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3.9 米国こそ為替操作国?歴史的にも主導権は常に米国にあり 미국이야 말로 환율조작국? 역사적으로도 주도권은 늘 미국에게 있다.


술래 몰래 술래에게 다가갔다가 술래에게 잡히지 말고 되돌아와야 하는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엄청나게 도발적인 제목 아래 필력에 경탄을 금치 못하게 됩니다.

 

米国こそ為替操作国?歴史的にも主導権米国にあり
미국이야 말로 환율 조작국? 역사적으로도 주도권은 미국에게 있음

DIAMOND ONLINE 3/9() 6:00配信

下記の図表1は日米の長期金利差とドル円相場の推移である。昨年11月の米トランプ大統領当選以降、財政支出拡大政策期待から米国10年長期金利が急上昇し、日米10年長期金利差は約3年ぶりの水準まで拡大した。トランプ大統領当選前は100円台前半の水準にあったドル円相場は、図表1のように日米金利差拡大によりドル高に転じ、金利差拡大に伴い、一時は118円までドルが上昇した。
아래의 도표1 일본의 장기금리차와 달러- 시세 추이이다. 작년 11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래, 재정지출 확대정책기대에서 미국 10 장기 금리가 급상승해서, - 10 장기금리차가 3 만의 수준까지 확대되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 전에는 100 전반 수준이었던 달러- 시세는 도표 1 같이 일본-기국의 금리 확대에 따라 높아지는 쪽으로 바뀌었고, 금리 확대와 동반해서 한때는 118엔까지 달러가 올라갔다.

청색 굵은 : 달러/ 시세, 회색 가는 : 미일10년국채금리차 (-) (우측 눈금)

◆図表1:日米長期金利差とドル円相場 도표1: 미일장기금리차이와 달러- 시세

● 日米金利差拡大でドル高転換 為替「達磨さんがんだ
일본-미국의 금리차 확대로 달러 강세 전환 환율은 '오뚝이가 넘어졌다'

以前、このコラムでも紹介したが、筆者が円ドル為替について長らくストーリーラインとしてきたのは、いわば「達磨さんが転んだ」のように、トレンドの転換は、歴史的にみていつも「鬼」である米国サイドにあるとすることである。
이전에 컬럼에도 소개했지만, 필자가 -달러 환율에 대해 오래동안 스토리 라인으로 해온 것은, 말하자면 '오뚝이가 넘어졌다*' 같이 트렌드의 전환은 역사적으로 봐서 언제나 '도깨비' 미국 사이드에 있다고 하는 것이다.

* 「達磨さんが転んだ」 「鬼」 미리 설명해 두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達磨さんが転んだ 우리나라의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같은 놀이입니다. 보통은 da-ru-ma-san-ga-ko-ron-da라고 8음절인 문장을 일부러 da-ru-ma-sa-(a)n-ga-ko-ro-(o)n-da 늘여서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와 10(?) 말합니다. 놀이의 술래가 도깨비oni입니다. 이하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 옮긴이

昨年2016年初以来、「鬼」である米国の為替政策がドル安に転じた。2016年に米国がドル安政策に舵を切った以上、日銀がマイナス金利で円安を意図しても効果はなかった。一方、201611月のトランプ氏の大統領選当選による米国の財政拡大観測と金融引締めのポリシーミックスは典型的なドル高政策になったことで、再びドル高政策に転じる「達磨さんが転んだ」が生じているとした。
작년인 2016 이래, ‘술래 미국의 환율정책이 달러 약세로 바뀌었다. 2016년에 미국이 달러 약세 정책으로 방향을 이상, 일본은행이 마이너스 금리로 약세를 기도해도 효과는 없었다. 한편, 2016 11월의 트럼프 씨의 대통령 당선에 따라 미국의 재정확대 관측과 금융긴축이라는 정책 믹스는 전형적인 달러 강세 정책이 것으로, 다시 달러 강세 정책으로 돌아서는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생겨난 것으로 생각했다

ただし、トランプ政権が本当にドル高を志向しているかは不透明な面もある。米国が望むかたちのドル高、つまり「良いドル高」であればある程度許容されるが、米国政府が「悪いドル高」とみなせば再び「達磨さんが転んだ」の転換が生じうる。210日の日米首脳会談で日本側は為替問題に神経質となり、米国の為替操作国認定基準による日本の状況にも関心が寄せられた。日本としては、常に「鬼」である米国のアクションで円高に転じることを恐れる、円高恐怖症の状況にある。
그러나, 트럼프 정권이 정말로 달러 강세를 지향하고 있는지는 불투명한 면도 있다. 미국이 바라보는 형태의 달러 강세, 결국 좋은 달러 강세라면 어느 정도 허용되겠지만, 미국 정부가 나쁜 달러 강세라고 간주하면 다시오뚝이가 넘어졌다 전환이 생겨난다. 210 미일 수뇌회담에서 일본측은 환율문제에 신경질적이 되어, 미국의 환율조작국 인정기준에 따른 일본의 상황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일본으로서는 술래 미국의 액션에(따라) 강세로 바뀌는 것을 무서워한다. 엔강세공포증의 상황에 있다.

図表2は教科書的な金融理論であるマンデル・フレミング理論による為替への影響だが、現在の米国のポリシーミックスは、既に利上げが行われ(金融引締め)、財政拡大の期待で、典型的な自国通貨高(ドル高)となる。
도표 2 교과서적인 금융이론인 맨델-플레밍 이론에 따른 환율에의 영향이지만, 현재의 미국의 정책 믹스는 이미 이자율 인상이 진행되고(금융긴축), 재정 확대의 기대로 전형적인 자국 통화 강세(달러 강세) 된다






 

GDP

환율(자국통화)

금융긴축


(자국통화)

재정정책확대

-

(자국통화)

 図表2:マンデル・フレミング理論の影響 도표 2 : 맨델-플레밍 이론의 영향

● 8090年代との相違点 今「鬼」トランプさん
80~90
년대와의 상이점 현재의 귀신 트럼프

図表3は日米長期金利差とドル円相場の推移を1980年代から振り返ったものだ。先に示した図表1ではドル円相場は金利差と強い連動があるが、図表3で歴史的に振り返ると、印を付した2局面は日米金利差が拡大したにも関わらず円高に向かった理論上の方向とは全く逆のケースである。
도표 3 미일 장기금리차이와 달어- 시세 추이를 1980년대부터 되돌아 것이다. 앞에서 제시한 도표1에서 달러- 시세는 금리차와 강한 연동이 있지만, 도표3에서 역사적으로 되돌아 보면, 상자 표시를 2국면은 미일 금리차이가 확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강세로 향했던 이론상의 방향과는 완전히 거꾸로인 케이스이다.



회색선 달러엔 시세 청색 미일10년국채금리차 (-) (우측 눈금) 

図表3:日米長期金利差とドル円相場推移 도표3: 미일장기금리차이와 달러- 시세추이

ここで示された1980年代後半と19931995年は、どちらも日米の貿易摩擦が高まった時期に符合する。先述の「達磨さんが転んだ」の理屈を用いれば、「ゲームの鬼」である米国は通商問題を人質にして為替相場に圧力を加えた典型的な事例である。戦後、70年間の為替相場が「達磨さんが転んだ」が当てはまり米国が転換を主導していたとすれば、実際は米国こそが「為替操作国」であったともいえる。
여기에 제시된 1980년대 후반과 1993~1995년은 어느 곳에서나 미일 무역마찰이 높아졌던 시기와 맞아 떨어진다. 전술한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구실을 쓴다면, ‘게임의 귀신[여기서는 술래 옮길 없겠습니다 옮긴이]’ 미국은 통상문제를 인질로 해서 환율 시세에 압력을 가한 전형적인 사례다. 전후, 70년간 환율 시세가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들어 맞아서 미국이 전환을 주도하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면, 실제는 미국이야말로 환율조작국이라고도 있다.

2017年を展望した為替の見通しは、図表2で示された教科書的な理解のようにトランプ政権のポリシーミックスから見ればドル高のバイアスがかかるとするのが自然だ。ただし、同時に「達磨さんが転んだ」で米国のトランプ政権の意向が通商問題で強く反映されれば、ドル安バイアスと間との綱引きになる。
2017년을 전망한 환율 전망은 도표 2에서 제시된 교과서적인 이해처럼 트럼프 정권의 정책믹스에서 보면 달러 강세 바이어스가 걸릴 것이라고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그러나, 동시에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미국의 트럼프 정권의 의향이 통상문제에 강하게 반영된다면, 달러 약세 바이어스와의 사이에서 줄다리기가 된다.

ここでの問題は、通商問題から来るドル安圧力が先の図表3で示した1980年代や90年代と比べてどうかという点になる。
여기서의 문제는 통상문제로부터 달러 약세 압력이 앞의 도표3 제시한 1980년대 90년대와 비교해서 어떨까 하는 점이 된다.

1980年代当時、日本との赤字が米国の貿易赤字の半分以上を占め、しかも、1990年代前半はGDPで米国の地位を揺るがすとまで言われた「仮想敵国」の立場であっただけに、通商問題なかでも自動車摩擦が為替に影響を与えやすかった。
1980년대 당시 일본과의 적자가 미국의 무역적자의 절반 이상을 점하고, 게다가 1990년대 전반은 GDP 미국의 지위를 흔든다는 얘기까지 들었던 가상적국 입장이었을 만큼, 통상문제 가운데서도 자동차 마찰이 환율에 영향을 주기 쉬웠다.

一方、現在の状況を勘案すれば、過去の状況とは大きく変わっている。ドル円相場はドル高とドル安要因の綱引き状態にあるが、今年の場合は昨年のような円高のリスクは低いのではないか。3月以降2017年半ばにかけ米国の財政政策(減税政策)の方向性が示される中、緩やかながらも110円台後半に向かうと展望している。
한편, 현재의 상황을 감안하면, 과거의 상황과는 크게 바뀌어 있다. 달러- 시세는 달러 강세와 달러 약세 요인의 줄다리기 형태이지만, 금년의 경우는 작년과 같은 강세의 리스크는 낮은 아닐까? 3 이후 2017 중반까지 미국의 재정정책(감세정책) 방향성을 보여주는 가운데, 완만하게 110엔대 후반을 향할 것으로 전망한다.

ただし、引き続き、日本の市場参加者にとっては「トランプさんが転んだ」のごとくトランプ大統領の顔色をうかがう神経質な状況が続くだろう。2017年、日本を巡る海外環境は1年前と比べ大幅に改善したが、過去のトラウマからくる円高不安、さながら円高恐怖症候群で日本国内では慎重な投資姿勢が続きそうだ。
그러나, 이어서 일본의 시장 참가자에게는 트럼프꽃이피었습니다 같이 트럼프 대통령의 안색을 살피는 신경질적인 상황이 계속될 듯하다. 2017, 일본을 둘러싼 해외 환경은 1년전과 비교해서 폭으로 개선되었지만, 과거의 트라우마로부터 오는 강세의 불안, 흡사 엔강세공포증후군으로 일본 국내에서는 진중한 투자 자세가 이어질 듯하다.

みずほ総合研究所 常務執行役員調査本部長/チーフエコノミスト 高田 創)
(
미즈호종합연구소 상무집행임원 조사본부장 / chief economist 타카다 하지메 )

 

우선 경이로운 필력의 타카다 하지메 씨에게 경의의 박수부터 어려운 주제를 이렇게 흥미진진하고 알기 쉽게 쓰다니요.

일본인의 입장이라 그렇기도 하겠습니다만, 사실 -달러 환율(설정) 주도권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습니다. 우선 태평양전쟁이 끝나고 미국이 주도하는 IMF 체제 소위 브레튼 우즈 체제하에 금본위제로 1엔의 가치는 1/360달러[USD1.00=JPY360] 설정되었고[고정환율제], 1971년의 닉슨 쇼크 직후 G10 협의로 일본의 경제력 상승을 반영하여 USD1.00=JPY308 조정되었으며 결국 2년뒤 변환환율제가 도입되어 시세에 따라 USD1.00=JPY250 선까지 등락을 거듭하면서도 꾸준히 오르던 가치는 독일과 일본의 환율을 손봐 자국의 쌍둥이적자를 해결하려는 미국 마음대로 1985 플라자합의를 통해 급격히 절상되었고 합의 1년뒤에는 두배인 USD1.00=JPY120 수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시장에서 형성되어야 -달러의 시세가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와 같이 힘센 술래의 마음대로 왔다 갔다를 반복한다는 타카다 씨의 이야기가 볼멘소리로만은 들리지 않습니다.

그나저나 경제가 배나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통화가 점점 약세가 되어버린(?) 대한민국도 트럼프 대통령의 눈에는 환율조작국으로 보일 밖에는 없을 겁니다. -달러 환율은 환율을 이야기할 때마다 등장하는 재미있는케이스입니다. 1980년대에 1달러가 5~600원이었던 기억들 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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