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꼴生꼴死!
仕事がデキる男は体型をキープしている
업무를 잘하는 남자는 체형을 유지keep한다
업무를 잘하는 남자는 체형을 유지keep한다
エリートビジネスマンはスーツが似合うよう体型キープ
엘리트 비즈니스맨은 스포츠가 어울릴 정도로 체형을 Keep
엘리트 비즈니스맨은 스포츠가 어울릴 정도로 체형을 Keep
海外の経営者を何人か思い出してみてください。ビル・ゲイツでもティム・クックでも、誰でも構いません。その方々のビジュアルの共通点は何でしょうか。
외국의 경영자를 몇 명 떠올려 보세요. 빌 게이츠거나 팀 쿡이거나 누구든지 상관 없어요. 그 분들 비쥬얼의 공통점은 뭘까요?
외국의 경영자를 몇 명 떠올려 보세요. 빌 게이츠거나 팀 쿡이거나 누구든지 상관 없어요. 그 분들 비쥬얼의 공통점은 뭘까요?
正解は、「体型をキープしていること」です。
정답은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 이죠.
정답은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 이죠.
海外では、グローバル企業でトップに立つような人々はもちろん、エリートビジネスマンでお腹がぶよぶよの人はお見かけしません。忙しいから?いいえ、違います。彼らは忙しい時間をやりくりしてでも、体づくりを怠らないのです。
외국에서는 글로벌 기업의 탑의 자리에 있을 만한 사람들은 물론, 엘리트 비즈니스맨으로 배가 불룩한 사람은 보이지 않아요. 바빠서? 아니오, 아니에요. 그들은 바쁜 시간을 어떻게 해서라도 몸 만들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 거예요.
외국에서는 글로벌 기업의 탑의 자리에 있을 만한 사람들은 물론, 엘리트 비즈니스맨으로 배가 불룩한 사람은 보이지 않아요. 바빠서? 아니오, 아니에요. 그들은 바쁜 시간을 어떻게 해서라도 몸 만들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 거예요.
ニューヨークの街を歩けば、さまざまな格好の人々がいます。スーツのビジネスマンはたくさんいますが、よく見ると、エリートであればあるほど、それに準じた価格帯のスーツを着ているのです。
뉴욕의 거리를 걸으면, 여러 차림새의 사람들이 있어요. 수트 차림의 비즈니스맨은 많지만, 잘 보면, 엘리트이면 엘리트일수록 그에 맞는 가격대의 수트를 입고 있어요.
뉴욕의 거리를 걸으면, 여러 차림새의 사람들이 있어요. 수트 차림의 비즈니스맨은 많지만, 잘 보면, 엘리트이면 엘리트일수록 그에 맞는 가격대의 수트를 입고 있어요.
というのも、ニューヨークでは「収入に応じた値段のスーツを着る」という常識があるからなのです。だからこそ彼らは、本当にファッションに気を遣うわけです。そして、高いスーツを着こなすためにも、それ相応の体型作りを欠かすわけにはいかないのです。
왜냐하면, 뉴욕에서는 ‘수입에 맞는 가격의 수트를 입는다’ 라는 상식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그들은 정말로 패션에 신경을 쓰는 거죠. 그리고, 비싼 수트를 잘 소화하기 위해, 그에 상응하는 체형 만들기를 빼놓을 수 없는 거죠.
왜냐하면, 뉴욕에서는 ‘수입에 맞는 가격의 수트를 입는다’ 라는 상식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그들은 정말로 패션에 신경을 쓰는 거죠. 그리고, 비싼 수트를 잘 소화하기 위해, 그에 상응하는 체형 만들기를 빼놓을 수 없는 거죠.
私は、これまで結婚相談所で数千人の男女を見てきました。それまで身なりには気を遣ってこなかったけれども、お見合いをきっかけに身だしなみやファッションを意識し、変えていくことで、ゴールインした男女もたくさんいます。中身が大事なのはもちろんですが、考えている以上に、人は「見た目」で他人を判断しているものなのです。
저는 지금까지 결혼상담소에서 수 천명의 남녀를 봐 왔어요. 그전까지 옷매에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맞선을 계기로 옷차림이나 패션을 의식해 변화한 모습으로 [맞선 자리에] 나왔기 때문에, 골인을 한 남녀도 많이 있어요. 사람의 속이 중요한 것은 물론입니다만,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사람은 ‘겉모습’으로 남을 판단하고 있는 거죠.
저는 지금까지 결혼상담소에서 수 천명의 남녀를 봐 왔어요. 그전까지 옷매에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맞선을 계기로 옷차림이나 패션을 의식해 변화한 모습으로 [맞선 자리에] 나왔기 때문에, 골인을 한 남녀도 많이 있어요. 사람의 속이 중요한 것은 물론입니다만,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사람은 ‘겉모습’으로 남을 판단하고 있는 거죠.
他人の判断基準は「8割が体型、2割が顔」
타인의 판단기준은 ‘80퍼센트가 체형, 20퍼센트가 얼굴’
타인의 판단기준은 ‘80퍼센트가 체형, 20퍼센트가 얼굴’
人のルックスに対する評価は、これまでの経験から「8割が体型、2割が顔」だと実感しています。どんなに美しくても、年齢を重ねると顔は変わってくるものですが、体型は、努力次第で維持できます。
사람의 룩스looks에 대한 평가는, 지금까지의 경험에서 ‘80%가 체형, 20%가 얼굴’이라는 걸 실감하고 있어요. 아무리 아름다워도, 나이가 쌓이면 얼굴은 변해 가는 것이지만, 체형은 노력하기 나름으로 유지할 수 있어요.
사람의 룩스looks에 대한 평가는, 지금까지의 경험에서 ‘80%가 체형, 20%가 얼굴’이라는 걸 실감하고 있어요. 아무리 아름다워도, 나이가 쌓이면 얼굴은 변해 가는 것이지만, 체형은 노력하기 나름으로 유지할 수 있어요.
体型を維持するためには、健康に気を遣ったり、運動をしたりするわけですが、その「健康さ」は婚活中の女性からは特に評価されます。
체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건강에 신경을 쓰거나, 운동을 하거나 해야 하지만, 그 ‘건강함’은 혼활konkatsu[취업활동就業活動을 줄여서 취활就活shuukatsu이라고 하듯 결혼활동結婚活動을 줄여서 혼활婚活이라고 합니다 – 옮긴이] 중인 여성으로부터 특히 좋은 평가를 받아요.
체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건강에 신경을 쓰거나, 운동을 하거나 해야 하지만, 그 ‘건강함’은 혼활konkatsu[취업활동就業活動을 줄여서 취활就活shuukatsu이라고 하듯 결혼활동結婚活動을 줄여서 혼활婚活이라고 합니다 – 옮긴이] 중인 여성으로부터 특히 좋은 평가를 받아요.
たとえば結婚相談所に来る方は、40代の男性も結構多いのですが、条件のいい女性とすんなり婚約に至るのは、やっぱりスタイルのいい男性です。そうしたことからも、体型がいかに評価されるかがうかがい知れるものです。
예를 들면 결혼상담소에 오는 분은 40대 남성도 상당히 많지만, 조건이 좋은 여성과 매끈하게 약혼에 이르는 것은 역시나 스타일이 좋은 남성이예요. 그런 데서부터도 체형이 얼마나 평가를 받는지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거예요.
예를 들면 결혼상담소에 오는 분은 40대 남성도 상당히 많지만, 조건이 좋은 여성과 매끈하게 약혼에 이르는 것은 역시나 스타일이 좋은 남성이예요. 그런 데서부터도 체형이 얼마나 평가를 받는지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거예요.
「俺は既婚者だから、別にモテなくてもいいんだよ」と思っている人もいるでしょう。しかし、他人から見た目で判断されているのは、婚活中の人だけとは限りません。
‘난 기혼자니까, 별로 [여자에게] 인기 없어도 된다고’ 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도 있겠죠. 그러나, 남들로부터 겉모습으로 판단을 받는 것은 혼활 중인 사람에만 한하지 않아요.
‘난 기혼자니까, 별로 [여자에게] 인기 없어도 된다고’ 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도 있겠죠. 그러나, 남들로부터 겉모습으로 판단을 받는 것은 혼활 중인 사람에만 한하지 않아요.
たるんだお腹で、パンツにプレスの入っていない安っぽいしわしわのスーツを着ている人と会った時、営業先の相手は「ああ、この人、人生終わってるなぁ」などと思っているかもしれません。
처진 배에, 팬츠에 다림질press도 하지 않은 싸구려 같은 구깃구깃한 수트를 입고 있는 사람과 만날 때, 거래처의 상대는 ‘아아, 이 사람, 인생 끝났구만’ 이란 식으로 생각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처진 배에, 팬츠에 다림질press도 하지 않은 싸구려 같은 구깃구깃한 수트를 입고 있는 사람과 만날 때, 거래처의 상대는 ‘아아, 이 사람, 인생 끝났구만’ 이란 식으로 생각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仕事を任せるなら、人生終わった感のある人と、まだまだ現役だと分かる人、どちらが優位でしょうか。他人から「デキる男」と思われることの最短ルートは、じつは“モテ”を意識することなのです。
일을 맡긴다면, 인생이 끝났다는 느낌의 사람과 아직 현역이다라는 걸 알 수 있는 사람, 어느 쪽이 우위일까요? 남들로부터 ‘잘나가는 남자’라고 생각되는 최단 루트는 실은 ‘이성으로부터의 인기’를 의식하는 거예요.
일을 맡긴다면, 인생이 끝났다는 느낌의 사람과 아직 현역이다라는 걸 알 수 있는 사람, 어느 쪽이 우위일까요? 남들로부터 ‘잘나가는 남자’라고 생각되는 최단 루트는 실은 ‘이성으로부터의 인기’를 의식하는 거예요.
見た目を変えることで仕事ができる男と思われ、さらに大きな仕事が舞い込むこともあるでしょう。もっといえば、人生が変わることさえあるのです。
겉모습을 바꾸는 것으로 업무를 잘하는 남자라고 생각되고, 나아가 큰 업무가 날아들어오는 일도 있을 거예요. 좀 더 말하자면, 인생이 바뀌는 일조차 있는 거예요.
겉모습을 바꾸는 것으로 업무를 잘하는 남자라고 생각되고, 나아가 큰 업무가 날아들어오는 일도 있을 거예요. 좀 더 말하자면, 인생이 바뀌는 일조차 있는 거예요.
こんなエピソードがあります。
이런 에피소드가 있어요.
이런 에피소드가 있어요.
私のオフィスに毎月、複合機の点検に来る20代の男性がいました。彼は、どこに行くのも作業服。オフィス内のいろんな作業を手伝ってもらっていたのですが、私のパーティーに呼んだら、そこにも作業服でやってきたので苦言を呈したこともありました。
저희 오피스는 매달, 복합기 점검을 오는 20대 남자가 있었어요. 그는 어디를 가든지 작업복. 오피스 안에서 여러가지 작업을 도와 주고 있었는데, 저의 파티에 부르자, 거기에도 작업복으로 왔길래 쓴 소리를 한 적이 있어요.
저희 오피스는 매달, 복합기 점검을 오는 20대 남자가 있었어요. 그는 어디를 가든지 작업복. 오피스 안에서 여러가지 작업을 도와 주고 있었는데, 저의 파티에 부르자, 거기에도 작업복으로 왔길래 쓴 소리를 한 적이 있어요.
作業着をスーツに替えたらあっという間にデキる男に
작업복을 수트로 갈아 입으면 순식간에 잘나가는 남자로
작업복을 수트로 갈아 입으면 순식간에 잘나가는 남자로
そんな彼にある日、私は「背が高いんだから、かっこよく見えるスーツを着てみたら?」と言ったらしいのです(私自身は覚えていないのですが)。そこで彼は一念発起。自分でスーツをあつらえて、出勤の時などにはスーツを着るようにしてみたのだそうです。
그런 그에게 어느 날, 저는 ‘키가 크니까 멋져 보이는 수트를 입으면 어때요?’ 라고 얘기를 했나 봐요. (저 자신은 기억하지 못하고 있지만) 거기서 그는 작심*. 스스로 수트를 맞춰서, 출근을 하거나 할 때는 수트를 입자고 한 듯해 보였어요.
* 잡념을 버리고 (불도에) 매진한다는 의미의 일념발기라는 단어가 우리말에도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아무래도 낯설어서 ‘작심’으로 옮겼습니다 – 옮긴이
그런 그에게 어느 날, 저는 ‘키가 크니까 멋져 보이는 수트를 입으면 어때요?’ 라고 얘기를 했나 봐요. (저 자신은 기억하지 못하고 있지만) 거기서 그는 작심*. 스스로 수트를 맞춰서, 출근을 하거나 할 때는 수트를 입자고 한 듯해 보였어요.
* 잡념을 버리고 (불도에) 매진한다는 의미의 일념발기라는 단어가 우리말에도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아무래도 낯설어서 ‘작심’으로 옮겼습니다 – 옮긴이
しばらくして、彼は私のところにスーツでやってきて、嬉しそうにこう言いました。
얼마 후, 그는 제가 있는 쪽에 수트 차림으로 다가와서, 즐거운 듯 이렇게 얘길 했어요.
얼마 후, 그는 제가 있는 쪽에 수트 차림으로 다가와서, 즐거운 듯 이렇게 얘길 했어요.
「植草さん、電車で初めて、僕の隣に若い女性が座ったんです!しかもスーツを着てみると、気も引き締まり、背筋が自然と伸びるようになりました。アドバイスをいただきまし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우에쿠사 씨, 전철에서 처음으로 제 근처에 젊은 여자가 앉은 거예요! 그것도 수트를 입고 보니 마음도 긴장되고, 등줄기도 자연이 펴지는 것 같이 되었어요. 어드바이스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에쿠사 씨, 전철에서 처음으로 제 근처에 젊은 여자가 앉은 거예요! 그것도 수트를 입고 보니 마음도 긴장되고, 등줄기도 자연이 펴지는 것 같이 되었어요. 어드바이스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驚きました。彼曰く、作業服だと、若い女性は絶対に隣に座らなかったのだそうです。彼の中身は同じなのですから、見た目が変わっただけ。それだけで周囲の受ける印象は明らかに変わったのです。
놀랐어요. 그의 말이, 작업복이라면 젊은 여성은 절대로 근처에 앉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 같아요. 그의 내용은 똑 같은 것이니까, 겉모습이 바뀐 것뿐. 그것 만으로 주변이 받는 인상은 확실히 바뀐 거예요
놀랐어요. 그의 말이, 작업복이라면 젊은 여성은 절대로 근처에 앉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 같아요. 그의 내용은 똑 같은 것이니까, 겉모습이 바뀐 것뿐. 그것 만으로 주변이 받는 인상은 확실히 바뀐 거예요
彼はそこから仕事も変え、デキる男への一歩を踏み出したのです。
그는 거기서부터 업무도 바뀌고 잘나가는 남자로 한걸음을 뗀 거예요.
그는 거기서부터 업무도 바뀌고 잘나가는 남자로 한걸음을 뗀 거예요.
デキる男に変わることは、決して難しいことではないと私は思っています。そこでこの連載では、次回以降、デキる男になる=モテるためのテクニックを余すところなくお伝えしていきます。
잘나가는 남자로 바뀌는 건, 절대로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연재의 다음 회부터 잘나가는 남자가 되다 = 인기남이 되기 위한 테크닉을 남김없이 전해드릴게요.
잘나가는 남자로 바뀌는 건, 절대로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연재의 다음 회부터 잘나가는 남자가 되다 = 인기남이 되기 위한 테크닉을 남김없이 전해드릴게요.
(結婚相談所マリーミー代表 植草美幸 결혼상담소 Marry Me 대표 우에쿠사 미유키)
우선 실례되는 말씀입니다만, 대표님도 얼굴로 승부할 타입은 아니신 듯… Marry Me의
홈페이지를 보니 아오야마학원青山学院 대학 경영학부 출신으로, 어패럴 업계에 특화된 인력파견회사를 세웠고, 거기서 배양된 ‘짝짓기’ 능력을 살려서, 출신 대학 정문 근처인 오모테산도表参道에 2009년
결혼상담소 Marryme를
차렸는데, 8년간에 걸쳐 연간 2,000쌍에게
어드바이스를 줘서 업계 평균인 15%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약 80%의
성혼율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관점의 차이일까요? 토오쿄오의
사무실에도 캐논의
기사가 한달에
한번 정기
점검과 수리를
왔었는데요. 늘
드레스 셔트와
넥타이, 수트
차림에 소위
007가방을
들고 와서는
저고리를 벗고, 셔트
소매를 걷어붙이고는, 검은
토우너 통을
갈아 끼우는
걸 보고는
매번 왜
작업에 편리한
점퍼 차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또
한편, 스시집에
가면 긴자나
롭본기의 유명
스시집이나 회전스시집이나 생선을
손질하고 스시를
만드는 사람들이
한결 같이
흰색 반팔(!) 저고리나
가게 이름이
새긴 일본
고유의상인 시루시반텐しるしばんてん
또는 합피はっぴ
안에 역시나
흰 반팔
셔트를 받혀
입고 넥타이를
매고 있는
게 부자연스러워 보였습니다. 일본
국회의사당 언덕
아래 나가타쵸우永田町
나 아카사카赤坂
의 고급
튀김집도 마찬가집니다. 겉옷은
몰라도 굳이
넥타이를… 게다가
가끔은 때가
탄 셔트와
넥타이를… 복합기
수리기사에게나 스시
요리사에게나 정장
내지 세미
정장 차림이
위생이나 활동성
측면에서 좋지
않을 텐데요. 일본의
형식주의를 보여주는
게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아무튼 세계적인 명사들은
수트’발’을
위해 체형을
관리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야근과
회식이 많았던
한 주를
되돌아보며, 이번 주말에는 주말
단기 금식이라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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