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3.21 「残業時間への納得度が高い会社」ランキングTOP100社 ‘시간외근무에 대한 납득 정도가 높은 회사’ 랭킹 TOP100개사


급여일인 오늘에 맞는 기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일본도 대체로 월급날은 매월 21일입니다. 혹시나 싶어서오늘 찍히 쥐꼬리만한 액수의 1/3 선불인 알고 계시죠? 20일까지 근무분의 후불 + 21 이후 근무(예정)분의 선불이 21일에 지급되는 겁니다.

 

「残業時間への納得度会社」ランキングTOP100
시간외근무에 대한 납득 정도가 높은 회사랭킹 TOP100개사

あえて残業社員納得できる会社とは
지금 감히 시간외근무에 대해 직원이 납득* 있다는 회사란?
* 우리말로는 동의 본의에 가까울 듯합니다 옮긴이

TOYOKEIZAI ONLINE 3/21() 5:00  

「残業時間への納得度が高い会社」ランキングTOP100社

1. teijin [ Teijin Limited ]

2. mitsui bussan [ Mitsui & Co., Ltd. ]

3. dainamu [ Dynam ]

3T. Apple Japan

5. honda giken kogyo [Honda Motor Co., Ltd.]

5T. Sony seimei hoken [Sony Life Insurance Co., Ltd.]

7. takeda yakuhin kogyo [ 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7T. NTT DOKOMO

7T. riso kyoku [Riso Kyouiku Co., Ltd.]

10. daiwa shoken [Daiwa Securities Group]

10T. nihon irairiri [ Eli Lilly Japan]

10T. nippon denshindenwa [ Nippon Telegraph and Telephone Corporation = NTT ]

10T. shinsei ginko [ Shinsei Bank Limited]

10T. orientarurando [ The Oriental Land Co., Ltd. ]

 「働き方改革」が叫ばれる中、就職活動などでも残業時間が大きくクローズアップされている。
일하는 방식의 개혁 외치는 가운데, 취직 활동 등에서도 시간외근무가 크게 클로우즈업되고 있다.

 当然、心身の不調をきたすような、過度な残業時間はなくすべきだ。しかし、効率を上げて勤務時間内に終わらすことが難しい仕事もあるし、「ある程度は残って仕事をしたい」と、ほどほどの残業を望む人もいるだろう。また、収入面では「残業代も込みで」と、考える人も少なくない。
돌연, 몸과 마음의 컨디션 난조를 불러 같은 과도한 시간외근무는 없애야 일이다. 그러나, 효율을 높여서 근무시간 내에 끝내기가 어려운 일도 있고, ‘어느 정도는 남아서 일을 하고 싶다 적당한 시간외근무를 바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 수입면에서는 시간외근무 수당도 들어오고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残業時間納得できる水準いた​​​​
시간외근무 시간을 납득할 있는 수준일지 들었다

残業は上司の指示で行うのが原則だが、強制的でなく、社員の自主的な残業を上司が追認する会社もある。そうした残業の質や中身について、平均残業時間数といった数値から測ることは難しい。そこで、残業時間が納得できる水準かどうか、会社の内部の人たちの意見を判断基準にするのも一手だろう。今回、エン・ジャパンが運営する口コミサイト「カイシャの評判」のアンケート結果を基に、残業時間に対して社員の納得度が高い会社を、ランキング形式で紹介したい。
시간외근무는 상사의 지시로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강제적이지 않고, 사원이 자율적인 시간외근무를 상사가 추인하는 회사도 있다. 그런 시간외근무 질과 내용에 대해, 평균 시간외근무 시간이라는 수치에서 측정하기는 어렵다. 거기에, 시간외근무 시간이 납득할 있는 수준일지 어떨지, 회사 내부 사람들의 의견을 판단기준으로 하는 하나의 방법이 있을 듯하다. 이번에, 재팬en-japan[일본의 구직/구인 사이트 옮긴이] 운영하는 입소문 사이트 카이샤노효우반* 앙케이트 결과를 바탕으로, 시간외근무 시간에 대해 사원들의 납득 정도가 높은 회사를 랭킹 형식으로 소개하겠다.
* 카이샤カイシャ/会社=회사, 효오반評判=평판, 직장을 구할 회사에 대한 정보를 얻는 흔히들 참고합니다. 우리나라의 블라인드과 유사하다고 할까요? – 옮긴이

 「カイシャの評判」は、社員や元社員、派遣社員として勤務するスタッフたちが書き込んだ、「会社の口コミ」を掲出するサイト。同サイトでは、口コミと同時に、会社の雰囲気や制度の状況を聞くアンケートも実施しており、結果を会社分析レポートとして公表している。
카이샤노효우반 사원과 전직 사원, 파견사원으로 근무한 스탭들이 써넣은 회사 입소문 올리는 사이트. 사이트에는 입소문과와 동시에 회사의 분위기와 제도의 현황을 듣는 앙케이트도 실시하고 있고 결과를 회사 분석 리포트로 공표하고 있다.

 今回のランキングは、その会社分析レポート作成のための設問項目で、「残業は納得できる範囲内ですか?」に対して、「はい」と回答した人の割合をポイント化し、高い順に並べたものだ。つまり、残業時間など勤務時間に対する納得度を、“会社の中の人”が評価した結果だ。ランキングは、カイシャの評判の掲載企業のうち、2012年以降の口コミ件数が累積270件以上で、アンケートへの回答者が30人以上の企業が対象。対象社数は399社となっている。なお、平均ポイントは、66ポイント台となっている。
이번의 랭킹은 회사 분석 리포트 작성을 위한 설문 항목으로 시간외근무는 납득할 있는 범위 이내입니까?’ 대해서 라고 대답한 사람들의 비율을 포인트화해서 높은 순서로 줄을 세운 것이다. 결국, 시간외근무 시간 근무시간에 대한 납득 정도를 회사 내부의 사람들 평가한 결과다. 랭킹은 카이샤노효우반 게재 기획 가운데 2012 이후의 입소문이 누적 270 이상으로 앙케이트에 대한 답변자가 30 이상인 기업이 대상. 대상 회사는 399 회사가 되고, , 평균 포인트는 66포인트 대가 되었다.

1はあの合成繊維メーカー
1위는 어떤 합성섬유메이커

 1位は合成繊維大手メーカーで、医薬や在宅医療機器なども展開する帝人がランクイン。最新の『就職四季報 総合版』によると、月の平均残業時間は12.9時間(2015年度・総合職)となっている。
1위는 대형 합성섬유 메이커로 의약과 주택의료기기 등도 전개하는 테이진Teijin 랭크인 최신 취직사계보* 종합판 따르면, 평균 시간외근무 시간은 12.9시간(2015년도 종합직)으로 되어 있다.
* 기사의 출처인 東洋経済新聞社 발행하는 권위있는 취업정보지 옮긴이

 実際の口コミのコメントを見ると、「プライベート時間を重んじる会社と感じます。時間外労働の減少に努めていた。また、規定時間外については報告を求められ、人事部で監視していた」(60代以上男性・元非正社員・医薬・化学・素材・食品系専門職)、「プライベートも大切にできる環境。有給消化、残業削減、ノー残業デーを実施」(60代以上女性・元非正社員・医薬・化学・素材・食品系専門職)といった声が挙がる。
실제 입소문의 코멘트를 보면, ‘개인적인 시간을 중요시 회사라고 느낍니다. 시간외 노동 감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규정시간 외에 대해서는 보고할 것을 요구하며, 인사부에서 감시하고 있다’ (60 이상 남성, 전직 비정규사원, 의료화학소재식품계 전문직), ‘개인적인 것도 중요시 있는 환경. 유급소화, 잔업감소, 잔업 데이를 실시’(60 이상 여성, 전직 비정규사원, 의료화학소재식품계 전문직)이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1帝人、2三井物産
1위는 테이진, 2위가 미츠이붓산

 2位は三井物産。商社は比較的残業時間が多く、同社の月の平均残業時間は21.7時間という水準になっている。
1위는 미츠이붓산, 상사는 비교적 시간외근무 시간이 많아서, 회사의 월평균 시간외근무 시간은 21.7시간 수준이다.

 コメントでも、「残業時間の上限を気にする人には向かない職場だと感じます。やりがいがある仕事だけに、24時間365日仕事に活用する覚悟と意気込みが必要と思われます。特に若手については、公私一体で仕事に臨むべきとの職場の雰囲気があります」(20代男性・元正社員・営業系)というように、仕事優先で残業も辞さずという雰囲気がある。その一方で、「ひと昔前までは、鬼のように残業がありましたが、昨今はずいぶん残業が減りました。なお、社員は残業時間が制限枠に達しないよう、仕事の自主管理が求められます。管理職は比較的厳格に部下の残業時間の把握、また総残業時間の管理を行っています」(20代男性・元正社員・営業系)という声もある。
코멘트에도 시간외근무 시간의 상한을 신경 쓰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직장이라고 느낀다. 보람이 있는 일만으로 24시간 365 일에 활용한다는 각오와 의기를 담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젊은 직원들에 대해서는, 공사 일체로 일에 임해야 (수밖에 없는) 직장 분위기가 있습니다’(20 남성, 정사원, 영업계)라고 말할 만큼, 업무 우선에 잔업도 불사하는 분위기다. 그런 한편, ‘( 10년쯤) 예전까지는 귀신과 같이 시간외근무 있었습니다만, 요즘은 엄청 시간외근무 줄었습니다. 게다가 사원은 시간외근무 시간이 제한 한도에 달하지 않도록, 업무의 자율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관리직은 비교적 엄격하게 부하의 시간외근무 시간을 파악, 시간외근무 시간 관리를 행하고 있습니다.’(20 남성, 정사원, 영업계)라는 목소리도 있다  

 「主導的に働ける点が非常にやりがいを感じる。また、ざっくばらんな社風は居心地がよく、仕事に集中して打ち込める点もまたよい。残業に関して、やらされているといった感じはなく、あくまで自発的に取り組んでいるので、効率的」(30代男性 ・現正社員・営業系)というコメントがあるように、仕事はハードかもしれないが、自由度がある点で、納得度は高くなっていると思われる。
주도적으로 일하는 점이 매우 보람을 느낀다. , 숨김 없이 놓는 사풍은 기분 좋게 일에 집중해서 들이팔 있는 점도 또한 좋다. 시간외근무 관해서, (남이) 시켜서 라는 느낌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자발적으로 몰두하고 있는 거라서 효율적’(30 남성, 현직 정사원, 영업계)라는 코멘트가 있을 정도로 업무는 힘들지 모르지만, 자유도가 있는 점에서 납득 정도가 높은 것으로 생각된다.

 3位は同ポイントで2社あり、ひとつはApple Japan。口コミでは、「1分単位での申請が可能な点、自身の対応の仕方によって残業をほぼない状態にすることが可能な点はすばらしかった」(30代男性・元非正社員・IT系エンジニア)、「タイムマネジメントが厳しいので、残業をすると別の日で時間調整されることがある」(30代女性・現正社員・販売・サービス系)といった意見が出ていた。
3위는 같은 포인트로 2 회사가 있는데 하나는 Apple Japan. 입소문으로는 ‘1분단위로 신청이 가능한 , 자신에 대응 방식에 따라 시간외근무 거의 없는 상태로 하는 것도 가능한 점은 멋졌다. (30 남성, 전직 비정사원, IT 엔지니어), ‘타임매니지먼트가 엄격해서 시간외근무 하면 다른 날에 시간이 조정된다’(30 여성, 현직 정사원, 판매/서비스계)라는 의견이 나와있다.

 もう1社はパチンコホールを展開するダイナムだ。「残業に対する意識は、休み同様、(香港証券取引所)上場を境に格段とよくなった。終業時刻を1分でも過ぎると1分単位で残業がつくため本部は基本残業なし。店舗の残業時間は店ごとに温度差があるようだが、サービス残業は法令違反という意識は社員に根付いている」(40代男性・現正社員・営業系)といった口コミがあった。
다른 회사는 파친코 홀을 전개하는 다이나무Dynam. ‘시간외근무 대한 의식은 휴식과 마찬가지, (홍콩증권거래소) 상장을 경계로 현격하게 좋아졌다. 시간외근무 시각을 1분이라도 지나면 1분단위로 잔업이 붙기 때문에 본부는 기본 잔업 없음. 점포의 시간외근무 시간은 점포 각각 온도차가 있는 듯하지만, 서비스 시간외근무는 법령위반이라는 의식이 사원들에게 뿌리내려 있다’(40 남성, 현직 정사원, 영업계)라는 입소문이 있다.

 ランキングを見ると、メーカー、外資系、旧公営系、商社など、さまざまな業種が上位に顔を出しており、業種別の傾向というより社風が大きく左右していると思われる。強いていえば、ダイナムのほか、10位オリエンタルランド、23位ラウンドワンなど、アミューズメント系企業が上位に入っているのが特徴的といえるだろう。
랭킹을 보면, 제조업, 외국자본계, 구공영계[ 공기업 옮긴이], 상사 , 여러 업종이 상위에 얼굴을 내밀고 있어서, 업종별 경향이라고 하기 보다 사풍이 크게 좌우한다고 생각된다. 강하게 말하면 다이나무 외에, 10 오리엔타루 란도Oriental Lnad, 23 라운도 Round One 어뮤즈먼트 기업이 상위에 있는 것이 특징적이라고 있겠다.

宇都宮 徹  우츠노미야 토오루

 

남아서 일을 () 한다는 건지 (정해진 시간에 못다해서) 남은 일을 한다는 건지를 당최 없는 잔업라는 단어가 아직도 남아 있기는 합니다만, 시간외근무라고 하는 것이 바른 표현입니다. 기사에도 나왔습니다만, 완전히 없애는 것이 이상적이기는 하지만 매우 비현실적이죠? 한편으로는 전혀 없는 좋은 만도 아니고, 한편으로는 당연히 아무리 초과근무에 대한 보수를 받는다고 해도 과유불급입니다. 노동자에게나, 고용주에게나기사 말미에 서비스잔업sa-bisuzangyou라는 단어가 등장하는데요, 여기서 서비스의 주체는 회사가 아니라 직원입니다. 말하자면 직원이 회사를 위해 시간외근무수당을 받지 않고 서비스로 남아 [잔업] 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실제로는 소정의 근무시간외에 추가로 남아서 일을 하고도 보수를 자발적으로(?) 신청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수당이라는 것이 제공된 노동에 대한 보수가 아니라 고용주의 서비스이므로, 보수를 받지 않는 근무도 있을 있지 않느냐고 우길 관리자님이 계실 몰라도 엄연히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합니다.

위에 소개된 상위 10 회사들을 간단히 살펴볼까요?

우선 1위에 빛나는 Teijin Limited 사실 일본사람들도 모릅니다. TV광고에서도 이름만 보일 , 무슨 상품을 파는지도 보여주질 않습니다. 회사는 거의 100 전에 오오사카에서 창업하여, 현재도 오오사카에 본사들 두고 있는 안되는 칸사이 기업으로 섬유가 주업종입니다만, 유통/소매, 화학제품, 의약/의료, IT 관련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삼성물산이 그렇게 따라(하고 싶어)하는 2 Mitsui & Co., Ltd. 기사에서 언급한 공동 3위의 Dynam Apple Japan 생략합니다. 5위의 Honda Motor Co., Ltd. 우리가 아는 바로 어코드와 시빅, 모터사이클을 만드는 바로 혼다입니다. 혹시나 아시는 몰라도 혼다는 군용(일본군이라고 공공연히 이야기하지만, 미군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무전기용 발전기 엔진을 자전거에 달아 모터사이클[정확하게는 (일본) 그대로 동기부착자전거] 만들면서 출발한 기업입니다. 같은 5위의 Sony Life Insurance Co., Ltd. 크고 작은 고객정보 노출 사건이 지난 10여년간 번이나 있었습니다. 공동 7위의 첫번째 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우리나라에도 알려져 있는 아리나민이라는 종합영양제 시리즈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같은 7위의 NTT DOKOMO 누가 뭐래도 일본 최대의 이동통신회사, 공동 7위의 마지막 Riso Kyouiku Co., Ltd. 그대로 학원 그룹입니다. 10위의 Daiwa Securities Group 일본 굴지의 증권회사(大和 Yamato라고 읽지 않습니다.), 공동 10위의 Eli Lilly Japan 미국의 제약회사 Eli Lilly and Company 일본법인이고, 역시 10위의 NTT, NTT DOKOMO KTF(였다)라면 NTT KT입니다. 또다른 공동 10 Shinsei Bank Limited 로고가 신한은행과 너무나도 비슷한 대형은행입니다. 마지막의 The Oriental Land Co., Ltd. 파친코 회사처럼 들릴 모르겠습니다만, Tokyo Disney Land Sea 등을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한편, 작년 10 신입사원이 과로 자살을 해서 일본이 시끄러웠던 일본최대의 광고회사 Dentsu 공동 68위네요. 11 이하는 아래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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