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5.29 「加計学園」主要5紙はどう報じたか 立ち位置くっきり、社説を比べてみた ‘카케 학원’ 주요 5대 일간지는 어떻게 보도하고 있나 입장 차이 선명한 사설 비교해서 읽기


사흘 연속입니다만, 카케 학원 문제의 3! 이번 기사는 일본 일간지의 정치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어 이틀이 지났지만 옮겨 봅니다.
 

「加計学園」主要5はどうじたか 立位置くっきり、社説べてみた
카케 학원주요 5 일간지는 어떻게 보도하고 있나 입장 차이 선명한 사설 비교해서 읽기
BuzzFeed Japan 5/29() 6:10

時事通信  지지츠우신

「総理のご意向」などと記した文書の存在をめぐり、議論を呼んでいる学校法人「加計学園」の問題。525日には前川喜平・文科前事務次官が文書は「本物」と証言するなど、事態は広がりを見せている。そもそも、この文書の存在を最初に報じた新聞は517日の朝日新聞だった。BuzzFeed Japan / 籏智広太】
총리의 의향등이라고 적힌 문서의 존재를 둘러싸고 논의를 부르고 있는 학교법인 카케학원문제. 525일에는 마에카와 키헤이 문과전사무차관이 문서는 진짜라고 증언을 하는 , 사태는 확대를 보이고 있다. 원래, 문서의 존재를 최초로 보도한 신문은 517일의 아사히심붕이었다. BuzzFeed Japan / Hatachi Kota

これを機に国会での追求や文部科学省での調査が始まった。朝日新聞は、525日朝刊で前川氏の単独インタビューを掲載するなどの報道を続けている。
이를 계기로 국회에서의 추구와 문부과학성에서의 조사가 시작되었다. 아사히신분은 525 조간에서 마에카와 씨의 단독 인터뷰를 게재하는 보도를 계속하고 있다.
一方、読売新聞は522日の朝刊で「前川氏が在職中に出会い系バー通いをしていた」と、スクープとして報じている。
한편, 요미우리심붕은 522일의 조간에서 마에카와 씨가 재직 중에 데이트 * 드나들었다라고 특종으로 보도하고 있다. 
* 이런 업소의 간판은 신쥬쿠나 심바시에서 적이 있는 듯도 합니다만, 감히 들어가 적이 없는데요, 아마도 서로 모르는 손님들을 짝을 지어주는 bar 추정합니다 옮긴이


いったい、主要5紙はそれぞれどんな立場で問題を報じているのだろうか。
대체, 주요 5 일간지는 각각 어떤 입장에서 문제를 보도하고 있나

BuzzFeed Newsは、社説を比較してみた。件数の多い順番に並べている。
BuzzFeed News 사설을 비교해 보았다. 수가 많은 순서로 나열한다.

毎日新聞 마이니치심붕
1. 毎日新聞(518232628日)마이니치심붕

朝日新聞の報道があった翌18日の社説「学部新設で『総理の意向』 事実関係の解明が必要だ」では、森友問題に言及し、政府に「しっかりした説明」を求めた。
아사히심붕의 보도가 있었던 지난 18일의 사설 학부신설에 총리의 의향사실관계의 해명이 필요하다에서는, 모리토모 문제를 언급하며, 정부에 확실한 설명 요구했다.

“「森友学園」の問題では、首相の妻の関与が焦点となっている。「総理のご意向」という官庁の文書の文言は、よりいっそう不可解な印象を与える。
“’모리토모학원문제에서는 수상 부인의 관여가 초점이 되었다. ‘총리의 의향이라는 관청 문서의 문구는 한층 이해할 없는 인상을 준다

また、23日の「文科省の『総理の意向』調査 これで幕引きとはいかぬ」では、個人PCを調べなかったことを「結論ありきの調査」と批判。
또한, 23일의 문과성의 총리의 의향조사 이걸로 막을 내릴 수는 없다에서는 개인 PC 조사하지 않은 점을 결론이 이미 정해진 조사라고 비판

26日の「『加計学園』問題で新証言 もう怪文書とは言えない」では「文書が確認できないという言い訳は通用しなくなった」とし、こうも指摘している。
26일의 ‘’카케학원문제에서 증언 다른 괴문서라고는 말할 없다에서는 문서를 확인할 없다는 핑계는 통하지 않게 되었다라며 이렇게도 지적하고 있다.

”前川氏に証言してもらい、真相をはっきりさせなければ、疑問は解決しないだろう。
마에카와 씨가 증언을 해주고 진상을 분명히 하지 않으면, 의문은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日に日に厳しいタッチになる毎日新聞。28日の「安倍首相の在任 戦後3位に 『1強』のひずみは深刻だ」では、「府省の幹部人事は今、内閣人事局が握っている」ことが官邸への忖度を生んでいると指摘。
나날이 매서운 터치가 되고 있는 마이니치심붕. 28일의 아베 수상의 재임 전후 3 ‘1 일그러짐은 심각하다에서는 부처의 간부인사는 지금 내각인사국이 쥐고 있다 것이 관저에 대한 촌탁을 낳고 있다고 지적.
「菅義偉官房長官の対応は前川氏に対する個人攻撃」と批判し、「安倍1強のひずみ」をこう論じた。
스가 관방장관의 대응은 마에카와 씨에 대한 개인 공격이라고 비판하고, ‘아베 1강의 일그러짐 이렇게 논했다.
”解明を拒む姿勢に異を唱える声は自民党の中ではごく少数だ。深刻なのはそこだ。”
해명을 거부하는 자세에 반대 의견을 내는 목소리는 자민당내에서는 극히 소수다. 심각한 것은 그거다.’

朝日新聞 아사히심붕

2. 朝日新聞(5182226日)아사히심붕

自らが口火を切った翌朝の社説「加計学園問題 疑問に正面から答えよ」では、問題にこう言及している。
스스로 도화선을 당긴 다음날 사설 카케 학원문제 의문에 정면에서 답하라에서는 문제에 대해 이렇게 언급하고 있다.

”事実であれば、内閣府が「総理のご意向」をかざして首相の友人に便宜をはかろうと動いたととれる。首相と政府の信頼に関わる重大な事態だ。
사실이라면, 내각부가 총리의 의향 비춰서 수상 친구에게 편의를 도모하자고 움직인것으로 해석된다. 수상과 정부의 신뢰에 관한 중대한 사태다.’

そのうえで、「森友学園への国有地売却問題とも重なる」と指摘。「森友学園問題での財務省のような、事実究明に後ろ向きな態度は許されない」と結んだ。
그리고 나서 모리토모 학원에 대한 국유지 매각 문제와도 겹친다 지적. ‘모리토모 학원문제에서의 재무성과 같이, 사실 규명에 소극적인 태도는 용서할 없다 맺었다.

22日の社説「安倍政権 知る権利に応えよ」では、文科省の調査が個人PCに及んでいない点を「あまりにも不十分で、問題の沈静化を図ったとしか見えない」などと、政府の対応を批判している。
22 사설 아베 정권 권리에 답하라에서는 문과성의 조사가 개인PC 이르지 않은 점을 아무래도 불충분하고, 문제의 진정을 도모했다 라고 밖에 없다 , 정부의 대응을 비판하고 있다.

”情報公開に対する国の後ろ向きな態度は、国民主権を支える「知る権利」を脅かすものだ。
정보공개에 대한 국가의 소극적인 태도는 국민주권을 지탱하는 알권리 위협하는 것이다.”

前川氏の証言後の26日の社説「前次官の証言 国会の場で解明せよ」では、「解明するのは、政府の、そして国会の責務である」と指摘。こう厳しい言葉を投げかけた。
마에카와 씨의 증언 26일의 사설 전직 차관의 증언 국회의 자리에서 해명하게 하라에서는, ‘해명하는 것은 정부의 그리고 국회의 책무다라고 지적. 이렇게 매서운 말을 던졌다.

”このままほおかむりを続けることは許されない。国政に対する信頼の根幹がゆらいでいる。
이대로 모르는 척을 계속하는 것은 용서할 없다. 국정에 대한 신뢰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


日経新聞 닛케이심붕
3. 日経新聞(51927日)닛케이심붕
19日の社説「獣医学部新設の経緯を示せ」では、「政策判断の経緯を明らかにしていく必要がある」と言及した。
19일의 사설 수의학부 신설 경위를 보여라에서는 정책 판단의 경위를 분명히 나갈 필요가 있다 언급했다.
”官邸から直接の指示があったのか。内閣府側が首相の意向を忖度したのか。それとも学部新設に消極的な文科省を動かすために「官邸の印籠」を使ったのか。事実りたい。”
관저에서 직접 지시가 있었는지. 내각부 측이 수상의 의향을 촌탁한 건지. 그와 함께 학부 신설에 소극적인 문과성을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 관저의 약통印籠 건지. 사실을 알고 싶다.”

そのうえで、森友問題に関する財務省の対応が「調査に後ろ向き」と批判し、加計学園に関しても「政府は様々な疑惑を自ら払拭する姿勢で事実を明らかにしてもらいたい」と結んだ。
그리고 나서, 모리토모 문제에 관한 재무성의 대응이 조사에 소극적이라고 비판하고, 카케 학원에 대해서도 정부는 여러가지 의혹을 스스로 불식하는 자세로 사실을 밝혀 줬으면 좋겠다 맺었다

また、27日の社説「戦後3位『長きをもって貴しとせず』」では、「長期政権の弊害が指摘される場面が増えた」と指摘。森友問題に触れながら、加計学園についても強めのトーンで政府の姿勢を批判している。
또한, 27일의 사설 전후 3 길다는 가지고 귀하다고 수는 없다에서는 장기 정권의 폐해가 지적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지적. 모리토모 문제에 대해 언급하면서, 카케 학원에 대해서도 제법 강한 톤으로 정부의 자세를 비판하고 있다.

”前川氏らの国会招致を含めて事業認定の経緯を明らかにする必要がある。十分な調査もせずに幕引きをはかるような姿勢では、政治不信を深めるだけだ。
마에카와 등의 국회 소치를 포함한 사업 인정의 경위를 밝힐 필요가 있다. 충분한 조사도 하지 않고 내리기를 도모하는 자세로는 정치 불신을 깊게 뿐이다.”


読売新聞  요미우리심붕

4. 読売新聞(527日)요미우리심붕
社説「加計学園問題 『特区指定』の説明を丁寧に」では前川氏の証言を批判的に論じながら、政府にこう呼びかけた。
사설 카케 학원문제 특구지정설명을 정중히에서는 마에카와 씨의 증언을 비판적으로 논하면서, 정부에게 이렇게 호소했다.

”前次官が在職中の政策決定を公然と批判する。異例の事態である。政府には、疑念を払拭する努力が求められよう。
전직 차관이 재직 중에 정책결정을 공공연하게 비판한다. 이례적인 사태다. 정부에는 의심을 불식시킬 노력이 요구될 듯하다.”

前川氏が「行政がゆがめられた」と語ったことについては、「これが事実なら、なぜ現役時代に声を上げなかったのか」と、菅義偉官房長官と同じ主張を展開。
마에카와 씨가 행정이 삐뚤어졌다.’ 말한 것에 대해서는 이게 사실이라면, 현직 시절에 목소리를 내지 못했을까라며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과 같은 주장을 전개.
そのうえで、「政府は、特区を指定した経緯や意義について、より丁寧かつ踏み込んだ説明をすべきだろう」としながら、こんな見解を示している。
그리고서, ‘정부는 특구를 지정한 경위나 의의에 대해서 더욱 정중하고도 본질을 깊이 파고드는 설명을 하여야 것이다라고 하면서, 이런 견해를 보이고 있다.

”まず特区に限定した規制緩和は理解できよう。規制緩和は安倍政権の重要政策であり、仮に首相が緩和の加速を指示しても問題はあるまい。
우선 특구에 한정한 규제 완화는 이해할 있을 듯하다. 규제 완화는 아베 정권의 주요 정책으로, 혹시 수상이 완화의 가속을 지시해도 문제는 없을 것이다.”

また、野党が森友問題に関連付けていることについて、「同列に論じるのは無理があろう」と結んだ。
또한, 야당이 모리토모 문제에 연관짓고 있는 것에 대해서, ‘ 사례에 논하는 것은 무리일 것이다라고 맺었다.

産経新聞 산케이심붕
5. 産経新聞(527日)산케이심붕

主張「加計学園問題 不毛な泥仕合は見苦しい」は、「まるで泥仕合であり、見苦しくさえある」との書き出しで始まる。
주장 카케 학원문제 소모적인 이전투구는 볼썽사납다 마치 이전투구로, 볼썽사나울 따름이다라고 써대기 시작했다.

”野党側は同氏の国会招致を求め、政府側からは同氏に対する個人攻撃が聞こえてくる。不毛な論戦であるとしか、いいようがない。
야당 측은 사람의 국회 소치를 요구하고, 정부 측으로부터는 사람에 대해서 개인 공격을 물어온다. 소모적인 논쟁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다.”

そのうえで、「推進の指示があったとしても規制改革は政権の重要政策であり、不自然とはいえない」と指摘。「忖度」の有無が焦点であれば「水掛け論」になるとした。
그리고서는, ‘추진 지시가 있다고 해도 규제 개혁은 정권의 주요 정책이며, 부자연스럽다고는 없다 지적 촌탁 유무가 초점이라면 결론이 나지 않는 싸움 된다고 했다.

また、前川氏の「行政がゆがめられた」という発言については、「事実なら自身の在職中に対処すべきであり、あまりに情けないではないか」と批判。
또한, 마에카와 씨의 행정이 삐뚤어져 있다 발언에 대해서는 사실이라면 자신의 재직 중에 대처했어야 것이며, 너무나 한심하지 않나라고 비판

前川氏が「出会い系バー」に通っていた理由について、「女性の貧困について調査をしていた」と述べたことを批判しながら、こう結んでいる。
마에카와 씨가 데이트 드나든 이유에 대해서, ‘여성의 빈곤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었따 말한 점을 비판하면서, 이렇게 맺고 있다

”この問題は今後も何の結論を得ることなく、政官界の評価を落とすことに終始するだろう。
문제는 향후에도 뭔가 결론을 얻지 못하고, 정관계의 평가를 내내 떨어뜨릴 것이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위의 게재 순서가 신문의 왼쪽에서부터 오른쪽으로의 순서와 거의 일치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반적으로는

아사히 (좌파) – 마이니치(좌파~중도좌파) – 닛케이(중도) – 요미우리(중도우파~우파) – 산케이 (극우!) 순서입니다.

마이니치는 좌파계열이라고 썼습니다만, 가끔은 의외로 중도우파적인 기사도 실어 경제성 도모하기도 합니다. 닛케이는 니혼케이자이심붕日本経済新聞 줄여 부르는 이름입니다. 중도라고 썼습니다만, 경제지이다 보니 다소 우파적인 성향을 보일 때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신문과 비교하면 아사히 = 한겨레, 마이니치 = 경향, 닛케이 = 한경, 요미우리 = 조중동( dream), 산케이 = 매경이 될까요?
위의 5 일간지 가운데, 경제지 가지를 빼고 나머지를 3 신문이라고 합니다. 2016 기준 일일 판매부수 조간과 석간을 합쳐서 1,165만부인 요미우리는 세계 최다 판매 신문입니다. 다음으로 아사히는 840만부, 그리고 마이니치는 겨우 400만부에 조금 미칩니다. 재미있게도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는 니혼케이자이심붕을 들고 있는 사람들을 가장 많이 보게 되는 데요, 니혼케이자이심붕의 하루 판매부수는 410만부로 마이니치를 앞서고 있습니다. 외에 전국적으로 알려진 신문 가운데는 츄우니치심붕과 토오쿄오심붕이 있습니다만, 각각 나고야와 토오쿄오의 지역색이 강합니다. 얘기 나온 김에 요미우리는 예상대로 토오쿄오에서, 아사히와 마이니치는 오오사카에서 창간되었습니다.

빠뜨릴 없는 토막! 닛케이가 꼬집었습니만, 아베 총리은 1 집권기간을 합쳐서 지난 28일로 1,981일을 기록해 코이즈미 총리을 젖히고 전후 세번째로 장기 집권자가 되었다고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1위는 사토우 총리 2,798(1964~1972), 2위는 요시다 총리 2,616(1946~1947, 1948~1954)이라고 신문에 났습니다만, 일본어 위키는 1위가 세번이나 수상을 지낸 카츠라 타로우의 2,886, 3위는 4번에 걸쳐 2,720일이나 집권한 이토우 히로부미라고 적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베 총리는 5위가 되네요. 닛케이의 얘기대로 길다고 잘했/한다는 소린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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