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6.20 「反省」を口にした安倍首相、根幹の主張は変わらず ‘반성’을 입에 올린 아베 수상, 근간의 주장은 바뀌지 않아


지지율 10% 하락쯤이야. , 그런 거지.. The show must go on!


「反省」にした安倍首相、根幹主張わらず
반성 입에 올린 아베 수상, 근간의 주장은 바뀌지 않아

Asahishinbun Digital 20176200401


写真・図版

보도 기관의 여론조사에 따른 최신 내각 지지율
숫자는 %, 보도와 홈페이지에서



지난번 조사(5)

최신 조사

최신
조사일

아사히신붕

47

41

617
~18

쿄우도우츠우신

55.4

44.9

산케이신붕FNN

56.1

47.6

마이니치신붕

46

36

요미우리신분

61

49

ANN보도 스테이션

46.4

37.9

닛케이신붕 테레비 토우쿄우

56

49

616
~18

NNN

46.1

39.8

各報道機関世論調査による最新内閣支持率
보도 기관의 여론조사에 따른 최신 내각 지지율

 「1強」ゆえの強気の政権運営を進めてきた安倍晋三首相に、逆風が吹き始めた。各社の世論調査で支持率が下落。風当たりを意識し、首相は記者会見で「反省」の言葉を口にしたものの、根幹の主張は相変わらず。東京都議選を控える与党には、じわりと危機感が広がっている。
‘1 고로 강력한 정권 운영을 진행해 아베 신죠 수상에게 역풍이 불기 시작했다. 사의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하락. 맞바람을 의식해 수상은 기자회견에서 반성이라는 말을 입에 올렸지만, 근간의 주장은 변하지 않았다. 토오쿄오 도의회선거를 준비하는 여당에는 차츰 위기감이 퍼지고 있다.

にじむ「野党度」 배어나는 야당의 과실

 「政策とは関係のない議論ばかりに多くの審議時間が割かれた。国民さまに大変申なくじる
정책과는 관계가 없는 논의에 많은 심의시간이 할애되었다. 국민 여러분에게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한다.’

 安倍首相が19日、通常国会の閉会にあたって臨んだ記者会見の冒頭発言は、低姿勢の言葉が続いた。
아베 수상이 19, 정기국회 폐회에 즈음해 임한 기자회견의 모두 발언은 저자세인 말을 이었다.

 報道各社の世論調査は前月と比べて軒並み下落。学校法人「加計学園」の獣医学部新設をめぐる政府の説明不足、「共謀罪」法について委員会審議を省略し本会議で採決する強硬な手法が影響したのは明らかだ。まずは支持率下落を謙虚に受け止める姿勢を示す必要があると考えたようだ。
언론 사의 여론조사는 지난달과 비교해서 회사마다 하락. 학교법인 카케 학원 수의학부 신설을 둘러싼 정부의 설명 부족, ‘공모죄법에 대해 위원회 심의를 생략하고 본회의에서 채결하는 강경한 방법이 영향을 주었다는 것은 밝혀졌다. 우선은 지지율 하락을 겸허하게 받아 들이는 자세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 듯하다.

 しかし、その反省も野党に落ち度があるという前提に立っている。「政権奪還後、私は建設的な議論を各党各会派に呼びかけた。しかし、この国会では建設的議論という言葉からは大きくかけ離れた批判の応酬に終始した」と強調。「印象操作のような議論に対して、つい強い口調で反論してしまう」とも述べた。
그러나, 반성도 야당에 과실이 있다는 전제에 있다. ‘정권 탈환 , 나는 건설적인 논의를 , 정파에 호소했다. 그러나 이번 국회에서는 건설적인 논의라는 단어에서부터는 크게 벗어난 비판의 응수로 일관했다.’ 강조. ‘인상 조작과 같은 논의에 대해, 바로 강하게 반성합시다.’라고 말했다.

 支持率低下についても実は軽く受け止める空気が漂う。首相はこの日、自民党幹部に「まあ、こんなもんでしょ」と 漏らした。首相官邸幹部も「平和安全法制(安全保障関連法)の時も10ポイントぐらい下がった。今回も想定内の結果だ」と気にとめないそぶりだ
지지율 저하에 대해서도 실은 가볍게 받아 들이는 분위기가 떠돌았다. 수상은 이날 지민토우[이하 자민당 옮긴이] 간부에게 , 그런 거지라고 흘렸다. 수상 관저 간부도 평화안전법제(안전보장관련법) 때도 10 포인트 정도 떨어졌다. 이번에도 예상했던 범위 안의 결과다.’ 라며 개의치 않는 눈치다.

 加計学園問題では反省どころか、相変わらず追及する側を批判し続け、事実解明を進める様子はない。萩生田光一官房副長官は18日の街頭演説で、自身の関与に対する野党の追及を「難癖」と表現。菅義偉官房長官は19日の記者会見で、第三者による事実確認の必要性を問われ、「萩生田副長官が国会で(関与していないと)答弁したことに尽きる」と繰り返した。
카케 학원 문제에는 반성은커녕, 변함없이 추궁하는 측을 계속 비판하며 사실 해명을 진행하는 모습은 없다. 하기우다 코우이치 관방부장관은 18 가두 연설에서, 자신의 여당에 대한 야당의 추궁을 트집이라고 표현. 스가 관방장관은 19 기자회견에서, 3자에 의한 사실 확인의 필요성에 대해 질문을 받고 하기우다 부관방장관이 국회에서 (관여하고 있지 않다고) 답변한 것으로 말은 다했다.’ 라고 되풀이했다.

 この日の政府与党協議会では、国会閉会中の審議や証人喚問について、竹下亘自民党国対委員長が「一拍おく。紛糾したら検討する」と述べ、当面応じる考えがないことを表明。「この国会を振り返ると、予算委員会の集中審議で首相を出席させすぎる」とも述べて、今後は国会に首相が出席する機会をできるだけ減らしたい考えまで示した。
이날 정부 여당 협의회에서는 국회 폐회 심의와 증인 소환에 대해서 타케시타 와타루 자민당 국대위원장[国対委 국회의 공식 회의와는 별도로 비공식적으로 상호 긴밀히 접촉하는 조직인 국회대책위원회国会対策委員会 약칭인데요, 밀실 정치의 상징이며 일본 의회 정치의 불투명성을 보여준다고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 옮긴이] 박자 둔다[쉰다가 자연스럽겠네요. – 옮긴이]. 분규가 생기면 검토한다라고 , 당분간 응할 생각이 없음을 표명. ‘이번 국회를 되돌아 보면, 예산위원회의 집중심의에서 수상을 너무 많이 출석시켰다고도 이야기하고, 향후는 국회에 수상이 출석하는 기회를 가급적 줄이자는 생각을 표했다.

 これに対し、首相から距離が遠くなるほど、危機感が強い。公明の井上義久幹事長はこの場で世論調査の結果に言及。「説明不足が浮き彫りになった。できるだけ丁寧な説明と理解を得ることが大事だ」と苦言を呈した。自民内からは「人をバカにした答弁だと有権者は感じている。地元でも『首相頑張れ』という雰囲気は消し飛んでいる」(中堅衆院議員)との声も漏れる。
이에 대조적으로, 수상으로부터 거리가 멀어질수록, 위기감이 강하다. 코우메이[이하 공명() – 옮긴이] 이노우에 요시히사 간사장은 자리에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 ‘설명 부족이 부각됐다. 가급적 정중한 설명과 이해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쓴소리를 냈다. 자민 안에서는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답변이라고 유권자들은 느끼고 있다. [우리] 지역에서도 수상 힘내세요라는 분위기는 날아가 버렸다’(중견 슈우인[衆院. 하원 옮긴이] 의원)이라는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野党は19日夜、国会前での街頭演説で首相の記者会見を批判した。社民の福島瑞穂副党首は「自分の都合のいいことだけを言う。卑怯(ひきょう)者だ」と声を張り上げ、共産の小池晃書記局長も「国会を強制終了させてから、今ごろ丁寧に(説明する)と言ったって遅すぎる。疑問に答えるというのなら、明日にも臨時国会を開会せよ」と訴えた。
야당은 19 , 국회 앞의 가두연설에서 수상의 기자회견을 비판했다. 사민당의 후쿠시마 미즈호 부당수는 자신의 상황의 좋은 것만 이야기한다. 비겁(hikyou)자다라고 소리를 높였고, 공산당의 코이케 아키라 서기국장도 국회를 강제 종료시킨다면, 지금 정중하게 (설명)한다고 해도 너무 늦다. 의문에 답한다고 하는 거라면 내일이라도 임시국회를 열라호소했다.

■ 支持低下、改憲日程影響 지지 저하, 개헌 일정에 영향도

 政権にとっては、23日告示の東京都議選が試金石となる。小池百合子都知事が率いる都民ファーストの会との全面対決で苦戦が予想されるだけに、直前の内閣支持率低下は痛手だ。
정권으로서는 23 고시된 토오쿄오 도의원선거가 시금석이 된다. 코이케 유리코 도지사가 이끄는 토민화스토노카이*와의 전면 대결에 고전이 예상되는 만큼, 직전의 내각 지지율 저하는 심한 타격이다.
* 도민1st모임, 토오쿄오 지역 정당으로 1야당인 민신토우民進党 보수성향 거물들이 합류하고, 현역의원들도 자민당에 대항하자면 다른 길이 없다며 민진당을 탈당, 도민퍼스트모임에 입당하면서, 야당은 물론 여당인 자민당에게도 커다란 부담으로 부상하고 있는데요, 7 도의회선거에서는 과반 획득까지 예상되고 있습니다. – 옮긴이

 19日、都内で開かれた都議選に向けた自民の総決起大会。自民都連会長を務める下村博文幹事長代行は「国会会期末(の法案)処理で、残念ながら内閣支持率が下がった」とあいさつで触れざるを得なかった。
19, [토우쿄우] 도내에서 열린 도의원선거를 앞둔 자민당 총궐기대회. 자민당 도연맹회장을 맡고 있는 시모무라 히로부미 간사장대행은 국회 회기말 ( 법안) 처리로, 안됐지만 내각지지율이 떨어졌다 인사말에서 건드리지 않을 수가 없었다.

 自民都連は当初、告示前最後の土日となる17日か18日に安倍首相に応援に入ってもらうよう官邸と調整していた。しかし、国会が終盤で共謀罪法の採決や加計学園をめぐる審議で混乱し、見送りに。都連関係者は「首相は内閣支持率を気にしている。応援に入りにくい」と明かし、首相の応援日程さえ固められない状況だと打ち明ける。
자민당 도연맹은 당초, 고시 마지막 /일요일이 되는 17일이나 18 아베 수상으로부터 응원을 받으려고 [총리]관저와 조정을 했다. 그러나, 국회가 종반에 공모법안 채결이나 카케 학원을 둘러싼 심의로 혼란스러워져, 연기하기로. 도연맹 관계자는 수상은 내각 지지율을 신경을 쓰고 있다. 응원에 참여하기 힘들다 밝히고, 수상의 응원 일정조차 분명하게 없는 상항이라고 털어 놓았다.

 官邸が局面展開を図るために検討しているのが9月末に任期満了を迎える自民党役員の人事と合わせた内閣改造。これも、目玉人事で浮揚を図れる状況とはいえない。むしろ野党から辞任要求や不信任決議案問責決議案を出された金田勝年法相や稲田朋美防衛相らの「後ろ向き」の交代に焦点があたりそうだ。
관저가 국면 전개를 도모하기 위해 검토하고 있는 것은 9월말로 임기 만료를 맞는 자민당 중역 인사를 포함한 내각 개편. 미끼 인사로 부양을 도모할 있는 상화이라고는 없다. 오히려 야당으로부터 사임 요구를 받거나 불신임결의안, 문책결의안이 나온 카네다 카츠토시 법무부상이나 이나다 토모미 방위상 등의 등을 떠밀린교체에 초첨이 맞춰지는 듯하다.

 人事は起用されなかった議員に不満を残すのが常。一定の当選回数を重ねた「入閣待機組」を起用した前回の改造人事でも、今年になって今村雅弘前復興相が問題発言で更迭された。首相は会見で改造について「じっくり考えたい」と述べたが、党幹部は「まだ首相の頭の中。ちらつかせて自らを鼓舞しているんだろう」と冷ややかだ。
인사는 기용되지 않은 의원에게 불만을 나미는 것이 보통. 일정한 당선 회수를 쌓은 입각대기조 기용한 지난번의 개조인사로도, 올해 이마무라 마사히로 부흥상이 문제 발언*으로 경질됐다. 수상은 회견에서 개각에 대해 깊게 생각했다 말했지만, 간부는 아직 수상의 머리 . 슬쩍 내비치면서 스스로를 고무하고 있는 거겠죠라는 냉담한 모습이다.
* 지난 4월에 동일본대지진이 토오쿄오가 아니라서 다행이다라고 했던 양반입니다 옮긴이

 憲法改正に向けた動きにも影響を及ぼす可能性がある。党憲法改正推進本部は9条への自衛隊の存在明記を議論する全体会議を21日に開く。改憲原案の年内取りまとめなど首相主導の日程に沿って動いているが、急いで進める土台は、衆参各院の3分の2の「改憲勢力」と政権が高い支持率を維持していることだ。
헌법개정을 향한 움직임에도 영향을 가능성이 있다. 헌법개정추진본부는 9조에 대한 자위대이 존재 명기를 논의하는 전체회의를 21일에 연다. 개헌원안의 연내 정리 수상 주도의 일정에 따라 움직이고 있지만, 서둘어서 나아갈 토대는 슈우산衆参[중참 = 상하원 옮긴이] 양원의 3분의 2 개헌세력 정권이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中間報告」という奇策で強引に共謀罪法を成立させた手法への批判が強まる中で、改憲発議まで強行するような展開になれば、国民投票で世論の猛反発を受けるのは必至だ。
중간보고라는 기책으로 억지로 공모죄법을 성립시킨 수법에 대한 비판이 강해져 가는 가운데, 개헌발의까지 강행할 듯한 전개가 된다면 국민투표에서 여론의 맹렬한 반발을 받아 들이는 것은 불가피하다.

 二階俊博幹事長は16日のBS番組で「時間が少々延びてもいい」と明言。推進本部の幹部も「支持率が仮にめちゃくちゃ低かったとしても発議できるような内容にしないといけない」と述べ、野党との合意を模索すべきだとの考えを示す。
니카이 토시히로 간사장은 16 BS 프로그램에서시간이 조금 늘어나도 괜찮다 분명히 말했다. 추진본부 간부도 지지율이 만약 무지하게 낮았다고 해도 발의할 있을 만한 내용으로 하지 않으면 안된다 말하고, 야당과의 합의를 모색해야할 것이라는 생각을 보였다.

 首相もこの日の記者会見では「まずは与野党を超えて建設的な議論を行えるような自民党提案の中身の検討を優先したい」と述べるにとどめ、発議に向けた具体的日程には言及しなかった。
수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선은 여야를 뛰어넘어 건설적인 논의를 있을 만한 자민당 제안의 내용 검토를 우선했으면 한다 못박아 말을 하고, 발의를 향한 구체적 일정에는 언급을 하지 않았다.


기사 초반부에 과실이라고 옮긴ochido 라는 단어는 옛날에 관문이나 나루터의 검문을 피해 다닌 죄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아베 수상의 바로 앞에서 정책과는 관계가 없는 논의에만 많은 심의시간이 할애되었다라고 것이나 바로 다음의 정권 탈환 , 나는 건설적인 논의를 , 정파에 호소했다. 그러나 이번 국회에서는 건설적인 논의라는 단어에서부터는 크게 벗어난 비판의 응수로 일관했다.’라는 이야기와 연관 지어 생각해 보면, 여당은 나라를 위해 분투하는데 야당이 filibuster 하고 있다고 비난하는 것으로 읽힙니다. 어느 나라의 어느 여당이나… []

Queen 불후의 명곡 The show must go on 가사 한번 천천히 읽어 보시죠.

25년이 지났건만 그리운 Freddy 모습은 동영상(클릭) 보시면서

The show must go on

Empty spaces - what are we waiting for
Abandoned places - I guess we know the score
On and on
Does anybody know what we are looking for
Another hero another mindless crime
Behind the curtain in the pantomime
Hold the line
Does anybody want to take it anymore
The show must go on
The show must go on
Inside my heart is breaking
My make-up may be flaking
But my smile still stays on
Whatever happens I'll leave it all to chance
Another heartache another failed romance
On and on
Does anybody know what we are living for
I guess I'm learning
I must be warmer now
I'll soon be turning round the corner now
Outside the dawn is breaking
But inside in the dark I'm aching to be free
The show must go on
The show must go on - yeah
Ooh inside my heart is breaking
My make-up may be flaking
But my smile still stays on
Yeah oh oh oh
My soul is painted like the wings of butterflies
Fairy tales of yesterday will grow but never die
I can fly - my friends
The show must go on - yeah
The show must go on
I'll face it with a grin
I'm never giving in
On with the show
I'll top the bill
I'll overkill
I have to find the will to carry on
On with the
On with the show
The show must g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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