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2.23 H&Mが「日本限定商品」なしでも戦えるワケ H&M이 '일본 한정 상품' 없이도 싸울 수 있는 이유



의식주 가운데 그래도 옷이 제일 먼전데, 요즘처럼 옷값이 쌌던 적이 있었나요?


 


HM「日本限定商品」なしでもえるワケ
H&M
'일본 한정 상품' 없이도 싸울 있는 이유

TOYOKEIZAI ONLINE 2/23() 6:00配信

H&Mが「日本限定商品」なしでも戦えるワケ

東京渋谷H&M旗艦店、平日でも女性中心店内はにぎわっていた(記者撮影)
토오쿄오 시부야의 HM 플래그샵, 평일에도 여성을 중심으로 점포 안은 활기찼다.(기자 촬영)

渋谷区・道玄坂にあるHM旗艦店の「HM SHIBUYA」。平日でも若い女性や子連れの女性など、女性を中心に店内はにぎわいをみせている。冬物セールは終盤を迎え、商品ラインナップは春物が中心だ。
시부야 쿠의 도우겐쟈카에 있는 H&M 플래그 샾인 'H&M SHIBUYA'. 평일에도 젊은 여성과 아이를 데고 나온 여성 여성을 중심으로 점포 안은 활기를 보여주고 있다. 겨울 세일은 종반을 맞아, 상품 라인업은 옷이 중심이다.

HMはスウェーデン発祥(創業1974)のアパレル企業。ファストファッション(最先端の流行を取り入れ、低価格で商品を提供する)を得意とし、「HM」や「COS」などの店舗を世界64カ国、4300店以上展開する。同じくファストファッションの「ZARA」などを展開するスペインのINDITEXに次ぐ、世界第2位の売上高を誇る。
H&M 스웨덴에서 시작한(창업 1974) 어패럴 기업. 패스트 패션(최첨단의 유행을 들여와, 저가격으로 상품을 제공하는) 특기로 해서, H&M COS 등의 점포를 세계 64개국 4,300 점포를 열고 있다. 같은 패스트 패션인 ZARA 등을 운영하고 있는 스페인의 INDITEX 이어, 세계 2위의 매출을 자랑한다.

HMが日本に上陸したのはリーマンショックとほぼ同時の20089月。東京・銀座に初出店すると、低価格志向が強まった消費者をがっちりとつかみ、2009年に上陸した米「アバクロンビー&フィッチ」や米「フォーエバー21」などとファストファッションブームを巻き起こした。
H&M 일본에 상륙한 리만 쇼크와 거의 같은 2008 9. 토오쿄오의 긴자에 점포를 열고, 저가 지향성이 강해진 소비자를 단단히 붙잡아서 2009년에 상륙한 미국의 애버크롬비 & 핀치와 미국의 포레버 21 패스트 패션 붐을 일으켰다.

■  ライバルは急激成長げたが
   라이벌은 급격한 성장을 이뤘지만...

現在、HMは国内64店舗(20161月末現在)に拡大し、日本における売上高は約550億円まで成長を遂げた。毎年10店舗程度の出店を続けてきたが、HM業態で閉店した店舗が一つもないことも特徴だろう。
현재 H&M 국내 64 점포(2016 1월말 현재) 확대하여, 일본에서의 매출은 550억엔까지 성장을 이뤘다. 매년 10 점포 정도의 신규 매장 개설을 이어가고 있지만, H&M 업태에서 폐점한 점포가 하나도 없는 것이 특징일 것이다.

しかし、上陸から8年が過ぎ、日本国内の競争環境も変化してきた。「ユニクロ」を展開するファーストリテイリング傘下の「GU(ジーユー)」が日本発のファストファッションブランドとして急激に勢力を伸ばしているのだ。発足から10年を迎えたジーユーは年間売上高が1800億円超に成長し、年間約40店舗の積極出店を続けている。ジーユーの攻勢に比べると、HMの展開は緩やかなものにみえる。
그러나, 상륙으로부터 8년이 흘러, 일본 국내의 경쟁 환경은 변화해 왔다. 유니클로를 운영하고 패스트 리테일링 산하의 GU(지유) 일본발 패스트 패션 브랜드로서 급격하게 세력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발족으로부터 10년을 맞이한 지유는 년간 매출이 1,800억엔을 넘게 성장해서, 연간 40 점포라는 적극적인 신규 매장 개설을 이어가고 있다. 지유의 공세에 비하면, H&M 전개는 완만하게 보인다.

ライバルの急激な成長に直面し、HMはどんな手を打つのか。「出店は量よりも質だ。われわれは出店数や売上高の目標といった数字は求めていない」。こうはっきりと宣言するのは、今年21日に就任したHMジャパンのルーカス・セイファート社長だ。
라이벌의 급격한 성장에 직면해서, H&M 어떤 타개책을 쓸까? '신규 매장 개설은 양보다는 질이다. 우리들은 점포의 수와 매출이라는 목표로 숫자는 추구하고 있지 않다' 이렇게 분명히 선언을 하는 것은 금년 2 1 취임한 H&M 저팬의 루카스 세이퍼트Lucas Seifert 사장이다.

セイファート社長はHM一筋20年の人物で、本社で商品・マーケティング責任者を経験し、当時36歳の若さでノルウェーの社長に就任(2009年~2016)したエリート。今後は日本と韓国で経営の舵取りを担うことになる。
세이퍼트 사장은 H&M 외길 20년인 인물로, 본사에서 상품/마케팅 책임자를 경험하고, 당시 36세의 젊은 나이에 노르웨이의 사장으로 취임(2009~2016) 엘리트. 향후에는 일본과 한국에서 경영의 키를 잡게 된다.

日本向商品なしでなぜえるのか
일본 맞춤 상품 없이 어떻게 싸우나?

セイファート社長が強調するのは「ファッションはグローバルなもの。パリであっても東京であっても、グローバルなトレンドは変わらない」ということだ。そのため、日本限定商品や日本向けの商品開発が必要だとは考えていない。
세이퍼트 사장이 강조하는 것은 '패션은 전세계적인 . 파리에 있어도 토오쿄오에 있어도, 글로벌한 트렌드는 변하지 않는다' 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일본 한정 상품과 일본 맞춤 상품 개발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HMは世界規模のファッショントレンドを注視している。「顧客がどのような商品をほしがっているのか」という点については、どの地域でも同質化が進んでいるという。
H&M 세계 규모의 패션 트렌드를 주시하고 있다. '고객이 어떤 상품을 좋아하고 있는지'하는 점에 있어서는 어떤 지역에서나 동질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もちろん、地域ごとのトレンドも重視した商品作りも進めているが、毎期投入する商品を取捨選択することで、需要に応えられると考えている。こうした分析から、日本では29日から本格的にキッズ商品の取り扱いを開始している。
물론, 지역별로 트렌드도 중시하는 상품 만들기도 진행되고는 있지만, 매기 투입하는 상품을 취사선택하는 것으로 수요에 맞출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런 분석에서 일본에는 29일부터 본격적인 키즈 상품의 취급을 시작하고 있다.

「たとえばレディスにしても、さまざまなコンセプトの商品がある。ベーシックな商品からオフィスで着るための商品、10代向けのファッションもある。幅広い商品があるので、”この地域ではこの商品がこれくらい売れる”とボリュームを調整することで地域に合った品ぞろえを実現できる」(セイファート社長)
'예를 들어 레이디즈 라고 해도 여러가지 컨셉의 상품이 있다. 베이직 상품에서부터 사무실에서 입기 위한 상품, 10 맞춤 패션도 있다. 폭넓은 상품이 있어서, ' 지역에서는 상품이 정도 팔린다.'라고 볼륨을 조정하는 것으로 지역에 맞춘 상품 준비를 실현할 있다'(세이퍼트 사장)

■ 年間1015店舗着実出店
연간 10~15 점포를 착실히 신규 개설

新規出店については、2017年度は年間で1014店舗ほど出店する計画だ。地方であれば確実に集客が見込めるイオンモールなどのショッピングセンター、都心部は路面店を中心に出店していく。直近の事例としては、日本から撤退を決めた米ギャップ傘下の低価格アパレル「オールドネイビー」の跡地である「イオンモール沖縄ライカム」に、沖縄1号店を出店(4)することが決まっている。
신규 매장 개설에 있어서는, 2017년도는 연간 10~14 점포 정도 새로 문을 계획이다. 지방이라면 확실하게 손님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이온 Aeon Mall 등의 쇼핑센터, 도심부는 노면 점포를 중심으로 점포를 열어 간다. 가까운 사례로는, 일본에서 철수를 결정한 미국의 산하 저가 어패럴 '올드 네이비' 자리에 있는 '이온 오키나와 라이컴Aeon Mall Okinawa Rycom' 오키나와 1호점 개설(4) 결정한 상태다.

HMはあくまで地道に出店を続ける構えだ。セイファート社長は「日本にはユニクロが800店舗以上、ZARAが約100店舗ある。HMは規模が小さく、まだまだポテンシャルがある」としつつも、「年間10店から15店の出店を続けていきたい」と語る。20164月にはオンラインストアを開設した。ネットで商品を注文して店舗で受け取れるようにするなど、実店舗と連携したオムニチャネルの取り組みも進めていく。
H&M 어디까지나 착실하게 계속해서 새로운 매장을 열어간다는 자세다. 세이퍼트 사장은 '일본에는 유니클로가 800 점포 이상, ZARA 100 점포 있다. H&M 규모가 작고, 아직 잠재력이 있다' 하면서도 '연간 10개에서 15 점포 신규 개설을 계속하고 싶다' 한다. 2016 4월에는 온라인 스토어를 새로 열었다. 인터넷으로 상품을 주문해서 점포에서 찾아가는 식으로 하는 , 실제 점포와 연계한 옴니채널 계획도 진행해 나간다.

国内アパレル業界で地道な展開を続けるHMは、今後どこまでポテンシャルを発揮できるのか。めまぐるしく変わるトレンドをとらえ続け、日本の根強いファンを増やしていくことが成長のカギになる。
국내 어패럴 업계에서 착실한 전개를 이어가는 H&M 향후 어디까지 포텐셜을 발휘할 있을까. 어지럽게 변하는 트렌드를 계속 파악해서, 일본의 뿌리가 강한 팬을 늘여가는 것이 성장력의 열쇠가 것이다.

菊地 悠人 키쿠치 유우토

 

전에 어떤 50 중반의 토오쿄오 토박이(소위 에독코) 아저씨로부터 유니클로 긴자銀座 점이 문은 열었을 눈물이 났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이제 고향긴자는 망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랍니다. 그럴만도 것이 90년대 초반까지도 긴자의 백화점 쇼핑백을 들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어깨에 힘이 들어갔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감히 그런 일본의 유통 1번지 긴자 6쵸우메(평당 1억엔에 조금 미치는 일본에서 땅값이 제일 비싼 곳입니다.) 유니클로 따위의 저가 브랜드가 점방을 열다니 라는 겁니다.

하지만 아저씨의 눈물은 시대 착오였습니다. 지금은 유니클로보다 지유(아마도 自由 일본어의 일본어 발음에서 따온 듯합니다) 조차도 긴자에 플래그 샵을 냈습니다. 유니클로 옆에 Abercrombie & Fitch, 건너에 ZARA, 옆에 기사의 H&M. 오오사카에도 H&M 오오사카 관광의 핵심이라고 하는 도오톰보리의 그리코Glico 광고판 대각선 쪽에 있습니다. 유니클로는 아예 신사이바시스지의 한가운데 초특급 상업지구에 있지요.

일본 의류시장의 저가지향 성향이 강해졌음을 보여주는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도 그렇지만, 보이는 겉옷은 소위 명품 브랜드, 안에 안보이는 유니클로만약 건너 브랜드라면 국민복 유니클로 보다 좋겠지요?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모르는 뭔가 있어 보이는 유럽 브랜드인데가 가격도 저렴하다면

앞에서 Gap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철수를 Gap 전체가 아니라 산하 브랜드인 Old Navy입니다. 덕에 지난 여름 아주 멀쩡한 바지를 1,350엔에 건졌습니다. Gap 산하의 Banana Republic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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