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2.25 7割の人が住むのをためらう○○が多いマンショ 70%의 사람들이 살기를 꺼려하는 **가 많은 아파트


아무래도 외국인과 같은 건물에 사는 건 불편한 일일까요?

 

7割の人が住むのをためらう○○が多いマンショ
70%
의 사람들이 살기를 꺼려하는 **가 많은 아파트

@DIME 2/25(土) 9:12

トラブルになった時、31.2%が「直接注意をした、文句を言った」と回答
트러블이 생겼을 때 31.2%가 '직접 주의를 줬다, 불만을 말했다'고 대답

ここ数年、訪日外国人の数は増加傾向にあり、観光地だけでなく、スーパーや飲食店でも見かけるようになった。また都心の飲食店やコンビニでは、外国人の店員も多い。身近なところで外国人と接する機会が増えた分、「言葉の違い」や「文化の違い」などからトラブルへと発展してしまうこともあ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オウチーノが2015年に、首都圏在住の20歳~59歳男女498名を対象に、「『外国人トラブル』に関するアンケート調査」を行なったところ、「外国人が多いマンション」は7割の人がためらうと答え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
요 몇 년, 일본에 오는 외국인의 수는 증가 경향으로, 관광지만이 아니라, 수퍼와 음식점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또 도심의 음식점과 편의점에서는 외국인 점원도 많다. 주변에서 외국인과 접할 기회가 는 만큼, '언어의 차이'과 '문화의 차이' 등에서부터 트러블로 발전하는 건 아닐까? 오우치노*가 2015년에 수도권 거주 20~59세의 남녀 489명을 대상으로 해서, '외국인 트러블'에 관한 앙케트 조사를 실시한 바, '외국인이 많은 아파트'는 70%의 사람들이 꺼린다는 답을 하고 있음이 알려졌다.
* 일본의 부동산/주택 정보 전문 사이트 – 옮긴이

■ 21.9%が、外国人と「トラブルになったことがある」もしくは「困ったことがある」と回答
21.9%가 외국인과 '트러블이 생긴 적이 있다' 또는 '곤란했던 적이 있다'고 회답

はじめに、「日本国内で、外国人とトラブルになったり、外国人に対して困ったことはありますか?」という質問をしたところ、「トラブルになったことがある」と答えた人が8.6%、「困ったことがある」と答えた人が15.1%、「ない」と答えた人が78.1%だった。
우선, '일본 국내에서, 외국인과 트러블이 생기거나, 외국인에 대해서 곤란했던 적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한 바, '트러블이 생겼던 적이 있다'고 답한 사람이 8.6%, '곤란했던 적이 있다'고 답한 사람이 15.1%, '없음'이라고 답한 사람이 78.1%였다.

具体的なトラブル内容としては、
구체적인 트러블의 내용으로는,

「職場にいる外国人とうまく意思疎通ができず、誤解をされてしまった」(41歳/男性)
‘
직장에 있는 외국과 잘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 오해가 된 적이 있다’ (41세/남성)

「会社の外国籍社員が辞める際、お金に関して色々と文句を言ってきた」(34歳/女性)
‘
회사에 외국적 사원이 그만 둘 때, 돈에 관해서 이러 저런 불만을 얘기했다’ (34세/여성)

「私の実家の畑に勝手にトウガラシを植えて育てていた中国人がいた」(29歳/男性)などが挙がった。
‘내 본가의 밭에 멋대로 고추를 심어 기른 중국인이 있다’(29세/남성) 등이 거론되었다

困ったこととして多く挙がったのは、「マナーを守らない」だった。
곤란했다 라고 해서 많이 거론된 것은, '매너를 지키지 않는다'였다.

具体的には、
구체적으로는,

「歩道に中国人が広がっていて通れないことが多々ある」(28歳/男性)
「
보도에서 중국인이 늘어나 지나갈 수 없을 때가 많이 있다 (28세/남성)

「ゴミ捨てのルールを守らない。移動中のポイ捨てをする」(51歳/男性)
「
쓰레기 버리기 규칙을 지키지 않는다. 이동 중에 휙 던져버린다 (51세/남성)

「電車の中で大きな声で会話していた中国人がいた」(36歳/男性)などが挙がった。
「전차 안에서 큰 목소리로 대화를 하고 있는 중국인이 있다 (36세/남성) 등이 나왔다

次に多かったのは、「言葉が通じない」。
다음으로 많은 것은, '언어가 통하지 않는다'

具体的に聞くと、
구체적으로 들어보면,

「道を聞かれたが英語が分からなくて答えられなかった」(52歳/女性)
‘
길을 물어보는데, 영어를 몰라서 답을 할 수 없었다’(52세/여성)

「電話を受けた時、答えられなかった」(45歳/男性)
‘
전화를 받았을 때, 답을 할 수 없었다’ (45세/남성)

「飲食店で、注文したものと違うものが出てきた」(53歳/女性)などが挙がった。
‘음식점에서 주문했던 것과 다른 것이 나왔다’(53세/여성) 등이 거론됐다.

日本では常識であることも、外国人にとってはそうではない。その認識の違いが、トラブルや日本人が迷惑と感じる行為に発展してしまうようだ。
일본에서는 상식인 것도 외국인에게 있어서는 그렇지 않다. 그 인식의 차이가, 트러블과 일본인이 번거롭다고 느끼는 행위로 발전해 버리는 것 같다.

■ トラブルになった時、31.2%が「直接注意をした、文句を言った」と回答
트러블이 생겼을 때 31.2%가 '직접 주의를 주고, 불만을 말한다'고 회답

「外国人とトラブルになったことがある」、「外国人に対して困ったことがある」のいずれかを選択した人に、「その時、どのように対処しましたか?」という質問をした。
‘외국인과 트러블이 생긴 적이 있다’, ‘외국인에 대해서 곤란했던 적이 있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한 사람들에게 '그 때, 어떻게 처리를 했나?'라고 질문을 했다.

結果、「直接注意をした、文句を言った」と答えた人が31.2%、「どうすることもできず、諦めた」と答えた人が30.3%、「関わらないようにした」と答えた人が20.2%、「警察や役所など公的機関に相談した」と答えた人が16.5%、「関係する民間企業に相談した」と答えた人が6.4%、「弁護士に相談した」と答えた人が2.8%、「特に何もしていない」と答えた人が15.6%だった。
결과, '직접 주의를 주고, 불만을 얘기했다'고 답한 사람이 31.2% '어떻게 할 수도 없어서, 포기했다'고 답한 사람이 30.3%, '신경 쓰지 않는 것처럼 했다' 라고 답한 사람이 20.2%, '경찰과 동사무소 등 공공기관에 상담을 했다'고 답한 사람이 16.5%, '관계 민간기업에 상담을 했다'고 답한 사람이 6.4%, '변호사와 상담했다'고 답한 사람이 2.8%, '특별히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답한 사람이 15.6%였다.

「トラブルになったことがある」と答えた人に、どのように対処したのか聞くと、「直接注意をした、文句を言った」と答えた人が58.1%、「警察や役所など公的機関に相談した」と答えた人が32.6%だった。
‘트러블이 생긴 적이 있다'고 답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처리했는지 물었더니, '직접 주의를 주고, 불만을 말했다고 답한 사람이 58.1%, '경찰과 동사무소 등 공공기관에 상담을 했다'고 답한 사람이 32.6%였다.

「困ったことがある」と答えた人の場合は、「どうすることもできず、諦めた」が40.0%、「関わらないようにした」が22.7%だった。トラブルにまで発展した場合は、相手に対して何かしらのアクションを起こす人が多く、一方、困る程度であれば、見過ごしている人が多いようだ。
‘곤란했던 적이 있다'고 답한 사람들의 경우는, '어떻게도 할 수도 없어서, 포기했다'고 답한 사람이 40.0%, '신경 쓰지 않는 것처럼 했다' 라고 답한 사람이 22.7% 였다. 트러블까지 발전한 경우는 상대에 대해서 뭔가 액션을 한 사람들이 많고, 한편, 곤란한 정도에서는 보아 넘기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듯하다.

■ 約7割が、外国人が多くいるマンションに住むのはためらう
약70%가 외국인이 많은 아파트에 사는 건 꺼린다

最後に、「仮にこれからあなたがマンションを購入するとして、購入したいと思ったマンションに外国人が多く住んでいると分かった時、あなたはどうしますか?」という質問をした。
마지막으로 '혹시 지금부터 당신이 아파트를 구입한다고 하고, 구입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아파트에 외국인이 많이 살고 있음을 알게 되었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라고 질문했다.

結果、「購入をとりやめる」と答えた人が21.9%、「購入を迷う」と答えた人が23.7%、「どこの国の人かによる」と答えた人が24.9%、「特に気にしない」と答えた人が29.5%だった。なお、「外国人とトラブルになったことがある」と答えた人の場合、48.8%が「購入をとりやめる」と答えた。やはり一度トラブルを経験してしまうと、近隣に住むことをためらう人が多いようだ。
결과 ‘구입을 취소한다’고 답한 사람이 21.9%, ‘구입을 고민한다’고 답한 사람이 23.7%, ‘어떤 나라일까에 달렸다’고 답한 삼이 24.9%, ‘신경 쓰지 않는다’고 답한 사람이 29.5% 였다. 나아가, ‘외국인과 트러블이 생긴 적이 있다’고 답한 사람의 경우 48.8%가 ‘구입을 취소한다’고 답했다. 역시 한번이라도 트러블을 경험하면, 근처에 사는 사람을 꺼리는 사람이 많은 듯하다.

「購入をとりやめる」と答えた人にその理由を聞くと、
‘
구입을 취소한다’ 고 답한 사람들에게 그 이유를 물으니

「価値観や生活習慣が違うとトラブルになるから」(45歳/男性)
‘
가치관과 생활습관이 다르면 트러블이 생기니까’(45세/남성)

「治安やコミュニケーションに不安があるから」(36歳/男性)
‘
치안과 커뮤니케이션이 불안하니까’(36세/남성)

「ゴミ出しや生活習慣の差による騒音など、トラブルが多そうだから」(58歳/女性)などが挙がった。
‘쓰레기 배출과 생활습관의 차이에 따른 소음 등, 트러블이 많을 테니까’(58세/여성) 등이 나왔다.

「購入を迷う」と答えた人にその理由を聞くと、
‘
구입을 고민한다’고 답한 사람들에게 그 이유를 물으니,

「言葉が通じなかったり、日本の文化を知らない人がいるとちょっと不安だから」(28歳/女性)
‘
언어가 통하지 않거나, 일본문화를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좀 불안하니까’(28세/여성)

「トラブルが発生しそうだから」(34歳/男性)
‘
트러블이 발생할 것 같아서’(34세/남성)

「住んでいる人が日本的な生活をできているのか、確かめる必要があるから」(27歳/女性)などが挙がった。
‘살고 있는 사람이 일본적인 생활이 가능할지, 확실히 할 필요가 있으니까’(27세/여성) 등이 나왔다.

「どこの国の人かによる」と答えた理由を聞くと、
‘
어떤 나라사람일지에 따라’ 라고 답한 이유를 물으니,

「反日思想の国の人なら購入をやめるから」(46歳/男性)
‘
반일사상국가의 사람이라면 구입을 취소할 테니’(46세/남성)

「モラルのない国は困るから」(33歳/女性)などが挙がった。
‘도덕관념이 없는 나라는 곤란하니까’(33세/여성)등이 나왔다

「特に気にしない」と答えた理由を聞くと、
‘
특별히 신경 쓰지 않는다’ 고 답한 이유를 물으니’

「日本の文化に溶け込もうとしているなら問題ないから」(58歳/男性)
‘
일본의 문화에 녹아 든다면 문제가 없으니까’(58세/남성)

「外国人と交流するいい機会だから」(29歳/男性)
‘
외국인과 사귈 좋은 기회니까’(29세/남성)

「日本人だって問題のある人はいる。外国人と言うだけで躊躇することはないから」(50歳/男性)などが挙がった。
‘일본인이라도 문제가 있는 사람은 있다. 외국인과 이야기하는 것 만으로 주저할 건 없으니까’(50세/남성) 등이 나왔다.

約7割が、購入予定のマンションに外国人が多く住んでいたら、購入をためらうことがわかった。一方で、交流するいい機会になる、といった前向きな声も挙がった。マンションの管理側も、居住者同士がうまく共同生活を送るために、現行のルールをただ守れというだけではなく、管理規約などを多言語化すること、文化・生活習慣の違う外国人がいる前提でルールを作ることなどが必要にな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약 70%가, 구입 예정인 아파트에 외국인이 많이 살고 있다면, 구입을 고민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교재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는 전향적인 목소리도 있었다. 아파트 관리 측도, 입주자 들이 잘 공동생활을 보낼 수 있기 위해서, 현행의 규칙을 단순히 지키라고 하는 것뿐만 아니라, 관리 규약 등을 다국어화 할 것, 문화/생활습관이 다른 외국인이 있음을 전제로 규칙을 만드는 것 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日本に来る外国人が増えることで、日本人が享受するメリットがある一方、トラブルの増加も避けられない。どう外国人と上手に付き合っていくのか、他人事と思わず考えていく必要があるのかもしれない。
일본에 오는 외국인이 늘어나고 있어서, 일본인이 누리는 메리트가 있는 반면, 트러블의 증가도 피할 수 없다. 어떻게 외국인과 잘 사귀어 갈 수 있을까, 남의 일이라고 여기지 말고 생각할 필요가 있을지도 모른다.

【調査概要】 조사 개요

有効回答:首都圏在住の20歳~59歳男女498名
유효 답변 : 수도권 거주 20~59세 남녀 498명

調査方法:インターネットによるアンケート調査
조사방법: 인터넷을 통한 앙케트 조사

調査期間:2015年11月11日(水)~11月13日(金)
조사기간 : 2015년 11월11일(수)~11월13일(금)

 文/編集部 글/편집부

 

토오쿄오에 두 번째 이사를 할 때, 집이 참 마음에 들었는데, 집 주인은 입주자가 ‘외국인’임을 알고 계약체결을 거부한 적이 있었습니다. 결국 더 좋은 집으로 이사를 하기는 했습니다만… 외국인의 비율이 10%가 넘는 토오쿄오의 미나토 구에서도 외국인을 꺼림칙하게 생각하는 건 여전합니다. 한편, 외국인으로서 원주민들의 이야기대로 일본의 생활 방식과 규칙, 매너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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