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3.8 幼稚園講演、昭恵夫人に「公務」で職員同行 유치원 강연, 아키에 부인과 ‘공무’로 직원 동행


총리 부인의 행동과 언동에 대한 폭로 기사가 줄을 잇습니다.

 

幼稚園講演、昭恵夫人「公務」職員同行
유치원 강연, 아키에 부인과 공무 직원 동행

日本テレビ 니혼테레비계열NNN 3/8() 2:06配信

大阪の森友学園の問題をめぐり、安倍首相の昭恵夫人が2015年に森友学園が運営する幼稚園に講演に行った際、政府の職員が「公務」として同行していた事が分かった。
오오사카 모리토모학원 문제를 둘러싸고, 아베 수상의 아키에 부인이 2015 모리토모학원이 운영하는 유치원에 강연을 갔을 , 정부 직원이 공무 동행했던 일이 알려 졌다.

昭恵夫人に対しては外務省と経産省出身の計5人の職員が秘書役としてサポートしているが、2015年9月、昭恵夫人が幼稚園で講演をした際には、経産省出身の職員が同行していた事が分かっている。
아키에 부인에 대해서는 외무성과 경산성[경제산업성 옮긴이] 출신의 합계 5명의 직원이 비서역으로 서포트를 하고 있지만, 2015 9, 아키에 부인이 유치원에 강연을 했을 때는, 경산성 출신 직원이 통행을 했던 일이 알려졌다.

これについて内閣官房は7日、民進党が行ったヒアリングで、この職員が「公務」として昭恵夫人に同行していた事を明らかにした。その上でこの職員の旅費などについて公費からの負担は無かったと説明している。
이에 대해 내각 관방[대한민국의 대통령 비서실과 유사 옮긴이] 7 민진당이 행한 청문회에서 직원이 공무 아키에 부인을 동행했던 일을 밝혔다. 그리고는 직원의 여비 등에 대해서 공비에서 부담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内閣官房側はこれまで国会で、職員が同行した日は土曜日で「勤務時間外で、私的な行為として同行していたということはあると考える」などと答弁していた。
내각 관방 측은 지금까지 국회에서, 직원이 동행 했던 날은 토요일로 근무시간외로 사적인 행위로서 동행을 했던 일은 있었던 것으로 생각한다 답변했다.

 

すごく戸惑っている」昭恵夫人初発言
매우 망설이고 있다아키에 부인이 처음으로 발언

フジテレビ系 후지테레비 FNN 3/7() 18:32配信

「森友学園」の問題をめぐって、連日、国会で厳しい追及が続く中、渦中の安倍首相の妻・昭恵夫人が、11日ぶりに公の場に姿を見せた。
모리토모 학원문제를 둘러싸고, 연일 국회에서 엄중한 추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소용돌이 속의 아베 수상의 아키에 부인이 11 만에 공적인 자리에 모습을 보였다.

東京・文京区で、会場からの大きな拍手で迎えられた安倍首相の妻・昭恵夫人。
토우쿄우 분쿄우쿠에서 회장에서 박수로 환영 받는 아베 수상의 아키에 부인

花柄のワンピース姿に、いつもの笑顔。
꽃무늬 원피스 모습에 항상 띄고 있는 미소

昭恵夫人は、「本当は、きょうは主人も一緒に来られたらよかったんですけど、都合により来られなくて、私1人で申し訳ありません」、「(どう伝えればいいかわからないくらい、お越しいただけて、うれしく思っておりまして)なんで、こんなに、わたしは注目を集めてしまってるんだろうって、すごく戸惑っているんですけど...」などと語った。
아키에 부인은 사실은 오늘은 남편도 함께 왔으면 좋았겠습니다만, 사정이 있어 오고 저만 혼자라서 죄송합니다’ (‘어떻게 말씀을 드리면 좋을지 모를 만큼, 와주셔서 기쁘게 생각하오며) 어째서 이렇게 저는 주목을 받고 있는 건지, 매우 망설이고 있습니다만라는 등의 이야기를 했다.

「注目を集め、戸惑っている」と語る昭恵夫人が参加したのは、男女の差別をなくし、生き方や働き方を考えるというイベント。
주목을 받아 망설이고 있다 이야기하는 아키에 부인이 참석한 것은 남녀 차별을 없애고 삶의 방식과 일의 방식을 생각하자고 하는 이벤트.

昭恵夫人は、「専業主婦になって家庭を支えるのが、妻や女性の役割であり、幸せだと言われて育ってきたんですけど、そんな中で、再び総理夫人になってから、すごく活動の幅が広がりまして、いろんなところに行きますし、いろんな方たちから、いろんなことを頼まれたりもしまして、すごくわたしは、忙しくなってしまったんですね」と語った。
아키에 부인은 전업주부가 되어 가정을 지키는 것이, 처와 여성의 역할이며 행복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만, 가운데서 이에 더해 총리 부인이 되고서부터, 활동의 폭이 엄청 넓어져서, 여기 저기를 다니고 있고, 여러 분들을로부터 여러가지를 부탁을 받고, 저는 엄청 바빠져 버렸네요라고 이야기했다.

森友学園の小学校の名誉校長も、昭恵夫人にとっては、広がる活動の1つだったのかもしれない。
모리토모 학원의 초등학교 명예교장도 아키에 부인으로서는 넓어지는 활동의 하나였을 지도 모른다.

昭恵夫人は、森友学園が運営する幼稚園を、これまでに少なくとも3度訪問している。
아키에 부인은 모리토모 학원이 운영하는 유치원을 지금까지 적어도 3 방문했다

20144月には、園児たちの言葉に涙を見せた。
2014 4월에는 원아들과의 이야기에서 눈물을 보였다.

また、翌2015年、講演会を開いた際に、昭恵夫人は「この幼稚園でやっていることが、本当に素晴らしいんですけど、せっかくここで、芯ができたものが、(公立の)学校に入った途端に揺らいでしまう」と語っていた。
, 다음해인 2015, 강연회를 열었을 아키에 부인은 유치원에서 하고 있는 것이 정말로 멋집니다만, 모처럼 여기에서 알이 것이 (공립)학교에 들어가자마자 흔들려 버린다* 이야기 하고 있다.
* 유치원에서 가르치는데 공립 초등학교에 가면 엉망이 되어버린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옮긴이

園児たちに「教育勅語」を暗唱させるなど、独特の教育方針を絶賛していた昭恵夫人。
원아들에게 교육칙어 암송하게 하는 , 독특한 교육방침을 절찬했던 아키에 부인

しかし、国有地売却の問題発覚後に突然、名誉校長を辞任。
그러나 국유지 매각 문제가 발각된 돌연 명예 교장을 사임.

その昭恵夫人、11日ぶりとなる公の場では、連日、国会で厳しい追及を受ける安倍首相について発言も。
그런 아키에 부인, 11 만이 되는 공적인 자리에서는 연일 국회에서 엄중한 추궁을 받고 있는 아베 수상에 대해서도 발언.

昭恵夫人は、「(主人は)国会の中で、野党から責められたり、いろいろ厳しいことが、いっぱいある中で、片づけたり、整理整頓することで、なんとなく気持ちがリセットすることがあるらしいので、余計なことを言わないで、最近は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って、やってもらってます。こういうところを、またメディアに取り上げられるんですね」と語った。
아키에 부인은 ‘(남편은) 국회 중에 야당으로부터 질책을 받는 어려가지 어려운 일이 잔뜩인 가운데서 치우고 정리정돈하는 것으로 어찌했든 기분이 리셋할 것이 있을 같아서, 쓸데 없는 이야기 하지 않고, 최근에는 고마워요 라고 해주고 있어요. 미디어에 올리시는 거죠라고 이야기 했다

一方、森友学園による国有地売却をめぐっては、また新たな問題が浮上。
한편, 모리토모학원에 의한 국유지 매각을 둘러싸고는 새로운 문제가 부상.

2015年、土壌の改良工事が行われた際、財務省・近畿財務局の担当者が、工事業者に対し、処分の費用が高くなるので、ごみの混じった土を敷地内に置いておくよう、指示していたことがわかった。
2015 토양 개량 공사를 재무성 킨키 재무국의 담당자가 공사업자에 대해 처분 비용이 높아지므로 쓰레기를 섞은 흙을 부지 안에 두도록 지시했음이 알려졌다

工事業者は、「生活ごみが混じった土は、産業廃棄物となり、処分が高額になるので、費用について財務省と協議した際に指示を受けた」としている。
공사업자는 생활쓰레기가 섞인 흙은 산업폐기물이 되어 처분이 고가가 되므로 비용에 관해서 재무성과 협의를 했을 지시를 받았다 하고 있다.

しかし、その後、この説明を受けた森友学園の籠池理事長が不満を示し、近畿財務局と協議。
3
カ月後、この国有地は、鑑定価格から8億円値引きされ、森友学園に売却された。
그러나 설명을 받은 모리토모학원의 타키이케 이사장이 불만을 표시하여 킨키 재무국과 협의. 3개월 국유지는 감정가에서 8억엔을 깎아 모리토모 학원에 매각되었다.

一方、財務省は、6日の予算委員会で「指示はしていない」と答弁。
한편 재무성은 6 예산위원회에서 지시는 하지 않았다 답변

業者側の説明を否定している。
업자 측의 설명을 부인하고 있다

最終更新:3/7() 22:01 최종 갱신 3/7() 22:01

 

방송이 아키에 씨를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네요.

공사 구분을 못하는 총리 부인이나 거짓말로 대충 얼버무리려고 하다가 결국은 들통이 나고 마는 정부나 어떻게 이렇게 똑같은지 모르겠습니다. 정치가와 정부만 그런 아닙니다만

특히 두번째 기사는 지난 번에 아키에 씨의 눈물 기사를 전했던 후지텔레비젼입니다. 우리말로 옮기면서 일본어 원문의 맛을 100% 살릴 수가 없었습니다만, 아키에 씨의 말투를 그대로 전하는 FNN 보도 태도는 다소 비아냥대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합니다. 총리 부인에 어울리는 정제된 단어의 선택도 아니고, 문장 구성의 논리성이 없어서 마치 동네 아줌마의 말투와 같은 표현을 그대로 전하고 있습니다. 틀린 문법, 쓸데 없는 얘기는 뺀다고 하면서도 자질구레한 남편 얘기, 미디어에 나오느냐는 얘기따옴표 안의 말이 생생하기는 하지만 난삽하다는 기분을 지울 수가 없네요. 다분히 의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기사에서 가장 경악을 대목은 유치원에서 교육칙어를 외게 했고 아키에 씨가 이를 절찬했다는 사실입니다. 教育勅語 정식명칭은 교육에 관한 칙어 1890 메이지 텐노우가 제국의 국민들에게 황국신민들에게 충성과 효성을 갖도록 내린 분부 패전 미군정에 의해 사용이 금지되고 1948년에 완전히 폐지되었습니다. 칙어는 임금이 ( 마음대로) 직접 가르치는 말씀이란 뜻인데요, 1인칭 화법의 12 항목으로 되어 있는 말씀 메이지 텐노우가 직접 썼다고 하는데 문법적인 오류들이 지적되기도 했었습니다. (일본) ‘국민학교’ (교육) 제도의 바탕이기도 하며 제국주의 교육의 상징입니다.

기사 중에 킨키近畿라는 지명이 나옵니다. 그대로는 주변의 지역이라는 뜻으로 우리나라의 경기京畿 같은 뜻입니다만, 일본에서는 헤이안시대 이래 1868 메이지 유신으로 토우쿄우로 천도하기까지 1000년을 넘게 일본의 수도였던 쿄오토오 인근 지역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쿄오토오, 오오사카, 시가, 나라, 와카야마, 효우고우의 24현을 가리키며 현재는 칸사이와 거의 같은 개념으로 혼용합니다. 원래 칸사이는 시즈오카의 니혼타이라라는 고원(언덕) 서쪽 전체를 가리키는 서일본 전체입니다만한편 헤이안시대의 수도 인근인 쿄오토오 남부, 나라, 오오사카, 효우고우의 남동부지역만을 따로 키나이畿内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