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도 물론
좋지만, 눈꽃
축제가 열리는
바로 지금
혹카이도우 여행이
절정입니다.
(けいざい+ 地域発)「野生」展示、進化めざす 旭山動物園50年
[경제+ 지역발] '야생' 전시, 진화를 목표로 하는 아사히야마 동물원 50년
[경제+ 지역발] '야생' 전시, 진화를 목표로 하는 아사히야마 동물원 50년
Asahishinbun Digital 2017年2月1日05時00分
ペンギンの散歩を大勢の来園者が見つめていた
펭귄의 산보를 많은 방문객이 보고 있다.
動物の生き生きした姿を見せる「行動展示」の先駆けとなった北海道旭川市の旭山動物園がこの夏、開園50年を迎える。10年前のブームは一服。日本最北の動物園は、お金をかけない展示施設の改装や海外の野生動物の保護など、新たな道を探り始めている。
동물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주는 '행동전시'의 선구가 된 혹카이도우 아사히카와旭川 시의 아사히야마旭山 동물원이 올 여름, 개원 50년을 맞는다. 10년 전의 붐은 잠깐의 휴식. 일본 최대의 동물원은 돈 들이지 않는 전시시설 개조와 야생동물의 보호 등 새로운 길을 찾기 시작하고 있다.
동물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주는 '행동전시'의 선구가 된 혹카이도우 아사히카와旭川 시의 아사히야마旭山 동물원이 올 여름, 개원 50년을 맞는다. 10년 전의 붐은 잠깐의 휴식. 일본 최대의 동물원은 돈 들이지 않는 전시시설 개조와 야생동물의 보호 등 새로운 길을 찾기 시작하고 있다.
零下10度を下回る厳冬の園内で一番人気のペンギン散歩。運動不足解消も兼ね外のコースを気ままに歩くペンギンの姿に来園者の歓声が上がった。妻と小学3年の息子と台湾から来た男性(60)は「雪で覆われた場所でペンギンを見られるのは格別です」と喜んだ。
영하10도를 밑도는 엄동의 동물원 안에서 가장 인기 있는 펭귄 산보. 운동부족 해소도 겸해서 외부 코스를 마음대로 걷는 펭귄의 모습에 동물원을 찾은 사람들은 환성을 올린다. 아내, 초등학교 3학년 아이와 함께 대만에서 온 남성(60)은 '눈으로 덮힌 장소에서 펭귄을 볼 수 있는 게 각별합니다.'라며 즐거워했다.
영하10도를 밑도는 엄동의 동물원 안에서 가장 인기 있는 펭귄 산보. 운동부족 해소도 겸해서 외부 코스를 마음대로 걷는 펭귄의 모습에 동물원을 찾은 사람들은 환성을 올린다. 아내, 초등학교 3학년 아이와 함께 대만에서 온 남성(60)은 '눈으로 덮힌 장소에서 펭귄을 볼 수 있는 게 각별합니다.'라며 즐거워했다.
「ぺんぎん館」(2000年)や、水中ダイビングを観察できる「ほっきょくぐま館」(02年)、円柱水槽で体を伸ばして通る「あざらし館」(04年)――。
'펭귄관'(2000년)과 수중 다이빙을 관찰할 수 있는 '북극곰관'(2002년), 원통형 수조에 몸을 쭉 펴고 통과하는 '물개관'(04년) --.
'펭귄관'(2000년)과 수중 다이빙을 관찰할 수 있는 '북극곰관'(2002년), 원통형 수조에 몸을 쭉 펴고 통과하는 '물개관'(04년) --.
市郊外の旭山にある動物園では90年代後半から、斬新な発想の大型施設が相次いで造られた。飼育員が客の前で動物の解説をするワンポイントガイドなど、顧客サービスを意識した企画も旭山から広まったとされる。
(아사히카와) 시 교외의 아사히야마에 있는 동물원에는 90년대 후반부터, 참신한 발상의 대형 시설을 잇달아 만들어졌다. 사육원이 손님들 앞에서 동물을 설명하는 원 포인트 가이드 등, 고객 서비스를 의식한 기획도 아사히야마로부터 퍼져 나간 것이라고 한다.
(아사히카와) 시 교외의 아사히야마에 있는 동물원에는 90년대 후반부터, 참신한 발상의 대형 시설을 잇달아 만들어졌다. 사육원이 손님들 앞에서 동물을 설명하는 원 포인트 가이드 등, 고객 서비스를 의식한 기획도 아사히야마로부터 퍼져 나간 것이라고 한다.
旭山の入園者は、04年から夏の月間で全国一となり、ピークの07年度には年間307万人を記録した。大型施設の整備は、13年の「きりん舎・かば館」の新設でほぼ一巡した。
아사히야마의 방문자는 2004년부터 여름 몇 달에 전국 1위가 되었고 피크였던 2007년에는 연간 307만명을 기록했다. 대형시설 정비는 2013년 '기린사舎/하마관'을 신설하면서 거의 한바퀴를 돌았다.
아사히야마의 방문자는 2004년부터 여름 몇 달에 전국 1위가 되었고 피크였던 2007년에는 연간 307만명을 기록했다. 대형시설 정비는 2013년 '기린사舎/하마관'을 신설하면서 거의 한바퀴를 돌았다.
いま、さる山ではニホンザルとイノシシを同居させる「共生展示」に向けた改修が進む。異種の動物が共存する野生動物本来の生き方を知ってもらう仕掛けで小幅な投資でできる。日本を代表する里山の動物として海外の人に見てもらう意味もあるという。
이제, 원숭이산에는 일본원숭이와 멧돼지를 동거시킨다. '공생전시'를 지향한 개수(공사)가 진행된다. 서로 다른 종류의 동물이 공존하는 야생동물 본래의 살아가는 방식을 가르친다는 의도에서 소폭의 투자로 가능하다. 일본을 대표하는 야생동물 외국인들에게 보여준다는 의미도 있다고 한다.
이제, 원숭이산에는 일본원숭이와 멧돼지를 동거시킨다. '공생전시'를 지향한 개수(공사)가 진행된다. 서로 다른 종류의 동물이 공존하는 야생동물 본래의 살아가는 방식을 가르친다는 의도에서 소폭의 투자로 가능하다. 일본을 대표하는 야생동물 외국인들에게 보여준다는 의미도 있다고 한다.
15年度の入園者は152万人で、東京・上野動物園(397万人)、名古屋・東山動植物園(258万人)、大阪・天王寺動物園(173万人)に次ぐ。
2015년도에 방문자는 152만명으로, 토오쿄오의 우에노上野 동물원(397만명), 나고야의 히가시야마東山 동물원 (258만명), 오오사카의 텐오우지天王寺 동물원 (173만명) 다음이다.
2015년도에 방문자는 152만명으로, 토오쿄오의 우에노上野 동물원(397만명), 나고야의 히가시야마東山 동물원 (258만명), 오오사카의 텐오우지天王寺 동물원 (173만명) 다음이다.
園の特別会計の15年度決算は、人件費を含めた維持管理費の94%を入園料だけで賄った。佐渡友陽一・帝京科学大講師(動物園学)が公立動物園で自前の収入で賄える比率を10年度の資料で計算、平均4割程度で「旭山はとんでもなく優秀だ」と太鼓判を押す。
동물원의 특별회계 2015년도 결산은 인건비를 포함한 유지관리비의 94%를 입장료 만으로 꾸려왔다. 사도 토모요우이치佐渡友陽一 데이쿄우帝京 과학대학 강사(동물원학)이 공립동물원으로 자기 부담 수입으로 살림을 꾸리는 비율이 2010년도의 자료로 계산해 평균 40% 정도로 '아사히야마는 엄청나게 우수하다'며 틀림없음을 보장한다.
동물원의 특별회계 2015년도 결산은 인건비를 포함한 유지관리비의 94%를 입장료 만으로 꾸려왔다. 사도 토모요우이치佐渡友陽一 데이쿄우帝京 과학대학 강사(동물원학)이 공립동물원으로 자기 부담 수입으로 살림을 꾸리는 비율이 2010년도의 자료로 계산해 평균 40% 정도로 '아사히야마는 엄청나게 우수하다'며 틀림없음을 보장한다.
だが、坂東元(げん)園長は「人口減少で大型投資は難しい」と楽観していない。
그러나, 반도우 겐坂東元 원장은 '인구감소로 대형 투자는 어렵다'며 낙관하지 않는다.
그러나, 반도우 겐坂東元 원장은 '인구감소로 대형 투자는 어렵다'며 낙관하지 않는다.
昨年12月、マレーシア・ボルネオ島に坂東園長はいた。園の人気者オランウータンの故郷は、熱帯雨林がプランテーションになり、動物のすみかが奪われていた。09年に野生動物保全の「恩返しプロジェクト」を始め、企業や市民から資金を集めボルネオゾウを保護するレスキューセンターなどを寄贈してきた。
작년 12월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에 반도우 원장이 갔다. 동물원의 인기인 오랑우탄의 고향은 열대우림이 플랜테이션이 되어 동물들이 살 곳을 빼앗기고 있다. 2009년에 야생동물보전 '보은 프로젝트'를 시작해서, 기업과 시민들로부터 자금을 모아 보르네오 코끼리를 보호하는 레스큐 센터 등을 기증해 왔다,
작년 12월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에 반도우 원장이 갔다. 동물원의 인기인 오랑우탄의 고향은 열대우림이 플랜테이션이 되어 동물들이 살 곳을 빼앗기고 있다. 2009년에 야생동물보전 '보은 프로젝트'를 시작해서, 기업과 시민들로부터 자금을 모아 보르네오 코끼리를 보호하는 레스큐 센터 등을 기증해 왔다,
坂東園長は「財源を多様化し、野生動物の保全活動でも貢献する。『行動展示』も、さらに進化させていきたい」と話す。 (渕沢貴子)
반도우 원장은 '재원을 다양화해서, 야생동물 보전활동에도 공헌하겠다. '행동전시'도 새롭게 진화시키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부치자와 타카코)
반도우 원장은 '재원을 다양화해서, 야생동물 보전활동에도 공헌하겠다. '행동전시'도 새롭게 진화시키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부치자와 타카코)
아사히야마 동물원이 있는
혹카이도우 중북부의
아사히카와에 아주
가끔 전세기를
띄우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만, 애석하게도
대한항공은 정기편을
취항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사히카와는 혹카이도우의 대부분의
도시들이 그렇지만
역시나 ‘개척’촌의
이미지가 강합니다. 군기지
+ 교역을
위해 만들어져
지금은 쌀, 과일, 메밀
등 농산물의
집산지입니다. 삽포로에
이어 혹카이도우
제2의
도시라고 해도
인구 30여 만명
정도인 ‘작은’ 관광지로
눈 구경을
못하는 동남아와
중국 남부, 대만에서
엄청나게들 몰려
들고 있습니다.
아사히카와 만이 아니라, 25 킬로미터
정도 남쪽의
비에이美瑛와
또 다시
25 킬로미터
정도 아래
후라노富良野가
반드시 함께
들러야 할
혹카이도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입니다. 오히려
비에이와 후라노를
가는 김에
아사히카와까지… 라고
생각하는 편이
나을까요? 이와이
슌지 감독의
영화 ‘러브레터’에서
나카시마 미호가
손나팔을 하고
‘오겡키데스카?’라고
인사하던 눈밭
장면 기억들
나시죠? 바로
그 곳.
토오쿄오의 하네다 공항에서
국내선을 이용해서
아사히카와로 바로
가는 방법이
있지만, 서울이나
부산에서 라면
삽포로의 치토세千歳공항에서 렌터카로
토마무トマム(아이누アイヌ 지명이라서
한자가...), 후라노, 비에이, 아사히카와
루트를 추천합니다. 거리는
조금 있지만, 드라이브의
재미가 쏠쏠합니다. 마지막으로
위의 마을들이
이웃 동네같이
들릴 지
모르겠습니다만, 혹카이도우의 면적은
8만㎢가 넘어
남한의 85% 정도입니다. 치토세-아사히카와는 김포-정선
정도의 거리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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