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2017.12.9 「考える」と「深く考える」の違いは何か ‘생각하다’와 ‘깊이 생각하다’의 차이는 무얼까

35 전에 전영록이 사랑은 연필로 쓰라고 노래했던 이유가 바로 이거였을까요?


DIAMOND ONLINE 2017.12.9


「考える「深えるいは
생각하다 깊이 생각하다 차이는 무얼까

~『京大式DEEP THINKING』(川上浩司著)
~’
쿄오다이* DEEP THIKING’(카와카미 히로시 ) 읽다
* 쿄오토京都 대학. 이하 쿄오다이 옮긴이]


情報工場Jouhoukoujou




視野を広げるきっかけとなる書籍をビジネスパーソン向けに厳選し、ダイジェストにして配信する「SERENDIP(セレンディップ)」。この連載では、経営層・管理層の新たな発想のきっかけになる書籍を、SERENDIP編集部のシニア・エディターである浅羽登志也氏がベンチャー起業やその後の経営者としての経験などからレビューします。
시야를 넓힐 계기가 서적을 비즈니스 퍼슨용으로 엄선해 다이제스트로 만들어 내보내는 ‘SERENDIP(세렌딥)’. 연재에서는 경영층관리층의 새로운 발상 계기가 서적을 SERENDIP 편집부의 시니어 에디터인 아사바 토시야 씨가 벤쳐 창업이나 이후의 경영자로서의 경험 등에서 리뷰합니다.



日本人とフランスどもどちらが「深える
일본과 프랑스 아이들, 어느 쪽이 깊이 생각할까?’


 以前、こんな話を聞いたことがある。
일전에 이런 이야기를 들은 일이 있다.


 今はどうなっているか定かではないが、その話の当時、フランスの鉄道の列車内には、乗客がドアを開閉できるボタンがあった。そのボタンは停車中だけでなく、走行中にも動作した。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 분명치 않지만, 이야기의 당시 프랑스의 철도 열차 내에는 승객이 도어를 여닫을 있는 버튼이 있었다. 버튼은 정차 중만이 아니라 주행 중에도 작동했다.


 ある日本人のフランス駐在員の奥さんがこの事実を知り「これは危険だ」と感じた。そして現地の新聞に「走行中に子どもが勝手にドアを開けて落ちたら大変だ。すぐに改善を求める」という内容の投書をした。
어떤 일본의 프랑스 주재원의 부인이 사실을 알고 이건 위험하다 생각했다. 그래서 현지의 신문에 주행 중에 아이들이 함부로 도어를 열어 떨어지면 큰일이다. 바로 개선을 촉구한다 내용으로 편지를 보냈다.


 するとそれに対し、新聞の他の読者から意見が寄せられた。「フランスにはそんなバカな子どもはいない」というものだった。
그러자 그에 대해 신문의 다른 기자로부터 의견이 붙었다. ‘프랑스에는 그런 바보 같은 아이들은 없다라는 애기였다.

 聞いたのはここまでなのだが、とても示唆に富む話だ。
들은 이야기는 여기까지이지만 매우 시사하는 바가 풍부한 이야기다.

 きっとフランス人は自分の子どもに、走行中に扉が開く危険をきちんと考えさせるのだろう。そして、ボタンを押したら危ない目に遭うことを、自分自身で理解させようとするに違いない。
분명히 프랑스 사람들은 자신들의 아이들에 대해 주행 중에 문을 여는 일의 위험성을 생각하게 한다는 것일 테다. 그리고 버튼을 누르면 위험한 꼴을 당한다는 자기 스스로 이해하게 만들도록 하는 것임에 틀림없다.


 一方、日本人はそもそも安全な仕組みにしておく。そうすれば気をつけなくても事故の危険性は少なくなり、安心だ。だが半面、日本の子どもは走行中の電車の扉が開く危険について「深く考える」機会を失うことになる。
한편 일본 사람은 애초부터 안전한 장치를 둔다. 그렇게 하면 따로 신경을 쓰지 않아도 사고의 위험성은 적어져서 안심이다. 그러나 반면, 일본의 아이들은 주행 중인 전철의 문을 여는 일의 위험성에 대해서 깊이 생각할기회를 잃는 것이 된다.


 さて、どちらの国の子どもの方が頭のいい大人に育つだろうか。
그런데, 어느 나라의 아이들이 머리가 좋은 어른으로 자랄까?


本書『京大式 DEEP THINKING』の著者、川上浩司氏は京都大学デザイン学ユニット特定教授。専門はシステムデザインだ。
쿄오다이 DEEP THINKING’ 저자 카와카미 히로시 씨는 쿄오토오 대학 디자인 유닛 특정교수*. 전문은 시스템 디자인이다.
* 대학이나 연구기관이 저명 인사나 전문가를 특정유기特定有期 고용 교원을 두고 편의상 교수라는 이름을 붙이는 데요. 토오쿄오 대학은 특임교수特任教授, 오오사카 부립 대학은 특인교수特認教授, 쿄오토 대학은 특정교수特定教授, 코오베 대학은 특명교수 特命教授 학교에 따라 명칭이 차이가 있습니다. … - 옮긴이


 川上氏は、京都大学工学部在学中は人工知能(AI)など知識情報処理を研究していた。ところが後に母校の京都大学で教えるようになった頃、恩師の「これからは不便益の時代だ」の一言で方向転換を決意。機械化や自動化でより便利な方向へと時代が進む中、「不便がもたらす益=不便益」という視点による新たなシステムデザインを研究することに。現在は、便利になったがゆえの弊害を工学的アプローチで解決する研究に日々取り組んでいる。
카와카미 씨는 쿄오토 대학 공학부 재학 중에는 인공지능(AI) 지식정보처리를 연구했다. 그러나 나중에 모교인 쿄오토 대학에서 가르치게 되었을 무렵, 은사의 지금부터는 불편익의 시대다라는 한마디에 방향 전환을 결심. 기계화나 자동화에 의한 편리한 방향으로라는 시대가 흘러가는 가운데, ‘불편이 가져오는 이익 = 불편익이라는 관점에서 더욱 새로운 시스템 디자인을 연구하게 된다. 현재는 편리해졌기 때문에 폐해를 공학적 어프로치로 해결하는 연구에 매일 매일 몰두하고 있다.


 川上氏の出身校であり現在も所属する京都大学(京大)は、自由を重んじる学風で知られる。既存の型に縛られないユニークな成果を上げる研究者も多い。京大は科学技術分野では日本で最多のノーベル賞受賞者を輩出しているが、いずれもそれまでにない独自の着眼点による研究成果が評価されての受賞だ。
카와카미 씨의 출신 대학이며 현재도 소속되어 있는 쿄오토 대학(쿄우다이) 자유를 중요시하는 학풍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의 모양에 얽매이지 않는 유니크한 성과를 올리고 있는 연구자도 많다. 쿄우다이는 과학기술 분야에서는 일본에서 최다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고 있지만, 어느 것이나 그때까지는 없었던 독자적인 착안점에 의한 연구결과가 평가되어 수상했다.

 川上氏は、京大の研究者たちがユニークなのは、「考える」だけでなく「深く考える」習慣が身についているからだと指摘する。
카와카미 씨는 쿄우다이의 연구자들이 유니크한 것은 생각한다만이 아니라 깊이 생각하는습관이 몸에 배어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考える」と「深く考える」の違いは何か。
생각한다 깊이 생각한다 차이는 무엇일까?


 例えば、朝乗った通勤電車がいつもよりも混んでいたら「事故かな?」と「考える」だろう。これは目の前にある「電車の混雑」という状況を、以前から頭の中にある「電車の混雑=事故」という概念と照合する行為だ。
예를 들어, 아침에 탔던 통근 전철이 평소보다도 혼잡했다면 사곤가?’라고 생각할것이다. 그것은 앞에 있는 전철의 혼잡이라는 현상을 전부터 머리 속에 있는 전차의 혼잡 = 사고라는 개념에 조합하는 행위다.


 一方「深く考える」は照合だけにとどまらない。目の前の状況は何を意味するかを考えて考え抜いた末に、まったく新しい概念を自分の中に創造する行為を指す。
한편 깊이 생각한다 조합에만 머물지 않는다. 앞의 현황은 무엇을 의미하는 지를 깊이 생각하고 생각해낸 끝에 전혀 새로운 개념을 자신의 안에서 창조하는 행위를 가리킨다.


 冒頭のエピソードで「ボタンを押すとドアが開く」ことを認識するのは「考える」だけでいい。しかし、走行中にボタンを押したらどうなるかは、それより「深く考える」ことをしなければわからない。
머리의 에피소드에서 버튼을 누르면 문이 열리는것을 인식하는 것은 생각하는 뿐이다. 그러나 주행 중에 버튼을 누르면 어떻게 되는가는 그것보다 깊이 생각하는것을 하지 않으면 없다.


 まず、開いたドアから外に落ちるのではないかと仮説を立てる。次に、落ちたらどれだけの怪我をしそうか想像する。そういった思考のプロセスが必要だ。つまり「深く考える」とは、プロセスごとにいろいろな発見をしながら、独自の答えを導き出す営みといえる。
우선, 열린 도어에서 밖으로 떨어지는 것은 아닐까라고 가설을 세운다. 다음에 떨어지면 어느 정도 부상을 당할까 상상한다. 그런 사고의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결국 깊이 생각한다 것은 프로세스 별로 다양한 발견을 하면서 독자적인 답을 유도하는 행위라고 있다.



「物との約束」「人との約束」区別する
사물과의 약속 사람과의 약속 구별한다



 川上氏は、「深く考える」習慣をつけるために「物との約束」と「人との約束」の区別を勧める。
카와카미 씨는 깊이 생각하는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사물과의 약속 사람과의 약속 구별을 권한다.

「物との約束」は物理現象によるもの。例えば走行中の電車から落ちると怪我をするのが「物との約束」にあたる。
사물과의 약속 물리 현상에 의한 . 예를 들면 주행 중인 전철에서 떨어지면 부상을 당한다는 것이 사물과의 약속 해당한다.


 一方「ボタンを押すとドアが開く」「走行中はボタンを押してもドアは開かない」などは「人との約束」だ。あくまで人がそうしようと決めて仕組みを作ったからそうなっている。「人との約束」には思惑
한편 버튼을 누르면 도어가 열린다’ ‘주행 중에는 버튼을 눌러도 도어가 열리지 않는다등은 사람과의 약속이다. 어디까지나 사람이 그렇게 하자고 정한 시스템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다. ‘사람과의 약속에는 사람의 의도가 얽힌다.


「物との約束」には人間意思はほとんど関係しないしたがってしっかりとした科学的な裏づけがあれば破られることはない。しかし「人との約束」は破られる可能性がある。
사물과의 약속에는 인간의 의사는 거의 관계가 없다. 그러므로 견고한 과학적인 뒷받침 있다면 깨지는 일은 없다. 그러나 사람과의 약속 깨질 가능성이 있다.


 現代社会は、ありとあらゆる物事が「人との約束」で成り立っている。
현대 사회는 온갖 일이 사람과의 약속에서 성립하고 있다.


 スーパーマーケットに行けば、生活に必要なものはたいてい手に入る。売られている食料品はすべて安全に食べられる。スーパーへ行くのに使う電車やバスなどの公共交通機関は、遅滞なく定められたルートで乗客を運んでいる。すべて「人との約束」
슈퍼마켓에 가면 생활에 필요한 물건은 대체로 구한다. 팔리고 있는 식료품은 모두 안전하게 먹을 있다. 수퍼에 가는 사용하는 전철이나 버스 등의 공공교통기관은 지체없이 정해진 루트로 승객은 나르고 있다. 모두 사람과의 약속이다.


 電気・ガス・水道といったライフラインや、インターネットや電話回線が正常につながっているのも「人との約束」だ。お金の価値ややりとりの仕組みもそうだ。
전기가스수도라는 인프라나 인터넷이나 전화 회선이 정상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도 사람과의 약속이다. 돈의 가치나 거래 시스템도 그렇다.


 これらの「人との約束」は、いずれも絶対的ではなく「破られうる」ものだ。スーパーの食料品が安全であるとは限らない。公共交通機関もしばしば遅延する。
이런 사람과의 약속 어느 것이나 절대적이지 않고 깨질 있는것이다. 수퍼의 식료품이 안전하다는 것에 한정되지 않는다. 공공교통기관도 자주 지연된다.


 こうして、世の中のさまざまな物事が絶対的ではない、と気づくことが「深く考える」きっかけになる。目の前の事象は「物との約束」か、それとも「人との約束」なのかを判断し、後者であるならば、それを疑ってみることだ。
이와같이 세상에 다양한 사물이 절대적이는 않다고 알아차리는 것이 깊이 생각하는계기가 된다. 앞의 사실과 현상은 사물과의 약속인지 혹은 사람과의 약속인지를 판단하고 후자라면 그걸 의심해 보는 것이다.


「人との約束」をそのまま鵜呑みにせず、「別の約束」に置き換えられる部分はないかと「深く考える」。その習慣ができれば、イノベーションも生まれやすくなるだろう。
사람과의 약속 그대로 이해도 하지 않은 받아 들이 말고 다른 약속으로 치환할 있는 부분은 없는 깊이 생각한다.’ 습관이 가능하면 이노베이션도 생겨나기 쉽게 것이다.



鉛筆行為確実「物との約束」
연필로 쓰는 행위는 확실한 사물과의 약속



 川上氏自身には、とてもユニークな習慣があるそうだ。なんと、「人との約束」と「物との約束」を区別する視点を持つために「鉛筆」を使うようにしているのだ。
카와카미 자신에게는 매우 유니크한 습관이 있다고 한다. 놀랍게도 사람과의 약속 사물과의 약속 구별하는 관점을 갖기 위해 연필 쓰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鉛筆は、黒鉛と粘土を混ぜて固めた芯を木の軸で覆ったものだ。「鉛筆で書く」とは、紙に黒鉛を擦りつける行為に他ならない。川上氏によれば、この行為は「物との約束」である。
연필은 흑연과 점토를 섞어서 굳힌 심을 나무 축으로 덮어 씌운 것이다. ‘연필로 쓴다 것은 종이에 흑연을 마찰하는 행위에 다름 아니다. 카와카미 씨에 의하면, 행위는 사물과의 약속이다.


 一方、PCのワープロソフトなどで文章を「書く」のは、キーボードからの入力を文字コードに変換して、ソフトウェアに解釈させ記録させる行為だ。これは「人との約束」だ。文字コードもソフトウェアも、人が作った仕組みであり、不確実なものだからだ。
한편, PC 워드 프로세스 소프트 등으로 문장을 쓰는것은 키보드로부터의 입력을 문자 코드로 변환해서 소프트 웨어로 해석시키고 기록시키는 행위다. 이것은 사람과의 약속이다. 문자 코드도 소프트웨어도 사람이 만든 시스템이고 불확실한 것이기 때문이다.


 会議や打ち合わせで、PCやタブレットなどにメモをとる人がいるが、川上氏はその行為にとても違和感を感じるそうだ。それは、「人との約束」の確実性の欠如に対する感覚なのだという。
회의나 약속에서 PC 태블릿 등에 메모를 하는 사람이 있지만, 카와카미 씨는 행위에 매우 위화감을 느낀다고 한다. 그건 사람과의 약속 확실성 결여에 대한 감각이라고 한다.


 川上氏は、「書く」というのは思考プロセスをたどる上でとても重要であり、それゆえに「鉛筆」という確実な「物との約束」で行うべきだと言っている。
카와카미 씨는 쓴다라는 것은 사고 프로세스를 더듬는 데서 가장 중요하고, 그런고로 연필이라는 확실한 사물과의 약속으로 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さらに川上氏は、鉛筆で書いたものを「消してはならない」という。たとえ考えが横道にそれてまとまらなくなったとしても、それも大事な思考プロセスの一部として記録に残すべきというのだ。
아울러 카와카미 씨는 연필로 것을 지워서는 안된다 한다. 예를 들어 생각이 옆길로 빗나가서 바람직한 상태로 정리되지 않는 다고 해도, 그것도 중요한 사고 프로세스의 일부로서 기록에 남겨두어야 한다는 얘기다.


 しかしどうせ消さないのなら、鉛筆でなくてもいいじゃないか、とも思う。万年筆やボールペンでも「物との約束」はできる。
그러나 어쨌든 지우지 않는 거라면 연필이 아니라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만년필이나 볼펜으로도 사물과의 약속 가능하다.


 川上氏が鉛筆にこだわる理由は、本書を読む限りではわからない。私の考えでは、鉛筆の文字は、時間が経つとかすれて薄くなり、消えてしまうのが良いのではないか。なんとも「物との約束」らしい。それに、鉛筆を使うことで、消えてしまう前に早くアイディアをしっかり形にしておこうという意識も働きやすくなるのではないか。
카와카미 씨가 연필에 고집하는 이유는 책을 읽는 데서는 없다. 생각에는 연필의 문자는 시간이 지나거나 쓸려서 희미해 지고, 지워져 버리는 좋은 점이 아닐까?  아무튼 사물과의 약속답다. 그래서 연필을 씀으로써 지워져 버리기 전에 어서 아이디어를 확실히 형상화해 두자는 의식도 작용하기 쉬워지는 것은 아닐까?


 鉛筆で紙に書き留めながら考えを深めていくプロセスは、時間がかかる。しかし、時間をかけて、ああでもない、こうでもないと「深く考え」抜くからこそ、ユニークな成果が生み出されるに違いない。
연필로 종이에 두면서 생각을 깊게 나가는 프로세스는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시간을 들여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라고 깊이 생각하기때문이야 말로 유니크한 성과가 생겨나게 있음에 틀림 없다.


 私もさっそく文房具店に行って鉛筆を仕入れてこようと思う。
나도 바로 문구점에 가서 연필을 사야겠다고 생각한다.


(文/情報工場シニアエディター 浅羽登志也)
(/ 죠우호우코우죠우 시니어 에디터 아사바 토시야)


리뷰를 하는 아사바 씨도 그렇게 생각하는 같은데요, 후반부는 산만한 느낌입니다만, 아무튼 전반부에 등장하는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을 나누어 생각해보는 논리적 사고 습관은 몸에 배게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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