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1.5 マグロ初競り、7420万円 13年に次ぐ高値 築地 참치 첫 경매, 7,420만엔 13년에 버금가는 고가, 츠키지


일본 사람들도 장사에서는 역시나 마수걸이를 중시합니다.
 
マグロ初競、7420万円 13年高値 築地
참치 경매, 7,420만엔 13년에 버금가는 고가, 츠키지

Asahishinbun Digital 1/5() 7:50配信


初競りで7420万円がついた大間のマグロと、競としたすしざんまい木村清社長(中央)=5日午前6時26分、東京都中央区、西畑志朗撮影
경매에서 7420만엔의 가격이 붙은 오오마산 마구로와 낙찰자스시잔마이 키무라 키요시 사장(중앙) 5 오전 626, 토오쿄오토 츄우오우쿠 니시바타 지로우 촬영
移転が延期されている築地市場(東京都中央区)で5日早朝、水産物の初競りがあった。生鮮本マグロ1本の最高値は212キロの青森・大間産で、7420万円(1キロあたり35万円)だった。記録が残る1999年以降では、2013年の1億5540万円に次ぐ2番目の高値がついた。
이전이 연기된 츠키지시장(토오쿄오 츄오우쿠)에서 5 이른 아침, 수산물의 (올해) 경매가 있었다. 혼마구로 1마리의 최고가는 212kg짜리 아오모리현 오오마산으로, 7,420만엔(1kg 35만엔)이었다. 기록이 남아 있는 1999 이래로는 2013년의 1 5,540만엔에 이어 두번째라는 고가가 붙었다.

「築地最後の初競り」となるはずだった昨年の1400万円(1キロあたり7万円)を大きく上回る落札額。14年の736万円(同3万2千円)、15年の451万円(同2万5千円)からは10~16倍になった。
츠키지 최후의 경매가 예정이었던 작년의 1,400만엔(1kg 7만엔) 크게 웃도는 낙찰가. 14년의 736만엔(1kg 32천엔), 15년의 451만엔(1kg 25천엔)로부터는 10~16배가 됐다.

落札したのは、築地に本社があるすしチェーン「すしざんまい」の経営会社で、最高値での落札は6年連続。同社の木村清社長は「ちょっと高いなあ。競り合う相手がいなければ(1キロあたり)2万とか3万くらい。みんなで争って高くなった」と話した。
낙찰자는 츠키지에 본사가 있는 스시 체인 '스시잔마이' 운영회사로, 최고가 낙찰은 6 연속. 회사의 키무라 키요시 사장은 '조금 비싸네. 경매의 상대가 없다면 (1kg) 2만이나 3 정도. 모두가 싸워서 비싸졌다.' 말했다.

築地市場は、昨年11月に豊洲市場(東京都江東区)へ移転する予定だったが、小池百合子知事が移転延期を決め、先行きは不透明なままだ。初競り前には卸会社を代表して大都魚類の青木信之社長があいさつし、「移転時期が確定せず、我々は混乱の渦中にある。新市場の安全安心が早く確立され、中ぶらりんの状態から一刻も早く脱却することを願う」と語った。
츠키지시장은 작년 11월에 토요스 시장(토오쿄오 코우토우쿠) 이전할 예정이었으나, 코이케 유리코 지사가 이전 연기를 결정해서, 향방이 불투명한 상태 그대로다. 경매 전에는 도매 회사를 대표해서 다이토 어류의 아오키 노부유키 사장이 '이전 시기가 확정되지 않아, 우리들은 혼란의 와중에 있다. 새로운 시장의 안전과 안심을 빨리 확립시켜, 이도 저도 아닌 상태로부터 순간이라도 일찍 빠져 나가기를 바란다.'라는 인사말을 했다.

 
개시開市에서 물건을 누가 사느냐, 누가 먹느냐는 오래 전부터 돈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初競りhatsuseri 설을 경매, 初売hatsuuri 설을 쇠고 판매, 바로 마수걸이 = 개시입니다.
츠키지 시장은 잘들 아시는 대로 에도시대부터 토오쿄오의 식품 유통을 담당하던 니혼바시 우오가시日本橋魚河岸 시작으로 하는 여러 시장이 1923 칸토우 대지진으로 파괴되고 나서 외국인 거류지 터를 해군성으로부터 빌려서 임시로 시작되었는데, 철도(실제로 시장 안에 철로가 남아 있답니다.) 해운이 모두 편리한 입지조건으로 신선한 해산물의 상징입니다. 건너(?) 츠키지 시장에서 아침에 생선을 떼어다 칼질을 숙성을 해서 저녁에 스시를 뭉치는 긴자의 고급 스시집의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츠키지를 토오쿄오 쪽으로 운하 바로 건너의 토요스豊洲( 1킬로미터너 떨어져 있을까요?) 이전한다는 계획이었는데 지연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한편, 6 연속 최고가 낙찰자인 키무라 사장이 2013 참치 마리를 19억원 가까운 돈으로 낙찰을 받아 객기가 지나치다는 생각을 적이 있었는데요. 더군다나 이렇게 낙찰 받은 참치로 만든 마구로동マグロ(참치회 덥밥) 평소의 가격 그대로 팔아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객기가 아니라 전략이죠? 중저가 회전초밥집인 스시잔마이(すし三昧) 광고효과는 19억원이 아니라 1,900억원 이상이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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