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 미국에서 출판되었지만 아직 한글로는 번역되어 나오지 않은 책을 한권 소개하는 글입니다.
DIAMOND ONLINE 2017.5.13
ビジネスを成功させる「2人組」の作り方
비즈니스를 성공시키는 ‘듀오’를 만드는 방법
비즈니스를 성공시키는 ‘듀오’를 만드는 방법
~『POWERS
OF TWO 二人で一人の天才』(ジョシュア・ウルフ・シェンク著)を読む
~『POWERS OF TWO 둘이서 한 사람의 천재』(Joshua Wolf Shenk저)를 읽다
~『POWERS OF TWO 둘이서 한 사람의 천재』(Joshua Wolf Shenk저)를 읽다
dot. 2017.5.13 情報工場
一人で完結できる仕事はない
혼자서 완결할 수 있는 일은 없다
혼자서 완결할 수 있는 일은 없다
「一人だけで完結する仕事」など、この世の中に存在するのだろうか。仮にあったとしても、一人だけで完結できた仕事によるアウトプットは、十分に質の高いものにはならないのではないか。
‘혼자서 완결할 수 있는 일’ 같은 게 이 세상에 존재하는 걸까? 혹시 있다고 해도, 혼자서 완결할 수 있었던 일에 의한 아웃풋은 충분히 질이 높은 것은 되지 못하지 않을까?
‘혼자서 완결할 수 있는 일’ 같은 게 이 세상에 존재하는 걸까? 혹시 있다고 해도, 혼자서 완결할 수 있었던 일에 의한 아웃풋은 충분히 질이 높은 것은 되지 못하지 않을까?
この連載(「イノベーション的発想を磨く」)記事も私一人で完結しているのではない。草稿の段階で、情報工場の編集長から厳しいアドバイスをもらい、時に心が折れそうになりながらも、何度も書き直して完成させている。ダイヤモンド・オンラインの編集者のチェックも入る。
이 연재 (‘이노베이션적 발상을 연마한다’) 기사도 나 혼자서 완결해 나가는 것은 아니다. 초고 단계에서, 죠우호우코우죠우의 편집장으로부터 호된 어드바이스를 받아, 때로는 마음에 상처를 받으려고 해지면서도, 몇 번이나 고쳐 써서 완성시키고 있다. 다이야몬도 온라인의 편집자 체크도 들어간다.
이 연재 (‘이노베이션적 발상을 연마한다’) 기사도 나 혼자서 완결해 나가는 것은 아니다. 초고 단계에서, 죠우호우코우죠우의 편집장으로부터 호된 어드바이스를 받아, 때로는 마음에 상처를 받으려고 해지면서도, 몇 번이나 고쳐 써서 완성시키고 있다. 다이야몬도 온라인의 편집자 체크도 들어간다.
鬼編集長からなかなかOKをもらえない時など、私には文章を書く能力が根本的に欠け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落ち込んだりもする。だが、本書『POWERS OF TWO 二人で一人の天才』を読んで少し心が落ち着いた。どうやら、たとえ天才と呼ばれる存在であっても、一人では創造性を発揮しきれないケースが多いようなのだ。
호랑이 편집장으로부터 좀처럼 OK를 받지 못할 때 라든가, 내게는 문장을 쓸 능력이 근본적으로 빠져 있는게 아닐까 낙심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 『POWERS OF TWO 둘이서 한 사람의 천재』를 읽고 조금 마음이 안정되었다. 아마도, 예를 들면 천재 소리를 듣는 존재라도, 혼자서는 창조성을 다 발휘할 수 없는 케이스가 많은 것 같다.
호랑이 편집장으로부터 좀처럼 OK를 받지 못할 때 라든가, 내게는 문장을 쓸 능력이 근본적으로 빠져 있는게 아닐까 낙심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 『POWERS OF TWO 둘이서 한 사람의 천재』를 읽고 조금 마음이 안정되었다. 아마도, 예를 들면 천재 소리를 듣는 존재라도, 혼자서는 창조성을 다 발휘할 수 없는 케이스가 많은 것 같다.
上司や同僚の厳しい指摘や意見のおかげで、結果的に良い仕事ができた経験がある読者も多いだろう。より良い仕事をするには、たとえネガティブな感情にとらわれることがあっても、自分以外の誰かの意見やアイデアを取り入れるべきではないか。
상사와 동료의 호된 지적과 의견 덕분에, 결과적으로 일이 잘 되었던 경험이 있는 독자도 많을 것이다. 일을 더욱 잘하기 위해서는, 예를 들면 네거티브한 감정으로 받아들여지는 일이 있어도, 자신 이외의 누군가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것일까?
상사와 동료의 호된 지적과 의견 덕분에, 결과적으로 일이 잘 되었던 경험이 있는 독자도 많을 것이다. 일을 더욱 잘하기 위해서는, 예를 들면 네거티브한 감정으로 받아들여지는 일이 있어도, 자신 이외의 누군가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것일까?
『POWERS OF TWO 二人で一人の天才』 『POWERS OF TWO둘이서 한 사람의 천재』
ジョシュア・ウルフ・シェンク著 矢羽野 薫 訳 Joshua Wolf Shenk 저, 야하노 카오루 역
英治出版 에이지 출판 /384p 2300円(税別)384p 2,300엔(소비세세별도)
本書の著者、ジョシュア・ウルフ・シェンク氏は、精神衛生、歴史、現代政治・文化、創造性をテーマに講演・執筆活動を行うエッセイスト、作家。キュレーターでもある。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ニューヨーカーなどに寄稿。また、一般の人々が体験談を語るイベント「モス」に立ち上げから関わり、現在は心理学から「創造性」について研究する議論の場「アーツ・イン・マインド」を主宰している。
이 책의 저자인 죠슈아 울프 쉥크 씨는 정신위생, 역사, 현대정치・문화, 창조성을 테마로 강연・집필활동을 하는 수필가, 작가. 큐레이터이기도 하다. New York Times, New Yorker등에도 기고. 또한, 일반인들이 체험담을 이야기하는 이벤트인 ‘모스MOTH’의 설립에도 관여해서, 현재는 심리학에서부터 ‘창조성’에 대해 연구하는 토론의 장인 ‘아츠 인 마인드Arts in mind’를 주재하고 있다
ジョシュア・ウルフ・シェンク著 矢羽野 薫 訳 Joshua Wolf Shenk 저, 야하노 카오루 역
英治出版 에이지 출판 /384p 2300円(税別)384p 2,300엔(소비세세별도)
本書の著者、ジョシュア・ウルフ・シェンク氏は、精神衛生、歴史、現代政治・文化、創造性をテーマに講演・執筆活動を行うエッセイスト、作家。キュレーターでもある。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ニューヨーカーなどに寄稿。また、一般の人々が体験談を語るイベント「モス」に立ち上げから関わり、現在は心理学から「創造性」について研究する議論の場「アーツ・イン・マインド」を主宰している。
이 책의 저자인 죠슈아 울프 쉥크 씨는 정신위생, 역사, 현대정치・문화, 창조성을 테마로 강연・집필활동을 하는 수필가, 작가. 큐레이터이기도 하다. New York Times, New Yorker등에도 기고. 또한, 일반인들이 체험담을 이야기하는 이벤트인 ‘모스MOTH’의 설립에도 관여해서, 현재는 심리학에서부터 ‘창조성’에 대해 연구하는 토론의 장인 ‘아츠 인 마인드Arts in mind’를 주재하고 있다
シェンク氏は本書で、歴史に残る芸術や文化、偉大な発見や発明を生み出してきた創造性について語っている。それは「偉人」「孤高の天才」などと呼ばれる“一人の”人物の頭の中だけにあるものではないというのだ。
쉥크 씨는 이 책에서 역사에 남는 예술과 문화 위대한 발견과 발명을 낳은 창조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것은 ‘위인’ ‘고고한 천재’ 등으로 불리는 ‘한 명의’ 인물의 머리 속에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쉥크 씨는 이 책에서 역사에 남는 예술과 문화 위대한 발견과 발명을 낳은 창조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것은 ‘위인’ ‘고고한 천재’ 등으로 불리는 ‘한 명의’ 인물의 머리 속에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むしろ創造性は、親密な人間関係や社会のネットワークの中でのさまざまな複雑な出来事が絡み合うことで育まれると説く。とくに「二人」の関係が重要だという。
오히려 창조성은 친밀한 인간관계와 사회 네트워크의 가운데의 여러가지 복잡한 일들이 뒤엉킨 데서 자라난다고 말한다. 특히 ‘두 사람’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한다.
오히려 창조성은 친밀한 인간관계와 사회 네트워크의 가운데의 여러가지 복잡한 일들이 뒤엉킨 데서 자라난다고 말한다. 특히 ‘두 사람’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한다.
確かに、ビートルズのジョン・レノンとポール・マッカートニー、アップル創業者のスティーブ・ジョブズとスティーブ・ウォズニアック、放射線の研究で知られるマリーとピエールのキュリー夫妻など、さまざまな領域で過去の常識を塗り替えるほどの創造性を発揮した「二人組」をいくつも挙げることができる。
확실히, 비틀즈의 존 레논John Lennon과 폴 매카트니Paul McCartney,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Steve Jobs와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 방사선 연구로 알려진 마리와 삐에르 퀴리 Marie & Pierre Curie 부부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과거 상식을 뒤집을 정도의 창조성을 발휘한 ‘듀오*’ 를 얼마든지 들 수 있다.
* 二人組를 일본어로는 nininso라고 음독하지 않고futarigumi라고 훈독하므로 듀오duo로 옮겼습니다 – 옮긴이
확실히, 비틀즈의 존 레논John Lennon과 폴 매카트니Paul McCartney,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Steve Jobs와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 방사선 연구로 알려진 마리와 삐에르 퀴리 Marie & Pierre Curie 부부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과거 상식을 뒤집을 정도의 창조성을 발휘한 ‘듀오*’ 를 얼마든지 들 수 있다.
* 二人組를 일본어로는 nininso라고 음독하지 않고futarigumi라고 훈독하므로 듀오duo로 옮겼습니다 – 옮긴이
シェンク氏は、そのような二人組を「クリエイティブ・ペア」と呼ぶ。本書では、歴史上のたくさんのクリエイティブ・ペアの関係性を分析し、どのような人間関係が創造性を生み出すのか、そのプロセスを解き明かそうとしている。
쉥크 씨는 이런 듀오를 ‘크리에이티브 페어’라고 부른다. 이 책에서는 역사상 많은 크리에이티브 페어의 관계성을 분석해서 어떠한 인간관계가 창조성을 낳는 것인지 그 프로세스를 풀어서 밝히고자 하고 있다.
쉥크 씨는 이런 듀오를 ‘크리에이티브 페어’라고 부른다. 이 책에서는 역사상 많은 크리에이티브 페어의 관계성을 분석해서 어떠한 인간관계가 창조성을 낳는 것인지 그 프로세스를 풀어서 밝히고자 하고 있다.
クリエイティブ・ペアのパートナーを見つけるには
크리에이티브 페어의 파트너를 찾는 데는
シェンク氏は、役割分担によって、クリエイティブ・ペアを「主演俳優と監督」「液体と容器」「夢想家と実務家」の3タイプに分類している。
쉥크 씨는 역할 분담에 따라, 크리에이티브 페어를 ‘주연배우와 감독’ ‘액체와 용기’ ‘몽상가와 실무가’의 3 타입으로 분류하고 있다.
쉥크 씨는 역할 분담에 따라, 크리에이티브 페어를 ‘주연배우와 감독’ ‘액체와 용기’ ‘몽상가와 실무가’의 3 타입으로 분류하고 있다.
「主演俳優と監督」は、一方が表舞台でスポットライトを浴び、他方は舞台裏でそれを支えるという役割分担だ。テニスプレーヤーの錦織圭とコーチのマイケル・チャンの関係を思い浮かべるといい。
‘주연배우와 감독’은, 한 쪽이 들어난 무대에서 스포트 라이트를 받고, 한 쪽은 무대 뒤에서 그걸 받혀준다는 역할 분담. 테니스 선수 니시코리 케이Nishikori Kei와 코치 마이클 챵Michael Chang의 관계를 떠올려 생각하면 좋다.
‘주연배우와 감독’은, 한 쪽이 들어난 무대에서 스포트 라이트를 받고, 한 쪽은 무대 뒤에서 그걸 받혀준다는 역할 분담. 테니스 선수 니시코리 케이Nishikori Kei와 코치 마이클 챵Michael Chang의 관계를 떠올려 생각하면 좋다.
たとえば自分が何かの分野で頂点をめざした経験があったとしよう。さすれば、同じ分野で自分と似たタイプの若手を見つけてペアを組むことだ。自分は指導者となり、その若手と二人でもう一度頂点をめざせる。逆に、自分が若手で、これからある分野で活躍したいと思うなら、同じ分野で実績があり、かつ、自分に似たタイプのコーチを探そう。
예를 들면 자신이 무언가의 분야에서 정상을 목표로 했던 경험이 있다고 하자. 그렇다면, 같은 분야에 자신과 닮은 타입의 젊은이를 찾아서 페어를 꾸미는 거다. 자신은 지도자가 되고, 그 젊은이와 둘이서 다시 한번 정상을 목표로 한다. 거꾸로, 자신이 젊은이로서 지금부터 어떤 분야에서 활약하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같은 분야의 실적이 있고, 아울러 자신과 닮은 타입의 코치를 찾자.
예를 들면 자신이 무언가의 분야에서 정상을 목표로 했던 경험이 있다고 하자. 그렇다면, 같은 분야에 자신과 닮은 타입의 젊은이를 찾아서 페어를 꾸미는 거다. 자신은 지도자가 되고, 그 젊은이와 둘이서 다시 한번 정상을 목표로 한다. 거꾸로, 자신이 젊은이로서 지금부터 어떤 분야에서 활약하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같은 분야의 실적이 있고, 아울러 자신과 닮은 타입의 코치를 찾자.
「液体と容器」は、ジョン・レノンとポール・マッカートニーのような関係だ。ジョンは感性的でアナーキーなところがあり、わざと非常識な行動をとり慣習を打破しようとするタイプ。一方ポールは理性的で慎重、忍耐力もあり、周りとの調和を図ろうとするタイプだ。確かに前者は、決まった形がなく自由に流れる「液体」、後者は液体を受け止め安定させる「容器」に、それぞれ符合する。
‘액체와 용기’는 존 레논과 폴 매카트니와 같은 관계다. 존은 감성적이고 아나키anarchy한 것이 있고, 일부러 비상식적인 행동을 취해 관습을 타파하자고 하는 타입. 한편 폴은 이성적이고 신중, 인내력도 있고, 주변과의 조화를 기하자고 하는 타입이다. 확실히 전자는 정해진 모양이 없이 자유롭게 흘러가는 ‘액체’, 후자는 액체를 받아 멈춰 안정시키는 ‘용기’로 각각 들어맞는다.
‘액체와 용기’는 존 레논과 폴 매카트니와 같은 관계다. 존은 감성적이고 아나키anarchy한 것이 있고, 일부러 비상식적인 행동을 취해 관습을 타파하자고 하는 타입. 한편 폴은 이성적이고 신중, 인내력도 있고, 주변과의 조화를 기하자고 하는 타입이다. 확실히 전자는 정해진 모양이 없이 자유롭게 흘러가는 ‘액체’, 후자는 액체를 받아 멈춰 안정시키는 ‘용기’로 각각 들어맞는다.
自分がどちらのタイプに近いかを認識できれば、自ずとどんなパートナーがふさわしいのかがわかるだろう。
자신이 어떤 타입에 가까운 지를 인식할 수 있으면, 저절로 어떤 파트너가 어울리는지를 알 거다.
자신이 어떤 타입에 가까운 지를 인식할 수 있으면, 저절로 어떤 파트너가 어울리는지를 알 거다.
「夢想家と実務家」は、ビジョンを描く者とそれを実現に導く者の組み合わせ。これはビジネスの世界の共同創業者にありがちだ。すぐに思いつくのが、ソニー創業者の井深大と盛田昭夫。技術担当の井深は、未来がどうなるべきかというビジョンを描き、それに基づきイノベーションを起こしていった。営業担当の盛田は、そうして生み出された製品を、消費者にどう売るべきかを現実的に考える役割を担ったそうだ。
‘몽상가와 실무가’는 비전을 그리는 자와 그것을 실현으로 이끄는 자의 조합. 이건 비즈니스 세계의 공동창업자에 흔하다. 바로 생각이 닿는 것이 소니SONY의 창업자 이부카 마사루와 모리타 아키오. 기술 담당인 이부카는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비전을 그리고, 그것에 바탕을 둔 이노베이션을 일으켰다. 영업 담당인 모리타는 그렇게 해서 태어난 제품을 소비자에게 어떻게 팔아야 할 것인지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역할을 담당한 듯하다.
‘몽상가와 실무가’는 비전을 그리는 자와 그것을 실현으로 이끄는 자의 조합. 이건 비즈니스 세계의 공동창업자에 흔하다. 바로 생각이 닿는 것이 소니SONY의 창업자 이부카 마사루와 모리타 아키오. 기술 담당인 이부카는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비전을 그리고, 그것에 바탕을 둔 이노베이션을 일으켰다. 영업 담당인 모리타는 그렇게 해서 태어난 제품을 소비자에게 어떻게 팔아야 할 것인지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역할을 담당한 듯하다.
自分が夢やビジョンを描くのが得意なのか、何かのビジョンを具体化してビジネスにつなげる方が得意なのかを考えれば、どのようなタイプをペアに選ぶべきかがわかるはずだ。
자신이 꿈과 비전을 그리는 것이 특기인지, 어떤 비전을 구체적화해서 비즈니스에 연결하는 쪽이 특기인지를 생각하면, 어떤 타입을 페어로 골라야 하는 지를 알 것이다.
자신이 꿈과 비전을 그리는 것이 특기인지, 어떤 비전을 구체적화해서 비즈니스에 연결하는 쪽이 특기인지를 생각하면, 어떤 타입을 페어로 골라야 하는 지를 알 것이다.
このように、クリエイティブ・ペアの役割分担は、二人の特徴や性格の違い、専門性やスキルの違いを補完し合うために生じる。自分自身の性格やスキルを冷静に把握し、自分に適した役割分担のタイプがわかれば、最適なパートナーを見つけやすい。
이와 같이, 크리에이티브 페어의 역할 분담은 두 사람의 특징과 성격의 차이, 전문성과 스킬의 차이를 보완하고 맞추기 위해서 태어난다. 자기 자신의 성격과 스킬을 냉정하게 파악해서 자신에게 맞는 역할 분담 타입을 알게 되면, 최적의 파트너를 찾기 쉽다.
이와 같이, 크리에이티브 페어의 역할 분담은 두 사람의 특징과 성격의 차이, 전문성과 스킬의 차이를 보완하고 맞추기 위해서 태어난다. 자기 자신의 성격과 스킬을 냉정하게 파악해서 자신에게 맞는 역할 분담 타입을 알게 되면, 최적의 파트너를 찾기 쉽다.
「二人組」の関係は6つのステージを進んでいく
‘듀오’의 관계는 6개의 스테이지를 진행해 나간다
パートナーが見つかれば、その時点から二人の「旅」を始められる。二人が真のクリエイティブ・ペアになり、創造性を発揮し続けるには、二人の関係をどのように発展させるべきなのか。
파트너가 눈에 띄면, 그 시점부터 두 사람은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 두 사람이 진짜 크리에이티브 페어가 되고 창조성을 계속 발휘하는 데는 두 사람의 관계를 어떻게 발전시켜야 할까?
파트너가 눈에 띄면, 그 시점부터 두 사람은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 두 사람이 진짜 크리에이티브 페어가 되고 창조성을 계속 발휘하는 데는 두 사람의 관계를 어떻게 발전시켜야 할까?
シェンク氏は、クリエイティブ・ペアにおける関係の推移を、6つのステージに整理している。邂逅(MEETING)、融合(CONFLUENCE)、弁証(DIALECTICS)、距離(DISTANCE)、絶頂(THE INFINITE
GAME)、中断(INTERRUPTION)だ。
쉥크 씨는, 크리에이티브 페어에 있어 관계의 추이를 6개의 스테이지로 정리하고 있다. 해후(MEETING), 융합(CONFLUENCE), 변증(DIALECTICS), 거리(DISTANCE), 절정(THE INFINITE GAME), 중단(INTERRUPTION)이다。
쉥크 씨는, 크리에이티브 페어에 있어 관계의 추이를 6개의 스테이지로 정리하고 있다. 해후(MEETING), 융합(CONFLUENCE), 변증(DIALECTICS), 거리(DISTANCE), 절정(THE INFINITE GAME), 중단(INTERRUPTION)이다。
二人で何かを成し遂げるためには、まず二人が出会い、お互いに興味を持つ必要がある。そして1つの目標や成果に向かうために、お互いを信頼して協力を約束し、二人の力を融合させようとしなければならない。「邂逅」と「融合」はそのためのステップだ。
두 사람으로 뭔가를 끝까지 해내기 위해서는 우선 두 사람이 만나서, 서로에게 흥미를 가질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해서 하나의 목표와 성과를 향하기 위해서, 서로를 신뢰하고 협력을 약속하고, 두 사람의 힘을 융합시키자고 하지 않으면 안된다. ‘해후’와 ‘융합’은 그것을 위한 스텝이다.
두 사람으로 뭔가를 끝까지 해내기 위해서는 우선 두 사람이 만나서, 서로에게 흥미를 가질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해서 하나의 목표와 성과를 향하기 위해서, 서로를 신뢰하고 협력을 약속하고, 두 사람의 힘을 융합시키자고 하지 않으면 안된다. ‘해후’와 ‘융합’은 그것을 위한 스텝이다.
続く「弁証」「距離」「絶頂」の3つは、二人の類似ではなく、相違を創造につなげるステージだ。
이어지는 ‘변증’ ‘거리’ ‘절정’의 세 개는 두 사람의 유사가 아닌 상이를 창조로 연결하는 스테이지다.
이어지는 ‘변증’ ‘거리’ ‘절정’의 세 개는 두 사람의 유사가 아닌 상이를 창조로 연결하는 스테이지다.
「弁証」のステージでは、二人の異なる部分をつき合わせて弁証法的に発展させる。弁証法とは、ドイツの哲学者ヘーゲルが定式化したもので、対立する二つの概念(テーゼとアンチテーゼ)の矛盾を乗り越えて、両者を包含する新たな概念を導き出すプロセスだ。
‘변증’의 스테이지에서는 두 사람의 다른 부분을 어울리게 해서 변증법적으로 발전시킨다. 변증법이란 독일의 철학자 헤겔이 정식화한 것으로 대립하는 두개의 개념 (테제These와 안티테제Antithese)의 모순을 넘어서 양자를 포함하는 새로운 개념*을 이끌어내는 프로세스다.
* 正-反-合의 合에 해당하는 진테제Synthese라고 하죠 – 옮긴이
‘변증’의 스테이지에서는 두 사람의 다른 부분을 어울리게 해서 변증법적으로 발전시킨다. 변증법이란 독일의 철학자 헤겔이 정식화한 것으로 대립하는 두개의 개념 (테제These와 안티테제Antithese)의 모순을 넘어서 양자를 포함하는 새로운 개념*을 이끌어내는 프로세스다.
* 正-反-合의 合에 해당하는 진테제Synthese라고 하죠 – 옮긴이
クリエイティブ・ペアでは、意見が対立したり考えが矛盾したりすることも珍しくない。そこで対立をそのままにせずに、「弁証」のステージでそこから新たなアイデアを生み出すことで、一人では達成し得ない大きな成果を生み出せるのだ。
크리에이티브 페어에는 의견이 대립하거나 생각이 모순인 일도 드물지 않다. 거기서 대립을 그대로 두지 않고, ‘변증’의 스테이지에서 그로부터 새로운 아이디어를 태어나게 하는 것으로 혼자서는 달성할 수 없는 큰 성과를 낳게 할 수 있는 것이다.
크리에이티브 페어에는 의견이 대립하거나 생각이 모순인 일도 드물지 않다. 거기서 대립을 그대로 두지 않고, ‘변증’의 스테이지에서 그로부터 새로운 아이디어를 태어나게 하는 것으로 혼자서는 달성할 수 없는 큰 성과를 낳게 할 수 있는 것이다.
またシェンク氏は、クリエイティブな人間関係は親近感と違和感が絶妙なバランスで結びついた時に生まれるという。「距離」のステージでは、違和感の方に注目し、馴れ合いの関係に陥るのを防ぐ。相手と適切な距離を取ることで、そこから生まれる緊張関係を保つのだ。
또한 쉥크 씨는 크리에이티브한 인간관계는 친근감과 위화감이 절묘한 밸런스로 이어져 있을 때 태어난다고 한다. ‘거리’의 스테이지에서는 위화감이란 쪽에 주목해서 짬짜미 관계에 빠지는 것을 방지한다. 상대와 적절한 거리를 취하는 것으로 거기에서 태어나는 긴장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또한 쉥크 씨는 크리에이티브한 인간관계는 친근감과 위화감이 절묘한 밸런스로 이어져 있을 때 태어난다고 한다. ‘거리’의 스테이지에서는 위화감이란 쪽에 주목해서 짬짜미 관계에 빠지는 것을 방지한다. 상대와 적절한 거리를 취하는 것으로 거기에서 태어나는 긴장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その次の「絶頂」のステージは、原書の英語では“THE INFINITE
GAME(無限のゲーム)”である。ここでは二人が協力しながらも、常に相手を上まわろうと競い合う。それによって、果てしなくお互いを高め合っていける。
그 다음인 ‘절정’의 스테이지는 원서의 영어로는 ‘THE IFINITE GAME(무한의 게임)’이다. 여기서는 두 사람이 협력하면서도 늘 상대를 웃돌려고 경합한다. 그것에 따라 끝없이 서로를 자극해서 상승시켜 나간다.
그 다음인 ‘절정’의 스테이지는 원서의 영어로는 ‘THE IFINITE GAME(무한의 게임)’이다. 여기서는 두 사람이 협력하면서도 늘 상대를 웃돌려고 경합한다. 그것에 따라 끝없이 서로를 자극해서 상승시켜 나간다.
シェンク氏はこのような良きライバル関係を、協力(cooperation)と競争(competition)を組み合わせた「コーペティション(coopetition)」という言葉で説明している。
쉥크 씨는 이에 따른 좋은 라이벌관계를 협력(cooperation)관 경쟁(competition)을 조합시킨 ‘코페티션(coopetition)’이라는 말로 설명하고 있다.
쉥크 씨는 이에 따른 좋은 라이벌관계를 협력(cooperation)관 경쟁(competition)을 조합시킨 ‘코페티션(coopetition)’이라는 말로 설명하고 있다.
3つのステージをまとめると、二人が対立を超え、異なる役割を分担して協力体制を築いたあとも、創造性を維持するために、馴れ合わずに一定の距離を保ち自立したうえで、引き続きお互いに切磋琢磨する関係を維持する必要があるということだ。
세 개의 스테이지를 종합하면, 두 사람의 대립을 넘어 서로 다른 역할을 분담해서 협력체제를 이룬 뒤에도 창조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짬짜미가 되지 말고 일정한 거리를 지키고 자립한 다음에 계속해서 서로에게 절차탁마하는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세 개의 스테이지를 종합하면, 두 사람의 대립을 넘어 서로 다른 역할을 분담해서 협력체제를 이룬 뒤에도 창조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짬짜미가 되지 말고 일정한 거리를 지키고 자립한 다음에 계속해서 서로에게 절차탁마하는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二人を高め合ってきた緊張関係が、何らかの要因で過度に進んでしまうと、二人が離れてしまうこともある。それが最後の「中断」のステージだ。シェンク氏は、「離れる」と言っても、このステージはあくまでペアとしての活動の「中断」であるとしている。いったん構築されたコーペティション関係は終わることなく続くのだ。
두 사람을 서로 자극해서 상승시키는 경쟁관계가 무언가의 원인으로 과도하게 진행되어 버리면, 두 사람은 헤어져 버리는 수도 있다. 그것이 최후인 ‘중단’의 스테이지다. 쉥크 씨는 ‘헤어진다’라고 해도, 이 스테이지는 어디까지나 페어로서의 활동의 ‘중단’이라고 하고 있다. 일단 구축된 코페티션 관계는 끝나지 않고 계속되는 것이다.
두 사람을 서로 자극해서 상승시키는 경쟁관계가 무언가의 원인으로 과도하게 진행되어 버리면, 두 사람은 헤어져 버리는 수도 있다. 그것이 최후인 ‘중단’의 스테이지다. 쉥크 씨는 ‘헤어진다’라고 해도, 이 스테이지는 어디까지나 페어로서의 활동의 ‘중단’이라고 하고 있다. 일단 구축된 코페티션 관계는 끝나지 않고 계속되는 것이다.
ジョン・レノンとポール・マッカートニーは、ビートルズを解散しペアを「中断」した後も、ライバルとして競い合っていた。そして、ジョンが凶弾に倒れるまで、いつかもう一度一緒に音楽活動をしたいと、二人とも思い続けていたそうだ。
존 레논과 폴 매카트니는 비틀즈를 해산하고 페어를 ‘중단’한 뒤에도, 라이벌로서 경합했다. 그래서 존이 흉탄에 쓰러질 때까지, 언젠가 다시 한번 함께 음악활동을 하고 싶다고 두 사람 모두 계속 생각하고 있었던 듯하다.
존 레논과 폴 매카트니는 비틀즈를 해산하고 페어를 ‘중단’한 뒤에도, 라이벌로서 경합했다. 그래서 존이 흉탄에 쓰러질 때까지, 언젠가 다시 한번 함께 음악활동을 하고 싶다고 두 사람 모두 계속 생각하고 있었던 듯하다.
相違点ができるだけ少ない相手を選ぶ方が楽なのかもしれない。しかしシェンク氏によれば、それでは創造は起こらない。いかに相手とのコーペティション関係を構築・維持できるかが、創造性を発揮するカギなのだ。
상이점이 될 수 있으면 적은 상대를 고르는 쪽이 즐거울 지도 모른다. 그러나 쉥크 씨에 따르면, 거기에서는 창조는 일어나지 않는다. 여하히 상대와 코페티션 관계를 구축・유지할 수 있을 지가 창조성을 발휘할 열쇠다.
상이점이 될 수 있으면 적은 상대를 고르는 쪽이 즐거울 지도 모른다. 그러나 쉥크 씨에 따르면, 거기에서는 창조는 일어나지 않는다. 여하히 상대와 코페티션 관계를 구축・유지할 수 있을 지가 창조성을 발휘할 열쇠다.
本書にはクリエイティブ・ペアの実例が豊富に掲載されている。参考にしながら、対立を恐れずに自分と似て非なる性質を持つパートナーを探してみてはいかがだろうか。
이 책에는 크리에이티브 페어의 실례가 풍부하게 게재되어 있다. 참고하면서, 대립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과 비슷하지만 다른 성질을 가진 파트너를 찾아보면 어떻겠습니까?
이 책에는 크리에이티브 페어의 실례가 풍부하게 게재되어 있다. 참고하면서, 대립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과 비슷하지만 다른 성질을 가진 파트너를 찾아보면 어떻겠습니까?
(文/情報工場シニアエディター 浅羽登志也 글 죠우호우코우죠우 시니어 에디터 아사바 토시야)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역시나 the infinite game입니다. 흔히 안주에 빠지기 쉬운 1차
성공 뒤에 서로 적절한 자극을 통해 경쟁과 긴장을 유지하면서 상승을 이끌어 내지 않으면 안된다는 이야기! 재료를 자르고, 다듬고, 쪼고, 갈아서 빛을 낸다는 절차탁마는 논어의 학이편 끄트머리에서 자공이 공자에게 묻는 시경의 구절이고도 합니다. [子貢曰, 詩云 如切如磋, 如琢如磨].
소니의 이부카와
모리타의 사례가 등장합니다만, 매우 재미있어서 간략히 적어 봅니다. 토시바의
입사시험에서 낙방한 일화가 유명한 이부카는
와세다 대학 전기공학과 출신이며, ‘영업담당’
모리타는 오오사카
제국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했는데, 두 사람은 전쟁 말기 열선유도무기를 개발하면서
알게 되는데,
패전 후 두 사람은 자본금 19만엔으로 SONY의 전신인 東京通信工業을 1946년 공동창업했고, 토오쿄오
제국대학 출신으로
전쟁 말기에는
니이가타 지사 패전 후 문부대신文部大臣을 역임한 이부카의
장인인 마에다 타몬前田多門이 사장,
이부카가 기술담당
전무, 모리타가
영업담당을 맡았는데,
이부카는 1951년부터 76년까지,
모리타는 76년부터는 94년까지 사장으로 소니를 이끌었습니다。
일찍이
대학재학시절에 발명한 ‘달리는 네온’으로
파리엑스포에서 금상을 받은 바
있는 소니 ‘혁신의 아이콘’
이부카와 함께 소니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운 모리타는 이부카의
기술적인 발상을 실현하고 이와
함께 소니의 발전을
우선으로 활동했는데 기술자 출신이면서도 영업
일선에 서서 트랜지스터 라디오와
워크맨 등을 세상에 팔았습니다.
또한,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모리타의
최대의 능력은 자금조달에 있었다고
합니다. 마츠시타 등에 비하면
규모에서는 아직 한참 모자라던
당시 소니가 기술개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은 이만저만한
노력으로는 어려운 것이었다고 합니다만, 모리타의
능력으로 고부가가치 상품인 트리니트론
컬러TV의 상품화가 실현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창업 당시 직원들의
급여는 모리타 집안이 운영하는
주조회사 모리타에서 나왔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그러한 그는 개인으로서는 ‘사교성이 풍부하고
매우 붙임성이 좋은’ 사람이라고
하는 반면, 십
수대를 걸친 술도가의 상속자로서
엄격한 한 가문의 가장이었다고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책을
소개하는 아사바 토시야 씨의
겸손한 글이 참 마음에
듭니다. 리쿠르트를 거쳐, 일본
최초의 Internet Service Provider인 IIJ에서 임원으로 20년 넘게 근무하고
있는 IT 전문가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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