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3.10 中国で叩かれるロッテは「韓国企業」か「日本企業」か 중국에서 몰매를 맞는 롯데는 ‘한국기업’인가 ‘일본기업’인가


오늘은 친일 중국인의 눈으로 보는 한중일관계를 소개합니다.

 

中国かれるロッテは「韓国企業」「日本企業」
중국에서 몰매를 맞는 롯데는 한국기업’인가 일본기업’인가

DIAMOND ONLINE 2017.3.9

陳言:在北京ジャーナリスト 첸 얜 : 북경주재 저널리스트



しい抗議行動のため、中国国内のロッテマートなどロッテ関連商業施設閉鎖いやられている Photo:Imaginechina/Aflo
격렬한 항의 행위行動 때문에, 중국 국내의 롯데마트 롯데 관련 상업시설이 폐쇄로 내몰리고 있다.

3月上旬から始まった全国人民代表大会、政治協商会議は、中旬には終わるが、国内の政治経済が注目される中、中国世論は、「韓国企業」ロッテ(中国語では「楽天」)から離れたことはなかった。227日、ロッテが自社名義の土地を「終末高高度防衛ミサイル(THAAD=サード)」に交換提供することを最終決定したというニュースが流れたからだ。
3 상순부터 시작된 전국인민대표자대회, 정치협상회의는 중순에는 끝나지만, 국내의 정치경제가 주목되고 가운데, 중국의 여론은 한국기업롯데(중국어로는 「楽天letian)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 227, 롯데가 자사 명의의 토지를 종말고고도방위미사일(THAAD=사드)’ 교환 제공할 것을 최종 결정했다는 뉴스가 흘러 나오면서부터다.

ロッテは中国で多数のスーパーマーケット、百貨店を立地している。吉林省では、民衆がロッテマート(Lotte Mart)の入り口前に、「ロッテは今すぐ中国から出て行け」と書いた横断幕を掲げた。
롯데는 중국에서 다수의 슈퍼마켓, 백화점을 가지고 있다. 길림성에서는 사람들이 롯데마트(Lotte Mart) 입구 앞에 롯데는 지금 바로 중국에서 나가라 플래카드를 걸었다.

中国メディアは、今回のロッテの決定を「中国で金を稼ぐ一方、中国をお陀仏にする」行為と見なしている。政府系メディアも同様にロッテ批判のボルテージを上げている。
중국 미디어는 이번 롯데의 결정을 중국에서 돈을 버는 한편, 중국을 죽은 여기행위로 보고 있다. 정부 미디어도 같은 모습으로 롯데 비판의 볼트를 올리고 있다.

新華社通信は次のように報じた。
신화사 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한다.

「ロッテが『国家の安全』を考慮して韓国軍側と土地交換をするのであれば、中国の消費者も同様に『国家の安全』に対する考えから、このような企業とその製品に『No!』と言うべきである。(逆に、今回の決定を撤回すれば)国内政治的にポイントを稼ぐことができ、ビジネス上の利益も得られるのだから、世界的にこれほどの『一挙両得』はないだろう。ロッテ自身がこれほど簡単明瞭問題解答できないというなら、中国庶民答案そうではないか
롯데가 국가의 안전을 고려해서 한국군 측과 토지 교환을 하는 것이라면, 중국의 소비자도 마찬가지로 국가의 안전에 대한 생각에서, 이러한 기업과 그 제품에 ‘No!’ 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역으로 이번 결정을 철회한다면) 국내 정치에서 포인트를 벌 수 있어, 비즈니스 상의 이익도 얻을 수 있으므로, 세계적으로 이 정도의 일거양득은 없을 것이다. 롯데 자신이 이 정도 간단명료한 문제에 해답할 수 없다면, 중국의 서민이 답안을 내지 않겠는가?’

中国の人気SNS「微信(WeChat)で『人民日報・海外版』が運営するアカウント「侠客島」は、「ロッテよ!さらば」と呼び掛けた。
중국의 인기 SNS ‘웨이신(WeChat)인민일보 해외판이 운영하는 어카운트 侠客島xiakedao’롯데여! 안녕 (잘가)’이라고 호소했다.

ただし、「ロッテよ!さらば」という発言の真意は、「ロッテボイコット」を全国的な運動に転換すべきというものではなく、これはロッテが中国事業で挫折する確率が極めて大きい事件となるという指摘だ。
그러나, ‘롯데여! 안녕이라는 발언의 진의는 롯데 보이콧 전국적인 운동으로 전환할 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건 롯데가 중국 사업에서 좌절할 확률이 극히 사건이 거라는 지적이다.

ロッテにとって中国市場はさほど重要でない
롯데에게 중국시장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1994年に中国に進出して以来、ロッテの業務はすでに中国の20余の省市をカバーし、店舗数は120余に達している。その業容も百貨店、スーパーマーケット、食品から旅行に及び、非常に広い。
1994년 중국에 진출한 이래, 롯데의 사업은 이미 중국의 20여개의 성과 시를 커버하며, 점포 수는 120개에 달하고 있다. 그 업종도 백화점, 슈퍼마켓, 식품에서 여행에 이르러 매우 넓다

2016年、ロッテの在華投資額は3.2兆ウォン(約193億元、約3200億円)に達し、2009年の投資額の7倍余だった。「ロッテボイコット」運動が全面的に勃発するだけで、ロッテは必ず損失を被るだろう。
2016, 롯데의 중국투자액은 3.2조원(193억위엔, 3,200억엔)에 달해, 2009년 투자액의 7배 이상이었다. ‘롯데 보이콧운동이 전면적으로 발발하는 것 만으로도 롯데는 반드시 손실을 입을 것이다

とはいえ、ロッテは今の中国側の激烈な反応をよく知っているはずだ。そもそもロッテがある程度の時間をかけて、「サード」用地の交換を決定したのは、各種の要素を勘案し、比較検討した結果に違いない。
그렇다고 하면, 롯데는 지금 중국측의 격렬한 반응을 잘 알고 있을 테다. 원래 롯데가 어느정도 시간을 들여 사드용지 교환을 결정했던 것은 각종 요소를 감안하여 비교 검토한 결과가 틀림없다

というのも、ロッテの中国における営業額は、数字上非常に大きく見えるが、全体に占める割合は実は小さい。
그렇다고 해도, 롯데의 중국에서의 영업액은 숫자상 엄청 크게 보이지만, 전체에서 점하는 비율은 실은 작다.

ロッテの年商は85兆ウォン(約5114億元、約33000億円)に達して、そのうちの韓国市場は80%を占め、中国市場はわずか3.8%占めるにとどまっている。また、その中国事業は毎年、約3000億ウォンの赤字を出しているとネット上では指摘されている。
롯데의 연간 매출은 85조원( 5,114억위엔, 33,000척엔[85천억엔의 오기로 보입니다 옮긴이]) 달하며, 가운데 한국시장은 80% 점하고, 중국시장은 겨우 3.8% 점하는데 머문다고 한다. 또한, 중국 사업은 매년 3,000억원의 적자를 내고 있다고 인터넷상에서는 지적되고 있다.

つまり、ロッテにとって韓国市場を失うことは破産に等しいが、中国市場を離れることは軽傷にとどまる。今回のロッテの選択の背景には、そんなビジネスライクな計算が働いている。
결국, 롯데에게 한국시장을 잃는다는 것은 파산과 같은 것이지만, 중국시장을 떠나는 것은 경상에 그친다. 이번 롯데의 선택 배경에는 이런 비즈니스적인 계산이 작용하고 있다.

また、ここまではただ単に「経済」での損得勘定だが、背後にはさらに複雑な「政治」面での勘定がある。
또한, 지금까지는 단순히 경제에서의 손익계산이었지만, 배경에는 다시 복잡한 정치면의 계산이 있다.

って日本帰着する ロッテという会社歴史
돌고 돌아 일본으로 귀착하는 롯데 라는 기업의 역사

多くの中国国民はロッテのバックに日本の存在が色濃くあるということを知らないだろう。ロッテの韓国における“身分”は非常に特殊である。というのはロッテが韓国企業なのか、日本企業なのか断定が難しいからである。
많은 중국 국민은 롯데의 배경에 일본의 존재가 짙게 있다는 걸 모를 것이다. 롯데의 한국에 있어서의 신분은 매우 특수하다. 그렇다고 하는 것은 롯데가 한국기업일까, 일본기업일까 판단이 어렵기 때문이다.

ロッテの創始者・辛格浩(シン・ギョッコ、日本名は重光武雄)氏は韓国生まれだが、1942年に来日し、それ以来、日本に根を下ろし、日本人女性と結婚し、ともにロッテグループを創立した。
롯데의 창시자 신격호(일본 이름은 시게미츠 타케오) 씨는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1942년 일본에 와서 그 이후 일본에 뿌리를 내려 일본인 여성과 결혼하고 아울러 롯데 그룹을 창립했다.

つまり、ロッテは朝鮮半島出身の人が創立した日本企業なのである。
결국, 롯데는 한반도 출신인 사람이 창립한 일본기업이다

辛格浩は祖国を片時も忘れなかった。1965年の韓日国交正常化後に、ロッテは韓国に進出し始めた。当時ロッテは日本で既に名前が売れており、経済発展を急いでいた韓国軍事政権は直ちにロッテを「企業誘致資金」の重要な適用対象に指定した。
신격호는 조국은 한시도 잊지 않았다. 1965년의 한일국교정상화 뒤에 롯데는 한국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당시 롯데는 일본에서 이미 이름이 알려져 있고, 경제발전을 서둘고 있던 한국군사정권은 바로 롯데를 기업유치자금의 중요한 적용대상으로 지정했다

197080年代に、韓国経済は「漢江の奇跡」を実現し、ロッテもその奇跡にあやかって隆盛を極め、サムスン、現代などの大財閥と肩を並べる韓国の巨大企業の名声をほしいままにした。
1970~80년대에 한국경제는 한강의 기적 실현했고, 롯데도 기적 덕분에 크게 융성해서, 삼성, 현대 등의 대재벌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한국의 거대기업이라는 명성을 날렸다. [원문의 ほしいままにした 제멋대로 였다/남용했다라는 의미입니다옮긴이 ]

以前、韓国でのロッテの位置付けを次のように形容した人がいた。「サムスングループは韓国で最も成功した『財閥』かもしれないが、ロッテグループの方が韓国のどこへ行っても名前を見ないことがない『財閥』である。同社の業務は小売り、旅行、石油化学、建築や金融業界に広がり、従業員総数は11万人を超えている。韓国人はロッテのチョコレートを買い、ロッテの映画館でシネマを見て、ロッテのスーパーマーケットで買い物して、ロッテのクレジットカードで支払い、その後、ロッテ保険で保証されているロッテアパートに帰る。つまり韓国人ロッテワールドらしているようなものだ
전에 한국에서의 롯데의 위치를 다음과 같이 표현한 사람이 있다. ‘삼성 그룹은 한국에서 가장 성공한 재벌일지 모르지만, 롯데그룹 쪽이 한국의 어디를 가도 이름을 없는 곳이 없는 재벌이다. 회사는 소매, 여행, 석유화학, 건축과 금융업계에 퍼져, 종업원 총수가 11만명을 넘기고 있다. 한국인은 롯데 초콜릿을 사서, 롯데 시네마에서 영화를 보고, 롯데수퍼에서 물건을 사고, 롯데 크레디트 카드로 지불한다. 그리고 롯데 보험이 보증하는 롯데 아파트로 돌아간다. 결국 한국인은 롯데월드에서 살고 있는 듯하다.

表面的に見ると、韓国のロッテグループは韓国人のレジャー生活を請負っているようだが、実際上、韓国ロッテグループの実際の管理者はロッテホテルグループであり、日本にあるロッテホールディングスがロッテホテルグループの株の93.8%を持っている。
표면적으로 보면, 한국의 롯데그룹은 한국인의 레저 생활을 맡고 있는 듯하지만, 실제로 한국롯데그룹의 실제 관리자는 롯데호텔그룹으로 일본에 있는 롯데홀딩스가 롯데호텔그룹 주식의 93.8%를 가지고 있다.

回り回って、ロッテグループは結局のところ日本に帰着するのである。
돌고 돌아 롯데 그룹은 결국에 일본에 귀착하는 것이다.

韓国ではしばしばボイコットされている「日本企業」としてのロッテ
한국에서는 자주 보이콧 당하고 있는 일본기업으로서의 롯데

数年前、ロッテグループ内部で権力闘争が勃発、韓国ロッテの背後にいる日本人投資家の存在が浮上した。これは韓国人にとって、感情的に受け入れられないことであった。韓国人の国民生活で“乳母”のような役割を果たしている大企業の管理者が意外にも日本人だったということは、かつて日本に侵略された記憶を呼び覚まし、自尊心を傷つけた。
몇 년 전 롯데그룹 내부에서 권력 투쟁이 발발, 한국 롯데의 배경에 있는 일본인 투자가의 존재가 떠올랐다. 이건 한국인에게 감정적으로 받아 들여질 수 없는 것이 있었다. 한국인의 국민생활에서 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대기업의 관리자가 의외로 일본 사람이었다고 하는 것은 과거 일본에 침략을 당한 기억을 일깨우고 자존심에 상처를 안겼다.

目下、中国で起きているのは「韓国企業」であるロッテのボイコット事件だが、2015年に韓国では「日本企業」であるロッテのボイコット事件が発生している。
현재 중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은 한국기업인 롯데 보이콧 사건이지만, 2015년에 한국에서는 일본기업인 롯데 보이콧 사건이 발생했다.

2015年に、ロッテはチョコレートの広告に、韓国のフィギュアスケートの国民的ヒロインであるキム・ヨナではなく、日本の浅田真央を登用したが、浅田真央はキム・ヨナの最大のライバルと見なされていただけに、この広告はまるで日本人が韓国人を挑発しているように受け止められた。
2015년에 롯데는 초콜릿 광고에 한국 피켜스케이팅의 국민적 히로인 김연아가 아니라,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등용했지만, 아사다 마오는 김연아의 최대의 최대 라이벌로 간주되었던 만큼 이 광고는 마치 일본인이 한국인을 도발하는 것처럼 받아들여졌다.

そこで、韓国のネットユーザーはロッテボイコットキャンペーンを開始したのである。
그래서 한국의 네티즌은 롯데 보이콧 캠페인을 개시했다.

これはまだ終わりではなかった。2015年、韓国のテレビ局は辛格浩の息子・辛東主(シン・ドンジュ)を取材した。彼はロッテグループで最も発言権が大きい人物の一人だが、韓国語を話すことができるにもかかわらず、日本語で回答したのだ。
이는 아직 끝이 아니었다. 2015, 한국의 텔레비전 방송은 신격호의 아들 신동주를 취재했다. 그는 롯데 그룹에서 가장 발언권이 큰 인물의 한 사람이지만, 한국어를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어로 대답을 했던 것이다.

「言語」即ち「出身」である。
언어가 바로 출신이다

その年はちょうど終戦70周年(韓国では日本降伏70周年)にあたり、辛東主の日本語は分かるが韓国語は分からないという態度は、歴史的なコンプレックスが非常に強い韓国国民の怒りと不満を誘発したわけだ。
그 해는 딱 종전 70주년(한국으로는 일본 항복 70주년)에 맞아 떨어져, 신동주의 일본어는 알지만 한국어는 모른다는 태도는 역사적인 콤플렉스가 매우 강한 한국 국민의 분노와 불만을 유발한 것이다.

2014年には、駐韓日本大使館がロッテ系列のホテルで、自衛隊創設60周年のイベントを準備していた。その事実が明らかになると、民衆はホテルに押し掛けて抗議した。最終的に、日本側はイベントを大使館内で開催せざるをえなかった。
2014년에는 주한일본대사관이 롯데 계열의 호텔에서, 자위대 창설 60주년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 사실이 밝혀지자, 사람들은 호텔에 들이닥쳐 항의했다. 최종적으로 일본 측은 이벤트를 대사관 내에서 개최할 수 밖에 없었다.

血筋は韓国なのか、日本なのか──これは韓国ロッテグループの抜け出すことができない悪夢である。たとえ韓国ロッテ理事長の辛東彬(シン・ドンビン)が記者会見で「ロッテは韓国に属している」と叫んでも、韓国人の不満を根本的に払拭す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
핏줄은 한국일까 일본일까 이는 한국 롯데그룹의 떼어 낼 수 없는 악몽이다. 예를 들어 한국 롯데 이사장인 신동빈이 기자회견에서 롯데는 한국에 속합니다라고 외쳐도 한국인의 불만을 근본적으로 불식할 수는 없었다.

“忠誠心”を示すために、韓国ロッテは123階建てのソウルロッテワールドビルに巨大な韓国国旗を張り付けた。この国旗は、しっかり根づいてしまった「日本がバック」という韓国ロッテの“原罪”に対する“贖罪”の意味を持つ。
충성심을 표시하기 위해 한국 롯데는 123층 서울 롯데월드 건물에 거대한 태극기를 내 걸었다. 이 태극기는 굳게 뿌리내리고 있던 일본이 배경이라는 한국 롯데의 원죄에 대해 속죄의 의미를 갖는다

翻って今回、ロッテが中国の恨みを買ってでも、国内の主流の民意に従い、韓国国防省との用地交換の協定に調印したことは、実は同様に“忠誠心”を表明する行為の一部だった。
반대로 이번에 롯데가 중국에 미움을 사더라도, 국내의 주류 민의에 따라 한국 국방부와의 용지 교환 협정에 조인을 한 것은, 실은 같은 충성심을 표명하는 행위의 일부였다.

ロッテは中日韓三国のパワーゲームのはざまで、歴史と現実がないまぜになった圧力を受け、自分で自分の運命を左右できない状況に置かれている。
롯데는 한중일 [원문은 中日韓이지만, 일본사람이라면 日中韓으로 씁니다 옮긴이] 세나라의 파워 게임의 틈새에서 역사와 현실의 실타래가 된 압력을 받아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좌우할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

ロッテホテル横断幕げる民衆 ロッテは日本企業」えてみたら
롯데 호텔* 앞에 플래카드를 내건 사람들에게 롯데는 일본 기업이라고 얘기를 건네 보면
* 마트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 옮긴이

韓国の黄金時代であった1970年代、日本で創業した辛格浩は韓国進出の賭けに出て、勝利を収め、ロッテビジネス帝国は創業以来の規模に拡大した。21世紀に入って、中国市場が爆発的に拡大すると、今度は中国進出の賭けに出た。2007年にロッテが3000万ドルの資金を投入してロッテ(中国)投資会社を創立したのは、その野心の現れだった。
한국의 황금시대[한국사람들이 암흑시대로 여기는 유신 시절이 중국사람에게는 황금기로 보이나 봅니다 옮긴이]였던 1970년대, 일본에서 창업한 신격호는 한국 진출에 모험을 걸고, 승리를 거두며, 롯데 비즈니스 제국은 창업 이래 (최대) 규모로 확대했다. 21세기에 들어서, 중국시장이 폭발적으로 확대되자, 이번에는 중국 진출에 모험을 걸었다. 2007년에 롯데가 3천만달러의 자금을 투입해서 롯데(중국)투자회사를 설립한 것은 그 야심을 들어낸 것이다.

しかし、「サード事件」が起きたことで、ロッテが中国ボーナスを手に入れ続けられるかどうか、不確かな状況に変わった。
그러나 사드사건 일어나서, 롯데가 중국 보너스를 손에 계속 넣을 있을지 어떨지, 불확실한 상황으로 바뀌었다.

 中日韓の微妙なトライアングルの中でビジネスを展開して来たロッテも、この数年はミャンマー、マレーシア、インドネシア、シンガポールやベトナムなどの東南アジア諸国とインドと頻繁に行き来している。2014年、ロッテはインドにキャンディー工場を新設し、2016年には、ベトナムで12店舗目のショッピングセンターを擁し、計画では2020年には60店舗に増やすことにしている。「サード」事件を機に、ロッテは中国から東南アジアに重心を移す可能性もある。
한중일의 미묘한 트라이앵글의 가운데서 비즈니스를 전개해온 롯데도 최근 수년은 미얀마,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와 베트남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와 인도와 빈번하게 왕래하고 있다. 2014, 롯데는 인도에 사탕 공장을 신설하고, 2016년에는 베트남에 12번째의 쇼핑센터를 거느리며, 계획으로는 2020년에는 60 점포로 늘이는 것으로 하고 있다. ‘사드사건을 계기로, 롯데는 중국으로부터 동남아시아로 중심을 옮길 가능성도 있다.

中韓両国は国交樹立以来、一貫して良好な関係を維持してきた。韓国は腹の中で、中国が核兵器開発を進めている北朝鮮をコントロールする上で力にならないことを恨んでいるとしても、少なくとも表面的には良好な関係を装っている。
한중[원문의 中韓 일본사람도 절대로 韓中라고 쓰지 않습니다 옮긴이] 양국은 국교수립이래, 일관되게 양호한 관계를 유해 왔다. 한국은 뱃속에 중국이 핵무기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북한을 컨트롤하고 (한국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을 원망하고 있으면서도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양호한 관계를 가장하고 있다.

そんな中日韓の微妙なパワーバランスの中、今回の「ロッテボイコット」は中国における初めての韓国企業ボイコットである。だが、もしロッテマート前で「サードを支持するロッテは直ちに中国から出て行け」と書いた横断幕を掲げた民衆に、「ロッテのバックには日本がいる」ことを伝えたら、どんな展開になるだろうか。

그런 한중일의 미묘한 파워 밸런스의 가운데, 이번의 롯데 보이콧 중국에 있어 한국기업 보이콧이다. 그러나, 혹시 롯데마트 앞에 사드를 지지하는 롯데는 즉시 중국에서 나가라 플래카드를 사람들에게 롯데의 배경에는 일본이 있다 얘기를 전하면 어떻게 전개 될까?

(在北京ジャーナリスト 陳言)

 

이미 한국에서도 이야기하고 있는 내용이기는 합니다만, 꽤나 긴 글입니다.

외국인인 입장에서 토오쿄오 대학과 요코하마 대학을 거쳐, 케이오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과정을 마친 첸 씨의 글을 트집잡는 것이 언어도단입니다만, 역시나 외국인이기 때문에 표현의 한계가 느껴집니다. 문체의 특성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일본인 스럽게 말하려는 의도가 느껴지는 단어나 표현도 보입니다. 다만, 역시나 배운 일본어로 쓴 글이다 보니, 글이 짧고 문장 구조가 단순해서 번역이 쉬운 점도 있습니다. 이 정도 문장이라도 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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