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に1602台だった年間生産台数は、順調に右上がりの成長を続け、2016年には3457台を記録。
2011년에 1,602대였던 연간생산대수는 순조로운 우상향 성장을 이어 2016년에는 3467대를 기록.
2011년에 1,602대였던 연간생산대수는 순조로운 우상향 성장을 이어 2016년에는 3467대를 기록.
スペインのバレンシアで行われたランボルギーニ『アヴェンタドールS』の国際メディア試乗会に参加してきた。『アヴェンタドールS』は絶品だった。もはや現代の自動車産業では絶滅危惧種に指定されてもおかしくないような自然吸気による排気量6.5L、V型12気筒エンジンは740馬力(!)ものハイパワーを発生し、サーキットでも一般道でも、エンブレムに象られているファイティングブルのような力強い加速をする。
스페인의 발렌시아에서 개최되었던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S AventadorS'의 국제미디어시승회에 참가했다. '아벤타도르S'는 일품이었다. 이미 자동차산업에서는 멸종위기종로 지정되어도 이상할 게 없는 자연흡기에 의한 배기량 6.5L V12 엔진은 740마력(!)의 하이파워를 발생시켜, 서킷에서나 일반 도로에서나 엠블렘에 상징으로 되어 있는 파이팅 불fighting bull 같이 힘 좋게 가속을 한다.
스페인의 발렌시아에서 개최되었던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S AventadorS'의 국제미디어시승회에 참가했다. '아벤타도르S'는 일품이었다. 이미 자동차산업에서는 멸종위기종로 지정되어도 이상할 게 없는 자연흡기에 의한 배기량 6.5L V12 엔진은 740마력(!)의 하이파워를 발생시켜, 서킷에서나 일반 도로에서나 엠블렘에 상징으로 되어 있는 파이팅 불fighting bull 같이 힘 좋게 가속을 한다.
ランボルギーニのトップモデルである『アヴェンタドールS』の仕上がりは半ば想定できたことだったが、驚かされたのはランボルギーニ社の業績の好調ぶりだった。半年前にCEOに就任したステファノ・ドメリカリ氏自らステージに立っての説明によると、ランボルギーニ社の総生産台数は、ここ5年間でなんと2倍にも増えているのである。
람보르기니의 탑 모델인 '아벤타도르S'의 마무리는 반정도 예상할 수 있었지만, 놀라게 하는 건 람보르기니사의 업적 호조의 양상이었다. 반 년 전 CEO에 취임한 스테파노 도메리칼리 Stefano Domenicali 씨가 스스로 스테이지에 올라와서 한 설명에 따르면, 람보르기니사의 총생산대수는 최근 5년에 무려 2배나 늘었다는 것이다.
람보르기니의 탑 모델인 '아벤타도르S'의 마무리는 반정도 예상할 수 있었지만, 놀라게 하는 건 람보르기니사의 업적 호조의 양상이었다. 반 년 전 CEO에 취임한 스테파노 도메리칼리 Stefano Domenicali 씨가 스스로 스테이지에 올라와서 한 설명에 따르면, 람보르기니사의 총생산대수는 최근 5년에 무려 2배나 늘었다는 것이다.
2011年に1602台だった年間生産台数は、順調に右上がりの成長を続け、2016年には3457台を記録。マジックを使ったわけでも、ディフュージョンバージョンを追加したわけでもない。性能も値段も飛び切りな、エンジンをミッドに搭載する2人乗りのスポーツカーだけを造ってきた結果である。ビックリ以外の何物でもない。
2011년에 1602대 였던 연간 생산대수는 순조롭게 상승의 성장을 이어, 2016년에는 3457대를 기록. 마법을 쓴 것도, 디퓨젼diffusion[확산이나 보급이라고 쓰면 될 것을 굳이 디퓨전... - 옮긴이]을 추가한 것도 아니다. 성능도 가격도 월등한, 엔진을 미드*에 탑재한 2인승 스포츠카만을 만들어온 결과다. 놀랄 노자 이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 현재 통상적으로 자동차 엔진이 앞에 있는 것과 달리, 엔진을 차의 뒤쪽에 둠으로써 자동차의 앞과 뒤의 무게 배분을 50:50으로 해, 자동차의 운동 성능을 높이는 방식으로 스포츠카에 주로 사용합니다. 이런 차의 ‘트렁크’는 뒤가 아니라 앞에 있죠. 그것도 아주 자그마하게… - 옮긴이
2011년에 1602대 였던 연간 생산대수는 순조롭게 상승의 성장을 이어, 2016년에는 3457대를 기록. 마법을 쓴 것도, 디퓨젼diffusion[확산이나 보급이라고 쓰면 될 것을 굳이 디퓨전... - 옮긴이]을 추가한 것도 아니다. 성능도 가격도 월등한, 엔진을 미드*에 탑재한 2인승 스포츠카만을 만들어온 결과다. 놀랄 노자 이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 현재 통상적으로 자동차 엔진이 앞에 있는 것과 달리, 엔진을 차의 뒤쪽에 둠으로써 자동차의 앞과 뒤의 무게 배분을 50:50으로 해, 자동차의 운동 성능을 높이는 방식으로 스포츠카에 주로 사용합니다. 이런 차의 ‘트렁크’는 뒤가 아니라 앞에 있죠. 그것도 아주 자그마하게… - 옮긴이
それだけではない。ビックリはもうひとつあった。国別の販売台数で、1位のアメリカの1041台は当然のものとして頷けるものの、それに続く2位はなんと日本だったのである。359台ものランボルギーニが昨年一年間で売れたのだ。内訳は『アヴェンタドール』が166台で、『ウラカン』が193台だった。3位のイギリスに33台の差を付けての堂々たる2位だ。習近平政権による贅沢禁止政策の影響なのか、中国は151台で7位。
그것 만이 아니다. 놀랄 노자는 또 하나 있다. 국가별 판매대수에서 1위는 미국으로 1041대가 당연하다는 데 고개가 끄덕여지지만, 이에 이어 2위가 무려 일본이었다는 거다. 359대나 되는 람보르기니가 작년 1년에 팔렸다는 것이다. 내용은 '아벤타도르'가 166대에 '우라칸 Huracán'이 193대였다. 3위인 영국과 33대의 격차가 있는 당당한 2위다. 시진핑 정권에 의한 사치금지정책의 영향 때문일까 중국은 151대로 7위.
그것 만이 아니다. 놀랄 노자는 또 하나 있다. 국가별 판매대수에서 1위는 미국으로 1041대가 당연하다는 데 고개가 끄덕여지지만, 이에 이어 2위가 무려 일본이었다는 거다. 359대나 되는 람보르기니가 작년 1년에 팔렸다는 것이다. 내용은 '아벤타도르'가 166대에 '우라칸 Huracán'이 193대였다. 3위인 영국과 33대의 격차가 있는 당당한 2위다. 시진핑 정권에 의한 사치금지정책의 영향 때문일까 중국은 151대로 7위.
なぜ、日本ではほぼ1日に1台の割合でランボルギーニが売れているのか?ドメニカリ氏に聞いてみた。
왜, 일본에서는 거의 하루 한 대의 비율로 람보르기니가 팔리고 있을까? 도메니칼리 씨에게 들어 봤다.
왜, 일본에서는 거의 하루 한 대의 비율로 람보르기니가 팔리고 있을까? 도메니칼리 씨에게 들어 봤다.
「日本のオーナーはランボルギーニの伝統と価値をきちんと理解してくれています」
'일본 오너는 람보르기니의 전통과 가치를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일본 오너는 람보르기니의 전통과 가치를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ランボルギーニの創設者であるフェルッチョ・ランボルギーニがフェラーリへの対抗心から自動車メーカーを興し、第一号車の『350GT』を造ったという、もはや伝説化しているメーカーの始まりは、1970年代中盤に日本の少年たちの間に起こったスーパーカーブームの頃から広く知れ渡っている。
람보르기니의 창설자인 페루치 람보르기니Ferrucio Lamborghini가 페라리에 대항하는 마음으로 자동차 메이커를 일으켜 1호차인 '350GT'를 만들었다고 한다, 이미 전설이 된 메이커의 시작은 1970년대 중반 일본의 소년들 사이에서 일었던 수퍼카 붐 무렵부터 널리 알려져 있다.
람보르기니의 창설자인 페루치 람보르기니Ferrucio Lamborghini가 페라리에 대항하는 마음으로 자동차 메이커를 일으켜 1호차인 '350GT'를 만들었다고 한다, 이미 전설이 된 메이커의 시작은 1970년대 중반 일본의 소년들 사이에서 일었던 수퍼카 붐 무렵부터 널리 알려져 있다.
「ランボルギーニの価値とは、他とは少し違うところにあるのです」
'람보르기니의 가치란 남들과는 조금 다른 겁니다'
'람보르기니의 가치란 남들과는 조금 다른 겁니다'
“他”というのは、もちろんフェラーリに代表されるスーパーカーたちのことだ。『350GT』は『400GT』に改められ、その後、現代では神格化されている『ミウラ』や『カウンタック』を経て、『ディアブロ』『ムルシエラゴ』などを経て、2011年に『アヴェンタドール』が生み出されている。『アヴェンタドール』も浮世離れしたカタチをしているが、長い伝統を担ったものだ。だから、誰が見てもランボルギーニにしか見えない。
'남'이라고 하는 것은 물론 페라리로 대표되는 수퍼카들이다. '350GT'는 '400GT'로 새로워 졌고 이후 현대에는 신격화되어 있는 '미우라Miura'와 '카운타크Countach*를 거쳐, '디아블로', '무르시엘라고Murcielago '등을 거쳐, 2011년에 '아벤타도르'가 태어났다고 한다. '아벤타도르도 이 세상의 물건 같지 않은 모양을 하고 있지만, 긴 전통을 짊어지고 있는 것이었다. 누가 봐도 람보르기니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 이탈리아어로 '죽인다'는 의미의 /쿤타치/를 일본에서는 카운타크라고 부릅니다 – 옮긴이
'남'이라고 하는 것은 물론 페라리로 대표되는 수퍼카들이다. '350GT'는 '400GT'로 새로워 졌고 이후 현대에는 신격화되어 있는 '미우라Miura'와 '카운타크Countach*를 거쳐, '디아블로', '무르시엘라고Murcielago '등을 거쳐, 2011년에 '아벤타도르'가 태어났다고 한다. '아벤타도르도 이 세상의 물건 같지 않은 모양을 하고 있지만, 긴 전통을 짊어지고 있는 것이었다. 누가 봐도 람보르기니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 이탈리아어로 '죽인다'는 의미의 /쿤타치/를 일본에서는 카운타크라고 부릅니다 – 옮긴이
「遺産を継承することが今後ますます重要になっていくでしょう。しかし、過去ばかり振り返っていても未来は展望できません」
'유산을 계승하는 것은 앞으로 점점 중요해지겠죠. 그러나, 과거만을 잔뜩 반복해도 미래는 전망할 수 없습니다.'
'유산을 계승하는 것은 앞으로 점점 중요해지겠죠. 그러나, 과거만을 잔뜩 반복해도 미래는 전망할 수 없습니다.'
ランボルギーニは、近々、初のSUVを発表することを明らかにしている。『ウルス』という車名とイメージイラストまで発表している。『ウルス』のために新しいコンセプトにもとづく工場も新設した。
람보르기니는 곧 최초이 SUV를 발표할 것임을 밝히고 있다. '우루스Urus'라는 차명과 이미지 일러스트까지 발표하고 있다. '우루스'를 위해 새로운 컨셉에 바탕을 둔 공장을 신설했다.
람보르기니는 곧 최초이 SUV를 발표할 것임을 밝히고 있다. '우루스Urus'라는 차명과 이미지 일러스트까지 발표하고 있다. '우루스'를 위해 새로운 컨셉에 바탕을 둔 공장을 신설했다.
「スポーツカーの生産はこれまで通り3500台前後を維持したい。市場に押し込むつもりはない。SUVも3500台を生産し、2019年には併せて7000台の規模を達成したい」
'스포츠카 생산은 지금까지 대로 3500대 전후를 유지하고 싶다. 시장에 밀어 넣을 생각은 없다. SUV도 3500대를 생산해서 2019년에는 합쳐서 7000대 규모를 달성하고 싶다.'
'스포츠카 생산은 지금까지 대로 3500대 전후를 유지하고 싶다. 시장에 밀어 넣을 생각은 없다. SUV도 3500대를 생산해서 2019년에는 합쳐서 7000대 규모를 달성하고 싶다.'
『アヴェンタドール』や『ウラカン』などのスポーツカーの生産は拡大させずに需要を一定に保つようにするが、SUVはその限りではないということだ。ドメニカリ氏はスポーツカーと新しいSUVの位置付けを明確に分けていた。それは新技術の採用にも伺えた。
'아벤타도르'와 '우라칸' 등 스포츠카 생산은 확대하지 않고 수요를 일정하게 유지하지만, SUV는 그 안(에 드는 것)이 아니라는 얘기다.
'아벤타도르'와 '우라칸' 등 스포츠카 생산은 확대하지 않고 수요를 일정하게 유지하지만, SUV는 그 안(에 드는 것)이 아니라는 얘기다.
「『ウルス』の2つ目のバージョンには、ハイブリッドのパワートレインが採用され、それがランボルギーニ初のハイブリッド車になるだろう。スポーツカーには考えていない。自然吸気のV12はランボルギーニの強味であり、資産であるからだ。だから、(他メーカーのような)ターボ過給化も考えていない。法律や規制が定められた時に考える」
'우루스' 두번째 버전으로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채용되어, 람보르기니의 첫 하이브리드 차량이 된다고 한다. 스포츠카로는 생각하고 있지 않다. 자연흡기 V12는 람보르기니의 강점으로, 자산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른 메이커와 같은) 터보과급화*도 생각하지 않는다. 법률과 규제가 정해진 때를 생각하겠다'
* turbocharger를 엔진에 공기를 주입해서 터빈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배기를 통해 터빈을 움직이는 방식이라고 위키피디아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 옮긴이
'우루스' 두번째 버전으로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채용되어, 람보르기니의 첫 하이브리드 차량이 된다고 한다. 스포츠카로는 생각하고 있지 않다. 자연흡기 V12는 람보르기니의 강점으로, 자산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른 메이커와 같은) 터보과급화*도 생각하지 않는다. 법률과 규제가 정해진 때를 생각하겠다'
* turbocharger를 엔진에 공기를 주입해서 터빈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배기를 통해 터빈을 움직이는 방식이라고 위키피디아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 옮긴이
同様に、自動化や運転支援もスポーツカーでは想定していないが、SUVでは準備しているという。
마찬가지로, 자동화와 운전 지원도 스포츠카로는 상정하고 있지 않지만, SUV에는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자동화와 운전 지원도 스포츠카로는 상정하고 있지 않지만, SUV에는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SUVはコモディティ(生活必需品、日用品)のようなものだからです」
'SUV'는 커머디티(생활필수품, 일용품)과 같은 물건이기 때문입니다'
'SUV'는 커머디티(생활필수품, 일용품)과 같은 물건이기 때문입니다'
ここまで聞くと、ドメニカリ氏の言葉はビジネスライク過ぎるように聞こえる。スポーツカーの名声とイメージを利用して、SUVをたくさん売りまくろうという目論見が露骨だからだ。しかし、次の言葉を聞いて、その印象は一転した。
지금까지 들으면, 도메니칼리 씨의 이야기는 너무 상업적businesslike으로 들린다. 스포츠카의 명성과 이미지를 이용해서, SUV를 많이 팔아내겠다고 하는 의도가 노골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음의 이야기를 듣고서 그 인상은 한바퀴 바뀌었다.
지금까지 들으면, 도메니칼리 씨의 이야기는 너무 상업적businesslike으로 들린다. 스포츠카의 명성과 이미지를 이용해서, SUV를 많이 팔아내겠다고 하는 의도가 노골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음의 이야기를 듣고서 그 인상은 한바퀴 바뀌었다.
「世界を知れば知るほど、新しい現象が生まれてきている。世界の変化に対応しなければならない。若者の中にもランボルギーニに関心を寄せてくれる者が出始めてきています」
'세상을 알면 알수록, 새로운 현상이 태어나고 있다. 세계의 변화에 대응하지 않으면 안된다. 젊은이들 중에도 람보르기니에 관심을 모으고 있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있어요'
'세상을 알면 알수록, 새로운 현상이 태어나고 있다. 세계의 변화에 대응하지 않으면 안된다. 젊은이들 중에도 람보르기니에 관심을 모으고 있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있어요'
なんと謙虚で柔軟な言葉なのだろう。クルマに限らず、ラグジュアリーブランドの経営者は時として独善的であることが顧客や市場、投資家などから求められる。それがプレミアムブランドを体現することになるからだ。
뭔가 겸허하고 유연한 이야기인 것 같다. 자동차에 한하지 않고, 럭셔리 브랜드의 경영자는 때로 독선적일 것을 고객과 시장, 투자가 등이 요구한다. 그것이 프리미엄 브랜드를 구현하는 것이 되기때문이다.
뭔가 겸허하고 유연한 이야기인 것 같다. 자동차에 한하지 않고, 럭셔리 브랜드의 경영자는 때로 독선적일 것을 고객과 시장, 투자가 등이 요구한다. 그것이 프리미엄 브랜드를 구현하는 것이 되기때문이다.
実は、ドメニカリ氏は1991年にフェラーリに入社以来、重要な職務を歴任し、2004年から2014年にはF1チームの代表を務めていた。その後、アウディに移籍し、2016年3月にランボルギーニに来た。まだ一年経っていないのである。フェラーリの流儀に精通しているからこそ、そのオルタナティブであるランボルギーニの魅力と価値を明確に再定義できるのだろう。
실은 도메니칼리 씨는 1991년에 페라리에 입사 이래, 중요한 직무를 역임하고 2004년부터 2014년에는 F1팀의 대표를 맡고 있었다. 그 뒤 아우디로 옮겼고, 2016년 3월에 람보르기니로 왔다*. 아직 1년이 지나지 않았다. 페라리의 방식에 정통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 얼터너티브인 람보르기니의 매력과 가치를 명확히 재정의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아우디로 옮긴 건 성적 부진으로 사임했다는 본인의 주장도 있고, 아우디에서 전부터 입질이 있었다는 주변의 의심도 있습니다. 한편 아우디에서 람보르기니로 온 건 계열사 간 이동이라고 해야 하겠죠? – 옮긴이
실은 도메니칼리 씨는 1991년에 페라리에 입사 이래, 중요한 직무를 역임하고 2004년부터 2014년에는 F1팀의 대표를 맡고 있었다. 그 뒤 아우디로 옮겼고, 2016년 3월에 람보르기니로 왔다*. 아직 1년이 지나지 않았다. 페라리의 방식에 정통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 얼터너티브인 람보르기니의 매력과 가치를 명확히 재정의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아우디로 옮긴 건 성적 부진으로 사임했다는 본인의 주장도 있고, 아우디에서 전부터 입질이 있었다는 주변의 의심도 있습니다. 한편 아우디에서 람보르기니로 온 건 계열사 간 이동이라고 해야 하겠죠? – 옮긴이
「ランボルギーニは単なる自動車メーカーではなく、全本位のラグジュアリー体験を提供する会社を目指します」
'람보르기니는 단순한 자동차 메이커가 아니고, 모든 기준에서 럭셔리 체험을 제공하는 회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람보르기니는 단순한 자동차 메이커가 아니고, 모든 기준에서 럭셔리 체험을 제공하는 회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ドメニカリ氏率いるランボルギーニの動向に要注目だ。
도메니칼리 씨가 이끄는 람보르기니의 동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도메니칼리 씨가 이끄는 람보르기니의 동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文/金子浩久 글 / 카네코
히로히사
선정적인 제목에 비해서
일본 람보르기니의 얘기는
겨우 두어
줄입니다.
1963년 군
정비공 출신인
페루치오 람보르기니가 처음
회사를 차리기는
했지만, 소유주가
수도 없이
바뀌었습니다. 기사에서
이야기하는 일본
소년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1970년대에는 이미
람보르기니가 람보르기니의 손을
떠난 다음입니다. 이
손 저
손을 타다가
어떤 주인의
손에서는 파산을
하기도 하고… 크라이슬러의 손을
거쳐 현재는
1998년부터
아우디… 그런데
아우디는 폴크스바겐
계열이죠. 한편
람보르기니가 숙적으로
삶고 태어난
페라리는 1947년에 세워져
현재 피아트
산하, 피아트는
크라이슬러의 자회사입니다.
양산차의 뒷받침이 없이
스포츠카 그것도
수퍼카로 회사를
유지한다는 건
수퍼카의 두
거봉의 예에서
본 것처럼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예를
들어, 람보르기니, 부가티, 벤틀리, 포르쉐는
죄다 폴크스바겐. 페라리, 란치아, 마세라티는
피아트. 애스턴
마틴이 포드를
거쳐 현재는
독자적이기는 하지만
수퍼카라고 하기는
어렵겠죠? 아, 벤츠와
결별하고 홀로서기
중인 맥라렌이
수퍼카 반열에
들겠네요.
최고가는 3억엔에서
5억엔에
이른다고 합니다만, 2016년
토오쿄오의 매장에서
본 가격표로는
2천만엔
대에서 8천만엔 대
정도가 붙어
있었습니다. 토오쿄오의
람보르기니 매장은
니시아자부西麻布의
히로오広尾 역
근처에, 페라리의
매장은 대한항공
일본지역본부 맞은편에
페라리 매장이
있는데요, 외근
나갔다가 저녁
나절 사무실로
들어오면서 찍은
페라리 사진
한 장
보시죠.
빨간 페라리가 비쌀까요
아니면 운반
트럭이 더
비쌀까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