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5.11 ゴルフで使われる 和製英語 골프에서 사용되는 일제 영어


우선 졸역이오나, 감히 존경하옵는 프로님께 바칩니다.

한참 골프 시즌인데요. 겨레의 스승 세종대왕 탄신일이기도 오늘이 몇일 신문에 보니 한국골프장협회가 작년부터 지정한 골프의 날이랍니다. 가볍게 읽어 보시죠.

 

ゴルフで使われる 和製英語
골프에서 사용되는 일제 영어

http://www.mamejiten.com/golf/dev/044.htm

はじめに 글머리

ゴルフが 日本に紹介されて 百年以上が 経過した 今日、日本人の間に ゴルフは 広く 浸透した。そして この間に 日本独自のゴルフ文化が醸成されたが、中でも 興味深いのは 所謂 和製英語の ゴルフ用語や 英語をベースにした 造語などが生まれ 使われるようになったことである。
골프가 일본에 소개된 100 이상이 경과한 지금, 일본인들 사이에 골프는 널리 침투했다. 그리고 사이에 일본의 독자 골프 문화가 조성되었지만, 가운데서도 흥미진진한 것은 소위 일제* 영어 골프 용어와 영어를 베이스로 조어 등이 태어나고 쓰이게 것이다.
* 和菓子, 和食, 和英辞書 등에서도 있는 일본이 스스로를 높여서 부르는 호칭입니다. 한편 우리가 일본을 낮춰 부를 사용하는 발음은 /wa/ 같은데 일본사람들은 같은 것으로 취급합니다 옮긴이

英語のままの ゴルフ用語 영어 그대로인 골프 용어

オリジナルの英語が分かり難い ゴルフ用語の中には 日本語に訳された 所謂 訳語もあるが ゴルフでは オリジナルの英単語や フレーズが そのまま ゴルフ用語として 使われることが多くなった。つまり、パー (par) や バーディー (birdie)、ティー ショット (tee shot) などの言葉で 野球のストライク、ボールなどと 一緒だが、そもそも ベースボール (baseball) に対する「野球」のような訳語が ゴルフ (golf) という言葉にはない。
오리지널 영어를 알기 어려운 골프 용어 가운데서는 일본어로 번역된 소위 ()역어도 있지만 골프에서는 오리지널 영어 단어와 프레이즈phrase 그대로 골프 용어로 쓰이는 것이 많아졌다. 결국, /pa-/(par) 버디/ba-di-/(birdie), 티샷/ti-shotto/ (tee shot) 같은 말들로 야구의 스트라이크, 등과 같지만, 원래 베이스볼(baseball) 대한 야구 같은 번역어가 골프(golf)라는 말에는 없다.

訳語のない ゴルフ用語は 少なくないが、その中には 初めて聞いた時に 何のことだか さっぱり分からない(なのに 訳されてない)難しい言葉もある。スルー・ザ・グリーン (through the green) や ルースインペディメント (loose impediment) などといった言葉だが、そうした言葉は 分かり難いが 用語的には 日本語には 訳されなかった訳だ。どちらの言葉の意味も 良く知っている人は ゴルフを熟知した ゴルファーに 違いないだろう。(正しい意味を知りたい人は ゴルフ用語辞典から 当該用語の意味を チェック。
번역어가 없는 골프 용어는 많지않지만, 가운데는 처음 들어봤을 ,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없는 (그런데도 번역되지 않은) 어려운 말도 있다. 스루 그린/suru za guri-n/ (through the green)이나 루스 임페디먼트/rusu inpedimento/(loose impediment) 같은 말인데, 그런 말은 알기 어렵지만 용어적으로는 일본어로는 번역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의미를 아는 사람은 골프를 숙지한 골퍼에 틀림없을 것이다.(올바른 의미를 알고 싶은 사람은 골프용어사전에서 해당 용어의 의미를 체크)
[
ゴルフ用語辞典 해당 항목]






スルー・ザ・グリーン(Through the green

ティーグラウンド、グリーン、ハザード(バンカー、池など)を除いたプレーのできる全ての箇所という意味。つまり、ローカル・ルールでスルー・ザ・グリーン 6インチプレースありと言ったら、グリーン上とハザード内のボール以外は 6インチ以内であれば ボールを動かしてライを改善してプレーして良いということ。
티잉 그라운드, 그린, 해저드(벙커, 연못 ) 플레이를 하는 모든 장소라는 의미. 결국 로컬 룰로 스루 그린 로쿠 인치 프레이스/suru za guri-n roku inch puresu/ through the green 6 inch place 있음 이라고 하면, 그린 위와 해저드 안의 이외에는 6인치 이내라면 볼을 움직여 라이lie 개선해도 좋다는 .



ルース インペディメント(Loose impediments

コースにある小石、落ち葉、小枝、虫、糞などで地面に埋まっていないもののこと。これらは、ハザードの場合は別にして、取り除いてプレーすることが出来る。かつて、タイガーが ギャラリーの力を借りて 大きな石を動かしたが、それが ルース インペディメントであったかどうかという話は有名。

코스에 있는 작은 , 낙엽, 잔가지, 벌레, 등으로 지면에 묻혀 있지 않은 . 그러므로 해저드의 경우는 별도로 하고, 들어서 제거하고 플레이할 있다. 아울러, 타이거(우즈) 갤러리의 힘을 빌어 커다란 돌을 움직였지만, 그게 루스 임페디먼트였는지 아니었는지는 유명.



 

日本語された ゴルフ用語 일본어로 번역된 골프 용어

英語のままでは 分かり難い用語の中には 勿論 日本語に訳され その日本語が ゴルフ用語として 広く使われるようになったものもある。例えば、obstruction という言葉は 日本語で「障害物」、outside agency は「局外者」、provisional ball は「暫定球」などと訳されており、多くの ゴルファーは 英語のゴルフ用語ではなく その日本語の ゴルフ用語を使っている。当然ながら、英語、日本語の用語が 併存するものもあるが(例えば、ロストボールと 紛失球など)基本的に 日本語の方が分かり易いものは 日本語に、そして、響きの良い英語で 分かり易いものは そのままになったようだ。
영어 그대로는 알기 어려운 용어 가운데는 물론 일본어로 번역되어 일본어가 골프용어로서 널리 쓰이게 것도 있다. 예를 들면, obstruction이라는 말은 일본어로 장애물shougaibutsu’, outside agency 국외자kyokugaisha’, provisional ball 잠정구zanteikyuu’ 등으로 번역되어 있고, 많은 골퍼는 영어 골프 용어가 아닌 일본어 골프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당연하지만, 영어, 일본어 용어가 병존하는 것도 있지만 (예를 들면, 로스트 볼과 분실구funshitsukyuu ) 기본적으로 일본어 쪽이 알기 쉬운 것은 일본어로, 그리고 울림이 좋은 영어로 알기 쉬운 것은 그대로가 듯하다.

因みに、テレビの解説者の多くは ツー (2) アンダー、ファイブ (5) アンダー、テン (10) アンダーなどと言うものの それ以上になると 十二 (12) アンダー、二十 (20) アンダー のように 言い難い英語は 日本語にして 英語と併用するのが 常套手段のようだ。クワドラプル・ボギー以上を 英語で言う人が居ないのは その言葉を知らないのが 理由の場合が多いだろうが、トウェルブは 知っているのに 言わないのが 日本人のメンタリティーなのだろうか。
덧붙여, 텔레비전 해설자의 다수는 /tsu-/(2) 언더/anda-/, 파이브/huaibu/(5) 언더, /ten/(10) 언더와 같이 말하면서도 이상이 되면 십이/juuni/(12) 언더, 이십/nijuu/(20) 언더와 같이 말하기 어려운 영어는 일본어로해서 영어와 병용하는 것이 상투수단인 같다. 쿼드러플 보기quadruple bogey 이상을 영어로 말하는 사람이 없는 것은 말을 모르는 것이 이유인 경우도 많은 듯하지만, 트웰브twelve 알고 있는데도 말하지 않는 것이 일본인의 멘탈리티인 걸까?

発音になった ゴルフ用語 발음이 이상해진 골프 용어


英語を カタカナ表記するのが普通の日本では "McDonald's" が マクドナルドになり、それが ネイティブ・スピーカーに通じないのは ご存知の通りだが、ゴルフ用語でも 日本独特のカタカナ読みで ネイティブには 通じないものが 幾つか生まれた。ディボット (divot) や レイキ (rake) などが そうした例であるが、divot の発音は ほとんど ディビッ.. で、rake は レイキではなく レイクが 正しい英語の読み方になる。
영어를 카타카나로 표기하는 보통의 일본에서는 “McDonald’s”マクドナルドmakudonarudo 되고, 그게 네이티브 스피커에게 통하지 않는 것은 아시는 대로이지만, 골프용어에서도 일본의 독특한 카타카나 읽기로 네이티브에게는 통하지 않는 것이 인가 생겨났다. ディボット/dibotto/(divot) レイキ/reiki/(rake)등이 그런 예이지만, divot 발음은 거의 디빗으로 rake reiki 아니라 reik 맞는 영어 읽기 방법이 된다.

ところで、多くの日本人は R L の発音が上手く出来ないが、それを意識するあまり 舌を巻いて おかしな発音になってしまう人も 少なからず 居るようだ。変に 巻き舌になると R なのか L なのか 区別がつかなくなり 全く聞き取れなくなる。Lake Rake の発音の違いをマスターするには 理屈で考えるのではなく 両方をの発音を 何度も聞いて 真似てみることである。
그런데, 많은 일본인은 R L 발음을 잘하지는 못하지만, 그것을 의식한 나머지 혀를 굴려서 괴상한 발음이 되어버리는 사람도 적지 않게 있는 듯하다. 이상하게 굴린 혀가 되면 R인지 R인지 구별이 되지 않게 되고 전혀 알아 들을 없게 된다 Lake Rake 발음의 차이를 마스터하기 위해서는 이론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양쪽의 발음을 번이나 듣고서 흉내내 보는 것이다.

ゴルフで使われる 和製英語 골프에서 쓰이는 일제 영어

そして、興味深い事実に 日本人の発明した英語表現 所謂 和製英語が 生まれたことがある。そうした和製英語は 通常 英語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中で使っても 通じない言葉だが 大変 的を射たものが多く、便利な表現であることは 間違いない。例えば、パーオンニアピンドラコンといった言葉である。また、ショート ホール、ミドル ホール、ロング ホールといった言い方や フックラインスライスライン、さらには アゲインストフォローなどの言い方もある。本来、英語圏の国では 使われない和製英語であるが、日本人にとっては 便利で 的を射たものだ。
그리고, 흥미진진한 사실로 일본인이 발명한 영어표현 소위 일제 영어가 태어났다는 것이다. 그런 일제 영어는 통상의 영어 커뮤니케이션 중에 써도 통하지 않는 말이지만 매우 의도에 맞는 것이 많고, 편리한 표현인 것은 틀림이 없다. 예를 들어 , 니어 /nia pin/, 드라콘/dorakon/ 이란 말이다. 또한 /shotto horu/, 미들 /midoru horu/, /rongu horu/이란 말과 라인/fukku rain/, 슬라이스 라인/suraisu rain/, 나아가 어게인스트/ageinsuto/, 팔로우/forou/ 라고 말하는 분도 있다. 원래 영어권의 나라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일제 영어이지만, 일본인으로서는 편리하게 의도에 맞는 것들이다.

また、アゲインストの状態を アゲてると言ってみたり、フォローの風が吹いていれば フォロってるなどと言うのも 良く考え付いたものだと 感心させられる 面白い 言い方である。ダフ (Duff) るという言い方も 同様の発想から生まれた言い方だ。
또한, 어게인스트인 상태를 アゲてるageteru아게한다라고 말하거나. 팔로우 바람이 불면 フォロってる/forotteru/라고 하는 것도 생각해냈다고 감탄할 정도로 재미있는 말투다. ダフdafu(Duff) ru라는 말투도 같은 발상에서 태어난 말투다.




和製英語

解説(本来の英語)

ディボット /dibotto/ (Divot)

発音しく 발음이 현저히 다르다

レイキ /reiki/ (Rake)

発音が著しく違う 발음이 현저히 다르다

パーオン /pa-on/

Green In Regulation (GIR)

ニアピン /niapin

Greenie, KP

ドラコン /dorakon/

The Longest Drive

オーバー ドライブ /o-ba- doraibu/

Out drive

ショート ホール /sho-to ho-ru/

Par 3

ミドル ホール /midoru ho-ru/

Par 4

ロング ホール /rongu ho-ru/

Par 5

フック ライン /fukku rain/

Break (Right to) Left

スライス ライン /suraisu rain/

Break (Left to) Right

アゲインスト /agensuto/

Headwind (into the wind)

フォロー /foro-/

Tailwind (with the wind)

ダフ (Duff) /dafuru/

Fat (hit fat, fat shot, duffed shot)

トップ (Top) /toppu/

Topped Shot, Thin Shot

ガード バンカー /ga-do banka-/

Greenside Bunker

クロス バンカー /kurosu banka-/

Fairway Bunker

ピッチング・サンド /picchingusando/

Gap Wedge

シングル /singuru/

Single Digit Handicapper

じる それとも じない 통하거나 또는 통하지 않는다

上の表は そうした和製英語 もしくは それに順じた ゴルフ用語を纏めたものだが、文脈や使い方によっては それが ある程度 通じることもあるだろうが、これらの和製英語と言えるゴルフ用語は ネイティブ・スピーカーとの英会話の中で 使うのは 避けるべき言葉である。通常は 理解されずに 首を捻られてしまうのが 落ちである。但し、カタカナ英語や 和製英語は 一種の日本語だから 英語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で使っても 基本的には 通じない言葉だが、日本人に対して使う限り、間違った表現や言葉ということではない。
위의 표는 그런 일제 영어 또는 그에 따른 골프 용어를 정리해 놓은 것이지만, 문맥과 쓰는 방법에 따라서는 그게 어느 정도 통하는 것도 있겠지만, 이런 일제 영어라고 하는 골프 용어는 네이티브 스피커와의 영어회화 중에 쓰는 것은 피해야 말들이다. 통상은 이해하지 못하고 머리를 갸우뚱거릴 것이 뻔하다. 그러나, 카타카나 영어와 일제 영어는 일종의 일본어이므로 영어 커뮤니케이션에 써도 기본적으로는 통하지 않는 말들이지만, 일본인을 대상으로 쓰는 한해서, 틀린 표현이나 말이라고 하는 아니다.

しかし、例えば ニアピンをしますかと言うつもりで "Care for near-pins on short holes?" などと言っても 欧米人には 何を言っているのか さっぱり 分からないという状況になる。二アピンは 英語で greenie または closest to the pinKP と略されることも)と言うのが正しいし、ショートホールは 距離の短いホールという意味になるから "Care for greenies on par 3s?" などと言わなければ 通じないだろう。洋の東西を問わず、握りは盛んだが、欧米では ニアピン (greenies)、バーディー (birdies)、砂一 (sand saves) など(総称して garbage)を出すと 賭けのポイント (dots) が稼げるルールで $1$5/ポイントで プレーしているグループも 少なくない。因みに、パーオンは green in regulation (GIR) で、ガール(スラング)などと言われることもあるが、greenie という言葉が パーオンの意味で使われることもある。
그러나 예를 들어 니어 해요? 라고 말할 요량으로 “Care for near-ins on short holes?”라고 말해도 유럽이나 미국사람들에게는 말하는 지를 분명하게 없다는 상황이 된다. 니어 핀은 영어로 greenie 또는 closest to the pin(KP라고 줄이기도) 라고 말하는 것이 맞고, 홀은 거리가 짧은 홀이라는 의미가 되므로 “Care for greenies on Par 3s?”처럼 말하지 않으면, 통하지 않을 것이다. 동서양을 불문하고, 내기 골프[하지만 일본 골프장에서 문자 그대로 정말로 돈을 손에 쥐고(握りnigiri) 내기를 했다는 퇴장의 수모를 당할 수도 있으므로 절대로 주의 하시기를… - 역자] 성행하지만 유럽과 미주에서는 니어 (greenie), 버디(birdies), 모래-(sand saves) (통칭해서 garbage) 내면 내기 포인트(dots) 올라가는 룰에 $1$5/포인트로 플레이하는 그룹도 적지 않다. 아울러, 온은 green in regulation(GIR) gir(슬랭) 이라고 하는 적도 있지만, greenie라는 말이 온의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ところで、ダフった とか トップした などと言うが、それぞれ duff top という英語をベースに 日本語(造語)化した言葉である。どちらの単語も 正しく使えば 通じるので 和製英語とは言えないが、使い方によっては 通じない 可能性のある言葉である。同じことを英語で言うなら fat とか thin という単語を使った方が通じ易い。つまり、"I hit fat/thin." とか "It was fat/thin." と言うのである。なお、ゴルフの英語(英会話)に 興味のある人は 以下のページに 色々詳しい説明を載せているので そちらも ご覧下さい。
그러면, 다후했다[우리말로는 소위 뒤땅이죠 - 역자] 또는 토푸했다[우리말로는 대가리라고 하던가요? - 역자] 라고 말하는 각각 duff top라는 영어를 베이스로 일본어(조어) 말이다. 어느 단어도 맞게 쓰면 통하므로 일제 영어라고는 없지만 쓰는 방법에 따라서는 통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는 말이다. 같은 것을 영어로 말하면 fat이라든가 thin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편이 통하기 쉽다. 결국, “I hit fat/thin.”이라든가 “It was fat/thin.”이라는 거다. 아울러, 골프 영어(영어회화) 흥미가 있는 사람은 아래의 페이지에서 다양하고 자세한 설명을 올려 놓고 있으므로 보세요.

 

골프 하시는 분들은 일본 골프장에서 한번 보시면 맛이 나겠죠? 골프를 하지 않는 분들은 지루하셨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요, 골프 얘기가 아니더라도 외래어를 받아 들이는 일본어의 특징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우선 마지막 문단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뒷땅을 치다에 해당하는 dafuru (공을) 헛치다 또는 궁둥이라는 뜻의 속어 duff 우리말의 ‘– 해당하는 동사 어미 ru’ 붙여서 ダフるdafuru라는 말을 만든 겁니다. 영어 + ru 만들기 예는, double + ru = ダフる/daburu/ 중복되다, trouble + ru = トラブる/toraburu/ 트러블을 일으키다, mis + ru = ミスる/misuru/ 실패하다, taxi + ru = タクる/takuru/ 택시를 타다, 나아가서는 프랑스어 sabotage + ru = サボる/saboru/ 땡땡이 치다.

맥도널드 로고 바로 아래에 카타카나 영어라는 말이 나옵니다. 카타카나는 일본어를 표기하는 4개의 문자 가운데 하나로 주로 외래어나, 감탄사, 간판, 또는 다른 말과 의도적으로 구별되어 도드라져 보이게 하려 쓰는데요. 특히 외래어의 표기는 거의 카타카나로 쓰는데요, 만약 외래어인데 히라카나로 쓴다면 상품명, 상호 등에서의 고의가 아닌 , 이상 외래어로 보지 않는 겁니다. 예를 들면 ぼたん/botan/ button, じぐざぐ/jiguzagu/ zigzag, ばけつ/baketsu/ bucket, はんかち/hankachi/ handkerchief, とんかつ/tonkatsu/(+cutlet), ひれかつ/hirekatsu/(fillet+cutlet), ころっけ/korokke/ croquette …

한편 제국주의 시대에는 히라카나를 금지하고 카타카나만 썼습니다. 제가 어릴 저희 할아버지도 한자 + 카타카나(조사 )으로 일본어를 쓰시던 기억이 납니다. 일본어의 문자가 어떻게 4가지냐고요? 히라카나, 카타카나, 한자 그리고 로마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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