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2.19 【大学進学・早慶戦】卒業生のお金の使い方に見る慶應と早稲田出身者の見分け方 [대학진학 소우케이센] 졸업생의 돈 쓰는 방법에서 본 케이오와 와세다 출신 구별법


서울에는 연고전延高戦, 토오쿄오에는 케이소우센慶早戦(!)

 

【大学進学早慶戦】卒業生のお使慶應早稲田出身者見分
[
대학진학 소우케이센] 졸업생의 쓰는 방법에서 케이오와 와세다 출신 구별법

投信1 Toushin1 2/19() 20:00配信

季節の巡りも早いもので、2017年ももう2月中旬です。この時期になると大学入試のシーズンです。特に私立大学ではその佳境にあります。
계절의 흐름도 빨라 2017년도 벌써 2 중순입니다. 시기가 되면 대학입시의 시즌입니다. 특히 사립대학에서는 막바지에 있습니다.

進学先を決めることはその後の人生の行く末を決める全てではありません。しかし大事な選択なことには間違いありません。どのような仲間に囲まれるのかというのはその後の進路に大きな影響を与えるからです。進学先の校風が人間形成に少なからぬ影響があるからでしょう。
들어갈 학교를 어디로 할지 결정하는 것은 인생의 장래를 결정하는 전부는 아닙니다. 그러나, 중대한 선택이라는 데는 틀림이 없습니다. 어떤 동료들에게 둘러싸일까 하는 것은 다음의 진로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들어갈 학교의 교풍이 인간형성에 적지 않은 영향이 있기 때문이겠죠.

慶應 vs. 早稲田。OBOG 케이오우 vs. 와세다. OBOG에서 보는 차이

校風というとよく話題になるのが慶應義塾大学と早稲田大学の違いです。
교풍이라고 하면 흔히 화제가 되는 것이 케이오기쥬쿠다이가쿠와 와세다다이가쿠의 차이입니다.

 OBOGが大変強力な組織を作っている慶應。OBOGにあまりまとまりのない早稲田」というのが世間の一般評ですが、皆さんはどうお感じでしょうか。
'OBOG[old boyold girl, 졸업생이라 하면 것을 굳이 – 옮긴이] 아주 강력한 조직을 만들고 있는 케이오우. OBOG에게 거의 두서가 없는 와세다'라는 세간의 일반적인 평입니다만, 여러분들은 어떤 느낌이십니까?

確かに慶應の校友会である「三田会」は、世界各地あらゆる業種で活発に活動していると言われます。一方、早稲田の校友会であえる「稲門会」はあまり知名度は高くないようです。
분명히 케이오우의 교우회인 '미타카이' 세계 각지 여러 업종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와세다의 교우회에 해당할 토우몬카이는 거의 지명도가 높지 않은 듯합니다.

投信1編集部には関東及び関西の国立・私立大学の出身者がいます。編集部で議論して出てきた内容を整理すると、どの会社でも慶應のOBOGはリストがしっかりしていて、どこで誰がどのような活躍をしているのか常時把握できる体制であったというのが良く聞かれる意見でした。一方、早稲田はそのようなことには無頓着だったのではという意見もありました。
토우신1 편집부에는 칸토우 칸사이의 국립/사립대학 출신이 있습니다. 편집부에서 의논해서 내용을 정리하면 어떤 사회에나 케이오우의 OBOG 리스트가 확실히 되어 있어서, 어디에 누가 어떤 활약을 하고 있는지를 언제나 파악할 있는 체제로 되어 있다는 자주 귀에 들리는 의견이었습니다. 한편, 와세다는 그런 거에는 무관심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三田会 vs. 稲門会。集金力 미타카이 vs 토우몬카이. 자금을 모으는 힘의 차이

先日、慶應・早稲田のいずれの出身でもない大学教授による慶應と早稲田大学出身者の特徴についての観察結果についておうかがいすることがありました。
전에, 케이오우와세다 어느 학교 출신도 아닌 대학교수에 의한 케이오우와 와세다 대학 출신에 대한 관찰 결과에 대해 물어 적이 있습니다.

  ・慶應のOBOGはみな気前よくおカネを出す。しかし口も手も出さない。
케이오우의 OBOG 모두 나게 돈을 냅니다. 그러나 목소리를 내지도 일에 간여하지도 았습니다.

  ・早稲田のOBOGは納得しないとおカネを出さない。お金を出すと口も出してくる。
와세다의 OBOG 납득하지 않고서는 돈을 내지 않습니다. 돈을 내면 목소리도 냅니다.

どこまで本当なのかは検証が必要でしょうが、投信1編集部の慶應大学出身者曰く「慶應はOBの年功序列感がハンパないので、お金を出してもあれこれといえる雰囲気にはないのが実際。定年もないですからね。結局大企業にいるような感じになってしまう。もともと卒業生の多くが現役を含めてサラリーマンとしてやってきているので、先輩にお任せした方がうまくいくという雰囲気なのでしょうね」とのこと。
어디까지나 정말일까는 검증이 필요하지만, 토우신1편집부의 케이오우대학 출신자 '케이오우는 OB 연공서열감이 장난이 아니기 때문에, 돈을 내도 어쩌구 저쩌구 하는 분위기는 아니라는 실제. 정년도 없는 거니까요. 결국 대기업에 있는 듯한 느낌이 되어 버려요. 원래 졸업생의 다수가 현역을 포함해서 샐러리맨을 해오고 있어서, 선배에게 맡기는 편이 일이 잘된다고 하는 분위기죠'라는 .

また編集部の早稲田大学出身のメンバー曰く「早稲田についてはとても当たっている仮説だ」とのこと。
또한 편집부의 와세다 대학 출신 멤버 '와세다에 대해서는 아주 맞는 가설이다'라는

そしてこれは両校の校風の違いや集金力を物語っているようです。
그래서 이게 학교의 교풍의 차이와 자금을 모으는 힘을 이야기하는 것이겠지요.

慶應大学早稲田大学OBOGとして存在感すには
케이오우 대학과 와세다 대학의 OBOG로서 존재감을 보이는 데는

この話の面白いところは、それぞれの校友会の中でどう振る舞うと「目立つ」ことができるのかその行動指針も暗示しているところです。
이런 이야기의 재미있는 점은 각각 교우회 가운데서 어떻게 행동을 하면 '눈에 있는지' 행동 지침도 암시하고 있는 점입니다.

三田会であれば「おカネだけでなく口も出して会をリードすること」、また稲門会であれば「いつもだまっておカネをだして大旦那になること」これらができれば一目置かれる存在になれるということを意味しています。
미타카이라면 '돈만 아니라 목소리도 내서 모임을 리드하는 ' 또한 토우몬카이에서라면 '언제나 조용히 있다가 돈을 내서 물주가 되는 ' 이런 가능하다면 눈길을 받는 존재가 있음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いかがでしょうか。両校のOBOGの方のご意見をたくさん伺ってみたいところです。
어떠십니까? 학교의 OBOG님들의 의견을 많이 듣고 싶습니다.

早稲田慶應化? 将来両校校風いはまるのか
와세다의 케이오우화? 장래 양교의 교풍의 차이는 옅어질까?

慶應は昔から「親子代々慶應」という方が多く、三田会の強さも代々受け継がれる人脈によって強化されてきたと思われます。
케이오우는 옛날부터 '도련님 대대로 케이오우'라는 쪽이 많고, 미타카이의 강력함도 대대로 받아 이어지는 인맥에 따라 강화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一方、早稲田は本来全国から学生を集めてきましたが、近年は首都圏出身者が圧倒的になっています。同時に「親子代々早稲田」という方が増えていると思います。早稲田のこのような動きはいずれ稲門会のあり方にも影響を与えるでしょう。両校の校友会の文化が似通ってくるのか、興味深いです。
한편, 와세다는 원래 전국에서 학생이 모여왔지만, 최근에는 수도권 출신자가 압도적이 되어 있습니다. 동시에 '부자 대대 와세다'라는 쪽이 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와세다의 이런 움직임은 어쨌든 토우몬카이의 존재방식에도 영향을 주겠죠. 학교의 교우회 문화가 서로 닮아 흥미진진합니다.

何はともあれ、受験生のみなさんの志望校合格をお祈りいたします。一般の入試は一発勝負なので、受験日の体調如何で結果も自分の思ったとおりにならないこともあるでしょうが、合格した学校が自分に合った学校です。結果に一喜一憂せずにやり過ごしてほしいものです。
어쨌든, 수험생 여러분은 지망하는 학교에 합격을 기원합니다. 일반적으로 입시는 일발승부라서, 수험 당일의 컨디션 여하에 결과도 자신이 생각했던 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만, 합격한 학교가 본인에게 맞는 학교입니다.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두고 지내 봤으면 좋겠습니다.

 

41일이 입학인 일본의 대학 입시는 기사의 내용대로 지금이 막바지입니다. 기본적으로 일본의 국립대학은 우리의 수능에 해당하는 센터 시험과 본고사로, 사립대학은 학교별 시험으로 합격자를 가립니다.

아울러, 일본의 대학은 대학입니다. 절대로 대학교를 줄인 말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사관학교에 해당하는 방위대학교를 제외하고는 그냥 대학[다이가쿠]입니다.

우리에게 연고전이 있다면 요샌 연대가 하도 연패를 해서 관심이 상당히 떨어졌습니다만 일본에는 케이소우센이 있습니다. 연고전이 1927년에서야 공식화한데 반해, 케이소우센은 어떤 학교가 아직 교문도 열기 전인 1903년에 시작되었습니다. 학교의 분위기는 연세대-고려대와 여러 면에서 서로 아주 비슷합니다, 아마 기사에서 케이오를 연세대로, 와세다를 고려대로 대치해도 문장이 성립할 하죠. 세련, 도회적, 느끼함, 뺀질이 vs. 소박, 지방발, 우직, 촌놈. 심지어 navy blue vs. crimson. 게다가 고대생의 연세인화와, 토우몬카이의 미타카이화까지도. 그런데, 대한민국 3 사조직의 하나라는 결속력의 고대학우회에 비해, 서로 동문인줄도 모르는 연세동문회는 거꾸로가 아닐까요?

한편 연고대 위에는 서울대만이 있을 뿐이지만, 케이오우-와세다 위에는 토오쿄오, 쿄우토우, 오오사카, 나고야, 토우호쿠, 혹카이도, 큐우슈우등등 소위 제국대학 출신의 국립대학이 즐비합니다. 사립대학으로 1-2위라는 같습니다. 케이오우 대학 법대 출신 직원에게 케이오우를 갔느냐고 물었더니, 나고야 출신이지만 국립 나고야 대학 실력이 못돼서 상경을 했다고 합니다.

한편, 연세대는 케이오우와 고려대는 와세다와 서로 끈끈한 관계입니다. 특히 스포츠에서는 각별해서 축구 등은 1년에 서울의 학교들이 토오쿄오로 훈련을 가곤 하는데 연세대는 케이오우와 고려대는 와세다와 연합팀을 이뤄 서로 시합을 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주변의 케이오우 출신들은 은근히 연세대에 대한 친근감을 나타내곤 했습니다.

케이오우 대학은 후쿠자와 유우키치가 1858 현재의 츠키지 시장 근처에 란가쿠쥬쿠(네델란드학을 가르치는 학교) 현재의 위치인 미나토쿠 미타 인근으로 옮겨 케이오우기쥬쿠로 이름을 고친 1868년을 창립으로 보고 있습니다. 케이오우라는 교명은 1868년의 일본 연호에서 따온 것인데요, 1868년은 메이지유신이 있던 해였죠? 메이지유신으로 메이지 원년이 되기 전의 연호가 케이오우 4년입니다. 한편으로 설립자인 후쿠자와 유우기치는 학문을 권함이라는 책으로 일본 근대화를 이끈 계몽주의자요, 국민 선생님으로 숭앙되는 인물입니다. 누구 하면 바로 1만엔 지폐의 얼굴! 그런데 양반이야말로 자유주의적인 케이오우의 정신과는 달리 탈아입구脱亜入欧 망상과 함께 평생 키모노만 입을 만큼 국수주의자요, 한반도 진출을 입에 달고 살았던 제국주의자였습니다.

한편, 케이오우기쥬쿠慶応義塾(친일파 민영휘가 서울에 세운 학교의 이름은 휘문의숙 고종이 지어준 이름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만)라는 이름을 고집하면서 재학생을 쥬쿠세이塾生, 졸업생은 쥬쿠인塾員이라고 자칭합니다. , 학교에서 센세이는 후쿠자와 유우키치 뿐입니다. 교수들을 포함한 교원들은 모두 ()! 이게 원래는 경칭이었다고 합니다.

한편, 와세다 대학은 그대로 신쥬쿠 북쪽의 와세다 쵸우에 퍼져 있는 일본에서 학생수가 두번째로 많은 학교(5만여명, 케이오우는 3만여명)입니다. 1위는 7만여명의 니혼日本 대학! 와세다는 1882년에 토오쿄오 전문학교정식 교명은 그랬습니다만, 와세다에 있는 학교여서 와세다 전문학교로 불렸다고 합니다- 시작을 했습니다. 보성전문학교로 시작한 어떤 학교랑 이것도 비슷합니다. 케이오우보다 늦게 시작은 했습니다만, 1918년의 대학령 발효로 1 사립 대학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열린 문이 없는 학교로 알려져 ()습니다. 이런 열린 정신에서 야간학부(사회과학연구과) 열며 교세를 확장했습니다. 그런데 2015년에는 결국 배리케이트를 설치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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