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2017.7.23 日本の「男子ゴルフ」が女子より苦戦する理由 일본 ‘남자골프’가 여자보다 고전하는 이유

삼복 중에 아직 끝나지 않은 장마로 서울에는 예보도 있습니다만, 이번 주말에 골프 약속 잡으신 분들 읽으시고 어깨에 힘들어갈까 염려됩니다.


日本「男子ゴルフ女子より苦戦する理由
일본 남자골프 여자보다 고전하는 이유

世界つのがしい根本的原因とは
세계에서 이기기가 어려운 근본적인 원인은?

赤坂 :スポーツライター  아카사카 아츠시 : 스포츠 라이터赤坂 厚Atsushi Akasaka スポーツライター 1982年日刊スポーツ新聞社入社、同年からゴルフを担当。AON全盛期、岡本綾子米女子ツアーなどを取材。カルガリー冬季五輪、プロ野球巨人、 ルセロナ五輪、大相撲などを担当後、社会部でオウム事件などを取材。文化社会部、スポーツ部、東北支社でデスク12同新聞社退社。著書ゴルフがえる日 至高のスポーツは「贅沢」「接待」から脱却できるか』(中央公論新社)

TOYOKEIZAI ONLINE 20170723


松山英樹選手くような、世界相手快進撃をみせる日本男子プロゴルファーは、今後現れるのか(写真:taka / PIXTA
마츠야마 히데키 선수에 이을 만한 세계를 상대로 쾌속 진격을 시킬 일본 남자 골퍼는 앞으로 나타날까 (사진
taka / PIXTA)

米国西海岸のサンディエゴで715日(現地)まで開かれた「IMGA世界ジュニアゴルフ選手権」の取材に行ってきた。世界のジュニアゴルファーが競う大舞台である。この大会にかかわるようになってから7年になるが、今年も日本代表選手団が活躍。5カテゴリーで優勝し、世界一になったが、そのうち4カテゴリーが女子だった。
미국 서해안 디에고San Diego에서 715(현지)까지 열린 ‘IMGA세계쥬니어골프선수권취재를 다녀왔다. 전세계의 주니어 골퍼가 겨루는 무대다. 대회와 관계를 맺은 된지 7년이 되지만, 올해도 일본대표선수단이 활약. 5 카테고리에서 우승을 , 세계1위가 됐지만 가운데 4 카테고리가 여자다.

この大会は、いくつかある世界的なジュニア大会の中でも最も老舗である。今年で50回目の大きな節目を迎えてもいる。主催しているのはサンディエゴのゴルフ協会なのだが、年々規模も大きくなって、今年は世界56カ国と米国内42州から予選などを勝ち抜いた選手約1200人が参加した。
대회는 있는 세계적인 쥬니어 대회 가운데서도 가장 오래된 것이다. 금년으로 50회째인 마디를 맞고 있다. 개최를 하고 있는 디에고 골프협회 등이 해마다 규모를 키워서 금년은 세계 56개국과 미국내 42 주에서 예선 등을 뚫은 선수 1,200명이 참가했다.

過去にはタイガー・ウッズ、ロレーナ・オチョアらも優勝している。日本も池田勇太や宮里美香らが優勝しており、宮里藍も2002年に1517歳の部に出場し10位になっている。そのころはまだ日本選手団の一員ではなく、個人で出場権を得ての参加で、父の優さんがロサンゼルスから会場までの珍道中を懐かしそうに話してくれたこともある。
과거에는 타이거 우즈, 로레나 오쵸아 등도 우승을 했다. 일본도 아케다 유우타나 미야자토 미카* 등이 우승을 했고, 미야자토 아이도 2002년에 15~17 부에 출전해 10위를 했다. 당시는 아직 일본선수단의 일원이 아니라 개인으로 출전권을 얻어 참가해서 아버지 유우씨가 로스앤젤레스에서 대회장까지 드문 여행 길을 그리운 이야기 적도 있다.
* 키요시聖志, 유사쿠優作 그리고 아이 3남매를 직접 지도해서 메이져 선수로 키웠습니다. 우리나라의 트리오(Chun Trio정경화, 경화, 명훈) 골프 버젼입니다. 트리오의 어머니 이원숙씨는 직접 음악을 지도하지는 않았습니다만참고로, 미야자토 미카美香 집안이 아닙니다. –옮긴이

2011年からは日本の国際ジュニアゴルフ育成協会(IJGA)が日本からの選手派遣を任されており、代表理事であるプロゴルファーの井上透の考えで日本全国での予選を実施し、結果を出した選手で日本選手団を結成している。個人戦のゴルフに、団体としての意義や楽しさを子供のうちに経験してもらおうという側面もある。個人で各国、あるいは米国各州の予選に参加し、通過してくる日本選手もいる。
2011년부터는 일본 국제 주니어골프육성협회(IJGA) 일본에서 선수 파견을 맡고 있으며, 대표이사인 프로골퍼 이노우에 토오루의 아이디어로 일본전국에서 예선을 실시하고 결과를 선수로 일본선수단을 결성하고 있다. 개인전 골프에 단체로서의 의의나 재미를 아이들 속에서 경험하게 한다는 측면도 있다. 개인으로 각국, 또는 미국 주의 예선에 참가하고 통과해 오는 일본 선수도 있다.

アジア系選手台頭目立つが
아시아계 선수의 대두가 눈에 띄지만

大会は男女各6カテゴリーがあり、下は6歳以下から2歳刻みに7891011121314歳と続き、最後が1518歳という6段階の枠組みだ。男子と女子とで、合計12のカテゴリーに分かれるが、最近の大会で目立つのは、プロの世界と同じくアジア勢の台頭である。
대회는 남녀 6 카테고리가 있고, 아래는 6 이하에서 2살씩 잘라 7~8, 9~10,11~12, 13~14세로 이어지고, 끝이 15~18세인 6단계의 구조다. 남자와 여자로, 합계 12 카테고리로 나뉘어 있으나, 최근 대회에서 눈에 띄는 것은 프로의 세계와 같이 아시아세[문자 그대로 파워power 대체해도 무방합니다. 이하 파워. – 옮긴이] 대두다.

今回は12カテゴリーのうち、日本は代表選手団で5つ、個人参加で1つのカテゴリーで優勝。米国が3カテゴリーで勝ったが、うち2人は名前を見る限りはおそらく中国系。カナダが1つ勝ったが中国系らしい名前だった。タイが1勝。あと1つはペルーだった
이번에는 12 카테고리 가운데, 일본은 대표선수단으로 5, 개인 참가로 1 카테고리에서 우승. 미국이 3 카테고리에서 승리를 했지만 가운데 2명은 이름을 보건대 아마도 중국계, 캐나다가 1승이었지만 중국계 같은 이름이었다. 하나는 페루였다.

最もプロに近い1518歳の部では、男子のトップ106位が3人、9位が6人いたので計14人)は、日本の河本力(6位)以外は米国、オーストラリア勢で、うち3人はアジア系の名前だった。
가장 프로에 가까운 15~18 부에서는 남자 Top10(6위가 3, 9위가 6명이므로 합계 14) 일본의 카와모토 리키(6) 이외에는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파워로, 가운데 3명은 아시아계 이름이었다.

女子の1518歳はトップ10のうち、日本勢は優勝した大林奈央ら日本選手団に加わっている代表選手のほか、個人参加を含めて4人だった。台湾は3人、フィリピンの日系1人とアジア系が8人。残りはカナダ、コロンビアだが、カナダは中国系のようで、ほぼアジア系が占めたといっていい。
여자 15~18세의 TOP10가운데, 일본 파워는 우승을 오오바야시 나오 일본선수단로 참가해 있는 대표선수 외에 개인 참가를 포함해서 4명이었다. 대만은 3, 필리핀의 일본계 1명으로 아시아계가 8. 나머지는 캐나다, 콜롬비아 였지만, 캐나다는 중국계인 듯하므로 거의 아시아계가 점하고 있다고 해도 된다.

同じ週に全米女子オープンが開催されていて、現地のゴルフ場ではいつもテレビで流れていた。驚いたのは韓国のアマ選手、チェ・ヘジンがトップに立っていたことだった。日本に帰ってきて結果を見たら優勝は韓国のパク・ソンヒョンだった。トップ5に入った7人のうち、韓国5人に中国1人。こちらもアジア勢独占だ。
같은 주에 US여자오픈이 개최되어서, 현지 골프장에서는 항상 텔레비전으로 흘러오고 있었다. 놀라운 것은 한국의 아마선수, 최혜진이 TOP 있었다는 것이다. 일본에 돌아와서 결과를 보니 우승은 한국의 박성현이었다. TOP5 7 가운데 한국 5명에 중국 1. 여기도 아시아 파워 독점이다.

米国にいる間に溜まっていた新聞に目を通していたら、前週の欧州女子ツアーのタイ選手権で地元タイのアマ選手、アッタヤ・ティティクルがたったの144カ月でツアー最年少優勝を果たしていて、こちらにも驚かされた。世界中、特に女子はプロもアマもアジア系が席巻している。
미국에 있는 동안에 머물렀던 신문을 훑어보니, 전주 유럽여자투어인 타이선수권에서 자국 출신인 타이의 아마선수 앗타야 티티쿨Attaya Thitikul이었다 14 4개월에 투어 최연소 우승을 이뤄내, 여기서도 놀라게 했다. 세계에서 특히 여자는 프로도 아마도 아시아계가 석권하고 있다.

世界ジュニアからむゴルフ未来
세계쥬니어에서 읽는 골프계의 미래

世界ジュニアは今後のゴルフ界を予想するいい機会になる。2011年の頃に強かったのは韓国勢だ。ここ34年は台湾やタイの選手が力を付けてきている。女子ではアジア系が圧倒。だが、男子は年齢が上がるにしたがって米国など白人系が上位に多くなる。大きな要因として、井上プロが挙げるのは「体格の問題と競技人口の母数」だ。
세계쥬니어는 향후 골프계를 예상하는 좋은 기회가 된다. 2011년경 강했던 것이 한국 파워다. 최근 3,4년은 대만과 타이 선수가 힘을 더하고 있다. 여자에서는 아시아계가 압도. 그러나 남자는 연령이 올라감에 따라 미국 백인계가 상위에 많아진다. 이노우에 프로가 요인으로 들고 있는 것은 체격의 문제와 경기 인구의 모수.

実は女子の場合、アジア系と白人系とを比較して、その体格差は男子ほど大きくない。ゴルフを始める年齢はアジア系の方が早いので、子供の年代ではアジア系が強い。
실은 여자의 경우, 아시아계와 백인계를 비교해 체격 차는 남자 만큼 크지 않다. 골프를 시작하는 연령은 아시아계 쪽이 빨라서, 아이들 연령대에서는 아시아계가 강하다.

年齢が上がるにしたがって、ゴルフを始める白人系も多くなってくるが、全体の競技人口自体が男子ほど多くないため、その中に占める比率が高いアジア系の優位は動かない。1314歳、1518歳の日本選手も「飛距離では勝っていた」という選手が多かった。
연령이 올라감에 따라, 골프를 시작하는 백인계도 많아지지만, 전체 경기 인구 자체가 남자만큼 많지 않아서, 가운데서 점유 비율이 높은 아시아계의 우위는 움직이지 않는다. 13~14, 15~18세의 일본 선수도 비거리에서는 이기고 있다 선수가 많았다.

ただ、こうした状況もやがて変わって行く可能性はある。サンディエゴの宿舎に米国の高校生と思しき女子野球かソフトボールのチームが滞在していたが、筆者と同じぐらいの180センチ近い身長で骨も太く、立派な体格の選手が多かった。
그러나, 이런 상황도 얼마 가지않아 변해갈 가능성이 있다. 디에고의 숙소에 미국 고등학생으로 생각되는 여자 야구인지 소프트볼인지 팀이 체재하고 있었는데 필자와 같은 정도의 180센티 가까운 신장에 골격도 훌륭한 체격의 선수가 많았다.

井上プロは「あのぐらいの体格の選手がゴルフを選択するようになったら、女子もやはり米国はじめ白人系の選手が上位に増えると思う。同じ技術なら体格の大きい方がゴルフではより有利に働きますから」と指摘する。今のところ、米国の女子で体格のいいアスリートは、ゴルフ以外のスポーツに流れ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
이노우에 프로는 정도 체격의 선수가 골프를 선택하자고 하면, 여자도 역시나 미국을 시작으로 백인계 선구가 상위에 늘어날 걸로 생각한다. 같은 기술이라면 체격이 쪽이 골프에서는 더욱 유리하게 작용하니까라고 지적한다. 지금 미국 여자에서 체격이 좋은 선수athlete 골프 이외의 스포츠로 흘러가고 가고 있을지도 모른다.

男子はというと、まだまだアジア系は通用していない。米国では様々なスポーツを経て最終的にゴルファーになっていく過程をたどるのが一般的。専念するスポーツとしてゴルフを選ぶのにかかわってくる要素としては、大学での奨学金が大きいという。
남자는? 이라고 하면, 아직 아시아계는 통용되지 않는다. 미국에서는 다양한 스포츠를 거쳐 최종적으로 골퍼가 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일반적. 전념하는 스포츠로서 골프를 선택하는 것에 관계가 있는 요소로는 대학에서의 장학금이 크다고 한다.

今の米国では私立大学に通うには年間7万ドルほどかかるそうだ。スポーツでの奨学金を得て大学に通うために中学、高校ぐらいからゴルフ競技へに本格的に参入してくる選手が多い。
지금 미국에서는 사립대학에 다니는 데는 연간 7 달러 정도가 든다고 한다. 스포츠로 장학금을 받아 대학을 다니기 위해서는 중학교, 고등학교 정도부터 골프 경기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는 선수가 많다.

年少のころはアジア系が強くても、10代に入るとアジア系と白人系で体格差が開いてくるので、次第に白人系が優位になってくる。ここ数年の世界ジュニアでも、小学校低学年までは日本勢も対等に戦っているが、小学校高学年の年齢からは上位に入るのが難しくなっている。
나이가 어릴 때는 아시아계가 강해도, 10대에 들어 아시아계와 백인계의 체격 차가 벌어져서 다음에는 백인계가 우위가 된다. 최근 수년 세계쥬니어에서도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일본계도 대등하게 싸우고 있지만, 초등학교 고학년 연령부터는 상위에 들어가기가 어려워 지고 있다.

ゴルフ「日本男子」世界うためには
골프 일본 남자 세계와 겨루기 위해서는

では、日本の男子は、どう世界と戦っていけばいいのだろうか。井上プロは次のように分析する。「松山英樹選手のやり方がまさに正しい方向だと思います。体を鍛えることで体格差を埋めていく。男子のトッププロとなると技術的な差は出にくい。あとは体力やメンタル面が大事になってきます」。
그러면, 일본 남자는 어떻게 세계와 겨뤄 나가면 좋을까? 이노우에 프로는 다음과 같이 분석한다. ‘마츠야마 히테키 선수의 방식이 정확하게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을 단련해서 체격 차를 메워간다. 남자 프로가 되면 기술적인 차는 나기 어렵죠. 다음은 체력과 멘탈 면이 중요해 집니다.’*
* 보폭을 넓게 서서 이를 악물고 장작을 패듯 공을 때리는마츠야마의 파워풀한 스윙은 떠올리기 몸에 힘이 들어가고 굳어집니다. – 옮긴이

日本のゴルフでは、ジュニアの競技人口の男女比は2.51ほど(日本ゴルフ協会のジュニア会員登録数)だが、会員登録していない人も含めた実質は、女子プロ人気もあって半々ぐらいといわれている。これが米国となると、正確な数字はつかめなかったが、圧倒的に男子の比率が高いという。日本では男子ジュニアの競技人口をいかに増やしていくかも今後の課題になる。
일본 골프에는 주니어 경기 인구의 남녀비는 2.5 1 정도(일본골프협회의 주니어 회원 등록수)지만, 회원 등록을 하지 않은 사람도 포함한 실제는 여자 프로 인구도 있어 반반 정도라고 하고 있다. 이게 미국이라면 정확한 숫자는 잡을 없지만, 압도적으로 남자의 비율이 높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남자 주니어 경기 인구를 어떻게 늘여 지도 향후의 과제가 된다.

今後、北米で女子ゴルフの競技人口が急増し、
体格に優れた選手が大量に入ってくるような地殻変動のない限り、アジア系が全体として世界のゴルフをリードしていく構図は今後も変わらないだろう。世界ジュニアでの成績を見ていると、この流れはむしろ加速するかもしれないとも思えてくる。特にタイはじめ東南アジアが今後の台風の目になりそうだ。
향후, 북미에서 여자 골프 경기 인구가 급증하고 체격이 뛰어난 선수가 대량으로 들어오는 지각변동이 없는 , 아시아계가 전체적으로 세계 골프를 리드해 나가는 구도는 향후에도 바뀌지 않을 것이다. 세계 주니어에서 성적을 보이면, 흐름은 오히려 속도가 붙을 지도 모른다고도 생각한다. 특히 타이를 시작으로 동남아시아가 향후 태풍의 눈이 듯하다.

一方、男子の場合、体格差を埋めるのに苦労することが多いという現状がある。やはりこちらにも変化はなさそうだ。やはり、見習うべきは松山だ。体格によるナチュラルなパワー差を、体を鍛え上げることで埋めつつ、技術を磨く。そのようにして、サイズで引けを取らないように高めた「個」の力で世界と戦うしかないようだ。
한편, 남자의 경우 체격 차를 메우는 수고할 일이 많다는 현상이 있다. 역시 여기에도 변화는 없을 듯하다. 역시나 보고 배워야 것이 마츠야마다. 체격에 의한 내츄럴한 파워의 차를 몸을 단련해서 메워가면서, 기술을 닦는다. 이렇게 해서, 사이즈에서 남들에게 못지 않도록 높인 각자 힘으로 세계와 겨룰 밖에 없을 것이다.

(文中一部敬称略 가운데 일부 경칭은 생략

후반으로 가면, 오히려 제목이 아직 일본여자 골프가 남자보다 선전 중인 이유 되어야겠네요.

필자는 일본 사람의 서양사람들보다 열등(?) 체격을 원인으로 들고 있는데요, 메이지 초기의 선각자(?)들도 같은 고민을 했었죠. 당시에도 거구의 미국인과 유럽인들 평균 신장이 10cm 컸던 조선인은 안중에 없었으므로 이기려면 일본인의 체격을 개선해야 하는 절실하게 느껴졌고, 그래서 토쿠가와徳川 집안이 불교를 국교로 정하고 통지하던 에도江戸시대 250년간 먹지 못하던 고기 일본인들에게 먹일 궁리를 했습니다. 메이지 시대의 육식 해금 스토리는 이야기이므로 나중에 따로

아무튼 골프 이야기로 돌아와서, 일찍이 일본에는 쟘보오자키ジャンボ尾崎라는 별명의 전설적인 골퍼 공식 랭킹에도 Masashi Jumbo Ozaki라고 표기되었답니다 - 오자키 마사시尾崎将司 있었습니다. 181cm라는 신장이 지금으로서는 그다지 크다고 없겠지만, 90kg 체중은 50 그에게 점보 라는 별명을 안기기에 충분했습니다. s47년생인 그는 최근에도 시니어 대회에 나와서 10 이상 연하의 선수들과 다퉈 상위권에 올라오곤 합니다. PGA대회에서 우승을 적은 없지만 프로대회 113 우승은 지금도 세계 프로 투어 최다 기록입니다.
재미 있는 그가 프로야구 선수 출신이었다는 겁니다. 지금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西武 Lions 후쿠오카 니시테츠 라이온스西鉄 Lions에서 65년부터 67년까지 뛰었는데요. 발음은 같지만 한자를 尾崎 正司 쓰던 당시의 체중은 76kg였답니다. 통산 3년간의 선수 생활 처음 2 동안 투수로서 겨우 20 경기 그것도 두번째 해에는 겨우 3경기 밖에는 등판하지 못했고 방어율도 4.8대로 형편없는 성적이어서 마지막 해에는 외야수로 바꿨지만, 타자로서도 이렇다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던 [통산 타율 .185], 타격 코치 하나이 유우花井 悠 씨의 권유로 프로골프로 전향했는데, 2 뒤인 1970년에 프로테스트 합격, 이듬해인 1971년에는 일본프로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했습니다. 이후 JPGA에서 97 우승! 전설이라고 하죠.

오자키 보다 5 연상의 아오키 이사오青木功 182cm 키에 80kg 체중으로 또한 거구였습니다. 통산 78승의 아오키 선수는 1973 일본인으로서는 최초로 PGA에서도 우승을 했습니다. 그게 그의 PGA 유일한 1승이기도 합니다만유럽 투어에서 1승이 있고, 일본 투어에서는 51승이나 거뒀습니다. 75세나 양반을 선수라고 부른 일본골프투어기구JGTO 회장이기도한 그는 일본프로투어의 영구 시드권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TV 중계에서 해설로도 자주 등장하는데요, 위에 나온 오자키를 포함 모든 선수의 호칭은 ‘**이고, 어투가 반쯤은 반말입니다. 하지만 그의 포스에 어느 누구도 군소리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람전설의 AON(Aoki-Ozaki-Nakajima) 트리오의 막내 나카지마 츠네유키中嶋 常幸 또는 Tony Nakajima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일본투어 48승으로 형님들에 이어 3위인 그는 54 생으로 스펙은 180cm * 80kg 엇비슷한데요. 나이 덕인지 제일 날씬해 보입니다.  
얘기가 나온 김에 JGTO 투어 25 이상인 선수에게 영구시드권을 부여하는데 위의 사람과 아오키보다도 5 연상으로 고인인 스기하라 테루오杉原輝雄, 쿠라모토 마사히로倉本昌弘( 양반은 165cm 작은 체구입니다), Jumbo, Jet 오자키 타테오尾崎健夫 함께 오자키 3형제의 막내 Joe 오자키 나오미치 尾崎直道[친형제입니다!], 그리고 거의 세대를 건너 뛰어 73년생 카타야마 싱고片山晋呉(통산 28) 입니다. 한편 JLPGA 규정은 30 이상인데요, 일본 여자로 유일한 LPGA 메이져 우승자인 히구치 히사코樋口久子 6명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의 각자라고 옮겼습니다만, individiuum/individual만으로는 뭔가 충분치 않아 보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공부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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