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5.9 韓国を理解するキーワード 恨の思想、捧げ物に女性、両班 한국을 이해하는 키워드, 한의 사상, 공물 여자, 양반


기사 전체가 날조는 아닙니다만, 3 주간지가 일본사람들을 어떻게 오도하고 있는지 한번 읽어 보시죠.

 

韓国理解するキーワード 恨思想、捧女性、両班
한국을 이해하는 키워드, 한의 사상, 공물 여자, 양반

NEWS ポストセブン POST SEVEN 5/9() 11:00

韓国を理解するキーワード 恨の思想、捧げ物に女性、両班

なぜ韓国はここまで反日的になるのか
한국은 이렇게까지 반일이 되는 걸까?

 日韓関係は緊張の度を増している。近くて遠い国、韓国を理解するためのキーワードを9つ紹介しよう。
한일관계는 긴장의 도를 늘여가고 있다. 가깝고도 나라, 한국을 이해하기 위한 키워드 9개를 소개합니다.

1】儒教中華思想 유교와 중화사상

 紀元前、孔子が体系化した儒教は、いわゆる「四書五経」を重要な経典とする。儒教には上下関係の秩序を重んじる考え方があり、“中国が世界の中心である”と考える中華思想とあいまって、「中国が最も優れていて、隣国である韓国がそれに続き、より辺境に位置する日本は野蛮だ」という“上下関係”の考えが広がった。
기원전, 공자가 체계화한 유교는 소위 사서오경 중요한 경전으로 한다. 유교에는 상하관계의 질서를 중시하는 사고방식이 있어,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다라고 생각하는 중화사상과 맞아 떨어지고, ‘중국이 가장 우수하고, 이웃나라인 한국은 다음이며, 더욱 변경에 위치한 일본은 야만이다라는 상하관계 사고가 퍼져있다.

2】恨(ハン思想 한의 사상

 韓国人特有の思想様式の一つとされる。日本語の「恨み」の意味だけではなく、自らが憧れる(あるいは、あるべきと考える)姿になれないという無念さや嫉妬、そうした状況を解消したいという願望などを含む感情を指す。
한국인 특유의 사고양식의 하나라고 한다. 일본어의 우라미* 의미만이 아니고, 스스로 동경하는 (또는 그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모습이 없다는 원통함(분함) 질투, 그런 상황을 해소하고 싶은 원망(바램) 포함하는 감정을 가리킨다.
* 같은 한자입니다만, 일본어에서는 단순히 원한이나 앙심 정도를 뜻합니다 옮긴이

3】三跪九叩頭(さんききゅうこうとう)の礼 삼궤구고두의

 李氏朝鮮では、中国の勅使をこの方法で迎えた。跪き、額を3回地面につけて礼をしたあと起立する動作を3度繰り返す。
조선에는 중국의 칙사를 이런 방법으로 맞이했다. 무릎을 꿇고 머리를 세번 지면에 닿게 인사한 기립하는 동작을 세번 반복한다.

4】捧には「女性」공물 가운데에는 여자

 高麗時代後期から李氏朝鮮時代には、多くの女性を中国に貢いだ。貢女(コンニョ)と呼ばれる。娘が貢女の候補になった際には、娘の顔に傷をつけたり出家させたりして連行されるのを避けようとした親もいた。
고려시대 후기부터 조선시대까지는 많은 여성을 중국에 바쳤다. 공녀라고 불렸다. 딸이 공여 후보가 되었을 때는, 딸의 얼굴에 상처를 입히거나 출가시키거나 해서 연행되는 것을 피하고자 했던 부모도 있다.

5】事大主義 사대주의

「大に事(つか)える」こと、すなわち、強い国や強い勢力に従うことを指す。小国が生き残るための知恵とも考えられるが、〈はっきりした自分の主義、定見がなく、ただ勢力の強いものにつき従っていく〉(日本国語大辞典)から、時に外交などにおいて政策が一貫しないことがある。
대를 모신다 , 강한 국가와 강한 세력에 따르는 것을 가리킨다. 소국이 살아남기 위한 지혜 라고도 생각할 있지만, ‘분명한 자신의 주장, 정해진 견해가 없이, 단지 세력이 강한 자에게 따라 붙어 가는 ’(일본국어사전)에서부터, 때로는 외교 등에 있어 정책이 일관되지 않을 때가 있다.

6】両班(ヤンバン)양반

 李氏朝鮮時代は、「両班」「中人」「常人」「賤民」という差別的な身分制度があった。両班は特権的な支配階級で、官僚機構を作った。また両班は労働を蔑視し、「箸、本より重い物は持たない」とも言われた。
조선시대에는 양반’ ‘중인’ ‘상인’ ‘천민이라는 차별적인 신분제도가 있었다. 양반은 특권적인 지배계급으로 관료기구를 만들었다. 또한 양반은 노동을 천시하고, ‘젓가락, 보다 무거운 물건은 들지않는다고도 했다.

7】コムド 검도

 剣道に似た防具を使うスポーツ。日本の剣道の起源はコムドであると主張する韓国のコムド団体は多い。しかし、日本の剣道団体はそれを否定する見解を発表。「剣道は武士の生活の中から生まれた日本独特の文化である」とされる。実際に、剣道で着用する袴は江戸時代にできたもので、侍の精神性を形にした腰板がつけられている。
켄도우kendou 닮은 호구를 사용하는 스포츠. 일본의 켄도우의 기원 검도에 있다고 주장하는 한국의 검도 단체가 많다. 그러나 일본 검도 단체는 이를 부정하는 견해를 발표. ‘켄도우와 무사의 생활 속에서 태어난 일본 특유의 문화다라고 한다. 실제로, 켄도우에 착용하는 하카마* 에도시대에 나온 것으로, 사무라이 정신을 틀로 코시이타가 붙어있다.
* hakama 겉에 입는 일본의 주름 바지입니다. 한편, 아래의 腰板koshiita 하카마의 등쪽에 허리띠 위로 올라와 있는 부분으로 글자를 자수로 넣기도 합니다 옮긴이

8アトランタの慰安婦像 아틀랜타 위안부 동상

 米ジョージア州アトランタにある公民権・人権センターの敷地内に慰安婦像を設置する計画が進められていた。しかし、現地の日本人らが働きかけ、この3月、同センターは慰安婦像設置を許可しないことを決定した。
미국 죠지아주 아틀랜타에 있는 시민권 인권센터 안에 위안부상을 설치하는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현지의 일본인들이 움직여서 올해 3 센터는 위안부 동상 설치를 허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9】抗日連合会 항일연합회

 正式名称は「世界抗日戦争史実維護連合会」。中国系アメリカ人の活動家らによって設立され、中国共産党とのつながりが深い。07年、米下院の慰安婦問題決議採択で、中心的な役割を果たした。
정식명칭은 세계항일전쟁사실유호연합회’. 중국계 미국인 활동가들에 의해 설립되어 중국공산당과의 연계가 깊다. 2007 미국 하원의 위안부문제결의 채택으로 중심적인 역할을 보였다.

SAPIO 20176月号

 

몇가지라도 동의하십니까? 1. 중화사상, 2. , 3. 삼궤구고두, 4. 공녀, 6. 양반은 비교적 객관적 아닐까 합니다.

1. 중화사상과 유학의 관계와 관련해서, 질서를 중시하는 성리학이 미미하고 양명학이 우세한 일본에서는 서점에 가도 사서삼경은 합쳐도 권도 되지 못합니다. 대신, 노자, 장자와 채근담이 각각 수십 권입니다. 아마도 양명학과 노장사상의의 선학禪學 성격이 선종禪宗 중심의 일본 불교와 맞아 떨어진 듯합니다. 3. 삼궤구고두의 叩頭 영어 단어 kowtow 어원인 다들 아시죠? 중국에 가서는 서양인들도 고두로 예를 표했다는 얘기아닐까요? 아울러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의 얼굴에 칼자국을 남기며 공녀공출에 저항했던 조상님과 비교하면 위안부 공출 대항해서 우리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은 어떤 저항을 했었는지 궁금합니다.

5. 사대주의의 설명은 1. 중화사상과 서로 모순이죠? 원칙이 없이 힘이 있는 자만을 좇았다고 한다면 17세기에 들어 강성한 청을 사대하지 않고 성리학적 명분에 끌려 명나라를 모시다가 조선에 대해 그다지 적개심도 없는 자들에게 번이나 침략을 받았고, 결국은 임금이 이마에서 피가 나도록 오랑캐에게 삼궤구고두를 하게 됐는지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7. 검도 vs kendo 기사의 주장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우리나라 검술이 일본에 전해졌고 시대의 변화에 따라 스포츠화(검도)하여 역수입되었다고 칼잡이 일부는 주장합니다. 신라의 본국검本國劍 열도로 건너갔다는 얘기가 되나요? 같은 이야기의 judo version 어릴 적에 유도 사범에게 들은 기억이 나네요. 국제검도연맹 소속으로 kendo 지향하면서도 화랑의 검술을 이어받았다고 하고, 대한검도회Korea Kumdo Association 해방 경찰을 중심으로 설립되었지만 (검도가 경찰 중심인 것은 일본도 마찬가집니다.) 한편으로는 구한말에 치안을 목적으로 경찰에 검술이 도입되었다고도 이야기하고 있어 뭔가 개운치 않습니다. 어쨌든 그런 역사적 배경에서 kendo 따라야하는 국제관례 대신 kumdo 쓰는 것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합니다. 스스로 우리나라 검술을 한다고 주장하는 해동검도에게도 비난을 받는 부분입니다. 항상 한편 kendo 하는 곳은 메이저인 대한검도회 외에 마이너인 대한검도협회도 있습니다. 재일교포로 대한검도회 일을 하던 선수 출신 선배의 이야기입니다.

8. ‘위안부상 여기다가 끼워 넣었는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일본에서는 소녀상을 위안부상이라고 합니다. 위안부가 소녀였는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습니다만... 그리고 우리말도 아닌 정체불명의 9.세계항일전쟁사실유연합회는 굳이 쓰고 싶었다면 8. 위안부상과 항목으로 했어야 사항이 아닌가 합니다.

SAPIO라는 2.5 시사주간지의 기사를 같은 출판사인 小学館 또다른 3 주간지 NEWS POSTSEVEN 온라인이 인용한 글입니다. 쇼우각칸은 1922 회사의 이름 그대로 초등학생용 교육 서적 출판사로 출발했는데요, 오락 부분을 떼내 集英社Shueisha (소년 점프shonen jump 펴내는 회사도 아직 막강합니다) 분사시켰지만, 2차대전 종전 후에는 오락물에 진출해서 2000년대 중반 한때는 업계의 절대 강자 講談社Koudansha 젖히고 왕좌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잡지 부문은 학습지를 포함하면 100개가 조금 넘는데요, 가운데는 Sarai, DIME 정도의 고급 소비-정보지를 제외하고는한편 만화는 수도 없어서, 웬만한 서점에는 코우단샤와 함께 별도 코너가 있을 정도입니다. 小学館文庫 아주 드물게 히트작을 냅니다만, 문학성은 글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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