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5.31 高学歴56歳男性が「孤独な貧困」に陥った顛末 고학력 56세 남성이 ‘고독한 빈곤’에 빠진 전말







주말인데 우울한 기사를



高学歴56歳男性「孤独貧困」った顛末
고학력 56 남성이 고독한 빈곤 빠진 전말





TOYOKEIZAI ONLINE 5/31() 5:00


ケンさんは猫背でひどくやせ、指、黒れがたまっていた(編集部撮影)
씨는 (굽은) 새우 등에 몹시 마르고, 손톱은 길게 기르고, 검은 때가 끼어 있었다.(편집부 촬영)

現代の日本は、非正規雇用の拡大により、所得格差が急速に広がっている。そこにあるのは、いったん貧困のワナに陥ると抜け出すことが困難な「貧困強制社会」である。本連載では「ボクらの貧困」、つまり男性の貧困の個別ケースにフォーカスしてリポートしていく。今回は双極性障害があり、生活保護を受給して生活するケンさん(56)のケースに迫る。
현대 일본은 비정규직 고용의 확대로 소득격차가 급속하게 확대되고 있다. 거기에는 우선 빈곤의 덫에 빠지면 빠져 나오는 것이 곤란한 빈곤강제사회. 연재에서는 우리들의 빈곤’, 결국 남성 빈곤의 개별 케이스에 포커스를 두고 리포트를 나간다. 이번 회는 쌍극성장애* 있어 생활보호를 수급해 생활하는 (56) 케이스를 좇는다.
* bipolar disorder 그대로 번역해서 일본어로는 쌍극성장애(장해)라고 합니다. 우리말로는 조울증이죠? – 옮긴이

 男は店先の路上にしゃがみ込み、たばこをふかしていた。猫背でひどくやせている。フィルターをつまむ指の爪は長く伸び、黒い汚れがたまっていた。待ち合わせをした人だろうか。多分、違う。なぜかそう思い、男の前を通り過ぎ、約束していたファミリーレストランへと入った。しかし、やや遅れて現れたのは、まさにその男性だった。
남자는 가게 머리의 노상에 웅크리고 앉아서 담배를 피우고 있다. 새우등에 심하게 말라 있다. 필터를 집은 손가락의 손톱은 길게 기르고, 검은 때가 끼어 있다. 기다리고 있던 사람일까? 아마도 아니다. 왠지 그렇게 생각을 하고, 남자 앞을 지나쳐서 약속을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조금 늦게 나타난 것은 바로 남자였다.

■ 障害年金生活保護費らしている 장애연금과 생활보호비로 살아가고 있다

 ケンさん(56歳、仮名)。東京都内の私大を卒業し、何度か仕事を変えた後、介護関連会社で人事・経理の職に就いた。年収は800万円ほどあったが、繁忙期は明け方3時、4時ごろまでの残業が当たり前。40代の頃、ストレスからアルコール依存症と双極性障害を発症して失業した。その後は、ローンが残っていた持ち家を手放し、離婚、自己破産――。1人娘は親族の養子となった。現在、仕事はなく、障害年金と生活保護で暮らしている。
(56, 가명). 토오쿄오 도내에 사립대를 졸업하고 번인가 직업을 바꾼 다음, 간병관련회사에서 인사경리로 일했다. 연봉은 800만엔 정도였지만, 바쁠 때는 새벽 3, 4 무렵까지 잔업이 당연했다. 40 , 스트레스로 알코올중독과 쌍극성장애 증세가 나타나서 실직했다. 그리고 나서 lone 남아있던 집을 내놓고, 이혼, 자기파산…. 외동딸은 친척에게 양자가 됐다. 현재, 일은 없고, 장애연금과 생활보호로 살아가고 있다.

 テーブルに着いたケンさんはやおら、元妻への批判を始めた。
테이블에 앉은 씨는 서서히, 전처에 대한 비판을 시작했다.

 15歳年下なんです。大学の卒論を書くのを、僕が助けてあげたら、うちに入り浸るようになってしまって。できちゃった婚です。好みのタイプじゃない。家事も何ひとつ、やってくれなかったし。一度、(出演料で)小遣い稼ぎでもしようと思ったのか、テレビのゴミ屋敷特集の取材を受けていましたね。リポーターが“ああ、ゴミの中に赤ちゃんがいます!”と言っていました。離婚の原因? 僕が30歳年下の子と仲良くなったから。キャバクラで出会ったです
열다섯 연하예요. 대학 졸업논문 쓰는 제가 도와 줬더니, 우리 집에 들어오게 되어버려서. 혼전임신결혼이죠. 좋아하는 타입이 아냐. 집안일도 하나 하질 않았고. 한번 (출연료로) 용돈 벌이라도 하자고 생각했는지, 텔레비전의 쓰레기 천지 특집 취재를 받았죠. 리포터가 아아, 쓰레기 속에 어린애가 있어요!” 라고 했어요. 이혼의 원인? 내가 서른살 연하의 아이와 사이가 좋아져서. 캬바레에서 만난 애얘요.’

元妻とはネットでった
전처와는 인터넷에서 만났다

 元妻とは、インターネット上のQAサイトを通じて知り合った。結婚生活は10年ほど。専業主婦だったが、たびたび子どものせいでキャリアを台無しにされたと不満を口にしていたという。
전처와는 인터넷 Q&A 사이트를 통해서 알게 됐다. 결혼 생활은 10 정도. 전업주부였지만, 가끔 아이 때문에 캐리어를 망치게 되었다고 불만을 얘기했다고 한다.

 私「離婚直接原因はケンさんの不倫ということですね
이혼의 직접 원인은 씨의 불륜이라는 거네요

 ケンさん「不倫じゃないです」
불륜이 아니예요

 私「肉体関係はなかった?」
육체관계는 없었다?’

 ケンさん「それは、ありました」
그건, 있었어요

 私「それは不倫うのでは
그건 불륜이라고 하는

 ケンさん「倫理って何ですか?  彼女も別の男と関係がありました。(彼女の)SNSを見たときにわかりました。おいさまじゃないですか
불륜이란 뭔데요? 그녀도 다른 남자와 관계가 있었어요. (그녀의) SNS 봤을 알았어요. 피장파장아니예요?

 私「……」
‘…’

 表情や語り口の抑揚が乏しいのは、障害の影響もあるだろう。ケンさんは時々、たばこを吸うために席を立った。いわゆる安煙草のひとつ「エコー」を、1日に2箱吸うという。戻ってきた彼に今度は子どものことを尋ねた。
표정이나 말하는 입의 억양이 모자라는 장애의 영향일 것이다. 씨는 때때로, 담배를 피우기 위해 자리를 일어섰다. 소위 싸구려 담배의 하나인 에코 하루에 핀다고 한다. 돌아온 그에게 이번에는 아이 일을 물었다.

 高校生になる娘の親権は元妻が持つが、さまざまな事情で同居が難しくなったため、ここ1年ほどはケンさんと一緒に暮らしていた。しかし、彼が毎日、料理を作ることは難しく、食事は出来合いの総菜や弁当を別々に取ることがほとんど。会話もない日々に嫌気が差したのか、娘は突然、家を出て母親側の親戚の元に身を寄せると、そのままその親戚と養子縁組をしたという。
고등학생이 되는 딸의 친권은 전처가 가지고 있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동거가 어려워져서, 최근 1 정도는 씨와 함께 살고 있었다. 그러나, 그가 매일 요리를 하는 것이 힘들어서, 식사는 만들어진 반찬과 도시락을 따로따로 사는 대부분. 대화도 없는 매일매일에 실증이 건지, 딸은 돌연 집을 나가서 엄마 쪽의 친척에게 몸을 맡기더니 그대로 친척과 양자 결연을 맺었다고 한다.

 (娘から)1度だけ電話があり、“養子になるから”と言うので、“そうしたければ、そうすればいい”と答えました。僕がおカネを渡さなかったことが原因だそうですが、そういうことは言ってくれないとわからない。(親戚たちが)僕を非難しているのは知ってますが、あんたたちよりは、子どものことはわかってると言いたい。絵が得意でね。将来は東京芸大に入ってほしい。写真?  ないです。一緒ったことがないので
‘(딸로부터) 한번 전화가 와서, “양자가 거니까라고 말을 하는데 그렇게 됐다면, 그렇게 하면 좋겠다라고 대답을 했어요. 제가 돈을 건네지 않은 것이 원인인 듯합니다만, 그렇다는 말하지 않으면 몰라요. (친척들이) 저를 비난하고 있는 알지만, 당신들 보다는 아이의 일를 안다 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림이 특기예요. 장래에 토오쿄오케이다이東京芸術大学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사진? 없어요. 함께 찍은 적이 없어서

■ 大事なのはより「日本将来」 걱정인 것은 딸보다 일본의 장래

 娘と離れ離れになって寂しいかと尋ねると、寂しくはないが、生活保護の支給額を減らされたことが不満だという。子どもを親元で育てられなかったことへの後悔や、親戚への感謝の言葉はない。面倒は見られないが、大学の進学先は気にかかる――。ちぐはぐにもみえる主張に戸惑っていると、ケンさんがなぜか突然、森友問題や憲法改正について語り出し、安倍政権の批判を始めた。
딸과 따로 따로가 되어 쓸쓸한 물어 보니, 쓸쓸하지는 않지만, 생활보호 지원액이 줄어든 불만이라고 한다. 아이를 슬하에서 기르지 못하게 데에 대한 후회와 친척에 대한 감사의 말은 없다. 돌볼 수는 없지만, 대학 진학을 어디로 지는 마음이 쓰인다. 뒤죽박죽으로 보이는 주장에 어리둥절해 하고 있으니, 씨가 왠지 돌연, 모리토모 문제와 헌법 개정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하며, 아베 정권 비판을 시작한다.

 たまりかねて「日本の将来と、娘さんの将来、どちらが心配ですか?」と尋ねると、しばらく考えた後にこう答えた。「日本の将来ですね」。
참을 수가 없어서 일본의 장래와, 딸의 장래, 어느 쪽이 걱정입니까?’라고 물었더니, 잠시 생각을 다음에 이렇게 대답했다. 일본의 장래네요.’

 悪いのは自分ではなく、周囲の人たち――。ケンさんの話は終始、そんなふうにも聞こえた。大学卒業後、いくつかの会社を辞めた理由も、上司のパワハラや、サービス残業を告発したことだという。しかし、あらゆる局面において自分だけが正しいなどということはありえない。
나쁜 자신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 씨의 이야기는 시종, 그런 풍으로도 들렸다. 대학 졸업 , 회사를 그만둔 이유도 상사의 파워하라power harassment, 서비스 잔업을 고발한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모든 면에 있어 자신만이 옳다고는 하는 있을 없다.

毎月17万円でやりりできないのか
매월 17만엔으로 되돌릴 없는 건가?

 生活保護と障害年金を合わせ毎月17万円を超える収入があれば、なんとかやり繰りできるのではないか。足りないと思うなら、なぜ自炊をしたり、たばこ代を節約したりしないのか。年頃の娘と暮らすのに、どうして爪くらい清潔にしないのか――。気がつくと、私の質問はずいぶんと非難がましいものになっていた。
생활보호와 장애연금을 합쳐서 매월17만엔이 넘는 수입이 있으면, 뭔가 되돌릴 있지 않을까. 모자란다고 생각을 하니까, 자취를 하거나, 담뱃값을 절약하거나 하지 않는 걸까. 웬만한 나이의 딸과 사는데 손톱 정도 청결하지 않는 걸까…. 신경이 쓰이자 나의 질문은 꽤나 비난이 섞인 것이 되었다.

 これに対してケンさんは変わらず、淡々と答える。「体調が悪いときは、本当に動けないんですよ。自炊するくらいなら、食事を抜いたほうが楽。格安スーパーで400円の弁当と飲み物を買って、11食という日も珍しくありません。そんなときはね、身だしなみなんて、どうでもよくなるんです」。喫煙については、「生活保護を受けていても、たばこを吸う幸せを求める権利はあります」と返された。
이에 대해 씨는 변함없이 담담하게 답을 했다. ‘컨디션이 나쁠 때는 정말로 움직일 수가 없는 거예요. 자취를 정도라면, 식사를 거르는 쪽이 낫지. 가격이 수퍼에서 400엔짜리 도시락과 마실 사서, 하루에 한끼인 날도 드물지 않아요. 그런 때는요, 차림새도 아무래도 좋지 않아요흡연에 대해서는 생활보호를 받아도, 담배 피우는 즐거움을 찾을 권리는 있어요라고 답했다.

 反論の余地がない。私には双極性障害のある知人がおり、この病気の過酷さはある程度、知っている。「動けないときは、動けない」というのは決して大げさではない。生保受給者の喫煙については、反論どころか、私の考えとまったく同じである。それに、冷静に考えると、ケンさんは生活保護費が少ないことに文句は言っても、遊興費につぎ込み、生計が立てられなくなっているわけではない。
반론의 여지가 없다. 내게는 쌍극성장애가 있는 사람이 있어, 병의 가혹함은 어느 정도 알고 있다. ‘움직일 없을 때는 움직일 없다라는 것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생보수급자의 흡연에 대해서는 반론은커녕, 생각과 똑같다. 여기에, 냉정하게 생각하면, 씨는 생화보호비가 적은데 불만은 얘기해도, 유흥비에 꽂혀 생계를 유지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 長時間労働犠牲者であることは間違いないが장시간 노동의 희생자인 것은 틀림없지만

 彼の話がすべて本当だとは思わない。一方で、介護関連会社で明け方まで残業をした後、キャバクラや居酒屋で深酒をしてストレスを発散。気がついたときには肝機能の状態を示すガンマGTP(基準値50以下)600を超えていたことや、体重が20キロ落ちて最後には布団から起き上がれなくなったという話はリアルだった。彼が異常な長時間労働の犠牲者であることは間違いない。こうした構造的な問題に目を向けず、彼は妻や娘たちにもっと申し訳ないと思うべきで、生活保護の支給額に文句を言うべきではないなどと考えるのは、本末転倒な話だし、取材する側の傲慢だろう。
그의 이야기가 전부 사실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한편, 간병관련회사에서 새벽까지 잔업을 , 캬바쿠라cabaret + club이나 이자캬야에서 과음을 하며 스트레스를 발산. 정신을 차렸을 때는 간기능 상태를 보여주는 감마GTP(기준치 50이하) 600 넘었다는 것이나, 체중이 20킬로나 줄고 최후에는 이불에서 일어날 없게 되었다는 이야기는 진짜였다. 그가 비정상적인 장시간 노동의 희생자라는 것은 틀림없다. 이런 구조적인 문제에 시선을 돌리지 않고, 그는 처나 딸에게 가장 미안하다고 생각해야 일이고, 생활보호 지원액에 불만을 얘기할 일은 아니라는 등으로 생각하는 것은, 본말전도인 얘기이며, 취재하는 측의 오만일 것이다.

 これらのことを頭ではわかっているのに、なぜこんなにも釈然としないのか。
지금부터의 일을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이렇게도 석연치 않은 걸까?

 ケンさんは取材前、私や編集部と交わしたメールの中で「学歴」を詳細に記載してきた。それによると、都内の進学校を卒業後、いったん国立大学に進み、その後で有名私大の法学部に入り直している。卒業証書も持参してくれた。本人は「共通一次(当時)9割くらいできていたんです。本当は東大の医学部に行きたかった」と言う。「過去の栄光」は輝かしく、懐かしいものなのか。その頃に戻りたいかと尋ねると、彼はこう答えた。
씨는 취재 , 나나 편집부와 주고 받은 메일에서 학력 상세하게 기재해 왔다. 이에 따르면, [토오쿄오] 도내의 재수학원을 졸업 일단 국립대학에 들어가서, 다음에 유명 사립대학 법학부를 새로 들어간다. 졸업증서도 지참하고 있다. 본인은 공통1(당시) 90% 정도 되었던 거예요. 정말로 토요쿄오 대학 의학부에 가고 싶었다 말한다. ‘과거의 영광 빛나고, 그리운 걸까. 때로 돌아가고 싶은지 물어보니,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いいえ。戻れるとしたら、小学生くらいでしょうか。好きな女の子がいたんです。勉強ばかりするのではなく、彼女にきちんと気持ちを伝えていれば――。大切にしたいとがいたらもっとりとケンカをしないようにして、体大切にするそんな人生れていたかもしれない
아니오. 돌아간다면, 초등학생 정도겠죠. 좋아하던 여자아이가 있었어요. 공부만 아니라, 걔에게 정확히 마음을 전했다면…. 소중하게 대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더욱 주변과 싸움을 하지 않고, 몸도 소중히 하는, 그런 인생을 보내 왔을지도 모르겠어.

 ファミリーレストランを出ると、ケンさんが立ち止まり、「僕はここで」と言った。最初にたばこを吸っているのを見かけた場所である。よく見ると、灰皿が設置されている。喫煙スペースだったのだ。それでも、彼がいわゆるヤンキー座りをして煙をくゆらせ始めると、通り過ぎる人が時々、ギョッとしたような視線を投げかけていく。
패밀리 레스토랑을 나오자, 씨가 멈춰 서서, ‘나는 여기서라고 말한다. 처음에 담배를 피우고 있던 보았던 장소다. 보니, 재떨이가 설치되어 있다. 흡연 스페이스였던 거다. 그래도, 그가 소위 양키스와리[군대 시절에 미군들이 kimchi squat이라고 놀리던 자세인데요, 아래 사진을 보시면양키는 불량청소년을 가리킵니다. – 옮긴이] 하고 연기를 피우기 시작하자, 거리를 지나가는 사람들은 때로, 걱정스런 듯한 시선을 던지며 간다.

 貧困にあえぐ人や、障害のある人すべてが清く、正しいはずがない。いつも空腹にさいなまれ、住む場所もない――現代の貧困はそんな単純な姿をしていないことも知っている。しかし、娘より、日本の将来と言ってのけるケンさんを、私はいまだに受け入れることができない。貧困とは何か?  障害者とともに生きる社会とは?  私が思っている以上に「答え」は遠いのかもしれない。
빈곤에 헐떡이는 사람과 장애가 있는 사람 모두가 깨끗하고 바른 것은 아니다. 속으로 괴로워하며, 곳도 없는현대의 빈곤은 그런 단순한 모습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러나, 딸보다 일본의 장래 라고 말해버리는 씨를 나는 지금까지도 받아들일 없다. 빈곤이란 뭘까? 장애자와 함께 사는 사회란? 내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것일 지도 모른다.

本連載「ボクらは「貧困強制社会」を生きている」では生活苦でお悩みの男性の方からの情報・相談をお待ちしております(詳細は個別に取材させていただきます)。こちらのフォームにご記入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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藤田 和恵 후지타 카즈에


답답하죠? 한심하기 이를 없는 스토리지만, 남의 이야기라고만도 씨의 허망한 인생담을 간단히 줄이면 소년기엔 주위의 희망과 수재의 야망, 청년기엔 그녀의 선망과 청춘의 욕망, 장년기엔 회사의 요망과 자신의 낙망, 피로를 핑계 삼은 로망은 자기의 기망, 이혼 딸은 홀아비의 희망 그러나 그녀의 실망, 늙어서 소년 시절의 소망은 돌아보니 허망, 이제와 푼돈에 대한 소망은 가망 없는 절망, 누구를 원망하겠습니까?

기자인 후지타는 1970 토오쿄오에서 태어나, 홋카이도우신붕北海道新聞 사회부 기자를 거쳐 2006년부터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주로 사건, 노동, 복지문제를 중심으로 취재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사의 끄트머리에 나온 것처럼, 기사의 출처인 토오요오케이자이東洋経済 그녀가 쓰고 있는 연재 기사 리스트는 주로 중년 남성들의 빈곤과 장애를 다루고 있습니다. []

[부록] 이게 누구일까요?





‘The 양키 바로 지금은 해체한(것으로 되어 있는) SMAP 최연장자(1972년생) 나카이 마사히로 中居正広입니다. 나카이 마사히로가 누구냐고요? 바로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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