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2.25 ANA、成田-メキシコシティ就航 14時間超の最長路線、 高地対応787投入 ANA, 나리타-멕시코시티 취항 14시간이 넘는 초장거리선, 고지에 대응해 787 투입



대한항공도 언젠가는 떠야 멕시코씨티의 하늘을 ANA 먼저

 

ANA、成田-メキシコシティ就航 14時間超最長路線、 高地対応787投入
ANA,
나리타-멕시코시티 취항 14시간이 넘는 초장거리선, 고지에 대응해 787 투입

Aviation Wire 2/15() 19:31配信

ANA、成田-メキシコシティ就航 14時間超の最長路線、高地対応787投入

ANAの成田-メキシコシティ線就航セレモニーでメキシカンハットダンスを披露するダンサー=17215 PHOTO: Tadayuki YOSHIKAWA/Aviation Wire
ANA 나리타-멕시코씨티 노선 취항 세레모니에서 멕시칸 댄스를 공연하는 댄서 = 2017 215 PHOTO: Tadayuki YOSHIKAWA/Aviation Wire

全日本空輸(ANA/NH)は215日、成田-メキシコシティ線を開設した。11往復で、成田を夕方、メキシコシティを深夜に出発する。復路は片道14時間以上となり、ANAの最長路線となった。
전일공수(ANA/NH) 215, 나리타-멕시코씨티 노선을 개설했다. 11왕복으로, 나리타를 저녁에, 멕시코씨티를 심야에 출발한다. 돌아오는 길은 편도 14시간 이상으로, ANA 최장거리노선이 되었다.

◆ 目標搭乗率70목표탑승률 70%

機材はボーイング787-8型機の長距離国際線仕様機で、座席数は3クラス169席(ビジネス46席、プレミアムエコノミー21席、エコノミー102席)となる。メキシコシティ行きNH180便は午後440分に成田を出発し、同日午後155分着。成田行きNH179便は午前1時にメキシコシティを出発し、翌日午前635分に成田へ到着する。
기재는 보잉 787-8형기로 장거리국제선사양기로, 좌석수는 3클래스 169(비지니스46, 프리미엄이코노미 21, 이코노미 102)이다. 멕시코씨티행 NH180vusdms dhgn 440분에 나리타를 출발해서, 같은 오후 155분에 도착. 나리타행 NH179편은 오전 1 멕시코시티를 출발해서, 다음날 오전 635분에 나리타에 도착한다.

成田-メキシコシティ線はANAのほか、アエロメヒコ航空(AMX/AM)が運航。これまで日本からメキシコへの唯一の直行便だったもので、ANAと同じく787-8243席:ビジネス32席、エコノミー211席)を投入している。現在は週5往復運航しており、3月からは11往復に増便する。
나리타-멕시코씨티 노선은 ANA이외에 아에로 메히코항공(AMX/AM) 운항. 지금까지 일본에서 멕시코로 가는 유일한 직항편이어서, ANA 같이 787-8(243: 비지니스 32, 이코노미211) 투입하고 있다. 현재는 5왕복운항하고 있고, 3월부터는 11왕복으로 증편한다.

日系航空会社によるメキシコ路線は、日本航空(JAL/JL9201)が20101月に成田-バンクーバー-メキシコ線(週2往復)のうち、バンクーバー-メキシコ間を撤退して以来、およそ7年ぶり。ANAのメキシコシティ線は、国内の航空会社では初の直行便となった。
일본계 항공사에 의한 멕시코노선은 일본항공(JAL/JL, 9201) 20101월에 나리타-밴쿠버-멕시코 노선(2왕복) 가운데 밴쿠버-멕시코 간을 철수한 이후, 거의 7년만이다. ANA 멕시코씨티 노선은, 국내 항공사로로는 직항편이 되었다.

ANAの篠辺修社長は、メキシコへの日本企業の進出が旺盛なことから、新路線開設で「日本とメキシコの経済の結びつきはさらに強まる」と期待を寄せた。
ANA 시노베 오사무篠辺修 사장은 멕시코로의 일본기업 진출이 왕성해졌기때문에 신노선 개설로 '일본과 멕시코의 경제 관계가 더욱 강해질 '이라며 기대를 모았다.

メキシコのカルロス・フェルナンド・アルマーダ・ロペス駐日大使は、「メキシコには日系企業が1000社以上進出し、1万人以上の日本人が住んでいる」と述べ、両国の結びつきの強さを強調した。
멕시코의 카를로스 페르난도 알마타 로페스 주일대사는 '멕시코는 일본계기업이 1,000개사 이상 진출해서, 1만명 이상의 일본이 살고 있다' 말해, 양국의 결속이 강함을 강조했다.

篠辺社長はメキシコシティ線について、「2年以上かけて準備してきた。ANAにとって42番目の国際線定期便の就航都市で、国際線は65路線になった。日本からの往路は12時間半、復路は14時間半ほどかかり、われわれの最長路線」と述べた。
시노베 사장은 멕시코시티노선에 대해서, '2 이상 걸려 준비해왔다. ANA 있어 42번째의 국제선 정기편 취항 도시로, 국제선은 65개노선이 되었다. 일본에서부터 가는 편은 12시간 , 오는 편은 14시간 반정도가 걸려, 우리들의 최장 노선'이라고 말했다.

一方、メキシコに対しては米国のトランプ大統領が就任後、厳しい姿勢を示している。篠辺社長は「今のところ影響は出ていない」と説明。目標とする搭乗率は「ビジネス客が多いので、70%くらいあれば大丈夫」と語った。
한편, 멕시코에 대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 엄격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 시노베 사장은 '현재 영향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설명. 목표로 하는 탑승률은 '비지니스 승객이 많기 때문에 70% 정도라면 괜찮다.' 말했다.

15日の初便となったメキシコシティ行きNH180便(787-8、登録番号JA820A)は、乗客165人(幼児1人含む)を乗せ、51番スポット(駐機場)を午後442分に出発した。現地着は15日午後15分を予定している。
15
편이 멕시코시티행 NH180(787-8, 등록번호 JA820A) 승객 165 (유아1 포함) 태우고 51 스팟(주기장) 오후 442분에 출발했다. 현지 도착은 15 오후 15분으로 예정하고 있다.

NH180便の出発前には、昨年10月に成田空港に勤務するANAグループ社員により結成された吹奏楽団「ANA成田スカイバンド」の演奏に乗せ、ダンサーがメキシカンハットダンスを搭乗口前で披露。搭乗前の乗客を楽しませた。
NH180
편의 출발 전에는, 작년 10월에 나라티공항에서 일하는 ANA 그룹 사원으로 결성된 취주악단 'ANA나리타 스카이 밴드' 연주에 맞춰, 댄서들이 멕시칸 댄스Mexican Hat Dance 탑승구 앞에서 공연. 탑승 고객을 즐겁해 했다.

ANAによると、現在の予約状況は多くがビジネス需要で、日本からメキシコへ向かう利用者が占めているという。「一部はバンコクなどからの乗り継ぎもある」(同社広報)としており、今後はアジアと北米大陸を結ぶ需要の取り込みも狙う。
ANA 따르면, 현재의 예약 현황은 상당히 비지니스 수요로 일본에서부터 멕시코로 가는 이용자가 점하고 있다고 한다. '일부는 방콕 등에서 갈아타는 손님도 있다'(ANA 홍보실), 향후 아시아와 북미대륙을 잇는 수요를 잡으려고 노리고 있다.

一方、メキシコシティ空港を拠点とする航空会社は、ANAと同じ航空連合「スターアライアンス」の加盟社がいない。篠辺社長は「スターアライアンスとしてもメキシコは空白。(スカイチーム所属の)アエロメヒコのような大きな会社よりも、中南米の会社と組みたい」と話した。
한편, 멕시코씨티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항공사는 ANA 같이 항공연합 '스타얼라이언스' 가맹사가 없다. 시노베 사장은 '스타얼라이언스로서 멕시코씨티는 공백. (스카이팀 소속의) 아에로 메히코와 같은 회사보다도 중남미의 회사와 짝을 이루고 싶다' 말했다.

◆ 高地対応エンジン 고지 대응의 엔진

 メキシコシティ国際空港(ベニート・フアレス国際空港)の標高は2230メートルと、世界の主要空港の中でも高高度の空港で、富士山の五合目に匹敵。酸素が薄く、通常の長距離国際線用787-8のエンジンでは離陸時に燃焼効率が低下してしまうため、乗客数を定員より少なくするなど運航に制約が生じる。
멕시코씨티 국제공항 (베니토 후라레스 국제공항) 표고 2,230미터로 세계 주요 공항 가운데서도 가장 고도가 높은 공항으로, 후지산 고고메* 필적. 산소가 희박해서 통상의 장거리 국제선용 787-8 엔진은 이륙시 엔진 효율이 저하해 버리기 때문에, 승객수를 정원보다 적게 하는 운항에 제약이 발생한다.
* 五合目gogoume 5부 능선으로 후지산의 경우는 일반차량으로 있는 가장 높은 지점이며 여기서부터 등반이 시작됩니다. – 옮긴이

このため、ANAは気象条件によっては満席でも離陸できる、新エンジンを搭載した787-8を投入した。
그래서, ANA 기상조건에 따라서는 만석으로도 이륙이 가능한 엔진을 탑재한 787-8 투입했다.

新エンジンは、ANAが導入している787全機が採用している英ロールス・ロイス製トレント1000の改良型。長距離国際線用787-8のうち、4機(登録番号JA820AJA823AJA827AJA828A)を新エンジン「トレント1000-L」(定格推力31660kg)に換装した。
엔진은 ANA 도입하고 이는 787 기체가 채용하고 있는 영국 롤스로이스 트렌트1000 개량형. 장거리국제선용 787-8 가운데 4(등록번호 JA820A, JA823A, JA827A, JA828A) 엔진 '트렌트1000-L'(정격추력 31,660kg)으로 교체했다.

トレント1000-Lは、787の長胴型で787-8よりも機体重量が重い787-9用トレント1000のハードウェアをベースに、高高度の空港での離陸に適したチューニングを施した。
트렌트 1000-L 787 와이드 바디로 787-8보다도 기체중량이 무거운 787-9 트렌트 1000 하드웨어를 베이스로 해서 고고도 공항에서의 이륙에 맞춘 튜닝을 실시했다.

ANAによると、トレント1000-Lは同社の長距離国際線用787-8が搭載するエンジン「トレント1000-CE」と定格推力は同じものの、標高の高い空港や気温が高い場合、より大きな推力を出せるという。
ANA 따르면, 트렌트 1000-L 회사의 장거리 국제선용 787-8 탑재하는 엔진 '트렌트 1000-CE' 정격추력은 같지만, 고도가 높은 공항과 기온이 높은 경우 더욱 추력을 있다고 한다.

離陸時の推力が約6%上がることで、寒い時期であれば満席でもメキシコシティ空港を離陸できる。離陸時の重量に換算すると、約9072kg2万ポンド)ほど乗客と貨物、燃料を多く運べる。
이륙시의 추력이 6% 올라서, 추운 시기라면 만석으로도 멕시코씨티공항을 이륙할 있다. 이륙시의 중량으로 환산하면 9072kg(2 파운드) 정도 승객과 화물, 연료를 많이 나를 있다.

Tadayuki YOSHIKAWA

 

워낙 고지대라서 돌아오는 편의 직항이 불가능 것으로만 여겼던 멕시코씨티도 신기재 덕분에 가능해졌습니다. 역시나 low density, high frequency, direct flight 정답입니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