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3.1 昭恵夫人が涙 新映像入手 아키에 부인이 눈물 - 새로운 영상 입수


지난 번에 아베 수상 부인 관련 기사가 일파만파입니다.

 

昭恵夫人涙 新映像入手
아키에 부인이 눈물 - 새로운 영상 입수

フジテレビ系(FNN후지텔레비젼 계열(FNN) 3/1() 20:44配信

子どもたちの言葉に思わず涙。森友学園を訪れた際の新たな映像を入手した。
아이들의 이야기에 무심결에 눈물. 모리토모학원을 방문했을 때의 새로운 연상을 입수했다.

20144月、森友学園が運営する幼稚園で、園児たちが、「日本国、日本国のために活躍されている安倍晋三内閣総理大臣を、一生懸命支えていらっしゃる昭恵夫人、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ぼくたち・わたしたちも頑張りますので、昭恵夫人も頑張ってください」と話すと、安倍昭恵夫人は「感動しちゃいました」と話していた。
20144, 모리토모학원이 운영하는 유치원에서 원아들이 '일본, 일본을 위해 활약하시는 아베 신죠 내각총리대신을 목숨을 걸고 모시고 계시는 아키에 부인, 정말로 감사합니다. 우리들, 우리들도 열심히 테니, 아키에 부인도 힘내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니, 아베 아키에 부인은 '감동해버렸어요' 라고 말하고 있다.

子どもたちの言葉に、涙を見せる女性、安倍首相の妻・昭恵夫人。
아이들의 이야기에, 눈물을 보이는 여성, 아베 수상의 처인 아키에 부인.

FNNは、20144月、昭恵夫人が、渦中の森友学園が運営する幼稚園を訪問した時の映像を入手した。
FNN 20144, 아키에 부인이 분란의 한가운데 있는 모리토모학원을 방문했을 때의 새로운 연상을 입수했다.

その隣には、森友学園の籠池泰典理事長の姿もある。
옆에는 모리토모학원의 카고이케 야스노리 이사장의 모습도 있다.

籠池理事長「中国から、何? って
카고이케 이사장 : '중국에서부터 ? 얘기해'

園児「中国から鉄砲とかくるけどぜったい日本ろう
원아 : 중국에서부터 총포같은 오는데, 일본을 지킵시다

籠池理事長「安倍総理大臣応援してあげてくださいよ!
카고이케 이사장 : '아베 총리대신을 응원해 주세요!'

園児「はい!
원아 : '!'

昭恵夫人「ありがとう。おうちに帰って安倍総理大臣に伝えます。みんなをりますようにみんながそうっていたことをえます
아키에 부인 : '고마워, 집에 가서 아베 총리대신께 전할 게요. 모두를 지키도록, 모두들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다고 전할 게요'

籠池理事長「うれしいですか?
카고이케 이사장 : '기쁘죠?'

園児「はい!
원아 : '!'

籠池理事長の話は、さらに。
카고이케 이사장의 이야기는 이어서,

籠池理事長「『日本ってくださいいします、昭恵夫人にきちんとえてください
카고이케 이사장 : '일본을 지켜주세요, 부탁합니다라고 아키에 부인에게 확실히 전해 주세요'

園児「日本ってくださいね
원아 : '일본을 지켜주세요'

昭恵夫人「ちゃんと伝えます。ありがとう」
아키에 부인 : '분명히 전할 께요. 고마워요'

昭恵夫人は、満面の笑みを見せた。
아키에 부인은 만면에 웃음을 보였다

そして、子どもたちと集合写真を撮っていた。
그리고는 아이들과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最終更新:3/1() 22:20 최종 갱신:3/1() 22:20

Fuji News Network 후지 뉴스 네트워크

 

모리토모 학원 유치원 아이들의 행동을 보면서 선전 동영상에 나오는 북한 어린이들이 연상되어 살벌한 기분이 듭니다. 이어서 아베 수상의 대응입니다

 

安倍首相、小池晃氏激怒「妻をまるで犯罪者扱
아베 수상, 코이케 아키라 씨에 격노 '집사람을 마치 범죄자 취급'

日刊スポーツ Nikkan Sports 3/1() 23:09配信

安倍晋三首相は1日の参院予算委員会で、共産党の小池晃議員から、昭恵夫人と森友学園の籠池泰典理事長がいつから知り合いなのかと関係をただされ、「妻は私人だ。いちいち、妻をまるで犯罪者扱いするのは不愉快だ」とブチ切れた。
아베 신죠 수상은 1일의 참의원参院[sangiin, 양원제인 일본의 하원에 해당. 상원은 중의원(衆議院shugiin) – 옮긴이]예산위원회에서, 공산당의 코이케 아키라 의원으로부터, 아키에 부인과 모리토모 학원의 카고이케 야스노리 이사장이 언제부터 아는 사이였는지 관계를 질문 받자, '집사람을 마치 범죄자 취급하는 것은 불쾌하다' 성질을 냈다*.
* 역시 스포츠 신문이라 말투가 선정적입니다 옮긴이

「本当に不愉快ですよ」と繰り返し、「いつ(籠池氏を)知ったか、私は承知していない」と主張した。 しかし、「犯罪者扱い」の首相の言葉には、小池氏も激怒。「犯罪者扱いなんてしてませんから。撤回してください」と求め、審議はストップ。首相は「そういう印象を受けた。いつ、どこで、籠池氏を知ったとか尋問調におっしゃるから(そう思うのは)当然ではないか」と反論を続けた。
'정말로 불쾌하네요' 라고 반복하면서, '언제 (타키이게 씨를) 알았는지 나는 모릅니다' 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범죄자 취급'이라는 수상의 이야기에는, 코이케 씨도 격노. '범죄자 취급(이라고 하는데 그런 )하는 아니니까, (발언) 철회하세요'라고 요구하며 심의는 스탑. 수상은 '그런 인상을 받았다. 언제 어떻게 카고이케 씨를 알게 되었는지 심문조로 이야기하시니 (그렇게 생각하는 ) 당연한 아닌가' 라고 반론을 이었다.

一方、首相は、小池氏が予算委員会で示した、自民党議員の事務所と籠池氏の「面会記録」とされるメモにも不快感を示した。「どういう文書かも分からない。本当のことかどうかは、小池さんが証明することが必要。かつて偽メール事件があったが、証明ができなかった」と主張。「『ある事務所』というが、雰囲気として、まるで私の事務所が関わっているようなイメージを与えているのは、事実。そういう印象操作の質問はやめてほしい」と主張したが、小池氏は「私は、安倍事務所なんてひと言も言っていない。印象操作は総理の方だ」と逆襲した。
한편, 수상은, 코이케 씨가 예산위원회에서 제시한 자민당 의원 사무실과 카고이케 씨의 '면회 기록'이라고 이야기하는 메모에도 불괘감을 보였다. '뭐라는 문서인지도 모릅니다. 정말인지 어떤지는 코이케 씨가 증명해야 합니다. 전에 가짜 메일 사건이 있었지만, 증명할 없었다.' 주장. '어떤 사무실이란 분위기 마치 나의 사무실이 관계가 있는 듯한 이미지를 주고 있는 사실. 이런 인상 조작 질문은 그만둬 줬으면 좋겠다' 주장했지만, 코이케 씨는 '나는 아베 사무실이라는 얘기를 하는 아니에요. 인상 조작은 총리 쪽이예요' 라고 역습했다.

 

평소 아키에 씨는 한국 드라마를 아주 좋아하는 친한파로 아베 총리의 혐한적 극우 정치성향에 대해 소리를 아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어서, 그저께는 모리토모학원이 멋대로 저지른 짓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이 하나씩 밝혀 지면서 점입가경입니다. 아울러 아베 총리가 약삭빠르게 꼬리를 끊고 있다고도 생각했는데, ‘집사람얘기에 욱하는 바람에 말꼬리를 잡히는 실수를 해버렸네요. 평소에도 그런 우려 때문인지는 몰라도 일본 국회를 중계방송으로 보면 의원들은 있는 대로 발언 시간을 늘여서 별의별 이야기를 다하는데 비해 관료들은 답변만 짧게 하고 인사도 없이 바로 돌아서서 그것도 아주 빠른 걸음으로 자기 자리로 돌아와 앉아 버리곤 합니다.

아키에 씨의 유화적인 평소 언행과 행동이 죄다 아베 총리를 위한 물타기 전술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기까지 합니다. 아무튼 지지율 70% 기록했던 아베 총리는 늪에 하나를 빠뜨린 듯합니다.

한편, 첫번째 기사를 FNN 후지텔레비젼 = 산케이 계열입니다. 극우의 선봉 산케이 계열이 어떻게아울러, 두번째 기사는 선정성으로 먹고 밖에 없는 3 일간지 닛칸 스포츠(= 우리말로는 단어 그대로 일간스포츠)라서 표현이 자극적이고 조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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