 같이 느끼고 있더라도, 그건 결국 끝난다. 60세가 정년이라고 하면, 가족 부양의무로부터는 해방이 되고, 이에 더해 다른 사람의 도움도 받지 않고서 재량을 가지고 활동할 있는 75 정도까지는 의외로 길다. 그걸 황금의 15으로 있다면 인생 후반전으로서 멋진 일이 된다. 그러면, 15년을 어떻게 살아갈까? 때가 와서부터 허둥대지 않기 위해서 언제부터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비즈니스서적 작가 쿠스노키 아라타)

中高年社員の居酒屋談義
중노년 직원의 이자카야 장광설

 年度末に60歳で定年を迎える2人を含めた5人の中高年会社員が居酒屋で話し合っていた。2人は定年退職か雇用延長のどちらを選ぶかを2ヵ月後には決めなければならないタイミングだった。雇用延長を選択すれば給与は大幅に下がるが65歳まで同じ会社で働くことができる。
연말에 60세로 정년을 맞는 사람을 포함해서 5명의 중노년 직원이 이자카야에서 만나 이야기를 한다. 사람은 정연 퇴직이나 고용연장 어느 쪽을 선택할지를 뒤에 정하지 않으면 안되는 타이밍이 되었다. 고용 연장을 선택하면 급여는 폭으로 떨어지지만 65세까지 같은 회사에서 일을 있다.

 Aさんは、「今まで38年間働いてきて疲れた。一旦は60歳の年度末で退職して区切りをつけたい」
と言いながら、「結果として雇用延長に手を挙げるつもりだ」と矛盾することを言い出した。
A 씨는 지금까지 38년간 일을 와서 피곤하다. 일단은 60세인 연말에 퇴직을 해서 일단락을 짓고 싶어라고 말하면서 결과적으로 고용 연장에 손을 작정이다라는 모순된 얘기를 꺼냈다.

 ほかの4人がAさんに質問していくと、「退職して毎日家にいることに妻が耐えられないそぶりを見せている」らしい。面と向かって言われることはないが、雰囲気で強く感じるのだそうだ。「単身赴任も長かったので、家に自分のスペースがなく最近は妻に頭が上がらない」と笑っていた。
다른 4명이 A 씨에게 질문을 오자, ‘퇴직해서 매일 집에 있는 것을 집사람이 참을 없다는 하는 모습을 보여서라는 듯하다.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 것은 아니지만, 분위기를 강하게 느낀 듯하다. ‘단신 부임도 길었었지만 집에 자신의 스페이스도 없고 최근에는 집사람에게 머리를 수가 없어라면서 웃었다.

 翌春に同じく定年を迎えるBさんは、「退職した先輩たちに話を聞いてみると、家にいても行くところは図書館か書店くらいなので、会社に勤めているほうがまだ健康にもいいと話していた。俺も延長を申請するつもりだ」と語りだした。
내년 봄에 역시 정년을 맞이하는 B씨는, ‘퇴직한 선배들에게 이야기를 들어 보면, 집에 있어도 데가 도서관이나 서점 정도라서, 회사에서 일하는 쪽이 아직은 건강에도 좋대. 나도 연장을 신청할 작정이야라는 얘기를 꺼낸다.

 居酒屋での会話はずっと盛り上がっていたが、皆が一瞬静まり返った瞬間があった。妻の希望を受け入れて60歳以降も働くことになるというAさんが、「自分の親父は60代後半で亡くなった。それを考えると残りはあと10年だ」と語ったのだ。
이자카야에서의 대화는 내내 분위기가 올랐지만, 전원이 일순 조용해진 순간이 있었다. 집사람의 희망을 받아 들여 60 이후에도 일을 하게 되었다는 A씨가 우리 아버지는 60 후반에 돌아가셨어. 그걸 생각하면 남은 10년이야라고 얘기를 거다.

 その発言を聞いたときに、全員の頭に浮かんだのは「エッ、あと10年? 残りの人生はそんなに短いのか」という共通した思いだった。「妻が許さないから」「健康に良いから」といった理由で会社に残る選択が、残りの人生の短さに見合ったものではないことを各自が感じ取ったのである。
발언을 들었을 , 전원의 머리에 떠오른 것은 , 이제 10? 남은 인생은 그렇게 짧은 거야?’라는 공통적인 생각이었다. ‘집사람이 허락하지 않으니까’ ‘건강이 좋아서라는 이유로 회사에 남는 선택이 남은 인생의 짧음과 [균형이] 맞지 않는다는 각자가 느낀 것이다.

雇用延長で企業も揺れる
고용 연장으로 기업도 흔들린다

 ここ数年で、定年制度に絡んで大きな変化があった。2013年の高年齢者雇用安定法の一部改正で65歳までの雇用責任が事業主に義務付けられたことだ。この法律の施行は企業に対して大きな課題を突き付けた。
지금까지 년간, 정년제에 얽혀 변화가 있었다. 2013 고령자 고용안정법의 일부 개정으로 65세까지 고용 책임이 사업주에게 의무화가 일이다. 법률의 시행은 기업에 대해서 과제를 들이 밀었다.

 少しデフォルメしていえば、日本の多くの企業では、新卒一括採用によって毎年大量の入社者が続く一方で、会社組織はピラミッド構造になっている。そして毎年毎年、ところてん方式で若手社員が後ろから順繰りに押し出されてくる。また専門性がそれほど重視されずほぼ全員が一律に上位職を目指して上がろうとする。
조금 바꿔서 이야기하면, 일본의 많은 기업에서는 대졸신입 일괄 채용에 의해 매년 대량의 입사자가 이어지는 한편으로 회사 조직은 피라미드 구조가 되어 있다. 그리고 매해 밀어내기식*으로 젊은 직원 직원들이 뒤에서부터 순서대로 내밀려 나온다. 또한 전문성이 그다지 중시되지 않고 거의 전원이 일률적으로 상위직을 목표로 올라가려고 한다.
* 원문은 토코로텐(우무, 한천) 식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틀에 재료를 넣고 뒤에서 밀어 넣어 형태를 만드는 우무() 제조 방식을 연상해 보시면… – 옮긴이

 ポストの数は上位職になればなるほど先細りなので、中高年になると社内で居場所を失う社員が増加する。欧米企業のように欠員補充の中途採用が中心で、役員すら外部から登用するやり方とは対照的である。
포스트의 수는 상위직이 되면 될수록 끝이 뾰족해서, 중노년이 되면 사내에 있을 곳을 잃는 직원이 증가한다. 구미의 기업과 같이 결원 보충인 중도 채용 중심에, 임원조차 외부에서 등용하는 방법과는 대조적이다.

 そしてすべての中高年社員に対して、比較的高い賃金を支払い続けることは困難なので、60歳の定年で雇用を断ち切ってきた。
그래서 모든 중노년 직원에 대해 비교적 높은 임금을 지불하는 것은 곤란하므로 60세의 정년으로 고용을 끊어 왔다.*
*
(‘직원 경우) 일정 나이에 이르면 업무 수행능력의 유무를 막론하고 직장을 떠나야 하는 정년제는 1870~71sus보불전쟁Franco-Prussian War에서 돌아온 젊은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이해 만들어진 제도라고 전에 다룬 적이 있습니다 옮긴이

 1990年代後半からは経済の低迷が定着して、定年までの雇用保障が揺らぎ始めた。なかには定年までの雇用保障を維持できず、退職勧奨の実施や早期退職制度を採用する会社もあった。マスコミでセンセーショナルに取り上げられた「追い出し部屋」などもこうした一連の動きとも考えられなくはない。そして定年制度は企業の雇用責任を解消させる最後の砦になっていた。
1990년대 후반부터는 경제의 침체가 정착하고, 정년까지의 고용보장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가운데는 정년까지 보장을 유지할 없고 퇴직 권장 실시나 조기퇴직 제도를 채택하는 회사도 있었다. 매스컴에 센세이셔널하게 다뤄진 추방의 ’[해고 대상자들을 보내는 부서.  옮긴이] 등도 이런 일련의 움직임으로도 생각할 없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정년제는 기업의 고용 책임을 해소시키는 최후의 보루가 되었다.

 そういうなかで高年齢者雇用安定法は65歳までの雇用責任を企業に課した。今までのマネジメントと矛盾・逆行する取り扱いである。
그런 가운데 고령자 고용안정법은 65세까지의 고용 책임을 기업에 부과했다. 지금까지의 매니지먼트와 모순역행하는 조치다.

 この改正を受けた企業の対応もばらつきが大きい。中高年社員のさらなる生産性向上を目指して定年延長を検討する会社もあれば、最低限の義務を果たすべく大幅に賃金を下げたうえで対応する企業もある。
개정을 수용하게 기업의 대응도 [차이가] 크게 일정하지 않다. 중노년 사원의 새로운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해서 정년 연장을 검토하는 회사가 있는가 하면, 최저 한도의 의무만을 다하기 위해 폭으로 임금을 낮춰 놓고 대응하는 기업도 있다.

 一方で、社員側は60歳で定年退職するか、雇用延長を選択して同じ会社で働き続けるかの選択肢を得た。このため冒頭の居酒屋談義のように、社員間で「定年退職か、雇用延長か」のいずれを選択するかについて話すことが多くなった。
한편으로, 직원 측은 60세로 정년퇴직을 할까, 고용 연장을 선택해서 같은 회사에서 계속 일을 할까 하는 선택지를 얻는다. 때문에 모두의 이자카야 장광설과 같이 직원간에 정년퇴직이냐, 고용연장이냐가운데 어느 쪽인가를 선택하는 대해 것이 많아졌다.

再雇用は悪条件?
재고용은 악조건?

 高年齢者雇用安定法をもう少し敷衍すれば、企業は下記の3つのうちのどれかを選択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になった。
고령자고용안정법을 조금 부연[설명]하면, 기업은 아래의 가지 가운데 어떤 것인가를 선택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1)定年 정년의 상향
2)継続雇用制度導入 계속고용제도의 도입
3)定年めの廃止 정년 규정의 폐지

 大半の会社は定年年齢の引き上げや定年制度の廃止ではなく、継続雇用制度の導入で対応している。
태반의 회사는 정년 연령 상향이나 정년제의 폐지가 아닌, 계속고용제도 도입으로 대응을 하고 있다.

 先ほどは社員の側にも選択肢が増えたと述べたが、この継続雇用制度の導入(雇用延長)は定年前の勤務条件が当然のように延長されるわけではない。
앞서서는 직원 측에도 선택지가 늘었다고 얘기했지만, 계속고용제도의 도입(고용연장) 정년 전의 근무조건이 당연한 것처럼 연장될 리는 없다.

 多くの会社では役職はなくなり、契約も1年毎の業務委託契約になる。また報酬も大幅なダウンを伴うことが多い。定年前の3割水準といった会社もある。また定年前の仕事をそのまま延長して働ける会社もあるが、補助的な作業や一人で完結する単純業務を付与する会社もある。
많은 기업에서 보직은 없어지고, 계약도 1년마다 업무위탁계약이 된다. 또한 보수도 폭의 다운을 동반하는 일이 많다. 정년 전의 30% 수준이라는 회사도 있다. 또한 정년 전의 일을 그대로 연장해서 일할 있는 회사도 있지만, 보조적인 작업이나 혼자서 완결할 단순 작업을 부여하는 회사도 있다.

 定年に到達した社員を受け入れる職場においても多くのマネージャーは、できればかつての先輩ではなくて、若い社員がほしいと思っている。そういう意味では期待されない中で働くということも考慮に入れておく必要がある。
정년에 도달한 직원을 받아 들이는 근무지에 있어서도 많은 매니저는 있으면 예전이 선배가 아닌 젊은 직원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는 기대를 받지 못하는 가운데 일을 하는 것도 고려에 넣어 둬야 필요가 있다.

 このような立場の変化は実際にそこで働く個々社員にとっては大きな影響がある。雇用延長を選択しても65歳までの間に退職する例も少なくない。
이런 입장의 변화는 실제로 거기서 일하는 개개 직원에게는 영향이 있다. 고용 연장을 선택해도 65세까지의 사이에 퇴직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また、雇用延長した人にどのような業務を与えるのか、スタンスが定まっていない会社が少なくない。雇用延長後は高い賃金を出せないこともあって、誰にでもできる定型作業や単純業務に振り向けてきた会社もある。しかしそれでは社員のモチベーションが落ちるので再び考え直す会社もある。
또한, 고용 연장을 사람에게 어떤 업무를 줄지, 스탠스가 정해져 있지 않는 회사가 적지 않다. 고용연장 뒤에는 높은 임금을 수가 없기도 해서 누구나 있는 정형[화한] 작업이나 단순 업무에 회사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직원의 모티베이션이 떨어지므로 다시 생각을 고치는 회사도 있다.

 このように継続雇用の内容は企業ごとに異なっているので、まずは自分が働く会社の取り扱いをよく知っておくことだ。また会社の先輩にも話を聞いておくべきだ。
이런 계속고용의 내용은 기업마다 다르게 되어 있으므로 우선은 자신이 일하는 회사의 조치를 알아 일이다. 또한 회사의 선배에게도 이야기를 들어 두어야 한다.

選択は人生の分岐点
선택은 인생의 분기점

 雇用延長を選択した人の意見を幅広く聞いてみると、そのメリット、デメリットは個々の社員によって異なる。再雇用になって給与は減るものの「好きな仕事を続けることが嬉しい」という人もいれば、現役時代よりも「時間や業績に追われなくなること」や「周囲の評価を気にしなくて済む」ので再雇用の働き方を気に入っているという人もいた。
고용연장을 선택한 사람들의 의견을 폭넓게 들어 보면, 장점merit, 단점demerit 각각의 회사에 따라 다르다. 재고용이 되어 급여는 떨어져도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는 것이 기쁘다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현역 시절보다도 시간이나 업무에 쫓기지 않게 이나 주위의 평가를 신경 쓰지않고 일이 끝나 재고용의 일하는 방식이 마음에 든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一方で、「定年前と同じ仕事をしているのに給与額は4割で納得できない」や「電話番や単純作業なので過去の能力の蓄積が全然生かせない」と怒っている人もいる。「かつての部下から顎で使われるのはたまらない」という人までいた。

한편, ‘정년 전과 같은 업무를 하고 있는데 급여액은 40% 납득할 수가 없다라든가 전화 당번이나 단순 작업 등이라 과거의 능력 축적을 전혀 살릴 수가 없다라며 화가 있는 사람도 있다. ‘예전의 부하로부터 턱으로 지시를 받는 것은 참을 수가 없다라는 사람도 있다.

 そういう個別のメリット、デメリットだけではなく、人生のライフステージの観点から考えてみることも重要だ。
이런 개별적인 메리트, 디메리트만이 아니고 인생의 라이프 스테이지 관점에서 생각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

『定年後 50からの方、終わり方』 楠木 新著 中公新書 定価780円(税別)
정년이후 50세부터의 사는 , 끝내는 쿠스노기 아라타 , 추우코우 신쇼 정가 780(소비세별도
)

 拙著『定年後』(中公新書)にも書いたが、定年後の60歳から75歳くらいまでは家族の扶養義務からも比較的解放されて、かつ他人の介助も受けずに裁量をもって活動できる「黄金の15年」と考えるべきだ。ここが人生後半戦の最大のポイントであり、自分ならではのものに取り組みたいものだ。
졸저 정년이후’(추우코우신쇼)에도 적었지만, 정년 후의 60세부터 75 정도까지는 가족 부양의무로부터도 비교적 해방되고, 이에 더해 타인의 도움도 받지 않으며 재량을 가지고 활동할 있는 황금의 15으로 생각해야 것이다. 이곳이 인생후반전의 최대 포인트로서, 자신만의 것에 대처하고 싶은 거다.

 そういう意味では雇用延長は、「黄金の15年」の3分の1にあたる期間を今までと同じ会社で働くかどうかの選択であるといえる。
그런 의미에서는 고용 연장은 황금의 15 3분의 1 걸친 기간을 지금과 같이 회사에서 일할지 말지의 선택이라고도 있다.

 冒頭の居酒屋談義で、「残りの人生はそんなに短いのか」という反応があったことを思い出してほしい。各自が人生の残り時間から逆算して今の状況を考えたのである。
모두의 이자카야 장광설에서 남은 인생이 그렇게 짧은 걸까라는 반응이 있다는 꺼내 생각해 냈으면 한다. 각자가 인생의 남은 시간에서부터 역산해서 지금의 현황을 생각한 것이다.

大切なのは主体的な姿勢
중요한 것은 주체적인 자세

 それでは、ライフサイクル面から見て、その切り替えのポイントは何か。
그렇다면, 라이프 사이클의 면에서 보아서 전환 포인트는 무엇일까?

 定年後の人生をどのように過ごしたいかという自身の主体的な意思や姿勢、そして新たな生き方を見出そうとする行動が大切だ。
정년 후의 인생을 어떻게 지내고 싶은가 라는 자신의 주체적인 의사와 자세, 그리고 새로운 삶의 방식을 찾아내자는 행동이 중요하다.

「黄金の15年」を輝かせるべく思い切って裸一貫からでもやっていこうと思えば雇用延長に手を挙げるという選択はないだろう。一方で、定年退職すれば孤独で孤立した日々が予想されるのであれば、とりあえずは雇用延長に手を挙げておくという判断もある。また経済的な面も考慮には入れておく必要があろう。いずれにしても諦めずにチャレンジする気持ちは持っておきたいものだ。
황금의 15 빛나게 해야 한다고 결심을 하고 빈주먹에서부터라도 나가자고 생각하면 고용 연장에 손을 드는 선택은 없을 것이다. 한편, 정년퇴직하고 나서 고독하고 고립된 나날이 예상된다면, 일단은 고용 연장에 손을 들어 두자고 하는 판단도 있다. 또한 경제적인 면도 고려에 넣어 필요가 있을 것이다. 어떤 쪽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챌린지하는 기분은 가져 두었으면 하는 것이다.

 またこの主体的意思や新たな生き方を見出す観点からすれば、やはり50代くらいから「定年後」に向けた助走を始めるのが賢明である。何も考えず、行動も起こさないとすれば、「黄金の15年」をふいにしてしまうかもしれない。
또한 주제적 의사나 새로운 삶의 방식을 발견하는 관점에서 라면, 역시 50 정도에서부터 정년 향한 도움닫기를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행동도 벌이지 않는다면 황금의 15 날려버릴 지도 모른다.

 個人的に気になるのは、会社員の中には、会社での仕事が苦役だと考えている人が少なくないことだ。その苦役な仕事をさらに5年間延ばすことは得策ではないだろう。せっかく生まれてきたのだから自らの人生を大切にしたいものだ。
개인적으로 신경이 쓰이는 것은, 회사원 가운데는 회사에서의 일이 고역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도 적지 않다는 것이다. 고역스런 일을 다시 5년간 늘이는 것은 좋은 계책은 아닐 것이다. 기왕 태어났으니 스스로의 인생을 소중히 했으면 하는 거다.

 この連載では10回にわたって定年後をめぐる問題や課題のあれこれを書いていきたいと思う。
연재에서는 10회에 걸쳐 정년 후를 둘러싼 문제와 과제의 이런 저런 것을 나가고 싶다.

ビジネス書作家 楠木 新 비즈니스 서적 작가 쿠스노키 아라타

정년定年 상향은 아시는 바와 같이 평균 수명은 해가 갈수록 연장되지만, 국가의 국민연금 지급 능력의 정체에 따라 연금의 지급시기를 늦추고 공백을 기업에게 떠넘기는 것입니다. 물론 기사 본문에 나온 대로 대체로 가혹한 조건을 달아 결국은 피고용인에게 다시 전가됩니다만

일본의 경우는 평균수명 남자 58, 여자 61.5세이던 1950년에 국민연금이 도입되었는데요. 평균수명이 1960년에는 남자 65, 여자 70, 1970년에는 남자 69, 여자 75, 1980년에는 남자 73, 여자 79세로 계속 늘어 났습니다. 하지만 이때까지도 정년은 55세였고, 국가의 국민연금 지급 부담이 증가했습니다.

이에 1986 고령자등의고용안정등에관한법률 개정해서 60 정년을 의무화했고, 1994년에 다시 개정해서 60세미만 정년제를 금지해서 일본에서는 정년이 60세로 확립되었는데요. 다시 2000년에는 65세까지 기업의 고용확보조치를 의무화했고, 2012년에 희망자에 대해서는 65세까지 계속고용을 의무화했습니다. (, 고용여부에는 건강과 근무성적을 반영할 있습니다. 유명무실합니다만…) 참고로 2012 일본인의 평균수명은 남자 80, 여자 86세가 되었습니다.

기사를 쿠스노키 아라타는 생명보험사에 근무하는 한편 일을 하는 의미 테마로 집필, 강연 등에 몰두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서로 인사부는 보고 있다라는 베스트 셀러가 있습니다. 살이라도 젊어서 멋지게 박차고 나가든 다섯 먹고 차가워진 된서리를 맞든, 정년이란 아직은 요원하게만 느끼시는 분들도 상당수 입니다만, 이글을 읽어 주시는 많은 분들에게는 절실한 테마가 아닐까 싶어 연재의 남은 9회를 옮겨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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