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지마 상, 큰일
난 게
틀림이 없습니다요!
なんでも鑑定団、BPO申し立て 茶碗国宝級騒動 テレ東「お答えすることはございません」
무엇이든 감정단, BOP 신청 - 차완 국보급 소동 테레비 토우쿄우 '답변드릴 게 없습니다요'
무엇이든 감정단, BOP 신청 - 차완 국보급 소동 테레비 토우쿄우 '답변드릴 게 없습니다요'
産経新聞 Sankeishinbun 3/2(木) 19:27配信
人気番組「開運!なんでも鑑定団」で「国宝級の曜変天目」と鑑定された茶碗(テレビ東京の放送画面から)
인기프로그램 ‘운수대통! 무엇이든 감정단’에서 ‘국보급 요우헨텐모쿠’로 감정된 차완(테레비 토우쿄우 방송화면에서)
인기프로그램 ‘운수대통! 무엇이든 감정단’에서 ‘국보급 요우헨텐모쿠’로 감정된 차완(테레비 토우쿄우 방송화면에서)
昨年12月に放送されたテレビ東京系の人気番組「開運!なんでも鑑定団」で、国宝級の「曜変天目茶碗(ようへんてんもくちゃわん)」と鑑定された茶碗をめぐり、鑑定結果を疑問視する専門家が2日、放送倫理・番組向上機構(BPO)に番組内容の審議を申し立てた。
작년 12월에 방송된 테레비 토우쿄우(TV Tokyo, 토우쿄우에서는 Ch.7) 계열의 인기 프로그램 '운수대통! 무엇이든 감정단'에서, 국보급 '요우헨텐모쿠챠완'으로 감정된 차완을 둘러싸고, 감정 결과를 의문시하는 전문가가 2일 방송윤리심의향상기구(BPO)에 프로그램 내용의 심의를 신청했다
작년 12월에 방송된 테레비 토우쿄우(TV Tokyo, 토우쿄우에서는 Ch.7) 계열의 인기 프로그램 '운수대통! 무엇이든 감정단'에서, 국보급 '요우헨텐모쿠챠완'으로 감정된 차완을 둘러싸고, 감정 결과를 의문시하는 전문가가 2일 방송윤리심의향상기구(BPO)에 프로그램 내용의 심의를 신청했다
申し立てたのは、曜変天目の再現に父の代から挑み続け、何度も中国に赴くなどして研究を続ける陶芸家、九代目長江惣吉さん(54)=愛知県瀬戸市。長江さんは「報道機関であれば発信したものに責任を持つべきで、放送内容に疑義が生じた場合は検証する必要がある」と話し、番組での鑑定の根拠を示すことや、場合によっては再鑑定の実施を求めるようBPOに申請している。
신청자는 요우헨텐모쿠의 재현에 아버지 대부터 도전을 이어오며, 몇 번이나 중국에 가는 등 연구를 계속하고 있는 도예가, 9대 나가에 소우키치 씨(54, 아이치켄 세토시). 나가에 씨는 '보도기관이라면 내보낸 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할 것이며, 방송 내용에 이의가 생긴 경우에는 검증을 할 필요가 있다'고 하며, 프로그램에서 검증의 근거를 제시할 것과, 경우에 따라서는 재감정 실시를 요구하기위해 BPO에 신청을 했다.
신청자는 요우헨텐모쿠의 재현에 아버지 대부터 도전을 이어오며, 몇 번이나 중국에 가는 등 연구를 계속하고 있는 도예가, 9대 나가에 소우키치 씨(54, 아이치켄 세토시). 나가에 씨는 '보도기관이라면 내보낸 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할 것이며, 방송 내용에 이의가 생긴 경우에는 검증을 할 필요가 있다'고 하며, 프로그램에서 검증의 근거를 제시할 것과, 경우에 따라서는 재감정 실시를 요구하기위해 BPO에 신청을 했다.
一方、奈良大の魚島純一教授(保存科学)が2月22日、所有者の依頼で茶碗の成分分析を実施。模倣品であれば、塗られている釉薬(ゆうやく)に発色元素が含まれている可能性があるが、分析の結果、そうした元素は検出されなかったと結論づけた。
한편, 나라 대학의 우오시마 슌이치魚島純一 교수(보존과학)이 2월22일, 소유자의 의뢰로 차완의 성분 분석을 실시. 모방품이라면, 바른 유약에 발색원소 들어 있을 가능성이 있지만, 분석결과, 그런 원소는 검출되지 않았다고 결론을 지었다
한편, 나라 대학의 우오시마 슌이치魚島純一 교수(보존과학)이 2월22일, 소유자의 의뢰로 차완의 성분 분석을 실시. 모방품이라면, 바른 유약에 발색원소 들어 있을 가능성이 있지만, 분석결과, 그런 원소는 검출되지 않았다고 결론을 지었다
しかし、魚島教授は取材に「分析結果は茶碗の評価の真がんを判断するものではない」と説明した。
그러나, 우오시마 교수는 취재에 대해 '분석결과는 차완 평가의 진위를 판단하는 것을 아니다' 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우오시마 교수는 취재에 대해 '분석결과는 차완 평가의 진위를 판단하는 것을 아니다' 라고 설명했다
テレビ東京広報部は取材に「特にお答えすることはございません」としている。
테레비 토우쿄우 홍보부는 취재에 대해 '특별히 답변 드릴 게 없습니다요' 라고 하고 있다.
테레비 토우쿄우 홍보부는 취재에 대해 '특별히 답변 드릴 게 없습니다요' 라고 하고 있다.
어어서 같은 산케이의
지난 2월 9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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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んでも鑑定団」で「国宝級」と鑑定も…専門家から疑義で一転、文化財調査を中止
'무엇이든 감정단'에서 '국보급'으로 감정도... 전문가의 의심으로 대전환, 문화재 조사 중지
'무엇이든 감정단'에서 '국보급'으로 감정도... 전문가의 의심으로 대전환, 문화재 조사 중지
産経新聞 Sankeishinbun 2017.2.9 15:24
昨年12月に放送されたテレビ東京系の人気番組「開運!なんでも鑑定団」で、「国宝級」と鑑定された茶碗(ちゃわん)をめぐり、所有者が住む徳島県の教育委員会が、文化財指定に向けた調査を計画しながら、一転して取りやめていたことが9日、分かった。番組放送後、専門家から鑑定結果を疑問視する指摘が相次ぎ、所有者から調査中止の申し出があった。
작년 12월에 방송된 테레비 토우쿄우 계열의 인기 프로그램'운수대통! 무엇이든 감정단'에서 '국보급'이라고 감정된 차완을 둘러싸고, 소유자가 사는 토쿠시마 현의 교육위원회가 문화재 감정에 대한 조사를 계획하다가 방향이 바뀌어 그만두기로 한 것이 9일 알려졌다. 프로그램 방송 후 감정결과를 의문시하는 전문가의 지적이 계속 이어지고, 소유자로부터 조사 중지 신청이 있었다
작년 12월에 방송된 테레비 토우쿄우 계열의 인기 프로그램'운수대통! 무엇이든 감정단'에서 '국보급'이라고 감정된 차완을 둘러싸고, 소유자가 사는 토쿠시마 현의 교육위원회가 문화재 감정에 대한 조사를 계획하다가 방향이 바뀌어 그만두기로 한 것이 9일 알려졌다. 프로그램 방송 후 감정결과를 의문시하는 전문가의 지적이 계속 이어지고, 소유자로부터 조사 중지 신청이 있었다
「国宝級」と鑑定されていたのは、昨年12月20日放送の同番組に持ち込まれた茶碗。古美術鑑定家の中島誠之助さんが、南宋時代(12~13世紀)の中国・福建省で制作され、完全な状態では3つしか現存しない「曜変天目(ようへんてんもく)」に間違いない-などとし、2500万円の鑑定額がついた。
국보급으로 감정된 것은 작년 12월20일 방송된 이 프로그램에 나온 차완. 고미술감정가인 나카지마 세이노스케 씨가, 남송시대(12~13세기) 중국 복건성에서 제작되어 완전한 상태로는 3개밖에 현존하지 않는 '요우헨텐모쿠'로 틀림이 없다고 하여 2,500만엔의 감정가를 매겼다.
국보급으로 감정된 것은 작년 12월20일 방송된 이 프로그램에 나온 차완. 고미술감정가인 나카지마 세이노스케 씨가, 남송시대(12~13세기) 중국 복건성에서 제작되어 완전한 상태로는 3개밖에 현존하지 않는 '요우헨텐모쿠'로 틀림이 없다고 하여 2,500만엔의 감정가를 매겼다.
茶碗の所有者は徳島県内でラーメン店を経営する男性で、曽祖父が買った古美術品の中に交ざっていたとされる。
차완의 소유자는 토쿠시마 현에서 라멘집을 경영하는 남자로, 증조할아버가 산 고미술품 가운에 섞여 있었다고 했다.
차완의 소유자는 토쿠시마 현에서 라멘집을 경영하는 남자로, 증조할아버가 산 고미술품 가운에 섞여 있었다고 했다.
徳島県教育委員会によると、同番組での鑑定を受け、茶碗を文化財に指定するための調査を計画。県文化財保護条例に基づき、男性に文化財指定の申請をする意向を確認した。
토쿠시마 현교육위원회에 의하면 이 프로그램에서 감정을 받아 차완을 문화재로 지정하기 위해 조사를 계획. 현의 문화재보호조례에 근거해서, 소유자인 남성에게 문화재지정을 신청한다는 의향을 확인했다.
토쿠시마 현교육위원회에 의하면 이 프로그램에서 감정을 받아 차완을 문화재로 지정하기 위해 조사를 계획. 현의 문화재보호조례에 근거해서, 소유자인 남성에게 문화재지정을 신청한다는 의향을 확인했다.
男性は当初協力的だったが、しばらくして男性から「諸般の事情で資料を外に出さないでもらいたい」「この件は今後ノーコメントにします」との申し出があり、調査実施は白紙となった。
소유자인 남성은 당초 협조적이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남성으로부터 '제반 사정으로 자료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건은 나중에 코멘트하겠습니다'라는 신청이 있어 조사 실시는 백지화했다.
소유자인 남성은 당초 협조적이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남성으로부터 '제반 사정으로 자료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건은 나중에 코멘트하겠습니다'라는 신청이 있어 조사 실시는 백지화했다.
鑑定された茶碗をめぐっては、ソーシャル・ネットワーキング・サービス(SNS)などを通じ、鑑定結果を疑問視する専門家たちの意見も相次いでいた。
감정된 차완을 둘러싸고는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감정결과를 의문시하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감정된 차완을 둘러싸고는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감정결과를 의문시하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曜変天目は窯で焼いたときに偶然に近い形で青や藍の斑紋がつき、光の当て方や見る角度によって色が変わる。曜変天目の再現に父の代から挑み続け、何度も中国に赴くなどして研究を続けてきた愛知県瀬戸市の陶芸家、九代目長江惣吉さん(54)は「番組の茶碗は国宝の曜変天目とは似ても似つかない」と語る。
요우헨텐목쿠는 가마에서 구웠을 때에 우연에 가까운 모양으로 청색 또는 남색의 반문이 들어, 빛을 맞는 방향과 보는 각도에 따라 색깔이 바뀐다. 요우헨텐모쿠의 재현에 아버지 때에서부터 도전을 계속하고 있고 몇 번이나 중국에 가는 등 연구를 계속하고 있는 도예가, 9대 나가에 소우키치長江惣吉 씨(54, 아이치켄 세토시)는 '프로그램의 차완은 국보인 요우헨텐모쿠와는 조금도 닮지 않았다' 고 말한다
요우헨텐목쿠는 가마에서 구웠을 때에 우연에 가까운 모양으로 청색 또는 남색의 반문이 들어, 빛을 맞는 방향과 보는 각도에 따라 색깔이 바뀐다. 요우헨텐모쿠의 재현에 아버지 때에서부터 도전을 계속하고 있고 몇 번이나 중국에 가는 등 연구를 계속하고 있는 도예가, 9대 나가에 소우키치長江惣吉 씨(54, 아이치켄 세토시)는 '프로그램의 차완은 국보인 요우헨텐모쿠와는 조금도 닮지 않았다' 고 말한다
本物の模様は破裂痕のようになるのが主な特徴だが、番組の茶碗の模様は絵の具を塗ったように見えると指摘。鑑定額についても、本物だとすればもっと高額になるとして「安すぎる」と首をかしげた。
진품의 모양은 파열흔 비슷해 지는 게 주요한 특징이지만 프로그램의 차완의 모양은 그림 재료를 바른 듯해 보인다고 지적. 감정가에 대해서도 진품이라면 더 고가가 된다며 '너무 싸다'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진품의 모양은 파열흔 비슷해 지는 게 주요한 특징이지만 프로그램의 차완의 모양은 그림 재료를 바른 듯해 보인다고 지적. 감정가에 대해서도 진품이라면 더 고가가 된다며 '너무 싸다'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曜変天目に詳しい美術館学芸員は「番組で紹介された茶碗は、本来のものと模様が異なる上、模様がつかないはずの部分にも模様があった」と話した。
요우헨텐모쿠에 전문인 미술관 학예원은 '프로그램에 소개된 차완은 원래의 것과 모양이 다르고, 모양이 생기지 않는 부분에도 모양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요우헨텐모쿠에 전문인 미술관 학예원은 '프로그램에 소개된 차완은 원래의 것과 모양이 다르고, 모양이 생기지 않는 부분에도 모양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欠損などのない完全な状態で現存する曜変天目は3つある。現在は藤田美術館(大阪市都島区)、静嘉堂文庫美術館(東京都世田谷区)、大徳寺龍光院(京都市北区)に所蔵されており、いずれも国宝に指定されている。
결손 등이 없는 완전한 상태로 현존하는 요우헨텐모쿠는 세 개가 있다. 현재는 후치타미술관 藤田美術館 (오오사카 시 미야코지마 구), 세이카도우 분코 미술관静嘉堂文庫美術館(토우쿄우 도 세타가야 구), 다이토쿠지 료우코우인大徳寺龍光院(교우토우 시 키타 구)에 소장되어 있으며, 모두다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결손 등이 없는 완전한 상태로 현존하는 요우헨텐모쿠는 세 개가 있다. 현재는 후치타미술관 藤田美術館 (오오사카 시 미야코지마 구), 세이카도우 분코 미술관静嘉堂文庫美術館(토우쿄우 도 세타가야 구), 다이토쿠지 료우코우인大徳寺龍光院(교우토우 시 키타 구)에 소장되어 있으며, 모두다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県教委の担当者は「茶碗は個人の所有物なので、所有者の協力がなければ(調査で)専門家に見せることができない」と困惑。今後、所有者から再度申し出があれば調査を検討する。
(토쿠시마) 현 교육위원회의 담당자는 ‘차완은 개인의 소유물이므로 소유자의 협력이 없으면 (조사로서) 전문가에게 보여줄 수가 없다’ 며 곤혹. 앞으로 소유자로부터 다시 신청이 있으면 조사를 검토한다.
(토쿠시마) 현 교육위원회의 담당자는 ‘차완은 개인의 소유물이므로 소유자의 협력이 없으면 (조사로서) 전문가에게 보여줄 수가 없다’ 며 곤혹. 앞으로 소유자로부터 다시 신청이 있으면 조사를 검토한다.
テレビ東京広報部は取材に対し、「鑑定結果は番組独自の見解に基づくものです。また、番組の制作過程等については従前よりお答えしておりません」としている。
테레비 토우쿄우 홍보실은 취재에 대해 ‘감정결과는 프로그램 독자적인 견해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또한 프로그램 제작 과정 등에 대해서는 종전과 같이 답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요’라고 말하고 있다.
테레비 토우쿄우 홍보실은 취재에 대해 ‘감정결과는 프로그램 독자적인 견해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또한 프로그램 제작 과정 등에 대해서는 종전과 같이 답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요’라고 말하고 있다.
챠완은 문자그대로는 찻잔이지만, 작은
사발만 해서
주전자에서 우린
녹차를 따라
마시는 용도는
아니고, 잔에서
우리는(푸는) 맛챠(말차)를
마시기에는 적당하지만, 실제로는
밥을 덜어
먹는 밥공기를
의미합니다.
일본어 위키를 찾아
보니, 요우헨텐모쿠라는 말은
유액을 발라
구운 도기를
의미하는 텐모쿠에
(구웠을
때 예상하지
못하게) 빛이
변한다는 뜻의
요우헨을 붙여
만들었다고 합니다. 사발의
안쪽에서 청색과
남색의 별과
같은 반문의
광채가 빛에
따라 움직이는
듯해서 그릇
안에서 우주를
볼 수
있다는 게
일본사람들의 평입니다.
그런데 요우헨텐모쿠라는 명칭
차제가 원산지인
중국에는 없는
말로 일본에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추론해
보건대… 요우의
한자 曜는
싱가포르의 철권
통치자 Lee Kuan Yew 李光耀의 빛날 요 耀를 쓰기도 하고, 가마 요 窯 또는
얼굴 용
容 자를 쓰기도 해서
여러가지 설이
있습니다. 빛이
변한다, 가마
안에서 변한다. 얼굴이
변한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중국의 복건성에서는 불길함의
전조라고 해서
만들자 마자
깨뜨려 버려
남은 게
없고, 숨겨서
일본에 가져온
것이 이제는
전세계에 3개 (혹은 4개) 밖에는
남아 있지
않아 죄다
일본의 국보가
되었다고 합니다. 앞서
한편, ‘운수대통! 무엇이든
감정단’은 KBS의
TV쇼
진품명품이 베낀
(운수대통! 무엇이든
감정단이 약
1년
이른 1994년에 시작했습니다) 프로그램입니다. 출장감정을
포함해서 형식과
사회자/패널의
대사도 거의
똑같습니다.
제목에서 「お答えすることはございません답변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요」
라는 대사는
이번 감정
문제의 주인공
고미술 전문
감정가 나카지마
세이노스케 씨의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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