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6.24 僕らの人事評価は妥当か?会社と社員の残念すぎる認識ギャップ 우리들의 인사평가는 타당한가? 회사와 사원의 너무나 안타까운 인식 차gap


사람 잡는 평가제도?


DIAMOND ONLINE 2017.6.24

らの人事評価妥当?会社社員残念すぎる認識ギャップ
우리들의 인사평가는 타당한가? 회사와 사원의 너무나 안타까운 인식 gap

唐仁原俊博 토우진바라 토시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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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月も終盤にさしかかり、ぼちぼちボーナスの時期。会社員のボーナスの多寡に影響する日頃の人事評価には、実は会社と社員の間に想像以上の「認識のギャップ」がある。会社員「嘆けよう
6월도 종반으로 접어들고, 슬슬 보너스의 시기. 회사원의 보너스의 다과에 영향을 주는 평상시의 인사평가에는 실은 회사와 직원 간의 상상 이상의 인식 gap’ 있다. 회사원의 한탄 귀를 기울여 보죠.


「自分評価妥当」はたったの4しかいない
자신의 평가는 타당 겨우 40% 밖에 없다

 6月も終盤にさしかかり、ぼちぼちボーナスの時期だ。ボーナスをもらう予定の労働者の皆さんは、もう使い道も考えているだろうか。先日、古い友人たちとの飲み会で、商社に勤める友人に「そういや、ボーナスってどんぐらい?」と聞いたら「あー。まあ、4かな」という答えが帰ってきた。IT系の派遣社員の友人が「え、40万?」と聞くと、「いや、4ヵ月分」。
6월도 종반으로 접어들고, 슬슬 보너스의 시기다. 보너스를 받을 예정인 노동자 여러분은 벌써 어디 지도 생각하고 있을 테다. 일전에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상사에서 일하는 친구에게 좋겠어, 보너스 말이야 얼마나 ?’라고 물었더니 ~. 4인가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IT업계의 파견사원인 친구가 , 40?’이라고 물으니, ‘아니, 4개월분.’

 その後、当然、「じゃあ、おまえ、月、いくらもらってんだよ」という流れになるのだが、商社の友人は決して口を割らない。最後、「絶対、俺のほうがバリュー生み出してんのにな」と派遣の友人が毒づきながら、割り勘の計算。「どんだけ評価上がっても、給料もボーナスも増えねえし」と愚痴をこぼすIT派遣の友人に、商社の友人が「俺、評価そこそこでもガンガン給料上がるから逆に怖いわ」と火に油を注ぐ一言。私も加勢して、会計のほとんどを商社の友人に払わせた。
, 당연히 그럼, , 한달에, 얼마나 받는데라는 흐름이 되겠지만, 상사에 다니는 친구는 결코 입을 열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절대로 내가 밸류value 만들어 냈는데 말이야라는 파견 사원인 친구가 욕을 퍼붓는 가운데 n분의1 계산*아무리 평가가 올라가도, 급여도 보너스도 오르지 않고라며 푸념하는 IT 파견 직원인 친구에게 상사에 다니는 친구가 , 평가가 그저 그래도 점점 급여가 올라가니까 거꾸로 무서버라고 불에 기름을 붓는 한마디. 나도 가세해서 계산의 대부분을 상사에 다니는 친구에게 내게 했다.
* 원문은 소위 나누어 계산한다는 뜻의 와리캉입니다. – 옮긴이

 評価が上がれば、給料だって上がってほしい。そう考えるのは自然なことだろう。しかし、「そもそも自分は正当に評価されているのか」という根本的な部分に、疑いを持つ人は多いようだ。
평가가 올라갈 , 급여도 올라갔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일 거다. 그러나, ‘원래 자신은 정당하게 평가를 받고 있을까라는 근본적인 부분에,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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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당하다고 생각한다 43.0%
그럭저럭 낮다고 생각한다 30.8%
평가가 낮다고 생각한다 19.8%
조금 높다고 생각한다 4.3%
높다고 생각한다 2.3%

質問「現在会社自身評価についておえくださいへの回答結果 出典/株式会社あしたのチーム
질문 현재의 회사에서 자신의 평가에 대해 답해 주세요 대한 답변 결과 출전/주식회사 아시타노치무

 株式会社あしたのチームが実施した人事評価の悩み・課題に関する調査では、「現在の会社で、ご自身の評価についてお答えください」という問いに、「妥当だと思う」と回答した従業員は43.0%だけ。「高いと思う」「まあ高いと思う」と感じている人も少数見られるが、「低いと思う」が19.8%、「まあ低いと思う」が30.8%。合計は49.8%なので、ほぼ半数が「私は低く見積もられている」と考えている。
주식회사 아시타노치이무* 실시한 인사평가의 고민과제에 관한 조사에는, ‘현재의 회사에서 자신의 평가에 대해 답변해 주세요라는 물음에, ‘타당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답변한 종업원은 43.0%. ‘높다고 생각한다’ ‘그럭저럭 높다고 생각한다라고 느끼고 있는 사람도 조금 보이기는 하지만 낮다고 생각한다 19.8%, ‘그럭저럭 낮다고 생각한다 30.8%. 합계가 49.8% 이므로, 거의 반수가 나는 낮게 평가되고 있다 생각하고 있다.
* 아시타 = tomorrow + 치이무 =team, ‘ 번역이 우리말로 생략하는 편이 자연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옮긴이

「会社の制度や待遇について、不満だと思うものをお答えください」との質問にトップで挙げられたのは「評価または評価制度のわかりやすさ」。75.5%と、4分の3以上が不満と感じている。2位の「給料や報酬」も71.0%と高いのだが、そのすぐ下に「人事評価」がつけている。給料にも納得がいっていないが、評価についての不満はそれ以上ということだろう。
회사 제도와 대우에 대해서 불만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을 답해 주세요라는 질문에 탑으로 올라온 것은 평가 또는 평가제도의 이해하기 어려운 *. 75.5% 4분의 3이상이 불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2위인 급여와 보수 71.0% 높지만, 바로 아래에 인사평가 달려 있다. 급여에도 납득이 되지 않지만, 평가에 대한 불만은 이상이라고 것이다.
* 일본어는 알기 쉬움입니다만, 반대로 옮기는 편이 불만의 대상으로는 타당할 듯합니다 옮긴이

 会社の業績や、社会的な状況から、必ずしも給料が評価と連動するとは限らない。だから「本来なら、もっと給料をもらっていいはずだけど、まあ、我慢するか」と考える一方で、「給料は我慢するにしても、せめてもっと高い評価をくれてもいいじゃないか」という不満を持っている人は、相当な数に上りそうだ。
회사의 업적이나 사회적인 상황에서부터 반드시 급여가 평가와 연동하는 것이라고는 한정할 없다. 그러므로 원래라면, 급여를 받는 좋을 테지만, , 참을까라고 생각하는 한편에 급여는 참는다고 해도, 최소한 높은 평가를 줘도 좋잖아라고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상상한 숫자로 올라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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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또는 평가제도의 이해가 어려운 75.5%
급여나 보수 71.0%
인사평가 67.3%
교육제도 65.8%
일과 설정의 난이도 59.5%
인간관계 53.5%
업무환경 49.0%
현재의 포지션 46.0%

質問「会社制度待遇について、不満だとうものをおえくださいへの回答結果 出典/株式会社あしたのチーム
질문 회사의 제도나 대우에 대해서, 불만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을 답해 주세요 대한 답변 결과 출전/주식회사 아시타노치무


評価制度満足する経営者 不安える人事担当者
평가제도에 만족하는 경영자 불만을 생각하는 인사담당자

 今度は逆に、経営者や人事評価者の考えを見てみる。「人事評価を行う際、具体的にどのような点で悩むことがありますか」という質問では、従業員の不満の裏返しのように、最も多かったのが「評価と報酬との関連性が持てていない」というもの。その後は「評価者による甘辛の評価が出てしまう」「人事評価の尺度が定められていないため、評価しづらい」などが続く。
이번에는 거꾸로, 경영자나 인사평가자의 생각을 본다. ‘인사평가를 실시할 , 구체적으로 어떤 점에 고민하는 일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는, 종업원의 불만의 이면을 뒤집는 듯이, 가장 많았던 것이 평가와 보수와의 관계성이 유지되지 않는다 . 다음은 평가자에 의해 관대하거나 가혹한 평가가 나와 버린다’ ‘인사평가의 척도가 정해져 있지 않아서, 평가하기 힘들다등이 이어진다.

 気になるのが「自社の人事評価制度が複雑で評価しづらい」という項目も13.5%と、それなりの人数が挙げていること。そんなの従業員いたらえらい複雑だなとってたけど、使いこなせてないのかよ!」とブチれてしまわないか
신경이 쓰이는 것이 우리 회사의 인사평가제도가 복잡하고 평가하기가 어렵다라는 항목도 13.5%, 그런 만큼 사람 수가 많다는 . 그런 종업원이 들으면 엄청 복잡하네라고 생각했지만, 다루게 하지 않는 아냐!’ 라고 폭발해 버리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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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와 보수와의 관계성이 유지되지 않는다 42.0%
평가자에 따라 관대하게도 가혹하게도 평가가 나온다
32.9%
인사평가의 척도가 정해져 있지 않아서, 평가하기 힘들다
31.0%
목표의 합의 형성을 취하기 어려워서, 종업원이 평가에 대해서 납득하기 힘들다
30.3%
종업원과 평가 피드백 시간을 취할 없다
29.5%
상대 평가로 평가해 버린다
27.7%
결과만의 평가가 되어 버린다(행동의 평가가 불가능하다
) 17.1%
우리회사의 인사평가 제도가 복잡해서 평가하기 힘들다
13.5%
기타 1.9%

質問「人事評価際、具体的にどのようなむことがありますかへの回答結果 出典/株式会社あしたのチーム
질문 인사평가를 행할 , 구체적으로 어떤 점에서 고민을 하는 일이 있습니까 대한 답변 결과 출전/주식회사 아시타노치무

 さらに、あしたのチームが実施した別の調査では、人事評価と給与の連動について、経営者と従業員の間で認識に大きなギャップがあることがはっきりした。「あなたの会社では、人事評価と給与は連動していますか」という質問に対し、会社経営者は71.0%が「連動している」と回答しているのだが、従業員で連動していると感じているのは、たったの18.8%。
, 아시타노치무가 실시한 다른 조사에서는 인사평가와 급여의 연동에 대해서 경영자와 종업원 사이에서 인식에 커다란 갶이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 ‘당신의 회사에서는, 인사평가와 급여는 연동되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해서, 회사 경영자는 71% 연동되어 있다라고 답하고 있지만, 종업원으로 연동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겨우 18.8%.

 人事担当者は52.5%と会社経営者と従業員のちょうど真ん中ぐらいの数字になっているのが、また興味深い。ただ、2割が「わからない」とぶっちゃけてしまうのはさすがに「おいおい」と言いたくなるところだ。
인사 담당자는 53.5% 회사경영자와 종업원이 한가운데 정도의 숫자가 되어 있는 것이 흥미진진. 그러나 20% 모른다라고 까놓고 얘기해 버리는 것은 역시나 차츰차츰이라고 얘기하고 싶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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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n=1200)
회사경영자 (n=400)
인사담당자 (n=400)
종업원 (n=400)
청색 연동한다, 적색 연동하지 않는다, 녹색 = 모른다

質問「あなたの会社では、人事評価給与連動していますかへの回答結果 出典/株式会社あしたのチーム
질문 당신의 회사에서는 인사평가와 급여는 연관되어 있습니까 대한 답변 결과 출전/주식회사 아시타노치무


生み出したバリューはちゃんと評価してほしい!
만들어 밸류value 제대로 평가했으면 좋겠다

 従業員においては、連動しているか「わからない」という回答が48.5%と最も多い。自分の評価がどう決まっているのかわからないのだが、経営者は無駄に自信満々に「君には相応の給料を払ってるよ」と言うし、人事担当者からは「まあ、うん、ねえ、まあ、いいじゃないか。ね」と、はっきりしない返事。そんな状況では、会社からの評価が妥当かどうか、疑心暗鬼にもなる。
종업원으로서는 연동되어 있는지 모른다라는 답변이 48.5% 가장 많다. 자신의 평가가 어떻게 정해지고 있는지 모르는 것이지만, 경영자는 쓸데 없이 자신만만하게 네게는 상응하는 급여를 지불하고 있다 얘기하고, 인사담당자로부터는 뭐어, 으응, 네에, 뭐어, 됐잖아, 그지라고 분명하지 않은 답변. 그런 상황에서는 회사로부터의 평가가 타당한지 어떤지, 의심의 귀신이 되기도 한다.

 生み出したバリューの分は、ちゃんと評価されて、お金ももらえる世の中であってほしい。
이루어낸 밸류 만큼은 확실하게 평가가 되어, 돈도 받을 있는 세상이었으면 좋겠다.


성과와 평가가 반드시 강한 양의 상관관계를 갖지는 않습니다. 심지어는 음의 상관관계일 수도 있잖습니까? 여러가지 이유로그러나, 평가와 보수는 상관도가 낮을 수는 있겠습니다만, 평가와 보수가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평가와 보수가 음의 상관관계가 있다면 모순입니다.

평가제도에 대한 충분한 교육이 없이 소위 관리자에게 평가권을 주는 것은, 병사에게 소총 사용법 대신 적개심만을 가르치고 소총을 자루씩 나눠 주는 일과 같습니다. 충분한 훈련을 통해 능수능란하게 다룰 있다는 것이 검증된 병사에게만 무기가 주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 잡는 평가제도가 지도 모릅니다. 평가권을 갖는 일이 얼마나 부담스러운 지를 깨달아야 함은 물론이고, 가진 총알이라고 허공에 난사해 버릴 일이 아니라 발을 신중하게 쏘아야 하는 것처럼, 부하 사람 사람의 평가에도 그의 실적과 함께 미래를 깊이 생각해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것입니다.

머리에 보너스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급여 성격의 보수이지만 통상임금 상승을 막기 위해 분기에 또는 격월로 지급되는 우리나라와 달리, 일본의 상여제도는 6월과 12 2회로 나눠 지급되는데요, 예를 들어 상여 700%라고 하면 우리나라는 짝수 + 추석상여 되지만, 일본은 6월과 12월에 각각 350% 급여 3.5개월분이 됩니다. 일본에서는 상여를 노리고각종 세일즈 마케팅이 이루어지는데요, 실제로는 주택 구입 대출금 상황 프로그램을 6월과 12월에 맞춰 놓아서 거액의 금액은 통장을 거쳐 은행으로 들어가버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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