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풀리고 꽃도 피면서 도시락 싸 들고 소풍 가기 좋은 철이 다가옵니다. 일본 도시락 고수의 비법 전수!
コツさえつかめばあなたも「お弁当上手」になれる!
요령만 담으면 당신도 ‘도시락 고수’가 된다!
요령만 담으면 당신도 ‘도시락 고수’가 된다!
ELLE ONLINE 3/18(土) 7:50
「お弁当上手」と呼ばれるためにはどうすればいいの? 日本中の女子が一度は頭を悩ませるこの問題がようやく解決される日がきました、パチパチパチ! 「ELLEグルメ フードクリエイター部」で活躍する料理家の神田賀子さんが、ぶきっちょさんも一気にお弁当上手になれる近道を教えてくれた。まずは「これさえ作れば大丈夫」な“神おかず”と“すきまの名おかず”をマスターして。
‘도시락 고수’ 라고 불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일본 전국의 여자들이 한번은 머리를 아파했을 문제가 드디어 해결될 날이 왔습니다. 짝짝짝! ‘ELLE 구르메 푸드 크리에이터 1부’에서 활약하는 요리(전문)가 칸다 요시코씨가 부킷쵸우상*도 한번에 도시락 고수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을 가르쳐 줬다. 우선은 ‘이것만 만들면 Okay’인 ‘신의 반찬’과 ‘틈새 반찬’을 마스터해.
* 부킷쵸우는 재주가 없음이라는 뜻의 부키요우不器用를 꼬아서 만든 속어. 한편 발음이 같은 部きっ長さん은 아사히신붕의 연재만화 제목이자 일본에서 가장 부킷쵸우한 부장[부쵸우]인데 뭐든지 일단 해보자는 주의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 옮긴이
‘도시락 고수’ 라고 불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일본 전국의 여자들이 한번은 머리를 아파했을 문제가 드디어 해결될 날이 왔습니다. 짝짝짝! ‘ELLE 구르메 푸드 크리에이터 1부’에서 활약하는 요리(전문)가 칸다 요시코씨가 부킷쵸우상*도 한번에 도시락 고수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을 가르쳐 줬다. 우선은 ‘이것만 만들면 Okay’인 ‘신의 반찬’과 ‘틈새 반찬’을 마스터해.
* 부킷쵸우는 재주가 없음이라는 뜻의 부키요우不器用를 꼬아서 만든 속어. 한편 발음이 같은 部きっ長さん은 아사히신붕의 연재만화 제목이자 일본에서 가장 부킷쵸우한 부장[부쵸우]인데 뭐든지 일단 해보자는 주의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 옮긴이
華やかに見えて実はシンプル!「詰め込み弁当」の極意
화려하게 보여도 실은 심플! ‘꽉찬도시락’의 비법
화려하게 보여도 실은 심플! ‘꽉찬도시락’의 비법
SNSで話題の「#詰め込み弁当」を知ってる? 仕切りを使わないこまごまとしたキュートさが人気のお弁当で、キャラ弁派からアートなBENTO支持派まで、いろんなスタイルの「#詰め込み弁当」がSNSをにぎわせている。が、仕切りがないのでその分コツが必要なのも事実。初心者からは、「おかずが詰めにくい!水分がにじんでグショグショになる~!」と悲鳴が聞こえてきそう。料理家の神田賀子さん曰く、「詰め込み弁当は水分との戦い。水分がにじみ出ないように料理を工夫し、味や色移りを防ぐために気を使えば、誰でも意外に簡単に素敵なお弁当が作れます」とのこと。
SNS에서 화제인 ‘#꽉찬도시락’*을 알아? 칸막이를 쓰지 않는 자질구레한 큐트함이 인기인 도시락으로, 캬라벤 파에서부터 아트art한 BENTO지지파까지, 여러 스타일의 ‘#꽉찬도시락’이 SNS를 떠들썩 하게 하고 있다. 그러나, 칸막이가 없는 만큼 재주가 필요하 것도 사실. 초심자들로부터는 ‘반찬을 꼭꼭 채워 넣기가 힘들다! 수분이 스며 축축해져~!’라는 비명이 들리는 듯하다. 요리(전문)가 칸다 요시코 씨 왈, ‘꼭꼭 채운 도시락은 수분과의 싸움. 수분이 스며 나오지 않도록 요리를 연구해서, 맛과 색 번짐을 막을 수 있도록 신경을 쓰면, 누구라도 의외로 간단하게 멋진 도시락을 만들 수 있어요.’ 라고.
* 詰め込み弁当tsumekomibentou는 밀어 넣어서 꼭꼭 채운 도시락이 원어의 의미에 충실합니다만 ‘꽉 찬 도시락’으로 옮겼습니다. 한편 아래 캬라벤은 만화영화 등의 주인공을 주제로 만든 도시락인 캐릭터 벤토우 - 옮긴이
SNS에서 화제인 ‘#꽉찬도시락’*을 알아? 칸막이를 쓰지 않는 자질구레한 큐트함이 인기인 도시락으로, 캬라벤 파에서부터 아트art한 BENTO지지파까지, 여러 스타일의 ‘#꽉찬도시락’이 SNS를 떠들썩 하게 하고 있다. 그러나, 칸막이가 없는 만큼 재주가 필요하 것도 사실. 초심자들로부터는 ‘반찬을 꼭꼭 채워 넣기가 힘들다! 수분이 스며 축축해져~!’라는 비명이 들리는 듯하다. 요리(전문)가 칸다 요시코 씨 왈, ‘꼭꼭 채운 도시락은 수분과의 싸움. 수분이 스며 나오지 않도록 요리를 연구해서, 맛과 색 번짐을 막을 수 있도록 신경을 쓰면, 누구라도 의외로 간단하게 멋진 도시락을 만들 수 있어요.’ 라고.
* 詰め込み弁当tsumekomibentou는 밀어 넣어서 꼭꼭 채운 도시락이 원어의 의미에 충실합니다만 ‘꽉 찬 도시락’으로 옮겼습니다. 한편 아래 캬라벤은 만화영화 등의 주인공을 주제로 만든 도시락인 캐릭터 벤토우 - 옮긴이
左の詰め込み弁当は一見華やかながら、詰めたおかずは「3種の神おかず」である、だし巻き、おにぎり、きんぴらに、メインの鶏団子(から揚げでもなんでもOK)のみ。ここに「2種の名すきまおかず」である茹で野菜を詰め、彩り食材の飾り切りをのせたシンプル仕上げだ。簡単で季節が変わっても楽しめる、そんなお弁当をマスターしてみよう。
왼쪽*의 꼭꼭 채운 도시락은 일견 화려하면서도, 채운 반찬은 ‘세 가지 신의 반찬’이다. 달걀말이, 주먹밥, 킨피라[채 썬 야채(아마도 우엉)조림 – 옮긴이]에 메인은 닭완자(카라아게[양념만 묻혀 가볍게 튀긴 일본식 프라이드 치킨 – 옮긴이]나 뭐라도 OK)뿐. 여기에 ‘두 가지의 틈새 반찬’인 데친 야채로 채우고, 구색 맞춤 식재료로 장식을 올린 심플한 마무리다. 간단해서 계절이 바뀌어도 즐길 수 있는 그런 도시락을 마스터해 보자.
* 세로쓰기하는 일본에서는 왼쪽이 표지쪽이지만, 우리는 가로쓰기이므로 위쪽 – 옮긴이
왼쪽*의 꼭꼭 채운 도시락은 일견 화려하면서도, 채운 반찬은 ‘세 가지 신의 반찬’이다. 달걀말이, 주먹밥, 킨피라[채 썬 야채(아마도 우엉)조림 – 옮긴이]에 메인은 닭완자(카라아게[양념만 묻혀 가볍게 튀긴 일본식 프라이드 치킨 – 옮긴이]나 뭐라도 OK)뿐. 여기에 ‘두 가지의 틈새 반찬’인 데친 야채로 채우고, 구색 맞춤 식재료로 장식을 올린 심플한 마무리다. 간단해서 계절이 바뀌어도 즐길 수 있는 그런 도시락을 마스터해 보자.
* 세로쓰기하는 일본에서는 왼쪽이 표지쪽이지만, 우리는 가로쓰기이므로 위쪽 – 옮긴이
神おかず1「だし巻き卵」ふっくら仕上げるコツとは?
신의 반찬 1 ‘달걀말이’ 포동포동하게 마무리하는 비법은?
신의 반찬 1 ‘달걀말이’ 포동포동하게 마무리하는 비법은?
ふっくらミルフィーユ状のだし巻き卵が作れるようになったら、その時点であなたは大和撫子。お弁当に詰める場合、時間が経ってから水分だけがにじみ出てビショビショになってしまうことが多いが、水溶き片栗粉を少量卵液に混ぜておくことで、簡単に防げるのでぜひ試してみて。卵焼き器で焼く時は、ペーパータオルにしみ込ませた油を、卵を流し入れる都度、焼き面に薄く伸ばすと、それだけでも仕上がりはグッと美しくチェンジ。ひっくり返すコツだけは少し練習するのがおすすめだけれど、ちょっとくらい仕上がりの形が乱れても熱いうちに「巻きす」で巻いておけば、それなりにキレイになるのであると便利。100円均一ショップでも売っているのでチェックしてみて。
포동포동한 밀푀이유 모양의 달걀말이를 만들게 되었다면, 그 시점에서 당신은 야마토 나데시코*. 도시락에 넣을 경우, 시간이 경과하면 수분만 새어 나와서 축축하게 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지만, 물에 푼 전분을 소량 계란물에 섞어 두는 것만으로 간단하게 막을 수 있으므로 꼭 해 봐. 계란말이 틀에서 구울 때는 페이퍼 타월에 스며 들게 한 기름을 계란이 흘러들 정도로 굽는 면에 얇게 퍼지게 하면, 그것 만으로도 마무리는 훨씬 예쁘게 체인지. 뒤집는 재주만은 조금 연습할 것을 추천하지만, 조금 마무리 모양이 흐트러져도 뜨거울 때 '발'로 말아 두면 예쁘게 되니까 있으면 편리. 100엔샾에서도 팔고 있으니까. 체크해 봐.
* 문자상은 (패랭이꽃과 같은 청초한 이미지의)'(大)일본의 여성'이지만 어감은 '태극낭자'의 일본어 버전. 일본여자축구대표팀의 닉네임이 Nadeshiko Japan 입니다. – 옮긴이
포동포동한 밀푀이유 모양의 달걀말이를 만들게 되었다면, 그 시점에서 당신은 야마토 나데시코*. 도시락에 넣을 경우, 시간이 경과하면 수분만 새어 나와서 축축하게 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지만, 물에 푼 전분을 소량 계란물에 섞어 두는 것만으로 간단하게 막을 수 있으므로 꼭 해 봐. 계란말이 틀에서 구울 때는 페이퍼 타월에 스며 들게 한 기름을 계란이 흘러들 정도로 굽는 면에 얇게 퍼지게 하면, 그것 만으로도 마무리는 훨씬 예쁘게 체인지. 뒤집는 재주만은 조금 연습할 것을 추천하지만, 조금 마무리 모양이 흐트러져도 뜨거울 때 '발'로 말아 두면 예쁘게 되니까 있으면 편리. 100엔샾에서도 팔고 있으니까. 체크해 봐.
* 문자상은 (패랭이꽃과 같은 청초한 이미지의)'(大)일본의 여성'이지만 어감은 '태극낭자'의 일본어 버전. 일본여자축구대표팀의 닉네임이 Nadeshiko Japan 입니다. – 옮긴이
神おかず2「変わりきんぴら」食材選びでガラッとおしゃれに
신의 반찬 2 '돌연변이 킨피라' 식재료 고르기로 확 멋지게
신의 반찬 2 '돌연변이 킨피라' 식재료 고르기로 확 멋지게
きんぴら、それはごぼうとにんじんの千切りを炒めて甘辛く味をつけたもの。…ではあるけれど、もっと自由にいろんな食材できんぴらを作ってみない? 油で食材を炒めるだけなので誰でもできるし、季節の食材を使うのもヨシ、買い物に行きそびれたときでも冷蔵庫やパントリーに残っているもので作れるし本当に便利。今回はじゃがいものきんぴらと、パプリカ&牛肉のきんぴらの2種類を準備。作り方はほぼ同じなのに味わいも印象も変わって楽しい! 弁当箱に詰めるときに「水分が多いかな」と思ったら、笹の葉やオイルペーパーを丸めてホッチキスでとめた“即席囲み”に入れてしまっても。
킨피라, 그건 우엉과 당근을 채 썰어 볶아서 달게 맛을 낸 것... 그러다고는 하지만, 조금 자유롭게 여러가지 식재료로 킨피라를 만들어보지 않을래? 기름에 식재료를 볶는 것 뿐이므로 누구라도 할 수 있고, 제철의 식재료를 사용해도 좋고, 장보기를 놓쳤을 때도 냉장고나 팬트리[주방厨房chuubou이라고 해도 될 것을 굳이 pantry... - 옮긴이]에 남아 있는 걸로 만들 수 있어서 정말로 편리. 이번에는 감자 킨피라와 파프리카 & 쇠고기 킨피라의 두 종류를 준비. 만드는 방법은 거의 같지만 맛도 인상도 달라져서 즐겁다! 도시락 통에 담을 때 '수분이 많으려나' 라고 생각하면, 조릿대잎[다들 아시겠지만... 작은 대나무 잎 - 옮긴이]과 오일페이퍼를 둥글게 스태플러로 묶은 '즉석 울타리'에 넣어 봐도.
킨피라, 그건 우엉과 당근을 채 썰어 볶아서 달게 맛을 낸 것... 그러다고는 하지만, 조금 자유롭게 여러가지 식재료로 킨피라를 만들어보지 않을래? 기름에 식재료를 볶는 것 뿐이므로 누구라도 할 수 있고, 제철의 식재료를 사용해도 좋고, 장보기를 놓쳤을 때도 냉장고나 팬트리[주방厨房chuubou이라고 해도 될 것을 굳이 pantry... - 옮긴이]에 남아 있는 걸로 만들 수 있어서 정말로 편리. 이번에는 감자 킨피라와 파프리카 & 쇠고기 킨피라의 두 종류를 준비. 만드는 방법은 거의 같지만 맛도 인상도 달라져서 즐겁다! 도시락 통에 담을 때 '수분이 많으려나' 라고 생각하면, 조릿대잎[다들 아시겠지만... 작은 대나무 잎 - 옮긴이]과 오일페이퍼를 둥글게 스태플러로 묶은 '즉석 울타리'에 넣어 봐도.
神おかず3「飾りむすび」ミニサイズに仕上げるのがカギ!
신의 반찬 3 '장식 주먹밥' 미니사이즈로 마무리하는 것이 열쇠!
신의 반찬 3 '장식 주먹밥' 미니사이즈로 마무리하는 것이 열쇠!
「詰め込み弁当」を作る際にもうひとつおすすめなのが一口サイズの華やかなおにぎり。「#飾りむすび」というハッシュタグでこれまたSNS人気が高く、一口で食べられるサイズにすることで箸でも食べやすく、食べる姿が上品に見えるというメリットも。ふっくら感を保ちたいなら、ごく少量のもち米を混ぜて炊くというのも手だ。写真は右上からしば漬け混ぜ、赤かぶの漬け物の千切りをくるりと巻いてのせたもの、グリンピース混ぜ、刻んだたくわんとごまを混ぜたもの、黒豆の甘煮を混ぜたもの。いずれも炊き上げたごはんに細工するだけなので簡単! 上に何かをのせるばあい、おむすびの上面を少し平らにするのが安定させるコツだ。
'꽉찬도시락'을 만들 때 또 한가지 추천할 것이 한 입 사이즈의 화려한 주먹밥. ‘#장식주먹밥’이라는 해쉬태그로 지금까지 SNS 인기가 높아서,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사이즈니까 젓가락으로도 먹기 쉽고 먹는 모습도 폼나게 보인다는 메리트도. 포동포동한 감을 지키고 싶다면, 아주 소량의 찹쌀을 섞어 밥을 짓는다는 것도 요령이다. 사진은 오른쪽 위에서부터 고등어섞어절임, 채 썬 빨간 순무 절임을 뱅그르르 말아 올린 것, 완두콩 섞음, 썬 단무지와 깨를 섞은 것, 검은콩 단(맛) 조림을 섞은 것. 어떤 것이나 갓 지은 밥에 잔 손질을 하는 것뿐이므로 간단! 위에 뭔가를 올릴 때, 주먹밥의 윗면을 조금 편평하게 하는 것이 안정되게 하는 비법이다.
'꽉찬도시락'을 만들 때 또 한가지 추천할 것이 한 입 사이즈의 화려한 주먹밥. ‘#장식주먹밥’이라는 해쉬태그로 지금까지 SNS 인기가 높아서,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사이즈니까 젓가락으로도 먹기 쉽고 먹는 모습도 폼나게 보인다는 메리트도. 포동포동한 감을 지키고 싶다면, 아주 소량의 찹쌀을 섞어 밥을 짓는다는 것도 요령이다. 사진은 오른쪽 위에서부터 고등어섞어절임, 채 썬 빨간 순무 절임을 뱅그르르 말아 올린 것, 완두콩 섞음, 썬 단무지와 깨를 섞은 것, 검은콩 단(맛) 조림을 섞은 것. 어떤 것이나 갓 지은 밥에 잔 손질을 하는 것뿐이므로 간단! 위에 뭔가를 올릴 때, 주먹밥의 윗면을 조금 편평하게 하는 것이 안정되게 하는 비법이다.
すきまの名おかず1「茹で野菜しょうゆ洗い」ただの茹で野菜とは大きく違う!
틈새 반찬 1 '간장으로 씻은 데친 야채' 그냥 데친 야채와는 크게 다르다!
틈새 반찬 1 '간장으로 씻은 데친 야채' 그냥 데친 야채와는 크게 다르다!
詰め込み弁当を作る時、弁当箱をすき間なくおかずで埋める必要はない。それより、空いた空間にちょこっと詰められる茹で野菜を準備しておく方が、よほど美しく仕上げられるので試してみて。ここで紹介するのはスナップエンドウ、こごみ、アスパラガス、菜の花、ヤングコーンだけれど、季節の食材で形のしっかりしたものであれば、基本的にはなんでもOK。肝心なのは茹でた直後にしょうゆを少量かけて混ぜ、すぐに水気を切ること。「しょうゆ洗い」という和食の技法で、ほんのりしょうゆの香りとかすかな塩味が残り、水っぽくならず、楽しい箸休めになる。細長い野菜はただ詰めるのではなく、「方向を揃えて立てかけるように置く」のも美しく仕上げるポイント!
꽉찬도시락을 만들 때, 도시락 통을 빈틈없이 반찬으로 메울 필요는 없다. 그것보다, 비어 있는 공간에 조금 채울 수 있는 데친 야채를 준비해 두는 쪽이 역시나 멋지게 마무리할 수 있으니까 시도해 봐. 여기서 소개할 것은 스냅 완두, 고비, 아스파라거스, 유채, 베이비 콘baby corn뿐이지만, 제철 식재료로 모양이 확실한 것이라면, 기본적으로는 어떤 것이라도 OK. 중요한 것은 데친 직후 간장을 조금 끼얹어 섞어서 곧 물기를 떨어내는 것. '간장으로 씻기'란 일식의 기법으로, 어렴풋하게 간장의 향과 은은한 소금 맛이 남아, 질척이지 않고 고소한 입가심이 된다. 가늘고 긴 야채는 그냥 채우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가지런히 기대서 세워 두는' 것이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포인트!
꽉찬도시락을 만들 때, 도시락 통을 빈틈없이 반찬으로 메울 필요는 없다. 그것보다, 비어 있는 공간에 조금 채울 수 있는 데친 야채를 준비해 두는 쪽이 역시나 멋지게 마무리할 수 있으니까 시도해 봐. 여기서 소개할 것은 스냅 완두, 고비, 아스파라거스, 유채, 베이비 콘baby corn뿐이지만, 제철 식재료로 모양이 확실한 것이라면, 기본적으로는 어떤 것이라도 OK. 중요한 것은 데친 직후 간장을 조금 끼얹어 섞어서 곧 물기를 떨어내는 것. '간장으로 씻기'란 일식의 기법으로, 어렴풋하게 간장의 향과 은은한 소금 맛이 남아, 질척이지 않고 고소한 입가심이 된다. 가늘고 긴 야채는 그냥 채우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가지런히 기대서 세워 두는' 것이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포인트!
すきまの名おかず2「彩り食材の飾り抜き」簡単なのに一気にお弁当が華やかに!
틈새 반찬 2 '색색 식재료의 장식 빼기飾り抜き' 간단하지만 한번에 도시락을 화려하게!
틈새 반찬 2 '색색 식재료의 장식 빼기飾り抜き' 간단하지만 한번에 도시락을 화려하게!
詰め込み弁当の仕上げには、彩りがきれいな食材を、型で抜いたりナイフで切って添えてみて! サッと茹でたかぼちゃやにんじんもいいし、だいこんはそのままでも潔い白さが美しいけれど、“ゆかり”をまぶしておくとピンク色に! 透明な黄金色は、「のし梅」。金物屋で販売している和食用の「飾り型」はあると便利で楽しいけれど、ない場合はシンプルにひし形や六角形、三角形に切っただけでも素敵。一気にお弁当箱に華が咲いたようになるので、ここぞという日のお弁当に、ぜひトライして。
꽉 채운 도시락의 마무리에는 색이 예쁜 식재료를 모양을 빠뜨리거나 나이프로 잘라서 곁들여 봐! 살짝 데친 호박과 당근도 좋고, 무우는 그대로도 깨끗한 흰색이 예쁘지만, '유카리'[차조기잎(시소)과 매실맛이 특징인 후리가케 브랜드 – 옮긴이]를 묻혀 두면 핑크 색! 투명한 황금색은 '노시우메.[매실을 으깨, 설탕, 칡가루 등과 쪄낸 과자 - 옮긴이] 철물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일식용 '장식틀'은 있으면 편리하고 간단하지만 없을 경우에는 심플하게 마름모꼴이나 6각형, 삼각형으로 자르는 것 만으로도 훌륭. 한번에 도시락 통의 화려함이 피어나는 듯하므로, 이 날이야 말로 하는 날의 도시락에 꼭 트라이해. 끝.
꽉 채운 도시락의 마무리에는 색이 예쁜 식재료를 모양을 빠뜨리거나 나이프로 잘라서 곁들여 봐! 살짝 데친 호박과 당근도 좋고, 무우는 그대로도 깨끗한 흰색이 예쁘지만, '유카리'[차조기잎(시소)과 매실맛이 특징인 후리가케 브랜드 – 옮긴이]를 묻혀 두면 핑크 색! 투명한 황금색은 '노시우메.[매실을 으깨, 설탕, 칡가루 등과 쪄낸 과자 - 옮긴이] 철물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일식용 '장식틀'은 있으면 편리하고 간단하지만 없을 경우에는 심플하게 마름모꼴이나 6각형, 삼각형으로 자르는 것 만으로도 훌륭. 한번에 도시락 통의 화려함이 피어나는 듯하므로, 이 날이야 말로 하는 날의 도시락에 꼭 트라이해. 끝.
눈으로 나마 ‘벤토우’ 맛있게
드셨지요? 일전에
‘벤토우’ 스트레스에 관한 기사를 기억합니다만… 이렇게
간단한 거라면, 혹시
이번 주말에
한번 도전해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드시나요? 여성지
특유의 경쾌한
말투를 흉내
내려다 오히려
경박한 번역이
되어 버렸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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