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明治의
인간 나츠메
소우세키夏目漱石의
인간에 대한
한마디!
「人間は、自分の力も自分で試してみないうちは分らぬものに候」(夏目漱石)【今日の名言】
'인간은 자신의 힘도 스스로 실제로 해 보기 안에는 알 수 없는 것이올시다' (나츠메 소우세키) [오늘의 명언]
'인간은 자신의 힘도 스스로 실제로 해 보기 안에는 알 수 없는 것이올시다' (나츠메 소우세키) [오늘의 명언]
サライ.jp sarai.jp 1/26(木) 8:11
今年2017年は明治の文豪・夏目漱石の生誕150 年。漱石やその周辺、近代日本の出発点となる明治という時代を呼吸した人びとのことばを、一日一語、紹介していきます。
올해 2017년은 메이지의 문호 나츠메 소우세키 탄생 150년. 소우세키와 그 주변, 근대 일본의 출발점이 된 메이지라는 시대를 호흡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루 한마디 소개해 가겠습니다.
올해 2017년은 메이지의 문호 나츠메 소우세키 탄생 150년. 소우세키와 그 주변, 근대 일본의 출발점이 된 메이지라는 시대를 호흡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루 한마디 소개해 가겠습니다.
【今日のことば】 오늘의
이야기
「人間は、自分の力も自分で試してみないうちは分らぬものに候。握力などは一分でためすことができ候えども、自分の忍耐力や文学上の力や強情の度合やなんかは、やれるだけやってみないと自分で自分に見当のつかぬものに候」--夏目漱石
'인간은 자신의 힘도 스스로 시도해 보기 안에는 알지 못하는 것이 올시다. 악력 등은 일부 해 볼 수 있는 것이올시다마는, 자신의 인내력과 문학상의 힘과 의지가 얼마나 센 지는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지 않으면 자신에 대한 어림을 스스로는 할 수 없는 것이 올시다' -- 나츠메 소우세키
'인간은 자신의 힘도 스스로 시도해 보기 안에는 알지 못하는 것이 올시다. 악력 등은 일부 해 볼 수 있는 것이올시다마는, 자신의 인내력과 문학상의 힘과 의지가 얼마나 센 지는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지 않으면 자신에 대한 어림을 스스로는 할 수 없는 것이 올시다' -- 나츠메 소우세키
明治39年(1906)7月2日付、高浜虚子あての夏目漱石書簡より。このあと、「古来の人間は、たいがい自己を発揮する機会がなくて死んだろうと思われ候。惜しいことに候。機会は何でも避けないで、そのままに自分の力量を試験するのが一番かと存じ候」とつづけていく。
메이지39년(1906) 7월 2일 자 타카하마 쿄시에게 보내는 나츠메 소우세키의 서간에서. 이어 '고래의 인간은 대개 자신을 발휘할 기회가 없이 죽었을 거라고 생각되는 것이 외다. 애석한 일이 올시다. 기회는 뭐든지 피하지 말고 그대로 자신의 역량을 시험하는 게 제일이 아닌가 생각하외다.'라고 이어 간다.
메이지39년(1906) 7월 2일 자 타카하마 쿄시에게 보내는 나츠메 소우세키의 서간에서. 이어 '고래의 인간은 대개 자신을 발휘할 기회가 없이 죽었을 거라고 생각되는 것이 외다. 애석한 일이 올시다. 기회는 뭐든지 피하지 말고 그대로 자신의 역량을 시험하는 게 제일이 아닌가 생각하외다.'라고 이어 간다.
あるところまで人生経験を積むと、自分で自分の能力の限界を線引きして、実際にやってみもしないで「どうせ無理だろう」と諦めてしまっていることが、案外、多いのではないだろうか。現代は昔にくらべれば、自分の可能性を試すチャンスに恵まれている。「自分を決めつけずに、思い切ってチャレンジしてみよう」と、漱石は言うのである。
어느 정도까지 인생경험을 쌓으면 스스로 자신의 능력의 한계선을 그어서 실제로 해보는 것도 하지 않고 '아무래도 무리야'라며 포기하고 마는 게 의외로 많은 게 아닐까? 현대는 옛날과 비교하면 자신의 가능성을 시험할 찬스에 많이 주어져 있다. '자신을 정해 가두지 말고, 마음을 먹고 챌린지해 봅시다' 라고 소우세키는 이야기하고 있다.
어느 정도까지 인생경험을 쌓으면 스스로 자신의 능력의 한계선을 그어서 실제로 해보는 것도 하지 않고 '아무래도 무리야'라며 포기하고 마는 게 의외로 많은 게 아닐까? 현대는 옛날과 비교하면 자신의 가능성을 시험할 찬스에 많이 주어져 있다. '자신을 정해 가두지 말고, 마음을 먹고 챌린지해 봅시다' 라고 소우세키는 이야기하고 있다.
リオデジャネイロ五輪のあと、プロ化宣言したスポーツ選手が何人かいる。体操の内村航平選手、水泳の萩野公介選手、陸上のケンブリッジ飛鳥選手。彼らは、ある意味、自分自身を追い込んで、より厳しい環境に身を置こうとしているのだろう。変化を恐れず、さらなる高みを目指していこうとする彼らに、エールを送りた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프로 전환 선언을 한 운동선수가 몇 명인가 있다. 체조의 우치무라 코우헤이 선수, 수영의 오기노 코우스케 선수, 육상의 켐브리지 아스카 선수. 그들은 어떤 의미 자기자신을 몰아붙여 더욱 험난한 환경에 몸을 맡기자고 하려는 거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한 층 더 높은 곳을 겨냥하고 있는 그들에게 격려를 보내고 싶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프로 전환 선언을 한 운동선수가 몇 명인가 있다. 체조의 우치무라 코우헤이 선수, 수영의 오기노 코우스케 선수, 육상의 켐브리지 아스카 선수. 그들은 어떤 의미 자기자신을 몰아붙여 더욱 험난한 환경에 몸을 맡기자고 하려는 거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한 층 더 높은 곳을 겨냥하고 있는 그들에게 격려를 보내고 싶다.
文/矢島裕紀彦 글 / 야지마 유키히코
1957年東京生まれ。ノンフィクション作家。文学、スポーツなど様々のジャンルで人間の足跡を追う。著書に『心を癒す漱石の手紙』(小学館文庫)『漱石「こころ」の言葉』(文春新書)『文士の逸品』(文藝春秋)『ウイスキー粋人列伝』(文春新書)『夏目漱石 100の言葉』(監修/宝島社)などがある。2016年には、『サライ.jp』で夏目漱石の日々の事跡を描く「日めくり漱石」を年間連載した。
1957년 동경 출생. 논픽션 작가. 문학, 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의 인간의 족적을 좇는다. 저서에 '마음을 치유하는 소우세키의 편지'(쇼가칸분코우) '소우세키 '마음'의 말' (분슌신쇼) '문사의 일품'(분게이슌슈) '위스키 매니아 열전'(분슌신쇼) '나츠메 소우세키 100 가지 말' (감수/타카라지마샤) 등이 있다. 2016년에는 [サライ.jp에 나츠메 소우세키의 매일매일의 흔적을 그리는 '데일리 소우세키'를 연간 연재했다.
1957년 동경 출생. 논픽션 작가. 문학, 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의 인간의 족적을 좇는다. 저서에 '마음을 치유하는 소우세키의 편지'(쇼가칸분코우) '소우세키 '마음'의 말' (분슌신쇼) '문사의 일품'(분게이슌슈) '위스키 매니아 열전'(분슌신쇼) '나츠메 소우세키 100 가지 말' (감수/타카라지마샤) 등이 있다. 2016년에는 [サライ.jp에 나츠메 소우세키의 매일매일의 흔적을 그리는 '데일리 소우세키'를 연간 연재했다.
나츠메 소우세키로부터 일본은
개인個人과
현대現代가
탄생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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