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식품 전문가들의 중국시장 분석입니다
DIAMOND ONLINE 2017.6.16
上海の日本食品最新事情「日本ブランド絶対神話」は健在
샹하이 일본 식품 최신 사정 ‘일본 브랜드 절대 신화’는 건재
샹하이 일본 식품 최신 사정 ‘일본 브랜드 절대 신화’는 건재
샹하이에서 일본 식품 시장을 개척한 찌우꾸앙빠이후어Jiuguanbaihuo. 1983년에 ‘주식회사 소우고SOGO’가 100% 자회사인 백화점을 홍콩에 설립. 2000년 소우고 본사의 파산과 함께 라이후스타이루・인타나쇼나루Life Style International(리푸 꾸어지 그룹)이 사업을 승계. 2004년에 상해 찌우바이九百그룹과 합병해 샹하이 징안쓰Jingansi 점을 설립. 중국에서는 합계 4개 점포를 전개
中国で訪日旅行がトレンドになる中で「日本を体験した中国人」が増えている。そうした状況を受けて、上海の「日本のブランド市場」も大きく変貌を遂げる。“日本式デパ地下”などで上海小売業界にエポックメイキングをもたらし、“日本食の市場”を開拓した「久光百貨」に関わった4人のプレーヤーに、現状と今後の展望について聞いた。(敬称略)
중국에서 일본 여행이 트렌드가 되어가는 가운데 ‘일본을 체험한 중국인’이 늘고 있다. 그런 상황을 받아 들여, 상해의 ‘일본 브랜드 시장’도 큰 변화를 좇는다. “일본식 백화점 지하 매장” 등에서 샹하이 소매업계의 에포크 메이킹epoch making을 가져오고 “일본 식품 시장”을 개척한 “찌우꾸앙빠이후어”에서 열린 4명의 플레이어에게 현상과 향후의 전망에 대해 들어봤다. (경칭 생략)
중국에서 일본 여행이 트렌드가 되어가는 가운데 ‘일본을 체험한 중국인’이 늘고 있다. 그런 상황을 받아 들여, 상해의 ‘일본 브랜드 시장’도 큰 변화를 좇는다. “일본식 백화점 지하 매장” 등에서 샹하이 소매업계의 에포크 메이킹epoch making을 가져오고 “일본 식품 시장”을 개척한 “찌우꾸앙빠이후어”에서 열린 4명의 플레이어에게 현상과 향후의 전망에 대해 들어봤다. (경칭 생략)
流行の最先端に敏感 ブームも一瞬で終わる
유행의 최첨단에 민감한 붐도 일순간에 끝난다.
유행의 최첨단에 민감한 붐도 일순간에 끝난다.
石橋修 上海の最近の変化と言えば、みんなが日本に行くようになったということでしょうね。「日本なんて私は行けない」「日本なんて遠い夢」と思っていた従業員が、今や「日本で何が流行っているの?」と聞いてくるんです。若い人たちは日本人が知らない流行すら知っているんですよ。
이시바시 스스무 샹하이의 최근의 변화라고 하면, 모두가 일본에 갈 듯해졌다고 하는 것이겠죠. ‘일본이란 덴 난 안 가’ ‘일본이란 덴 먼 꿈이야’ 라고 생각했던 종업원이 이제는 ‘일본에서 뭐가 유행인데?’ 라고 물어 오고 있어요. 젊은이들은 일본 사람들도 모르는 유행 조차 알고 있어요.
이시바시 스스무 샹하이의 최근의 변화라고 하면, 모두가 일본에 갈 듯해졌다고 하는 것이겠죠. ‘일본이란 덴 난 안 가’ ‘일본이란 덴 먼 꿈이야’ 라고 생각했던 종업원이 이제는 ‘일본에서 뭐가 유행인데?’ 라고 물어 오고 있어요. 젊은이들은 일본 사람들도 모르는 유행 조차 알고 있어요.
小坂達史 久光百貨は2003年の開店当時、中国には「ないもの」がほとんどでした。開業時は売りたいものも絞らずに始めたくらいです。そのときと比べたら売り場もずいぶん変わりましたね。
코자카 타츠시 찌우꾸앙빠이후어는 2003년 개점 당시, 중국에는 ‘없는 물건’이 대부분이었어요. 개업 시에는 팔고 싶은 물건도 고르지 않고 시작을 한 것 같습니다. 그 때와 비교하면 매장도 상당히 바뀌었네요.
코자카 타츠시 찌우꾸앙빠이후어는 2003년 개점 당시, 중국에는 ‘없는 물건’이 대부분이었어요. 개업 시에는 팔고 싶은 물건도 고르지 않고 시작을 한 것 같습니다. 그 때와 비교하면 매장도 상당히 바뀌었네요.
코사카 타스시 꾸앙싼 SOGO, 홍콩 SOGO를 거쳐 샹하이 찌우꾸앙빠이후어 유한공사에 입사. 퇴직 후, 쳥뚜 이세탄 점등에서 식품 수퍼 설립에 관여했다
리앤 지아하오 홍콩 SOGO 입사 후, 샹하이 찌우꾸앙빠이후어 유한공사에 배속. 퇴사 후, 샹하이시티숍 유한공사에 입사해 오퍼레이션 부분의 COO
이시바시 스스무 2000년부터 샹하이에서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 선어 딜리버리를 개시. 현재, 맥스파워그룹 홍콩, 샹하이 이시바시 수산품유한공사 대표
테지마 타카아키 홍콩 SOGO에 부임, 베이징 SOGO의 설립 등에 관여. 현재는 샹하이 찌우꾸앙빠이허우 유한공사에서 영업부장
手島隆明 そう。当時は寿司・刺身はカテゴリーとして存在しませんでしたね。そもそも、冷たいものを食べないのが中国の文化。地下食品売り場には、サラダ・総菜の「RF1」が出店していますが、サラダなどの生食が売れる時代が来るとは思いもよりませんでした。
테지마 타카아키 그렇지. 당시는 스시・사시미가 카테고리로서 존재하지 않았었죠. 원래 찬 것을 먹지 않는 것이 중국 문화. 지하 식품매장에서는 샐러드・반찬을 파는 ‘RF1’이 출점을 했습니다만, 샐러드 등의 날것이 팔리는 시대가 올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테지마 타카아키 그렇지. 당시는 스시・사시미가 카테고리로서 존재하지 않았었죠. 원래 찬 것을 먹지 않는 것이 중국 문화. 지하 식품매장에서는 샐러드・반찬을 파는 ‘RF1’이 출점을 했습니다만, 샐러드 등의 날것이 팔리는 시대가 올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小坂 それが今では、世界の有名ブランドからラーメン店まである時代。日本の地方では食べられないものすらあるんです。久光百貨が立地する南京西路は、伊勢丹を始めいくつかの有名商業施設がありますが、そこには世界の流行がどんどん入ってきています。
고사카 그게 지금은, 세계의 유명 브랜드로부터 라멘 가게까지도 있는 시대. 일본의 지방에서는 먹을 수 없는 것조차 있어요. 찌우꾸앙빠이후어가 위치하고 있는 난징씨러우는 이세탄Isetan*을 시작으로 몇 개의 유명 상업시설이 있습니다만, 거기에는 세계의 유행이 점점 들어 오고 있어요.
* Isetan은 일본의 대표적인 고급 백화점입니다 – 옮긴이
고사카 그게 지금은, 세계의 유명 브랜드로부터 라멘 가게까지도 있는 시대. 일본의 지방에서는 먹을 수 없는 것조차 있어요. 찌우꾸앙빠이후어가 위치하고 있는 난징씨러우는 이세탄Isetan*을 시작으로 몇 개의 유명 상업시설이 있습니다만, 거기에는 세계의 유행이 점점 들어 오고 있어요.
* Isetan은 일본의 대표적인 고급 백화점입니다 – 옮긴이
練家豪 2003年から上海で食品を扱う仕事をしてきましたが、消費はものすごいスピードで変化していますね。とにかく上海の市場は「新しいもの」を欲しがっている。けれども、どんな人気商品も2~3年でガタンと落ちるのが特徴。事業者たちは「いかに生き残るか」が課題になっています。
리앤 지아하오 2003년부터 샹하이에서 식품을 취급하는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만, 소비는 엄청난 스피드로 변화하고 있어요. 어쨌든 샹하이 시장은 ‘새로운 것’을 갈구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어떤 인기 상품도 2~3년에 덜컹 떨어져 버리는 게 특징. 사업자들은 ‘어떻게 살아 남는가’가 과제가 되었습니다.
리앤 지아하오 2003년부터 샹하이에서 식품을 취급하는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만, 소비는 엄청난 스피드로 변화하고 있어요. 어쨌든 샹하이 시장은 ‘새로운 것’을 갈구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어떤 인기 상품도 2~3년에 덜컹 떨어져 버리는 게 특징. 사업자들은 ‘어떻게 살아 남는가’가 과제가 되었습니다.
小坂 そう。流行は一瞬ですね。今はベークドチーズケーキが人気ですが、一歩先はわかりません。
코사카 그래요. 유행은 일순간이예요. 지금은 베이크트 치즈 케익baked cheese cake이 인기입니다만, 한 걸음 앞은 알 수 없어요.
코사카 그래요. 유행은 일순간이예요. 지금은 베이크트 치즈 케익baked cheese cake이 인기입니다만, 한 걸음 앞은 알 수 없어요.
石橋 その点、「ビアード・パパ」は息が長いですね。店舗を増やし、アイテムも増やして頑張っていますよ。アイテムも季節感を出すなどの工夫がありますよね。
이시바시 그런 점(에서), ‘비어드 파파贝儿多爸爸的泡芙工房*는 (목)숨이 기네요. 점포도 늘이고, 아이템도 늘이면서 분투하고 있어요. 아이템도 계절감을 내는 등의 궁리도 있고요.
* 이 일본 cream puff 체인은 우리나라에도 들어 와 있죠? – 옮긴이
이시바시 그런 점(에서), ‘비어드 파파贝儿多爸爸的泡芙工房*는 (목)숨이 기네요. 점포도 늘이고, 아이템도 늘이면서 분투하고 있어요. 아이템도 계절감을 내는 등의 궁리도 있고요.
* 이 일본 cream puff 체인은 우리나라에도 들어 와 있죠? – 옮긴이
小坂 当時、久光百貨の地下食品売り場には、台湾資本のICHIDO(宜芝多)があるだけでおいしいスイーツがありませんでしたが、今では相当数に増えました。日本ブランドの進出もありますが、撤退もあります。やはりこの国での経営は難しく、上海で素材が揃わないことも影響しています。
코사카 당시, 찌우꾸앙빠이허우의 지하식품매장에는 타이완 자본의 ICHIDO(宜芝多)가 있었을 뿐 맛있는 스위츠가 없었습니다만, 지금에는 상당수로 늘었습니다. 일본 브랜드의 진출도 있습니다만, 철수도 있어요. 역시나 이 나라에서 경영이 어렵고 샹하이에서 소재가 갖추어져 있지 않은 것도 영향이 있습니다.
코사카 당시, 찌우꾸앙빠이허우의 지하식품매장에는 타이완 자본의 ICHIDO(宜芝多)가 있었을 뿐 맛있는 스위츠가 없었습니다만, 지금에는 상당수로 늘었습니다. 일본 브랜드의 진출도 있습니다만, 철수도 있어요. 역시나 이 나라에서 경영이 어렵고 샹하이에서 소재가 갖추어져 있지 않은 것도 영향이 있습니다.
手島 日本人が現場に立っているかどうかも、業績の大きな分かれ目になります。地下食品売り場には山崎製パンが「YAMAZAKI」を出店していますが、好業績で月数千万円を売り上げています。その理由はまさに、日本人総経理自らが現場を監督しているからなんです。軸足がぶれない経営は、生き残りのための重要な条件ですね。
테지마 일본인이 현장에서 서 있는 지 아닌지도 실적의 큰 갈림목이 됩니다. 지하 식품 매장에는 야마자키 제빵이 ‘YAMAZAKI’를 가게을 내고 있습니다만, 좋은 실적으로 한달에 수 천만 엔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분명히 일본인 총경리 자신부터가 현장을 감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축이 흔들리지 않는 경영은 살아 남기 위한 중요한 조건이죠.
테지마 일본인이 현장에서 서 있는 지 아닌지도 실적의 큰 갈림목이 됩니다. 지하 식품 매장에는 야마자키 제빵이 ‘YAMAZAKI’를 가게을 내고 있습니다만, 좋은 실적으로 한달에 수 천만 엔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분명히 일본인 총경리 자신부터가 현장을 감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축이 흔들리지 않는 경영은 살아 남기 위한 중요한 조건이죠.
日本の方が安いことに気づいた上海の消費者
일본 쪽이 싼 것을 알게 된 샹하이의 소비자
일본 쪽이 싼 것을 알게 된 샹하이의 소비자
練 こうした「消費者のスピーディな変化」は「爆買い」にも表れています。あのとき、中国人は夢中になって日本の商品を買いましたが、今は買わなくなりました。日本で買うのは薬ぐらいでしょう。
리앤 이런 ‘소비자의 스피디한 변화’는 ‘싹쓸이 쇼핑’에서 나타나고 있어요. 그 당시, 중국 사람들은 정신을 못 차리고 일본 상품을 샀지만, 지금은 사지 않게 되었어요. 일본에서 사는 건 약 정도겠죠?
리앤 이런 ‘소비자의 스피디한 변화’는 ‘싹쓸이 쇼핑’에서 나타나고 있어요. 그 당시, 중국 사람들은 정신을 못 차리고 일본 상품을 샀지만, 지금은 사지 않게 되었어요. 일본에서 사는 건 약 정도겠죠?
石橋 訪日旅行によって日本の食品に対する認知は各段に進んだけれども、「しんせん館で買うなら日本で買ったほうが安い」と思う消費者も出てきました。「むしろ日本で買える」とも。“訪日旅行で追い風”とは言い切れないですね。
이시바시 일본여행으로 일본 식품에 대한 인지가 현저히 진행되었지만, ‘신센칸에서 사면 일본에서 사는 게 싸다’ 라고 생각하는 소비자도 나오고 있습니다. ‘차라리 일본에서 살 수 있다’ 라고도. “일본여행으로 부는 바람’도 잘라 말을 할 수 없네요.
이시바시 일본여행으로 일본 식품에 대한 인지가 현저히 진행되었지만, ‘신센칸에서 사면 일본에서 사는 게 싸다’ 라고 생각하는 소비자도 나오고 있습니다. ‘차라리 일본에서 살 수 있다’ 라고도. “일본여행으로 부는 바람’도 잘라 말을 할 수 없네요.
練 訪日旅行で日本商品の値段を知ってしまったため、消費者は「中国で高く買わされてきた」ことに気づいてしまったのかもしれません。デパ地下のスイーツ類も贈答品として消費はしても、自分のためには消費しないのが現実ではないでしょうか。
리앤 일본여행에서 일본상품의 가치를 알아버렸기 때문에, 소비자는 ‘중국에서 [비싸게 파는 바람에 억지로] 비싸게 샀다’는 것 알아 차린 것 일 지도 모릅니다. 백화점 지하의 스위츠 류도 답례품으로 소비는 하지만 자신을 위해서는 소비하지 않는 것이 현실이쟎아요.
리앤 일본여행에서 일본상품의 가치를 알아버렸기 때문에, 소비자는 ‘중국에서 [비싸게 파는 바람에 억지로] 비싸게 샀다’는 것 알아 차린 것 일 지도 모릅니다. 백화점 지하의 스위츠 류도 답례품으로 소비는 하지만 자신을 위해서는 소비하지 않는 것이 현실이쟎아요.
石橋 以前は「1個300元」(約3900円、りんごの対中輸出が始まった当初は1元=約13円)という日本産りんごが売り場に並んでいましたが、久光では姿が見えなくなりましたね。
이시바시 전에는 ‘한 개 300위엔’(약 3,900엔, 사과의 대중 수출이 시작된 당초는 1위엔 = 약 13엔)이라는 일본산 사과가 매장에 늘어섰습니다만, 찌우꾸앙에서는 모습을 볼 수 없게 되었네요.
이시바시 전에는 ‘한 개 300위엔’(약 3,900엔, 사과의 대중 수출이 시작된 당초는 1위엔 = 약 13엔)이라는 일본산 사과가 매장에 늘어섰습니다만, 찌우꾸앙에서는 모습을 볼 수 없게 되었네요.
小坂 当時は珍しがられた高級りんごも、すでに価格競争に突入です。
코사카 당시는 진귀하게 생각했던 고급 사과도 이미 가격 경쟁으로 돌입이예요.
코사카 당시는 진귀하게 생각했던 고급 사과도 이미 가격 경쟁으로 돌입이예요.
石橋 一方、“爆買いの功罪”、私はこれを身を以て体験しました。2016年下半期から「魚屋しんせん館・久光店」は売り上げが2割も上昇したんです。中国政府が日本での爆買いを抑えようと、空港での課税強化に乗り出した時期です。日本での買い物を控えた中国人旅行者が売り場に戻ってきたというわけです。
이시바시 한편 ‘싹쓸이 쇼핑의 공과 죄’, 저는 이것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2016년 하반기부터 ‘사카나야・신센칸[사카나야 = 어물전 – 옮긴이] 찌우꾸앙점’은 매출이 두배나 넘게 상승한 거에요. 중국 정부가 일본에서의 싹쓸이 쇼핑을 억제하려고 공항에서의 과세 강화에 들어간 시기입니다. 일본에서의 쇼핑을 기다리던 중국인 여행자들이 매장으로 돌아왔다고 하는 겁니다.
이시바시 한편 ‘싹쓸이 쇼핑의 공과 죄’, 저는 이것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2016년 하반기부터 ‘사카나야・신센칸[사카나야 = 어물전 – 옮긴이] 찌우꾸앙점’은 매출이 두배나 넘게 상승한 거에요. 중국 정부가 일본에서의 싹쓸이 쇼핑을 억제하려고 공항에서의 과세 강화에 들어간 시기입니다. 일본에서의 쇼핑을 기다리던 중국인 여행자들이 매장으로 돌아왔다고 하는 겁니다.
練 旅行先から荷物を持ち帰るのは大変ですしね。中国で今熱いのは越境Eコマース。小売り店で買うより安いのでみんなネット通販に飛びついています。
리앤 여행지에서 물건을 들고 돌아오는 것은 큰일이죠. 중국에서 지금 뜨거운 것은 국경을 넘는 E 커머스. 소매점에서 사는 것 보다 싸기 때문에 모두 인터넷 통판으로 날아 들고 있어요.
리앤 여행지에서 물건을 들고 돌아오는 것은 큰일이죠. 중국에서 지금 뜨거운 것은 국경을 넘는 E 커머스. 소매점에서 사는 것 보다 싸기 때문에 모두 인터넷 통판으로 날아 들고 있어요.
玉石混交のネット通販 リアル店舗への進出も
옥석이 뒤섞인 인터넷 통판, 오프라인 점포로의 진출
옥석이 뒤섞인 인터넷 통판, 오프라인 점포로의 진출
練 シティショップはECサイトでの食品配達業務に本格的に乗り出します。当社は2016年末に天天果園に買収されましたが、「29分でデリバリー」を売りに、今後はネット通販体制を強化していくつもりです。一方で、中国のネット通販もこれからは淘汰の時代に入るでしょう。現在、タオバオやTモールに見るネット通販のプラットフォームがあまりにも増えすぎて、市場は玉石混交です。
리앤 씨티숍은 E C 사이트에서의 식품배달업무에 본격적으로 착수를 했습니다. 우리 회사는 2016년 말에 티엔티엔꾸어위엔天天果園에 매수되었습니다만, ‘29분에 딜리버리’를 팔아 향후는 인터넷 통판체제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중국의 인터넷 판매도 이제부터는 도태의 시대로 들어갈 겁니다. 현재, 타오바오나 T 몰*에서 보는 인터넷 판매 플랫폼이 너무나도 너무 늘어나서 시장은 옥석이 뒤섞여* 있습니다.
* 淘宝网과 Tmall 모두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open market인데 요즘은 출품을 하는 사람도 있을 만큼 우리나라에도 알려져 있죠?
** 우리말에 옥석혼효玉石混淆 라는 단어가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낯설어서… - 옮긴이
리앤 씨티숍은 E C 사이트에서의 식품배달업무에 본격적으로 착수를 했습니다. 우리 회사는 2016년 말에 티엔티엔꾸어위엔天天果園에 매수되었습니다만, ‘29분에 딜리버리’를 팔아 향후는 인터넷 통판체제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중국의 인터넷 판매도 이제부터는 도태의 시대로 들어갈 겁니다. 현재, 타오바오나 T 몰*에서 보는 인터넷 판매 플랫폼이 너무나도 너무 늘어나서 시장은 옥석이 뒤섞여* 있습니다.
* 淘宝网과 Tmall 모두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open market인데 요즘은 출품을 하는 사람도 있을 만큼 우리나라에도 알려져 있죠?
** 우리말에 옥석혼효玉石混淆 라는 단어가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낯설어서… - 옮긴이
샹하이의 씨티숍. 1995년 샹하이 거주 유럽이나 미주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1호점을 오픈. 1999년부터 직영 농장을 개시. 2016년 티엔티엔꾸어위엔에 의한 매수를 계기로 E 커머스와 배송을 강화. 베이징 2개 점포, 샹하이 13개 점포를 전개 중.
石橋 私もネットビジネスに興味があったので、5社をピックアップして調べました。輸入証明書や販売許可書をきちんと提出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ころもあれば、何も要求しないところもあるんです。緩いところは、日本のドラッグストアで買った薬品なんかをそのまま出品できちゃう。私の大好きな京都の「緑寿庵清水」の金平糖は一切ネット販売をしていないはずなのに、なぜか中国のネットで売られている。結局、ルール遵守の事業者は5社のうち2社しかありませんでしたね。
이시바시 저도 인터넷 비즈니스에 흥미가 있어서, 5개사를 픽업해서 조사를 했습니다. 수입 증명서나 판매허가서를 제대로 제출하지 않으면 안되는 곳도 있는 반면,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엄격하지 않은 곳은 일본 드럭 스토어에서 산 약품을 그대로 출품할 수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쿄오토오의 ‘로쿠쥬앙 시미즈’의 별사탕은 일절 인터넷 판매는 하지 않는데도, 웬일인지 중국 인터넷에서 팔리고 있어요. 결국, 룰을 준수하는 사업자는 5개사 가운데 2개사밖에 없었어요.
이시바시 저도 인터넷 비즈니스에 흥미가 있어서, 5개사를 픽업해서 조사를 했습니다. 수입 증명서나 판매허가서를 제대로 제출하지 않으면 안되는 곳도 있는 반면,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엄격하지 않은 곳은 일본 드럭 스토어에서 산 약품을 그대로 출품할 수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쿄오토오의 ‘로쿠쥬앙 시미즈’의 별사탕은 일절 인터넷 판매는 하지 않는데도, 웬일인지 중국 인터넷에서 팔리고 있어요. 결국, 룰을 준수하는 사업자는 5개사 가운데 2개사밖에 없었어요.
練 久光百貨は、上海の小売市場におけるエポックメイキング的な存在ですが、生存の難しさに直面してい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리앤 찌우꾸어빠이후어는 샹하이의 소매시장에 있어 이파크 메이킹epoch-making적인 존재입니다만, 생존의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리앤 찌우꾸어빠이후어는 샹하이의 소매시장에 있어 이파크 메이킹epoch-making적인 존재입니다만, 생존의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手島 久光百貨はリアルな店舗として信用性を何より大切にした取引を行っています。ネット販売とは一線を画していると思います。当然、取引先は精査の対象です。また販売員も健康手帳をつけさせるなど健康管理をしっかり行っています。リアルな店舗の良さは失われません。試食もでき、作り方のレクチャーもでき、他のブランドと比較できるというのはリアルな店舗ならではです。ネット販売が急成長しても、店舗での売り上げには特に影響していません。ネット通販会社の商戦日である11月11日は、店内でも販促活動を行うなど便乗させてもらっています。
테지마 찌우꾸앙빠이후어는 오프라인 매장으로서 신용성을 무엇보다도 중시하는 거래를 하고 있어요. 인터넷 판매라는 건 선을 그었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거래처는 정밀조사 대상입니다. 또한 판매원도 건강 수첩을 지참하게 하는 등 건강 관리을 제대로 하고 있어요. 오프라인 매장의 좋은 점은 잃어버릴 수가 없습니다. 시식도 할 수 있고, 만드는 방식도 체크할 수 있고, 다른 브랜드와 비교할 수 있는 것이 오프라인 매장만의 것인 거죠. 인터넷 판매회사의 전쟁날인 11월 11일*은 하나를 그 가게 안에서도 판촉활동을 하는 등 편승하고 있어요.
* single’s day라고 하는 광군절光棍節Guangunjie를 말하는 듯합니다 – 옮긴이
테지마 찌우꾸앙빠이후어는 오프라인 매장으로서 신용성을 무엇보다도 중시하는 거래를 하고 있어요. 인터넷 판매라는 건 선을 그었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거래처는 정밀조사 대상입니다. 또한 판매원도 건강 수첩을 지참하게 하는 등 건강 관리을 제대로 하고 있어요. 오프라인 매장의 좋은 점은 잃어버릴 수가 없습니다. 시식도 할 수 있고, 만드는 방식도 체크할 수 있고, 다른 브랜드와 비교할 수 있는 것이 오프라인 매장만의 것인 거죠. 인터넷 판매회사의 전쟁날인 11월 11일*은 하나를 그 가게 안에서도 판촉활동을 하는 등 편승하고 있어요.
* single’s day라고 하는 광군절光棍節Guangunjie를 말하는 듯합니다 – 옮긴이
石橋 食料品の購入もリアルな店舗から離れられないはずです。中国で大人気のネット通販プラットフォーム「京東(ジンドン)」も、生鮮だけは販売の対象にしていません。食中毒のリスクまでは管理できないからです。実際、デリバリーにおいて冷凍か常温の配達はできてもチルドはできない。つまり寿司や刺身、作りたての総菜はデリバリーできないんです。
이시바시 식료품의 구매도 오프라인 점포에서 떼낼 수가 없을 거예요. 중국에서 대인기인 인터넷플랫폼 “京東(찡둥)”도, 생선만은 판매 대상으로 하고 있지 않아요. 식중독 리스크까지는 관리할 수가 없으니까요. 실제로, 딜리버리에 있어서 냉동이나 상온 배달은 가능해도 췰드chilled는 불가능해요. 결국 스시나 사시미, 바로 만든 반찬은 딜리버리가 불가능해요.
이시바시 식료품의 구매도 오프라인 점포에서 떼낼 수가 없을 거예요. 중국에서 대인기인 인터넷플랫폼 “京東(찡둥)”도, 생선만은 판매 대상으로 하고 있지 않아요. 식중독 리스크까지는 관리할 수가 없으니까요. 실제로, 딜리버리에 있어서 냉동이나 상온 배달은 가능해도 췰드chilled는 불가능해요. 결국 스시나 사시미, 바로 만든 반찬은 딜리버리가 불가능해요.
練 興味深いのは、アリババが今までとは反対の「オンラインからオフライン」への流れを作ろうとしていることです。上海の中心部に、活魚や寿司も売る「盒馬生鮮(フーマーションシエン)」というリアルな店舗を出店、客が購入したものをデリバリーするしくみを構築しました。チルドの物流対応には自前の物流チームで当たっているようです。
리앤 흥미로운 것은 알리바바가 지금까지와는 반대로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의 흐름을 만들자고 하고 있다는 겁니다. 샹하이의 중심에 활어와 스시도 파는 ‘ 盒馬生鮮(흐마셩씨엔Hemashengxian)’이라는 오프라인 점포를 출점, 손님이 구입한 물건을 딜리버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어요. 췰드 물류 대응에는 자기 비용부담인 물류팀에서 맡고 있는 듯합니다.
리앤 흥미로운 것은 알리바바가 지금까지와는 반대로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의 흐름을 만들자고 하고 있다는 겁니다. 샹하이의 중심에 활어와 스시도 파는 ‘ 盒馬生鮮(흐마셩씨엔Hemashengxian)’이라는 오프라인 점포를 출점, 손님이 구입한 물건을 딜리버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어요. 췰드 물류 대응에는 자기 비용부담인 물류팀에서 맡고 있는 듯합니다.
小坂 上海のネット販売は、もはや顧客争奪戦に入りましたね。アリババが「OtoO」に出るのは、仮想スーパーでは売り上げが伸びないためだと言われています。新たな顧客の掘り起こしとして、今まで顧客として存在しなかった生鮮客をターゲットにしているのでしょう。
코사카 샹하이의 인터넷 판매는 바야흐로 고객 쟁탈전에 들어갔어요. 알리바바가 ‘OtoO’에 나오는 것은 가상 수퍼에서는 매출이 늘어나지 않기 때문이라고 이야기들 하고 있어요. 새로운 고객을 발굴해서 지금까지 고객으로서 존재하지 않던 생선 손님을 타겟으로 하고 있는 것일 겁니다.
코사카 샹하이의 인터넷 판매는 바야흐로 고객 쟁탈전에 들어갔어요. 알리바바가 ‘OtoO’에 나오는 것은 가상 수퍼에서는 매출이 늘어나지 않기 때문이라고 이야기들 하고 있어요. 새로운 고객을 발굴해서 지금까지 고객으로서 존재하지 않던 생선 손님을 타겟으로 하고 있는 것일 겁니다.
練 支払い環境もどんどん変化しています。シティショップの消費の半分はQRコードを読み取る第三者決済で行われています。「銀聯カード」は20%オフを提示するなど、割り引きで利用を促している状況です。
리앤 지불 환경도 점점 변화하고 있습니다. 시티샵 소비의 절반은 QR 코드를 읽어내는 제3자 결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인리엔銀聯Union Pay카드’는 20% OFF를 제시하는 등, 할인으로 이용을 촉진하는 상황입니다.
리앤 지불 환경도 점점 변화하고 있습니다. 시티샵 소비의 절반은 QR 코드를 읽어내는 제3자 결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인리엔銀聯Union Pay카드’는 20% OFF를 제시하는 등, 할인으로 이용을 촉진하는 상황입니다.
爆買いが上海にもたらした「本物志向」への転換
싹쓸이 쇼핑이 샹하이에도 드리운 ‘진품지향’으로의 전환
싹쓸이 쇼핑이 샹하이에도 드리운 ‘진품지향’으로의 전환
石橋 上海では日本食、とりわけ寿司・刺身の消費が今までにない勢いで広がっています。現在、日本食材を扱う「しんせん館」は中国で70店舗を展開していますが、今年は「さかな屋・しんせん館」という業態で30店を出店する予定です。中国ではかつてないほど日本の食への期待が高まっています。これは明らかに “訪日効果”でしょう。
이시바시 샹하이에서는 일식, 특히 스시・사시미 소비가 지금까지는 없었던 기세로 퍼지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 식재를 취급하는 ‘신센칸’은 중국에서 70개 점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만, 금년은 ‘사카나야・신센칸’이라는 업태로 30개 점포를 출점할 예정입니다. 중국에서는 일찍이 없었을 정도로 일본 먹을 거리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건 분명히 “방일訪日효과” 겠죠?
이시바시 샹하이에서는 일식, 특히 스시・사시미 소비가 지금까지는 없었던 기세로 퍼지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 식재를 취급하는 ‘신센칸’은 중국에서 70개 점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만, 금년은 ‘사카나야・신센칸’이라는 업태로 30개 점포를 출점할 예정입니다. 중국에서는 일찍이 없었을 정도로 일본 먹을 거리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건 분명히 “방일訪日효과” 겠죠?
샹하이의 신센칸. 2001년에 샹하이에 개점. 2003년, 찌우꾸앙빠이허우에 임차매장으로 입점. 현재는 Shinsenkan 14개 점포, Sakanaya Shinsenkan 49개 점포, Sousai Daruma Shokudo[반찬 오뚝이 식당 – 옮긴이] 3개 점포 등 합계 70개 점포를 중국 전국에 전개 중
小坂 私が立ち上げをやっている虹橋空港に近いショッピングモール「夏都小鎮」は、日本の食品に馴染みがある層が多いため、商品はもちろん、展開や陳列方法の工夫など新たな提案が求められています。従来は日系の小売業態に日本食部門が入るというパターンが主流でしたが、今ではローカルの小売業態が日本の食を求めています。
고사카 제가 설립을 하고 있는 훙챠오 공항에 가까운 쇼핑몰 ‘夏都小鎮Xiadouxiaozhen’은 일본 식품에 친숙함이 있는 층이 많기 때문에, 상품은 물론, 전개와 진열방법 연구 등 새로운 제안을 찾고 있습니다. 종래에는 일본계 소매업체로 일식 부문이 들어 오는 패턴이 주류였지만, 지금은 로컬 소매업체가 일본의 먹을 거리를 찾고 있습니다.
고사카 제가 설립을 하고 있는 훙챠오 공항에 가까운 쇼핑몰 ‘夏都小鎮Xiadouxiaozhen’은 일본 식품에 친숙함이 있는 층이 많기 때문에, 상품은 물론, 전개와 진열방법 연구 등 새로운 제안을 찾고 있습니다. 종래에는 일본계 소매업체로 일식 부문이 들어 오는 패턴이 주류였지만, 지금은 로컬 소매업체가 일본의 먹을 거리를 찾고 있습니다.
石橋 久光百貨は“化け物店”と呼ばれています。何でも売れる、高くても売れるんです。春節の3日間だけで「魚屋しんせん館・久光店」は2000万円を売り上げました。まぐろの解体ショーをすれば、大トロで1キロ3000元(1元=約16円)の値段がつきます。10センチぐらいのマグロ(100グラム)で5000円、それを500グラム買っていくお客さんがいるんです。日本人にはもはや手が出ません。
이시바시 찌우꾸앙빠이허우는 ‘도깨비가게’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팔리고 비싸도 팔린다는 거죠. 츈지에[春節 = 설날 – 옮긴이] 3일간만으로도 ‘사카나야 신센칸 찌우꾸앙 점’은 2,000만엔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마구로[참치 – 옮긴이] 해체 쇼를 하는가 하면, 오오토로[참치 뱃살 – 옮긴이] 1킬로 3,000위엔(1위엔=약16엔)이란 가격이 붙어있습니다. 10센티 정도의 마구로(100그램)에 5,000엔, 그걸 500그램[이나] 사가는 손님이 있는 거예요. 일본 사람에게는 이제 살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이시바시 찌우꾸앙빠이허우는 ‘도깨비가게’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팔리고 비싸도 팔린다는 거죠. 츈지에[春節 = 설날 – 옮긴이] 3일간만으로도 ‘사카나야 신센칸 찌우꾸앙 점’은 2,000만엔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마구로[참치 – 옮긴이] 해체 쇼를 하는가 하면, 오오토로[참치 뱃살 – 옮긴이] 1킬로 3,000위엔(1위엔=약16엔)이란 가격이 붙어있습니다. 10센티 정도의 마구로(100그램)에 5,000엔, 그걸 500그램[이나] 사가는 손님이 있는 거예요. 일본 사람에게는 이제 살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手島 日本酒も種類、売り上げともに増えています。中国人は「久保田」が大好きですが、輸入禁止対象の新潟県の酒なので仕入れができません。今人気なのが「獺祭」。9000元を超える値段でも仕入れたとたんに完売します。また、梅酒の棚も増えました。ウイスキーの販売量を超えましたね。
테지마 니혼슈우도 종류, 매출 모두 늘고 있어요. 중국 사람들은 ‘쿠보타’를 매우 좋아합니다만, 수입금지대상인 니이가타 현의 술이라서 납품을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인기인 것이 ‘닷사이Dassai*’. 9,000엔을 넘는 가격에도 납품이 되자마자 완판되었습니다. 또, 우메슈우 선반도 늘였습니다. 위스키 판매량을 넘어섰습니다.
* 니혼슈로는 상당히 의외의 지역인 야마구치 현 산으로 2013년엔가 니혼슈 그랑프리에 등극했고, 2015년 오바마 대통령의 방일 만찬 시 건배주로 선택되기도 했습니다. – 옮긴이
테지마 니혼슈우도 종류, 매출 모두 늘고 있어요. 중국 사람들은 ‘쿠보타’를 매우 좋아합니다만, 수입금지대상인 니이가타 현의 술이라서 납품을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인기인 것이 ‘닷사이Dassai*’. 9,000엔을 넘는 가격에도 납품이 되자마자 완판되었습니다. 또, 우메슈우 선반도 늘였습니다. 위스키 판매량을 넘어섰습니다.
* 니혼슈로는 상당히 의외의 지역인 야마구치 현 산으로 2013년엔가 니혼슈 그랑프리에 등극했고, 2015년 오바마 대통령의 방일 만찬 시 건배주로 선택되기도 했습니다. – 옮긴이
石橋 「日本ブランドだから、それでいい」という時代は終わりました。「爆買い」を契機に、中国でも安心・安全を目指す地元生産者が増え、技術もどんどん向上しています。日本の食も競争にさらされています。でも、日本ブランドの絶対神話は崩れません。崩れないどころか、消費者が日本の本物を知るほど、まがい物を排除した「本物志向」の市場ができ上がる。「爆買い」が上海市場にもたらしたのは「本物志向」への転換だと言えるでしょう。
이시바시 ‘일본 브랜드이니까, 그래서 좋아’라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싹쓸이 쇼핑’을 계기로, 중국에서도 안심・안전을 목적으로 하는 토박이 생산자가 늘고 기술도 점점 향상하고 있어요. 일식도 경쟁에 처해 있습니다. 그래도, 일본 브랜드의 절대 신화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무너지기는커녕, 소비자가 일본의 진짜를 알면 알수록, 모조품을 배제한 ‘진품 지향’의 시장이 완성됩니다. ‘싹쓸이 쇼핑’이 샹하이 시장에 가져온 것은 ‘진품 지향’으로의 전환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시바시 ‘일본 브랜드이니까, 그래서 좋아’라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싹쓸이 쇼핑’을 계기로, 중국에서도 안심・안전을 목적으로 하는 토박이 생산자가 늘고 기술도 점점 향상하고 있어요. 일식도 경쟁에 처해 있습니다. 그래도, 일본 브랜드의 절대 신화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무너지기는커녕, 소비자가 일본의 진짜를 알면 알수록, 모조품을 배제한 ‘진품 지향’의 시장이 완성됩니다. ‘싹쓸이 쇼핑’이 샹하이 시장에 가져온 것은 ‘진품 지향’으로의 전환이라고 할 수 있겠죠.
(ジャーナリスト 姫田小夏 져널리스트
히메다 코나츠)
제목은 도발적이고,
길이도 긴데다, 어제의 기사와는 순서도 거꾸로입니다만, 다 읽고 나니 중국 시장의 최근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좋은 기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양두구육羊頭狗肉이 아니라 구두양육狗頭羊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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