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체인점 얘기가
나온 김에, 오늘은
우리의
NAVER가 모아 놓은
일본의 커피전문점 가격 비교!
コーヒーチェーン店のコストパフォーマンス(価格)の比較まとめ
커피 체인점의 코스트 퍼포먼스(가격)를 모아서 비교
커피 체인점의 코스트 퍼포먼스(가격)를 모아서 비교
NAVER MATOME 2017.1.4
スターバックス 스타벅스
300円-500円のコスパ最悪 300엔-500엔으로 가성비 최악
ふわふわソファでゆったりとコーヒーを楽しめるというスタバのイメージですが、実際に多くの店舗は硬くて狭い椅子ばかりですね。狭くて硬い椅子にこの価格は、コスパ悪すぎです。
푹신푹신한 소파에 느긋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스타벅스의 이미지입니다만, 실제는 많은 점포가 딱딱하고 좁은 의자만 가득하네요. 좁고 딱딱한 의자에 이 가격은 가성비가 너무 나빠요.
푹신푹신한 소파에 느긋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스타벅스의 이미지입니다만, 실제는 많은 점포가 딱딱하고 좁은 의자만 가득하네요. 좁고 딱딱한 의자에 이 가격은 가성비가 너무 나빠요.
ドリップコーヒー(Short ¥300 Tall¥340 Grande ¥380 Venti ¥420)、抹茶クリームフラペチーノ(Tall ¥470 Grande ¥510 Venti ¥550)など。
드립 커피(Short ¥300 Tall¥340 Grande ¥380 Venti ¥ 420), 맛챠크림 프라페치노 (Tall ¥470 Grande ¥510 Venti ¥550) 등.
드립 커피(Short ¥300 Tall¥340 Grande ¥380 Venti ¥ 420), 맛챠크림 프라페치노 (Tall ¥470 Grande ¥510 Venti ¥550) 등.
ドトールコーヒー 도토루 커피
200円-300円でコスパまずまず 200엔-300엔으로
가성비 그럭저럭
どこにでもあるドトールコーヒーは、コーヒーメニューが200円からと手頃です。ミラノサンド(390円)は安くないですが、10:30分までの朝カフェセット(380円)ならコスパ高いです。
어디에나 있는 도토루 커피는 커피 메뉴가 200엔부터로 가볍죠. 밀라노 샌드(390엔)는 싸지 않지만, 10:30분까지 하는 아침 카페 세트(380엔)라면 가성비 높죠.
어디에나 있는 도토루 커피는 커피 메뉴가 200엔부터로 가볍죠. 밀라노 샌드(390엔)는 싸지 않지만, 10:30분까지 하는 아침 카페 세트(380엔)라면 가성비 높죠.
ブレンド・アメリカンコーヒー(S ¥200 M ¥250 L ¥300)、宇治抹茶ラテ(S ¥320 M ¥370 L ¥420) など。
블렌드 아메리카노 거피(S ¥200 M ¥250 L ¥300), 우지 맛차 라테(S ¥320 M ¥370 L ¥420) 등.
블렌드 아메리카노 거피(S ¥200 M ¥250 L ¥300), 우지 맛차 라테(S ¥320 M ¥370 L ¥420) 등.
エクセルシオール(ドトール系)에쿠세루시오르 Excelsior (도토루
계열)

280-460円でコスパまずまず 280-460엔으로 가성비 그럭저럭
ドトール系列で、ドトールを少し高級にしたのがエクセルシオールです。ゆったりと落ち着いた椅子の席がある場所が多いのが特徴で、座席間隔が広い店も多いです。スィーツ(450円)を注文するとコスパが一気に悪くなります。
도토루 계열로, 도토루를 조금 고급화한 에쿠세르시오르입니다. 느긋하게 안정된 의자가 있는 장소가 많은 게 특징으로, 좌석 간격이 넓은 가게도 많아요. 과자/케익(450엔)을 주문하면 가성비는 제일 나빠져요.
도토루 계열로, 도토루를 조금 고급화한 에쿠세르시오르입니다. 느긋하게 안정된 의자가 있는 장소가 많은 게 특징으로, 좌석 간격이 넓은 가게도 많아요. 과자/케익(450엔)을 주문하면 가성비는 제일 나빠져요.
ブレンドコーヒー(S ¥280 M ¥330 L ¥380) 宇治抹茶ラテ(S ¥360 M ¥410 L ¥460)など。スタバに近い金額になっています。
블렌드 커피(S ¥280 M ¥330 L¥380), 우지 맛차 라테(S ¥360 M ¥ 410 L ¥460) 등. 스타벅스에 가까운 금액이 되어 있네요.
블렌드 커피(S ¥280 M ¥330 L¥380), 우지 맛차 라테(S ¥360 M ¥ 410 L ¥460) 등. 스타벅스에 가까운 금액이 되어 있네요.
カフェ・ベローチェ 카페 베로체 Caffe Veloce
180円-260円のコスパまずまず 180엔-260엔으로
가성비 그럭저럭
ベローチェは、硬い椅子、狭い間隔ですが、その分だけコーヒーが安くなっています。スタバ、ドトールで硬い椅子に座るぐらいなら、こっちの硬い椅子でいいんじゃないでしょうか。
벨로체는 딱딱한 의자, 좁은 간격이지만, 그 만큼 커피가 싸요. 스타벅스, 도토루에서 딱딱한 의자에 앉을 정도라면, 이쪽의 딱딱한 의자가 낫잖아요?
벨로체는 딱딱한 의자, 좁은 간격이지만, 그 만큼 커피가 싸요. 스타벅스, 도토루에서 딱딱한 의자에 앉을 정도라면, 이쪽의 딱딱한 의자가 낫잖아요?
マグカップに入れられたブレンドコーヒー(M 180円 L 220円)と、コーヒーショップでチェーン店でも最安値提示です。サンドイッチ200円、ケーキ250円と安値提示です。
머그에 든 블렌드 커피(M 180엔 L 220엔)로 커피샾 체인점으로도 가장 싼 가격을 보여줍니다. 샌드위치200엔、케익 250엔으로 싼 가격을 표시하네요.
머그에 든 블렌드 커피(M 180엔 L 220엔)로 커피샾 체인점으로도 가장 싼 가격을 보여줍니다. 샌드위치200엔、케익 250엔으로 싼 가격을 표시하네요.
サンマルクカフェ 산
마루쿠 카페 Saint Marc Cafe
190円-300円でコスパは良い 190엔-300엔으로
가성비 좋음
サンマルク・カフェは、ソファもゆったりしていて、コーヒーのみのコスパならダントツです。パンが1個200円ほどするので、パンと合わせて購入した場合400円以上になり、コスパが悪くなる計算です。パンを買わずに利用したいカフェです。
산 마르크 카페는 소파도 느긋하고, 커피 만의 가성비라면 단연 탑이예요. 빵이 한 개 200엔정도하니까, 빵을 함께 구입하는 경우 400엔 이상이 되어, 가성비가 나빠진다는 계산입니다. 빵은 사지 않고 이용하고 싶은 카페입니다.
산 마르크 카페는 소파도 느긋하고, 커피 만의 가성비라면 단연 탑이예요. 빵이 한 개 200엔정도하니까, 빵을 함께 구입하는 경우 400엔 이상이 되어, 가성비가 나빠진다는 계산입니다. 빵은 사지 않고 이용하고 싶은 카페입니다.
ブラック・ブレンド(S 190円 M 240円 L 290円)、ブレンド(S 200円 M 250円 L 300円)
블랙 블렌드(S 190엔 M 240엔 L 290엔), 블렌드 (S 200엔 M 250엔 L 300엔)
블랙 블렌드(S 190엔 M 240엔 L 290엔), 블렌드 (S 200엔 M 250엔 L 300엔)
タリーズコーヒー 타리스 코오히이 Tully's Coffee

300円-430円でコスパ最低レベル 300엔-430엔으로
가성비 최저 레벨
タリーズコーヒーは、硬い椅子、狭い店内で、最も安い本日のコーヒーでも300円からというコスパの悪さが目立ちます。このコーヒーショップの何がいいのかさっぱり分かりません。
타리스 코오히이는 딱딱한 의자, 좁은 점포에 가장 싼 오늘의 커피라도 300엔부터라는 나쁜 가성비가 눈에 띕니다. 이 커피 샵은 뭐가 좋은 지 딱히 모르겠어요.
타리스 코오히이는 딱딱한 의자, 좁은 점포에 가장 싼 오늘의 커피라도 300엔부터라는 나쁜 가성비가 눈에 띕니다. 이 커피 샵은 뭐가 좋은 지 딱히 모르겠어요.
本日のコーヒー(Short 300円、Tall 340円、Grande 380円 Enorme 430円)という価格帯です。
오늘의 커피(Short 300엔, Tall 340엔, Grande 380엔, Enorme 430엔) 라는 가격대입니다.
오늘의 커피(Short 300엔, Tall 340엔, Grande 380엔, Enorme 430엔) 라는 가격대입니다.
개인적으로 위에 열거된
체인점 중에 최고는 의외로
산토리 계열의 탈리스입니다. 일단
비교대상이 스타벅스만이 되겠지만, 스타벅스에
비해 원두가 한
단계 좋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입니다. 네이버 얘기대로 스타벅스와
비교해서 ‘탈리스는 이거다’ 라고
할 만한 걸
찾기 어렵지만, 커피
자체의 맛은 탈리스가 한
수위! 만약 집에서 갈아
브루잉을 해 마신다면 단연코 UCC입니다만…
이외에 일본스러운 커피
전문점으로 우에시마코오히이上島珈琲, a.k.a. UCC), 코오히이칸(珈琲館, 우에시마의 브랜드), 고메다코오히이(ゴメダコーヒー), 에이코쿠야(英国屋) 등도 전국구 내지는
준 전국구 체인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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