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일본 사람들은
LINE이
일본 회사인
줄 알고 있는데, 더욱 놀랍게도
그게 사실인가
봅니다.
(カイシャの進化)LINE 異能が集えば、成長曲線
[회사의 진화] LINE 서로 다른 재주가 모이면 성장 곡선
[회사의 진화] LINE 서로 다른 재주가 모이면 성장 곡선
WITHIN NEWS 2017年1月30日05時00分
対話アプリ大手LINE(ライン)で働いていた嘉戸(かど)彩乃さん(31)に「社長にならない?」とメッセージが来たのは2016年1月だった。いっしょに格安SIM事業への進出を準備してきた取締役の舛田淳さん(39)から。入社1年での子会社LINEモバイル社長への抜擢(ばってき)に「はい。頑張ります」とログイン前の続き答えた。
대화 앱의 대기업 LINE(라인)에서 일하는 카도 아야노嘉戸彩乃 상(31)에게 '사장 안 할래?' 라는 메시지가 온 건 2016년 1월이었다. 함께 저가 SIM 사업에 진출을 준비해 온 임원 마스다 준舛田淳 상(39)으로부터. 입사 1년에 자회사 LINE 모바일 사장으로의 발탁에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로그인 전에 이어서 대답했다.
대화 앱의 대기업 LINE(라인)에서 일하는 카도 아야노嘉戸彩乃 상(31)에게 '사장 안 할래?' 라는 메시지가 온 건 2016년 1월이었다. 함께 저가 SIM 사업에 진출을 준비해 온 임원 마스다 준舛田淳 상(39)으로부터. 입사 1년에 자회사 LINE 모바일 사장으로의 발탁에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로그인 전에 이어서 대답했다.
格安SIMはスマートフォン利用料金を大手より安くするサービス。LINEの戦略商品だ。国内6600万のLINE利用者数はすでに国内スマホ利用者数を超えている。成長に向け、お得な格安SIMで従来型のガラケー端末からスマホへの切り替えを促す算段だ。同年9月に始まったサービスはLINEなどの通信料が無料になる。料金プランは三つに絞り、わかりやすさが受けている。
저가 SIM은 스마트폰 이용 요금을 대기업보다 싸게 하는 서비스. LINE의 전략상품이다. 국내 6,600만 LINE 이용자수는 이미 국내 스마트 폰 이용자 수를 넘고 있다. 성장을 향해 (소비자에게) 이득인 저가 SIM으로 종래의 갈라파고스 단말*에서 스마트폰으로 갈아타게 한다는 생각이다. 같은 해 9월에 시작한 서비스는 LINE 등의 통신료가 무료가 된다. 요금 플랜은 세 가지로 묶어 알기 쉽다는 점이 호평을 받고 있다.
* 세계의 기술 흐름과 다른 방향으로 발전한 일본만의 2G phone - 옮긴이
저가 SIM은 스마트폰 이용 요금을 대기업보다 싸게 하는 서비스. LINE의 전략상품이다. 국내 6,600만 LINE 이용자수는 이미 국내 스마트 폰 이용자 수를 넘고 있다. 성장을 향해 (소비자에게) 이득인 저가 SIM으로 종래의 갈라파고스 단말*에서 스마트폰으로 갈아타게 한다는 생각이다. 같은 해 9월에 시작한 서비스는 LINE 등의 통신료가 무료가 된다. 요금 플랜은 세 가지로 묶어 알기 쉽다는 점이 호평을 받고 있다.
* 세계의 기술 흐름과 다른 방향으로 발전한 일본만의 2G phone - 옮긴이
元々通信会社にいたわけではない。慶大法学部を卒業し、08年に外資系投資銀行に。優秀な大学を出て、分析が得意という均質な人材ぞろい。転機はすぐ来た。同年のリーマン・ショックで沈んだ業界の担当が次々とクビになった。自身は残ったが、「分析ができても、市場次第でクビになる」と無力感を覚えた。
원래 통신회사에 있었던 건 아니다. 케이오우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08년에 외국계 투자은행에. 우수한 대학을 나와 분석이 뛰어나다는 균질한 인재들의 모임. 같은 해 리만 쇼크로 가라 앉은 업계의 담당이 이어서 잘렸다. 자기는 남아 있었지만, '분석이 되도, 시장(상황)에 따라 잘린다.'라는 무력감을 느꼈다.
원래 통신회사에 있었던 건 아니다. 케이오우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08년에 외국계 투자은행에. 우수한 대학을 나와 분석이 뛰어나다는 균질한 인재들의 모임. 같은 해 리만 쇼크로 가라 앉은 업계의 담당이 이어서 잘렸다. 자기는 남아 있었지만, '분석이 되도, 시장(상황)에 따라 잘린다.'라는 무력감을 느꼈다.
そうした思いから、顧客と通信インフラの会社の設立に挑んだ。そこに目をつけたLINEのスカウトから、「異分野で活躍した色んな人が、尊敬し合って色んなことをしている」と誘われて入社。起業経験を買われ、格安SIM事業の立ち上げを任された。
그런 생각에서부터 고객과 통신 인프라 회사 설립에 도전했다. 거기에 눈 여겨 보았던 LINE의 스카우트로부터 '다른 분야에서 활약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서로 존경하면서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는 유혹에 입사. 회사를 차려 본 경험을 사서, 저가 SIM 사업 설립이 맡겨졌다.
그런 생각에서부터 고객과 통신 인프라 회사 설립에 도전했다. 거기에 눈 여겨 보았던 LINE의 스카우트로부터 '다른 분야에서 활약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서로 존경하면서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는 유혹에 입사. 회사를 차려 본 경험을 사서, 저가 SIM 사업 설립이 맡겨졌다.
嘉戸さんはLINEに「なんて空気を読まない人ばかりなのだろう」との印象を持つ。中途入社ばかり。背景が違い、議論は活発。仕事も速い。例えばLINEモバイルのサービスは、週単位で改善する。日単位でキャンペーンを考えてきたスマホゲーム出身の社員の経験が業務のペースを速めた。「異能は才能」。今、嘉戸さんがLINEモバイル社員の採用方針で、第一に掲げる言葉だ。
카도 상은 LINE에 '왜 분위기 못 읽는 사람들 투성인 거냐?'는 인상을 가지고 있다. 중도 입사자 투성이. 배경이 다르고, 논쟁은 활발. 일도 빠르다. 예를 들어 LINE 모바일 서비스는 주(week) 단위로 개선한다. 일(day) 단위로 캠페인을 생각할 수 있는 스마트 폰 게임 출신 직원의 경험이 업무의 베이스를 빠르게 한다. '서로 다른 재주는 재능'. 카도 상가 LINE 모바일 직원 채용 방침에서 제일로 꺼내는 이야기다.
카도 상은 LINE에 '왜 분위기 못 읽는 사람들 투성인 거냐?'는 인상을 가지고 있다. 중도 입사자 투성이. 배경이 다르고, 논쟁은 활발. 일도 빠르다. 예를 들어 LINE 모바일 서비스는 주(week) 단위로 개선한다. 일(day) 단위로 캠페인을 생각할 수 있는 스마트 폰 게임 출신 직원의 경험이 업무의 베이스를 빠르게 한다. '서로 다른 재주는 재능'. 카도 상가 LINE 모바일 직원 채용 방침에서 제일로 꺼내는 이야기다.
*
対話アプリLINEは日本の人口の半分が使う。対話機能を「結節点」にゲーム、音楽、動画、決済、出前へと領域は広がった。拡大を支えるのは、多様性を生かした独特のプロジェクト管理だ。開発、企画、デザイン、海外拠点といった部門から最適な人材を、200個を超えるプロジェクトごとに横串で編成する。
대화 앱 LINE은 일본 인구의 절반이 쓴다. 대화 기능을 '마디結節点'로 게임, 음악, 동영상, 결재, 배달로 영역을 넓혔다. 확대를 지탱하는 건 다양성을 살린 독특한 프로젝트 관리다. 개발, 기획, 디자인, 해외거점이라는 부문에서 최적의 인재를 200개가 넘는 프로젝트 마다 세로로 엮어서 편성한다.
대화 앱 LINE은 일본 인구의 절반이 쓴다. 대화 기능을 '마디結節点'로 게임, 음악, 동영상, 결재, 배달로 영역을 넓혔다. 확대를 지탱하는 건 다양성을 살린 독특한 프로젝트 관리다. 개발, 기획, 디자인, 해외거점이라는 부문에서 최적의 인재를 200개가 넘는 프로젝트 마다 세로로 엮어서 편성한다.
一方、多様さゆえに、まとまりがなくならないよう、少数の役員が意思決定者としてがっちり管理。舛田さんは「パッチワークのような編成でものすごいスピードで進められる」。事業の提案は誰でも可能だ。
한편, 다양함 때문에 결론이 나지 않게 되지 않도록 소수의 임원이 의사결정자로 빈틈없이 관리. 마스다 상은 '패치워크patchwork와 같은 편성으로 엄청난 스피드로 나아갈 수 있다'. 사업 제안은 누구나 가능하다.
한편, 다양함 때문에 결론이 나지 않게 되지 않도록 소수의 임원이 의사결정자로 빈틈없이 관리. 마스다 상은 '패치워크patchwork와 같은 편성으로 엄청난 스피드로 나아갈 수 있다'. 사업 제안은 누구나 가능하다.
社員の平均年齢34歳。LINEの成長性に機会を求め、東京・渋谷の本社には若き異能が集いつつある。
직원의 평균연령 34세. LINE의 성장성에 기회를 찾아 토우쿄우 시부야의 본사에는 젊고 다양한* 재능이 계속 모여든다.
* 異能inou에는 ‘뛰어난’ 이란 의미도 있습니다. – 옮긴이
직원의 평균연령 34세. LINE의 성장성에 기회를 찾아 토우쿄우 시부야의 본사에는 젊고 다양한* 재능이 계속 모여든다.
* 異能inou에는 ‘뛰어난’ 이란 의미도 있습니다. – 옮긴이
日本マイクロソフトで女子高生人工知能(AI)「りんな」プロジェクトを担当した砂金信一郎さん(42)が16年、移籍したのはIT業界の話題となった。ネット決済企業を創業した久保渓さん(31)は15年入社。データ分析の専門家・元東京工業大学特任准教授の橋本泰一さん(42)も14年に活躍の場を移した。
일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여고생 인공지능(AI) 'りんなRINNA' 프로젝트를 담당했던 스나가네 신이치로우砂金信一郎 상(42)의 16년 이적은 IT 업계의 화제가 됐다. 결제 기업을 창업했던 쿠보 케이久保渓 상은 15년 입사. 데이터 분석 전문가인 전 토우쿄우코우교우東京工業 대학 특임교수 하시모토 타이이치橋本泰一 상(42)도 14년 활약의 장을 옮겼다.
일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여고생 인공지능(AI) 'りんなRINNA' 프로젝트를 담당했던 스나가네 신이치로우砂金信一郎 상(42)의 16년 이적은 IT 업계의 화제가 됐다. 결제 기업을 창업했던 쿠보 케이久保渓 상은 15년 입사. 데이터 분석 전문가인 전 토우쿄우코우교우東京工業 대학 특임교수 하시모토 타이이치橋本泰一 상(42)도 14년 활약의 장을 옮겼다.
■ 社員多国籍、世界へ視線 직원 다국적, 세계로의 시선
16年12月下旬。本社と、韓国、台湾をつなぐテレビ会議が開かれた。企画部門のマネージャー入江和孝さん(36)が発言を促すと、韓国からウェブと対話アプリをつなげる新機能の説明が始まった。
16년 12월 하순. 본사와 한국, 대만을 잇는 화상회의가 열렸다. 기획 부분의 매니저 이리에 카즈타카入江和孝 상(36)이 발언을 요청하면, 한국에서부터 웹과 대화 앱을 연결하는 신기능의 설명을 시작했다.
16년 12월 하순. 본사와 한국, 대만을 잇는 화상회의가 열렸다. 기획 부분의 매니저 이리에 카즈타카入江和孝 상(36)이 발언을 요청하면, 한국에서부터 웹과 대화 앱을 연결하는 신기능의 설명을 시작했다.
部屋の中には20人ほど。ヘッドセットが配られ、通訳が話者の韓国語を日本語に同時通訳していった。
방 안에는 20명 정도. 헤드 세트를 나눠 주고 통역이 화자의 한국어를 일본어로 동시통역하고 있다.
방 안에는 20명 정도. 헤드 세트를 나눠 주고 통역이 화자의 한국어를 일본어로 동시통역하고 있다.
プロジェクトが横串のLINEでは国際テレビ会議は日常茶飯事。3カ国語以上しゃべれる社員もいるが、本社だけでも19人の韓国語と英語の通訳が常駐。言語の壁なく意思疎通できるようにしている。
프로젝트가 횡으로 꿰어 있는 LINE에는 국제 화상회의는 일상다반사. 3개 국어 이상 말할 수 있는 직원도 있지만, 본사에 만도 19명의 한국어, 영어 통역이 상주. 언어의 벽 없이 의사소통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프로젝트가 횡으로 꿰어 있는 LINE에는 국제 화상회의는 일상다반사. 3개 국어 이상 말할 수 있는 직원도 있지만, 본사에 만도 19명의 한국어, 영어 통역이 상주. 언어의 벽 없이 의사소통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LINE社員約1500人のうち外国人は2割。国籍も韓国、中国、タイ、インドネシア、ベトナム、米国、英国など21カ国を数える。セキュリティ室のシーモン・ヴェスティンさん(24)はスウェーデン国籍。「みんな服もカジュアルで、関係もフラット。上司とも話しやすい。アイデアがあれば実現できる。スウェーデン企業と同じだ」
LINE 직원 약 1,500명 가운데 외국인은 20%. 국적도 한국, 중국. 타이, 인도네시아, 베트남, 미국, 영국 등 21개국을 헤아린다. 시큐리티 실의 시몬 베스틴 씨(24)는 스웨덴 국적. '모두 옷도 캐쥬얼에, 관계도 플랫flat. 상사와도 이야기하기 쉽다. 아이디어가 있으면 실현할 수 있다. 스웨덴 기업과 같다.'
LINE 직원 약 1,500명 가운데 외국인은 20%. 국적도 한국, 중국. 타이, 인도네시아, 베트남, 미국, 영국 등 21개국을 헤아린다. 시큐리티 실의 시몬 베스틴 씨(24)는 스웨덴 국적. '모두 옷도 캐쥬얼에, 관계도 플랫flat. 상사와도 이야기하기 쉽다. 아이디어가 있으면 실현할 수 있다. 스웨덴 기업과 같다.'
社内の案内表示は韓国語と英語も。外国人支援の専門部署もあり、公共料金の契約はもちろん、借家の下見や家族の通院、果ては家電量販店で電化製品の値引き交渉まで請け負う。
사내 안내 표시는 한국어와 영어도. 외국인 지원의 전문 부서도 있어, 공공요금 계약은 물론, 셋집 미리 가 보기와 가족의 병원 다니기, 끝끝내는 가전양판점에서 가전제품의 가격 할인 협상까지 맡는다.
사내 안내 표시는 한국어와 영어도. 외국인 지원의 전문 부서도 있어, 공공요금 계약은 물론, 셋집 미리 가 보기와 가족의 병원 다니기, 끝끝내는 가전양판점에서 가전제품의 가격 할인 협상까지 맡는다.
「他の国の人と話していると、気づきがある。いろいろな意見を採り入れながら、世界向けのプロダクトを考えることができる」。執行役員の稲垣あゆみさん(34)はそう話す。「常に世界的視点で考えられる人を採用していたら、自然と多様になった」
'다른 나라 사람들과 이야기하면 깨닫는 게 있다. 여러가지 의견을 들으면서 세계를 향한 프로젝트를 생각할 수 있다.' 임원인 이나가키 아유미稲垣あゆみ 상(36)은 이렇게 얘기한다. '늘 세계적인 시점에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을 채용하고 있으니까 자연히 다양하게 됐다.'
'다른 나라 사람들과 이야기하면 깨닫는 게 있다. 여러가지 의견을 들으면서 세계를 향한 프로젝트를 생각할 수 있다.' 임원인 이나가키 아유미稲垣あゆみ 상(36)은 이렇게 얘기한다. '늘 세계적인 시점에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을 채용하고 있으니까 자연히 다양하게 됐다.'
LINEの多様性の原点は、対話アプリLINEの誕生そのものだ。
LINE의 다양성의 원점은 대화 앱 LINE의 탄생 바로 그것이다.
LINE의 다양성의 원점은 대화 앱 LINE의 탄생 바로 그것이다.
LINEは韓国IT大手ネイバーが設立した日本法人。主力の検索サービスを展開しようと幹部の慎重扈(シンジュンホ)さん(44)を送ったが、慎さんは舛田さんらとスマホ時代に芽が出そうな対話アプリの開発に挑んだ。稲垣さんらがどのようなアプリのつくりが、利用者に好まれるか考えた。慎さんとともに来た韓国人技術者はサーバーなど通信に不可欠な技術を支えた。アプリ開発者には米国人や中国人も。LINEは国際混成部隊が生み出した。
LINE은 한국의 IT 대기업 네이버가 설립한 일본법인. 주력인 검색 서비스를 전개하자고 간부인 신중호慎重扈 씨(33)를 보냈지만, 신 씨는 마스다 씨와 스마트 폰 시대에 싹이 트려고 하는 대화 앱의 전개에 도전했다. 이나가키 씨 등이 어떤 앱을 만드는 게 이용자이 좋아할까 생각했다. 신 씨와 함께 온 한국인 기술자는 서버 등 통신에 불가결한 기술을 떠 바쳤다. 앱 개발자에는 미국인과 중국인도. LINE은 국제혼성부대가 태어났다.
LINE은 한국의 IT 대기업 네이버가 설립한 일본법인. 주력인 검색 서비스를 전개하자고 간부인 신중호慎重扈 씨(33)를 보냈지만, 신 씨는 마스다 씨와 스마트 폰 시대에 싹이 트려고 하는 대화 앱의 전개에 도전했다. 이나가키 씨 등이 어떤 앱을 만드는 게 이용자이 좋아할까 생각했다. 신 씨와 함께 온 한국인 기술자는 서버 등 통신에 불가결한 기술을 떠 바쳤다. 앱 개발자에는 미국인과 중국인도. LINE은 국제혼성부대가 태어났다.
LINEは11年6月に登場し、東日本大震災後に電話が通じにくくなった経験から、爆発的に普及した。舛田さんは「慎が韓国に残っても今のような結果にならなかっただろうし、私が日本で対話アプリを立ち上げてもこの結果は出せなかった。LINEの成功はハイブリッド(混合)の中で化学変化が起こった結果だった」と振り返る。
LINE은 11년 6월에 등장해 동일본대지진 뒤에 전화가 잘 통하지 않던 경험에서 폭발적으로 보급됐다. 마스다 씨는 '신 씨가 한국에 남아 있더라도 지금과 같은 결과가 되지 않았을 테고, 내가 일본에 대화 앱을 만들어 냈어도 이런 결과를 낼 수 없었다. LINE의 성공은 하이브리드의 가운데 화학변화가 일어난 결과다.'라고 회상한다.
LINE은 11년 6월에 등장해 동일본대지진 뒤에 전화가 잘 통하지 않던 경험에서 폭발적으로 보급됐다. 마스다 씨는 '신 씨가 한국에 남아 있더라도 지금과 같은 결과가 되지 않았을 테고, 내가 일본에 대화 앱을 만들어 냈어도 이런 결과를 낼 수 없었다. LINE의 성공은 하이브리드의 가운데 화학변화가 일어난 결과다.'라고 회상한다.
■ 脱スマホ、挑戦続く 탈 스마트 폰, 계속 도전한다
多様性をいっそう増したのは、10年のライブドア買収だ。検索サイトを運営したライブドアは広告営業にたけ、収益源を開拓。社内では「LINEを進化させたのはライブドア組だ」という見方が強い。
다양성을 한 층 더한 건 10년의 라이브도어livedoor 매수다. 검색 사이트를 운영했던 라이브도어는 광고영업으로만 수익원을 개척. 사내에는 'LINE을 진화시킨 건 라이브도어 팀이다'라는 의견이 강하다.
다양성을 한 층 더한 건 10년의 라이브도어livedoor 매수다. 검색 사이트를 운영했던 라이브도어는 광고영업으로만 수익원을 개척. 사내에는 'LINE을 진화시킨 건 라이브도어 팀이다'라는 의견이 강하다.
買収された当時、ライブドアの社長だったのが、現LINE社長の出沢剛さん(43)。「元々多様性がある組織だったので力を発揮できた」と振り返る。
매수될 당시, 라이브도어의 사장이었던 게 현 LINE 사장인 이데자와 타케시出沢剛 상(43). '원래 다양성이 있는 조직이었던 게 힘을 발휘할 수 있었다.'고 회상한다.
매수될 당시, 라이브도어의 사장이었던 게 현 LINE 사장인 이데자와 타케시出沢剛 상(43). '원래 다양성이 있는 조직이었던 게 힘을 발휘할 수 있었다.'고 회상한다.
*
出沢さんは最近、「脱スマホ、脱ディスプレー」構想を披露し始めた。LINEを対話アプリにとどめず、話しかけるだけで家電を操作し、仕事やゲームができるプラットフォームに発展させる構想だ。
이데자와 상은 최근, '탈 스마트 폰, 탈 디스플레이' 구상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LINE을 대화 앱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말을 거는 것만으로 가전제품을 조작해서, 일과 게임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발전시키려는 구상이다.
이데자와 상은 최근, '탈 스마트 폰, 탈 디스플레이' 구상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LINE을 대화 앱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말을 거는 것만으로 가전제품을 조작해서, 일과 게임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발전시키려는 구상이다.
すでに米アマゾンやグーグルが音声で操作するアシスト端末を発売しており、出沢さんは「大衆化は5年以内」と見る。構想実現のため、「もっと優秀な人にたくさん入って欲しい」。
이미 미국의 아마존과 구글이 음성으로 조작하는 어시스트 단말을 개발하고 있어, 이데자와 상은 '대중화는 5년 이내'로 본다. 구상 실현을 위해 '더욱 우수한 사람이 엄청 들어왔으면 좋겠다.'
이미 미국의 아마존과 구글이 음성으로 조작하는 어시스트 단말을 개발하고 있어, 이데자와 상은 '대중화는 5년 이내'로 본다. 구상 실현을 위해 '더욱 우수한 사람이 엄청 들어왔으면 좋겠다.'
LINEは現在、世界で2億1700万人が使う。昨年7月には日米で同時上場し、時価総額は一時、1兆円を超えた。ただ、ここまでの過程では、英音楽配信会社を買収直後に方針を変えて清算したり、ゲームのアイテムの扱いで関東財務局の立ち入りを受けたり。そのスピード感と裏腹に、ミスも目についた。
LINE은 현재, 세계에서 2억 1,700만명이 쓴다. 작년 7월에 미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상장해 주가 총액은 일시 1조엔을 넘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과정에서는 영국의 음악 발매회사를 매수한 뒤에 방침을 바꿔 청산하기도 하고, 게임 아이템 취급에서 칸토우関東* 재무국의 입회를 받기도. 그 스피드감에 반해 실수도 눈에 띄었다.
* 사실상 수도권과 거의 일치합니다만(수도권 1도7현1都7県에서 야마나시山梨가 빠집니다), 토오쿄오東京, 이바라키茨城, 도치기栃木, 군마群馬, 사이타마埼玉, 카나가와神奈川, 치바千葉의 1도6현을 가리킵니다. 3.2만 평방킬로미터인 면적은 칸사이보다 약간 좁지만 인구는 거의 2배인 4,340만명 입니다. 연간 200조엔이 넘는 GDP는 인도나 러시아보다도 큰 규모입니다. – 옮긴이
LINE은 현재, 세계에서 2억 1,700만명이 쓴다. 작년 7월에 미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상장해 주가 총액은 일시 1조엔을 넘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과정에서는 영국의 음악 발매회사를 매수한 뒤에 방침을 바꿔 청산하기도 하고, 게임 아이템 취급에서 칸토우関東* 재무국의 입회를 받기도. 그 스피드감에 반해 실수도 눈에 띄었다.
* 사실상 수도권과 거의 일치합니다만(수도권 1도7현1都7県에서 야마나시山梨가 빠집니다), 토오쿄오東京, 이바라키茨城, 도치기栃木, 군마群馬, 사이타마埼玉, 카나가와神奈川, 치바千葉의 1도6현을 가리킵니다. 3.2만 평방킬로미터인 면적은 칸사이보다 약간 좁지만 인구는 거의 2배인 4,340만명 입니다. 연간 200조엔이 넘는 GDP는 인도나 러시아보다도 큰 규모입니다. – 옮긴이
大企業の仲間入りを果たし、これまで発揮したスピード感やベンチャースピリットを保てるのか。出沢さんは言う。「スピードと質は両立できる。知見がたまってミスの確率は減っている。だが、絶対に失敗していけないということはあり得ない。我々はチャレンジをやめない」(福田直之)
대기업의 대열에 들어서도, 지금까지의 발휘한 스피드 감과 벤쳐 스피릿을 가지고 있을까? 이데자와 씨는 '스피드와 질은 양립할 수 있다. 식견이 쌓여서 미스의 확률은 낮아지고 있다. 그러나, 절대로 실패하고 있지 않다는 건 있을 수 없다. 우리들은 도전challenge을 멈추지 않는다.'고 이야기한다. (후쿠다 나오유키)
대기업의 대열에 들어서도, 지금까지의 발휘한 스피드 감과 벤쳐 스피릿을 가지고 있을까? 이데자와 씨는 '스피드와 질은 양립할 수 있다. 식견이 쌓여서 미스의 확률은 낮아지고 있다. 그러나, 절대로 실패하고 있지 않다는 건 있을 수 없다. 우리들은 도전challenge을 멈추지 않는다.'고 이야기한다. (후쿠다 나오유키)
우리나라에서는 카카오 톡의
아성을 절대로
깰 수
없겠습니다만, 일본에서는
라인이 절대
강자입니다. 오히려
카카오 톡
보다도 일본다운
‘집요한’ 서비스가
먼저 나왔거나
앞서고 있습니다. 좀
더 상업적이라고 할까요? 한편
네이버의 일본
진출 계기인
네이버 재팬은
이제 네이버
마토메라는 이름으로
남아는 있지만
뭐랄까 꼭
블로그 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일본에서도 구글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만, 인터넷
서치 엔진은
야후 재팬이
절대적입니다.
라인의 사장인 이데자와
씨는 라인에
라이브도어의 피가
흐르는 게
자랑스런 듯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그는 현재
옥션 등
잘 나가던
시절의 사업을
대부분 접고
게임 정도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라이브도어의 사장입니다. 한편, 라이브도어는 2004년도 결산보고에
제출한 유가증권보고서를 [3억엔 적자를
53억엔
흑자로] 조작해
증권거래법 등을
위반한 혐의로
회사와 관련자들의
징역형과 수
억 엔의
벌금형을 받은
바 있습니다. 결국
상장폐지, 주가
폭락, 손해배상소송이 이어졌습니다.
보통 분식회계는 파산하는
기업에서 발생하는
건데, 라이브도어는 한참
잘나가던 시기여서
성장가장형 분식회계라는 용어가
판결문에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어차피
분식회계 자체가
주주를 기만하는
사기이지만 죄의
질이 더
나쁘죠? 라이브도어가 승승장구하면서 드디어
일본경제가 다시
일어나는 징조라고
기뻐하던 일본에는
찬물을 끼얹게
되었습니다. 이른바
라이브도어 사건입니다. 그러다가
2008년
미국에서 몰아
닥친 리만
쇼크! [끝]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