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情이 病입니다. 골프에
이런 말이
있죠? 두
시간 먼저
배운 사람이
처음 클럽
잡은 사람에게
레슨을 한답니다.
「人事がSNS検索で実名がないと不信」騒動が示すもの ~就活老害のリスクを考える|
「인사에서 SNS 검색해서 실명이 없으면 불신」소동이 보여주는 취준꼰대질의 리스크를 생각한다
「인사에서 SNS 검색해서 실명이 없으면 불신」소동이 보여주는 취준꼰대질의 리스크를 생각한다
石渡嶺司 | 大学ジャーナリスト 이시와타 레이지 / 대학
저널리스트 3/14(火) 0:33
大学受験と違い就活は答えが決まっていないとよく言われるが
대학 입시와 달리 취준*은 답이 정해져 있지 않다고 이야기하지만
* 구직 활동을 의미하는 취업활동 = 취활 就活 shukatsu을 취준으로 옮깁니다 – 옮긴이
대학 입시와 달리 취준*은 답이 정해져 있지 않다고 이야기하지만
* 구직 활동을 의미하는 취업활동 = 취활 就活 shukatsu을 취준으로 옮깁니다 – 옮긴이
「SNS検索で学生の名前がないと不信感」投稿で大騒動
「SNS 검색으로 학생의 이름이 없으면 불신감」 글 올려 대소동
「SNS 검색으로 학생의 이름이 없으면 불신감」 글 올려 대소동
就活中には様々な情報が飛び交い、学生は右往左往することになります。
취준 중에는 여러가지 정보가 어지럽게 날아다니고, 학생은 우왕좌왕하게 됩니다
취준 중에는 여러가지 정보가 어지럽게 날아다니고, 학생은 우왕좌왕하게 됩니다
3月9日、ある学生がTwitterで以下の投稿をしました。
3월9일, 어떤 학생이 트위터에 아래와 같이 글을 올렸습니다
3월9일, 어떤 학생이 트위터에 아래와 같이 글을 올렸습니다
今日人事の人と話してたら「エントリーしてきた大学生の名前を検索してFacebook等でマズい書き込みしてないか確認してるけど、今どきの大学生で実名で検索してSNSが何も出てこないと逆に不信感持つ」という話を聞かされて「なんて時代なんだ……」とその場で頭抱えそうになりました
오늘 인사 관계자와 얘기를 하니 ‘입사 지원한 대학생의 이름을 검색해서 facebook 등에 시시하게 쓰여 있거나, 확인해서도 현재의 대학생으로 실명으로 검색해서 SNS가 아무것도 나오지 않으면 역으로 불신감을 갖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런 시대야…’싶어 바로 고민스러워졌습니다
오늘 인사 관계자와 얘기를 하니 ‘입사 지원한 대학생의 이름을 검색해서 facebook 등에 시시하게 쓰여 있거나, 확인해서도 현재의 대학생으로 실명으로 검색해서 SNS가 아무것도 나오지 않으면 역으로 불신감을 갖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런 시대야…’싶어 바로 고민스러워졌습니다
これが、3月13日21時現在、1万7463件のリツイート、9790件の「いいね」を集めることに。 그런게
3월
13일
21시
현재 리트윗이
1만7,463건에
좋아요가 9,790건
붙은 것
まとめサイトができたほか、キャリコネニュース、JCASTニュースでも記事となりました。
큐레이션 사이트가 생긴 것 외에 캬리코네뉴스, JCAST 뉴스에도 기사가 되었습니다
큐레이션 사이트가 생긴 것 외에 캬리코네뉴스, JCAST 뉴스에도 기사가 되었습니다
学生からすれば、もし、この投稿が事実であれば、実名でFacebookなどSNS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と考え込んでしまうところでしょう。
학생 입장에서 보면, 혹시 이런 투고가 사실이라면, 실명으로 Facebook 등 SNS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건가 라고 생각에 빠져들어 버리겠죠
학생 입장에서 보면, 혹시 이런 투고가 사실이라면, 실명으로 Facebook 등 SNS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건가 라고 생각에 빠져들어 버리겠죠
2000年代前半から学生のSNS炎上が就活に影響
2000년대 전반부터 학생의 SNS 댓글이 취준에도 영향
2000년대 전반부터 학생의 SNS 댓글이 취준에도 영향
学生がろくでもないことをして(あるいはコメントをして)炎上する、それが就活にも影響する騒動はインターネット利用が進んだ2000年代前半から頻発しています。
학생이 대단치도 않은 걸 해서 (혹은 댓글을 달아서) 댓글이 쇄도하는, 이런 게 구직활동에도 영향을 주는 소동은 인터넷 이용이 진행된 2000년대 전반부터 빈발하고 있습니다
학생이 대단치도 않은 걸 해서 (혹은 댓글을 달아서) 댓글이 쇄도하는, 이런 게 구직활동에도 영향을 주는 소동은 인터넷 이용이 진행된 2000년대 전반부터 빈발하고 있습니다
私も本や記事で何度もネタにしました。
저도 책과 기사에서 몇 번이나 소재로 삼았습니다.
저도 책과 기사에서 몇 번이나 소재로 삼았습니다.
とある女子学生がディズニーランドに高校生料金で入場したことを自慢して、結果、銀行の内定辞退に追い込まれた騒動もありました。
어떤 여대생이 디즈니랜드에 고등학생 요금으로 입장했다는 걸 자랑했고, 결과 은행의 입사 내정 (상태에서) 사퇴(위기)로 내몰린 소동도 있습니다.
어떤 여대생이 디즈니랜드에 고등학생 요금으로 입장했다는 걸 자랑했고, 결과 은행의 입사 내정 (상태에서) 사퇴(위기)로 내몰린 소동도 있습니다.
こうした騒動が毎年のように起こった結果、一時、企業側が学生のSNSについて警戒心を強めたのは事実です。
이런 소동이 거의 매년 일어난 결과, 한때 기업측이 학생의 SNS에 대해서 경계심을 강화한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소동이 거의 매년 일어난 결과, 한때 기업측이 학생의 SNS에 대해서 경계심을 강화한 것은 사실입니다
が、こうした騒動がピークだったのは2000年代後半から2012年ごろくらいではないでしょうか。
그러나, 이런 소동이 피크였던 것은 2000년대 후반부터 2012년무렵까지였을까요?
그러나, 이런 소동이 피크였던 것은 2000년대 후반부터 2012년무렵까지였을까요?
そして、ピークの時でさえ、企業側が学生のSNSをすべて監視していたか、と言えばそんなことはありません。
그래서 피크 시기에만 기업측이 학생의 SNS를 전부 감시하고 있었나 라고 한다면 그런 건 아닙니다.
그래서 피크 시기에만 기업측이 학생의 SNS를 전부 감시하고 있었나 라고 한다면 그런 건 아닙니다.
選考の中盤から後半にかけて、どんな学生か知りたい、という素朴な疑問からちょっと見る程度、という採用担当者が大半でした。
(채용) 사정의 중간부터 후반에 걸쳐서 어떤 학생인지 알고 싶다는 소박한 의문에서 조금 보는 정도라고 하는 채용 담당자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채용) 사정의 중간부터 후반에 걸쳐서 어떤 학생인지 알고 싶다는 소박한 의문에서 조금 보는 정도라고 하는 채용 담당자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학생은 여러가지 의문이 있어서 사회인(사회에 진출한 이들)에게 들어 보고 싶을 테지만
[ Post It에 적은 글들 : 싫은 질문에도 대답해 줘서 참고가 되었다. 보통은 들을 수 없는 것들을 들을 수 있어서 공부가 되었다. 공통적인 불안을 **고 있다. 더 묻고 듣고 싶은 건 생각해 뒀으면 좋았을 걸. 고민하고 있다면 일단 일한다! 지금 우리부터 많은 경험/체험 ]
匿名利用は採用担当者なら知っているはずだが
익명 이용은 채용담당자라면 알 턱이 없지만
익명 이용은 채용담당자라면 알 턱이 없지만
現在では、学生も、ただでさえ親世代とのやり取りが面倒などの理由も相まって、SNSは実名ではなく匿名でするのが主流となっています。
현재로는 학생도 그렇지 않아도 부모 세대와 의견교환이 번거롭다는 등의 이유도 더불어, SNS는 실명이 아닌 익명으로 하는 것이 주류가 되어 있습니다
현재로는 학생도 그렇지 않아도 부모 세대와 의견교환이 번거롭다는 등의 이유도 더불어, SNS는 실명이 아닌 익명으로 하는 것이 주류가 되어 있습니다
総務省「社会課題解決のための新たなICTサービス・技術への人々の意識に関する調査研究」(平成27年)によると、20代以下のSNS利用は次のようになっています。
총무성 ‘사회과제해결을 위한 새로운 ICT서비스・기술에 대한 사람들의 의식에 관한 조사연구(2015년)에 따르면, 20대 이하의 SNS 이용은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총무성 ‘사회과제해결을 위한 새로운 ICT서비스・기술에 대한 사람들의 의식에 관한 조사연구(2015년)에 따르면, 20대 이하의 SNS 이용은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LINE 62.8%(うち実名 그 가운데
실명 66.9%)
Twitter 52.8%(うち実名 그 가운데
실명 18.0%)
Facebook 49.3%(うち実名 그 가운데
실명 83.2%)
mixi 22.5%(うち実名
그 가운데
실명 20.0%)
Instagram 16.0%(うち実名 그 가운데 실명 34.4%)
Facebook、LINE以外は実名利用が40%を割っています。学生がもっとも使うLINEですら実名利用率は66.9%。
Facebook, LINE 외에는 실명 이용이 40%를 점하고 있습니다. 학생이 제일 잘 쓰는 LINE에서만 실명이용률은 66.9%
Facebook, LINE 외에는 실명 이용이 40%를 점하고 있습니다. 학생이 제일 잘 쓰는 LINE에서만 실명이용률은 66.9%
学生のSNS利用は匿名が主流という話は採用担当者なら大半の方がご存知のはず。わざわざ総務省データを持ってくる必要などありません。
학생의 이용은 익명이 주류라고 하는 이야기는 채용담당자라면 대부분의 분들이 아실 터. 일부러 총무성 데이터를 가지 올 필요고 뭐고 없습니다.
학생의 이용은 익명이 주류라고 하는 이야기는 채용담당자라면 대부분의 분들이 아실 터. 일부러 총무성 데이터를 가지 올 필요고 뭐고 없습니다.
当然ながら、学生がSNSを匿名で利用していたところで不信感を持つ採用担当者などごく少数です。
당연하지만 학생이 SNS를 익명으로 이용하는 것에서 불신감을 가진 채용담당자 등은 극히 소수입니다
당연하지만 학생이 SNS를 익명으로 이용하는 것에서 불신감을 가진 채용담당자 등은 극히 소수입니다
採用担当者が気にするのは内定者SNS
채용담당자가 신경을 쓰는 것은 내정자 SNS
채용담당자가 신경을 쓰는 것은 내정자 SNS
採用担当者が学生の書き込みを気にするとすれば、内定を出した後に一部企業が導入している内定者SNSでしょう。
채용담당자가 학생들이 쓰는 글에 신경 쓴다고 하면, 내정을 낸 다음에 일부 기업이 도입하고 있는 내정자 SNS일겁니다
채용담당자가 학생들이 쓰는 글에 신경 쓴다고 하면, 내정을 낸 다음에 일부 기업이 도입하고 있는 내정자 SNS일겁니다
内定者SNSを運営するガイアックスの佐原資寛・エアリー事業部長はこう説明します。
내정자 SNS를 운영하는 가이악스Gaiax의 사와라 야스히로 에리어 사업부장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내정자 SNS를 운영하는 가이악스Gaiax의 사와라 야스히로 에리어 사업부장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弊社の内定者SNSを導入していただく企業の方からは、学生の書き込みの量などから、内定辞退をしそうな学生が判明しやすい、との感想をよくいただきます」
‘저희 회사의 내정자 SNS를 도입해 주신 기업으로부터는 학생들이 쓰는 글의 양 등에서 내정을 사퇴할 듯한 학생을 판명하기 쉬워서 라는 감상을 자주 받습니다’
‘저희 회사의 내정자 SNS를 도입해 주신 기업으로부터는 학생들이 쓰는 글의 양 등에서 내정을 사퇴할 듯한 학생을 판명하기 쉬워서 라는 감상을 자주 받습니다’
確かに内定をもらいながら入社意欲の低い学生は、内定者SNSに参加しようとしないのは道理です。
분명히 내정을 받고도 입사 의욕이 낮은 학생은 내정자 SNS에 참여하자고 하지 않는 게 도리입니다.
분명히 내정을 받고도 입사 의욕이 낮은 학생은 내정자 SNS에 참여하자고 하지 않는 게 도리입니다.
「ただ、最近は学生の売り手市場を反映してか、少し変化もしています。内定辞退が出るのを見越して追加採用のための説明会開催の論拠として、SNSへの参加意欲を示して上司を説得する材料に使う企業も増えています」(佐原事業部長)
‘그러나 최근에는 학생 공급자시장의 반영인지 작은 변화도 있습니다. 내정 사퇴가 나오는 걸 예상하고 추가 채용을 위해 설명회 개최의 논거로서 SNS에 참가 의욕을 보여 상사를 설득할 재료로 쓰는 기업도 늘고 있습니다’(사와라 사업부장)
‘그러나 최근에는 학생 공급자시장의 반영인지 작은 변화도 있습니다. 내정 사퇴가 나오는 걸 예상하고 추가 채용을 위해 설명회 개최의 논거로서 SNS에 참가 의욕을 보여 상사를 설득할 재료로 쓰는 기업도 늘고 있습니다’(사와라 사업부장)
一個人の感想が就活論になる「就活老害」
한 개인의 감상이 취준론이 되는 ‘취준 꼰대질’
한 개인의 감상이 취준론이 되는 ‘취준 꼰대질’
では、Twitterに投稿した学生に「匿名だと不信感がある」とした採用担当者は、なぜそんなことを言ったのでしょうか。
그렇다면, 트위터에 글을 올린 학생에게 ‘익명이라면 불신감이 있다’고 한 채용담당자는 왜 그런 이야기를 했을까?
그렇다면, 트위터에 글을 올린 학생에게 ‘익명이라면 불신감이 있다’고 한 채용담당자는 왜 그런 이야기를 했을까?
考えられるのは、学生のSNS利用をきちんと理解していない可能性です。
생각할 수 있는 것은 학생의 SNS 이용을 확실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입니다
생각할 수 있는 것은 학생의 SNS 이용을 확실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입니다
過去に頻発した学生のSNS炎上騒動を現在進行形のものとみている、まさか匿名でやっているとは思わなかった…。
과거에 빈발했던 학생 SNS 댓글 쇄도 소동을 현재진행형으로 보고있는 아무려면 익명으로 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나…
과거에 빈발했던 학생 SNS 댓글 쇄도 소동을 현재진행형으로 보고있는 아무려면 익명으로 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나…
こうしたことが相まって、「実名でやっていなければ不信感」との発言につながった可能性は高い、と私は考えます。
이런 것이 어우러져서 ‘실명이 아니면 불신감’이라는 발언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런 것이 어우러져서 ‘실명이 아니면 불신감’이라는 발언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ま、こういうSNSを含め学生のサブカルチャーを把握していない社会人というのは結構います。
흠, 이런 SNS를 포함해서 학생 서브 컬처를 파악하지 못한 사회인이란 상당히 있습니다.
흠, 이런 SNS를 포함해서 학생 서브 컬처를 파악하지 못한 사회인이란 상당히 있습니다.
まあ、日々の仕事に追われて学生のサブカルチャーなど、業務内容か身内が関わっていない限り、知ったことではない、という事情もあります。
흠, 매일 일에 몰려서 학생의 서브 컬처 같은 게, 업무내용이 몸에 배지 않은 한, 알만한 일이 아니라는 사정도 있습니다.
흠, 매일 일에 몰려서 학생의 서브 컬처 같은 게, 업무내용이 몸에 배지 않은 한, 알만한 일이 아니라는 사정도 있습니다.
知っていたとしても、うろ覚えとか。
알고 있다고 해도 어슴푸레하게
알고 있다고 해도 어슴푸레하게
2017年3月現在、NTTドコモの「ドコモ、得ダネ」シリーズで「アヤノサンドロス?」編が流れています。
2017년3월 현재, NTT 도코모의 ‘도코모, 에다네[득이네 – 옮긴이]’시리즈로 ‘아야노산드로스?’편이 나가고 있습니다
2017년3월 현재, NTT 도코모의 ‘도코모, 에다네[득이네 – 옮긴이]’시리즈로 ‘아야노산드로스?’편이 나가고 있습니다
堤真一:来てるよな~。アヤノサンドロス。
츠츠미 신이치 : 왔다아~, 야야노산드로스
츠츠미 신이치 : 왔다아~, 야야노산드로스
高畑充希:アヤノサンドロス?
타카하타 미츠키 : 아야노산드로스?
타카하타 미츠키 : 아야노산드로스?
堤:知らないのか?アヤノサンドロス。学生に大人気だぞ。
츠츠미 : 몰라? 아야노산드로스. 학생들에게 대인기쟎아.
츠츠미 : 몰라? 아야노산드로스. 학생들에게 대인기쟎아.
高畑:それ、アレキサンドロスです。
타카하타 : 이거 아레키산드로스예요
타카하타 : 이거 아레키산드로스예요
堤:え?
츠츠미 : 에?
츠츠미 : 에?
(綾野剛、会社に戻る)
(아야노 코, 회사에 돌아온다)
(아야노 코, 회사에 돌아온다)
高畑:あ、アヤノサンドロス。
타카하타 : 아, 아야노산드로스
타카하타 : 아, 아야노산드로스
堤:おう、お疲れサンドロス。
츠츠미 : 오우, 수고했산드로스
츠츠미 : 오우, 수고했산드로스
綾野:はい?
아야노 : 네에?
아야노 : 네에?
うろ覚え、というのはこういうことです。
어렴풋한 기억 이란 건 이런 겁니다
어렴풋한 기억 이란 건 이런 겁니다
これが、バンド名を間違えた、という程度であれば、かわいいものです。
이게 밴드 이름을 틀린 정도라면 귀여운 겁니다.*
* 츠츠미가 아야노산드로스라고 잘못 기억하고 있는 아레키산드로스 Alexandros는 4인조 밴드이름입니다. 여담으로, 츠츠미와 아야노는 둘 다 재일동포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 옮긴이
이게 밴드 이름을 틀린 정도라면 귀여운 겁니다.*
* 츠츠미가 아야노산드로스라고 잘못 기억하고 있는 아레키산드로스 Alexandros는 4인조 밴드이름입니다. 여담으로, 츠츠미와 아야노는 둘 다 재일동포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 옮긴이
あるいは、後輩社会人へのアドバイスでも、聞く方は「多くの意見、アドバイスのうちの一つ」ととらえます。
어쩌면 후배 사회인에 대한 어드바이스로도 듣는 쪽은 ‘많은 의견, 어드바이스 가운데 하나’로 생각됩니다
어쩌면 후배 사회인에 대한 어드바이스로도 듣는 쪽은 ‘많은 의견, 어드바이스 가운데 하나’로 생각됩니다
が、こと、就活生に対しての就活のアドバイス、となるとそうはいきません。
그러나 딱히 취준생에 대해서 취준의 어드바이스가 된다면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나 딱히 취준생에 대해서 취준의 어드바이스가 된다면 그렇지 않습니다
単なる一個人の感想だったとしても、就活生はそれを絶対的なもの、ととらえてしまいます。
단 한 개인의 감상이라고 해도, 구직활동자는 그걸 절대적인 것으로 생각해 버립니다
단 한 개인의 감상이라고 해도, 구직활동자는 그걸 절대적인 것으로 생각해 버립니다
私はこれを「就活老害」と名付けています。
저는 이걸 ‘취준꼰대질*’라고 이름 붙이고 있습니다.
* 꼰대질이라고 옳긴 老害는 조직이나 구성원이 늙어가면서 자기의 옛날 얘기와 고집만 주장하는 폐해를 가리키는 그다지 점잖지 못한 말입니다 – 옮긴이
저는 이걸 ‘취준꼰대질*’라고 이름 붙이고 있습니다.
* 꼰대질이라고 옳긴 老害는 조직이나 구성원이 늙어가면서 자기의 옛날 얘기와 고집만 주장하는 폐해를 가리키는 그다지 점잖지 못한 말입니다 – 옮긴이
「就活老害」のリスク
‘취준꼰대질’의 리스크
‘취준꼰대질’의 리스크
「就活老害」が怖いのは、学生に間違ったメッセージを発信。
‘취준꼰대질’가 무서운 것은 학생에게 틀린 메시지를 발신.
‘취준꼰대질’가 무서운 것은 학생에게 틀린 메시지를 발신.
それを真に受けてしまうところです。
그걸 진짜라고 받아들여 버리는 겁니다.
그걸 진짜라고 받아들여 버리는 겁니다.
話す社会人の方は、悪意があ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善意で話しているだけです。
이야기하는 사회인은 악의가 있을 리가 없습니다. 선의로 이야기할 뿐입니다
이야기하는 사회인은 악의가 있을 리가 없습니다. 선의로 이야기할 뿐입니다
ところが、その就活アドバイスは古い価値観、古い情報、あるいはごく狭い範囲の話に基づくものだった場合、どうでしょうか。
그러나, 그 취준 어드바이스가 낡은 가치관, 낡은 정보, 혹은 매우 좁은 범위의 이야기에 바탕을 둔 것일 경우 어떻겠습니까?
그러나, 그 취준 어드바이스가 낡은 가치관, 낡은 정보, 혹은 매우 좁은 범위의 이야기에 바탕을 둔 것일 경우 어떻겠습니까?
学生は有効なアドバイス、と勘違いして真に受けてしまいます。
학생은 유효한 어드바이스라며 진짜라고 잘못 받아들여 버립니다
학생은 유효한 어드바이스라며 진짜라고 잘못 받아들여 버립니다
結果、就活で苦戦する、という罠。
결과 구직활동에서 고전을 하는 그런 덫입니다
결과 구직활동에서 고전을 하는 그런 덫입니다
・いまどき、エントリーシートは手書きにする意味がない。そんな企業は相手にしなくていい。
요즘, 입사지원서는 손으로 쓴다는 의미가 없다. 그런 기업은 상대하지 않아도 돼
요즘, 입사지원서는 손으로 쓴다는 의미가 없다. 그런 기업은 상대하지 않아도 돼
・志望動機こそがっちり書くべき。他はどうでもいい。
지원동기야말로 확실히 써야지. 나머지는 아무래도 좋아
지원동기야말로 확실히 써야지. 나머지는 아무래도 좋아
・箇条書きや見出しなどを駆使して読みやすくすべき。
조목조목 쓰고 견출지 등을 사용해 읽기 쉽게 해야 해
조목조목 쓰고 견출지 등을 사용해 읽기 쉽게 해야 해
・「盛る」ことで見栄えよくした方がいい。
‘잘 꾸며서’ 보기 좋게 하는 쪽이 좋아
‘잘 꾸며서’ 보기 좋게 하는 쪽이 좋아
・アルバイトやサークルなどはありきたりだからやめた方がいい。
아르바이트와 서클 등은 흔해 빠지니까 그만 두는 게 좋아
아르바이트와 서클 등은 흔해 빠지니까 그만 두는 게 좋아
・グループディスカッションは司会が有利。
그룹 디스커션은 사회자 역할이 유리
그룹 디스커션은 사회자 역할이 유리
冒頭のもの以外は全部、ウソ。
모두의 것 이외에는 전부 거짓말
모두의 것 이외에는 전부 거짓말
エントリーシートも、IT業界などはオンライン化が進んでいます。一方、商社やメーカーの一部では、あえて手書きにすることで学生に負荷をかけて人物を推しはかろうとしています。
입사지원서도 IT업계 등은 온라인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편, 상사와 제조업체의 일부에서는 감히 손글씨라서 학생들에게 부담을 지우며 인물을 추측하자고 합니다
입사지원서도 IT업계 등은 온라인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편, 상사와 제조업체의 일부에서는 감히 손글씨라서 학생들에게 부담을 지우며 인물을 추측하자고 합니다
それを一方的に決めつける社会人はそこそこいます。
그걸 일방적으로 정하는 사회인은 그럭저럭 있습니다
그걸 일방적으로 정하는 사회인은 그럭저럭 있습니다
こういうのも「就活老害」なわけで。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도 ‘취준꼰대질’일 터라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도 ‘취준꼰대질’일 터라
マスコミも「就活老害」記事を出すケースあり
매스컴도 ‘취준꼰대질’ 기사를 내보내는 케이스가 있어
매스컴도 ‘취준꼰대질’ 기사를 내보내는 케이스가 있어
「就活老害」は学生と接する社会人だけではありません。
‘취준꼰대질’는 학생과 접하는 사회인만이 아닙니다.
‘취준꼰대질’는 학생과 접하는 사회인만이 아닙니다.
マスコミだって同様です。
매스컴도 마찬가집니다
매스컴도 마찬가집니다
3月13日発売の「AERA」2017年3月20日号には「学生は面接でこんなに『盛って』いる」記事がその好例です。
3월13일에 발매된 AERA 2017년 3월20일호에는 ‘학생은 면접에서 이렇게 ‘꾸미고’ 있다’는 기사가 그 좋은 예입니다
3월13일에 발매된 AERA 2017년 3월20일호에는 ‘학생은 면접에서 이렇게 ‘꾸미고’ 있다’는 기사가 그 좋은 예입니다
記事の内容趣旨としては、
기사의 내용 취지로는
기사의 내용 취지로는
「学生は1回戦敗退を『ベスト4』と書くなど、自分の実績を大げさにアピールする(盛る)。学生も悪びれる様子はなく、企業側も同様、としており、困ったものだ」
‘학생은 1회전 탈락을 ‘4강전’이라고 쓰는 등, 자신의 실적을 과장해서 어필한다(꾸민다). 학생도 기죽는 기색이 없고, 기업측도 마찬가지라서 힘든 거다’
‘학생은 1회전 탈락을 ‘4강전’이라고 쓰는 등, 자신의 실적을 과장해서 어필한다(꾸민다). 학생도 기죽는 기색이 없고, 기업측도 마찬가지라서 힘든 거다’
というもの(詳しくは記事をどうぞ)。
라는 것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보세요)
라는 것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보세요)
これが大外れ記事、とまでは言いません。
이게 크게 벗어난 기사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이게 크게 벗어난 기사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が、学生の「盛る」という話、2000年代どころか1990年代からずっと言われていることです。
그러나, 학생의 ‘꾸미기’를 하는 얘기, 2000년대인가 1990년대부터 내내 이야기되던 겁니다.
그러나, 학생의 ‘꾸미기’를 하는 얘기, 2000년대인가 1990년대부터 내내 이야기되던 겁니다.
「AERA」含め雑誌でも散々出ているネタで、私が「AERA」編集部に出入りしていた2003年~2007年ごろか、その前後に私か、私以外の記者がこのネタを記事にしていたような気がします。
‘AERA’를 포함한 잡지에서도 가끔 나오고 있는 주제로, 제가 AERA 편집부에 드나들던 2003~2007년경인가 그 전후에 저였는지 저 외에 다른 기자가 이 소재를 기사로 한 듯합니다
‘AERA’를 포함한 잡지에서도 가끔 나오고 있는 주제로, 제가 AERA 편집부에 드나들던 2003~2007년경인가 그 전후에 저였는지 저 외에 다른 기자가 이 소재를 기사로 한 듯합니다
しかも、ちょっと調べれば、
그래도 좀 알아 보면,
그래도 좀 알아 보면,
「学生の『盛る』話をいかに外すか、素の姿を見ようとする」
‘학생의 ‘꾸미기’ 이야기를 어떻게 떼어낼까, 본래의 모습을 보자고 한다’
‘학생의 ‘꾸미기’ 이야기를 어떻게 떼어낼까, 본래의 모습을 보자고 한다’
という企業側の方針が主流となっていることはわかるはず。
라는 기업측의 방침이 주류가 되어 있음은 알 터.
라는 기업측의 방침이 주류가 되어 있음은 알 터.
まあ、その程度のことも調べていなかったのでしょう、この「AERA」記事を書かれた方は。
흐음, 그 정도의 것도 알아보지 않았겠죠, 이 AERA 기사를 쓰신 분은.
흐음, 그 정도의 것도 알아보지 않았겠죠, 이 AERA 기사를 쓰신 분은.
「盛る」ネタという古い話を持ち出すあたり、これも「就活老害」の典型、と私は考えます。
‘꾸미기’ 소재라는 낡은 이야기를 가지고 나오는 따위, 이것도 ‘취준꼰대질’의 전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꾸미기’ 소재라는 낡은 이야기를 가지고 나오는 따위, 이것도 ‘취준꼰대질’의 전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誰でも「就活老害」のリスクはある?
누구라도 ‘취준꼰대질’의 리스크는 있다?
누구라도 ‘취준꼰대질’의 리스크는 있다?
と、ここまでお読みいただいた読者の方は、
라며 지금까지 읽으신 독자님들은
라며 지금까지 읽으신 독자님들은
「だったら、お前はどうなんだ」
‘그럼, 넌 어떤데?’
‘그럼, 넌 어떤데?’
と思うことでしょう。
라고 생각하겠죠?
라고 생각하겠죠?
大丈夫、私だって例外ではなく、「就活老害の記事を書いている」と批判されることは十分あり得ます。
괜찮아요. 저라도 예외는 없이 ‘취준꼰대질의 기사를 쓰고 있다’는 비판을 받는 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괜찮아요. 저라도 예외는 없이 ‘취준꼰대질의 기사를 쓰고 있다’는 비판을 받는 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それに単に批判だけでなく、当たっている可能性もあります。
그건 그냥 비판만이 아니라, 맞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건 그냥 비판만이 아니라, 맞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私としては「就活老害」のリスクを減らすために取材を重ねているわけです。
저로서는 ‘취준꼰대질’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취재를 거듭하는 겁입니다.
저로서는 ‘취준꼰대질’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취재를 거듭하는 겁입니다.
就活は大学受験のように制度が確定してい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毎年のように、働き方や学生の志向も含めて変化している、生き物のようなものです。
취준은 대학 입시와 같이 제도가 확정되어 있는 게 아닙니다. 해마다 일하는 사람과 학생 지향을 포함해서 변화하고 있는 살아 이는 것과 같은 겁니다.
취준은 대학 입시와 같이 제도가 확정되어 있는 게 아닙니다. 해마다 일하는 사람과 학생 지향을 포함해서 변화하고 있는 살아 이는 것과 같은 겁니다.
去年まで通用した話が今年は通用しない、と言うことだって十分あり得ます。
작년까지 통용되던 이야기가 금년에는 통용되지 않아 라는 거,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작년까지 통용되던 이야기가 금년에는 통용되지 않아 라는 거,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就活について、常に最新の事情を、それもあらゆる業界、あらゆる規模の企業について把握し続けるのはほぼ不可能と言えるでしょう。
취준에 관해, 늘 최신 사정을 그것도 여러 업계, 여러 규모의 기업에 대해 계속 파악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겠죠
취준에 관해, 늘 최신 사정을 그것도 여러 업계, 여러 규모의 기업에 대해 계속 파악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겠죠
つまり、「就活老害」は社会人ならだれでも持ち得るリスク、と言えます。
결국 ‘취준꼰대질’는 사회인이라면 누구라도 가질 수 있는 리스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결국 ‘취준꼰대질’는 사회인이라면 누구라도 가질 수 있는 리스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学生は「就活老害」のリスクとどう向き合う?
학생은 ‘취준꼰대질’의 리스크를 어떻게 대할까?
학생은 ‘취준꼰대질’의 리스크를 어떻게 대할까?
では、学生は「就活老害」のリスクとどう向き合えばいいのでしょうか?
그렇다면, 학생은 ‘취준꼰대질’의 리스크를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그렇다면, 학생은 ‘취준꼰대질’의 리스크를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答えは簡単です。複数の社会人の話を聞くこと。それから、鵜呑みにするのではなく、と言って、冷笑するのでも絶望するのでもなく、複数の話から自分なりに判断していくことです。
답은 간단합니다. 여러 사회인의 이야기를 듣는 것. 그리고, 통째로 삼키는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면 냉소도 절망도 하는 게 아니라, 여러 이야기에서 자신만의 판단을 해 나가는 겁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여러 사회인의 이야기를 듣는 것. 그리고, 통째로 삼키는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면 냉소도 절망도 하는 게 아니라, 여러 이야기에서 자신만의 판단을 해 나가는 겁니다.
「様々な社会人の話を聞くことで、誰が正しいか、ではなく、自分にとっての最善の解は何か、それを考えてください」
‘여러 사회인의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 누가 맞을까… 라는 게 아니라, 자신에게 최선의 답은 무엇인지 그걸 생각하세요’
‘여러 사회인의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 누가 맞을까… 라는 게 아니라, 자신에게 최선의 답은 무엇인지 그걸 생각하세요’
アイデム(JOBRASS)の担当者は就活イベント・セミナーのたびによくこう話します。
아이데무(JOBRASS*)의 담당자는 취준 이벤트 세미나에서 자주 이렇게 말합니다.
* Aidem은 일본의 구인광고/정보전문회사입니다 – 옮긴이
아이데무(JOBRASS*)의 담당자는 취준 이벤트 세미나에서 자주 이렇게 말합니다.
* Aidem은 일본의 구인광고/정보전문회사입니다 – 옮긴이
私はこれが「就活老害」リスクの最善の対応方法と考えます。
저는 이게 ‘취준꼰대질’의 리스크에 대한 최선의 대응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게 ‘취준꼰대질’의 리스크에 대한 최선의 대응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ゼロにすることは不可能でしょう。
완전히 없애는 건 불가능하겠죠.
완전히 없애는 건 불가능하겠죠.
それから、社会人の話を聞かないで就活を進めるのもどうか、と思います。
그러므로, 사회인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취준을 진행하는 건 어떨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사회인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취준을 진행하는 건 어떨까라고 생각합니다.
それよりは「就活老害」のリスクがあることを承知のうえで自分なりに判断していく。それが就活だけでなく就活以後の社会人生活でも欠かせない判断能力を高めていく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그것 보다는 ‘취준꼰대질’의 리스크가 있음을 알고 나서 자기 나름대로 판단해간다. 이 것이 취업활동만이 아니라 취준 이후의 사회인 생활에도 빠뜨릴 수 없는 판단능력을 높여 가는 것은 아닐까요?
그것 보다는 ‘취준꼰대질’의 리스크가 있음을 알고 나서 자기 나름대로 판단해간다. 이 것이 취업활동만이 아니라 취준 이후의 사회인 생활에도 빠뜨릴 수 없는 판단능력을 높여 가는 것은 아닐까요?
「SNS実名」騒動から、そんなことをちょっと考えた次第です。(石渡嶺司)
‘SNS 실명’ 소동에서부터 그런 걸 좀 생각해 봤습니다. (이시와타 레이지)
‘SNS 실명’ 소동에서부터 그런 걸 좀 생각해 봤습니다. (이시와타 레이지)
취업 관련 어드바이스로 유명하고, 책도
상당히 낸
사람인데요. 마지막에
스스로도 그렇게
썼습니다만, 이
양반 글
참 산만하고
두서없이 쓰고
있네요. 대학생을
대상으로 쓰느라
의도적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단어나
표현도 매우
informal합니다. 번역을
잘 못한
탓도 큽니다만, 읽기
힘드셨을 겁니다.
결국은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에 서로
상대를 의심하고, 결국은
효율적인 판단을
내리는데 실패하곤
합니다. 입사지원자만 불안한
것이 아니라, 채용담당자도 불안합니다. 경험상
말씀드리면 후자가
오히려 더
불안합니다. 특히, 잘
뽑았다고 생각한
사람이 끝내
우리 사람이
되어 주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합격자
순위에서 1등부터
그만둔다는 얘기를
듣는 건
참 고통스러운
경험입니다. 순정을
다 보이며
청혼을 했다가
채이는 것
같다고나 할까요. 채용
비용은 별도로
하고요. 청혼이나
채용이나 공짜로
하는 거
아니잖아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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