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이고도 편리한 일본 기차 여행, 스마트하게 돌아 다니기… 또는 봉 되지 않기.
座席確保、トイレ、駅弁… 「18きっぷ」5つの落とし穴
좌석 확보, 화장실, 에키벤… ‘18킵푸’ 5개의 함정
좌석 확보, 화장실, 에키벤… ‘18킵푸’ 5개의 함정
マネーポスト 마네포스토 WEB 4/2(日) 12:30
根強い人気を誇る「青春18きっぷ」の旅の注意点とは?
뿌리 강한 인기를 자랑하는 ‘세이슌18깁푸’ 여행의 주의점은?
뿌리 강한 인기를 자랑하는 ‘세이슌18깁푸’ 여행의 주의점은?
近年、鉄道旅行が大ブーム。少しでも旅費を節約したい人にピッタリなのが、JRが発売している「青春18きっぷ」(以下「18きっぷ」)だ。
최근, 철도 여행이 대 붐boom. 적어도 여(행)비를 절약하고 싶은 사람에게 딱 맞는 적이, JR이 발매하고 있는 ‘세이슌18킵푸*’(이하’18깁푸’)다.
* きっぷkippu는 기차표입니다. – 옮긴이
최근, 철도 여행이 대 붐boom. 적어도 여(행)비를 절약하고 싶은 사람에게 딱 맞는 적이, JR이 발매하고 있는 ‘세이슌18킵푸*’(이하’18깁푸’)다.
* きっぷkippu는 기차표입니다. – 옮긴이
18きっぷは、1回分で日本全国のJR線の普通・快速列車の普通車自由席が1日乗り放題となり、5回分が1万1850円で発売されている。例えば、東京から小田原まで往復すれば、1回分の元が取れ(東京~小田原は片道1490円)、頑張れば1回分で東京から九州まで行くことも可能だが、鈍行列車ならではの注意点も少なくない。「18きっぷ」をこれまで100回以上利用し、北海道から九州まで日本全国のJR線をほぼ乗り尽くした鉄道旅行マニアの男性(40代)が、18きっぷの5つの落とし穴を解説する。
18깁푸는 1회분으로 일본 전국 JR노선의 보통・쾌속열차의 보통차량 자유석이 하루 노리호우다이[乗りnori = 승차 + 放題houdai = 무제한 - 옮긴이]가 되고, 5회분이 1만1,850엔에 발매되고 있다. 예를 들면, 토오쿄오에서 오다와라까지 왕복하면, 1회분의 본전이 빠져(토오쿄오~오다와라는 편도 1,490엔), 부지런하면 1회분으로 토오쿄오에서 큐우슈우까지 가는 것도 가능하디만, 둔행열차[donkou는 급행에 대비해서 역마다 서는 완행(보통)열차의 속어입니다. 이하 완행 – 옮긴이]다운 주의점도 적지 않다. ‘18깁푸’를 지금까지 100회 이상 이용해서 혹카이도에서 큐우슈우까지 일본 전국 JR노선을 거의 다 타본 철도여행 매니아 남성(40대)가 18깁푸의 5가지 함정을 해설한다.
18깁푸는 1회분으로 일본 전국 JR노선의 보통・쾌속열차의 보통차량 자유석이 하루 노리호우다이[乗りnori = 승차 + 放題houdai = 무제한 - 옮긴이]가 되고, 5회분이 1만1,850엔에 발매되고 있다. 예를 들면, 토오쿄오에서 오다와라까지 왕복하면, 1회분의 본전이 빠져(토오쿄오~오다와라는 편도 1,490엔), 부지런하면 1회분으로 토오쿄오에서 큐우슈우까지 가는 것도 가능하디만, 둔행열차[donkou는 급행에 대비해서 역마다 서는 완행(보통)열차의 속어입니다. 이하 완행 – 옮긴이]다운 주의점도 적지 않다. ‘18깁푸’를 지금까지 100회 이상 이용해서 혹카이도에서 큐우슈우까지 일본 전국 JR노선을 거의 다 타본 철도여행 매니아 남성(40대)가 18깁푸의 5가지 함정을 해설한다.
【その1】ローカル線は座れるものと思わない
[하나] 로컬 노선은 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나] 로컬 노선은 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赤字ローカル線のニュースをしばしば耳にしているせいなのか、地方路線は総じてガラガラだと誤解している人が多いようです。1時間に1~2本、場合によっては1日数本しか走っていないような路線でも、始発駅から終着駅まで立ちっぱなしというケースは珍しくありません。
적자 로컬 노선 뉴스를 종종 듣고 있기 때문인지, 지방 노선은 대체로 헐렁헐렁하다고 오해하고 있는 사람이 많은 듯합니다. 한시간에 1~2편, 경우에 따라서는 하루에 몇 편 밖에 다니지 않는 듯한 노선도, 시발역에서 종착역까지 내내 서서 간다는 케이스가 드물지 않습니다.
적자 로컬 노선 뉴스를 종종 듣고 있기 때문인지, 지방 노선은 대체로 헐렁헐렁하다고 오해하고 있는 사람이 많은 듯합니다. 한시간에 1~2편, 경우에 따라서는 하루에 몇 편 밖에 다니지 않는 듯한 노선도, 시발역에서 종착역까지 내내 서서 간다는 케이스가 드물지 않습니다.
例えば東海道線の熱海~沼津、大垣~米原、山陽本線の姫路~岡山、奥羽本線の福島~米沢、上越線の水上~越後湯沢、中央線の塩尻~中津川などは、18きっぷ期間中はとても混み合います」
예를 들면, 토오카이도센의 아타미~누마즈, 오오가키~마이바라, 산요우혼센의 히메지~오카야마, 오쿠바혼센의 후쿠시마~요네자와, 죠우에츠센의 미즈아게~에치고유자와, 츄우오우센의 시오지리~나카츠카와 등은18깁푸 기간 중은 몹시 혼잡합니다.
예를 들면, 토오카이도센의 아타미~누마즈, 오오가키~마이바라, 산요우혼센의 히메지~오카야마, 오쿠바혼센의 후쿠시마~요네자와, 죠우에츠센의 미즈아게~에치고유자와, 츄우오우센의 시오지리~나카츠카와 등은18깁푸 기간 중은 몹시 혼잡합니다.
【その2】ロングシートで景色が見にくいことも
[둘] 롱 시트에서 경치가 잘 안 보이기도
[둘] 롱 시트에서 경치가 잘 안 보이기도
「『どうせ鈍行列車に乗るなら、景色を楽しみたい』『4人がけのボックスシートを確保して、あわよくば足を伸ばしてゆっくり座りたい』──そんなことを想像する方も多いはず。しかし近年、ローカル線でもロングシートを採用している路線が少なくありません。「景色が良い人気路線だと聞いたのに、乗ってみたらロングシート」とガックリすることも。ロングシートとボックスシートの車両が混在している場合もあり、そこははっきり言って“運”です」
‘어차피 완행열차를 탄다면, 경치를 즐기고 싶다’, ‘4명이 박스 시트box seat를 확보해서 잘하면 다리를 뻗고 편안하게 앉고 싶다’라고 이런 걸 상상하는 분도 많을 터. 그러나 최근 로컬 노선이라도 롱 시트를 채용하고 있는 노선은 적지 않습니다. ‘경치가 좋은 인기 노선이라고 들었는데, 타 보니 롱 시트’ 라고 맥이 푹 풀리는 일도. 롱 시트와 박스 시트 차량이 혼재되어 있는 경우도 있어서, 이건 분명히 말해서 ‘운’입니다.
‘어차피 완행열차를 탄다면, 경치를 즐기고 싶다’, ‘4명이 박스 시트box seat를 확보해서 잘하면 다리를 뻗고 편안하게 앉고 싶다’라고 이런 걸 상상하는 분도 많을 터. 그러나 최근 로컬 노선이라도 롱 시트를 채용하고 있는 노선은 적지 않습니다. ‘경치가 좋은 인기 노선이라고 들었는데, 타 보니 롱 시트’ 라고 맥이 푹 풀리는 일도. 롱 시트와 박스 시트 차량이 혼재되어 있는 경우도 있어서, 이건 분명히 말해서 ‘운’입니다.
【その3】駅弁を食べるのに勇気が必要?
[셋] 에키벤을 먹는데 용기가 필요?
[셋] 에키벤을 먹는데 용기가 필요?
「鈍行電車の旅といえば、駅弁も大きな楽しみ。駅弁フェアなどで目にする有名駅弁を現地で購入するのは、18きっぷ旅の醍醐味です。しかし【その1】と【その2】で紹介したように、座れなかったり、ロングシートだったりするケースもあります。ロングシートだった場合、駅弁をじっくり食べるのはなかなか勇気が必要になります」
완행열차 여행이라고 하면, 에키벤도 큰 즐거움. 에키벤 페어fair 등에서 보는 유명 에키벤을 현지에서 구입하는 것은 18깁푸 여행의 묘미醍醐味입니다. 그러나, [하나]와 [둘]에 소개한 것처럼, 앉을 수 없거나, 롱 시트이거나 하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롱 시트인 경우, 에키벤을 천천히 먹는 것은 상당히 용기가 필요하게 됩니다.
완행열차 여행이라고 하면, 에키벤도 큰 즐거움. 에키벤 페어fair 등에서 보는 유명 에키벤을 현지에서 구입하는 것은 18깁푸 여행의 묘미醍醐味입니다. 그러나, [하나]와 [둘]에 소개한 것처럼, 앉을 수 없거나, 롱 시트이거나 하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롱 시트인 경우, 에키벤을 천천히 먹는 것은 상당히 용기가 필요하게 됩니다.
【その4】すべての車両にトイレがあるわけではない
[넷] 전 차량에 화장실이 있을 리는 없다
[넷] 전 차량에 화장실이 있을 리는 없다
「せっかく休みを利用してのんびり鈍行列車の旅を楽しむなら、昼からビールを飲むのもこれまた一興。ビールを飲んだら当然行きたくなるのがトイレですが、すべての車両にトイレがあ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일부러 휴가를 이용해서 천천히 완행열차 여행을 즐긴다면, 낮부터 맥주를 마시는 것도 이거 역시 하나의 재미. 맥주를 마시면 당연히 가고 싶어지는 게 화장실입니다만, 모든 차량에 화장실이 있을 리는 없습니다.
일부러 휴가를 이용해서 천천히 완행열차 여행을 즐긴다면, 낮부터 맥주를 마시는 것도 이거 역시 하나의 재미. 맥주를 마시면 당연히 가고 싶어지는 게 화장실입니다만, 모든 차량에 화장실이 있을 리는 없습니다.
例えば高知県と愛媛県を結ぶJR四国の予土線は、全線を乗り通すと2時間以上かかりますが、基本的にトイレがありません。ちなみに予土線は1日6本しか走らないローカル線。『どこかで降りて用を足して、次の電車で……』ということはできません」
예를 들면, 코오치 켄과 에히메 켄을 잇는 JR 시코쿠의 요도센은, 전구간을 타면 2시간 이상 걸립니다만, 기본적으로 화장실이 없습니다. 덧붙여 요도센은 하루에 6편밖에는 운행하지 않는 로컬 노선. ‘어딘가 내려서 일을 보고, 다음 전차로…’라고 하는 건 할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코오치 켄과 에히메 켄을 잇는 JR 시코쿠의 요도센은, 전구간을 타면 2시간 이상 걸립니다만, 기본적으로 화장실이 없습니다. 덧붙여 요도센은 하루에 6편밖에는 운행하지 않는 로컬 노선. ‘어딘가 내려서 일을 보고, 다음 전차로…’라고 하는 건 할 수가 없습니다’
【その5】同じ電車でも左右で景色は大違い
[다섯] 같은 전차라도 좌우의 경치가 크게 다르다
[다섯] 같은 전차라도 좌우의 경치가 크게 다르다
「どうせ同じ路線で移動するならば、より車窓からの景色を楽しみたいもの。ただし、進行方向のどちら側に座るかで、車窓に大きな差がある路線があります。海沿い・川沿いを走る路線であれば、海沿い・川沿いの側の座席の方が当然景色は良く、『大糸線→北アルプス』『小海線→八ヶ岳』などは、山が見える側の方がオススメです。下手すると片側は絶景、片側は崖ということもありますので、これは事前に調べておくと良いかもしれません」
‘어차피 같은 노선으로 이동하는 거라면, 차창에서부터 보는 경치를 즐기고 싶은 것. 그러나, 진행 방향의 어느 쪽에 앉느냐로 차창의 큰 차이가 있는 노선이 있습니다. 바다를 따라, 강을 따라 달리는 노선이라면, 바다를 따르는, 강을 따르는 쪽의 좌석이 당연히 경치가 좋고, ‘오오이토센→키타아루프스’, ‘코우미센→야츠가타케’ 등은, 산이 보이는 쪽이 추천입니다. 서툴면 한쪽은 경치, 한쪽은 절벽이라는 것도 있으므로, 이건 사전에 알아 두는 게 좋을 지도 모릅니다.
‘어차피 같은 노선으로 이동하는 거라면, 차창에서부터 보는 경치를 즐기고 싶은 것. 그러나, 진행 방향의 어느 쪽에 앉느냐로 차창의 큰 차이가 있는 노선이 있습니다. 바다를 따라, 강을 따라 달리는 노선이라면, 바다를 따르는, 강을 따르는 쪽의 좌석이 당연히 경치가 좋고, ‘오오이토센→키타아루프스’, ‘코우미센→야츠가타케’ 등은, 산이 보이는 쪽이 추천입니다. 서툴면 한쪽은 경치, 한쪽은 절벽이라는 것도 있으므로, 이건 사전에 알아 두는 게 좋을 지도 모릅니다.
우선 세이슌18깁푸에
대한 가장
쉬운 오해가
‘청춘 + 18’이므로
18세, 또는
18세
미만인 사람만
사용할 수
있냐는 겁니다.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1982년에
처음 발매될
때 학생[피
끓는 ‘청춘’ 고등학생이
나이가 들어봐야
18세이니까요]들이
봄/여름/겨울방학에
사용하기 쉽게
한다는 취지에서
그렇게 이름을
붙인 것뿐입니다. 따라서, 이
표를 이용할
수 있는
기간이 3월1일~4월10일[봄], 7월20일~9월10일[여름], 그리고
12월10일~1월10일[겨울]로
학교의 방학기간으로 제한되어
있을 뿐, 할아버지나
할머니까지 누구나
‘청춘’의
기분으로 타면
됩니다.
기사에 소개된 지명을
다 소개할
필요는 없지만, 관광으로
일본에 갈
때 들를
만한 곳만
몇군데 들어
보겠습니다.
우선 東海道線Tokaidosen은 태평양을
따라 토오쿄오와
오오사카를 잇는
철도인데, 熱海Atami는 品川Shinagawa에서 한시간
거리의 온천지로
전에 소개한
적이 있고, 沼津Numazu는 거기서
오오사카 쪽으로
20~25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여기에서
보는 후지산의
모습이 압권입니다. 小田原Odawara는 아타미를
조금 못
미쳐서 인데요, 오다와라
성의 일부와
옛 거리가
남아 있어
부유했던 과거의
상점가를 엿볼
수 있습니다만, 관광객으로서는 현재
그보다도 하코네箱根로 올라가는
입구로의 이미지입니다.
岐阜Gifu현의 大垣Ogaki는 그다지
갈 일이
없겠지만, 일본
최대의 담수호인
琵琶湖Biwako에 면하고
있는 米原Maibara는 태평양을
따라가는 Tokaidosen와 동해
쪽으로 가는
철도의 분기점입니다. 山陽本線의 姫路는
오오사카에서 후쿠오카
쪽으로 200km 정도 떨어져
있는데요, 일본판
백조성Schloss Neuschwannstein 이라 불리며
일본 3대 명성에서
절대로 빠지지
않는 하는
姫路城Himejijo이 있습니다. 대한항공이
인천에서부터 운항하는
岡山Okayama는 일본에서
가장 일조량이
많은 도시로
과일, 특히, 청포도와
복숭아가 유명합니다. 아울러
이 도시는
예술의 도시로
유명하고, 흰
히메지성과 대비되는
까마귀성인 烏城Ujo이 있는데요, 성
외부가 검게
보여서 그렇게
부릅니다.
우리 귀에 워낙
익은 지명이지만, 福島Fukushima는 듣기만
해도 경기가
날 테고, 米沢Yonezawa는 쇠고기가
유명한데, 그
산골까지 갈
일은 거의
없을 겁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예쁘게
봐줘서 횡성
정도?
마지막으로 上越線Joetsusen의
越後湯沢Echigoyuzawa는 그
카와바타 야스나리의
소설 설국의
무대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소설의 첫
구절의 하나로
알려진 그
첫 구절을
되뇌지 않을
수가 없네요. 억지같이
들릴 지
모르겠습니다만, 시와
같은 운율의
이 몇
문장은 뜻을
몰라도 듣는
것 만으로도
분위기가 전해집니다. 그래서
유명한가 봅니다.
国境の長いトンネルを抜けると雪国であった。夜の底が白くなった。信号所に汽車が止まった。
/kokkyouno nagai tonneruwo nukeruto yukiguni de atta. yoruno sokoga shiroku natta. shingoshoni kishaga tomatta/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 신호소에 기차가 멈췄다.
/kokkyouno nagai tonneruwo nukeruto yukiguni de atta. yoruno sokoga shiroku natta. shingoshoni kishaga tomatta/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 신호소에 기차가 멈췄다.
기사에서의 방향과는 거꾸로 토오쿄오에서 니이가타 쪽으로 가다 보면 바로 이런 장면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駅弁Ekiben은 누가 뭐래도 일본 기차 여행의 최고 묘미입니다. 각 역駅이 선 지역의 특산물로 만드는 벤토우弁当를 사서 맥주 한 잔과 함께 차내에서 차창 밖의 풍경을 보면서 여유 있는 요기… 에키벤은 매년 전국 콘테스트가 열리기도 합니다. 한편으로 공항에서 파는 도시락은 空弁Soraben이라고 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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