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3.7 「あの人のようになりたい」と思われたい人に贈る言葉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드리는 말씀


이제는 누군가의 모델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기 전에

 

あののようになりたいわれたい言葉
'
사람처럼 되고 싶다' 생각되는 사람에게 드리는 말씀

DIAMOND ONLINE 3/7() 6:00配信



写真:ダイヤモンド・オンライン 사진 : 다이아몬드 온라인

スティーブ・ジョブズ、エリック・シュミット、稲盛和夫……世界のリーダーたちは、なぜこぞって「禅」を学ぶのでしょうか。曹洞宗のお寺の住職で『心配事の9割は起こらない』など多くのベストセラー著書がある枡野俊明氏が教える、悩み多きリーダーのための「禅語」。今回ご紹介するのは、リーダーたる者、部下が真似したくなるような振る舞いを心がけよ、という意味の禅語「薫習(くんじゅう)」です。
스티브 잡스Steve Jobs, 에릭 쉬미트 Eric Schumidt[ google 사장 옮긴이], 이나모리 가즈오稲盛和夫[KYOCERA 창업자 JAL 회장 옮긴이].... 세계적인 리더들은 빠짐없이 '' 배우는 걸까요? 조동종의 주지로 '걱정거리의 90% 일어나지 않는다' 많은 베스트셀러 저서가 있는 마스노 슌묘가 가르쳐 주는 고민 많은 리더를 위한 '선어' 이번에 소개할 것은 리더로서, 부하가 흉내를 내고 싶어할 행동거지를 마음에 새깁시다 하는 의미의 선어 ' 薫習 (쿤쥬우)'입니다.

● 部下はあなたのここを見ている
  
 부하는 당신을 보고 있다

「あの人のようになりたい」
'
사람처럼 되고 싶다'

部下にそう思われれば、リーダー冥利に尽きるというものです。
부하에게 그렇게 생각된다면, 리더는 바랄 나위가 없습니다.

あこがれの気持ちは、対象となる人物の立ち居振る舞いを真似るという行動を呼び起こします。
동경의 마음은, 대상이 되는 인물의 행동거지를 흉내 내는 행동을 불러 일깨웁니다.

そして、仕事の進め方や接客のやり方、問題が起きたときの対応の仕方などから、言葉遣い、身だしなみ、顔つき、持ち物などに至るまで、あたかも自分がその人になったかのように振る舞うようになるのです。
그래서, 일을 진행하는 방법과 접객 방법, 문제가 생겼을 때의 대응 방법 등에서부터 언어의 사용, 바른 몸가짐, 얼굴표정, 소지품 등에 이르기까지 당신도 스스로가 사람이 것처럼 행동하게 되는 겁니다.

最初は単なる真似であっても、やがて尊敬しあこがれる人の立ち居振る舞いが自然と身につきます。
처음에는 단순한 흉내였다고 해도, 존경하고 동경하는 사람의 행동거지가 자연스럽게 몸에 뱁니다

もしリーダーが部下から「あの人のようにはなりたくない」と思われたとしたら、情けないではありませんか。社内に悪臭が漂うばかりか、集団としての活力も大きく削がれてしまいます。
만약 리더가 부하로부터 ' 사람처럼 되고 싶지 않다' 생각된다면, 한심하지 않습니까? 사내에서 악취가 잔뜩 풍기거나, 집단으로서의 활력도 크게 지워져 버립니다.

ですから、リーダーは部下が真似したくなる振る舞いを心がけなくてはいけません。
그러므로, 리더는 부하가 닮고 싶은 행동거지를 마음에 새기지 않으면 안됩니다.

このことを禅語で「薫習」といいます。
이런 것을 선어에서 '쿤쥬우'라고 합니다.

もともとは、衣をしまうときに、防虫香といういい香りのするお香を畳紙に包んで入れておき、その香りを衣に染み込ませることを意味します。衣に香りがなくとも、お香からの香りが自然と移って、次に着るときにまことに気持ちがいいものです。言葉自体からいい香りが感じ取れる、美しい響きを持った禅語ですね。
원래는 옷을 (옷장에) 넣을 , 방충향이라는 향기가 나는 향을 두꺼운 포장지에 넣어서, 향기를 옷에 스며들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옷에 향기가 없어도, 향에서 향기가 자연히 옮겨와서 다음에 입을 때에 정말로 기분이 좋습니다. 자체가 좋은 향기가 느껴지는 아름다운 울림을 가진 선어지요?

● 「大物」尊敬される人物 あこがれのリーダーめる
     '
큰사람' 존경받는 인물에서 동경하는 리더상 구한다

リーダーはまた、自分自身も薫習を受けることが大切です。社内外を問わず、「大物」と尊敬される人物などに、あこがれのリーダー像を求めてはどうでしょうか。
리더는 또한 자기자신도 쿤쥬우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내외를 막론하고 '큰사람'으로 존경받는 인물 등에게 동경하는 리더상을 구하면 어떨까요?

その人の真似をするうちに、あるいは正面きって教えを請いながらその人のやり方を実践するうちに、だんだんとリーダーにふさわしい資質が身につき、磨かれていくと思います。
사람 흉내를 내는 가운데, 또는 서슴없이 가르침을 청하면서 사람의 행동방식을 실천하는 가운데, 점점 리더에게 걸맞는 자질이 몸에 배어, 수양이 쌓여간다고 생각합니다.

ただし、直属の上司を真似るのならともかく、他部署や社外の人を範としたい場合は、隠れてこそこそやってはいけません。直属の上司が「私を差し置いて他部署・社外の人間にすり寄るとはなんだ」と気分を悪くする可能性があります。真似される側にしても、直属の上司に気を遣うでしょう。
그러나, 직속 상사를 흉내 내는 것이라면 몰라도, 부서나 사외의 인물을 본으로 하고 싶을 때는, 숨겨가면서 몰래 살금살금 해서는 안됩니다. 직속 상사가 '나를 젖혀놓고 다른 부서나 다른 회사 사람에게 바짝 다가가는 뭐냐' 기분 나빠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흉내의 대상인 사람 측에서도 직속 상사의 기분에 신경이 쓰겠죠?

ですから、礼儀として、範とすることをオープンにしておく必要があります。
그러므로, 예의 , 본으로 하는 것을 오픈으로 필요가 있습니다.

たとえば直属の上司にあらかじめ、「取引先にこういう人がいて、いままでのおつき合いのなかで非常に共感するところがあります。ときどき意見を聞きに行きたいと思いますので、ご了承いただけますか?」とお願いしておく。
예를 들어 직속 상사에게 우선 '거래처에 이런 사람이 있어, 지금까지의 교제 중에 아주 공감하는 점이 있습니다. 가끔 의견을 들으러 갔으면 하고 생각합니다만, 양해해 주시겠습니까?'라고 부탁을 둔다.

そういう礼儀さえわきまえれば、直属の上司も「そうか。いろいろな人の意見を聞くのはいいことだね。私からも一言いっておこう」などとあと押ししてくれるでしょう。教えを請われたほうだって、慕われてイヤな気持ちになるはずはありません。より親身になってくれると思います。
이런 예의만 분별할 있다면, 직속 상사도 '그래?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듣는 좋은 거지. 나도 마디 두지.' 라는 밀어 겁니다. 가르침을 요청 받은 쪽이라도, (누군가에게) 연모를 받는 것이 싫어 턱은 없습니다. 더욱 친절해 것으로 생각합니다.

枡野俊明 마스노 쥰묘

 

마스노 쥰묘가 속해 있는 조동종(쇼우토우슈우) 일제의 조선 침략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혐의로 우리나라에서는 이미지 좋지 않습니다만, 일본서는 현재는 임제종과 함께 일본 선종의 대표적인 종파로, 당초 9세기경에 중국에서 달마(대사) 4 제자인 동산양개 洞山良价 의해 개창된 중국의 선종5가의 하나로 남송 때인 13세기에 일본에 전해졌다고 합니다. 지난 금요일 뉴스에 등장한 요우헨텐모쿠 차완이 일본으로 건너간 것도 남송 시절이었죠? 한편 조동종은 조선 침략을 지원한 일에 대한 참회비를 전북 군산에 있는 한국 유일의 일본식 절인 동국사에 세웠다고 합니다.

대학 시절에 배운 매스로우Maslow 욕구단계론에서 생리적 욕구, 안전의 욕구 다음 단계가 애정과 소속의 욕구need for love and belonging, 존중의 욕구 need for esteem/respect, 자아실현의 욕구 need for self-actualization이었던 기억하세요? 좋은 선생님을 만나고 싶은 욕구는 애정과 소속의 욕구 (+ 자아실현의 욕구), 좋은 제자를 만나고 싶은 욕구는 존중의 욕구 (+ 자아실현의 욕구) 해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가에서도 마찬가지죠? 공자의 논어 처음 학이學而 구절인 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學而時習之, 不亦說乎] 전자에 해당한다면, 맹자의 진심盡心 군자삼락의 마지막인 천하의 영재를 얻어 교육하는 것이 세번째의 [得天下英才 而敎育之 三樂也 得天下英才 而敎育之 三樂也得天下英才 而敎育之 三樂也]이라는 구절이 후자에 해당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마음에 닿는 것은 남의 본이 있도록 스스로 몸가짐을 바르게 하는 것이라는 구절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스스로를 닦고 닦았더라도 따르는 후배나 제자가 나타나기는커녕, 남이 알아 주지도 않는 경우가 흔한데, 그래도 화내지 않는 이가 진정 군자[人不知而不慍 不亦君子乎]임은 물론 남이 나를 알아 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내가 사람들을 모르는 것을 염려하라는[不患人之不己知, 患不知人也]不患人之不己知, 患不知人也. 학이편 마지막 구절을 새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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