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르거나 어렵지도 않은 얘기는 아니지만,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얘기입니다.
ゲッターズ飯田さんが伝授!驚くほど人間関係がよくなる習慣4選
겟타즈 이이다 씨가 전수! 놀랄 만큼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습관 4선
겟타즈 이이다 씨가 전수! 놀랄 만큼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습관 4선
ESSE-online 4/12(水) 21:10
夫、ママ友、近所の人、親せき…身近な人とのつき合いに悩みを抱えている人は多いもの。人気占い師・ゲッターズ飯田さんがこれまで占った人たちから相談されてきたのも、家族や友人、仕事相手との関係に関する悩みが圧倒的に多いと言います。
남편, 엄마끼리 친구ママ友mamatomo*, 주변 사람들, 친척… 가까운 사람들과의 사귐에서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이 많을 것. 인기 점성술사 겟타즈 이이다 씨가 지금까지 점을 본 사람들로부터 상담 받은 것, 가족과 친구, 업무 상대 등과의 관계에 관해 고민이 압도적으로 많았다고 합니다.
* 친구나 같은 반 아이들의 엄마들로 구성되는 친구 관계 – 옮긴이
남편, 엄마끼리 친구ママ友mamatomo*, 주변 사람들, 친척… 가까운 사람들과의 사귐에서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이 많을 것. 인기 점성술사 겟타즈 이이다 씨가 지금까지 점을 본 사람들로부터 상담 받은 것, 가족과 친구, 업무 상대 등과의 관계에 관해 고민이 압도적으로 많았다고 합니다.
* 친구나 같은 반 아이들의 엄마들로 구성되는 친구 관계 – 옮긴이
そこで、飯田さんが実践している「人間関係がよくなる習慣」を教わりました。今まで人間関係がうまくいかなかったのは、やり方が間違っていたのかもしれません。どれも今すぐマネできるものばかりです!
여기서, 이이다 씨가 실천하고 있는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습관’을 가르쳐 줬습니다. 지금까지 인간 관계가 잘 진행되지 않았던 것은 (하는) 방법이 틀렸을 지도 모릅니다. 어느 것이나 지금 바로 따라할 수 있는 것들뿐입니다!
여기서, 이이다 씨가 실천하고 있는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습관’을 가르쳐 줬습니다. 지금까지 인간 관계가 잘 진행되지 않았던 것은 (하는) 방법이 틀렸을 지도 모릅니다. 어느 것이나 지금 바로 따라할 수 있는 것들뿐입니다!
ゲッターズ飯田さんが提案する、人間関係がよくなる習慣とは?
겟타즈 이이다 씨가 제언하는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습관이란?
겟타즈 이이다 씨가 제언하는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습관이란?
● 相手を主役にする 상대를 주역으로 한다
人との関係が弾まない人は、「相手を主役にして会話する」よう心がけてみてください。「相手に認められたい」という気持ちはだれにでもあるもの。だからといって自分のことばかり話していては、自分本位な人と思われてしまいます。自分の話はあと回しにして、まずは「聞く側」「ほめる側」に回れば、会話もはずむはず
사람과의 관계가 신이 나지 않는 사람은 ‘상대를 주역으로 해서 대화를 한다’는 듯한 마음을 먹어 보세요. ‘상대에게 인정을 받고 싶다’라는 기분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 그러니까 하고 해서, 자신의 일만 잔뜩 이야기 하는 것은 자신 본위인 사람으로 생각되어 버립니다. 우선은 ‘듣는 쪽,’ ‘칭찬하는 쪽’으로 돌아서면, 대회도 신이 날 터.
사람과의 관계가 신이 나지 않는 사람은 ‘상대를 주역으로 해서 대화를 한다’는 듯한 마음을 먹어 보세요. ‘상대에게 인정을 받고 싶다’라는 기분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 그러니까 하고 해서, 자신의 일만 잔뜩 이야기 하는 것은 자신 본위인 사람으로 생각되어 버립니다. 우선은 ‘듣는 쪽,’ ‘칭찬하는 쪽’으로 돌아서면, 대회도 신이 날 터.
● 言いわけは優しく許す 핑계를 다정하게 들어준다
人に迷惑をかけられたとしても、相手が言いわけをして謝ってきたら、笑顔で許してあげること。それ以上怒ったり、文句を言っても、いいことはありません。言いわけをするということは、悪いと思っている証拠。自分のためにわざわざ言い訳してくれる、その気持ちを温かく受け入れて。優しく許してくれるあなたに、相手は今まで以上に好感を抱くはずです
사람들이 자신에게 폐를 끼쳤다고 해도, 상대가 핑계를 이야기 하며 사과를 하면, 웃는 얼굴로 용서를 해주는 것. 그 이상 화를 내거나, 불만을 이야기 해도 좋을 게 없습니다. 핑계를 대는 것은 (자신이) 나쁘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증거. 스스로를 위해서 일부러 구실을 만드는 그 기분을 따뜻하게 받아 들이세요. 다정하게 들어주는 당신에게, 상대는 지금까지 이상으로 호감을 안게 될 겁니다.
사람들이 자신에게 폐를 끼쳤다고 해도, 상대가 핑계를 이야기 하며 사과를 하면, 웃는 얼굴로 용서를 해주는 것. 그 이상 화를 내거나, 불만을 이야기 해도 좋을 게 없습니다. 핑계를 대는 것은 (자신이) 나쁘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증거. 스스로를 위해서 일부러 구실을 만드는 그 기분을 따뜻하게 받아 들이세요. 다정하게 들어주는 당신에게, 상대는 지금까지 이상으로 호감을 안게 될 겁니다.
● 「嫌い」ではなく「好きじゃない」と言う ‘싫어’ 가 아니라 ‘좋아하지 않아’라고 말한다
「嫌い」という言葉は、相手を否定する強い言葉。使い続けていると、人との間に壁をつくってしまうことになります。「嫌い」という言葉の代わりに、「好きじゃない」というようにしてみてください。続けているうちに自分のなかから「嫌い」という感情がなくなって、どんな人でも受け入れられるようになるはずです
‘싫어’라는 말은, 상대를 부정하는 강한 언사. 계속해서 쓰면 사람들과의 사이에 벽을 만들어 버리게 됩니다. ‘싫어’라는 말 대신에 ‘좋아하지 않아’라고 해 보세요. 계속하는 가운데 자신도 좀처럼 ‘싫어’라는 감정이 없어지고 어떤 사람에게도 받아 들여질 수 있을 듯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싫어’라는 말은, 상대를 부정하는 강한 언사. 계속해서 쓰면 사람들과의 사이에 벽을 만들어 버리게 됩니다. ‘싫어’라는 말 대신에 ‘좋아하지 않아’라고 해 보세요. 계속하는 가운데 자신도 좀처럼 ‘싫어’라는 감정이 없어지고 어떤 사람에게도 받아 들여질 수 있을 듯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 人づき合いが上手な人のマネをする 사람 사귀는 걸 잘하는 사람 흉내를 낸다
人間関係に限らず、上手くいっている人の行動をマネするのが、人生をよくする近道。コミュニケーション上手な人の話し方や接し方を観察して、取り入れてみましょう。いいと思ったことをすぐに取り入れる素直さがある人のところに、いい縁は舞い込んできます。「でも」「だって」と否定せず、まずはトライを!
인간관계에 한하지 않고, 잘하는 사람의 행동을 따라하는 것이 인생을 잘 하는 지름길. 커뮤니케이션이 우수한 사람의 말하는 방법과 사람 대하는 방법을 관찰해서 받아 들여 봅시다.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바로 받아들이는 솔직함이 있는 사람에게 좋은 인연이 날아 들어 옵니다. ‘그러나’,’그래서’등 부정하지 말고 우선을 트라이를!
인간관계에 한하지 않고, 잘하는 사람의 행동을 따라하는 것이 인생을 잘 하는 지름길. 커뮤니케이션이 우수한 사람의 말하는 방법과 사람 대하는 방법을 관찰해서 받아 들여 봅시다.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바로 받아들이는 솔직함이 있는 사람에게 좋은 인연이 날아 들어 옵니다. ‘그러나’,’그래서’등 부정하지 말고 우선을 트라이를!
発売中のESSE5月号では「ゲッターズ飯田さんのもう悩まない!人づき合いのコツ」を特集。人間関係の思い込みの捨て方、苦手な人とのつき合い方などを詳しく解説しています。新しい人間関係が始まるこの時季から、ぜひ実践してみてください!
발매 중인 ESSE 5월호에는 ‘겟타즈 이이다 씨의 더 이상 고민하지 않아! 인간관계의 요령’을 특집. 인간관계의 사람 관계의 아집을 버리는 법, 싫은 사람과 사귀는 법 등을 자세히 해설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인간관계가 시작되는 계절에서부터, 꼭 실천해 보세요!
발매 중인 ESSE 5월호에는 ‘겟타즈 이이다 씨의 더 이상 고민하지 않아! 인간관계의 요령’을 특집. 인간관계의 사람 관계의 아집을 버리는 법, 싫은 사람과 사귀는 법 등을 자세히 해설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인간관계가 시작되는 계절에서부터, 꼭 실천해 보세요!
● 教えてくれた人 가르쳐 준 사람 【ゲッターズ飯田さん】 겟타즈 이이다 씨
お笑いコンビ「ゲッターズ」として活動。コンビ解散後は放送作家、タレント、占い師としてテレビや雑誌などにひっぱりだこ。著書に『ゲッターズ飯田の縁のつかみ方』(朝日新聞出版刊)、『開運レッスン』(セブン&アイ出版刊)など多数
개그 콤비 ‘겟타즈’로 활동. 콤비 해산 후에는 방송작가, 탤런트, 점성술사로 텔레비전과 잡지 여기저기서 불려 다님. 저서로 ‘게타즈 이이다의 인연을 붙잡는 방법’(아사히심붕 출판 펴냄), ‘운수대통 레슨’(세븐&아이 출판 펴냄) 등 다수
개그 콤비 ‘겟타즈’로 활동. 콤비 해산 후에는 방송작가, 탤런트, 점성술사로 텔레비전과 잡지 여기저기서 불려 다님. 저서로 ‘게타즈 이이다의 인연을 붙잡는 방법’(아사히심붕 출판 펴냄), ‘운수대통 레슨’(세븐&아이 출판 펴냄) 등 다수
<撮影/元家健吾 イラスト/まめこ> 좔영 / 모토테 켄고 일러스트 /마메코
ESSE
편의점과 책방의 좌판에
깔려 있는
– 일본에서
통상 월간지는
전월 첫번째
주의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발간됩니다
- 잡지를
사서 보시라는
광고성 기사이지만, 가볍게
읽을 만
하죠? 편집자의
말대로 모르는
것도 아니고
어려운 것도
아니고…
표지에서 보시다시피 젊은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경쾌한
편집의 라이프
스타일 잡지입니다. 가격도
500엔으로
가볍죠? 게다가
대체로 소매가
1,000~3,000엔 정도의
경품을 끼워줍니다. 대체로
이 가격대의
라이프 스타일
잡지는 남성지
여성지를 불문하고
기사보다 광고
내지는 광고성
기사 지면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경품이
구매를 자극합니다. 물론
경품은 광고주가
제공하는 거죠.
표지 모델 오노
마치코尾野真千子는
물론 미인입니다만, 예쁜
것 보다
배우로서 연기가
참 좋습니다. 특히
착하고 예쁜
여주인공 역할
보다는 마음
속에 심芯이 들어
있는 역할이
발군입니다. 특히
편집증적인 경찰, 연구원
역할에서 보는
사람의 혈압
올리는 데
탁월합니다. 시청자
발암유발자라고도…
이 잡지를 만드는
회사는 우리나라에
역사교과서 파동으로
악명 높은
후소우샤扶桑社입니다. 한국에
교학사가 있다면, 일본에는
후소우샤가 있다! 후소우샤는
극우 언론출판의
상징 후지산케이그룹의 일원입니다.
扶桑fuso는 라는 단어
자체가 해가 뜨는 떠
오르는扶 데 있는 신성한
뽕나무桑로 고대의 전설에서
(특히
중국의) 동해에 있는 신비의
나라, 즉 일본을 가리킵니다. 역시나
극우의 대명사이자 전범 기업의
상징인 미츠비시Mitsubishi에 FUSO Truck &
Bus Corporation이
있습니다. 해가 뜬 나라라는
대목에서 쇼토쿠타이시聖徳太子의 국서
생각이 나네요. ‘해가 뜨는 곳의
천자가, 글을 해가 지는
나라의 천자에게 보낸다. 무고하신가…운운
日出づる処の天子、書を日没する処の天子に致す.恙無しや、云々으로 시작하는데요. 편지에
그렇게 써 있다는 얘기를
들은 수양제隋煬帝가
노발대발해서 그런 무례한 글이라면
꺼내지도 말라고 했다죠? 그런데, ‘수隋빠’인 쇼토쿠가 감히
그런 무례한 뜻으로
썼을지… 오히려 독실한 불교도로서
단순히 동쪽을 가리키는 ‘해가 뜨는
곳’, 서쪽을 가리키는 ‘해가 지는
곳’을 불교 용어로
표현했을 뿐이라는 해석이 신빙성이
높아 보입니다.
아 후지산케이 이야기를
하다 보니 바로
다음 주에 열리는
Fujisankei Ladies Classic이 떠올랐습니다. 대회
시작 이래 35년간 구옥희
프로의 딱 한번을 제외하고는
매년 마지막 라운드에서
일본선수에게 사쿠라 문양의 유리
쟁반을 양보하곤 했습니다. 작년에
안선주도 그랬죠. 어떤 사람은 다른
대회는 다 휩쓰는 한국여자선수들로서는 이
대회에 뭔가 징크스가 있다고도
하는데, 올해 대회는 어떻게
될까요? 한편 9월에 열리는 JGTO의 Fujisankei Classic은 재작년 김경태에
이어 작년에는 조민규가
우승을 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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