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6.23 「日本人悪人説」は過去、訪日旅行ブームが上海人の意識を変えた ‘일본인 악인설’은 과거, 일본여행붐이 샹하이 사람의 의식을 바꿨다


잘난 척에 눈꼴이 시지만

DIAMOND ONLINE 2017.6.23
「日本人悪人説」過去、訪日旅行ブームが上海人意識えた
일본인 악인설 과거, 일본여행붐이 샹하이 사람의 의식을 바꿨다

姫田小夏:ジャーナリスト 히메다 코나츠 : 저널리스트


上海若者のほとんどが日本旅行ている時代 Photo by Konatsu Himeda
샹하이 젊은이들의 거의 대부분이 일본 여행을 오는
시대다

「ポスト爆買い」が上海市場をどう変えたのか、先週はこれについて現地で座談会をした際の模様を記事にした(2017616日付け「上海の日本食品最新事情「日本ブランド絶対神話」は健在」)。その舞台は、“日本式デパ地下”を売りにする久光百貨店だが、03年の開業時期が日本の「観光立国化宣言」と時期が重ったこともあり、上海で日本ブランドの発信基地として急成長した百貨店でもある。
포스트 싹쓸이 쇼핑 샹하이 시장을 어떻게 바꿨을까? 지난 주는 이에 대해서 현지에서 좌담회를 열었을 때의 모습을 기사화했다. (2017616 샹하이의 일본식품 최신사정일본 브랜드 절대 신화 건재). 무대는일본식 백화점 지하층 매장으로 하는 찌우꾸앙Jiuguang백화점이었지만, 2003 개업 시기가 일본의관광입국화선언 시기가 겹치기도 해서 샹하이에서 일본 브랜드의 발신기지로 성장한 백화점이기도 하다.

 拙筆のコメント欄に「懐かしい」という書き込みを頂戴したように、上海に駐在された方、あるいは出張された方の中には「お世話になった」と回顧される方も少なくない。筆者もまたその一人で、久光百貨は常に新鮮な話題を提供してくれた百貨店であり、今でもウオッチの対象であり続けている。
졸필의 코멘트 난에그립다라는 글을 등재한 것처럼, 샹하이에 주재했던 , 혹은 출장을 가셨던 분들 가운데서는신세를 졌다라고 회고했던 분도 적지 않다. 필자도 또한 한사람으로, 찌우꾸앙빠이후어Jiuguang Department Store 신선한 화제를 제공해 백화점으로, 지금도 계속해서 워치watch 대상이다.

 日本産のコメやりんごも、久光百貨を通して中国市場に発信されたが、東日本大震災の原発事故で日本からの貨物の輸入は停止、その後、中国側が福島県を含む10都県からの食品輸入を規制したことで、日本食品の中国での販売は見通しが立たなくなってしまった。これに追い打ちをかけたのが12年の反日デモであり、日本ブランドは完全に出鼻をくじかれる格好になってしまった。
일본산 쌀이나 사과도, 지우꾸왕빠이후어를 통해서 중국시장에 발신되었지만, 동일본대지진의 원전사고로 일본으로부터의 화물 수입은 정지, 중국 측이 후쿠시마 현을 포함하는 10 도현都県*으로부터의 식품 수입을 규제해서, 일본 식품의 중국 판매는 전망이 서지 않게 되어버렸다. 이에 재차 타격을 것이 2012년의 반일데모로 일본 브랜드는 완전히 기선이 제압되는 모습이 되어 버렸다.
* 후쿠시마, 도치기, 군마, 이바라키, 치바, 미야기, 니이가타, 나가노, 사이타마, 토오교오. 참고로 우리나라는 후쿠시마, 도치기, 군마, 이바라키, 치바, 미야기, 이와테, 아오모리의 수산물수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치기와 군마는 바다가 없습니다. – 옮긴이

 しかし、日本への悪感情は持続せず、14年から一転して「訪日旅行ブーム」が沸き起こり、「爆買い現象」まで生んだ。今では「上海市民ならたいていの人が日本に行ったことがある時代」となり、上海市場は再び日本ブランド、特に「日本の食」を渇望するようになった。
그러나, 일본에 대한 악감정은 지속되지 않고, 2014년부터 반전해일본 여행 끓어 올랐고. 싹쓸이 쇼핑 현상까지 생겨났다. 지금은샹하이 시민이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본에 적이 있는 시대 되고, 샹하이 시장은 다시 일본 브랜드 특히일식 갈망하는 듯이 되었다.

  清酒はもちろん、梅酒の扱いはウイスキーを抜き、日本酒の売り場はどんどん拡大した。刺し身や寿司は高値でも売れ、今まで日系小売業態に限った日本食の出店も、今や中国系ショッピングモールからラブコールがかかる時代になった。
청주* 물론, 우메슈우梅酒[매실주 옮긴이] 취급은 위스키를 젖히고, 니혼슈우 매장은 점점 확대되었다. 사시미나 스시는 고가라도 팔리고, 지금까지 일본계 소매점에 한했던 일식의 출점도 바야흐로 중국계 쇼핑몰부터 러브콜을 받는 시대가 됐다.
* , 누룩 물을 주원료로 하는 세이슈우清酒 니혼슈우日本酒 동의어 또는 대명사입니다. 아울러  - 옮긴이

 こうした底上げの背景にあるのは、「訪日旅行ブーム」であることは間違いない。上海で売られている日本ブランドは「日本で買えばもっと安い」のがバレたとはいえ、「旅行のとき日本で食べたあの味」を求める層は確実に増えている。
이런 향상의 배경은일본여행 이라는 것이 틀림없다. 샹하이에서 팔리고 있는 일본 브랜드는일본에서 사면 싸다 알려졌다지만여행가서 일본에서 먹어 찾는 층은 확실히 늘고 있다.

空気や街がきれいになり非礼に対するおわびも
공기와 길거리가 깨끗해지고 실례에 대해 사과도

 一方で、上海の変化はスーパーの売り場だけに限らない。
한편, 샹하이의 변화는 수퍼의 매장에만 한하지 않는다.

「街では青空がよく見えるようになった」(上海在住の女性会社員)のも変化の一つだが、きれいになったのは空だけではない。
동네는 푸른 하늘이 모일 정도가 되었다 (샹하이 거주 여성 회사원) 것도 변화의 하나지만, 깨끗해진 하늘만이 아니다.

「若手が経営する飲食店では、安心して食事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と語るのは、北米に永住権を持つ上海華僑だ。衛生観念もだいぶ向上したようだ。確かに、上海のホワイトカラーが集まる主要なエリアでは、ゴミのポイ捨てもなくなり、眉をひそめる行為を目にすることはほとんどなくなった。
젊은이가 경영하는 음식점에서는 안심하고 식사를 있을 듯해졌다 북미에 영주권을 가지고 있는 샹하이 화교는 말한다. 위생관념도 무척 향상된 하다. 확실히 샹하이의 화이트 컬러가 모이는 주요 에어리어에서는 쓰레기 던져 버리는 것도 없어져서 눈살을 찌푸릴 일은 거의 없어졌다.

 また、すれ違いざまに肩がぶつかったとき、相手からの「対不起(すみません)」の声に、筆者は思わず振り向いてしまったことがある。「相手への詫び」ができないと言われ続けてきた中国人だが、これもまた若い世代を中心に変わりつつあるのだ。
또한 스쳐 지나가면서 어깨가 부딪칠 , 상대로부터뚜이 (실례합니다)라는 소리에 필자는 무심결에 뒤를 돌아본 적이 있다. 상대방에게 사과 하지 못한다는 중국 사람들이지만, 이것도 또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上海に住む若い人たちの意識は、明らかにそれまでのものとは違う。驚いたのは、車がほとんど通っていない横断歩道で、信号が変わるのをじっと待つ男性の姿だ。訪日旅行の帰国者の間で必ずと言っていいほど話題になるのが、「日本の交通マナーの良さ」である。歩行者に優しいドライバーの出現も、もう間もなくのことだろう。
샹하이에 사는 젊은이들의 의식은 분명히 지금까지와는 다르다. 놀란 것은 자동차가 거의 지나가지 않는 횡단보도에 신호가 바뀌는 것을 내내 기다리는 남자의 모습이다. 일본여행에서 돌아온 사람들 사이에서 반드시 이야기할 정도의 화제가 것이일본의 교통 매너가 좋다 것이다. 보행자에게 친절한 운전자가 나타나는 것도 금방일 것이다.

 さらなる驚きは“日本人悪人説”はすっかり過去のものとなったことである。先日、南京西路を歩いていたら、若い中国人カップルに「こんにちは!」と日本語で後ろから呼び止められた。日本ファンなのだろう、彼らは純粋な気持ちで声を掛けてくれたのだ。筆者は「日本語で声を掛けてくるのは、たいてい物売りぐらいだ」と高をくくっていた自分を恥じたほどだ。
다시 놀라운 것은일본인 악인설 완전히 과거의 것이 되었다는 것이다. 전에 난징시루南京西路* 걷고 있었더니, 젊은 중국인 커플이콘니치와!라는 일본어로 뒤에서부터 불러 세웠다. 일본 팬일 거다, 그들은 순수한 기분으로 말을 걸어 것이다. 필자는일본어로 말을 거는 것은 대체로 상품 매장 정도다라고 우습게 여기고 있던 자신을 창피해 정도였다.
* 샹하이의 고가 브랜드가 늘어서 있는데요. 명동이나 긴자에 해당한다고 한답니다 옮긴이

 上海の英国企業に勤務する女性は、「100人規模の会社ですが、毎週誰かが日本を旅行しています」と話す。彼女自身は卓球の丹羽孝希選手の“追っかけ”で、「応援しているのは中国選手じゃなくて日本の選手なの」と耳打ちする。先日も卓球ジャパンオープンの観戦を目的に、わざわざ有給休暇をとって来日したという。
샹하이의 영국 기업에서 근무하는 여성은100 규모의 회사입니다만, 매주 누군가가 일본을 여행하고 있어요라고 얘기한다. 그녀 자신은 탁구의 니와 코우기 선수의추종자응원을 하고 있는 중국선수가 아니고 일본선수예요라고 귀엣말을 한다. 전에도 탁구 재팬 오픈Japan Open 관전을 목적으로 일부러 유급휴가를 받아 일본에 갔다고 한다.

上海人の意識は「日本を凌駕した」
샹하이 사람의 의식은일본을 능가했다

 つい先日も、上海で長期にわたって日系企業で働く中国人の友人と食事を共にしたが、話題は終始「上海自慢」だった。会うたびに中国生活の不満ばかりをこぼしていた彼女の考え方も激変していた。
바로 전날에도 중국에서 장기에 걸쳐 일본계 기업에서 일하는 중국인 친구와 식사를 같이 했지만, 화제는 시종샹하이 자랑이었다. 만날 때마다 중국 생활에 불만만 늘어 놓던 그녀의 사고방식은 격변해 있다.

「上海はすばらしい。上海のように“いい生活”ができる都市ってほかにあるかしら?」
샹하이는 멋져요. 샹하이 같이 좋은 생할가능한 도시가 있으려나?


高層ビルにされた「I♥SH」電飾文字 Photo by M.E
고층 빌딩에 비춰진 ‘I♥SH’라는 전광문자

 彼女の言葉の裏には、上海経済への再評価がある。雇用もあり、お手伝いさんがいて夫婦共働きが実現し、安定した収入を得ながら週末には家族で外食を存分に楽しめるのが今の上海だという。確かに、中間層以上の生活者にとっては「パラダイス」なのかもしれない。
그녀의 이야기 이면에는 샹하이 경제에 대한 재평가가 있다. 일자리도 있고, 도우미가 있어서 부부 맞벌이가 실현되어 안정적인 수입을 얻으면서 주말에는 가족끼리 외식을 실컷 즐기는 것이 지금의 샹하이다 라고 한다. 확실히, 중산층 이상의 생활자로서는파라다이스일지도 모른다.

 その一方で、「日本人の生活は豊かだと言えるんでしょうか」と訴える。彼女の中には「上海人の生活は、すでに日本人の生活を超えた」という意識があるようだ。
편으로, 일본 사람들의 생활은 풍요롭다고 말할 있을까요라고 호소한다. 그녀의 속에는샹하이 사람들의 생활은 이미 일본 사람들의 생활을 넘었다 하는 의식이 있는 듯하다.

 夕暮れ時が迫ってくると、外灘から眺める陸家嘴金融街の高層ビル群に映し出されるのは「I♥SH」の電飾文字だ。上海市政府も、最近は「魅力ある上海」の広告宣伝に力を入れている。「上海ブランド」を打ち出したいという思惑があるのだろうか、上海を過度に評価する“やらせ記事”も目に付くが、それにしても「超高速で変化している事実」は否定できない。それは、前回拙筆でおえしたりだ
해질녘이 찾아 오면, 와이탄에서부터 바라보는  루지아주이 금융가의 고층빌딩 무리에 비춰진 것은 「I♥SH」라는 전광문자이다. 샹하이 시정부도 최근엔매력있는 샹하이라는 광고선전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샹하이 브랜드 내세우고 있다고 하는 의도가 있는 것일까, 샹하이를 과도하게 좋게 평가하는시킨 기사 눈에 뜨이지만 그렇게 해도초고속으로 변화하고 있는 사실 부정할 없다. 그것은 지난번의 졸필에서 전해 드린대로다.

 こうした変化の原動力となった要素の一つが、海外旅行である。中国では年間1億を超える国民が海外旅行をする時代であり、中国人の海外での見聞は、個人の生き方や社会の在り方を少しずつ変えているといえるだろう。訪日旅行が与えた影響もまた小さいものではないはずだ。
이런 변화의 원동력이 요소의 하나가 해외여행이다. 중국에는 연간 1억명이 넘는 국민이 해외 여행을 하는 시대로, 중국 사람의 해외에서의 견문은 개인의 생활방식이나 사회의 존재 방식을 조금씩 변하게 하고 있을 것이다. 일본 여행이 영향도 또한 적지않을 테다.


 他方、日本人はここ数年、中国市場に背を向けてきたところがある。12年の反日デモがきっかけで「中国法人の経営を見直す日系企業」も少なくなかった。その後、製造業を中心に中国からの撤退や、「チャイナプラスワン」を合言葉に拠点をシフトさせた企業が続出した。日本人の中国への関心も薄れ、中国への渡航者も07年の約398万人から、15年には約250万人にまで減った。
한편으로, 일본 사람들은 최근 수년, 중국 시정에 등을 돌려 바가 있다. 2012 반일데모가 계기로중국법인의 영업을 재검토하는 일본계 기업 적지않았다. 다음에 제조업을 중심으로 중국에서부터 철수나차이나 플러스 슬로건으로 거점을 교체시킨 기업이 속출했다. 일본사람들의 중국에 대한 관심도 옅어지고, 중국으로 가는 사람의 수도 2007 398만명에서부터 2015년에는 250만명으로 까지 줄어들었다.

 しかし、日本はアジアの一国として、隣国のこうした変化を知らないのはまずいだろう。中国という巨大市場で見れば相変わらずリスクある市場だが、上海というエリアに限定すれば、かなり洗練された市場に急成長している。世代交代も進み、海外経験が豊富な若手を中心にマインドセットを変えようとする中、むしろ成熟に向かう市場としてこれを再評価する必要があ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그러나 일본은 아시아의 나라로서, 이웃나라의 이런 변화를 모르는 것은 좋지 않을 것이다. 중국이라는 거대 시장에서 보면 여전히 리스크가 있는 시장이지만, 샹하이라는 에어리어로 한정하면, 매우 세련된 시장으로 급성장하고 잇다. 세대교체도 진행되고, 해외경험이 풍부한 젊은이를 중심으로 마인드 세트를 바꾸자고 하는 가운데 어쩌면 성숙한 시장으로서 이를 재평가할 필요가 있지는 않을까?

ジャーナリスト 姫田小夏 져널리스트 히메다 코나츠

글을 밉살스럽게 쓰네요.
토오쿄오 출신으로 20 전에 중국에 건너가 일본어 정보지를 펴내고, 중일 비즈니스 관계 일을 한다는 히메다 코나츠의 글은 일전에도 한번 소개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가보지도 만나보지 않은 일본과 일본사람들을 나쁘다고만 하던 중국사람들이 드디어 일본에 가서 보고는 예절 바르고 질서를 지키는 문명 사회 – 1875 1만엔 지폐의 얼굴 후쿠자와 유키치福澤諭吉 civilation 번역해서 만든 文明wenming 중국어에서 형용사로 교양있는(cultivated)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일본에 감화를 받고 돌아가서 자신들의 도시에도 문명개화 이루었다더라 라는 이야기가 하고 싶은 걸까요?
실제로 만나보니 일본사람들도 나쁜 사람은 아니라는 알게 되었고 반감도 줄어들었다는 이야기는 공감할 있습니다만, 중국에 대한 일본 사람들의 관심이 줄어드는 것을 안타까워하면서도, 샹하이 라는 도시와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발전이 일본사람들이 모범을 보인 덕분이라고 우쭐대는 주장은 20 지중파知中派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아래로 보던 샹하이가 윤택하고 깨끗하고 세련된 도시로 발전해 가는 것에 배가 아픈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내일은 기사 머리에 소개된 일주일 전의 기사샹하이의 일본식품 최신 사정일본 브랜드 절대 신화 건재 올려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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