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1.24 博多陥没、市に異常伝えず 業者が前日に計測、工事続行 하카타 함몰, 시에 이상 전달하지 않아. 업자가 전날 계측, 공사 속행



혹시 사진 기억하십니까? 후쿠오카의 하카타 역 차도 붕괴 뉴스 사진입니다.

영국인들, 日 싱크홀 복구속도에 감탄

각국의 언론이 매주 정반대의 경악을 거듭 했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뉴스들은 죽 끓듯 했죠? 정작 일본 언론은 냉정했는데요. 혹시나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博多陥没、市異常伝えず 業者前日計測、工事続行
하카타 함몰, 시에 이상 전달하지 않아. 업자가 전날 계측, 공사 속행

Asahishinbun Digital 2017/1/24() 5:35

トンネルへの圧力変化大成JV対応 터널에 압력 변화와 타이세이大成 JB 대응

福岡市のJR博多駅前で昨年11月に起きた陥没事故で、陥没の兆候を示す数値が事故前日からトンネル内部で計測されていながら、市に報告がないまま施工業者が地下鉄工事を続けていたことがわかった。業者の対応と大規模な崩落との因果関係が、今後の原因究明の焦点となる。
후쿠오카시의 JR하카타 역 앞에서 작년 11월에 일어났던 함몰사고로, 함몰 징후를 보여주는 수치가사고전날부터 터널 내부에서 계측되고 있었지만, 시에 보고가 없이 그대로 시행업자가 지하철 공사를 계속했음이 알려졌다. 업자의 대응과 대규모 붕괴의 원인 관계가 앞으로 원인 규명의 초점이 된다.

事故原因を調べる国の第三者委員会で示された内部資料によると、市営地下鉄七隈(ななくま)線の延伸工事を施工する大成建設JV(共同企業体)は、トンネルを支える鋼材にトンネル上部の岩盤からどれくらいの圧力が掛かっているかをセンサーで計測していた。
사고원인을 조사하는 국가의 3자위원회에서 제시된 내부자료에 따르면, 시영 지하철 나나쿠마七隈 연장 공사를 시행하는 타이세이켄세츠大成建設JV(공동기업체) 터널을 받치는 강재로 터널 상부의 바위로부터 어느 정도의 압력이 걸리고 있는지를 센서로 계측하고 있다.

計測値は、事故前日の11月7日から上昇を始めた。同日午後6時ごろに土木学会の指針に基づいた3段階の基準値のうち、現場点検などが求められる「レベル1(注意体制)」の値を超えた。市と大成JVとの契約では、この時点で市に連絡する取り決めだったが、大成JVは連絡していなかった。
계측치는 사고 전일인 117일부터 상승을 시작했다. 같은 오후 6시경에는 토목학회의 지침에 따른 3단계의 기준치 이내, 현장 점검 등이 요구되는 '레벨1(주의체제') 값을 넘었다. 시와 타이세이JV 계약으로는, 시점에 시에 연락하도록 계약되어 있었지만, 타이세이JV 연락하지 않았다.

その後計測値は上昇を続け、8日午前1時ごろ、軽微な対策工事の実施を求める「レベル2(要注意体制)」になった。その30分後には、工事の停止を求める「レベル3(厳重注意体制)」に到達した。それでも大成JVは市に報告をしないまま、工事を続けていた。大成JVが市に連絡したのは、陥没が始まって4分後の午前5時24分だった。
계측치가 계속해서 상승, 8 오전1 , 경미한 대책공사 실시를 요하는 '레벨2(요주의체제)' 되었다. 30 뒤에는, 공사 정지를 요하는 '레벨3(엄중주의체제)' 도달했다. 그럼에도 타이세이JV 시에 보고를 하지 않은 , 공사를 계속했다. 타이세이JV 시에 연락을 것은 함몰이 시작되고 4분뒤인 오후 524분이었다.

これまで市や大成JVは事故の兆候があった時期について、陥没直前の8日午前4時25分に岩の表面がはがれる「肌落ち」が連続発生した時点と説明していた。
지금까지 시와 타이세이JV 사고의 징후가 있었던 시기에 관해서, 함몰 직전인 8 오전 425분에 바위의 표면이 벗겨져 떨어지는 '하다오치肌落' 연속 발생했던 지점이라고 설명을 하고 있었다.

第三者委は今月21日の会合で、事故の要因となった可能性がある10項目を提示。その中で、陥没当日より前にトンネル内部を支える鋼材にかかる力に変化があったと説明していたが、具体的な数値や実際の対応は明らかにしていなかった。3月の次回会合でこうした点も含めて事故原因を絞り込み、再発防止策と合わせて公表する。
3자위원회가 이번 21 회의에서 사고이 원인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10 항목을 제시. 중에 함몰 당일 이전 터널 내부를 받치는 강재에 걸리는 힘의 변화가 있었다는 설명이 있었지만, 구체적인 수치와 실제의 대응이 밝혀지지 않았었다. 3월의 다음 회의에서 이런 점을 포함해 사고원인의 범위를 좁혀, 재발방지책을 포함하여 발표한다.

大成建設広報室は朝日新聞の取材に「第三者委で引き続き調査が継続されることから、原因などに関する質問については、回答を控える」と答えた。
타이세이켄세츠의 홍보실은 아사이심붕의 취재에 '3자위원회에 이어서 조사가 계속되므로, 원인 등에 대한 질문에 관해서는 회답을 삼가겠다' 답했다.

 

기사에 3자위원회라는 생소한 기구가 등장합니다. 3자위원회란 어떤 문제주로 관공서나 기업의 불상사 발각- 일어났을 , 당사자 이외의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는) 외부 전문가에 의한 위기관리 체제의 재 구축을 신속하고 확실하게 행사는 등의 목적으로 문제를 검증하는 위원회입니다. 한편 구성원들은 기업법무 전문 변호사와 공인회계사에서 선발되는 경우가 많은데, 변호사연합회가 3자위원회는 변호사들만으로 구성되어야 한다는 가이드라인을 내서 잡음이 있었고, 실제로 그들의 보고서가 실질적인 효력을 가져오는 경우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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