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4.6 安倍昭恵に「あなたは安倍家を貶めた」“ゴッドマザー”安倍洋子の怒り 아베 아키에에게 ‘자넨 아베 가문의 명예를 실추했네’ “곳도 마자” 아베 요우코 씨의 분노



요우코 : (굳은 표정에 굵고 낮은 음성으로) 유아 마자! I’m your mother!
신죠&아키에 : (고개 뻣뻣한 아케에와 달리 신죠우는 머리도 들고) 예스, 마스터, 오우

             
노우! 마스트리스! Yes, Mater, oh no, Mastress!

드디어 4탄입니다.

 

安倍昭恵あなたは安倍家めたゴッドマザー”安倍洋子
아베 아키에에게 자넨 아베 가문의 명예를 실추했네 곳도 마자아베 요우코 씨의 분노

デイリー新潮 Daily Shincho 4/6() 5:58

安倍昭恵に「あなたは安倍家を貶めた」 “ゴッドマザー”安倍洋子の怒り

安倍洋子氏 아베 요우코

 その「奔放妻」の愚行によって、国会で集中砲火を浴びている安倍総理だが、彼の戦場は永田町だけではなかった。私邸で同居する「ゴッドマザー」安倍洋子さんが怒髪天。「安倍家を貶めた!」とついに嫁を面罵したのである。
분방한 마누라 바보 짓으로, 국회에서 집중 포화를 뒤집어 아베 총리이지만, 그의 전장은 나가타 쵸우* 만은 아니었다. 사저에 동거하는 곳도 마자God Mother’ 아베 요우코 씨가 노발대발. ‘아베 가문의 명예를 실추했다!’ 라며 끝내는 며느리를 면박했다.
* 국회, 의원회관, 국회도서관 입법기관이 집중되어 있는 동네(?) 지명입니다. 우리로 치면 여의도죠? 참고로 우리나라의 세종로로 상징되는 행정기관가에 해당하는 곳은 나가타 쵸의 언덕 밑인 카스미가세키霞ヶ関입니다. – 옮긴이

 ***

 洋子さんは、御年88。言わずと知れた岸信介元総理の長女にして、安倍晋太郎元外相の妻。次男・晋三総理を含め3代に亘る“名門”を支えてきた支柱である。
요우코 씨는 올해 88. 말하지 않아도 아는 키시 노부스케 총리의 장녀로, 아베 신타로우 외상의 . 차남 신죠 총리를 포함해 3대에 이르는 명문 받쳐 지주다.

「父の選挙を手伝い、夫の選挙では田んぼの案山子に頭を下げた。晋三さんが初めて選挙に出た時は、河原で発声練習までさせて当選に導きました。彼女の著書を読むと、晋三さんは、少なくとも38歳まで洋子さんを“ママ”と呼んでいたことがわかる。首相にとってがらない唯一存在なのです」(政治部OB
아버지의 선거를 돕고, 남편의 선거에서는 논에 있는 허수아비에게도 머리를 숙였다. 신죠 씨가 처음으로 선거에 나왔을 때는, 바닥이 들어난 강가에서 발성연습까지 시켜서 당선을 이끌었다. 그녀의 저서를 읽으면 신죠 씨는 적어도 38세까지 요우코 씨를 엄마mama’라고 부른 것을 있다. 수상으로서 머리를 들지 않는 유일한 존재인 겁니다’(정치부 OB)

 その「ママ」は、渋谷区・富ヶ谷の安倍家の3階、総理夫婦は2階に住む。
엄마 시부야 토미가야에 있는 아베 씨네 3, 총리 부부는 2층에 산다.

 滅多に外には出ない“女傑”の怒りを漏れ聞いた安倍家の関係者によれば、騒動勃発後、洋子さんはアッキーを前にこんな剣幕だったという。
좀처럼 밖에는 나오지 않는 여걸 분노가 새나오는 들은 아베 씨네 관계자에 따르면, 소동 발발 , 요우코씨는 악키이アッキー [아키에 씨의 애칭 옮긴이] 앞에서 이렇게 서슬이 시퍼랬다고 한다.

「あなたは安倍家を貶めたのよ! 安倍家を汚した。籠池とはずいぶん親しいようだけど、どんな関係なの。あなたは一体、何をやっているの!」
자네는 아베 가문의 명예를 실추한 거야! 아베 집안을 더럽혔어. 카고이케와는 아주 친한 듯한데, 어떤 관계지? 자넨 대체 거야!’

安倍昭恵に「あなたは安倍家を貶めた」 “ゴッドマザー”安倍洋子の怒り

安倍昭恵夫人 아베 아키에 부인

■ 溜まったマグマ 멈춘 마그마

 まさに
마치 마음의 외침

 これを聞いて、
이걸 듣고

「洋子さんが、昭恵夫人にこれだけ感情わにしたのはめてでしょう
요우코 씨가 아키에 부인에게 정도로 감정을 노출한 것은 처음일 걸요

 と言うのは、安倍家の古参後援者だ。
라고 얘기하는 아베 집안의 고참 후원자다.

「結婚30年目ですが、洋子さんにとって昭恵さんは常に“出来の悪い”嫁でした。洋子さんは夫や子どもを陰で支え、決して自分がしゃしゃり出ることはなかったのですが、嫁はそれと正反対の行動を取りますし、家にいる時も夫の食事を作らないことがある。仕方なく、住み込みの洋子さんのベテランお手伝いさんが晋三さんのご飯も作っている。そうかとえば、昭恵さんが友達んでパーティーをし、酔いつぶれて酒瓶玄関べたままにしていたこともありました」(同)
결혼 30년째입니다만, 요우코 씨로서 아키에 씨는 됨됨이가 좋지 않은며느리였다. 요우코 씨는 남편과 아이들을 음지에서 받쳐주고, 절대로 스스로 넉살 좋게 (앞으로) 나오는 일은 없었습니다만, 며느리는 그와 정반대의 행동을 취하며, 집에 있을 때도 남편의 식사를 차리지 않는 일도 있다. 하는 없이, 들어와 사는 요우코 씨의 베테랑 도우미가 신죠 씨의 밥을 차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아키에 씨가 친구를 집에 불러서 파티를 하고, 술에 고주망태가 되어 술병을 현관에 나란히 늘어 놓은 일도 있었어요’(같은 사람)

 女は男を支える身、との価値観を強く持つ洋子さんにとっては、信じがたい行動であっただろう。が、直接嫁を怒ることだけはしなかったという。
여자는 남자를 지키는 이라는 가치관을 강하게 가지고 있는 요우코 씨로서는 믿기 어려운 행동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직접 며느리에게 화를 내는 만은 없었다고 한다.

そのわりに、彼女心中忖度できる、昔からしいたちが、昭恵さんの言動るにかねて注意してきたものです」(同)
대신 그녀의 마음 속을 헤아릴 있는 예전부터 친근한 사람들이 아키에 씨의 언동을 보다 못해서 주의를 겁니다’(같은 사람)

 そうした状況に甘え、嫁は息子を総理の座から降ろしかねない大スキャンダルを起こしてしまった。これを見て堪忍袋の緒が切れたのか、これまでの関係を忘れて「大噴火」に至ったというワケなのだ。
그런 상황에 안이하게() 며느리는 자식을 총리의 자리에서부터 내려오게 지도 모를 스캔들을 저질러버렸다. 이걸 보고 부아가 터진 것일까, 지금까지의 관계를 잊고 대분화 이르렀다는 것이다.

 先関係者
앞의 관계자는 이야기한다.

5年前、昭恵さんが居酒屋『UZU』を開こうとした時に洋子さんは諭しました。そんな暇があったら夫に尽くしたら、と。でも嫁が従わないので仕方なく、夫が首相の間は店に出ないという条件で譲ったのです。しかし、昭恵さんはその約束をすぐに破り、店に入り浸り、オバマ夫人を招いたりした。こうした裏切りにマグマが溜まっていたところへ、今回の問題が起きたのです。もう関係修復不可能でしょう
‘5
, 아키에 씨가 이자카야 ‘UZU’ 열었을 요오쿠씨는 타일렀습니다. 그런 틈이 있으면 남편에게 힘을 다하면 (어떨까)… 이라고. 그래도 며느리가 따르지 않아 하는 없이 남편이 수상일 때는 가게에 나가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허락을 겁니다. 그러나, 아키에 씨는 약속을 깨고, 가게에 들어앉아 죽치고 있었고, 오바마 부인을 초대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배신으로 마그마가 멈춰 있었지만, 이번 문제가 일어난 겁니다. 이미 관계 회복은 불가능할 겁니다.’

 となれば、間に入って苦労するのは、夫の安倍総理だ。さる自民党幹部はこんな不安を口にする。
그렇게 되면, 사이에 들어가 고생을 하는 것은 남편인 아베 총리다. 어떤 자민당 간부는 이런 불안을 얘기했다.

「籠池さんの証人喚問の際も、首相は“秘書に説明させろ!”と怒鳴ったり、旧知の記者に電話をかけまくったりと慌てふためいていたそうです。それに加えて、家庭内でも嫁姑問題の戦端が開かれてしまった。これ以上ストレスフルな環境はない。第一次政権退陣がった潰瘍性大腸炎悪化しないかどうか、心配でたまりません
카고이케 씨의 증인 환문 때에도, 수상은 비서에게 설명하게 !’ 라고 화를 내거나, 전부터 알던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서 말을 내쏘는 허둥댄 같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가정 내에도 고부문제로 전쟁의 단초가 열려 버렸어. 이상 스트레스풀한stressful 환경은 없지. 1 정권의 퇴진으로 이어진 궤양성 대장염이 악화될지 어떨지, 걱정이 되어 참을 수가 없습니다.’

 安倍家の日報は今日も「戦闘状態」。
아베 씨네의 일일보고는 오늘도 전투상태

「週刊新潮」201746日号 掲載 슈우칸 신쵸우’ 201746 게재

新潮社 신쵸우샤

 

기사 수준하고는어차피 선정적인 가십을 팔아 먹고 사는 2.5 주간지 슈우칸 신쵸우Shukan Shincho니까요 소설 중심의 단행본과 문고新潮文庫 그래도 괜찮은데, 잡지는 이발소에서 기다리는 시간에나 수준입니다. 연예가와 정가 뒷얘기에 하면 한국과 중국 관련 얼치기 우익성 기사다만, 아베 씨네에 관해서는 예전부터 취재 기사가 엄청 많습니다.

일본에 가서 얼마 되지 않았을 일입니다. 어느 일요일 오후에 거실에 틀어 놓은 TV에서 명작 영화를 소개하는 코너가 시작되었습니다. 부엌에서 커피를 끓이고 있어서, 화면은 수가 없었는데 오늘의 소개해 드릴 작품은 영화사에 길이 남을 불멸 명작 중의 명작 goddo fwaza 되시겠습니다요라는 山本晋也 Yamamoto Shinya 감독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대체 그런 절대 명작을 이름도 모르다니자괴감이 들었는데, 커피 잔을 들고 거실로 나와 말론 브란도Marlon Brando 대머리를 화면에서 보고 받은 엄청난 충격이란… God Father 일본어 타이틀은 ゴッドファザーgoddo fuaza입니다. 代父 아니고

아무튼 기사 유우코 씨가 친어머니인데도 대모ゴッドマザー라고 제목을 달았습니다. 역시나 선정주의! 그만큼 존재감 넘치는 인물이란 의미겠죠. 사진의 Force 거의 다스 베이더 Sir Darth Vader 급이죠? 머리의 가계도에서 보다시피 수상의 따님, 외상의 아내, 다시, 수상의 어머니. 명문에서 태어나 새로이 명문을 만들었다고 자부할 만합니다.

제목에서 며느리를 あなたanata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당신인데 아무래도 거북해서 자네라고 옮겼습니다만통상적으로 2인칭 대명사의 어감은 우리의 당신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가끔 부모가 자식을 이렇게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요. 일본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너무나 차가워서 이런 자기네 집에서는 상상도 못한다고 합니다만, 드라마 등에서는 다소의 거리감에 약간의 존중의 느낌을 느꼈습니다. 자식이 학교나 사회에서 하기를 바랄 주로 엄마가 사용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알아서 만큼 크게 자란아이에게 사용하는 듯합니다. 

어떤 신문에서는 분방이라는 절제된 형용사를 붙였습니다만, 천방지축 말썽쟁이 며느리 아키에 씨는 캐러멜과 유제품, 아이스크림 등으로 유명한 모리나가 제과森永製菓 5 사장 마츠자키 아키오松崎昭雄 딸입니다. 아키에 씨의 외증조부가 모리나가제과의 창업자인 모리나가 타이이치로森永太一郎입니다. 명문이라고 것까지는 못되어도 근지 없는 집안은 아니고, 아키에 본인도 아씨 다니는 세이신여자학원聖心女子学院 초등과정에서부터 전문학교까지 다녔습니다. 졸업 일본 최고의 광고회사인 덴츠電通 신문잡지국에서 근무했으며, 명문인 릿쿄대학 대학원에서 立教大学大学院 석사와 비교조직 네트웍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니 절대로 배워 먹은 여자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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