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2.14 実感乏しいアベノミクス GDP、年1.0%成長 16年10~12月期 실감이 빠진 아베노믹스 GDP, 연간 1.0% 성장 2016년 10~12월


밸런타인데이에 달콤한 기사 꼭지를 기대했는데, 예상과 달리 우중충한 아베 총리의 얼굴로 시작하는 기사입니다.

 

実感乏しいアベノミクス GDP、年1.0%成長 16年10~12月期
실감이 빠진 아베노믹스 GDP, 연간 1.0% 성장 2016 10~12

Asahishinbun Digital 20172140500



アベノミクス4年間で日本経済はこう変わった 아베노믹스 4년간 일본경제는 변했다

内閣府が13日公表した2016年10~12月期の国内総生産(GDP)の1次速報は、実質成長率が前期比0・2%(年率1・0%)増で、4四半期続けて成長した。第2次安倍政権以降の4年間のGDPの成長を安倍晋三首相は自賛するが、課題はないのか。
내각부가 13 공표한 2016 10~12 국내총생산(GDP) 1차속보는 실질성장률이 전년비 0.2%(연간1.0%)늘어, 4분기 연속 성장했다. 2 아베 정권 이래 4년간의 GDP 성장을 아베 신조 수상은 자찬하지만, 과제는 없을까?

■4年で名目9%増 4년에 명목 9%증가

「アベノミクスによって名目GDPは44兆円増え、過去最高水準。雇用きく改善、全国津々浦々確実経済好循環まれている
'
아베노믹스에 따른 명목 GDP 44조엔 늘어, 과거 최고 수준. 고용은 크게 개선되고 전국 방방곡곡으로 확실한 경제의 선순환이 나타나고 있다'

1月下旬の参院本会議で、安倍首相は4年間の成果をこう強調した。
1 하순 참의원 본회의에서 아베 수상이 4년간의 성장을 이렇게 강조했다.

有効求人倍率は25年ぶりの高水準で、失業率も22年ぶりの低さに。政権主導で3年連続の高い賃上げも実現――などが根拠だ。
유효구인배율은 25년만의 최고수준으로, 실업률은 22 만의 최저. 정권 주도의 3 연속 임금인상도 실현 - 등이 근거다.

確かに16年の名目GDPは4年前より9%多い537兆円と、過去最高だった1997年を上回った。
확실히 2016 명목 CGP 4년전 보다 9% 많은 537조엔으로 과거 최고였던 1997년을 웃돈다.

では、日本の成長は世界でどの程度なのか。主要国でも、同じ4年間で日本を上回る成長をとげている国は多い。SMBC日興証券の丸山義正氏は「欧米と比べ、日本は自律的な拡大の勢いに欠け、相当に見劣りする」と指摘。政権が目標とする名目3%、実質2%の成長にも届いていない。
그러면, 일본의 성장은 세계에서는 어느 정도일까, 주요국가에서도 같은 4년간 일본을 웃도는 성장을 이룬 국가는 많다. SMBC 닛코우 증권의 마루야마 요시타다 씨는 '구미와 비교해서, 일본은 자율적인 확대의 힘이 없어, 상당히 빠져 보인다'. 지적. 정권이 목표로 하는 명목 3%, 실질 2% 성장에도 미치지 못한다.

일본의 실질성장율을 세계와 비교하면
2012 10~12월에서 2016 10~12(일부국가는 7~9) 증가율
OECD 자료에서



이스라엘, 한국, 스웨덴, 영국, 미국, 호주, 캐나다, EU, 독일,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最大のネックは、GDPの6割近くを占める個人消費の低迷だ。特に子育て世帯や60歳代前半の世帯で節約志向が強く、背景に社会保障などの将来不安があると指摘される。内閣府幹部は、「所得が将来にわたり増加するという期待が、十分に形成されていないのかもしれない」と話す。
최대의 걸림돌은, GDP 60% 가까이를 점하는 개인소비의 저조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세대와 60 전반의 세대에서 절약의 의향이 강하고, () 배경에 사회 보장 등의 미래 불안이 있다고 지적된다. 내각의 간부는 '소득이 미래에도 증가한다는 기대가 충분히 형성되고 있지 않은지도 모른다' 이야기한다.

(中村靖三郎 나카무라 야스사부로우)

 

 賃上、広がりける 임금인상, 퍼져 나가지 않는다

働き手の収入はこの間、どうなったのか。物価の変動を除いた賃金の変動をみる実質賃金指数は16年、5年ぶりにプラスに転じた。
노동자들의 수입은 기간에 어떻게 되었을까? 물가의 변동을 임금의 변동을 보는 실질임금지수는 2016 5년만에 플러스로 돌아섰다.

安倍首相は就任以来、「経済を好循環させるには賃上げが必要」と主張。経済界に直接賃上げを要請する「官製春闘」を主導し、結果として14年以降の春闘では自動車や電機大手などでベースアップ(ベア)も実施された。
아베 수당은 취임 이래, '경제를 선순환시키는 데는 임금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 재계에 직접임금인상을 요청하는 '관제 춘투*' 주도한 결과 2014 이래 춘투로는 자동차와 전기 대기업 등에서 베이스업Base-up[=기본급 인상 - 옮긴이] 실시되었다. 
*
春闘shuntou 매년 반복되는 노동자/노조의 임금인상 투쟁 또는 협상을 말합니다.옮긴이

ただ、賃上げの好影響が、働き手全体に及んでいるとはいえない。パートタイム労働者の名目賃金は昨年、前年比0・1%減った。正社員などのフルタイムを合わせた労働者全体では0・5%増えたものの、「基本給」に相当し消費動向への影響が大きいとされる「所定内給与」は0・2%増にとどまる。
그러나, 임금인상의 영향이 노동자 전체에 미치고 이다고는 없다. 파트타임 노동자의 명목 임금은 작년, 전년비 0.1% 줄었다. 정사원 풀타임을 포함해서 노동자 전체는 0.5% 늘기는 했지만, '기본급' 해당하므로 소비 동향에 영향이 크다고 하는 '소정내급여*' 0.2% 느는데 그친다.
* 정기급여 중에서 잔업 시간외근무에 의한 지급액을 제외한 급여 옮긴이

「この3~4年で景気がよくなった実感は全くない」。2歳の双子を育てながらIT関係の会社で働く東京都内の女性(34)はこう話す。
'최근 3~4년에 경기가 나아졌다는 실감은 전혀 없다.' 살배기 쌍둥이를 키우면서 IT 관계 회사에서 일하는 토우쿄우의 여성(34) 이렇게 이야기한다.

給料が増えたとしてもいつまで続くか分からず、子育ても考えて貯蓄に回す。ベアで数千円上がったって、結局消費税率がってチャラ
급여가 늘었다고 해도 언제까지 계속될지 없어, 아이 키우기를 생각해서 저축으로 돌린다. '기본급 인상으로 천엔 올랐다고 해도 결국 소비세율이 올라 허당'

2歳の娘がいる都内の女性(30)は電機メーカー勤務。アベノミクスには一定の評価をしつつ「自分に影響はない。税金も上がっているし、給料が増えても使えるお金が増えるわけじゃない」と冷静だ。
살배기 딸이 있는 토우쿄우의 여성(30) 전기메이커에 근무. 아베노믹스로는 어느 정도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지만 '자신에게 영향은 없다. 세금도 올라고 있고, 급여가 늘어도 있는 돈이 느는 아니쟎아'라며 냉정하다.

(植松佳香、千葉卓朗 우에마츠 요시카, 치바 타쿠로우)

 

 節約志向、客足伸びず 절약 지향, 손님 발길이 늘지 않아

個人消費の節約志向は強まったままだ。
개인소비의 절약 지향은 강해져 있는 그대로다.

「賃金多少上がったところで将来不安きく、中間層消費はしばらくらないだろう
'
임금이 다소 늘었다고 해도 장래 불안이 커서, 중산층의 소비는 당분간 돌아오지 않겠죠'

今年初め、ある百貨店の首脳は顔をくもらせた。16年の全国百貨店の売上高は、12年に比べて2・7%減り、36年ぶりに6兆円を割り込んだ。国内の中間層の消費意欲は戻っておらず、主力の婦人服は右肩下がりが続く。
금년 , 어떤 백화점의 대표는 어두운 얼굴을 했다. 2016 전국 백화점의 매출액은 2012년에 비해서 2.7% 줄어, 36년만에 6조엔 아래로 떨어졌다. 국내 중산층의 소비의욕은 돌아오지 않고, 주력인 여성복은 우하향이 이어진다.

カジュアル衣料の「ユニクロ」も、低価格路線を崩せずにいる。ファーストリテイリングは14、15年、原料高や為替変動を理由に秋冬物を値上げすると客足が離れ、大幅な減益を招いた。このため16年2月から値下げに転じ、業績は回復しつつある。柳井正社長は「『損はしたくない』という雰囲気が広がってきた。できるだけ安く、エブリデー・ロープライス(毎日低価格)でやっていくことが必要」と話す。
캐쥬얼 의류인 '유니클로' 저가격 노선을 깨지 않고 있다. 패스트 리테일링fast retailing 2014/2015 높은 원가와 환율변동을 이유로 추동복 가격을 올렸더니 손님이 발걸음을 옮겨 폭의 이익 감소를 불렀다. 그래서 2016 2월부터 가격인하로 돌아서서 실적은 회복되고 있다. 야나이 타다시 사장은 "[손해를 보고 싶지는 않다] 분위기가 확대되어 왔다. 가능한 한도에서 싸게, 에브리데이 로우 프라이스Everyday Low Price 나갈 필요'하다 라고 이야기한다.

特に支出に厳しい姿勢を示しているのが高齢者だ。東京都江東区にあるスーパー「たつみチェーン豊洲店」では、かぼちゃの煮物や切り昆布など、高齢者に人気の総菜の売上高がここ数年で減ってきているという。
특히 지출에 엄격한 자세를 보이고 있는 고령자다. 토우쿄우 코우토우 쿠에 있는 수퍼마켓 '타츠미 체인 토요스 '에는 호박과 자른 다시마 , 고령자에게 인기인 반찬 매출이 최근 줄어 들고 오고 있다고 한다.

周辺には都営住宅もあり、高齢者の一人暮らしや年金受給世帯も多い。村松義康店長は「年金支給日の1週間前になると客足が減る」と説明する。
주변에는 토우에이쥬타쿠都営住宅 * 있고, 고령 독신 거주자와 연금수급세대도 많다. 무라마츠 요시야스 점장은 '연금수급일 1주일 전이 되면 손님의 발길이 준다' 설명한다.
* 도영주택은 우리나라의 '시영아파트' 해당하는 저소득 서민주택의 상징입니다 옮긴이

(栗林史子 쿠리바야시 후미코)

 

 2016年10~12月期のGDPのポイント 2016 10~12월의 GDP 포인트

   前期比 전년비

実質成長率 실질성장률  0.2%

(年率換算)(연간환산)  1.0%

国内需要 국내수요

 個人消費 개인소비  0.0%

 住宅投資 주택투자   0.2%

 設備投資 설비투자   0.9%

 民間在庫 민간재고 ※▼0.1%

 公共投資 공공투자  1.8%

海外需要 해외수요

 輸出 수출          2.6%

 輸入 수입          1.3%

 (季節調整値。▼はマイナス。※は寄与度 계절조사치 마이너스 기여도

 

기사에도 나옵니다만, 아베노믹스의 임금을 강제로 인상하고, 수입이 늘어난 노동자들이 지출을 늘이면, 저성장의 일본경제에 인플레이션을 유발되어 경제를 부양한다는 아이디어입니다. 논리적으로는 틀린 점이 없습니다만.. 늘어난 수입이 소비로 이어지 않는다는 함정입니다. 장년층과 노년층이 소비에 보수적인 면은 우리나라보다도 더하고, 잃어버린 수년을 겪은 청년층도 불안감에 늘어난 기업으로서는 부담이지만, 실질적으로 개인소득은 간에 기별도 안가는 소득을 소비로 풀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제순환의 동맥경화라고 해야 할까요?

아마도 중간 쯤에 나오는 그래프를 보시고 무척 놀라셨죠?  그래프 시기는 아베 총리의 2 집권기(2012.12.26~) 거의 일치하는 기간인데, 아베노믹스로 잘나가는 알았던 일본이 주요국가 10번째였네요. 게다가 더욱 놀랄 일은 한국이 이스라엘이 이어 2위였다니…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탁핵을 당한 대통령 치세에이러면 안되는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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