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6.10 登社拒否気味の朝は、白いYシャツをやめると心が軽くなる 회사에 가기 싫은 아침엔 하얀 와이셔츠를 입지 않으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오늘 아침에도 집을 나서기가 힘드셨던 분들을 위하여!



DIAMOND ONLINE 2017.6.10

登社拒否気味、白Yシャツをやめるとくなる
회사에 가기 싫은 아침엔 하얀 와이셔츠를 입지 않으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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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いシャツをやめると心は軽くなる?(※イメージ写真)
셔츠를 입지 않으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이미지 사진)

 朝目覚めると体が重く、仕事に行くのが辛い。昔から「5月病」という言葉もあるように、連休が明けてから梅雨に入っていくこの季節は、そのような症状でメンタルヘルスの相談に訪れる人が増加します。症状が重ければ、医師や心理カウンセラーなど専門家を訪ねるべきですが、まずは日々当たり前にやっている小さな習慣をやめてみると、驚くほど心が軽くなることがあります。産業カウンセラーで職場のメンタルヘルスの専門家である見波利幸さんによると、良かれと思ってしていることが、いくつも積み重なって大きなストレス源になっている人は少なくないと言います。
아침에 눈을 뜨면 몸이 무겁고, 직장에 나가는게 힘들다. 예전부터 ‘5월병이라는 말도 있는 것처럼, 연휴가 끝나고 장마로 접어드는 계절은 그런 증상으로 멘탈 헬스 상담을 찾는 사람이 증가합니다. 증상이 중하면, 의사나 심리카운셀러 등의 전문가를 찾아야 일입니다만, 우선은 날마다 당연하게 하고 있는 작은 습관을 그만둬 보면, 놀라울 정도로 마음이 가벼워지는 있습니다. 산업 카운슬러* 직장의 멘탈 헬스 전문가인 미나미 토시유키씨에 의하면, 좋아지리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개씩 겹쳐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는 사람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 일본에서는 50 이상의 직장은 산업전문의의 카운슬링이 법제화되어 있습니다 옮긴이

 見波さんは『やめる勇気――「やらねば!」をミニマムにして心を強くする21の習慣』(朝日新聞出版)の中で、仕事に行くのが辛くなったら、まずやめてみてほしい21のことを提案しています。ここでは、その中の一つ、「白いシャツ」をやめてみることについて紹介します。
미나미 씨의 그만둘 용기 – ‘그만 없다면!’ 미니멈으로 해서 마음을 강하게 하는 21가지 습관”(아사히심붕슛판朝日新聞出版) 가운데서, 직장에 가는 힘들어 졌다면, 우선 그만 뒀으면 하는 21가지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가운데서 하나 셔츠 입지 않는 것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私は講演会や研修で人前に立つことが多いので、身だしなみには気を使うようにしています。具体的に言うと、自分の誠実な気持ちを相手に感じ取ってもらえるような服装、あるいは多くの人がその場に相応(ふさわ)しいと感じるような服装を心掛けています。
저는 강연회나 교육으로 사람들 앞에 서는 일이 많아서, 단정한 차림새에는 신경을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자신의 성실한 마음을 상대방이 감지해 있을 듯한 복장, 또는 많은 사람들이 자리에 어울린다고 생각할 듯한 복장에 유의하고 있습니다.

 そうすると選ぶことが多くなるのが白いワイシャツです。相手の期待に応え、自分が納得できるように全力で仕事をしている自分は、白いシャツを着ていることが多いわけです
그렇게 하면 고를 일이 많아 지는 것이 셔츠입니다. 상대의 기분에 맞춰서 자신이 납득할 있도록 전력을 다해 일을 하고 있는 저는 셔츠 입는 일이 많을 만도 하죠.

 ビジネスの現場ではいシャツが印象がいいとわれますがそのことからえると「白いシャツをている自分」くのにとってあるべき自分」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셔츠가 가장 인상이 좋다고 이야기합니다만, 거기서부터 생각하면 셔츠를 입은 자신 많은 사람에게는 그래야 마땅한 모습의 자신같은 아닐까요?

そんな自分でいることについて何の負担もないようなら問題はないのですが、少し気を張った状態で白いシャツを着ているなら、時々それをやめてみるのもいいかもしれません。
그런 자신이라는 것에 대해서 어떤 부담도 없을 같으면 문제는 없겠습니다만, 조금 긴장을 상태로 셔츠를 입고 있다면, 가끔 그걸 그만둬 보는 좋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たとえば、会議や顧客との打ち合わせがない日に、色付きや柄物のシャツを着てみるのです。「絶対白シャツ」というルールは、「あるべき自分」にこだわり続ける、ということにも通じます。そういう固定観念が、知らず知らずのうちに自分を縛り、苦しめてしまっていることがあります。そこで、単に着るシャツを変えるだけでも心の窮屈さが取れて、気持ちが楽になるのです。
예를 들면, 회의나 고객과의 회의가 없는 색깔 있거나 무늬가 있는 셔츠를 입어 보는 겁니다. ‘절대 셔츠라는 룰은 그래야 마땅한 모습의 자신 계속 고집한다는 것으로도 통합니다. 그런 고정관념이 저도 모르는 자신을 얽어 매서, 괴로워하게 되어 버리는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단지 입는 셔츠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답답함이 떨어져 나가고 기분이 즐거워지는 겁니다.

 私の場合、地方で講演や研修を行った後に、ホテルで仕事着のスーツからカジュアルな黒い服や夏なら賑やかな柄のシャツに着替え、サングラスをかけて飲み屋街に繰り出すことがあります。
저의 경우, 지방에서 강연이나 교육을 다음에 호텔에서 업무 복장인 수트를 캐주얼인 검은 옷이나 여름이라면 화려한 무늬의 셔츠로 갈아 입고, 글래스를 쓰고 술집 동네를 찾아나가는 일이 있습니다.

 同行している営業スタッフに「見波さん、その恰好はちょっとまずいですよ。お客さんに偶然会うかもしれませんし……」と言われてしまったこともありますが、私にとっては自分の心のバランスをとるための工夫なのです。
동행 중인 영업 담당staff에게 미나미 , 그런 모습은 좋질 않아요. 손님을 우연히 만날지도 모르고…’ 라는 얘기를 듣게 되는 일도 있습니다만, 제게는 자신의 마음의 밸런스를 얻기 위한 궁리인 겁니다.

 講演や研修に加え、複数の方のカウンセリングを行うことが何日も続くと、どうしても自分が一つの枠にはまってしまうような感覚になります。
강연이나 교육에 더해 여러 사람의 카운슬링을 하는 일이 일이나 계속되면, 어떻게 해도 자신이 하나의 상투적인 일에 빠지는 듯한 감각이 됩니다.

 そんな時は、いつもとは正反対の自分を楽しむようにしています。そうすると自然とバランスが取れてくるのです。
그럴 때는 평상시와는 정반대인 자신을 즐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자연히 밸런스가 얻어지는 겁니다.

 もちろん、黒い服を着て羽目をはずすわけではありませんが、いつもの枠からあえてはみ出すことで、心の均衡を保つことができるのです。
물론, 검은 옷을 입고 흥겨워서 도를 넘어서는 안됩니다. 평상시의 틀에서 감히 벗어나는 것으로, 마음의 균형을 지킬 있는 것입니다.

 みなさんも時々、「いつもの自分ではない自分」になってみてください。
여러분도 가끔, ‘평상시의 자신이 아닌 자신 되어 보세요.

dot.より転載


결론은 셔츠를 입지 말자가 아니라, 셔츠만 입었다면, 그런 날은 뭔가 색다른 시도해 기분을 전환하자는 얘기겠죠. 그런데요, 이른바 파격도 격이 있은 다음에라야 의미가 있는 것이죠. 은커녕 아직 아무 원칙이나 일관성이 없었거나, 혹은 경험도 없는 사람에게 파격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셔츠 이야기가 나온 김에… Y-shirt 혹시나 요즘처럼 넥타이를 매지 않고 단추를 풀면 만들어지는 플래킷placket(단추로 여미는 부분을 우리말로 ()섶이라고 하죠?) 모양이 Y 모양이라서 그런 아니고, 일본사람들이 white shirt 발음하기 쉽게 하려고 와이샤츠 ワイシャツ또는 Yシャツ 부른 데서 만들어진 일제 영어입니다. ‘샤츠 ‘- 복수shirts라서가 아니라 일본어에 /t/라는 발음이 없기 때문에 단수임에도 /tsu/입니다. 아시는 대로 Dress shirt 정확한 영어죠?


한편, 오오사카에서는 드레스 셔트를 카타아샤츠カッターシャツ라고 하는데요, 세탁소에도 Yシャツ만큼이나 カッターシャツ라고 쓰여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카타카나로 쓰는 단어가 영어와는 무관하며, 미즈노Mizuno 전신인 美津濃/mizuno/ 창업자인 미즈노 리하치水野利八 1918 일본어로 이겼다는 뜻인 勝った/katta/ 스포츠용 셔트의 상표명으로 하면서 만들어 것이라고 합니다. 1918년이라면 혹시 1차세계대전에서 일본이 이겼다는 뜻일까요? 그러나 생각에는 미즈노 사장이 화려한 색상의 스포츠용 셔트인 cutter shirt에서 네이밍 아이디어를 가져온 것으로 보입니다.


Mizuno 본사가 (아직도) 오오사카시大阪市 스미노에쿠住之江区 있습니다. 참고로, Mizuno 함께 일본 스포츠 용품 업계의 양대산맥의 다른 하나라고 있는 ASICS 본사가 오오사카와 가까운 코오베神戸 있습니다. 스포츠 산업의 중심은 아직도 칸사이라고 있겠네요. 어떤 사람들은 학생이 입는 카타아샤츠, 회사원이 입는 와이샤츠라고 한다고도 합니다만, 토오쿄오 사람들은 오오사카 사투리関西弁Kansaiben 전혀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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