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를 건설한 로무루스Romulus와 쌍둥이 동생 레무스Remus 형제가 늑대의 젖을 먹고 자란 이야기에서부터, 영화 Revenant에서 휴 글래스Hugh Glass에게 생존의 지혜를 가르쳐 준, 공포를 넘어 외경의 대상 늑대Wolf 이야기입니다.
これが狼男の正体? 伝説誕生の背景を科学の眼で探る
이것이 늑대인간의 정체? 전설 탄생의 배경을 과학은 눈으로 찾는다.
이것이 늑대인간의 정체? 전설 탄생의 배경을 과학은 눈으로 찾는다.
Nikkei Style 6/18(日) 8:10
満月の夜になると狼に変身する狼男……。「人狼」とも呼ばれるこの怪物は、現代の私たちには怪奇小説やホラー映画のキャラクターとしておなじみだ。しかし長い歴史の中では、その存在が実際に信じられ、言い伝えや目撃例も枚挙にいとまがない。
보름날 밤이 되면 늑대로 변신하는 늑대인간. ‘인간늑대’라고 불리는 이 괴물은, 현대의 우리들에게는 괴기소설이나 호러 영화의 캐릭터로서 잘 아시는 거다. 그러나 오랜 역사 에서는 그 존재가 실제 믿어지고, 말로 전해지는 목격 사례도 너무나 만아 일일이 셀 수가 없다.
보름날 밤이 되면 늑대로 변신하는 늑대인간. ‘인간늑대’라고 불리는 이 괴물은, 현대의 우리들에게는 괴기소설이나 호러 영화의 캐릭터로서 잘 아시는 거다. 그러나 오랜 역사 에서는 그 존재가 실제 믿어지고, 말로 전해지는 목격 사례도 너무나 만아 일일이 셀 수가 없다.
ナショナル ジオグラフィックの『科学で解き明かす超常現象 ナショジオが挑む55の謎』は、現代もなお謎に満ちているさまざまな伝承・事物・現象を、最新の科学を通じて解き明かそうとする本だ。その中では、人狼伝説が生まれた背景についても検証が行われている。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과학으로 풀어내는 초현실적 현상 나쇼 지오[←NATIOnal GEOgraphic – 옮긴이]가 도전하는 55개의 수수께끼’는 현대에도 더욱 수수께끼로 가득 찬 여러가지 전승・이야기・현상을 최신의 과학을 통해서 풀어내고자 하는 책이다. 그 가운데는 늑대인간 전설이 태어난 배격에 대해서도 검증이 행해졌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과학으로 풀어내는 초현실적 현상 나쇼 지오[←NATIOnal GEOgraphic – 옮긴이]가 도전하는 55개의 수수께끼’는 현대에도 더욱 수수께끼로 가득 찬 여러가지 전승・이야기・현상을 최신의 과학을 통해서 풀어내고자 하는 책이다. 그 가운데는 늑대인간 전설이 태어난 배격에 대해서도 검증이 행해졌다.
人狼伝説の起源は多毛症? 늑대인간전설의 기원은 다모증?
ハリウッドが映画の主人公に据えるずっと以前から、満月の夜になると血に飢えた狼に変身する「人狼」の存在も広く信じられ、語り継がれてきた。人狼伝説の起源はわからないが、伝説誕生の経緯がうかがえる話はいくつかある。
헐리우드 영화의 주인공으로 자리잡기 훨씬 이전부터 보름날 밤이 되면 피에 굶주린 늑대로 변신하는 늑대인간의 존재도 널리 믿어지며 이야기로 전해져 왔다. 늑대인간의 기원은 알 수 없지만, 전설 탄생의 경위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는 몇 개나 있다.
헐리우드 영화의 주인공으로 자리잡기 훨씬 이전부터 보름날 밤이 되면 피에 굶주린 늑대로 변신하는 늑대인간의 존재도 널리 믿어지며 이야기로 전해져 왔다. 늑대인간의 기원은 알 수 없지만, 전설 탄생의 경위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는 몇 개나 있다.
記録に残っているものとしては、ペトルス・ゴンザレスが最初の多毛症の患者だ。(KHM-Museumsverband)
기록에 남아 있는 것으로서는 페트루스 곤잘부스Petrus Gonsalvus 또는 Pedro Gonzáles가 최초의 다모증 환자다. (KHM-Museumsverband)
기록에 남아 있는 것으로서는 페트루스 곤잘부스Petrus Gonsalvus 또는 Pedro Gonzáles가 최초의 다모증 환자다. (KHM-Museumsverband)
その一つは、多毛症に由来を求める説だ。多毛症というのは、人の顔や上半身に密集して毛が生える症状のことで、治療法はないとされている。1995年に、人狼症候群と名づけられた極度の多毛症を引き起こす突然変異遺伝子が確認された。発症例はごくまれで、中世以降、記録された例は50にすぎない。
그 하나가 다모증에서 유래를 구하는 설이다. 다모증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의 얼굴과 상반신에 밀집해서 털이 나는 증상으로, 치료법은 없다고 한다. 1995년에 늑대인간증후군으로 이름이 붙여진 극도의 다모증을 유발하는 돌연변이 유전자가 확인되었다. 발병 사례는 극히 드물어서, 중세 이래 기록된 사례는 50건을 넘지 않는다.
그 하나가 다모증에서 유래를 구하는 설이다. 다모증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의 얼굴과 상반신에 밀집해서 털이 나는 증상으로, 치료법은 없다고 한다. 1995년에 늑대인간증후군으로 이름이 붙여진 극도의 다모증을 유발하는 돌연변이 유전자가 확인되었다. 발병 사례는 극히 드물어서, 중세 이래 기록된 사례는 50건을 넘지 않는다.
記録に残っているものとしては、ペトルス・ゴンザレス(1537~1618)が最初の例だろう。あまりに毛深い外見から、フランスのアンリ2世の宮廷で見世物として暮らした。ゴンザレスの5人の子は、3人の娘も含めこの症状を受け継いだ。娘たちは『驚異の毛深い姉妹』という本の中でその名を歴史にとどめることになった。
기록에 남아 있는 것으로서는, 페드로 곤잘레스(1537~1618)*가 최초의 사례일 것이다. 너무나도 털이 무성한 외견에서 프랑스의 앙리2세Henri II de France 의 궁에서 구경거리로 살았다. 곤살레스의 다섯 명의 아들과 세 명의 딸을 포함해 이 증상을 이어 받았다. 딸들은 ‘경이로운 털복숭이 자매 The Marvelous Hairy Girls: The Gonzales Sisters and Their World’라는 책에서 그 이름을 역사에 남기게 되었다.
* 기사의 일본어 표기는 /petrus gonzales/로 되어 있습니다만 Petrus Gonzalvus에서 first name을 Pedro Gonzales에서 last name을 하나씩 취하고 있습니다. Gonzales라고 해도 /gonsales/가 옳은 발음입니다. 이하 곤살레스. 한편 그는 카나리아 제도의 Tenerife 출신이라고 합니다 - 옮긴이
기록에 남아 있는 것으로서는, 페드로 곤잘레스(1537~1618)*가 최초의 사례일 것이다. 너무나도 털이 무성한 외견에서 프랑스의 앙리2세Henri II de France 의 궁에서 구경거리로 살았다. 곤살레스의 다섯 명의 아들과 세 명의 딸을 포함해 이 증상을 이어 받았다. 딸들은 ‘경이로운 털복숭이 자매 The Marvelous Hairy Girls: The Gonzales Sisters and Their World’라는 책에서 그 이름을 역사에 남기게 되었다.
* 기사의 일본어 표기는 /petrus gonzales/로 되어 있습니다만 Petrus Gonzalvus에서 first name을 Pedro Gonzales에서 last name을 하나씩 취하고 있습니다. Gonzales라고 해도 /gonsales/가 옳은 발음입니다. 이하 곤살레스. 한편 그는 카나리아 제도의 Tenerife 출신이라고 합니다 - 옮긴이
だが、多毛症がごくまれであることを考えると、1500年から1700年までに3万件にものぼった人狼の目撃例は、この症状だけでは説明できない。
그러나, 다모증이 극히 적다는 것을 생각하면, 1500년부터 1700년까지 3만건에까지 이르는 늑대인간의 목격 사례는 이 증상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그러나, 다모증이 극히 적다는 것을 생각하면, 1500년부터 1700년까지 3만건에까지 이르는 늑대인간의 목격 사례는 이 증상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狂犬病が人狼伝説を生んだのか 광견병이 늑대인간의 전설을 낳은 걸까
小さな子どもを殺して食べると恐れられた人狼を、ヨーロッパを席巻したいくつかの流行病と結び付ける説もある。その一つが狂犬病だ。きわめて致死率の高い疫病で、ウイルスは感染した動物に咬まれることで伝染する。犬がこの病気に冒されると凶暴になり相手に咬みつこうとすることがある。
어린아이를 잡아 먹는다고 무서워하는 늑대인간을 유럽을 석권한 유행병과 결부하는 설도 있다. 그 하나가 광견병이다. 매우 치사율이 높은 역병으로 바이러스는 감염한 동물에 물리면 전염된다. 개가 이 병에 걸리면 흉폭해져서 상대를 무는 일이 있다.
어린아이를 잡아 먹는다고 무서워하는 늑대인간을 유럽을 석권한 유행병과 결부하는 설도 있다. 그 하나가 광견병이다. 매우 치사율이 높은 역병으로 바이러스는 감염한 동물에 물리면 전염된다. 개가 이 병에 걸리면 흉폭해져서 상대를 무는 일이 있다.
18世紀は狂犬病が特に流行した時期だ。例えば、マット・カプランの『モンスターの科学』という本には、1738年、フランスで狂犬病にかかった1頭の狼が70人にかみついたという記述がある。人が狂犬病にかかって正気を失い乱暴にな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憶測が広まり、血に飢えたモンスターの物語を生んだとも考えられる。
18세기는 광견병이 특히 유행한 시기다. 예를 들어, 맷 카플란Matt Kaplan의 ‘몬스터의 과학’이라는 책에는 1738년 프랑스에 광견병에 걸린 한 마리의 늑대가 70명을 물었다는 기술이 있다. 사람이 광견병에 걸려 제정신을 잃고 난폭해지는 건 아닌가 하는 억측이 퍼져 피에 굶주린 몬스터 이야기가 생겨난 것으로 생각된다.
18세기는 광견병이 특히 유행한 시기다. 예를 들어, 맷 카플란Matt Kaplan의 ‘몬스터의 과학’이라는 책에는 1738년 프랑스에 광견병에 걸린 한 마리의 늑대가 70명을 물었다는 기술이 있다. 사람이 광견병에 걸려 제정신을 잃고 난폭해지는 건 아닌가 하는 억측이 퍼져 피에 굶주린 몬스터 이야기가 생겨난 것으로 생각된다.
『科学で解き明かす超常現象 ナショジオが挑む55の謎』(ナショナル ジオグラフィック 別冊、日経ナショナル ジオグラフィック社)
‘과학으로 풀어내는 초현실적 현상 나쇼 지오가 도전하는 55개의 수수께끼’ (내셔널 지오그래픽 별책, 닉케이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
‘과학으로 풀어내는 초현실적 현상 나쇼 지오가 도전하는 55개의 수수께끼’ (내셔널 지오그래픽 별책, 닉케이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
ごくまれではあるが、人狼の話を聞いただけで自分も人狼になると思い込む人もいた。精神医学的には狼化妄想と呼ばれるもの。その患者の一人とされるのがペーター・シュトゥッベという16世紀のドイツの農民だ。シュトゥッベは13人もの人を惨殺し、悪魔がくれた魔法のベルトが自分を狼にしたと訴えたという。
매우 드물게는 있지만, 늑대인간의 이야기를 듣는 것 만으로 자신도 늑대인간이 된다는 생각에 빠져는 사람도 있다. 정신의학적으로는 낭화망상이라고 불리는 것. 그 환자의 한 사람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페터 쉬투베Peter Stube 라는 16세기 독일의 농민이다. 쉬투베는 13명의 사람을 참살하고, 악마가 준 마법 벨트가 자신을 늑대로 만들었다고 호소했다고 한다.
매우 드물게는 있지만, 늑대인간의 이야기를 듣는 것 만으로 자신도 늑대인간이 된다는 생각에 빠져는 사람도 있다. 정신의학적으로는 낭화망상이라고 불리는 것. 그 환자의 한 사람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페터 쉬투베Peter Stube 라는 16세기 독일의 농민이다. 쉬투베는 13명의 사람을 참살하고, 악마가 준 마법 벨트가 자신을 늑대로 만들었다고 호소했다고 한다.
中世ヨーロッパでは、流行病、突然変異遺伝子、精神病などが、広く恐れられた人狼伝説を生んだと言える。人狼伝説は今もなお、映画やドラマ、コミックなど、様々な大衆文化の中に生き続けている。
중세 유럽에서는 돌연변이 유전자, 정신병 등이 널리 공포심을 가진 늑대인간 전설을 낳았다고 한다. 늑대인간은 지금도 영화와 드라마, 코믹 등, 여러 대중문화 가운데에서 계속 태어나고 있다.
중세 유럽에서는 돌연변이 유전자, 정신병 등이 널리 공포심을 가진 늑대인간 전설을 낳았다고 한다. 늑대인간은 지금도 영화와 드라마, 코믹 등, 여러 대중문화 가운데에서 계속 태어나고 있다.
※ ナショナル ジオグラフィック『科学で解き明かす超常現象 ナショジオが挑む55の謎』より一部抜粋して再構成
※ 내셔널 지오그래픽 ‘과학으로 풀어내는 초현실적 현상 나쇼 지오가 도전하는 55개의 수수께끼’에서 일부 발췌하여 재구성
※ 내셔널 지오그래픽 ‘과학으로 풀어내는 초현실적 현상 나쇼 지오가 도전하는 55개의 수수께끼’에서 일부 발췌하여 재구성
日経ナショナル ジオグラフィック社 닉케이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
기사 첫머리의 늑대남자狼男나 인간늑대人狼 둘 다 영어의 werewolf 내지는 그리스어의 lycanthrope를 번역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고대 영어에서 wer는 man이니까 werewolf는 말그대로 wolfman 또는 man-wolf입니다. 또, Lycanthrope
의 lycan/lycos은 늑대 – 역사 속의 인터넷 서치엔진 lycos의 로고는 개였지만 -, thrope은 Vocalbulary
2200에서 공부한 바와 같이 human 따라서 wolf-man입니다. 여기에서 나온 lycanthropy이란 병이 기사 끄트머리에 나오는 살인마 Peter Stubbe 또는 Peter Stumpp가 걸렸다는 낭화망상이나 낭화증, 낭광증이라는 정신분열증인데요, 환자는 자신을 늑대 또는 다른 야수라고 착각을 한답니다. 이 병은 그리스신화에서 신들의 왕 Zeus의 신성을 시험하려고 인육을 권한 Arcadia의 왕 Lycaon를 Zeus가 늑대(원래 왕의 이름이 늑대!)로 변신transformation시키는 저주를 내린 데서 시작되었다고도 하는데요. 구약의 다니엘Daniel 4장에 바빌론을 건설한 왕 네뷰커드네저르(공중정원The hanging garden of Babylon을 만들었다는 Nebuchadnezzar를 우리나라 성경에는 느부갓네살로 부릅니다.)가 예루살렘을 정복해서 유대 성전을 파괴하고 우상을 섬겨서 여호와가 이 병을 그에게 내리는데요, Lycaon의 늑대 형상과 달리 독수리 머리털에 손톱이 새 발톱을 하고 7년간 초원에서 소처럼 풀을 뜯어 먹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병에 대한 과학적 연구로는 1963년 리 일리스Lee Lllis라는 의사가 이 병이 광선과민증과 정신질환을 유발하는 혈액병인 포르피린증porphyria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를 발표하기도 했는데, 한편으로 왜 전설상의 늑대 인간들이 거의 예외 없이 진짜 늑대에 가깝게 묘사되며 그들의 인간적인 모습이 거의 포르피린증 환자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반론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늑대일까요?
늑대라고 하면 ‘영화 늑대와의 춤을’에서 주인공 존 던바John Dunbar를 바라보던 늑대 한 마리가 제일 먼저 생각났습니다. 또, 사람 구경하는 늑대 얘기에서 Herman Hesse의 가장 그의 소설 같지 않은 소설 황야의 이리(또는 늑대)Der Steppenwolf에서도 자신도 자유롭지 못한 속물 세계를 관조하는 주인공 Harry Haller가 자신을 늑대라고 부르던 것도 기억이 납니다. 영화 소설은 모르겠고… 혹시 ‘외로운 늑대’가 먼저 떠오르셨을까요? Lonely wolf가 지금은 테러조직의 명령구조 밖에서 예측과 통제가 불가능한 활동을 벌여 지상의 테러조직보다 더 위험한 테러리스트로 통합니다만, 원래는 90년대 백인우월주의자들이 외로운 늑대lone wolf라고 자칭했다고 합니다. 늑대의 가면을 쓰던 게르만 전사Tiergkrieger의 이미지에서 가져온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유럽에서는 20세기까지도 늑대에 의한 인적 피해가 적지 않았다고 합니다. 늑대는 아이를 잡아먹는 야수로 공포의 대상이었는데요. 이전에 그림 형제 Brüder Grimm가 채록한 바 있습니다만, 샤를 페로Charles Perrault가 정리한 ‘빨간 모자(와 늑대) Le Petit Chaperon rouge’에도 늑대는 사악한 존재입니다. 한편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Sergei Prokofiev의 음악동화 ‘피터와 늑대Петя и волк/petya i volk/’에서는 교활하기는 하지만 어린 피터의 꾀에 사로잡혀 동물원 행의 신세가 되는 허술한 면도 보여줍니다. 우리 전래동화 ‘해님 달님’의 호랑이가? 오누이 = 피터, 떡장수 할머니 = 오리, 늑대 = 호랑이… 이처럼 유럽인에게 늑대가 우리에게 호랑이와 비슷한 존재가 된 건 유럽 전역의 숲에 서식하던 늑대들이 인간들의 주거지와 농지 확장으로 숲이 파괴되면서 서로 생존경쟁의 라이벌이되었기 때문이라고 해석이 있습니다. 미야자키 하야오宮崎駿의 애니메이션 모노케히메もののけ姫(월령공주)에서 들개 신 모로モロの君가 대사가 떠오르시나요?
질문으로 돌아가서, 유럽의 늑대인간은 늑대가 지배하던 유럽이라는 배경 때문에 늑대가 야수의 대명사로 채택된 것이고, 우리나라와 인도에서는 호랑이-인간, 아프리카에서는 하이에나-인간이 그를 대신하게 되었다는 것이 민속학자들의 의견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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