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달걀 난리가
난 게
바로 엊그제
같은데요, 그나마
깨끗하다는 일본
달걀은 조리법을
두고 논란이
있었네요. 우선
요리명은 어차피
개발한 사람이
마음대로 붙인
것이라 우리말로
옮기는 게
어렵기도 하고
특별한 의미가
없을 듯해서
읽기 불편하지만, 그대로
적었습니다. ‘타마고카케오니기라즈’ 를
단어 하나씩
옮기면 ① tamago = 달걀, ② kake = 얹은, ③ o = 음식에
관용적으로 붙이는
존경의 접두사, ④ nigirazu = nigiru (쥐다) + -azu(부정) = 쥐지
않다(주먹밥은
대체로 주먹으로
꽉 쥐어서
만들죠?) 입니다. 풀어서
옮기면 쥐지
않고 만드는
달걀 얹은
주먹밥이 되겠네요.
「たまごかけおにぎらず」動画、削除騒動 都食品衛生協会「完成後すぐ食べても...」
'타마고카케오니기라즈' 동영상 삭제 소동. 토우쿄우 식품위생협회 '완성 후에 바로 먹어도...'
'타마고카케오니기라즈' 동영상 삭제 소동. 토우쿄우 식품위생협회 '완성 후에 바로 먹어도...'
J-CASTニュース J-CAST NEWS 2017/2/7(火) 18:11
DELISH KITCHENが公開していたレシピ動画(画像は公式YouTubeより、現在は削除済み)
DELISH KITCHEN가 공개한 레시피 동영상 (동영상은 공식 YouTube에서、현재는 삭제 완료)
DELISH KITCHEN가 공개한 레시피 동영상 (동영상은 공식 YouTube에서、현재는 삭제 완료)
料理のレシピ動画を専門に扱うウェブメディア「DELISH KITCHEN(デリッシュキッチン)」が紹介したメニューに対し、インターネット上で「食中毒の危険がある」との指摘が相次ぎ、運営側が動画を削除する騒動があった。
요리 레시피 동영상을 전문으로 다루는 웹 미디어 「DELISH KITCHEN(델리쉬 키친)」이 소개한 메뉴에 대해, 인터넷에 '식중독의 위험이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운영자 측이 동영상을 삭제하는 소동이 있었다.
요리 레시피 동영상을 전문으로 다루는 웹 미디어 「DELISH KITCHEN(델리쉬 키친)」이 소개한 메뉴에 대해, 인터넷에 '식중독의 위험이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운영자 측이 동영상을 삭제하는 소동이 있었다.
問題となったのは、生卵の醤油漬けをご飯で包んだ「たまごかけおにぎらず」という料理。デリッシュキッチン側は当初「調理工程自体は衛生上問題ない」と主張していたが、後に「調理環境によっては衛生上の問題が発生する可能性がある」として、ユーザーへの謝罪文を発表した。
문제가 된 건 날달걀 간장 절임을 밥으로 만(roll) '타마고카케오리기라즈'라는 요리. 델리쉬 키친 측은 당초 '조리공정자체는 위생상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었지만, 뒤에 '조리 환경에 따라서는 위생상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 있다'며, 네티즌에 대한 사과문을 발표했다.
문제가 된 건 날달걀 간장 절임을 밥으로 만(roll) '타마고카케오리기라즈'라는 요리. 델리쉬 키친 측은 당초 '조리공정자체는 위생상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었지만, 뒤에 '조리 환경에 따라서는 위생상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 있다'며, 네티즌에 대한 사과문을 발표했다.
■LINE NEWSは記事を非表示に LINE NEWS는 기사가 보이지 않게
デリッシュキッチンは2017年2月3日、「冷凍卵でもちもち濃厚!たまごかけおにぎらずの作り方」と題した動画を公式YouTubeチャンネルに投稿。動画の説明欄には、詳細な調理手順も掲載されている。それによると、今回の「たまごかけおにぎらず」の作り方は、
델리쉬 키친은 2017년 2월 3일, 「냉동달걀로 쫀득쫀득 진한 맛! 타마고카게오니기라즈를 만드는 방법'이라는 제목을 한 동영상을 공식 YouTube 채널에 게재. 동영상의 설명란에는, 상세한 조리 순서도 게재되어 있다. 그에 따르면, 이번의 '타마고카케오니기라즈'의 만드는 방법은,
델리쉬 키친은 2017년 2월 3일, 「냉동달걀로 쫀득쫀득 진한 맛! 타마고카게오니기라즈를 만드는 방법'이라는 제목을 한 동영상을 공식 YouTube 채널에 게재. 동영상의 설명란에는, 상세한 조리 순서도 게재되어 있다. 그에 따르면, 이번의 '타마고카케오니기라즈'의 만드는 방법은,
(1)生卵を殻のままジップ付きの袋に入れ、冷凍庫で一晩冷やす
날 달걀을 껍질 그대로 지퍼 백에 넣어서 냉동고에서 하룻밤을 차갑게 한다
날 달걀을 껍질 그대로 지퍼 백에 넣어서 냉동고에서 하룻밤을 차갑게 한다
(2)凍った卵の殻をむいて中身を容器に移し、自然解凍させる
언 달걀의 껍질을 벗기고 알맹이를 용기에 옮겨 자연 해동시킨다
언 달걀의 껍질을 벗기고 알맹이를 용기에 옮겨 자연 해동시킨다
(3)解凍した卵の黄身だけをすくい取り、3時間ほど醤油漬けにする
해동한 달걀의 노른자만 건져내, 3시간 정도 간장에 절인다
해동한 달걀의 노른자만 건져내, 3시간 정도 간장에 절인다
(4)醤油漬けにした卵を温かいご飯で挟み込み、周りに海苔を巻いてしばらく放置する
간장에 절인 달걀을 따뜻한 밥으로 싸서, 겉을 김으로 말아 당분간 그대로 놔둔다
간장에 절인 달걀을 따뜻한 밥으로 싸서, 겉을 김으로 말아 당분간 그대로 놔둔다
というもの。卵を一度冷凍させることで、通常よりも黄身が「もちもち」として濃厚な食感になるそうだ。
라는 것. 달걀을 한번 냉동시키는 것으로, 상온보다도 노른자가 '쫀득쫀득'하고 맛이 진한 식감이 되는 듯하다.
라는 것. 달걀을 한번 냉동시키는 것으로, 상온보다도 노른자가 '쫀득쫀득'하고 맛이 진한 식감이 되는 듯하다.
こうした「たまごかけおにぎらず」のレシピ動画は、翌4日にLINE NEWSに取り上げられたことで注目を呼ぶことになった。だが、この料理を見たネットユーザーから上がった反応の多くは、「食中毒の危険がある」と注意を促すものだった。実際、ツイッターには、
이런 '타마고카게오니기라즈'의 레시피 동영상은, 다음날인 4일 LINE NEWS에 소개되어 주목을 부르게 되었다. 그러나, 이 요리를 본 네티즌으로부터 온 많은 반응은 '식중독의 위험이 있다'며 주의를 촉구하는 것이었다. 실제, 트위터에는,
이런 '타마고카게오니기라즈'의 레시피 동영상은, 다음날인 4일 LINE NEWS에 소개되어 주목을 부르게 되었다. 그러나, 이 요리를 본 네티즌으로부터 온 많은 반응은 '식중독의 위험이 있다'며 주의를 촉구하는 것이었다. 실제, 트위터에는,
「これ絶対ダメです。弁当に持っていったら必ず腹壊す」 이거 절대로
안돼요. 도시락으로
가져가면 분명히
배탈'
「食品衛生上、絶対やっちゃいけないコンボ」 식품위생 상, 절대
하면 안되는
콤비'
「何だか、食中毒になれといわんばかりの料理だなぁ...」 뭐랄까, 식중독
걸려라 라고
할 것들
투성이 요리네...
といった書き込みが数多く寄せられた。
라고 써 넣은 게 다수 모여 들었다.
라고 써 넣은 게 다수 모여 들었다.
こうした指摘を受け、LINE NEWS側は6日夜、「安全面・衛生面について指摘があった」として記事の本文を非表示状態に。その後、記事への追記という形で、
이런 지적을 받아, LINE NEWS 측은 6일 밤, '안전면/위생면에 관해 지적이 있었다'며 기사의 본문을 보이지 않는 상태로... 그 뒤, 기사에 대한 덧글 형식으로,
이런 지적을 받아, LINE NEWS 측은 6일 밤, '안전면/위생면에 관해 지적이 있었다'며 기사의 본문을 보이지 않는 상태로... 그 뒤, 기사에 대한 덧글 형식으로,
「(デリッシュキッチン側から)梅雨時期や暑いキッチンといった状況でないかぎり、基本的には『急激に(菌が)繁殖するものではない』という回答を得ました」
(델리쉬 키친 측으로부터)장마철과 주방이 덥지 않다는 상황에 한해서, 기본적으로는 『급격하게 (균이) 번식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델리쉬 키친 측으로부터)장마철과 주방이 덥지 않다는 상황에 한해서, 기본적으로는 『급격하게 (균이) 번식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と説明。その上で、読者に対しては「解凍時の注意事項について、LINE NEWS側での表記が不足していたことをお詫び申し上げます」と謝罪した。
라고 설명. 그런 뒤에, 독자에 대해서는 「해동시의 주의사항에 관해, LINE NEWS측의 표기가 부족했던 점을 사과 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
라고 설명. 그런 뒤에, 독자에 대해서는 「해동시의 주의사항에 관해, LINE NEWS측의 표기가 부족했던 점을 사과 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
ただ、LINE NEWS側は「しかしながら状況によっては菌が増殖する危険性もある」とも指摘しており、記事本文は7日17時時点でも閲覧できない状態が続いている。
그러나,
LINE NEWS 측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황에 따라서는
균이 증식할
위험성도 있다'라는
지적도 있어, 기사
본문은 7일17시
시점에도 읽을
수 없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ぜひ、お弁当に持っていかれてください」
「꼭, 도시락 들고 가세요'
「꼭, 도시락 들고 가세요'
こうしたネット上の指摘に対し、デリッシュキッチン側は当初「フェイスブック上での釈明」でのみ対応。「たまごかけおにぎらず」のレシピを紹介した投稿に、
이런 인터넷 상의 지적에 대해, 텔리쉬 키친 측은 당초 '페이스북을 통한 설명'만으로 대응. '타마고카테오니기라즈'의 레시피를 소개한 게재(물)에 대해,
이런 인터넷 상의 지적에 대해, 텔리쉬 키친 측은 당초 '페이스북을 통한 설명'만으로 대응. '타마고카테오니기라즈'의 레시피를 소개한 게재(물)에 대해,
「卵解凍後はなるべく早くお召し上がりください」
「달걀을 해동 후에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드세요'
「달걀을 해동 후에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드세요'
といった一文を7日昼までに追記。そのほか、個々のユーザーから出た安全性を心配する複数のコメントに対しては、すべて、
라는 한 마디를 7일 낮까지 추가로 기재. 그밖에, 개별 네티즌으로부터 나온 안전성을 걱정하는 다수의 커멘트에 대해서는 죄다
라는 한 마디를 7일 낮까지 추가로 기재. 그밖에, 개별 네티즌으로부터 나온 안전성을 걱정하는 다수의 커멘트에 대해서는 죄다
「ご心配をおかけし大変申し訳ございません。調理工程自体は衛生上問題はないのですが、もしご不安がある場合は加熱処理してお作りくださいませ」
「염려를 끼쳐 대단히 죄송합니다. 조리 공정 자체는 위생상 문제가 없는 겁니다만, 혹시 불안하실 경우는 추가 처리를 해서 만들어 주세요」
「염려를 끼쳐 대단히 죄송합니다. 조리 공정 자체는 위생상 문제가 없는 겁니다만, 혹시 불안하실 경우는 추가 처리를 해서 만들어 주세요」
という定型文で答えていた。
라는 틀에 박힌 글로 답을 했다.
라는 틀에 박힌 글로 답을 했다.
なお、今回のレシピはデリッシュキッチンの公式YouTubeとインスタグラムでも紹介されているが、こちらについては7日15時まで一切の対応が無く、投稿時そのままの状態が維持されていた。
나가, 이번의 레시피는 델리쉬 키친의 공식 YouTube와 인스타그램에도 소개되고 있지만, 여기에 대해서는 7일 15시까지 일절 대응이 없이, 게재 당시 그대로의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나가, 이번의 레시피는 델리쉬 키친의 공식 YouTube와 인스타그램에도 소개되고 있지만, 여기에 대해서는 7일 15시까지 일절 대응이 없이, 게재 당시 그대로의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さらには、フェイスブックの追記では「なるべく早くお召し上がりください」としているが、インスタグラム上には「お弁当」として持ち歩くことを推奨するような文章も見つかる。一般ユーザーから寄せられた「冬場ならお弁当にも大丈夫でしょうか?」という疑問に対し、
게다가, 페이스북의 덧글에는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드세요」 라고 하고 있지만, 인스타그램은 '도시락'으로 가져갈 것을 장려하는 듯한 문장도 보인다. 일반 네티즌들로부터 온 「겨울이라면 도시락으로도 괜찮을까요? 」라는 질문에 대해서,
게다가, 페이스북의 덧글에는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드세요」 라고 하고 있지만, 인스타그램은 '도시락'으로 가져갈 것을 장려하는 듯한 문장도 보인다. 일반 네티즌들로부터 온 「겨울이라면 도시락으로도 괜찮을까요? 」라는 질문에 대해서,
「ぜひ、お弁当に持っていかれてください」
「꼭 도시락으로 가져 가세요」
「꼭 도시락으로 가져 가세요」
と運営側が答えた投稿も見つかった。
라고 운영자 측이 답한 게재(물)도 보였다.
라고 운영자 측이 답한 게재(물)도 보였다.
こうした「矛盾」も見つかる対応や、調理工程を「衛生上問題はない」とした根拠について、J-CASTニュースは7日正午時過ぎに、デリッシュキッチンを運営する株式会社エブリーに質問状を送付した。
이런 '모순'도 보이는 대응과 조리공정을 '위생상 문제는 없다' 라고 할 근거에 대해 J-CAST 뉴스는 7일 정오를 지나서 델리쉬 키친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에브리에 질의서를 송부했다.
이런 '모순'도 보이는 대응과 조리공정을 '위생상 문제는 없다' 라고 할 근거에 대해 J-CAST 뉴스는 7일 정오를 지나서 델리쉬 키친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에브리에 질의서를 송부했다.
運営側「衛生上問題が発生する可能性が否定できない」
운영자측 '위생상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부정할 수 없다」
운영자측 '위생상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부정할 수 없다」
その後、エブリーの広報担当者は7日17時ごろ、J-CASTニュースの取材にメールで回答。「たまごかけおにぎらず」に関する動画への対応について、
그 다음, 에브리의 공보담당자는 7일 17시경, J-CAST뉴스의 취재에 메일로 회신. '타마고카케오니기라즈'에 관한 동영상에 대한 대응에 대해,
그 다음, 에브리의 공보담당자는 7일 17시경, J-CAST뉴스의 취재에 메일로 회신. '타마고카케오니기라즈'에 관한 동영상에 대한 대응에 대해,
「殻を剥いた状態が長時間続く場合、調理環境によっては菌が繁殖しやすいという専門家の意見もあり、衛生上問題が発生する可能性が否定できないとの判断から、本日16時40分をもちまして本動画は非公開と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껍질을 벗긴 상태가 장시간 지속될 경우 조리 환경에 따라서는 균이 번식하기 쉽다는 전문가의 의견도 있어, 위생상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부정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 오늘 16시40분에 본 동영상을 비공개로 하겠습니다」
「껍질을 벗긴 상태가 장시간 지속될 경우 조리 환경에 따라서는 균이 번식하기 쉽다는 전문가의 의견도 있어, 위생상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부정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 오늘 16시40분에 본 동영상을 비공개로 하겠습니다」
と説明した。実際、フェイスブックやインスタグラム、YouTubeなどに投稿された動画や記事は全て削除されており、代わりにユーザーに対する注意喚起と謝罪文が新しく掲載されている。
라고 설명했다. 실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YouTube 등에 올라온 동영상과 기사는 모두 삭제되어 있고, 대신 네트즌에 대한 주의 환기와 사과문이 새롭게 게재되어 있다.
라고 설명했다. 실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YouTube 등에 올라온 동영상과 기사는 모두 삭제되어 있고, 대신 네트즌에 대한 주의 환기와 사과문이 새롭게 게재되어 있다.
その中では、冷凍卵を調理する際の注意点を列記するとともに、「この度は、みなさまにご迷惑をおかけしてしまい、申し訳ございませんでした」などとユーザーへと謝罪している。
그 가운데는, 냉동 달걀을 조리할 때의 주의점을 예로 적고서 이와 함께 「이번에 여러분들에게 폐를 끼쳐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라는 등의 네티즌에 대한 사과도 하고 있다.
그 가운데는, 냉동 달걀을 조리할 때의 주의점을 예로 적고서 이와 함께 「이번에 여러분들에게 폐를 끼쳐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라는 등의 네티즌에 대한 사과도 하고 있다.
なお、今回問題となったレシピについて、東京都食品衛生協会の食品安全推進室の室長はJ-CASTニュースの7日の取材に、「仮に完成後すぐに食べたとしても、食中毒の危険性が無いとは言い切れない」と指摘している。その理由については、
나아가, 이번 문제가 된 레시피에 대해서, 토우쿄우 토 식품위생협횐의 식품안전추진실 실장은 J-CAST 뉴스의 7일 취재에, 「혹시 완성 후 바로 먹는다고 해도, 식중독의 위험성이 없다고는 잘라 말할 수 없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나아가, 이번 문제가 된 레시피에 대해서, 토우쿄우 토 식품위생협횐의 식품안전추진실 실장은 J-CAST 뉴스의 7일 취재에, 「혹시 완성 후 바로 먹는다고 해도, 식중독의 위험성이 없다고는 잘라 말할 수 없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卵の中にいる可能性があるサルモネラ菌は冷凍しても死滅しません。この調理法だと、自然解凍後の調理工程で菌が繁殖する可能性が考えられます。また、サルモネラ菌は少ない繁殖数でも中毒を起こします」
「달걀의 가운데 들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살모넬라균은 냉동을 해도 사멸하지 않습니다. 이런 조리법이라면, 자연해동 후의 조리공정에서 균이 번식할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살모넬라 균은 적은 번식수에도 중독을 일으킵니다」
「달걀의 가운데 들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살모넬라균은 냉동을 해도 사멸하지 않습니다. 이런 조리법이라면, 자연해동 후의 조리공정에서 균이 번식할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살모넬라 균은 적은 번식수에도 중독을 일으킵니다」
と説明。その上で、サルモネラ菌で食中毒を発症した場合、下痢や腹痛、発熱に嘔吐などの症状が出るほか、最悪の場合死に至るケースもあるとも話していた。
라고 설명. 그런 다름, 살모넬라 균으로 식중독이 발생한 경우, 설사와 복토, 발열에 구토 등의 증상이 나오고 그 외에 최악의 경우는 죽음에 이르는 케이스도 있다고도 말했다.
라고 설명. 그런 다름, 살모넬라 균으로 식중독이 발생한 경우, 설사와 복토, 발열에 구토 등의 증상이 나오고 그 외에 최악의 경우는 죽음에 이르는 케이스도 있다고도 말했다.
살모넬라 균이 무서워서
우리는 이제
날달걀에 간장을
넣어 비벼
먹던 게
어린 시절의
추억이 되었고, 스키야키의
고기나 야채를
차가운 달걀에
찍어 먹는
것도 무척
꺼려집니다만, 일본에는
아직도 날달걀덥밥(타마고카케고항) 전용
간장도 두서너
종류나 시중에
나와 있고, 먹는
방법도 뜨거운
흰 밥에
홈을 파고
달걀을 넣은
다음 간장을
끼얹어 비벼야
한다는(섞는
걸 끔찍이도
격멸하는 일본사람들도 결국은
비벼서 먹습니다) 사람들과, 우선
달걀을 머랭
상태가 될
때까지 세게
휘저은 다음에
밥에 얹어야
한다는 사람들로
나뉩니다. 스키야키야
원래 그렇게
먹는 거라는
데 아무도
토를 달
사람도, 테이블
위 바구니에
담긴 날달걀을
찜찜하게 생각할
사람도 없을
만큼 달걀
자체의 살모넬라
균 감염
위험성은 대체로
무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살모넬라 균만이
아니라, 자연해동이라는 준비과정
자체가 균을
상온배양하는 행위인데, 게다가
세 시간을
절인 다음에
도시락 안에서
다시 대여섯
시간을 더
길러서 입에
넣는다?
이 기사를 읽으면서
더 신경이
쓰인 건, 자신들의
실수나 소비자의
부정적인 반응에
대한 대응입니다. 스스로의
실수(가능성)를
인정하지 않고
이를 정당화하거나 뒤늦게
틀에 박힌
사과문을 게시하는
정도의 행위로는
실추된 소비자의
신뢰를 되찾기
쉽지 않겠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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