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2017.7.22 ウナギ、今年はややお手頃に「土用の丑の日」2回到来、大阪の百貨店など商戦活況 우나기, 올해는 약간 부담없이 ‘도요우노우시노히’ 2회 도래, 오오사카 백화점 등에서 판매전 활황

복날에 우리가 **탕을 먹는 것처럼, 오늘 7 25일은 일본에서 뱀장어 우나기 먹는 통용되는 도요우노우시노히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전세계 우나기의 80% 먹어 치운다고 합니다. 그러면 나머지 20% 우리나라인가요?

우선 오르기만 하던 우나기 이야기입니다.

 

ウナギ、今年はややお手頃「土用日」2回到来、大阪百貨店など商戦活況
우나기, 올해는 약간 부담없이 도요우노우시노히’ 2 도래, 오오사카 백화점 등에서 판매전 활황

産経ニュース 산케이뉴스 2017.7.22 20:12

きれいに焼き上がったウナギ。今年2回「土用日」がりをみせそうだ=大阪市阿倍野区近鉄百貨店本店
깔끔하게 구운 우나기. 올해는 번의 도요우노우시노히 고조를 보일 듯하다 = 오오사카 아베노 구의 킨테츠 백화점 본점

 7月25日、8月6日と今年は2回訪れる「土用の丑の日」を前に、ウナギ商戦が盛り上がりをみせている。近年は価格の高騰が続いていたが、今年は養殖用の稚魚漁が好調で仕入れ値が下がっており、ややお手頃な価格で味わえそうだ。
7 25, 8 6일로 올해는 찾아오는 도요우노우시노히 앞두고, 우나기 판매전이 고조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가격이 계속 치솟고 있지만, 올해는 양식용 치어 잡이가* 호조로 납품가가 떨어지고 있어, 조금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맛볼 있을 듯하다.
* 인공부화는 45 전에, 완전 양식은 지난 2010년에 성공은 했지만, 부화 성공률이 매우 낮아, 현재까지의 우나기 양식은 자연산치어를 잡아서 기르는 방식이며, 입니다 옮긴이

 大手スーパーのイオンでは、国産ウナギのかば焼き(140グラムサイズ)が1922円。昨年より1割ほど安い。6月の売り上げは前年比で1割増えたという。
대형 수퍼인 이온AEON에서는 국산 우나기 카바야키(140그램 사이즈) 1,922. 작년보다 10% 정도 싸다. 6 매출은 전년비로 10% 늘었다고 한다.

 価格が下がったのは、昨秋以降、稚魚の水揚げ量が比較的多かったためだ。大阪中央卸売市場では、愛知県産ウナギは昨年7月に1キロ5千円超の取り引きもあったが、今年7月は4千円前後と1~2割下落。日本鰻輸入組合(東京)によると、中国産など輸入ウナギも1キロ3千円以下と前年比で2~3割安い。
가격이 떨어진 것은 작년 가을 이래 치어의 어획량이 비교적 많았기 때문이다. 오오사카 중앙도매시장Chuou Oouri Shijou에서는 아이치 현산 우나기는 작년 7월에1킬로 5천엔이 넘는 거래도 있었지만, 금년 7월은 4천엔 전후로 10~20% 하락. 일본우나기수입조합(토오쿄오) 의하면 중국산 수입 우나기도 1킬로 3천엔 이하로 전년비로 20~30% 싸다.

 近鉄百貨店本店(大阪市阿倍野区)は19日からウナギ商品を拡充。昨年より2割増の売り上げ目標を掲げる。背開きで蒸してから焼く関東風の「菱富 鰻弁当(上)」(2700円)、腹開きで焼く関西風の「うな源 紅白重」(3240円)などが売れている。
킨테츠 백화점 본점(오오사카 아베노 ) 19일부터 우나기 상품을 확충. 작년보다 20% 늘어난 매출 목표를 내걸었다. 등을 갈라 찌고 나서 굽는 칸토우식関東風 히시토미 우나기벤토우(죠우)’(2,700), 배를 갈라 구운 칸사이식関西風 우나하라 코우햐쿠쥬우’(3,240) 등이 팔리고 있다.

外食業界もウナギに力を入れる。「大阪王将」では蒲焼きをのせたチャーハン(970円)や、まるまる1尾を使った特盛(1580円)を用意している。
외식업계도 우나기에 힘을 기울인다. ‘오오사카 오오쇼우大阪王将* 에서는 카바야키를 올린 볶음밥cha-han(970)이나 통짜 마리를 사용한 특제tokumori(1,580) 준비하고 있다.
* 쇼오유라아멘, 교자가 메인인 일본식 중국집 체인입니다 옮긴이

 ただ10年前と比べ、卸売市場のウナギ供給量は約半分に減り、価格は2倍以上の水準。3年前にはニホンウナギが絶滅危惧種に指定されており、今後も値下がりが続く見込みは薄い。
그러나 10년전과 비교해서, 도매시장의 우나기 공급량은 절반으로 줄고, 가격은 2 이상인 수준. 3 전에는 니혼우나기*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있어, 향후에도 가격 인하가 이어질 예상은 희박하다.
* 니혼Nihon 붙어 있지만 자포니카Japonica라는 쌀이 일본에서만 재배되는 것이 아닌 것처럼, 일본에만이 아니라 일본에서부터 한반도와 베트남까지 동아시아 전역에 걸쳐 서식하는 품종입니다. – 옮긴이

 このためウナギの代替商品も売れている。イオンでは、近畿大が開発したウナギ風味の「近大ナマズ」が品薄になる人気ぶり。今年からベトナム産白身魚「パンガシウス」の蒲焼きも販売する。担当者は「いろんな蒲焼きを食べ比べて楽しんで」と話している。
그렇기 때문에 우나기 대체품도 팔리고 있다. 이온에서는 킨키 대학이 개발한 우나기 풍미의 킨다이나마즈 품귀가 되는 인기. 금년부터 베트남산 생선 판가시우스Pangasisu’ 카바야키도 판매한다. 담당자는 다양한 카바야키를 비교해서 먹는 즐거움을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어서 우나기 대체재에 관한 기사입니다.

土用 「代替ウナギ商戦 ナマズパンも登場
도요우노우시노히 대체우나기 판매전, 메기, 판가시우스도 등장

毎日新聞마이니치심붕2017719 2104(最終更新 719 2232)

ベトナムパンガシウスを使用したイオンの「白身魚のふっくら蒲焼」=イオンリテール提供
베트남산 판가시우스Pangasius 사용한 이온AEON 생선 오동통 카바야기 = 이온 리테일 제공

 土用の丑(うし)の日(7月25日と8月6日)に向けて、ベトナム産の白身魚のかば焼きや天重、ウナギ形のパンなどウナギのかば焼きの代替商品を売り出す動きが広がっている。ウナギは高価格なうえ、国際自然保護連合(IUCN)の絶滅危惧種に指定された。各社は売り上げが最も伸びる土用の丑の日にウナギ以外の商品を充実させることで、食のイベント消費の拡大を狙う。
도요노우시(ushi)노히(725일과 86) 맞아, 베트남산 생선 카바야키와 텐쥬우, 우나기 (가시우스) 우나기 카바야키의 대체상품을 파는 움짐임이 퍼지고 있다. 우나기는 고가이고, 국제자연보호연합(IUCN)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었다. 사는 매출이 가장 신장하는 도요우노우시노히에 우나기 이외의 상품을 충실히 하는 , 음식 이벤트 소비 확대를 노린다.

 イオンは今年初めて、ベトナム産の魚「パンガシウス」を使った「白身魚のふっくら蒲焼(かばやき)」(645円)を販売。ナマズの一種で、淡泊な味わいとやわらかい食感が特徴だ。近畿大が発明したウナギ味の「近大発なまずの蒲焼」を昨年に続き今年も売り出したが、人気のため一部店舗では品切れになっているという。「ナマズに続きパンガシウスも売り出していきたい」と同社。丑の日商戦の売り上げは前年同期比1割増を見込む。
이온AEON 올해 처음으로, 베트남산 생선판가시우스 사용한 생선의 통통 카바야키(kabayaki)’(645) 판매. 메기의 일종으로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킨키 대학이 발명한 우나기 킨다이발 메기 카바야키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팔기 시작했지만, 인기 때문에 일부 점포에서는 품절되었다고 한다. ‘메기에 이어 판가시우스도 팔았으면 한다 회사. 우시노히 판매전의 매출은 전년 동기비 10% 증가를 예상한다.

 大丸東京店では、製菓店のパパブブレが今年初めて「丑」の漢字をデザインした「うなぎキャンディ」(480円)を発売。ベーカリーのポール・ボキューズはパン生地にココアを練り込んだ「うなぎパン」(172円)を昨年に続き販売し、1日30「匹」程度が売れているという。「値段が手ごろなので気軽に丑の日気分を満喫できる」(同店)と好評だ。
다이마루* 토오쿄오 점에서는 과자점인 파파부부레papabubble 올해 처음으로 한자 자를 디자인한 우나기 캔디’(480) 발매. 베이커리인 포루 보큐즈Paul Bocuse** 반죽에 코코아를 반죽해 넣은 우나기빵’(172) 작년에 이어 판매하며. 하루 30 ‘마리정도가 팔리고 있다고 한다. ‘가격이 적당해서 가볍게 우시노히의 기분을 만끽할 있다’(같은 가게)라는 호평이다.
* 대표적인 오오사카 백화점입니다
** 프랑스 리용의 미쉴렝Michelin three star chef 바로 보뀌즈입니다. – 옮긴이

 ファミリーマートは、「ウナギが苦手な人でも丑の日を楽しめるように」と、今年は「大海老天重」(798円)も追加し、関連商品のバリエーションを増やした。丑の日は本来「う」が付くうどんや梅干しなどを食べると縁起が良いとされるため、丑の日に合わせて牛(うし)肉を使った「牛肉と半熟玉子の冷しうどん」(550円)や「牛カルビ焼肉重」(798円)もそろえる。
화미리 마아토Family Mart 우나기를 먹는 사람도 우시노히를 즐길 있도록이라며, 올해는 왕새우 [=템푸라 - 옮긴이]쥬우’(798) 추가해서, 관련 상품의 배리에이션을 늘였다. 우시노히는 원래 붙은 우동이나 우메보시 등을 먹는 걸로 운을 좋게 하기 위해, 우시노히에 맞춰서는 (ushi) 고기를 사용한 소고기와 반숙 계란 냉우동’(550)이나 소갈비 야키니쿠 쥬우’(798) 준비되어 있다.

 水産卸売業者の築地魚市場によると、今年のかば焼きウナギの相場は価格が高騰した2016年より2割前後安いという。しかし、「卸値はウナギ1匹で1000円はするので依然として高根の花」(同社)。インターネット調査会社マクロミルが6月に実施した調査によると、土用の丑の日にウナギを食べたいと答えた人の平均予算は1人前1843円。うなぎ代替品の人気は1位「あなごのかば焼き」▽2位「さんまのかば焼き」▽3位「豚肉のかば焼き」--の順だった。【今村茜】
수산도매업자인 츠키지 어시장에 따르면, 올해 카바야기 우나기의 싯가는 가격이 올라간 2016 보다 20% 전후 싸다고 한다. 그러나, ‘도매가는 우나기 마리에 1,000엔은 하니까 여전히 그림의 ’ (같은 회사). 인터넷 조사회사인 마크로미루 6월에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도요우노우시노히에 우나기가 먹고 싶다고 답한 사람들의 평균 예산은 1인당 1,843. 우나기 대체품의 인기 1 붕장어anago 카바야키’, 2 꽁치 카바야키, 3 돼지고기 카바야키’ – 순이다.(이마무라 아카네)

 【キーワード】土用키워드 도요우노우시노히

 今夏の「土用の丑の日」は7月25日と8月6日の2回。土用は年に4回ある季節の変わり目の期間で、夏の「土用」は立秋(今年は8月7日)直前の18日間。「丑の日」は十二支に置きかえた日付を指し、12日に1度巡ってくる。
여름 도요우노우시노히 725일과 86 . 도요우는 한해 4번인 환절기로, 여름의도요우土用」 입추(올해는 87) 직전의 18일간. 우시노히日」 12간지에 있는 날짜를 가리키며, 12일에 한번 돌아 온다.

 古くから丑の日に「う」のつくものを食べると縁起が良いと言われており、梅干し、うどん、ウリなどが食べられていた。ウナギを食べる風習は江戸時代に広まった。一説には、学者の平賀源内が夏に売り上げが落ち込むウナギ屋から相談され、店先に「本日土用丑の日」と看板を出したところ商売繁盛となり広まったとも言われる。ウナギは良質のたんぱく質やビタミンが豊富で、暑い夏を乗り切る食べ物の代名詞となった。
예부터 우시노히에는u 붙은 먹으면 운이 좋아진다고 얘기하며, 말린 매실umeboshi, 우동, 참외uri* 등을 먹었다. 우나기를 먹는 풍습은 에도시대에 퍼졌다. 일설에는 학자인 히라가 겐나이가 여름에 매출이 떨어진 우나기집으로부터 상담을 받고, 가게 앞에오늘 도요우노우시노히本日土用丑라는 간판을 걸었더니 판매 번성이 되어 나갔다고도 한다. 우나기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해서 더운 여름을 넘기는 먹을거리의 대명사가 되었다.
* 그냥 =오이라고 하면 의아스러울 텐데요. 참외를 일본어로는 makuwauri라고 하는데 단어를 아는 일본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일본에는 참외가 없고, 최근 전부터 성주 참외를 수입해 팔기 시작했습니다 옮긴이

우리나라의 복날에 해당한다고 도요우노우시노히에 대한 설명은 기사로 충분하겠습니다.
기사의 설명대로 도요우노우시노히에 반드시 먹지 않으면 안될 음식이 우나기는 원래 기름이 쌓이는 찬바람이 나는 늦가을 겨울이 시즌이라고 합니다. 그걸 네덜란드和蘭 통해 들어온 서양 학문을 연구하던 난학자 히라가 겐나이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통해 여름 보양식으로 변신한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기사에 내내 등장하는 카바야키蒲焼 생선의 등뼈를 바르고 꼬치에 꿰어 양념을 하지 않고 굽다가 진한 간장, 미링mirin, 설탕, 요리용 등을 섞어서 만든 장을 발라 굽는 조리방식으로 테리야키 照り焼き 일종으로 현재의 토오쿄오인 에도江戸 전통적인 향토요리입니다. 어원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습니다만 가장 유력한 설은 꼬치에 꿰어 구어 놓은 모습이 물풀이 부레kaba 이삭 같아서 카바야키라고 한다고도 하고, 역시 구워 놓은 모습이 미늘 닮아 부레 + 미늘 + 구이 = 蒲鉾焼gamoyaki 변해서 카바야키가 되었다는 등이 있는데요. 카바야키가 에도江戸 향토요리라고 기사에서 소개된 것과 관련하여, 15세기 에도성江戸城 지을 인부들에게 토오쿄오 만에서  - 아마 당시 늪지에도 부레가 가득했겠죠 잡은 우나기를 구워 먹이면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아울러 첫번째 기사에 나오는 칸토우関東식과 칸사이関西 카바야키의 차이! 토오쿄오에서는 등쪽을 갈라 쪄서 굽고, 오오사카에서는 배를 갈라 찌지 않고 바로 굽는다는 웬만한 일본사람도 모르는 상식입니다. 따라서 칸사이식은 식감이 조금 바삭하고, 칸토우식은 부드럽습니다.
우나기 카바야키는 소금구이처럼 밥과 따로 먹기도 하긴 합니다만, 대체로는 위에 얹어 덮밥으로 먹는데요. 동그란 돈부리( = don) 담기도 하지만 대체로는 아래 사진처럼 찬합(juu) 담아 냅니다.

2년쯤 전에 TV 뉴스에서 킨키 대학에서 우나기 양식용 사료를 먹여서 식감과 맛을 우나기에 가까운 메기를 만들었다는 기사를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나마즈나 판가시우스나 메기가 우나기의 대체재라는 매우 놀라운 일입니다. 원래 일본사람들은 중국의 전설에서 것이기는 하지만, 속에 있는 아주 메기의 움직임이 지진을 불러 온다고 해서 매우 꺼립니다. 참고로 메기 = 재해입니다. 메기가 그려진 간판이 붙은 도로는 자연재해 비상시 구호 차량의 통행을 위해 일반 차량의 통행이 금지됩니다. 재해경보 애플리케이션도 Namazu입니다. 우리나라의 메기매운탕 이야기를 하면 놀라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본어 단어 공부같지만, u’ 붙은 음식으로는
(うしushi)고기 야키니쿠, 먹는 사람들은 영양도 풍부하고 맛도 좋다고 하는 (うまuma)고기, 깔끔하게 우동うどん, 새콤하고 식욕도 증진하는 매실(うめume), 톡톡 터지는 식감의 오키나와 해조류 바다 포도(うみぶどうumibudou), 데쳐도 맛있고 구워도 맛있는 비이너 소시지(ウィンナーソーセージuinna soseji), 우나기 추출물을 파이 반죽에 넣어 만드는 시즈오카静岡 하마마츠浜松 우나기파이うなぎパイ, 그러면, 마지막으로 토끼(うさぎusagi) 어떠셔? 토끼 얘기를 일본 사람들에게 얘길 했더니 다큐멘터리 영화 몬도 카네Mondo Cane 보는 듯한 눈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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